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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5051

    시(詩) / 미상
    작자 수신자 미상의 전별시 석거각(石居閣)의 학사가 장차 군산으로 가려는 가마를 멈추고 시로 이별을 하시기에 운에 맞춰 지어 다시 드린다. 오희가(五噫歌)는 오랜 세월 동조(同調)하니 공을 위해 눈물이 나니 이런 날이 많을 터 하늘은 맑고 말없이 성의 모퉁이에서 헤
  • 615052

    삼락(三樂)의 시 백발의 글을 짓는 옛 누각(규장각)의 신하 경서를 안고 문을 나서지 않는 사람되었네 바다와 산 천리를 건너 와서 서로 보는데 벼가 드리운 계절 기러기가 적막한 물가에서 슬피우네 삼락 G002+AKS+KSM-XI.0000.0000-20101008.B
  • 615053

    건당(健堂) 김태제(金泰濟)가 위관 김상덕에게 보내는 시 위관 아저씨의 장수하는 안석에 강호로 물러난 선비 자연에 머무르며 모든 일에 말이 없고 다만 한 번의 탄식 늦은 계절에 국화에 맺힌 이슬을 지은 시를 이미 보았는데 사방에 뜻을 두려는 초심을 어찌 저버리겠는가
  • 615054

    이아당(二雅堂) 이중하(李重夏:1846 〜1917)가 서표(黍瓢)에게 보내는 시 병상에서 갑자기 서표형님의 보내주신 시편을 받드니 사람으로 하여금 눈을 밝게 하였는데 이어서 슬퍼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즉시 운에 붙여 화답하여 보내드립니다. 1. 하늘을 보니 슬픈 세
  • 615055

    1912년 우재(嵎齋) 정인희(鄭寅羲)가 위관 김상덕에 보낸 시 흥양(興良) 52동 하늘에 늙은 벗 위관 여기에 물러나 머물고 있네 십 묘의 밭과 만권의 책 백발은 비록 짧아져도 마음은 홀로 장대하네 임자년 2월 하순에 60갑자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죽순 삶는 향
  • 615056

    1912년 종제(從弟)인 김상오(金商五)가 김상덕에게 보낸 시 눈쌓인 가운데 고매한 기품 계절에 따라 평범한 꽃들과는 구별된다. 무릇 산의 근본은 우뚝 솟아 그치는데 있어 끝이 가지런할 수 없고, 물의 성질은 널리 흘러가는데 있으니 또한 깊이를 헤아리기 어렵다. 이
  • 615057

    대경(大卿) 인제(仁第)에게 써준 시 비바람 치는 계절에 오곡은 익어가고 양친을 길이 보전하니 즐거움 끝없어라 한경명(漢鏡銘)에서, 대경(大卿) 인제(仁第)에게 주었다. 완당 G002+AKS+KSM-XI.0000.0000-20101008.B007a_008_00193
  • 615058

    1798년 동지사의 부사로 연행을 다녀온 김면주(金勉柱)의 연행시 60여 수와 마지막 부분에 김한록(金漢祿)의 연행시 1수가 실려 있다. 시는 연행을 떠나서 귀국하여 복명할 때까지 장소 순으로 배열되어 있다. 주로 연행의 각 지점에서 일어난 감흥을 읊은 것으로, 풍
  • 615059

    1913년 유호근(柳浩根)이 지은 천일대(天一臺) 기문(記文) 천일대 기문[天一臺記] 도성 남문에서 서쪽으로 삼백 리쯤 가서 바다와 다다라 멈춘 곳에 용천면(用川面)이 있다. 예전에는 홍주목洪州牧의 관할 지역이었다가 뒤에 충청도 수군이 관방(關防)을 폐지하고 설치하
  • 615060

    1913년 어은산(漁隱山)의 병든 벗이 지은 천일대(天一臺)의 짧은 서문 천일대명(天一臺銘) 짧은 서문을 병기하다. 위관(韋觀) 김학사(金學士)가 갑오년(1894) 변고를 당하고부터 벼슬을 그만두고 은둔하였다. 이로 말미암아 바닷가로 들어가니, 바로 용천(用川)의
  • 615061

