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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4451

    간찰(簡札) / 미상
    동서가 집안의 형님에게 답장으로 쓴 안부 편지. 편지를 통해 형님이 고을에 가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듣고 만나지 못하여 섭섭한 마음을 전하였고, 서로 사사로이 만나지 못하는 형편을 안타까워하였다. 시집 온 며느리에 대한 생각과 동생 댁의 임신 소식 등을 전하며
  • 614452

    간찰(簡札) / 미상
    손녀가 할아버지에게 사당을 짓는 일로 의논하기 위하여 쓴 편지. 사당을 만들어 전벽과 구들은 하였으나, 일 년이 지나도록 마루를 깔지 못했음을 상황을 전하였다. 그리고 한 칸만큼 만들어 주신다면 내일이라도 흙을 파내고 마루를 놓아 급히 도배하여 봉안하겠다는 뜻을 전
  • 614453

    간찰(簡札) / 미상
    손위 동서가 손아래 동서에게 보낸 안부 편지. 연말부터 소식을 몰라 궁금해하던 차에 윤서 편으로 별고 없다는 소식을 듣고 기뻤음을 알리며, 새 아이가 들어와 함께 살게 된 일을 기뻐하였다. 작은댁도 태기가 있는지 궁금해 하였다. 자신은 대실로 이사하여 아직 정돈이
  • 614454

    갑신년에 동생이 오빠에게 쓴 편지. 오빠가 5월 초순에 품계가 올라 내직으로 들어오기만을 고대하였는데, 2월 19일에 아버지 상사를 당하게 되어 원통한 상황을 전달한 것이다. 아버지는 원래 앓으시던 병환으로 부임지에서 돌아가신 데다 어머니도 풍환으로 오랫동안 편치
  • 614455

    간찰(簡札) / 미상
    언니가 시집간 여동생에게 답장으로 쓴 안부 편지. 언니가 시집간 여동생에게 답장으로 쓴 안부 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마치 얼굴을 대한 듯 반가웠음을 알리고, 사돈 내외분과 가족 분들의 안부를 물은 뒤 자신의 근황도 전하였다. 생각하던 차에 편지를 받아보니 기쁘고 어
  • 614456

    여동생이 오빠에게 보낸 편지. 철릭, 두루마기, 저고리, 바지, 토시, 버선 두 켤레 등을 보내면서 쓴 편지로서, 집안사람들의 의복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명주저고리감, 서양사, 무명, 종이, 붓, 먹, 거울 등을 구해서 보내달라고 부탁하였다. 나으리께 올리는 편지.
  • 614457

    1766년 석규(錫圭)가 쓴 편지. 손자의 부스럼이 조금 수그러들어 다행이나 여전히 근심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였고, 군(郡)에 비슷한 증세가 있는지 물었다. 일전에 이도관(李道觀)에게 보낸 편지는 전달하였는지 묻고, 군(郡)에서의 만남을 기약하며 끝맺었다. 여름에
  • 614458

    임술년 기말(記末) 편지. 임술년 10월 19일에 기말(記末)이 지인에게 답장으로 쓴 편지이다. 부탁받은 일은 상황이 좋지 못하여 부응하지 못함을 밝혔고,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물건은 모두 썩고 상했으나 감사히 잘 받았음을 전하였다. 그리고 벼슬하는 아이와 관련된
  • 614459

    장모가 새해를 맞아 사위에게 보낸 안부 편지. 해가 바뀐 뒤 소식이 묘연하고, 사위를 만난 지도 5〜6개월이 되니 그립다며 안부를 궁금해 하였다. 봄 날씨가 고르지 못한데, 몸은 평안하십니까? 아버님의 건강도 강녕하시고, 집안 식구들 모두 늘 편안하십니까? 해가 바
  • 614460

    신부 측 안사돈이 혼례를 치른 뒤 사위를 떠나보내면서 신랑 측 안사돈에게 보낸 편지. 사돈댁에서 보내온 혼수와 사위는 바라던 바와 같아서 흡족함을 전하였고, 자신은 형편이 좋지 못하여 혼수뿐만 아니라 사위의 옷도 충분히 마련하지 못하였음을 민망해 하였다. 그리고 갑
  • 614461

