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4701

    1791년 안철중(安喆重)이 조부인 안정복(安鼎福)의 사후 안장(安葬)을 위해 받은 택일기이다. 오른쪽으로 돌아 갑묘(甲卯)에서 내려온 용자(龍子, 산맥)가 해좌(亥坐) 사향(巳向)으로 머리를 들이밀고, 정병(丁丙)을 얻었으므로, 손진(巽辰) 방향으로 파헤칠 것.
  • 614702

    순암(順菴) 안정복(安鼎福)의 저작목록(著作目錄) 〈1〉순암저작목록(順菴著作目錄) 서전(書傳) 서전정문(書傳正▣) 서전(書傳) 10권 내 3권 없음 파경(葩經) 4권 내 2권 낙질. 시서(詩序) 시전정문(詩傳正文) 1권. 서전정문(書傳正文) 1권. 파경▣▣권 맹자(
  • 614703

    〈3〜9〉 동약(洞約) 서문(序文) 내가 『주례(周禮)』를 읽어보고 옛 성왕들이 천하를 다스리는 큰 법도를 기록해 놓았다는 것을 알았다. 성인들은 정치를 행하는데 대체적인 큰 틀(大綱)을 힘써 제시해 왔었는데, 어찌하여 여항(閭巷)의 보통 사람들과 친족 마을 사람
  • 614704

    1840년 김노석(金魯錫, 1789∼1840.4.22)의 사망 후에 장례를 위해 받은 장택기(葬擇記)이다. 왼쪽으로 도는 갑묘방(甲卯方)에서 뻗어 온 용맥(龍脈)이 진손방(辰巽方)에서 박환(剝換)하고 손방(巽方)에서 입수(入首)하였다. 혈(穴)은 을좌(乙坐) 신향(
  • 614705

    1837년 김면주(金勉柱)의 계배(繼配) 거창신씨(1765∼1837.8.29.)의 사망 후 장례를 위해 받은 장택기(葬擇記)이다. 좌로 돌아 건해(乾亥)에서 뻗어 온 용맥(龍脈)이 임(壬)으로 입수(入首)하니 자좌(子坐) 오향(午向)으로 한다. 신(辛)을 얻었으니
  • 614706

    19세기 후반∼20세기 초반 김상덕(金商悳, 1852∼1924)이 작성한 경주김씨 선조의 생신과 기일 기록이다. 기일 생신첩 (생신 기일) 8세조 문정공[김홍욱(金弘郁, 1602∼1654)] 휘 별호 학주(鶴洲) 생신 임인년(1602) 기일 갑오년(1654) 7월
  • 614707

    1884년(갑신년)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벌어진 정변의 경과와 내용 갑신역변(甲申逆變) 역당(逆黨) 김옥균(金玉均), 박영효(朴泳孝), 홍영식(洪英植), 서광범(徐光範), 서재필(徐載弼) 등은 일찍이 일본을 유력(遊歷)하고 본국을 멸시하며 인륜을 경시하였으며
  • 614708

    19세기 말 청과 맺은 근대적 조약 및 청과 관련된 국내 정변을 약술하며 한반도 주변 국제 정세를 분석한 글 병선(派兵)을 파견하여 서로 충돌하였지만 이미 조약을 하였으니, 일본이 파병에 든 비용은 반드시 청나라에 배상을 요구한다. 중원(中原)의 형세로 논하면 대개
  • 614709

    1882년(임오년)부터 1891년(신묘년)까지 국내의 정세 및 대 청국과의 사회‧경제‧외교관계 뿐 아니라 일본, 영국, 미국, 러시아 등 각국의 사무에 관한 기록 ○ 봉천성(奉天省), 길림성(吉林省), 흑룡강성(黑龍江省) 이 3성은 청국(淸國)의 왕업이 일어난 중요
  • 614710

    〈2〜3〉 아술당종계(蛾述堂宗稧) 서문 한양의 북쪽에 도봉산(道峰山)이 있고, 도봉산의 남쪽에 쌍문리(雙門里)가 있으니, 바로 우리 10대조 아술당[蛾述堂]의 묘지이다. 대대로 수호해 온 산록이 비록 작아도 묘지가 적지 않다. 불행히 중간에 묘직배(墓直輩)들이 불량
  • 614711

