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5301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여기는 한가지며 오늘 일기가 맑고 화창하다. 이 아무개의 일은 위험하고 수상하다. 조중세는 갈 만한 데가 없으니 그만두었다. 이후에 옮
  • 615302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며 오늘 일기가 몹시 뜨겁다. 이 성명은 보아야겠다. 세태 일은 영환이가 보고서 말하였는데 나누기 어렵다고 하니 석기는 내년
  • 615303

    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여기는 한가지나 오늘은 두통이 심하다. 오늘도 비가 내리는 기운이 한결같으니 겨울비가 괴이하다. 영서와 다른 성명은 다 그대로 하고 이
  • 615304

    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는 종일 겨울비 괴상하다. 승합은 그처럼 할 듯하나 너무 과하다. G002+LET+KSM-XF.0000.000
  • 615305

    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여기는 한가지며 지난밤 비 온 뒤 일기가 한결같이 덥다. 어제 보낸 봉물은 자세히 보았고, 이승록은 그리하여라. G002+LET+KSM
  • 615306

    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가 매우 맑고 시원하다. 충경이는 잘 자고 무탈한 일 든든하다. 차차 천연두 병치레 끝마치는 일이 쉬워 오니
  • 615307

    편지 보고 든든하며 이번에는 이호철이 아니면 간자가 될 듯하니 윤길구는 못 한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5_099-TXT
  • 615308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는 맑고 화창하다. 동경 전보는 도무지 회답 전보가 없고 어젯밤 전보는 전기가 끊어져서 못 놓고 일본 사신은
  • 615309

    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도 때 아닌 찬비가 괴이하다. 들여보낸 단자와 와료 조목은 자세히 보았다. G002+LET+KSM-XF.0000.0
  • 615310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여기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는 봄바람이 춥고 차다. 들여보낸 것은 보았으나 어찌 이처럼 많이 하였느냐? 불안하다. 너는 오늘도 성치 않
  • 615311

    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여기는 한가지나 해소로 대단히 괴롭다. 들여보낸 것은 보았으나 어찌 이리했느냐? 불안하기 측량없다. 오늘도 온화하기는 하다. G002+
  • 615312

    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나 성치 않은 일 답답하다. 여기에서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가 춥고 차다. 흥양 고을의 공문서는 내일 일찍 보내겠다. G002+LET+KSM
  • 615313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는 춥고 차다. 충경이는 끝내 한가지니 답답하다. 각처의 진헌과 네 진상은 다 잘 바쳤다. 문임(제학) 자리의
  • 615314

    편지 보고 기별한 말은 보았으나 아직 날지도 모르고 벌써 집사람 누가 말하였기에 허락하였으니 못 되기에 성명을 도로 보낸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5_107-TXT
  • 615315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나 체한 기운으로 괴로우며 일기가 비 내리는 상태가 심하니 답답하다. 이 문서는 아무리 하여도 염치가 없어 못 받겠으니 좋도
  • 615316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여기는 한가지다. 오늘도 일기가 풀리며 일전에 (네가 궁에) 들어온 것을 못 보니 섭섭하다. 친위병 일은 쉽게 잘될 일 다행이다. 어수
  • 615317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나 어젯밤부터 밤새도록 종일 더욱 앓고 지내니 답답하고 괴롭다. 오늘도 일기가 온화하다. 금도군관 자리는 그리하겠다. G00
  • 615318

    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나 순전히 잠을 못 자니 괴로우며 너는 성치도 않은데 사방에 일이 틀어지니 염려 측량없고 평소와 달라 어제 하직하고 나간 후
  • 615319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여기는 한가지나 어지럼증으로 괴롭다. 오늘 일기가 맑고 시원하다. 역과는 하나밖에 못 하겠으니 그중 하나만 기별하여라. G002+LET
  • 615320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가 맑고 화창하다. 별시는 공도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5_
  • 615321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도 날이 몹시 뜨겁다. 소포는 자세히 보았다. 과거는 내일 보내겠다. G002+LET+KSM-XF.0000.0000
  • 615322

    편지 보고 든든하며 원의 벼슬자리 옮기는 것은 하여 보겠으나 함양 고을은 보아야겠다. 금도군관 자리는 나중 정사에 하겠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5_115-TXT
  • 615323

