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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 夏季 忠孝敎室 參觀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1996년 8월 16일 오전 9시 하계 충효교실 학생들과 함께 안동지역의 문화유적을 답사하는데 따라 나섰다. 충효교실은 우리 고장의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옛날 선현(先賢)의 유적(遺跡)을 찾아 답사(踏査)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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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경북대 및 영남대 교육대학원 졸 •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 • 한국시조시인협회 회원 • 안동문협부지부장 • 안동여고 교사 엄마의 가슴이 그리울 때만 우는 아기야 도대체 슬픔이란 게 너에게도 있는 거니? 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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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약력 경북대 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거쳐 대구효성카톨릭대(구 효성여대)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88년 「現代詩學」지에 金春洙 시인의 추천 완료를 받아 문단에 나왔다. 시집 「슬플 때는 거미를 보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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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지 유 숙 景德祠 祠堂 뜰에 셋 닢의 초석자리 생모시 중우적삼 솔피마다 꼿꼿한데. 이끼 낀 기왓장에 청운의 선비꿈이 恨으로 서렸구나. 芋能寺 및 절은 傳說로만 남아있고 先祖님 落鄕이 자리한 고을. 芋能고을 골골마다 선비정신 지조에 자랑삼는 후예들. 우거진 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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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東 主婦 白日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지 유 숙 安東文化 그 어느 곳에도 감히 엿볼 수 없는 부족한 식견(識見)으로 많이 주저하다가 원고청탁에 대한 감사한 대답으로 安東文化에서 소외된 듯 한 여성문학에 대하여 외람되이 적어 봅니다. 본인은 安東 전업주부로서 글쓰기를 좋아하는 하나의 이유로 한 4년간 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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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안동 박물관 '함'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설 순 옥 안동! 지난 번 「열린 음악회」가 대성황리에 시민 운동장에서 열린 적이 있었다. 사회자의 말에 의하면, 안동 사람은 아마 손뼉도 잘 안치고 손무희는 감히 안할 거라는 염려를 미리 전제했다. 왜냐하면 안동이라면 전통이 있는 고풍의 도시라는 것이다. <H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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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장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신 영 희 도산면 의인리(宜仁里)는 내 어린 시절의 추억이 가장 많이 서려 있는 곳이다. 어릴 때는 맏딸인 내가 귀염을 많이 받았기에 좋은 것은 대부분 내 차지였다. 특히 한 달에 한두 번씩 예안까지 십리가 넘는 길을 걸어 장에 가시는 아버지가 너무 좋았다. 지금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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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遁煩草堂 踏査紀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1. 영남(嶺南) 600년 세거지(世居地)의 하나 둔번초당(遁煩草堂)은 세상의 번잡을 피해 은둔해 산다는 속칭 ‘듬버리’ 마을에 있다. 안동시 녹전면 신기리다. 새터라는 이름으로 바뀐 걸 보면 이제는 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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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문화답사 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배 병 길 <HXMLSUP ID="*"></HXMLSUP> 봄학기, 가을학기 1년에 2차례씩 내가 근무하고 있는 경기대 건축대학원에서는 정기적으로 고건축답사를 다녀오곤 하였다. 이번의 안동지역의 문화답사는 특별한 경우로서 지난 7월 20일 대구에 있는 대구대학교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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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東文化踏査' 나는 이렇게 했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류 윤 기 <HXMLSUP ID="*"></HXMLSUP> 1. 머리말 안동문화원으로부터 안동문화 제4집에 “‘안동문화답사’ 나는 이렇게 했다.”라는 원고를 써 달라는 연락을 받고 매우 당황하였다. 요즈음 오로지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찾고 가꾸는 일에만 몰두해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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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당(養眞堂) 연당(蓮塘) 못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양진당(養眞堂)’은 하회마을 풍산 류씨 대종택의 당당한 당호(堂號)다. 더구나 이 집은 여타 문중에서도 한 분도 모시기 어려운 불천위(不遷位) 조상을 두 분이나 모시고 있다. 서애 선생을 기준으로 보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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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원 이모저모 그림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HXMLPIC ID="003"></HXMLPIC> ▼수영야류 <HXMLPIC ID="004"></HXMLPIC>민속과 유림의 고장인 경북 안동에서 지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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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특화된 축제, 감동의 탈판을 기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탈춤축제에 대한 문제를 판의 진행과 문화관광이라는 두 축으로 어설프게 살펴보았다. 이 두 축은 다른 문제인식에서 출발하지만 한 지점에서 만난다는 사실도 점검하였다. 