    〈2〜4〉 흥학계의 서문. 휘 운석 선생의 제자들이 계를 설립하였다. 무릇 학문이라는 것은 삼대(三代)에서 모두 권장했던 것이니, 학관(혹은 학문)의 설치는 그 연원이 오래된 것이다. 안회(顔回)의 예(禮)로 돌아감, 증자(曾子)의 노둔함 모두 학문이다. 학문이라는
  • 614712

    〈2〜5〉 제사조(祭祀條) 일. 선영(先塋)에 성묘(省墓)는 3월 상정일(上丁日)로 원정(元定)한다. 노소(老少)를 따지지 않고, 기일 하루 전날에는 모두 모여서 재(齋)를 올리고 다음 날 제사를 지낼 것. 일. 제수(祭需)로는 쌀 10말 돈 5냥을 정식(定式)으로
  • 614713

    〈1〉 우향계축 동방은 어진 사람과 군자가 사는 나라, 풍속은 안동이 제일이라오. 시서와 예법은 추로와 하나요, 집집마다 근검하여 중화의 풍속을 따르네. 꽃핀 동산과 호수는 천하에 기이해, 우렁차게 종 울리는 영웅이 많다오. 삼국이 통일된 이래 훈신이 많아, 지금까
  • 614714

    〈2〉 대략 이 계는 다른 이익을 도모하는 계와는 달리 성의에 힘쓰고 처벌을 가볍게 적용한다. 죄과를 범하거나 지각하는 부류 따위에 있어서는 모두 벌을 부과하지 않고 당사자에게만 경중을 따져 질책하되, 유독 돈을 거두는 일만큼은 벌을 적용한다. 강신(講信)하는 날에
  • 614715

    〈1〉 금오좌목도(金吾座目圖) 〈2〉 〈3〉 금오좌목(金吾座目) 통훈대부행의금부도사 송준명(宋準明) 평숙(平叔) 경자 갑술사마 호산인(壺山人) 의금부도사통훈대부 조덕순(趙德洵) 문원(文源) 경자 무자사마 가림인(嘉林人) 의금부도사통훈대부 조기진(趙器鎭) 연숙(璉叔)
  • 614716

    〈1〜3〉 근암서원(近嵒書院) 기회록(耆會錄) 조의양(趙宜陽) 의경(義卿) 77세 안동 이사문(李思文) 치운(致雲) 77세 용궁 이승연(李承延) 태보(台甫) 76세 상주 채시로(蔡蓍老) 사길(士吉) 75세 현촌 변도창(卞道昌) 군선(君善) 70세 진정 이종화(李宗和
  • 614717

    2월 2일에 광해군이 공상지(供上紙)와 황밀(黃蜜) 진배(進排)가 늦어진 일에 대하여 해당 관원을 추고(推考)하라고 지시한 비망기 2월 초2일 비망기(備忘記). “근래 나라의 기강이 해이해져 많은 일이 한심하다. 어제 공상지(供上紙)와 황밀(黃蜜)을 날이 늦어서야
  • 614718

    1615년(광해7) 11월 13일에 광해군이 대비전 탄일에 쓸 옷감을 대비전에 올리는 절차에 대해서 상의원(尙衣院)에 지시한 비망기 【우부승지가 담당함.】  을묘년 11월 13일 비망기(備忘記). “대비전 탄일에 쓸 겉감과 안감을 임금께서 품질을 살피신 후에 해당
  • 614719

    1615년(광해7) 11월 13일에 광해군이 분총관(分摠管)의 임명에 대해 병조에 지시한 비망기 11월 13일 비망기(備忘記) 분총관(分摠管)을 삼사(三司)에 출입한 승지(承旨) 중 명망 있는 사람으로 택하여 의망(擬望)하라. 병조좌랑 신(臣) 조길(曺佶) G002
  • 614720

    1616년(광해8) 8월 4일에 영상의 병과 다가오는 알성례(謁聖禮)로 인하여 일자를 조율할 것을 지시하는 광해군의 비망기 병진년 8월 초4일 비망(備忘) “영상의 요통이 아직 다 낫지 않은 듯한데, 10일 알성(謁聖)하는 예식에 들어와 참여할 수 있겠는가? 영상에
  • 614721

