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4101

    미상 년에 안극(安極)이 안정복(安鼎福)에게 족보 문제를 뜻대로 처리하라고 허락하고, 제사를 앞두고 땔나무가 부족할 경우 소식을 전해달라는 당부를 적은 간찰 복아(福兒)에 답하는 편지. 연달아 너의 편지를 보고 온몸에 풍진(風疹)이 생겨서 편치 않다는 것을 들으니,
  • 614102

    1735년에 안극(安極)이 안정복(安鼎福)에게 손자의 질병을 걱정하고 과거 후에 돌아갈 것이라는 내용과 몸조리를 잘하고 난 뒤에 돌아오라는 당부를 적은 간찰 니산(尼山) 윤(尹)의 집에 ▣…▣ 지금 안국동 인편을 통해 편지를 받고서, 네가 잘 있다는 것을 아니 기쁘
  • 614103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서찰로, 잘 도착했는지의 안부와 후릉(厚陵)에 낙점된 것에 대한 기쁨을 전하며 한 번 찾아와 달라는 내용이 있고 추신으로 후릉의 각 인원의 고목(告目)과 피혐에 관한 내용이 있다. 어제 날씨가 매우 더웠는데 어떻게 득달
  • 614104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답장으로, 아들이 병이 낫지 않고 있음을 걱정하며 처방받은 약재를 보내며 고진음자(固眞飮子)를 복용하고 잘 조섭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 복아(福兒)에게 보내는 답장 네 서찰을 보고서 너의 병이 아직 낫지 않고 있음을
  • 614105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답장으로, 보첩(譜牒)을 등서하며 지내는 자신의 일상을 알리고 안정복 어머니의 해수(咳嗽), 천안(天安)의 일, 환자[還上]의 일 등에 관한 내용과 추신으로 5월 3일의 제사 및 단오절 제사에 관한 내용이 있다. 복아(
  • 614106

    오댁(吳宅)이 순산(順産)한 기쁨, 산후 병세에 대한 걱정, 조동숙(朝洞叔)이 막(幕)을 나간 일로 걱정하는 마음, 봄옷을 받았다는 등의 내용으로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답장이다. 복아(福兒)에게 보내는 답장 네 서찰을 보고 편안하게 잘 지냄
  • 614107

    돌아가는 길에 충주(忠州)에 머무를 수 없는 일과 제삿일에 참여하지 못해 섭섭한 마음과 아들에게 제사에 참석하고 행하는 절차에 대한 당부, 권생(權生)이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는 내용으로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답장이다. 복아(福兒)에게 보내는
  • 614108

    1734년에 안극(安極)이 안정복(安鼎福)에게 자신이 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을 적어 알리고, 무주 소식을 들은 것이 있는지 묻는 내용을 적어 보낸 간찰 복아(福兒)에게 보내는 편지. 날씨 추운 것이 이렇게 혹심한데, 능히 잘 몸조리하고 너의 처자도 잘 있느냐? 걱정이
  • 614109

    1731년 안극(安極)이 안정복(安鼎福)에게 자신의 행차 일정을 알리고, 며느리의 산후 어혈을 없애기 위한 한약 처방을 적어 보내는 내용을 담은 간찰 복아(福兒)에게 보내는 편지. 날씨가 몹시 찬데, 네 먹고 자는 것이 어떠하냐? 걱정이 그지없다. 나는 무사히 무풍
  • 614110

    안극(安極)이 봉사(奉事)인 아들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서찰로, 아들이 공직을 잘 행하는지와 이감(李監)의 병환은 어떤지 그리고 6월과 7월에 있는 세 차례의 제사를 잘 행했는지를 묻고, 안정복의 어머니와 아이들의 소식을 전한 내용이다. 봉사(奉事)에게 보내는
  • 614111

    안극(安極)이 봉사(奉事)인 아들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서찰로 전에 보낸 서찰은 받아보았는지와 안부를 묻고, 어머니의 곽란 증세와 안부 및 농사일과 환자[還上]에 관한 상황을 알려주는 내용이다. 봉사(奉事)에게 보내는 서찰 지난번에 만난 금이(金伊) 편에 한 통
  • 614112

    교마(轎馬)는 여산(礪山) 집안의 말을 얻은 것과 꿰미 돈[貫錢]의 이자에 관한 일, 내행(內行)은 치송(治送)을 묻는 내용으로,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서찰이다. 봉사(奉事)에게 보내는 서찰 너의 서찰을 보고 편안함을 알았으니 기쁘구나. 나
  • 614113

    돌아갈 기일은 백익(伯益)의 지휘를 따르기에 내일 아침에 공상한 뒤에 나오는 것이 좋겠다는 등의 내용으로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서찰이다. 봉사(奉事)에게 보내는 서찰 네 서찰을 보고 네가 편안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기쁘구나. 내가 돌아갈 기일
  • 614114