    천일대(天一臺) 기문(記文)의 발문(跋文) 천일대기의 발문[天一臺記跋] 위관(韋觀) 학사(學士) 김공(金公)이 바닷가 산의 남쪽에서 도를 강론하였는데, 그 집에서 서쪽으로 백여 걸음쯤 나아가면 높이 솟은 숲 언덕이 푸른 산 너머까지 고르게 펼쳐져 있다. 바로 넓혀서
  • 615062

    1913년 완산(完山) 이종순(李鐘淳)이 위관 김상덕에게 보낸 천일대기(天一臺記) 한강 상류에 학사였던 위관공이 흥령산에 살고 있다. 천일대기(天一臺記)를 한통 보내와 이어주기를 명하였다. 내 글을 쓰는 능력이 부족하다 말하지 않았지만 나는 멀었다. 감히 참람됨이
  • 615063

    1897년 이건창(李建昌)이 김상덕의 간목산방(澗木山房) 기(記)문을 씀 간목산방기 위관 군이 서신을 보내와 나에게 간목산방의 기(記)를 부탁하였다. 간목산방은 군이 거처하는 방의 이름이다. 군이 스스로 시를 다음과 같이 지었다. “십년을 경영하여 초가집 두 간을
  • 615064

    서(序) / 미상
    1784년 김한록(金漢祿)이 지은 경주 김씨 족보의 서문 내가 일찍이 장자(張子) 「서명(西銘)」을 읽으니 그 첫머리에 ‘하늘은 아버지고 땅은 어머니이다.’라고 하고 동포와 형제로 연결하고 나이의 많고 적음이며 종손과 지손을 구분하고, 불구자나 외로운 자나 늙은 홀
  • 615065

    장릉(長陵)을 천봉(遷奉)할 때 도감(都監)의 동경계(同庚契)를 기념하는 병풍에 쓴 서문 이 병풍은 처음 계획한 지 8년이 되었는데, 금천 군수(金川郡守) 정현도(鄭玄度)가 완성하였다. 6인의 성명을 나열하여 써서 병풍의 왼쪽에 덕행을 드러내었는데, 이들은 모두 도
  • 615066

    강호로 물러난 선비에 대한 찬(贊).【소인(小引)을 함께 붙임】 위관(韋觀)과 함께 서호(西湖)로 물러나 10년을 지냈는데, 대내(大內)에서 특별히 “강호(江湖)로 물러난 선비[江湖退士]”라는 네 글자를 크게 써서 내려주셨다. 대개 이는 염퇴(恬退)하는 절개를 가상
  • 615067

    남당 한원진(韓元震)이 작성한 「심성정설(心性情說)」을 비롯해 문집에 실린 여러 소차(疏箚)와 「경연설(經筵說)」 등을 초략(抄略)하여 책으로 엮은 잡저(雜著)이다. 전문은 『남당집(南塘集)』에 수록되어 있는데, 회니시비(懷尼是非)와 『가례원류(家禮源流)』, 호락논
  • 615068

    잠(箴) / 미상
    눌잠(말을 신중히 하는 것에 관한 잠언) 말을 신중히 하는 것을 느리고 둔하다[遲鈍]라 한다. 【느린 것은 헤아려 생각하는 점이 있다는 것이고, 둔한 것은 가볍고 얕은 점이 없다는 것이다.】 〈조상의 지사(志事)를〉 공경히 잇는다[敬紹] 것은 선군께서 이름 붙인 처
  • 615069

    1914년 조익순(趙翊淳)이 김종원(金宗元)의 자(字)와 관련하여 평소의 스승으로서 장차 권면(勸勉)하려는 의미에서 작성해준 자설(字說) 김성백 군의 자(字)에 관한 설 위관(韋觀) 선생께서 그 손자인 종원(宗元)의 관례를 해주시며, 《시경(詩經)》의 ‘종자유성(宗
  • 615070

    1795년 내원(內苑)에서 꽃구경 갱재록 정조의 서문 정조 을묘(1795)년 3월 15일 내원의 꽃구경 갱재록(賡載錄) 어제서(御製序) 내원(內苑)에서 꽃구경하는 것을 해마다의 과정으로 삼아 왔는데, 올해의 모임에는 자리에 함께한 사람이 특별히 많았다. 경사로운 해
  • 615071

