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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15,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5351

    사연만 적으며 대감 문안 안녕하신 문안 알고자 바랍니다. 길례 시에 대감 관례 시와 길례 시에 두 번 다 공복이 있었으니 그저 있는 공복 한 벌만 하고 그때 관례 시의 조복을 입고 계시면 있을 듯하니 조복하고 조복에 딸린 갖춘 것 안고 오고 공주님의 수놓은 흉배도
  • 615352

    어제 적은 것 받아 보고 수일간 기후 태평하신 문안 알고자 바라며 대감께서와 영감께서 안녕하시니 축수합니다. 마누라께서는 해포 만에 입궐하셔 일기는 극한인데 구경도 잘 못하시고 양일 고생하시다가 나가셔 감기나 아니 얻으시고 만안하신지 궁금함 버리지 못하며 상궁들도
  • 615353

    복모 중, 하서 받아 보고 일기 고르지 못한데 기후 지안하신 문안 알고 흔만 축수하며 아가 젖 먹고 잠자는 것이 평소와 같은지 궁금합니다. 여기는 마마께서 감후로 해소가 긴하셔 침수 제절이 깨끗지 못하니 하정 복민 동동합니다. G002+LET+KSM-XF.0000.
  • 615354

    글씨 보고 여름날이 고르지 않은데 연하여 잘 지내는 일 알고 든든하고 기쁘며 국기(國忌) 지나시니 연연 추원(追遠) 감회(感懷) 새로울 뿐이구나. 여기는 상후(上候) 문안(問安) 만강(萬康)하시고 예도 한가지로 지낸다. G002+LET+KSM-XF.0000.0000
  • 615355

    글씨 보고 불꽃 더위에 시봉 중 안길한 일 알고 든든하고 기쁘다. 여기서는 상감마마의 기후 태평하시니 경행하다. 여기는 연년이 이때를 당하여 통원 창확한 비회를 정치 못한다. 정신이 없어 답장 진작 못 하고 여러 번 말하며 지내었네. G002+LET+KSM-XF.0
  • 615356

    봉서 보고 지독한 추위에 편안히 지내는가 싶으니 다행하며 예서는 자후 문안 제절 태평하시니 정성의 축수하고 오늘 인릉 국기 지나오니 추모하는 마음이 새롭게 생깁니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01_21-TXT
  • 615357

    봉서 보고 늦더위에 웃어른 모시고 편안히 지내는 안부 알고 든든하고 기쁘며 예서는 자전 문안 안녕하시니 축수하고 오늘은 임금님 탄일 되시니 든든하고 경행하네. 사연 이만 적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01_22-TXT
  • 615358

    적은 것 보고 어제 추운데 편안히 나가 밤 평안히 쉬신가 싶으니 든든하고 다행하며 많이 이 지냅니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01_23-TXT
  • 615359

    봉서 보고 맑은 가을날에 시 봉 중 연하여 잘 지내는 일 알고 든든하며 기쁘며 예는 상감마마 기후 침수 제절이 태평하시고 오늘은 천추성절이시니 기쁘고 다행하며 든든하고 동궁께서도 안상하시니 축수하고 나도 한가지로 지낸다. G002+LET+KSM-XF.0000.000
  • 615360

    적은 것 보고 선선한 가을에 편안히 지내시는가 싶으니 든든하고 기쁘며 예서는 오늘 인릉 국기 지나시니 추모 창확합니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01_25-TXT
  • 615361

    글씨 보고 잘 지내는 일 알고 든든하고 기쁘고 일기 혹한한데 연하여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 오늘은 대왕대비전 탄일 되시니 경축으로 지낸다. 여기서도 한가지로 지낸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01_27-TXT
  • 615362

    봉서 보고 초여름에 편안히 지내는 안부 알고 든든하고 기쁘고 연하여 아이들 잘 지내는가 싶으니 다행하기 측량없고 오늘 유릉 국기 지나시니 추모 망극 통원하여 하네. 아희들 남매 무탈한지 궁금하여 하네. 나는 한 모양이니 괴로워하네. 사연 이만 적네. G002+LET
  • 615363

    봉서(封書) 보고 지독한 추위에 평안히 지내는 일 다행 기쁘며 예서는 자후 문안 안녕하시니 경축하여 합니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01_29-TXT
  • 615364

    봉서 보고 일기 증울(蒸鬱)한데 연하여 잘 지내는 일 알고 든든하며 기쁘며 예는 상후 만안하시니 축수하며 오늘 경릉 국기 지나시니 연년 이때를 당하여 옛 생각에 마음이 아프고 더욱 심할 뿐이구나.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
  • 615365

