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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월 보고 평안하시니 (기쁘기) 한이 없으며 신부례는 일기도 청명하고 무사히 지내신 가운데 신부가 매우 □□□라 하니 그런그런 기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언제 들어오시거든 두루 든든히 뵐까 기다립니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 -
615202
지난달에 봉서 보옵고 기후 안강하신 소식 듣사오니 오래 궁금하던 마음이 든든합니다. 여기는 황상 폐하 성후 만안하시고, 황태자 제절 만안하시니, 이보다 경축할 만한 일이 없사오며, 나는 몸에 별다른 병이 없으나, 몸이 지극한 슬픔에 잠겼으니, 슬프든 즐겁든 간에 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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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신 문안 알고 든든 축수하며 날로 봉서 못 보아 궁금하였더니 봉서 보니 든든 반갑습니다. 여기서는 양전의 문안도 안녕하오시니 축수하옵고, 어머님의 정황도 편안하십니까? 충경이도 아무 탈 없습니까? 그 사이 정월 초하루와 경축일에도 못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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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문안 알고 든든 축수하오며 어머님의 정황도 매우 편안하십니까? 어젯밤에 들어와 계신 것을 잠이 깊이 들어 못 뵈어 섭섭히 지냈습니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십니다. 여기서는 잘 있습니다. 충경이는 무탈합니까? G002+LET+ -
615205
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문안 알고 든든 축수하옵고 추한 말로 참을 수 없는 일 듣사오니 답답하오며,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시니 축수하옵고 마마의 정황은 한결같이 지내시옵니다. 여기서는 잘 있습니다. G002+LET+KSM-XF.0000.0000-201 -
615206
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일 알고 든든 축수하옵고 어제는 비가 왔는데 밤사이 태평히 주무셨습니까?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옵고 여기서는 한결같습니다. 충경이는 무탈하옵니까? 접때 말씀하였던 칼에 대해 말씀하여 계십니까? 어머님은 안녕하시고, -
615207
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일 알고 든든 축수하옵고 평안하지 않은 시절이 지나치신가 보오니 오히려 답답하기가 헤아릴 수 없습니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옵고 충경이도 무탈합니까? 여기서는 눈이 내린 이후로 괴로이 지내옵니다. G002+L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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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일 알고 든든 축수하와 하오며, 코피가 매우 심한 일로 괴로우시리라 말씀드리며,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옵고, 여기서는 해소로 밤에 완전히 잠을 자지 못하여 괴롭습니다. 아까 간략하게 적은 종이는 보셨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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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일 축수하옵고, 일기 매우 더운데 여행으로 인한 괴로움으로 오죽이나 피곤하시겠습니까?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옵고, 죽동오라버님께서 뜻밖에 길을 떠나게 되었으니 답답하온 중 섭섭함을 헤아릴 수가 없고, 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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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문안 알고 든든하며 어머님의 정황은 매우 평안하십니까?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니 새해를 맞이하여 축수하옵고 충경이는 무탈하옵니까?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4_08-T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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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문안 알고 든든 축수하옵고 어머님은 주무시는 정황이 매우 편안하오십니까?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시니 축수하옵고 죽동 오라버님 소식 듣사오니 지조와 절개가 (남보다) 못지않으신 일로 기뻐하고 축하하온 중 귀국하오신다는 말씀 듣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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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일 아옵고 든든 축수하옵고, 어머님께서는 주무시는 정황이 매우 평안하오신지 궁금합니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오며 죽동오라버님 소식 듣사오니 평안하오시다 하니 축수하옵고 충경이는 무탈합니까? 탕제는 아직 많으나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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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문안 알고 든든 축수하옵고 어머님 환후 깨끗하지 못한 일 걱정입니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옵고 충경이는 무탈합니까?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4_11-T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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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일 아옵고 든든 축수합니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고 마마의 환후가 조금 나아 가시니 축수하옵고, 다름이 아니오라 탄신일로 하여 심려되고 날은 점점 임박하옵고 입이 써서 말이 안 나오며, 만사가 답답하온 중 차지가 초조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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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문안 알고 든든 축수합니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옵고 여기서는 한가지로 지내오며 일본산 살담배 한 상자만 들여보내시되 막초로 보내옵소서.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4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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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신 일 알고 든든 축수하며 어머님께서는 정황이 평안치 않다고 하시니 걱정스럽습니다. 여기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나 세자마마께서 감기로 아침저녁에 어머님을 모시지 못하였고, 서양사 세 필과 서양목 한 통만 들여보내 주시고, 내 자장붙이 색 -