    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여기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는 매우 온화하다. 오늘 위패에 이름을 적게까지 되시니 매우 슬프다. G002+LET+KSM-XF.0000.
  • 615324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비는 또 장마가 될 조짐이 있으니 괴롭다. 예조판서는 산지를 낭패하고 왔기에 문 밖으로 완정하려 하고 죄인을 조사하여
  • 615325

    편지 보고 든든하나 그의 동정이 수상하니 답답하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5_118-TXT
  • 615326

    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한 끝내 회복하지 못하시니 불안하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나 감기와 잠 못 자기가 한가지니 괴롭다. 너는 오늘 주상의 은혜로운 명령을 받아 집으로 갈 일 든든하며 예
  • 615327

    편지 보고 선교관은 춘방 중에서나 소론에서나 할 듯하다. 조세 징수에 관한 초기 말은 아뢰어 보겠다. 소행들은 괘씸하나 네가 남에게 비방을 듣는 것은 부질없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5_120-TXT
  • 615328

    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한 끝내 회복하지 못하시니 불안하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여기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도 춥고 차다. 너의 어머니께서는 그렇듯 편찮으시니 답답하다. 홍콩 전보는 옥사는 종용하여
  • 615329

    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한가지이시니 불안하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여기는 한가지나 찬 기운에 병이 나서 괴롭다. 오늘 일기가 춥고 차다. 칙사는 모레 나간다고 한다. G002+LET+KSM-XF.
  • 615330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거동작 한가지이시니 불안하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는 몹시 차다. 이 약방문대로 하면 음증에 신효하다고 하니 이대로 약을 써라. 통위영 서리 일은 아뢰어 보
  • 615331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는 매우 뜨겁다. 세태(조세로 받는 콩)는 그런 것 하다가 잘못하면 호조의 말 들을까 염려고 또는 올해는 호조
  • 615332

    편지 보고 든든하나 성치 못하니 답답하나 대단하지나 아니하냐?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그사이 좀 낫더니 오륙 일째나 도로 성치 아니하니 괴롭다. 일기는 오늘도 매우 온화하다. G002+LET
  • 615333

    편지 보고 무탈하니 든든하다.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태평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끝내 낫지 아니하니 괴롭다. 훈상 일은 기록하여 두고 내지 아니하였다. 강계에서 온 것은 자세히 보았으나 너무 과다하니 불안하고 요사이 재정이 매우
  • 615334

    편지 보고 든든하고 밤사이 잘 자고 무탈한 일 다행하고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나는 체하여 몸과 기운이 매우 거북하여 괴로이 지낸다. 오늘 비는 오지만 (주상께서) 출궁하였다가 환궁하시는 일 태평하게 하셨으니
  • 615335

    편지 보고 든ᇿ하고 신상 무탈하게 지내는 일 든든하고 기쁘다. 여기서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나는 그동안 담체로 정신없이 지내다가 어제오늘에야 조금 나으나 시원하지 않으니 괴롭다. 성기운은 벌써 은 2천 냥을
  • 615336

    편지 보고 든든하며 밤사이 신상 평안하지 않은가 보니 궁금하기 측량없으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여기는 어제 일에 시달리어 기운이 빠져 몸이 두루 아프다. 들여보낸 단자는 자세히 보았으며 잠에 잘 자기
  • 615337

    편지 보고 든든하다. 일기가 갈수록 추운데 신상 무탈하게 지내는 일 기쁘다. 여기서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나는 그동안 담체를 하여 정신 모르고 지내다가 오늘에야 정신이 조금 났으나 미음도 소화가 못 되고 자주 체하
  • 615338

    이번 승원정원 서리 귀양 간 자리에는 안에서 쓰겠으니 (다른 사람을) 임명하지 말고 아직 두라고 도승지에게 기별하여라. G002+LET+KSM-XF.0000.0000-20140430.A0005_131-TXT
  • 615339

    봉서 보고 잘 디내니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안녕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아주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끝내 시원하지 아니하니 답답하다. 조동희는 그렇지 못한 일의 기미가 있는 것을 어찌하겠느냐. 이철영은 선혜청 낭청은 벌써 났다 하니 못 하여
  • 615340

    봉서 보고 잘 지내니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 제절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담체 기운으로 끝내 깨끗지 못하니 괴롭다. 변석운은 아뢰어 보아야 알겠으나 주사가 너무 많아 더러 줄인다 하시니까 아마 못 될 듯하다. G0
  • 615341