    글씨 보고 추위 심한데 시봉 중 잘 지내는 일 알고 든든하고 기쁘며 예서는 상후 제절 태평하시니 기쁘며 다행하고 예도 일양 지낸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01_31-TXT
  • 615366

    봉서 보고 새해에 무양한 안부 알고 든든하며 아희 형제 한 살씩 더 되니 든든하려 기행 일컫네. 예는 해가 바뀌고 이때를 당하니 망극하고 영모지통(榮慕之痛)이 새로이 더하니 사연 남으나 이만 적으니 연하여 편순하게 지내기 바라네. G002+LET+KSM-XF.000
  • 615367

    적은 것 보고 연하여 평안히 지내시는가 싶으니 든든하고 기쁘며 예서는 오늘 익종의 기일이 지나시니 추모하는 마음 새롭습니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01_33-TXT
  • 615368

    봉서(封書) 받아보고 기후 안녕하신 문안 알고 든든하고 못내 아뢰며 여기서는 상후 문안 만안하시고 동궁 제절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예는 한가지며 이번 동가(動駕) 출환궁(出還宮) 태평히 하시고 제절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기별하신 말씀은 자세히 보고 어디 그리 쉽겠습니까
  • 615369

    상후(上候) 문안(問安) 만안(萬安)하시고 동궁(東宮) 제절(諸節) 태평(太平)하시니 축수하며 나는 감기 종시 낫지 못하니 괴롭습니다. 신정균이 말씀은 듣지도 못한 말씀입니다. 어디서 공론이 원한다는 말씀이 있단 말씀입니까? 알지도 못하며 흥양은 진상을 받치고 또
  • 615370

    복모 중, 하서 받아보고 기후 안녕하신 문안 알고 든든하고 축수하며 여기는 상후 문안 만안하시고 동궁 제절 태평하시니 축수하며 감역(監役)은 시켰으며 돈은 들여보내지 마시고 어려운 데 찾아 쓰시고 검단이댁 말씀하신 것은 부질없으니 그만두십시오. G002+LET+KS
  • 615371

    상후 문안 안녕하시고 동궁 제절 태평하시니 축수하여 하며 원용정 말씀 전라도 갈 데가 없으며 내국정입니까 원차학입니까 내국정이면 못 되겠으며 들여보냈다 하시는 표는 여기 없습니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01_36_2-T
  • 615372

    봉서 받아 보고 기후 안녕하신 문안 알고 든든하고 축수하며 근일 제절 어떠하시고 일전 달포 비치고 나가서 계속하여 태평히 쉬신가 보니 축수하며 여기서는 상후 문안 만안하시고 동궁 제절 태평하시니 축수하며 예서는 한가지며 가산 원은 흥양 원하고 서로 바꿀 수 없습니다
  • 615373

    안부(安否) 아뢰고 적으니 보시고 문안은 안녕하시고 상감마마 기후 문안도 만안하십니다. 오늘 선대왕 추상존호(追上尊號) 되시니 상감마마께서 감회하시고 하정에도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함을 아무러하다고 할 말이 없어 합니다. G002+LET+KSM-XF.0000.00
  • 615374

    저동 사랑 봉서 보옵고 봄비 지루한데 기운 평안하신 일 아옵고 든든하고 기쁘오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제절 안강하시옵고 동궁께서도 태평 무강하시오니 축수하오며, 여기도 한가지로 지내옵나이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
  • 615375

    윤 참판댁 답서. 봉서 보고 동짓달 추위에 웃어른 모시고 계속하여 잘 지내는 일 알고 든든 기쁘며 여기는 임금님 기후 제절 태평하시고, 동궁께서도 평안하시니 매우 다행이며, 나는 한가지로 지낸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
  • 615376

    다만 빌 뿐입니다. 신은 멀리 떠난 지 여러 날 되니 그리워하는 마음이 끝이 없습니다. 신이 묵묵히 비는 것은 자전의 기후가 강녕하신 것입니다. 눈도 아프고 날도 저물어 간략히 적으니 황공하여 합니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
  • 615377

    문안 여쭙고 날씨가 적당하지 않으니 몸이 안녕하신가 알까 바랍니다. 신은 이리 와 앉은 후 왕의 지위가 아스라하고 산천이 막히고 머니 머리 들어 북녘을 바라보니 그리운 마음에 슬픔을 이기지 못하여 합니다. 아무튼 안녕하시기를 바랍니다. 글씨 거칠고 조잡하니 황공하여
  • 615378