    임자년 2월에 강동 창원황씨 문장이 선조의 묘소 섬돌 앞에 투장한 수안파의 인물을 성토하고, 선산 구역 안에 후손이 묘를 쓰는 일을 금하자는 취지로 충청도 소재 각 문장에게 알린 통문 경함(敬函) 본 성(姓)의 유래를 미루어 생각해보건대 아시아 중국의 전제(顓帝)
  • 614462

    창원황씨 문중에서 황운조의 효행과 절의를 서술하면서 이를 조정에 올려 포양을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내용의 통문 초 통문 효(孝)는 백행의 근원이다. 한 가지의 어려운 섬김과 하나의 탁이한 절의로 세상에 칭송받는 이가 많은데 그 모두를 능히 잘하여 순효(純孝)의 덕
  • 614463

    강화부 내에 거주하는 창원황씨 문중에서 충효열로 포양된 집안 자손을 모아 자주 모이고 조상의 업적을 대대로 강마하게 할 방도를 의논하자는 취지로 작성한 통문 초 이 글은 통유(通諭)하기 위한 일이다. 난정(蘭亭)의 옛일을 잘 기록하는 것은 부중(府中)에 삼강의 대의
  • 614464

    위보 문제, 위토와 대전의 응세 문제 등의 각종 문제를 문장으로서 처리한 과정을 적어 종중에 공유하고자 작성한 통문 종중에 알리는 글 족보를 인출한 것이 도합 72질인데, 보소(譜所)가 배정한 것이 60질, 추가 인쇄한 것이 10질, 연기(燕歧)의 족인이 개인적으로
  • 614465

    무오년 2월에 황윤종이 강화부에 거주하는 충효열 집안 자손들에게 자주 모여 선현의 뜻을 대대로 강마할 방도를 찾자며 길상면 초지동에서의 회합을 제안한 통문 이 글은 통유(通諭)하기 위한 것이다. 본부는 본디 윤리가 밝고 강상이 바른 곳이다. 필부필부(匹夫匹婦)라도
  • 614466

    강화부에 거주하는 충효열 집안 자손들에게 회합을 제안한 내용 중 미완성 상태의 통문 초 이 글은 통유(通諭)하기 위한 것이다. 본부는 본디 윤리가 밝고 강상이 바른 곳이다. 필부필부(匹夫匹婦)라도 모두 마음가짐과 수신(守身)의 방도를 알고 있으니 하물며 유학을 갈고
  • 614467

    병진년에 문장 황윤종 등이 강화부에 거주하는 창원황씨 종씨들에게 족보 정비 등과 관련한 현안과 논의사항을 공유하고 명하전 수합, 유사 택정 등에 대해 알린 통문 창원황씨 보소(譜所) 통문 이 글은 이야기해 주기 위한 것이다. 생각건대, 족(族)이 있으면 보(譜)가
  • 614468

    흩어진 계파의 기록을 모아 합보를 간행해야 할 필요성을 언급하고 일을 주관하는 자리에 올라 경위와 합보 간행의 소회를 전한 통문 초 ▣…▣동족을 결합하고 그 ▣…▣ 조상의 은덕을 미루어 ▣…▣제(悌)의 의리는 기년복(期年服), 대소공복(大小功服), 단면복(袒免服)을
  • 614469

    1710년에 부여에 있는 의열사에 황일호를 위해 발송한 통문에, 황일호의 절의와 관련된 각종 문서를 추가하여 성책한 문서 의열사(義烈祠) 통문 ▣…▣9월 의열사 통문    경인년(1710, 숙종36) 9월 일 ▣…▣군자 또한 일찍이 지소(芝所) 황선생의 사적(事蹟)
  • 614470

    격문(檄文) / 미상
    임진년 왜의 침략에 맞서 충청ㆍ전라ㆍ경상 3도의 백성들에게 나라를 구하기 위해 떨쳐 일어날 것을 호소한 격문 3도에 효유하는 격문 대개 듣건대 남의 즐거움을 즐거워하는 자는 남에게 근심이 있으면 자신도 근심하고, 남의 음식을 얻어먹은 자는 그 사람의 죽음에 맞서 목
  • 614471