    1615년(광해7) 11월 10일에 광해군이 부묘ㆍ흠경ㆍ화기도감에 제조(提調)와 도청(都廳)의 근무일수를 서계(書啓)하라는 내용으로 지시한 비망기 【우부승지】 을묘년(1615, 광해7) 11월 초10일 비망(備忘) “부묘도감(祔廟都監)ㆍ흠경도감(欽敬都監)ㆍ화기도감(
  • 614722

    〈1〉 진심계좌목(盡心稧座目) 〈2〜6〉 진심계서(盡心契序) 사람이 어버이에게 효성스럽게 하는 것은 천성(天性)에 근본을 둔 것이니, 열심히 하지 않아도 행해지는 것이다. 때문에, 음식과 몸조리로 부모를 봉양하는 것은 부모의 뜻을 잘 받드는 것만 못하다. 부모가 자
  • 614723

    1754년(영조30) 6월 안극이 아들 안정복ㆍ정록 및 장손 안경증 등에게 남긴 유서 아이들에게 보임 우리 집안은 대대로 과거와 사환(仕宦)으로 문호(門戶)를 유지해왔다. 그런데 나에 이르러 끝내 평범한 선비가 되어 선세(先世)를 현양하지 못하게 되었으므로 항상 회
  • 614724

    계안(契案) / 미상
    〈6〜7〉 완의 서문 올해 10월 초길일(初吉日)에 월나동(月蘿洞) 송정에 모여 계를 닦은 일이다. 계의 약조가 이미 이루어지자, 다만 두 사람이 좌중에 말하였다.“무릇 계는 신의가 중요하니 신의가 없으면 계라 말할 수 없다. 지금 우리 계는 작게 시작하여 크게 키
  • 614725

    〈2〉 여기에 각 동(洞)에 지급한 돈은 얼마인지, 곡식은 얼마인지를 모두 합하여 각 동마다 자세하게 기록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2〜4〉 성황 모연문(城隍募掾文) 삼가 아룁니다. 온 집집마다 사당을 두는 것은 대개 성왕(聖王)의 법도에서 비롯되었고, 육기(六祈)로
  • 614726

    1880년(고종17) 김도사 댁에서 종중 재사 전답의 허복이 많으므로 이를 타시 타량하여 허복에 세금을 매기를 폐단을 없애 달라는 내용의 발괄 [1] 1880년 김 도사 댁 노 상근 발괄 서후(西後) 금계하리(金溪下里) 김 도사 댁(金都事宅) 노(奴) 상근(尙根)
  • 614727

    병산서원의 임원 명단을 건립 이전의 풍악서당(豊岳書堂)·존덕사(尊德祠) 시기부터 연도별로 정리한 기록이다. 앞 뒷부분이 결락되고 1593년(선조 26)〜1639년(인조 17) 시기 부분만 남아 있다. 박호인(朴好仁), 안민▣(安民▣), 남기(南琦) 오일(吳鎰), 신
  • 614728

    병산서원의 임원 명단을 건립 이전의 풍악서당(豊岳書堂)·존덕사(尊德祠) 시기부터 연도별로 정리한 기록이다. 1592년(선조25) 이전 시기 임원은 별도로 기록하고 1593년(선조26)〜1807년(순조7) 시기는 연도별로 기록하고 있다. 임원록(院任錄) 무술년 12월
  • 614729

    1718년(숙종 44) 병산서원에 입원 수학한 유생의 이름을 기록한 명부이다. 유생의 이름과 관직, 이거(移居)한 지역 등이 기록되어 있다. 병산서원입원록(屛山書院入院錄) 헌 이봉춘(李逢春)  급제 교강 헌 김윤명(金允明)  현감 헌 김득(金得𥖝)  생원 헌 안
  • 614730

    정해년을 시작으로 무신년까지 20여 년 동안의 각종 곡식과 무명을 보관하고 부조한 것과 사용한 것 등을 전해 주고 전해 받은 내용과 기축년부터 임진년까지의 잡물 목록을 기록한 전여기(傳與記). 전여기(傳與記) 정해년 3월 25일 전여기(傳與記) 원곡(元穀) 405섬
  • 614731