축제판으로서의 난장과 문화관광을 통한 의미화, 전통의 건강한 계승이라는 가치와, 현대인의 소외를 극복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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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휴양도시, 국제 경쟁력 있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외국인은 우리나라가 「고요한 아침의 나라」인 줄 안다. 우리가 그렇게 선전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걸 느끼러 와 본 외국인은 「바쁘고 시끄러운 아침의 나라」임에 질색을 한다. 안동에 와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안에 가장 「고요한 아침의 나라」의 이미지가 많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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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골기와 집과 댐, 안동의 운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도시 발전을 위해 지금 이 시점에 안동시가 해야 할 일은 기성 도시를 닮아가는 게 아니라 도시 특성화 내지 차별화 사업이다. 안동이 다른 도시와 크게 다른 점이 있다면 그 첫째는 다목적 댐이 2개나 있다는 것과 둘째는 건축 문화재가 전국 최다란 점이다. 앞으로 길안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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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바람직한 세 가지 신규 사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예안에 세우는 한국국학진흥원이 착공도 안 되었는데 또 다른 사업을 하자 하기에 뭣 하지만 뜻있는 기업이 민자로 해 줬으면 하는 사업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영남 여성의 상징 정부인 안동장씨 기념관을 서후면 경당종택 부근에 세워 여성 교육장으로 쓰는 것이다. 사임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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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맺는 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이상에서 본 바와 같이 안동을 비롯한 경북북부지역, 나아가 영남권 전체의 유교유적을 개방하고 민박 장소화하여 국민 모두가 유서깊은 고택에서 전통 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시대에 문화적, 경제적, 교육적으로 얼마나 기여하게 될 것인가는 누구나 공감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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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는 공간, 시인이 사는 예술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서수용 <HXMLSUP ID="001"></HXMLSUP> 지례예술촌은 촌장인 김원길씨가 이름 지은 공간이다. 지례예술촌에는 문화재로 지정된 것만도 세 점이나 된다. ■ 문화재로 지정된 것 지촌종택(芝村宗宅,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44호) 지촌제청(芝村祭廳, 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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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안동을 위한 문화재 관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김근환 <HXMLSUP ID="001"></HXMLSUP> ■ 관광 안동을 위해서는 문화재 관리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제 지방화 시대가 되어서 각 지방마다 특색사업을 활성화시켜서 경쟁력을 높이고 재정 자립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가 되었다. 우리 안동시에서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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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문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시 김대현/권혁진/정혜진/이진주/호성백/이재경/이한솔 생활글 최소미/정소빈/김동휘/김영주/권기상/윤의선/유하영/황정은/류혜진/김연주/박소정/권민우/남재환/송형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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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을이 부르는 소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부속초등학교 2-1 김대현 가을이 겨울을 부르고 있다. 가을은 지친 것 같다. 나무도 풀도 힘이 없다. 겨울은 깊은 잠을 자고 있는데도 가을은 계속 겨울을 부르고 있다. 겨울이 들었는지 손짓을 하며 온다. 겨울이 입으로 후후 차가운 바람을 불며 오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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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의 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부속초등학교 2-3 권혁진 나의 꿈은 너무나 많다. 땅의 모래처럼 너무나 많은 꿈 나의 꿈처럼 많은 것은 어디 있을까? 나는 그 가운데 무엇이 될까? 내가 그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나의 마음은 꿈으로 채워져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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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만에 안동에 온 하회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편집자 ◈ 전시장소 :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충효당 내 유물전시관 영모각 특별전시장 ◈ 전시기간 : 1997. 10. 1~10(11일간) ◈점수 : 13점 중 3점 97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하회탈 이동 전시가 추진되어 13점 가운데 3점이 9월 29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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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겨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송현초등학교 2 정례진 겨울이 오면 나무는 참 좋겠다. 난 겨울이 좋지만 춥고 감기 걸릴 것 같다. 이렇게 추운 겨울에 나무는 잎이 떨어지고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고 눈은 나뭇가지를 덮어주려고 내리고 있다. 나무가 추울까봐 눈은 이불이 되었다. 이불 덮은 나무는 따뜻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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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파란 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송현초등학교 3-5 이진주 간밤에 비가 오더니 산이 더 파래요. 