    황석기(黃石奇, ?〜1364)가 지은 칠언절구이다. 과거시험에 합격한 사람을 축하하는 시로 추정되나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합격의 영광과 부모가 기뻐하는 모습을 묘사하였다. 국립민속박물관에 소장된 황석기시문(黃石奇詩文)(민속17487)과 동일하다. 박물관의 설명
  • 615072

    1837년(헌종3) 3월 15일, 황세영(黃世榮)이 유간주(兪榦柱) 모친의 회갑을 축하하며 지은 칠언율시이다. 유간주는 어떠한 인물인지 알 수 없으나 순조조 『승정원일기』에 두 차례 보인다. 이에 근거하여 ‘정유년’을 1837년으로 비정하였다. 〈삼가 생신잔치의 시
  • 615073

    칠언율시 1수, 칠언절구 1수, 오언율시 1수, 오언절구 1수의 원운과 그에 대한 차운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운은 회갑을 맞이한 축수 대상의 아우가 지은 것으로 보이며, 차운의 제목이 〈삼가 아버님이 지은 시에 차운하다〉인 점으로 미루어 차운은 아우의 아들, 즉 축
  • 615074

    황운석(黃運錫), 황건석(黃建錫), 황도석(黃道錫), 황정석(黃廷錫) 4형제가 부친 회죽당(檜竹堂)의 회갑을 맞이하여 지은 칠언율시 4수이다. 회죽당은 황규환(黃圭瓛)의 호로 추정된다. 서두에 장남 황운석의 서문이 있다. 서문의 무술년은 1898년으로 추정된다. 무
  • 615075

    회죽당이라는 호를 사용하는 인물이 회갑을 맞이하여 지은 칠언율시 1수와 조카 황찬(黃灒), 황식(黃湜), 아들 황준(黃濬)의 차운시이다. 서두에 회죽당의 서문이 있다. 차운시는 결락이 있어 정확한 내용을 파악할 수 없다. 회죽당은 황규환(黃圭瓛)의 호로 추정되며,
  • 615076

    회죽당의 회갑을 맞이하여 지은 차운시이다. 회죽당의 아들 황정(黃瀞), 황한(黃瀚), 재종제 황영석(黃永錫), 재종질 황익(黃瀷)정찬(黃灒), 황식(黃湜), 아들 황준(黃濬)의 차운시이다. 6)과 같은 자리에서 지은 시로 추정된다. 7-1과 7-2 사이에 6-3이
  • 615077

    조중린(趙重麟)이 황정(黃瀞) 모친의 70세 생일을 축하하며 지은 칠언율시이다. 황정은 황운석(黃運錫)의 아들이다. 시의 내용으로 보아 8월에 지은 것이나 정확한 연도는 알 수 없다. 이웃의 벗 황정(黃瀞)의 모친 생신 잔치 시에 차운하다 그대 집에 남극성의 광채
  • 615078

    1898년 김영(金鈴)이 벗 황대여(黃大汝)의 생일을 축하하며 지은 4언 48구의 송(頌)과 칠언율시이다. 황대여는 황하신(黃夏臣)의 8대손이라고 하였으니 황규환(黃圭瓛)으로 추정된다. 5), 6)과 같은 시기에 지은 것으로 보인다. 김영은 김담(金墰, 1678〜?
  • 615079

    노진탁(盧振卓)이 황운석(黃運錫) 부인 홍씨(洪氏)의 생일을 축하하며 지은 칠언율시이다. 11), 12), 13)과 동일한 운(韻)을 사용하였으므로 한 자리에서 지은 시로 보인다. 시골에 한가로이 사니 좋은 상서가 내려 그 속에서 즐겁게 축수 잔을 바치네 예순 한
  • 615080

    성낙선(成樂善)이 황운석(黃運錫) 부인 홍씨(洪氏)의 생일을 축하하며 지은 칠언율시이다. 10), 12), 13)과 동일한 운(韻)을 사용하였으므로 한 자리에서 지은 시로 보인다. 〈황운석(黃運錫) 부인 홍씨(洪氏)의 생신 잔치 시에 차운하다〉 공경하는 그대의 아내
  • 615081