    날씨가 점점 뜨거운데, 시봉 중 평안히 지내는 안부 알고자 하며, 여기서는 자전 문안 안녕하시니 경축하며, 오늘은 (덕온공주) 기일이 지나니, 얼마나 허전하고 원통할까, 마음 아프고 괴로우며, 아이가 잘 있는지 궁금해하네. 사연 이만 적네. G002+LET+KSM-
  • 615342

    복모(伏慕) 중, 하서 받아 그동안 기후 지극히 편안하신 안부 알고 매우 기쁘며, 여기는 문안 침수 모든 것이 편안하고 잡수시는 것 한가지이시고 탕제는 그동안 이것저것 조제한 약을 많이 드시다가 이전에 드시던 이중탕은 수일째 저녁 후에 잡수시고 공심탕제도 이전과 같
  • 615343

    복모 중, 하서 받아 보고 추운 날씨에 기후 평안하신 문안 알고 든든하고 매우 기쁘고 여기는 문안 제절이 안녕하시고 담체 증후는 건강하게 회복시고 침수 드시는 것은 한가지이고 탕제는 그저께부터 육군자탕 열 첩 드시게 의논하였습니다. G002+LET+KSM-XF.00
  • 615344

    복모 중, 하서 받고 수일간 체절 지극히 편안하신 문안 알고 기쁘고 경사스럽고 다행스럽습니다. 여기는 문안 침수 모든 것이 편안하고 건강하오니 제 생각에 경축하고 삭포 만에 간 것이 일기 고르지 못하여 더욱 덧없이 뵈고 온 일 날이 갈수록 섭섭하고 마마께서도 내외분
  • 615345

    글월 받아 보고 더위가 심한데 기후가 모두 편안하신 것 삼가 축원 만만이고, 아가는 편안합니까? 여기는 마마 문안과 침수와 진어 모두가 안녕하고 큰 전 문안, 각 전 문안 모두 편안하오니 제 마음에 빕니다. 댁 말씀 아뢰오니 이제는 결단되어 사당의 공사까지 된다 하
  • 615346

    친환(親患)으로 날포 마음 끓여 지낸다 하니 답답하고 민망하더니 수일은 적이 동정이 있다 하니 작히 만행(萬幸) 옹축(顒祝)하랴 위하여 기쁘기 한이 없다. 응당 그러하려니와 신색(身色) 그러하려니와 신색이 매우 야위고 감기도 긴하더라 하니 덧나지나 않을까 염려 버리
  • 615347

    갈망하던 기쁜 비는 억수같이 쏟아지나 덥기 심하니 어찌 지내는지 염려 버리지 못하더니 이변을 보는가 보니 서습인가 체하여 그러한가, 복통이 매우 괴로울 것이니 답답하고 염려하며 오래지 않아 나아야 지치지 않게 하였네. 이질처럼 기운이 휘잡히는 것이 없으니 상약 율당
  • 615348

    문안 아뢰고 어제 봉서 받아 보고 기후 태평하신 문안 알고 든든하고 못내 반갑기 끝이 없어 하며 일기 쌀쌀한데 근일 침담 범절 깨끗하고 만강하기고 대감 문안 제절 안녕하시고 영감께서도 태평하신지 떨어져 있으면서 문안드리며 간절한 그리움 떨쳐버리지 못하고 지난달은 가
  • 615349

    문안 아뢰고 가을 더위에 기후 안녕하신 문안 알고자 바라며 올 더위는 처음인 듯하더니 어느덧 가을 기운이 심하고 장마 지루한데 범절 깨끗하고 만강하고 대감 문안 제절 안녕하시고 영감께서도 태평하신지 외처 정성으로 복모 버리지 못하나 이만 봉서는 한번 못 아뢰고 영감
  • 615350

    밤사이 기후 안녕하신지 문안 알고자 바라며 어제는 광풍에 휩싸인 것 같이 가 꿈속 같이 해포 만에 뵈니 신관이 많이 수척하신 것을 뵈니 밖에 있으면서 문안드림에 답답하고 불안함을 버리지 못하고 대감께서도 늘 편찮으시다 (하니) 답답하고 불안하며 조민하고 오래 못 뵙
ㆍ페이지 이동: / 1231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