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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5151

    〈1〉 수양정씨(首陽鄭氏) 종계계헌(宗稧稧憲) 〈2〜6〉 수양정씨(首陽鄭氏) 종계계헌(宗稧稧憲) 하나. 동종(同宗)으로서 가입을 원하는 자는 촌수의 멀고 가까움을 따지지 말고 모두 참여를 허락할 일이다. 하나. 좌목(座目)은 일률적으로 보첩(譜牒) 소목(昭穆)의 배
  • 615152

    〈3〉 지장계(地藏稧) 서(序) 〈4〜7〉 옥천사(玉泉寺) 지장계(地藏稧) 서(序) 대저 위음(威音)이 돌아왔으니 보살이 아무리 항하(恒河)의 모래 수만큼 많고, 과만(果滿)한 뒤라도 오직 인위(因位)에 있으면서 중생을 제도할 분은 오직 지장보살(地藏菩薩)뿐이리라.
  • 615153

    〈1〉 기미년(1919) 11월 그믐날 계안(稧案) 〈2〉 범례(凡例) 하나. 계의 이름을 ‘의학계(義學稧)’라고 한다. 하나. 계원마다 정성과 힘에 따라 자금을 낼 일이다. 하나. 마음을 같이하여 계를 행할 일이다. 하나. 스스로 범하지 말 일이다. 하나. 계원
  • 615154

    〈1〉 밀성박씨(密城朴氏) 화수계안(花樹契案) 〈2〜3〉 화수계안(花樹契案) 서문(序文) 계(契)를 어찌하여 설립하는가? 계는 합(合)이다. 경사(慶事)가 있으면 서로 돕는 것이고, 상사(喪事)가 있으면 서로 부의하는 것이고, 저장한 것이 있으면 서로 나누는 것이다
  • 615155

    〈1〉 본주군방(本州軍房) 결의문(結義文)[인] 〈2〉 기미년 5월 일 본주군방(本州軍房) 수계문(修稧文) “군방(軍房)과 저희 절은 예전 서로 도와주는 도리에 비추어보면 결코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번 읍역(邑役)이 영원히 면제된 뒤로 공사(公私)와 무관하게
  • 615156

    너는 어찌하여 이번에 들어오지 않았느냐? 어제 너의 언니는 물론, 숙휘까지 패물들을 많이 가졌는데 네 몫은 없으니, 너는 그 사이만 하여도 매우 안 좋은 일이 많으니 내 마음이 아파서 적는다. 네 몫의 것은 아무런 악을 쓰더라도 부디 다 찾아라. G002+LET+K
  • 615157

    너는 시댁에 가 (웃어른께 정성을) 바친다고는 하지마는 어찌하여 고양이는 품고 있느냐? 행여 감기나 걸렸으면 약이나 하여 먹어라.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1_02-TXT
  • 615158

    죄지은 것이야 무슨 다른 죄를 지었겠느냐 이번에 아니 들어온 죄인가 싶다. 이렇게 들어오지 못한 죄를 지은 것은 전부 네 남편인 심철동 때문에 생긴 것이니 그를 들볶고 싸워라.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1_03-TXT
  • 615159

    네 글월은 여기서 고쳐서 보채려 하는 줄도 모르고 부부가 들고 나서서 싸우느냐? 요 소락아 자세히 보아라.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1_04-TXT
  • 615160

    문안 여쭙고, 밤사이 아바마마께서는 안녕하신지 알고자 바라오며, 뵙지 못한 채 날이 거듭 지나니 더욱 섭섭함이 무어라고 할 말 없어 하옵니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1_05_1-TXT
  • 615161

    편지 보고, 잘 있으니 기뻐한다 어제 두 색촉(물들인 초)을 보내었는데 받아 보았느냐 초꽂이등을 이 초의 수만큼 보낸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1_05-TXT
  • 615162

    기운이나 무사한가 하며 너희 집의 일이야 어이 내내 모두 적겠느냐. 그 아이가 그렇게 될 줄을 어찌 알겠느냐. 어른들이 너무나 복이 없어서 그런가 한다. 정말 잊지 못하니 이제는 아이들을 이 세상에서 정 붙여 기르지 않으려 한다. 정은 끝이 없지만, 마음이 편치 않
  • 615163

    글월 보고 잘 있으니 반기노라. 나는 잘 왔노라.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1_07-TXT
  • 615164

    아홉 가지 왜능화 무늬 있는 종이 55장을 보내니, 부마가 입춘서를 써서 궁으로 들여보낸 상으로 주는 것이니까 부마에게 주어라.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1_08-TXT
  • 615165