615217
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문안 알고 든든 축수합니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오며 돈은 아직 두시면 생일 지내고 기별하겠습니다. 접때 곳간에서 주었으니까 이번은 달리 (변통하여) 넌지시 쓰겠습니다. 생일이 되어도 모여서 못 지내는 일로 섭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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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차례 봉서 받고 든든히 지내시고 밤사이에 기후 태평하오십니까? 어머님께서 설사로 편치 않게 지내신다고 하오니 오히려 마음이 아프나 모시지 못하옵고,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옵고, 곳간의 해삼과 홍합 좀 드려 보내시고 장지와 유지도 모자라니 더 -
615219
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신 일 알고 든든 축수하오며 어머님께서는 정황이 체기와 설사로 편안치 않다고 하오니 외따로 떨어져 아침저녁의 문안을 걱정하나 받들지 못하옵니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오며, 곳간에 돈이 없으니 단오의 의복을 마련하는데 -
615220
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문안 알고 든든 축수하옵고, 혀의 마비로 참을 수 없는 일 답답하기 헤아릴 수 없사옵니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옵고, 이미 말씀하신 사연은 보았으며, 드나드시는 것도 아니신데 힘이 드시게 하오니 다 답답하옵고, -
615221
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일 알고 든든 축수하오며 어머님은 정황이 좀 어떠하십니까? 밖에서 문안을 여쭈면서 염려를 떨쳐버리지 못하옵니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오며 돈은 긴급히 쓸 데가 있다고 육백 냥만 아무 돈이라도 들여보내시옵소서.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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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일 알고 든든 축수하옵고 편치 않으신 것이 대단한가 보오니 답답합니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니 축수하옵고 충경이는 무탈하옵니까? 신생아도 잘 자는 일 기특하옵고, 여기 쓰인 대로 내일 오전 중으로 사 주옵소서 G002+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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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일 알고 든든하오며 밤새 편안하지 못하온 일 밖에 있어서 답답하오며 어머님의 정황은 안녕하십니까?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옵고 충경이는 무탈합니까? 여기서는 한가지옵고 비녀 보아 계십니까? 화복에 꽂을 것이옵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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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일 알고 든든 축수하오며 어머님의 정황은 쾌차하십니까?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옵고 그 비는 끝내 시원하지 못하오니 답답합니다. 여기서는 더위로 괴롭사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사향이든지 한충향이든지 향을 좀 얻어 주 -
615225
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문안 알고저 하오며 어머님은 정황은 좀 어떠하오십니까?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옵고 향은 보았습니다. 유모 어서어서 들여보내시옵소서. 사람이 없사오니 오늘 지금 바로 들여 보내주옵소서. G002+LET+KSM-X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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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문안 알고 든든 축수하오며 어머님의 정황은 안녕하십니까?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오며 충경이도 무탈합니까? 인사에 대한 것은 자세히 보았으며, 어제 과거 말씀하고, 사도 자리에 대해 쓴 녹지 둘 나간 것 부디 하여 -
615227
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문안 알고자 합니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옵고 어제 보내주신 것은 자세히 보았고, 이 녹지 자세히 보시고 이대로 하여 주옵소서. 전날에 말씀하셨던 의장 참의 송은창이 일은 잊지 마옵소서. 변장 최재천 일도 또한 -
615228
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문안 아옵고 든든 축수합니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오며 일전에 들여보내신 것은 자세히 보았으며 이 녹지는 전날에 날이 지나면 하여 준다고 하시던 과거이오니 내일 궁궐 앞의 과거에서 하여 주시기 바라옵니다. G00 -
615229
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신 문안 아옵고 축수합니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옵고 태평이 출발하시어 속히 입성하시기 믿사옵고 무가의 사조단자를 내보였더니 보아 계실 듯하옵고, 부명은 적어도 관계치 않다 하기에 부명을 적었습니다. G002+L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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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문안 알고 든든 축수하오며 현기증으로 편치 못하오신 일을 밖에 있으나 일컫사오며,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오며 충경이는 좀 어떠합니까? 전날에 말씀하였던 공문서 좀 내시고, 급히 편지를 써서 경상감사에게 말씀하셨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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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문안 알고 든든 축수하와 하오며 어머님 주무시는 정황은 평안하십니까?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옵고, 어제 말씀하신 과거는 하나도 범연치 않으므로 낙방한 사람이 없어야 체면이 서니 하나도 실수 마시옵소서. 방 나는 데 -