    병산서원의 제향에 쓰이는 물품을 기록한 물목류이다. 당시 병산서원의 제향 때 쓰인 제기와 음식 종류가 나열되어 있고, 나라에서 술을 금한 시기에는 맑은 찬물을 사용하거나 관의 명령으로 짐승을 잡지 못한 경우에는 꿩으로 대신하는 등의 사정으로 사용되지 못한 물목은 아
  • 614732

    호계서원(虎溪書院) 사당 내부의 묘우(廟宇), 원위(元位)의 교의(交椅), 상(床), 향상(香床),축상(祝床)등의 길이와 너비 거리 등을 측량한 도표이다. 호계서원(虎溪書院) 묘내척량도(廟內尺量圖)【호계서원 유생이 척량한 양식임.】 묘우(廟宇): 남북으로 2칸[間]
  • 614733

    계약(契約) / 미상
    〈2〉 계에 든 사람은 같은 고장에서 태어나 같은 마을에서 살았다. 친족이 아니면 친구로서 아침저녁을 만나고 생사도 같이 하였으니 그 친밀한 마음과 의리가 과연 어떠하겠는가. 오늘 계를 설립하는 것은 단지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서로 친하게 지내고 서로 구제하면서 윤
  • 614734

    〈4〉 젊을 때 뽑힌 많은 준재들, 임금을 모시는 자리에 나아가니 어찌 쓸모없는 관리라 하겠는가. 오부(烏府)는 대(臺)의 위아래 평등하니, 붉은 옷으로 전(殿) 중간에 서 있네. 닭은 임금이 계신 전각에 새벽빛을 재촉하고, 고니는 아침 일찍 부터 백로와 함께 노닌
  • 614735

    대책문(對策文)으로서 모범이 될 만한 작품들을 묶은 책이다. 주제는 다음과 같다. 1. 책제(策題)는 ‘변통(變通)’. 작성자 최후현(崔後賢, 1611〜?). 원문 주기에 갑신년 인조 22년(1644.10.3) 별시(別試) 갑과 괴수(魁首), 성적 삼상(三上)으로
  • 614736

    만력(萬曆) 신묘년(1591, 선조21), 서애(西厓) 유 선생(柳先生 유성룡(柳成龍))이 좌의정으로서 특명으로 이조 판서를 겸하였다. 당시 통신사 황윤길(黃允吉)이 일본에서 돌아왔는데 왜국의 우두머리 평수길(平秀吉,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글에 “단번에 조선을 뛰어
  • 614737

    무오년 10월 각방에서 거두지 못한 잡물에 대한 도중기(都重記) 무오년 10월 거두지 못한 도중기 1. 공방색(工房色) 승려 부류 신흘(信屹) 장지(壯紙) 10장, 백지(白紙) 2권 10장. 정합(正合) 장지 10장, 백지 2권 10장. 진▣(進▣) 후지(厚紙) 1
  • 614738

    1589년(선조22) 7월 일에 안동부 풍산현 향회(鄕會)에 참석한 사족289명에 대한 성명·본관 등을 기록한 향록(鄕錄) 향록(鄕錄) 기축년(1589, 선조22) 만력(萬曆) 17년 기축(1589 선조22) 7월 일 좌목(座目) 참봉(參奉) 남귀수(南龜壽) 정묘생
  • 614739

    병산서원의 임원 명단을 건립 이전의 풍악서당(豊岳書堂)·존덕사(尊德祠) 시기부터 연도별로 정리한 기록이다. 1592년(선조25) 이전 시기 임원은 별도로 기록하고 1593년(선조26)〜1716년(숙종42) 시기는 연도별로 기록하고 있으며, 1629년(인조7)에 지은
  • 614740

    1598〜1674년 병산서원(屛山書院)의 제물의식(祭物儀式)과 제물을 탁자 하나를 함께하여 진설하는 그림과 지켜야 할 조목, 사우(祠宇), 제물고(祭物庫), 훈봉(勳封)과 불천위(不遷位) 등의 의식에 대한 내용을 상세하게 써서 자손에게 지키도록 전하는 의식에 관한
  • 614741