    아들의 서찰을 보고 가족들이 편안히 지냄을 기뻐하고, 용여씨(用汝氏)의 병환에 대한 근심과 양천(陽川) 황진사댁(黃進士宅) 누이께 보내는 위문 서찰 등의 내용으로,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서찰이다. 봉사(奉事)에게 보내는 서찰 오랑(吳郎)이
  • 614115

    아들에게 지내는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인천의 윤광의(尹光義)가 남한(南漢)을 향하여 간다고 알리는 내용으로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서찰이다. 봉사(奉事)에게 보내는 서찰 네가 올라간 뒤에 소식이 들리지 않아, 차일피일 미루었구나. 지금에 그
  • 614116

    가뭄이 심한 것과 별환(別還)을 얻을 수 있을지의 걱정, 『주역』 책을 보낸다는 것과 기우제를 친제(親祭)로 거행하는지와 6월 제사 등에 관한 내용으로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서찰이다. 봉사(奉事)에게 보내는 서찰 가뭄이 이렇게 심한데 이즈음
  • 614117

    안부를 전하고 벼를 지고 올 사람에게 삯을 보내라는 것과 추신으로 박첨지 병환에 쓸 꿀과 오미자를 사려고 돈을 보낸다는 등의 내용으로, 안극(安極)이 며느리에게 언문으로 쓴 서찰이다. 며느리도 함께 보아라. 천쇠와 백증(伯曾)하고 너희 둘이 잘 있느냐. 내외도 아무
  • 614118

    제사와 단오 다례를 거행하는 일과 공무 중 윤대(輪對)에 관한 일과 『주역』 책과 언서(諺書)를 비로 인해 보내지 못한 일 등으로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서찰이다. 봉사(奉事)에게 보내는 서찰 네 서찰을 보고 편안히 지냄을 알았으니 기쁘구나.
  • 614119

    안부를 전하고 기남(奇男)이 도주한 일과 녹미(祿米)를 언제 실어 올지 등을 묻고, 추신으로 장마로 집안의 전답(田畓)은 피해가 없으며 한문서간과 언문서간을 효교(孝橋)에 전하라는 내용으로 안극(安極)이 아들인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서찰이다. 직장(直長)에게 보
  • 614120

    1752년(영조28) 2월 7일 안극(安極)이 아들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간찰 봉사(奉事)에게 보냄. 요즘 바람 부는 날이 매우 좋지 않은데, 너는 객지에서 먹고 자는 것이 어떠하며 별 탈 없이 근무하고 있는가? 염려가 다함이 없구나. 나는 내외가 모두 병이 없
  • 614121

    1752년(영조28) 5월 30일 안극(安極)이 아들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간찰 직장(直長)에게 답함. 편지를 보고 편안히 지내고 있음을 알았으니 기쁘구나. 나는 내외가 모두 당장은 별다른 병은 없다. 증아(曾兒)를 내 또한 보내고자 아니했는데, 그가 꼭 가고
  • 614122

    1753년 안극(安極)이 안정복(安鼎福)에게 사위의 질환에 대한 대처를 딸에게 언문 편지로 보낼 것을 당부하는 내용을 적어 보낸 간찰 직장(直長)에게 답하는 편지. 편지를 보고서 편안하다는 것을 아니, 기쁘다. 나는 우선 무탈하고, 네 어머니의 아픈 것은 심했다 덜
  • 614123

    미상 년에 안극(安極)이 안정복(安鼎福)에게 새해를 맞아 근황을 적어 보내는 간찰 직장(直長)에게 답하는 편지. 편지를 보고서 편안하다는 것을 아니, 기쁘다. 우리 내외는 모두 무탈하다. 아이들도 별 탈 없다. 제사를 무사히 지내서 다행이다. 나머지는 바빠서 일일이
  • 614124

    1753년 안극(安極)이 안정복(安鼎福)에게 자신의 병세와 약 복용 계획을 알리고, 부탁받은 서책을 보내며 응강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적어 보내는 간찰 직장(直長)에게 답하는 편지. 편지를 보고서 소란 없이 들어 온 것을 아니, 기쁘다. 나의 병세는 별로 더해진 것
  • 614125

    1752년 안극(安極)이 안정복(安鼎福)에게 손자를 보내며 걱정하는 마음을 전하고, 녹봉 쌀을 내일 실어 오도록 당부하는 내용을 적은 간찰 직장(直長)에게 답하는 편지. 편지를 보고 편안한 것을 아니, 기쁘다. 우리 내외는 일단 무탈하다. 말은 절뚝거리지도 병이 들
  • 614126