    간찰(簡札) / 미상
    과거(科擧)시험 보는 날에 별 탈이 없었는지 염려하면서, 서울에 그대로 있지 말고 군포(軍布)와 인마(人馬)가 내려올 때 함께 내려오라는 등등의 내용을 담은 편지이다. 지난번 인편을 통해 부친 편지는 모두 전달받았으며, 오야(吳也)도 과연 무사히 도착하였더냐? 오늘
  • 614472

    간찰(簡札) / 미상
    승진 문제 등을 묻는 안부 편지 근래 집안 식구들이 어떻게 지내시는지 이제야 묻습니다. 이곳은 예전과 같으며, 아이들도 나날이 점차 좋아져 이미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서울로 가는 아들 편에 세 번 편지를 보내셨는데, 모두 받아보았습니다. 배가 떠날 때 싣지 못했는
  • 614473

    간찰(簡札) / 미상
    제수 등을 걱정하며 보낸 안부 편지 며칠 전에 읍내 사람이 와서 편지를 전하였는데, 이것은 제사를 지낸 후의 소식이었으니, 슬픔과 위로가 동시에 왔습니다. 그 이전에 여러 통의 편지를 보냈고, 6월 25일, 27일, 7월 5일에 발송한 편지와 지금 도착한 편지들을
  • 614474

    간찰(簡札) / 미상
    과거시험 등에 관하여 당부하는 편지 며칠 전에 장포(匠布) 편으로 편지 한 통을 보냈습니다. 그대가 떠난 후로 궁원(弓院)에 도착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 후에는 다시 소식을 듣지 못했는데, 무사히 도착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집안에 병환의 걱정은 모두 조금 편안해졌
  • 614475

    간찰(簡札) / 미상
    사당과 과거시험 등에 관한 안부 편지 문봉(文奉)이 오늘 아침에 와서 15일에 보낸 편지를 받아보고 집안이 무사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다행이다. 다만 어제 저녁에 눈이 내려 매우 추워 서울에서 추위로 고생할 것을 생각하니, 걱정스럽다. 나의 일상생활은 철을 지날 때
  • 614476

    1779년(己亥)에 객지에서 가족에게 보낸 안부 편지 선발(善發)이 이번 달 19일에 와서 너희들의 소식을 전했는데 집안의 여러 근황이 평안하며 둘째 아이의 손에 난 병이 또 퍽 나아졌다는 것을 아느냐? 이는 참으로 다행스럽다. 오늘 추위가 엄습하여 고생스러워 견디
  • 614477

    간찰(簡札) / 미상
    19세기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보낸 안부 편지 며느리 형제 편지 보았다. 오늘 제사 멀리서 지내니 마음이 가이없고 더위에 좁은 곳에서 병이 난가 싶어 걱정한다. 여기는 용이 데리고 무사히 있으니 많이 심심하지도 아니하다. 자기 낯만 대하고 앉았지 말은 없으니 든든하
  • 614478

    간찰(簡札) / 미상
    길을 떠난 아들을 걱정하는 안부 편지 상만(尙萬)이 들어왔으니 네가 필시 길을 나섰을 텐데 과연 계획대로인지 지금 어디쯤 도착했는지 채비는 어떤지 모르겠다. 아이들도 반드시 인솔해 나왔을 텐데 먼 길을 가는 어린 것들이 몸 상할까 걱정되어 마음이 조금도 놓이지 않는
  • 614479

    간찰(簡札) / 미상
    근무지에서 집안의 병환과 혼사 등을 걱정하며 보낸 안부 편지 가는 인편으로 잇달아 모두 편지를 부쳐서 차례대로 전달되었습니까? 요즘 집안의 여러 상황들은 편안합니까? 듣자하니 종모(宗母)의 지병이 근래에 다시 점차 심해진다고 하던데 그러합니까? 병이 본래 가볍지 않
  • 614480