    김재진(金在振)이 황운석(黃運錫) 부인 홍씨(洪氏)의 생일을 맞이하여 장수를 기원하며 지은 칠언율시이다. 10), 11), 12), 13)과 동일한 운(韻)을 사용하였으므로 한 자리에서 지은 시로 보인다. 희귀한 나이로 복의 근원을 후손에게 물려주니 경사스러운 이
  • 615082

    최양기(崔養基)가 황운석(黃運錫) 부인 홍씨(洪氏)의 생일을 맞이하여 장수를 기원하며 지은 칠언율시이다. 10), 11), 12), 13)과 동일한 운(韻)을 사용하였으므로 한 자리에서 지은 시로 보인다. 그대의 백발 보니 또 나이를 먹었는데 부부가 해로하여 축수잔
  • 615083

    송경수(宋景洙)가 황일호(黃一皓, 1588〜1641)와 황진(黃璡, 1634〜1666)이 정려(旌閭)를 받은 일을 기념하여 지은 칠언율시이다. 16)에 수록된 시와 운(韻)이 같은 점으로 미루어 한 자리에서 지은 시로 추정된다. 〈삼가 차운하다〉 정려문이 찬란하게
  • 615084

    1816년(순조16) 8월 5일, 황일호(黃一皓, 1588〜1641)와 황진(黃璡, 1634〜1666)이 정려(旌閭)를 받은 일을 기념하여 후손들이 지은 칠언율시이다. 황옥(黃鈺)이 종손(宗孫) 황선(黃銑)과 그의 아들 황호성(黃浩性)에게 먼저 시를 지어주고, 황겸
  • 615085

    심종직(沈宗直)이 양화도 추포 고택을 지나며 지은 시를 옮겨 적은 것이다. 『청송세고』에 수록되었다고 하나 현전하는 『청송심씨세고선(靑松沈氏世稿選)』에는 보이지 않는다. 추포 황신(黃愼)과 관련이 있는 시이므로 옮겨 적은 것으로 보인다. 심종직이 이 시를 지은 시기
  • 615086

    이 시는 정태화의 『양파유고(陽坡遺稿)』 권1에 〈실제(失題)〉라는 제목으로 실려 있는 2수 중 제2수이다. 시의 내용으로 보아 1640년을 전후하여 청나라 사신을 접대하기 위해 의주에 나갔을 때 의주 부윤(義州府尹)에게 지어준 것으로 추정된다. 본 문서가 창원황씨
  • 615087

    저자를 알 수 없는 칠언절구 2수이다. 다만 서쪽으로 왔다는 언급으로 보아 황일호(黃一皓)가 의주부윤을 역임한 1640년경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말미에 상대방이 먼저 시를 보내어 차운을 부탁하였기에 차운시를 짓는다고 밝혔다. 〈삼가 차운하다〉 서쪽으로 오니 슬픔
  • 615088

    작자를 알 수 없는 칠언절구 2수이다. 뒤의 〈5월 28일, 광주의 종인이 찾아왔기에 회포를 서술하다〉는 최익현(崔益鉉)의 『면암집(勉菴集)』 권1에 〈광주의 종인이 찾아왔기에 회포를 서술하다〉라는 제목으로 실려 있다. 따라서 시 말미의 ‘유배객’은 최익현으로 보아
  • 615089

    시축(詩軸) / 미상
    부풍산인(扶風散人)이라는 호를 사용하는 인물이 매화, 국화, 연꽃, 계수, 석류, 앵두, 치자, 복숭아꽃, 해당화 등 꽃을 소재로 지은 연작시이다. 매화 칠언율시 3수, 국화 칠언절구 3수, 연꽃 칠언절구 3수, 계수 칠언절구 3수, 석류 칠언절구 3수, 앵두 칠언
  • 615090

    부강산인(扶江散人)이라는 호를 사용하는 인물이 지은 시 3수이다. 부강산인은 21)의 부풍산인(扶風散人)과 동일한 인물로 보이나 누구인지 알 수 없다. 첫째 수는 칠언절구, 둘째 수는 오언절구, 셋째 수는 칠언절구이다. 날짜는 4월 하순으로 되어 있으나 연도는 알
  • 615091