    1753년 안극(安極)이 안정복(安鼎福)에게 갑경(甲慶)의 양모상(養母喪)을 알리고, 부탁한 서책을 보내지 못하는 사유를 적어 보내는 간찰 직장(直長)에게 답하는 편지. 편지를 보고 편안하다는 것을 아니, 기쁘다. 내 해수(咳嗽) 증상은 점점 그쳐가니, 어찌 편안하
  • 614127

    1753년(영조29) 9월 안극이 아들 안정복의 편지를 받아본 후 쓴 답장 직장(直長)에게 쓰는 답장 며칠 동안 소식을 듣지 못하여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다가 이번에 능졸(陵卒)이 와서 편지를 받고 병세가 조금 덜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 마음이 비록 조금 편안해
  • 614128

    1752년(영조28) 5월 안극이 아들 안정복ㆍ정록 형제의 편지를 받아본 후 써 보낸 답장 직장(直長) 형제에게 쓰는 답장 노(奴)가 돌아와 편지를 받아보고 평안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기쁘다. 우리 내외는 여전하다. 서책을 보내는 일은 증아(曾兒)에게 분부하였고, 도
  • 614129

    1753년(영조29) 3월 안극이 아들 안정복의 편지를 받은 후 쓴 답장 직장(直長)에게 쓰는 답장 편지를 보고 평안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기쁘다. 나는 여전하고, 너희 어머니 병환도 한결같다. 원대(元大)는 천연두[痘患]로 통증이 시작된 지 사흘이 지났고, 지금 반
  • 614130

    1753년(영조29) 6월 안극이 아들 안정복의 편지를 받은 후 쓴 답장 직장(直長)에게 쓰는 답장 편지를 보고 평안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기쁘다. 나는 지난달 27일에 거처로 돌아왔는데, 집안이 무탈하여 다행이다. 나도 요사이 별 탈 없이 지내고 있다. 오늘 조회(
  • 614131

    1753년(영조29) 5월 안극이 아들 안정복의 편지를 받고 써 보낸 답장 직장(直長)에게 쓰는 답장 편지를 보고 평안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기쁘고 다행스럽다. 나는 객지에서 그럭저럭 지내고 있다. …(원문 결락)… 15일에 용산(龍山)에 갔을 때 마침 백익(伯益)을
  • 614132

    1753년(영조29) 10월 안극이 아들 안정복에게 쓴 편지 직장(直長)에게 부치는 편지 네가 간 후 소식을 못 들었으니, 네 아픈 데는 과연 어떤지 모르겠구나. 염려가 그치질 않는다. 우리 내외는 별 탈 없이 지내고 있다. 성주(城主)께서 이미 저도(楮島)로 갔는
  • 614133

    1753년(영조29) 3월 안극이 아들 안정복에게 쓴 편지 직장(直長)에게 부치는 편지 며칠 동안 네 당직 중의 숙식은 어떠하냐? 근심이 매우 깊다. 나는 여전하고, 너의 어머니 병환도 낫지도 더하지도 않고 여전하다. 네가 탈직(脫直)하는 것이 모레이냐? 즐겁게 이
  • 614134

    1752년(영조28) 3월 안극이 아들 안정복의 편지를 받고 쓴 답장 직장(直長)에게 쓰는 답장 편지를 보고 평안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기쁘다. 우리 내외는 모두 무탈하다. 산지기[山直]를 바꾸는 일을 어찌 그리 경솔하게 한 것이냐? 이런 험난한 해에 이러한 일은 비
  • 614135

    1752년(영조28) 한식일에 안극이 아들 안정복의 편지를 받고 즉석에서 쓴 답장 직장(直長)에게 쓰는 답장 편지를 보고 평안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기쁘다. 우리 내외는 여전하다. 네가 능관(陵官)으로 옮기게 되어 분주한 경사(京司)를 벗어나게 되었다니 다행이다.말을
  • 614136

    1754년(영조30) 1월 안극이 귀후서 별제인 아들 안정복에게 쓴 편지 별제(別提)에게 부치는 편지 요사이 너는 어찌 조섭(調攝)하고 있는지 근심이 그치지 않는다. 나는 특별히 더할 것도 뺄 것도 없이 똑같다. 지금 덕곡(德谷) 소식을 들었는데, 용여(用汝)씨가
  • 614137

    안극이 귀후서 별제인 아들 안정복에게 쓴 편지 별제(別提)에게 부치는 편지 밤 동안 네 숙식은 어떠했고 증아(曾兒)의 아픈 증세는 더하거나 덜함이 어떠한지 염려가 그치지 않는다. 이놈이 돌아오는 편에 상세히 알려주면 좋겠다. 나는 여전하며 오늘은 기후(氣候)가 조금
  • 614138

    1752년(영조28) 7월 안극이 아들인 정릉 직장 안정복에게 쓴 편지 직장(直長)에게 쓰는 답장 편지를 보고 엉덩이에 종기 증세가 매우 심하다는 것을 알고는 걱정이 끊이질 않는구나. 우리 내외는 모두 무탈하다. 너는 엉덩이의 종기 때문에 거동이 힘들 것이니 동료와
  • 614139