    밤새 평안하옵신 일 아옵고자 바라오며 오늘은 정겨운 편지도 못 얻어 보니 그립기 그지없었습니다. 이 황감(귤) 일곱 개가 극히 적어 보잘것없으나 정으로 모은 것이라 보내오니 적다고 마시고 웃고 잡수십시오. G002+LET+KSM-XF.0000.0000-2014043
  • 615166

    글월 보고 무사히 있으니 기뻐하며 어제 상궁들 다녀오거늘 기별 듣고 친히 본 듯 든든하기가 아무렇다 할 수 없으며 어제는 날이 흐릴까 염려 끝이 없더니 날도 좋고 무사히 지내니 다행 기쁘기 아무렇다 할 수 없으나 매우 기쁜 모양도 보지 못하는 줄을 애달아 옛일을 생
  • 615167

    글월 보고 친히 본 듯 든든하며 못내 반기며 나간 후 글씨도 못 보니 섭섭하기 무어라 할 수 없는 중 날 갈 적 병세를 알았는데 분명히 더 아파하는가 일컫고 생각하더니 수이 그만이나 하여 내일 들어오느냐. 다행스럽고 기쁘며 기다리고 있네. G002+LET+KSM-X
  • 615168

    편지 보고, 무사하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하고 반긴다. 박 상궁이 들어오거늘 기별들을 듣고 보는 듯 든든하여 하며 가상의 형제들은 막 어여쁘더라 못내 말을 하니, 나는 언제 그놈들을 볼까 일컬으며 날이나 더 덥거든 모두 데려다가 보려 한다. G002+LET+KSM
  • 615169

    편지를 보고, 아무 탈 없이 있으니 기뻐하며 보는 듯 반가워한다. 사연도 보고 못내 웃으며 아무리 그만하여 두면 쓰랴 한들 임자 없는 일에 뉘라서 애써 할 사람이 있겠느냐. 감도 못 얻었으니 그것이 되어 나기 어려울까 싶으니 너무 조르지나 마라. 숙경이는 내일 나가
  • 615170

    편지를 보고, 아무 탈 없으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하며 반긴다. 나는 오늘은 퍽 나아 창을 열고 있다. 백천은 시골 가서 과거를 보았는데, 제때에 기별도 몰라 답답해하더니 아침에 기별을 들으니, 초시에서 넷째로 합격했다 하니 그렇게 다행하고 기쁜 일이 어디 있을까
  • 615171

    편지 받아 보고, 무사하니 기뻐하며 보는 듯 다시 또 든든해하며 못내 반긴다. 그렇게 주야를 떠날 사이 없이 지내다가 어제는 매양 (함께) 있지 못할 것이라 내어 보내나 호젓하고 섭섭하며 무료함을 어이 다 적을까. 한갓 마음만 언짢고 가득한 심사가 더욱 무어라 할
  • 615172

    편지 받아 보고, 무사히 있으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해하며 반긴다. 나간 지 여러 날이 되도록 섭섭하기가 무어라 할 말 없어 한다. 어제 저녁 편지도 보고 못내 웃으며 그러하므로 아이에게 먹을 것을 보냈다. 소지도 보되, 오른쪽 손등에 담이 있더니 (그 자리가)
  • 615173

    편지 받아 보고, 친히 보는 듯 든든해하며 반기나, 귀는 한가지로 앓는다 하니 어찌 된 것이 그리 지루한고 하며 근심이 그치지 않는다. 주상께서는, 어제 헌부에서 새로 소계하여 제궁가에서 법령으로 금하는 일을 범하여 작폐하는 일이 떠들썩하니 가끔 적발하여 가장을 죄
  • 615174

    편지 받아 보고, 무사하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해하며 반긴다. 날이 거듭할수록 아무래도 섭섭하기 그지없어 한다. 정승은 감기몸살을 하셨다 하니 나이 많은 사람이 저 때에 날마다 문안 다니시느라고 상하셨는지 염려하며 안심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 귤은 얼지 않은 것
  • 615175

    편지 받아 보고, 무사히 있으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해하며 반가워한다. 날이 거듭할수록 섭섭하고 허전함을 어이 다 적을까. 어제, 오늘은 날씨조차 몹시 추우니 움직여 나갈 생각도 못하고 문들 닫고 들어앉았으니 더욱 따분하고 괴롭다. 가상의 형제는 다 나았다 하니
  • 615176

    편지 받아 보고, 무사히 있으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해하며 못내 반긴다. 여러 날이 되도록 그리 모여 지내던 일이 꿈속의 일 같아서 섭섭해하기를 마지않는다. 나는 대단치 아니하지만 감기 기운으로 이도 아프고 거북하여 약을 먹는다 하지만 괜찮다. G002+LET+K
  • 615177