    〈2〉 영남동도회(嶺南同道會) 제명록(題名錄)에 적다 서울에서 벼슬살이 하는 우리 영남인들이 장악원(掌樂院) 새 관아에서 동도회(同道會)를 만드니 참여한 이가 26명이고 때는 만력(萬曆) 신축년(1601, 선조34) 초가을이었다. 서천군(西川君) 정상공(鄭相公)은
  • 614742

    〈5〉 만력(萬曆) 기유(己酉)(1609, 광해1) 5월 21일 리중(里中) 입의(立議) 위 입의(立議)는 금하기 위한 것인데, 새로 개울가에 징검다리를 개간한 것은 오로지 가뭄과 홍수를 만나는 것 때문에 설립한 것이다. 개천의 위 아래로 혹 한지(閑地)가 있거나
  • 614743

    위 봉안록은 1610(광해군 2)〜1614년(광해군 6) 병산서원의 각종 집사자(執事者) 및 유사(有司)의 명단, 제문(祭文) 등을 작성한 것이다. 1610년, 1612년에는 서원에 봉안되기 전 봉안 준비를 맡은 각종 유사(有司)가 기록되어 있고, 1614년에는 강
  • 614744

    1613년(광해5) 12월 문민공(文敏公) 황신(黃愼)이 유배 중에 작성한 유서(遺書)와 그에 대한 감회를 읊은 글 모음 첩(帖) 01) …(원문 결락)… 문민공(文敏公)이 유배 중 작성한 유서(遺書) 만력(萬曆) 41년(1613, 광해5) 계축년 12월 12일 아
  • 614745

    〈73〜74〉 『삼계(三戒, 세 가지 경계할 일)』 나는 항상 세상 사람들이 자기의 본색을 헤아릴 줄 모르고 남의 힘으로 제멋대로 구는 것을 미워하였다. 어떤 이는 남의 세력을 의지하여 자기의 무리가 아닌데도 관계를 맺으며, 어떤 이는 하찮은 재주를 부려 강한 자를
  • 614746

    위 분정기는 1614(광해군 6)〜1639년(인조 17) 병산서원(屛山書院)의 춘추 향사 때 제향을 수행함에 있어 각자의 소임(所任)을 나누고 이를 기록해 둔 것이다. 병산서원의 제향은 매년 봄‧가을 두 번 치러지며, 2월과 8월 하정일(下丁日)에 실시되었다가, 1
  • 614747

    1615(광해군 7)〜1617년(광해군 9) 병산서원의 제향에 쓰이는 물품을 기록한 물목류이다. 당시 병산서원의 제향 때 쓰인 제기 종류와 전, 후 원임(院任)간 임무 교체시에 이루어진 인수인계 과정이 적혀있다. 제기(祭器) 대상(大床) 1 조상(爼床) 1 향상(香
  • 614748

    증편(蒸편) 1기(器). 절육(切肉) 1기(器). 소육(燒肉) 1기(器). 추복탕(搥卜湯) 1기(器). 어만두(魚饅頭) 1기(器). 분 1동이. 정과(正果) 1기(器). 서진과 1모판. 닝금 1기(器). 자두 1기(器). 홍소주 5병(甁). 기족피회 1보구. 이상은
  • 614749

    〈4〜5〉 입의(立議) [인장] 일찍이 공자께서, “효는 부모의 뜻을 잘 계승하며 부모의 일을 잘 준행(遵行)하는 것이다.”라고 하신 말씀을 들었다. 자손이 되어 부모의 뜻을 계승하지 못하고 부모의 일을 준행하지 못하면 그 자손이 된 도리가 어디에 있겠는가! 생각하
  • 614750

    〈1〉 임오사마방회지도(壬午司馬榜會之圖) 〈2〉 〈3〉 대광보국숭록대부 영돈녕부사 해창군 윤방(尹昉) 가회(可晦) 치천(稚川) 계해생 임오진사 무자문과 해평인 대광보국숭록대부 의정부영의정 겸 영경연홍문관예문관춘추관관상감사 세자사 오윤겸(吳允謙) 여익(汝益) 추탄(楸
ㆍ페이지 이동: / 1231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