간밤에 비가 오더니 들이 더 파래요. 사월에 오는 비는 파란비예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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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왕고드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길주초등학교 3-4 홍성백 반짝반짝 눈부신 고드름 밤새 얼음 요정 만들었네 자랑하듯 삐쭉삐쭉한 폼 다가가 만지지만 손이 덜덜덜 이내 손 비비고 칼싸움하자고 고드름 따네. 재경이 고드름은 녹아서 줄줄줄 윤탁이 고드름은 유리처럼 부서지지. 내 고드름은 왕고드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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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바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길주초등학교 3-3 이재경 바닷속에 풍덩 들어갔더니 바다는 내가 싫다는 듯 큰 파도로 나를 모래사장까지 밀어버리네 나를 밀어 버리는 큰 파도가 미워 모래성 쌓기를 했다. 바다는 심심하다는 듯 내가 쌓은 모래성을 무너뜨리네 다시 심술쟁이 바닷속으로 풍덩 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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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지우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송현초등학교 3-6 이한솔 지우개는 좋은 친구 글씨 쓰다 틀리면 틀린 글씨 깨끗하게 지워 주지요. 하지만 우리가 칼로 자르고 뭉게서 지우개는 이렇게 속삭여요. “나는 친구를 도와 주는데 왜 나를 괴롭혀? 정말 나빠.” 지우개를 아낄 방법이 없을까? 지우개는 틀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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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겨울나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송현초등학교 1-8 최소미 아침에 학교 가는 길이었다. 우리 아파트 화단에 있는 나무를 보았다. 옷을 입어도 추운데 나무는 옷도 입지 않은 채 서 있었다. ‘나무는 지금 얼마만큼 추울까?’ 나무가 참 불쌍하게 느껴졌다. 나무 밑에는 낙엽이 있었다. 나뭇잎은 나무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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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재미있는 글쓰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송현초등학교 1-8 정소빈 글쓰기 시간에 가족 소개를 썼다. 팔은 아팠지만 재미있었다. 가족사진을 붙이는 시간이 되었는데 저번 때 글쓰기 선생님이 가족 사진을 가지고 오라고 하셨는데 잊어버리고 안 가져왔다. 다른 아이들은 붙이기 시작했는데 나는 붙이지 못해 친구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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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엄마 도와 드리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영가초등학교 1 김동휘 내가 공부를 다 하고 보니 어머니께서 부침개를 굽고 계셨다. 심심해서 파를 조금씩 뿌렸다. 뿌리다가 밀가루 반죽이 자꾸 손에 묻었다. 다 하고 나니 내 손이 완전 밀가루 반죽이 되었다. 어머니께서는 농담으로, “동휘손 구워 먹어야겠네?” 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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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고구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영가초등학교 1 김영주 엄마가 고구마를 굽자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할 수 없이 고구마를 구웠다. 맨첨에는 전기 코드를 꼽았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와 같이 밀가루 반죽을 했다. 그 밀가루에 고구마를 묻히고 고구마를 기름에 튀겼다. 고구마를 튀기는 것도 재미있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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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풍성이에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동부초등학교 2-2 권기상 풍성이에게 풍성아, 안녕. 나는 요즘 목이 많이 아프단다. 풍성아 너도 감기 조심해라. 나는 아침마다 늦게 일어나고 일요일 때는 일찍 일어난단다. 나는 이제 날마다 일찍 일어난다고 다짐했어. 일찍 일어나서 책도 챙기고 운동을 하면 밥맛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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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관련기사 재수록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HXMLPIC ID="003"></HXMLPIC> <HXMLPIC ID="004"></HXMLPIC> <HXMLPIC ID="005"></HXMLP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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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피노키오에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부속초등학교 2-2 윤의선 피노키오야, 안녕? 난 윤의선이라고 해. 너는 제패트 할아버지와 잘 살고 있니? 제패트 할아버지는 마음씨가 고와서 너와 잘 살거야. 너 아직도 학교 가다 말고 인형극 보고 놀이 동산에 가고 그러니? 다음부터 그러지 마. 그러면 또 여신에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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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김치는 싫어요?」를 읽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길주초등학교 2-1 유하영 우리집에는 큰 책꽂이가 4개나 있다. 그런데 책읽기를 너무 좋아해서 거의 모든 책을 읽었다. 그래서 어머니와 함께 책방에 가서 책을 골랐다. 이것저것 내용을 보고 직접 내가 책을 골랐는데 어머니께서도 ‘ok’하고 웃으셨다. 김치를 싫어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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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해와 달 오누이에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길주초등학교 2-1 황정은 해와 달 오누이야 안녕! 요즘 날씨가 추운데 감기에는 걸리지 않았니? 나도 잘 지내고 있어. 그런데 학예 발표회 때문에 몹시 바쁘단다. 그런데 너희들은 저 높은 하늘에서 잘 지내고 있니? 