    화정(花亭), 수계(守溪), 경산(景山), 청은(淸隱)이라는 호를 사용하는 이들이 지은 칠언절구 4수이다. 봄날 비가 그친 뒤의 풍경과 감상을 읊었다. 이중 경산의 시는 30)에도 실려 있다. 벗의 마음은 내 마음과 비슷하여 함께 시서를 읊조리며 우물가를 거니네 비
  • 615092

    백경(伯慶), 경현(景鉉) 등의 자를 사용하는 인물들이 지은 오언율시 5수이다. 제1, 2수가 같은 운을 사용하고 제4, 5수가 같은 운을 사용하였다. 제3수는 경현의 차운시가 있어야 하는데 보이지 않는다. 두 사람의 차운시는 28)에도 실려 있다. -1자 빠짐-
  • 615093

    황 기재(黃畸齋)가 지은 칠언절구 〈석초호은(石肖湖隱)〉과 오언절구 〈죽수지(竹水紙)〉에 차운한 시이다. 차운한 이의 호는 석초(石肖)인데 누구인지 알 수 없다. 발문에 시를 지은 경위를 설명하였다. -1자 빠짐- 적막한 산속 집에 찾아오는 사람 없어 하루종일 말
  • 615094

    경현(景鉉), 백경(伯慶)이라는 자를 사용하는 이들이 지은 오언절구이다. 앞부분과 뒷부분이 탈락되었다. 비 내린 뒤 산의 경치를 읊은 시이다. 앞의 2수가 같은 운을 사용하고, 뒤의 2수가 같은 운을 사용한 점으로 보아 한 자리에서 차운한 것으로 추정된다. 두 사람
  • 615095

    황공세(黃公世)의 〈구괴정(九槐亭)〉 시에 차운한 칠언절구 3수와 부여로 돌아가는 황세영(黃世榮)을 전송하며 지은 칠언율시 1수이다. 공세(公世)는 자로 추정되나 누구인지 알 수 없다. 차운시의 작자 토실노인(土室老人), 금강우인(金岡友人), 금탄노우(金灘老友) 역
  • 615096

    경산(景山)이라는 호를 사용하는 인물이 지은 칠언절구이다. 25)에 수록된 경산의 시와 동일하다. 〈날이 갠 뒤의 경치〉 천시와 지리가 인심과 합하여 어두운 먼지 씻어내고 숲에 달빛 밝네 보리 이삭과 벼꽃이 다투어 발끈 피었으니 시내 소리 산 모습 사이에서 높고 낮
  • 615097

    시(詩) / 미상
    작자를 알 수 없는 칠언율시 1수와 오언율시 1수이다. 칠언율시의 제목 보광사는 북한산 보광사로 추정된다. 도천은 어디인지 알 수 없다. 역시 사찰 또는 암자의 이름으로 추정된다. 〈보광사(寶光寺)〉 숲 아래 가는 길은 일만 봉우리에 둘러싸였는데 보광사로 가는 길
  • 615098

    형암(烱菴), 성오(成五), 만당(晩堂)이라는 호를 사용하는 세 사람이 오곡(烏谷)의 모임에서 지은 칠언절구 3수이다. 형암이 먼저 〈오곡의 단란한 모임〉이라는 시제로 시를 짓고, 성오와 만당이 이 시에 차운하였다. 〈오곡(烏谷)의 단란한 모임〉 그대들 덕에 오늘
  • 615099

    작자를 알 수 없는 시 14수이다. 〈삼가 섣달 그믐 시에 차운하다. 임인년〉과 〈삼가 설날 시에 차운하다. 계묘년〉은 칠언율시, 〈탄금대〉, 〈칠절단〉, 〈봉천폭〉, 〈보경대〉, 〈대학정〉, 〈석가산〉, 〈반석〉, 〈여화산〉은 칠언절구, 〈탑동 족숙과 밤에 이야기
  • 615100

    만당(晩堂), 형암(烱庵), 성오(成五) 등의 호를 사용하는 인물들이 지은 칠언절구 5수이다. 〈우연히 읊다〉라는 시제로 만당이 먼저 시를 짓고 형암과 성오가 차운하였으며, 〈월계수를 읊다〉라는 시제로 성오가 먼저 시를 짓고 만당이 차운하였다. 달밤에 누대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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