    문안 여쭙고 수일간 자전의 기후 안녕하신가 알고자 바라오며 신은 이리 와서 앉으니 사이가 천리 같아 한양이 먼 듯하오니 제 마음이 섭섭하고 무안하고 여러 가지로 그리는 마음 깊습니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02_04-T
  • 615379

    잘 지내느냐? 나는 오늘 가보려 하였더니 몸이 거북하여 못 가 보니 섭섭하기 그지없다. 몸이 나으면 즉시 갈 것이니 기운 많이 쓰지 말고 잘 있거라.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02_05-TXT
  • 615380

    신년에 온갖 병은 다 없고 오래 살고 복을 누리는 일은 끝이 없다고 하니 기쁘기 한이 없다. 나간 지 날이 거듭되니 언제 볼꼬 기다린다. 위성에 내리는 비에 먼지가 가라앉으니.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02_06-TXT
  • 615381

    새 집에 가서 밤에 잠이나 잘 잤느냐? 어제는 그리 덧없이 내 보내고 섭섭하고 무료하기가 한이 없어 한다. 너도 우리를 생각하느냐? 이 병풍은 오늘 보내마 하였던 것이라 마침 아주 만든 것이 있으니 보내니 치고 놀아라. 날이 춥기가 심하니 몸 잘 조리하여 기운이 충
  • 615382

    글씨 보고 잘 있으니 기쁘며 친히 보는 듯 든든하고 탐탐하며 반갑기 끝이 없어 백번이나 잡아 보며 반가워한다. 어느 때도 이리 오래 못 본 적이 없었는데 한 달이 넘어 가니 더욱 섭섭하고 그립기 끝이 없어 한다. 너는 주인집이 극진하게 하는 덕을 입어 천연두를 무사
  • 615383

    글씨 보고 친히 보는 듯 그동안 사이나 든든하고 반갑기 끝이 없다. 어제는 그만큼이라도 보니 든든하고 더할 수 없으나 매양 가련한 모습을 덧없이 보고 내어 보내며 섭섭하며 가슴 아프기가 진정치 못하노라. 또 날이나 보고 초승으로 들어와 다녀가거라. G002+LET+
  • 615384

    새해에 잘 지낸다는 안부 알고자 하며 먼저 적은 글 보고 든든하고 반가워한다. 신년부터는 무병장수하고 재채기 한 번도 아니하고 푸른 것도 없고 숨도 끝없이 평안하여 뛰어다니기도 하고 날뛰기도 하여 잘 지낸다 하니 치하 가득하구나. G002+LET+KSM-XF.000
  • 615385

    글씨 보고 다시 보는 듯 든든하고 반가워한다. 한 달 이상 못 보다가 어제는 그만큼이라도 보니 반갑기 그지없으나 너무 덧없이 다녀가니 꿈같아서 밤새도록 섭섭하기가 더할 수 없어 한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02_11-T
  • 615386

    밤사이 평안하십니까? 나가실 때 “내일 들어오십시오.” 하였더니 해창위를 만나 못 떠나오십니까? 아무리 섭섭하셔도 내일은 부디 들어오십시오.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02_12-TXT
  • 615387

    길 하나(한번) 사납고 어찌 갔는가 기별 몰라 잊은 사이 없이 걱정하며 날로 섭섭함이 한이 없어 있노라. 아무쪼록 글 힘써 하고 잘 있거라. 다 각각 편지하고자 하되 기운도 서럽고 총망(悤忙)히 가서 못 하니 같이 보시소. G002+LET+KSM-XF.0000.00
  • 615388

    유선이 오는데 편지 보고 며느리의 부스럼이 더 나았다고 하니 기쁘기 그지없다. 나는 내내 무사하다. (네가) 그저께 보낸 것은 (보낸) 숫자대로 다 왔다. (내가) 보내는 이 대추는 가장 좋아서 약재에 마땅하니 따로 건사하여 두고 제사에 쓴 뒤에 하나도 없애지 말고
  • 615389

    덕손의 모 답. 겸하여 답 송규렴 덕손 편지를 보고 기쁘나 볼 적마다 눈물이 고이니 무슨 말을 늘 적겠느냐? 그 아이의 아비의(덕손이의 아비가 보낸) 편지도 보니 불쌍하고 불쌍하다. 그렇게 하다가 (몸이라도) 상하면 어찌하겠느냐? 음식을 먹는 것은 요사이 어떠하냐?
  • 615390