    편지 받아 보고 무사히 있으니 기뻐하며 보는 듯 반가워한다. 귤은 잘 익은 것이 열일곱이거늘 숙안이와 너에게 나누니 하나가 남거늘 맛이나 보고 보내게 더 넣었다. 요사이 가상의 형제들이 다 잘 있는지 궁금하며 고놈들이 오죽 예뻐졌을까 한다. G002+LET+KSM-
  • 615178

    편지 받아 보고, 무사하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해하며 반긴다. 다래끼는 그리 심하지 않다 하니 쉽게 나을 것 같아 기뻐한다. 들어올 날이 가까우니 곧 만나볼까 기다린다. 온 진주를 보거든 잡아 보내어라. 그제 정자 터를, 값 올리려고 아니 판다고 하더니 못 샀던가
  • 615179

    편지 받아 보고, 무사하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해하며 반긴다. 가상이는 이제는 평상시와 같아서 밤에 잠도 잘 자고 잘 있으되 중혀 기운이 채 사라지지 아니하매 오늘 또 의관에게 보이려 한다. 원상이도 올라오고 제 형도 어제 올라와 놀다가 갔다. 원상이가 코 흘리고
  • 615180

    편지 받아 보고, 무사하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하며 반긴다. 가상이는 傷寒은 대단치 아니하되 여러 날 저러하니 민망하여 한다. 움둥이같이 들어 엎드려 있는 아이를 갑자기 밖으로 나가게 하여 일찍 바람 쏘이고 하여 그래서 저런가 싶다. 들어 있는 집이 너무 옹색하여
  • 615181

    편지 받아 보고, 무사히 있으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하며 반긴다. 사연도 보고 가상의 형제는 잘 있는가 싶으니 기뻐하며 가상이에 대한 말을 보니 그 놈의 어여쁜 모습이 보는 듯하니 언제 날이 더워져서 데려다가 볼까 일컫는다. 볼 날이 멀지 아니하니 아이같이 손꼽아
  • 615182

    편지 받아 보고, 탈이 없으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하며 반기나, 저도 안 좋은 다래끼가 났다 하니 어찌 그런고 염려하며 다래끼는 심한 것은 머리가 매우 아픈 것이니 어찌 견디는고 하며 더욱 잊지 못하여 한다. 원상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아우로서 주눅이 들어 그러하
  • 615183

    편지 받아 보고 직접 보는 듯 든든하며 반기나 네 眼疾도 여전히 낫지 않고, 가상이는 지난밤도 어제와 같이 지내고 날이 샌 후 기운도 나지 않은가 싶으니 그런 민망하고 민망한 일이 어디 있을까. 감기에 걸렸다고 한다 하니 흠뻑 땀을 내어야 열이 내릴 것이니 그것이
  • 615184

    편지 받아 보고, 탈이 없으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하여 한다. 아기는 어제 학질이 떨어지니 그런 다행하고 기쁜 일이 어디 있을까. 나는 땀을 내었더니 오늘은 나았노라. 요사이 (날씨가) 이토록 가무니 (주상께서) 몹시 근심을 하시니 보기에 갑갑하다. 어제 기우제에
  • 615185

    편지 받아 보고, 무사히 있으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히 여기며 반가워한다. 가상이네는 한 달 남짓 있다가 나가게 되니 더욱 섭섭하기 그지없어 한다. 가상이는 아침부터 떡 달라 하고 심술이 피었으니 갑작스레 떡 하느라 들이쳤으니 이런 변고가 없어 웃는다. (가상이가
  • 615186

    편지 받아 보고, 무사하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해한다. 글피면 볼까 기다리고 있다. 정승댁은 속병으로 부기조차 났다 하니 가뜩이나 충실하지 못한 사람이 더욱 마땅하랴 염려하며 얼마나 갑갑하여들 하는고 잊지 못하여 한다. 비는 그리 바라다가 기특하게 (내리기) 시작
  • 615187

    글월 보고 무사히 있으니 기뻐하며 든든하여 한다. 윗전께서는 어제 복상을 하되 새 복상이 없으니 정승이 혼자 와 하시니 아니하여 계신가 부마로 하여금 알아보라 하신다. 회답 오거든 즉시 보내어라.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
  • 615188

    글월 보고 무사하니 기뻐하며 반가워하노라. 네 오라버님은 오늘은 어제보다 기운이 퍽 낫고 밤에 잠도 예사로이 잤느냐? 이제는 조리(調理)만 잘할 뿐이니 염려로운 일이 없다. 그저께 애 빠진 일이야 다 하리? 들어와 들어라. 수라도 작작하나 자주 먹으니 이제는 근심
  • 615189