    간찰(簡札) / 미상
    공무 수행 중에 보낸 안부 편지 너희들이 13, 14일 두 번에 걸쳐 보낸 편지가 차례로 잇달아 도착하였다. 집안이 편안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위로가 된다. 급제한 사람의 명단을 보니 축하해줄 친구가 없었다. 나는 예전처럼 지내는데, 네 어머니
  • 614481

    대천(大川) 서홍주(徐洪疇)에게 다름이 아니라 댁의 백도(白道) 산소(山所)의 위토답 9마지기[斗落]가 옥천면(玉泉面) 시목정(柿木丁)에서 대천리(大川里)와 들이 이어진 곳에 있다. 내년부터 시작하여 네가 모름지기 착실하게 경작해서 가을 풍년을 기약할 수 있도록 함
  • 614482

    공예리(公禮吏) 보시오. 며칠 동안 한결 같은 모양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지 마음에 걸립니다. 일전에 빌려 간 4권(卷)짜리 책자(冊子)는 이미 다 보았을 것으로 생각되니 견고하게 포장하여 이번 인편에 돌려보내면 좋겠소. 며칠 전 가야금(伽倻琴)을 넣었던 긴 주머
  • 614483

    간찰(簡札) / 미상
    관료 생활의 어려움과 물품을 보냈다는 소식을 전하는 안부 편지 이제까지 한 번도 소식이 없다가 문득 산천과 같이 아주 멀리 있다는 것을 깨닫고 보니, 매우 마음이 아픕니다. 어제 저녁에 승만(勝萬)이 와서 보내주신 편지를 보게 되어 근래에 온 집안 식구들이 별다른
  • 614484

    간찰(簡札) / 미상
    관료 생활과 돌아갈 기약의 어려움 등에 관한 안부 편지 어제 태산(太山)과 해창(海昌) 등이 와서야 29일에 보내주신 편지를 보고서 요즘 집안의 온 식구들이 별다른 일이 없이 편안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기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다만 살림을 꾸려가기 어려움은
  • 614485

    간찰(簡札) / 미상
    관청의 물자 수급의 어려움 등을 알리는 안부 편지 어제 윤명숙이 주인에게 가는 편에 편지를 보냅니다. 이러한 때에 집안 식구들은 어떠하신지 문안드리며, 득성은 위ㆍ아래 집에서 거리낌이 없이 제멋대로 한다고 들었는데 이와 같은데도 억누르지 않으면 반드시 상할 것입니다
  • 614486

    1903년(광무7) 안동향교에서 노론의 반대를 무릅쓰고 지역의 공의를 모아 사도세자를 장조 의황제로 추존한 후 각종 선양사업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예천향교에 보낸 통문 통문 이 글은 통유(通諭)하는 일입니다. 엎드려 생각건대 우리 정묘조(正廟朝)에서 조령을 내려서
  • 614487

    퇴계 선생의 도통 연원에 대한 다른 의견을 배제하고 학사 김응조가 정립한 연원을 관철해 나갈 것을 결의한 도산서원의 통문과 이에 대한 병산서원의 답통문    도산(陶山) 통문 태산은 여러 산들이 으뜸으로 삼고 있으면서도 그 꼭대기에서 함께 할 수 없으며, 일월(日月
  • 614488

    임천서원 임원들이 이번 향례의 예식 방법에 대해 건의하는 내용을 담아서 보낸 통문    회문(回文) 이 글은 회유(回諭)하는 일입니다. 이번 향례(享禮)의 예문(禮文)을 생각하니 일의 형세상 미안하지만 정일(丁日)에 분향례만 하는 것으로 정하였습니다. 엎드려 바라건
  • 614489

    호계서원에서 서원 춘향 때 하례들이 변고를 일으킨 사안을 도회를 열어 논의하고 바로잡자고 도내에 보낸 통문과, 위차 문제 때문에 자신들을 비판한 도산서원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기 위해 도산서원에 보낸 통문 등 여러 건의 통문을 전사한 문서   호계서원에서 도내에 보
  • 614490