    덕손(德孫)의 어미에게 답함 덕손에게 겸하여 답함 을민이가 올 때 (네가 보낸) 편지를 보고 기뻐한다. 해산(解産)은 하지만 무사히 하였느냐? 염려가 그지없다. (네가) 납채(納采)에 쓸 명주를 마련하여 보내니 기쁘지만 종덕이네의 공납(貢納)을 받을 것 같으면 무엇
  • 615391

    덕손 어미에게 답함. 덕손에게 함께 답함. (네가) 23일 보낸 편지를 보고 무사하니 기쁘다. 여기도 겨우 지낸다. 샹인이는 벌써 들어가서 그 아기가 올 때 함께 오느냐? (샹인이가) 부질없는 행차를 하니 인마를 (마련)하고 폐가 되는 듯 하지 않으냐?(네가) 부디
  • 615392

    북간이놈은 병들려고 하고 이틀을 머물다 가니 잠깐 적는다. 9월 3일 시아버지. 필환아! 너의 어머니가 보낸 편지를 읽어 보니 네가 책은 읽지 않고 노는 것만 익히는 것이 날마다 더 심해진다고 하더구나. 네가 장차 어떤 인물이 되려고 이같이 하느냐? 너의 나이가 이
  • 615393

    # 바빠서 이렇게 적는다. 어찌 있느냐? 여기도 겨우 지내고 #아비는 순조롭게 (벼슬을) 바꾸었으니 기쁘지만, 많이 쇠약해졌으니 # 념녀(念慮)가 그지없다. 아무쪼록 잘 있거라. G002+LET+KSM-XF.0000.0000-20140430.B0016_7-6-TXT
  • 615394

    (나의) 아내도 전에 (나에게 보낸) 편지를 보았는데 종놈이 그렇게 가서 답장을 못하였는데 또 (네가 한) 편지를 보고 기쁘고 반기네. 형수님께서 돌아가신 일은 새해가 되니 더욱 불쌍하네. 나는 정력(精力)이 나날이 좋지 않으니 (이러한 상태가) 얼마나 오랠까. 잘
  • 615395

    행차가 와서 (너의) 편지를 보고 (네가) 무사한 줄 알고 기뻐하며 나는 요사이는 (병이) 나아 있다(나았다). 효의는 약한 것이 오죽하겠느냐. 내내 채소로만 만든 음식을 먹어서는 (몸을) 부지(扶持)하기 어려울 것이다. 서울에서는 분명 알아서 하기가 쉽지 않을 것
  • 615396

    아내가 바빠서 이렇게 적는다. 득뇌가 다만 목화 여섯 근과 참깨 한 말을 바치고 그 외에는 아무래도 못 하겠다 하거늘 매우 꾸중하고 빨리 다 하라고 분부하였는데 믿지 못하겠다. 또 재촉하여 보자. 아무개 집에 관놈이 왔다가 돌아갔는데, (그 관놈이) 심히 부실해서
  • 615397

    븍간이 놈 오거늘 편지 보고 잘 있는 것을 알게 되니 반갑고 기뻐한다. 감영으로 띄운 편지도 보았다. 나는 겨우 있으나 안질이 심하니 민망하다. 인삼의 값은 얼마나 주었느냐? 자세히(잘) 챙겨 두고 기별하여라. 겨우 적는다. G002+LET+KSM-XF.0000.0
  • 615398

    계속하여 무사하느냐? 여기의 병환은 한결같으니 민망하다. 여러 바리를 실을 인마를 가까스로 얻어서 보내니, 한번에 다 오면 좋으랴. 영만에게 모단과 종덕의 명지를 부디 받아 오고 길에 조심하여 오너라. 8월 3일 시아버지. G002+LET+KSM-XF.0000.00
  • 615399

    븍간이가 와서 (너의) 편지 보고 (네가) 무사하니 기쁘며 여기 병환은 아무래도 낫는 일이 없으니 그런 절박한 일이 없다. (내가) 기별한 것들은 호생이 오는 데 보내마 하였으니 기뻐하며 지금 (호생이가 오기를) 기다린다. 예산에서 보낸 편지를 보니 자기(예산)도
  • 615400

    덕손(德孫)의 어미에게 답함 德孫에게 겸하여 답함 말금이와 호이가 와서 (너의) 글씨를 보고 기쁘나 의의 병에 대한 말을 들으니 염려가 그지없으며 그런 것을 어찌 데려오려고 하느냐? 그렇게 하다가 오는 길에 더 상하여 고생하면 어이하려고 하였느냐? 생각하여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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