    글월 보고 무양히 있으니 기뻐하며 친히 보는 듯 반기노라. 이렛날 들어오라 하였더니 부마가 매우 섭섭하게 여긴다 하니 아흐랜날 들어오되 전(前)에 이른 대로 새벽에 형의 집으로 와서 밝거든 들어오너라. 산대굿을 칙사(勅使) 드는 날은 아마 공주 곁 구경하는 데라 하
  • 615190

    글월 보고 무양히 있으니 기뻐하며 친히 보는 듯 든든하고 못내 반긴다. 부마는 들어온다 하니 든든하다. 원상이는 오늘은 퍽 나았으되 아마도 기침을 자주 하니 그것으로 민망하여 한다. 가상이는 다 좋으니 오늘 아비 오거든 보이려 한다. 숙안(淑安)이는 부마가 내월 초
  • 615191

    글월 보고 무양히 있으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하고 반긴다. 구 상궁은 날포 있다가 들어오니 우리는 섭섭하기 가없으니 네야 더욱 그러할 뿐이랴? 기별들 듣고 보는 듯 든든하다. 우리는 재이로 예연당에 피정전하여 있다가 요사이는 근심으로 지내니 침식이 편치 아니하여
  • 615192

    글월 보고 무사하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하고 반긴다. 하루 사이나 섭섭하기 가이없는 가운데 숙휘(淑徽)조차 나가니 더욱 섭섭하기 뭐라 할 바 없다. 지평(持平)댁 병환은 나았다 하나 자세히 몰라 답답하였는데 의심된 일도 업고 병도 다 나았다 하니 기쁘다마는 낙태(
  • 615193

    글월 보고 친히 보는 듯 든든하고 반긴다. 어제는 한기는 아니 하되 열은 없지 아니하던가 싶으나 그리하여도 그제에 비하면 일분일만졍 나은가 싶으니 이럭저럭 점점(漸漸) 소복(蘇復)하면 오죽 다행이랴? 대변의 담(痰)이 만히 난가 싶으니 묘리(妙理) 모르는 마음에도
  • 615194

    어제 아침에 글씨 보고 보는 듯 못내 반가우며 든든하다. 배천(장선징)은 초시를 하니 그 기쁘기를 어이 비교하리? 회시 아직 멀었으나 이제부터 마음이 많이 쓰이게 하니 정작 어이할까? 자긋자긋하여 한다. 가상이는 보통 응□에 적이 느긋하게 오늘 (대변을) 네 번 보
  • 615195

    글월 보고 무사히 있으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하고 반긴다. 숙경이는 저리 도수가 잦으니 민망하기 한없더니 오늘은 어제와 사이 조금일망정 던 듯하다고 하니 이리하여 점점 나을까 바라노라. 아이가 헴 없어 입이 싫다 하고 밥을 일절 안 먹는가 싶으니 비록 싫은들 괴로
  • 615196

    글월 보고 무사히 있으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하고 못내 반긴다. 그리 나간 지 여러 날이 되도록 섭섭하고 무료함을 어이 다 적으리? 원상이는 이제도 (아니 나)았는가 싶으니 어찌 그런지 염려하노라. 부마는 □든가 싶으니 기뻐하도다. G002+LET+KSM-XF.0
  • 615197

    글월 보고 무사하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하고 반긴다. (사연)도 보고 어지럼증은 여러 날이로되 슬슬 낫는 일이 없으니 (이리) 민망하고 답답한 일이 없다. 밤참 받아 놓으니 너희들을 생각하게 되고 가지가지 옛 일이 생각나니 한갓 속절없이 비감할 뿐이니 무엇을 먹은
  • 615198

    글월 보고 무양히 있으니 기뻐하며 친히 보는 듯 든든하고 반갑다. (상감의) 문안은 어제 땀을 내셨으니 오늘은 잠깐 나으셨다. 사모 이엄은 담비가죽이 좋지 않으니 면목이 없다. 쓴 것은 어떠하였느냐? 판서 집 병든 아들은 이제는 어떻다고 하느냐? 적이 나았다고 하느
  • 615199

    글월 보고 무양하니 기뻐하며 보는 듯 든든하고 반기노라. □□엄으로 움직여 다니니 기운이 어떠한가 염려하며 □□□□ 나들이를 하여 가도 무사한가 한다. 내일 들어□□ □가 기다리고 있노라. 네 병말은 유후성에게 약도 □□ 달리 고치는 일도 있되 내일 들어올 것이니
  • 615200

    글월 보고 무양하니 기뻐하며 다시 보는 듯 든든하고 반긴다. 주야 떠날 사이 없이 있다가 이번은 날포 나가게 되니 섭섭하고 무료하기 한이 없으니 밤새껏 잊지 못하여 못내 일컫고 있다. 부마는 요사이는 밥 먹기나 얼마나 수척한 것이 지난번에 비해 더 못한지 자세히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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