615232
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문안 알고 든든 축수하였고, 어머님 주무시는 정황은 안녕하십니까? 오늘 천백 세 생신 되오시니 밖에서 든든 축수하옵니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시니 축수하옵고, 어제 산지(묏자리)는 아버님 모실 산지입니까? 친히 보시니 합당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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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일 아옵고 든든 축수하오며 어제는 의외로 밖(에 나갈 것을) 생각지 못하였더니 (집에 갔다가) 마침 계셔서 만나 보니 반갑고 든든함을 어떠하다고 이루 형언하기 어려웠으나 말씀도 못하고 춘몽같이 보니 봉서로 하는 것과는 매우 달라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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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일 알고 든든 축수합니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오며 역적 원수놈은 하나라도 잡사와 위로 분하오심과 아래로 우리 원수를 일분이라도 갚사올 터이오니 사흉을 마저 잡기 바라옵고 그놈이 지금껏 있던 줄이 분하옵니다. 죽 -
615235
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신 일 알고 든든 축수하오며 어머님은 안녕하오십니까?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오며 강갑이의 대사(혼례)는 순성하옵고 잘 잤다 하오시오니 든든하온 중 감회 측량 비할 데 업사오며, 죽동 오라버님이 오늘 나오신다오니 반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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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시니 축수하옵고 어머님 평안치 않은 정황으로 괴로이 지내오신 일 걱정이오다. 여기서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옵고 강갑이는 방방마다 들어와 보오니 든든하고 기쁜 중 새로이 심회를 지향할 곳이 없고 닿는 곳마다 아버님 생각 안 나 -
615237
봉서 받자와 보고 기후 태평하오시니 든든 축수합니다. 여기는 양전 문안 안녕하오시오니 축수하오며, 아버님께오서 정황이 만강하오시고 송 서방과 권 서방이 내려오신 것을 보았으며 어머님께서는 편치 않더니 정황에 나아지는 낌새가 있으시니 축수하옵고 형님 병에 나아지는 낌 -
615238
봉서 보고 든든하오나 종시 깨끗하지 못하신 일 답답합니다. 여기는 상감마마와 동궁마마의 정황은 편안하오시니 경축이온데 수진궁에 사는 당하의 김 상궁이 녹지에 적기를 유진한과 최주항이가 맡을 차례인데 변가가 노 차지를 끼고 제가 뺏어가려 하니 유, 최 두 사람은 차례 -
615239
봉서 받아 보고 기후 태평하신 일 알고 든든하고 축수하오며 여기서는 양전(황제와 황후) 문안 안녕하시니 축수하옵고 다름 아니라 4, 5개월 전에 친정 아이의 아저씨가 각시를 수백 리 길에 물길로 이끌어 동소문 밖에 묻었는데, 새 청지기 이종덕이가 몇 십 년 버렸던 -
615240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각통은 한가지니 괴롭다. 오늘은 날씨가 몹시 추우니 답답하다. G002+LET+KSM-XF.0000.0000-20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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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나 두루 아프니 답답하며 오늘은 날씨가 개니 다행이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 -
615242
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끝내 한가지이시니 불안하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니 괴롭다. 동풍이 괴상하니 답답하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5_ -
615243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나 체기로 괴롭다. 오늘 일기는 좀 풀렸으나 겨울비가 괴상하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 -
615244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는 좀 풀린다. 오늘은 체기 좀 나으냐. 걱정이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 -
615245
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고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나 오늘도 담체로 한가지니 괴롭다. 오늘 일기가 맑고 화창하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 -
615246
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한가지이시니 불안하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나 담천으로 괴롭다. 오늘 일기가 춥고 차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5 -
615247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나 끝내 깨끗하지 아니하니 답답하다. 일기는 매우 맑고 화창하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 -
615248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은 비가 온 뒤 일기 맑고 좋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5_009- -
615249
봉서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는 적이 맑고 서늘하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5_010-TX -
615250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나 끝내 잠을 못 자니 괴롭다. 오늘 일기도 매우 따뜻하고 바람이 부드럽다. G002+LET+KSM-XF.00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