너희들은 해와 달이 되었으니 우리를 항상 잘 지켜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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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쓰레기로 덮인 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송현초등학교 2-3 류혜진 나의 이름은 혜진산.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산이고 머리는 둥글고 그 위로는 예쁜 구름들이 떠 있어요. 또 나를 따르는 작은 산들이 내 주위에 모여 이야기를 한답니다. 사람들은 나를 좋아해요. 그래서 푸른 머리로 휴일이면 많은 사람들이 올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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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장미가 된 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길주초등학교 2-2 김연주 나는 우리 꽃집에서 제일 예쁜 장미입니다. 내 옆에는 카네이션, 국화, 튤립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빨갛고 날씬하며 또 날카로운 가시도 있답니다. 사람들은 기쁜 날이면 모두 날 갖길 원하죠.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것입니다. 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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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엄마, 나 잘 했어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영남초등학고 2-3 박소정 학교에서 셋째시간 마치고 웅변대회에 가려고 아빠랑 차를 타고 안동초등학교 강당으로 갔다. 그 곳에는 오빠들만 있어서 좀 떨렸다. 번호는 추첨을 해서 뽑았는데 나는 8번이었고 대회는 곧 시작됐다. 내 앞에서 웅변을 한 언니가 잘못해서 떨렸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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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재미있는 축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길주초등학교 3-1 권민우 오늘 우리나라와 우즈베키스탄이 축구를 하는 날이다. 경기장에 풀이 많이 나 있었다. 나는 어떻게 저 풀을 길렀을까 궁금했다. 드디어 전반전이 시작됐다. 계속 골을 넣지 못해서 초조했다. 전반 18분쯤 최용수가 골을 넣자 너무너무 기뻐서 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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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우리 문화재를 보호하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초등학교 5-4 남재환 반만년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는 문화 역시 그만큼 오래되고 찬란했다. 그에 따라 문화재의 수나 가치도 우리나라 역사의 깊이 만큼이나 엄청나다. 그런 우리 문화재가 일부 관광객들과 문화재 관리 당국의 소홀한 관리로 심하게 훼손되고 있다. 그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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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건강한 생활을 하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초등학교 5-4 송형준 우리의 옛 명언 중에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라는 말이 있듯이 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병이 나기 쉽다. 그리고 음식을 골라 먹으면 몸도 허약해진다. 우리는 영양가 많은 음식을 먹으며 살아가는데 그에 비해 단 것 같은 것을 많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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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I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류희걸 - 안동의 풍수지리설 고찰 이완규 - 알기 쉬운 풍수지리 이원걸 - 안동을 배경으로 한 야담 윤대영 - 안동 천주교의 어제와 오늘 김구현 - 재미있는 퇴계선생의 이야기 박문환 - 서성 김생 소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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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이준상 - 聞見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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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聞見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李準尙 <HXMLSUP ID="001"></HXMLSUP> 註 : 이 ‘聞見錄’은 李珍 先生의 遺稿이다. 壬辰倭亂에 關한 文獻들은 ‘懲悲錄’을 爲始하여 ‘亂中日記’, ‘龍蛇日記’, ‘亂中雜錄’ 等 十餘種의 글이 이미 世上에 알려져 있으나, 富貴榮華에 超然한 채 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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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원 행사의 이모저모 그림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HXMLPIC ID="003"></HXMLPIC> <HXMLPIC ID="004"></HXMLPIC> <HXMLPIC ID="005"></HXMLP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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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의 해 기념 문화재 그리기 대회 입상작 지상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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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center>씨름에 대한 열정</center> 오경의(한국씨름연맹 총재) 낙동강 7백리 백사장을 따라 곳곳에서 벌어지던 민족의 운동이며 놀이인 씨름을 제가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때부터입니다. 걸핏하면 붙어서 뒹구는게 어릴적 습성이 아니겠습니까? 그때부터 저는 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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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경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center>하회의 추임새</center> 김옥경(하회 추임새 파크) 오늘도 여느 하루가 그러하듯이 요란한 온갖 산새들의 맑은 노랫소리에 잠을 깨어 창문을 활짝 열어본다. 너무도 쾌청하고 신선한 자연의 공기를 맘껏 들이킬 수 있는 이곳, 하회마을에 터를 잡아 여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