    1753년(영조29) 5월 1일 안극(安極)이 아들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간찰 직장(直長)에게 보냄. 지금에 너는 숙직하는 곳에서 잠자고 먹는 것이 편안한가? 염려가 그치지 않는구나. 나는 별 탈 없이 집에 돌아왔다. 그런데 이번에 가뭄이 매우 심하여 곳곳마다
  • 614140

    1754년(영조30) 2월 17일 안극(安極)이 아들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간찰 별제(別提)에게 답장함. [어제] 편지를 보고 증아(曾兒)가 앓는 병이 더 심해짐을 알았으니 그 근심을 다 말할 수 없구나. 지금은 어떠한가? 여러 증상과 음식을 잘 먹는지를 저녁에
  • 614141

    1754년(영조30) 1월 17일 안극(安極)이 아들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간찰 별제(別提)에게 보냄. 오늘 태복(太卜)이 들어와서 집안에 모든 사람이 평안하다고 하니 다행이구나. 녹아(祿兒)의 편지를 보면 세미(稅米)의 일로 별도로 한 풍파가 일었다고 하니,
  • 614142

    1754년(영조30) 2월 16일 안극(安極)이 아들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간찰 별제(別提)에게 보냄. [밤] 사이에 증아(曾兒)가 앓던 병은 차도(差度)가 있으며 먹는 음식은 어떠한가? 염려가 끝이 없구나. 나는 어제와 같이 잘 지낸다. 어제 성주(城主)와 함
  • 614143

    1754년(영조30) 2월 15일 안극(安極)이 아들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간찰 별제(別提)에게 답함. 편지를 보고 증아(曾兒)가 앓던 병이 더 위중해졌다는 소식을 들어서 내 마음이 더욱 근심스럽네. 무슨 연유로 조섭(調攝)을 잘못하였기에 걱정스러운 병세를 얻어
  • 614144

    연도미상 안극(安極)이 아들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간찰 별제(別提)에게 보냄. 밤이 됨에 증아(曾兒)가 앓던 병환과 음식과 여러 상태는 어떠한가? 너 또한 병을 고쳐주려던 끝에 네가 앓고 있던 병환은 또한 어떠한가? 염려가 실로 끝이 없구나. 여기 가는 사람이
  • 614145

    1754년(영조30) 안극(安極)이 아들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간찰 별제(別提)에게 답함. 어제 편지를 보고, 네가 편안히 지낸다는 것과 증아(曾兒)가 병을 앓는다는 소식을 알아 다행이구나. 나는 어제와 같이 잘 지내고 있다. 바로 청어(靑魚)의 값이 싸다는 것
  • 614146

    연도미상에 안극(安極)이 아들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간찰 별제(別提)에게 보냄. 오늘 날씨가 이와 같은데 증아(曾兒)가 앓던 병환은 어떠한가? 돌아오는 인편에 지금 아직도 바람 불어 추우니 청어값이 너무 비싸다면 꼭 구입해서 보내지는 말아라. 어제 나는 이미 많
  • 614147

    1754년(영조30) 2월 10일 안극(安極)이 아들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간찰 별제(別提)에게 보냄. 밤이 됨에 네 병과 증아(曾兒)가 앓던 병환은 어떠한가? 정기산(正氣散)은 어찌 다시 복용하여 효과를 보았으며, 음식과 여러 건강 상태는 과연 어떠한가? 멀리
  • 614148

    1754년(영조30) 2월 15일 안극(安極)이 아들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간찰 별제(別提)에게 답함. 편지를 보고 증아(曾兒)가 앓던 병환이 똑같다니 근심스럽구나. 근래 감기는 이런 류들이 매우 많구나. 전염되어 겪고 난 뒤에는 가벼이 약을 먹지 말고, 비록
  • 614149

    1723년(경종3) 12월 9일 안극(安極)이 아들 안정복(安鼎福)에게 보낸 간찰 별제(別提)에게 답함. 편지를 보고 편안히 지내고 있음을 알았으니 기쁘구나. 나는 병이 특별히 더하고 덜 하고는 없는데 음식을 싫어하는 증세는 차도(差度)를 보이는 것 같구나. 민어(
  • 614150

    간찰(簡札) / 미상
    연도미상 안정유(安鼎裕)가 당숙(堂叔)에게 보낸 간찰 숙부님께 소(䟽)를 올림. 이마를 조아리고 아룁니다. 편지 심부름꾼에게서 보내주신 편지를 받아보고 환후(患候)가 아직 그대로라고 하니 염려됩니다. 기견마(騎牽馬)가 심히 부족하여 다시 쫓아가 뵙지 못해 섭섭하고
ㆍ페이지 이동: / 1231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