    갑오년 3월 12일에 풍산서당(豊山書堂) 회중(會中)에서 임안(任案)을 삭제한 일로 병산서원(屛山書院)의 장무(掌務)에게 보낸 통문(通文) 병산서원(屛山書院)의 장무(掌務)에게 방금 들으니 이번에 향례(享禮)를 행하는 자리에서 멋대로 임안(任案)을 삭제하였다고 하는
  • 614491

    병진년에 능천서당에서 남악 김복일이 찬술한 정문을 각 서당에 보관해두고 후학들이 이를 전송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호계서당에 보낸 통문   호계서당(虎溪書堂)에 보내는 통문 이 글은 통유하는 일입니다. 엎드려 생각건대 선배들의 목소리가 아득해지고 말로(末路)에
  • 614492

    평민으로서 양반의 묘소 주변에 장사를 지내 분란을 일으킨 행위를 성토하는 능천서당 통문과, 향안에 이름을 잠록한 이들을 성토하고 새로 명단을 작성하여 계를 만들 것을 제안하는 예천향교 통문 능천서당 통문 엎드려 생각건대 정법(政法)은 국가의 상헌(常憲)이고 명분(名
  • 614493

    능천서당에서 「여강서원정문」의 저자 문제로 각종 문헌을 통해 고증한 내용을 예로 들면서 남악 선생이 지은 것임을 병산서원 측에 피력한 통문    능천서당(能川書堂)에서 병산서원에 보내는 통문 엎드려 생각건대 의리의 대관이 공사간에 뒤섞이면 의론이 서지 않으며, 의심
  • 614494

    윤생원주(尹生員主)께 알립니다. 그 외가(外家)에서 도망친 노비들이 경상우도(慶尙右道) 웅천현(熊川縣) 동면(東面) 대정동(大正洞)에 숨어 살고 있습니다. 그들이 도망쳐 온 지가 2대(代) 70여 년에 이르도록 오래되었음에도 여전히 와서 잡아가지 아니하였는데, 노복
  • 614495

    성균 진사 조치당【착명】 외손 김부필은 나이가 이미 장성하였는데 아직 배필이 없습니다. 삼가 납채(納采)의 예를 행하고자 하오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삼가 글을 올립니다. 가정 15년 7월 일 G002+AKS+KSM-XF.1536.0000-20101008.B001a
  • 614496

    1539년(중종34) 6월에 김부필과 김부의 형제가 상여 운구에 대해 걱정하며 김부륜에게 보낸 간찰 밀성 부백(密城府伯)의 행차에 이미 편지를 보냈으니 다시 구구절절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삼복 무더위가 매우 독한데 어떻게 지내시는지 그리움이 끝이 없습니다.
  • 614497

    정부인 조씨【인장】 바야흐로 겨울 섣달에 아후(雅候)께서는 다복(多福)하신지요? 아들 김부의는 나이가 이미 장성하였는데 아직 배필이 없습니다. 삼가 납채(納采)의 예를 행하고자 하오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 절하고 글을 올립니다. 가정 28년 12월 일 G00
  • 614498

    이충의 위댁에 글을 올립니다. 생원 김부필【착명】 바야흐로 봄의 시작에 아후(雅候)께서는 다복(多福)하신지요? 아우 부의가 아직 배필이 없습니다. 삼가 납채(納采)의 예를 행하고자 하오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 절하고 글을 올립니다. 가정 41년 정월 일 G0
  • 614499

    1570년에 퇴계 이황이 쓴 것으로, 자신의 근황과 학문적 지향을 전하고 당호를 지어달라는 상대방 부탁을 사양하는 내용의 답장 편지 이별한 후 하염없이 그리던 차에 문득 이렇게 편지가 오니 매우 위로가 됩니다. 저는 장차 계상(溪上)에 들어가려다가 여러 사람의 만류
  • 614500

    첨친(忝親) 예안(禮安) 생원(生員) 김부필(金富弼)이 아룁니다. 안동(安東) 이진사(李進士) 존친가(尊親家)에 아룁니다. 삼가 아름다운 명을 내려서 댁의 따님을 제 동생의 아들 해(垓) 아내로 주시겠다는 것을 이미 허락받았으며, 점을 쳐서 이미 길한 조심이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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