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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근역서화징(槿域書畵徵)에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김생은 안동 문필산(文筆山)에서 글씨 공부를 하였다. 그래서 산 이름을 그렇게 불렀다. 또 경일봉(擎日峯)에는 김생굴이 있다. 고려 안축(安軸)의 시에 이르기를 “신라 때 김생은 필법이 신묘하였는데 필법 닦던 산방은 이미 천년 세월 지났네” 라고 하였다. 김생은 수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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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살아있는 축제에 대한 기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1. 지역축제의 두 관점 최근 활성화되는 지역축제는 대체로 두 가지 차원에서 기획되고 진행된다. 그 첫 번째가 지역 전통을 복원하거나 확장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기획된 이벤트 축제이다. 지역전통을 복원한 축제는 역사적인 연원 위에서 새로운 점을 가미한 판이라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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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결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고금을 통하여 서성으로 숭앙되는 동양서예계의 두거목은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어 입신의 경지로 극찬 받는 중국의 왕희지와 우리나라 김생뿐이다. 삼국사기에는 김생의 부모와 가계를 알지 못한다고 하고 일생 동안 불법을 좋아했고 결혼도 하지 않은 채 오직 글씨만 썼다고 적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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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참고문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1. 姜求眞 外, 「동아세계대백과사전」 동아출판사, 1982. 2. 金榮胤 : 編著, 「한국서화인명사서」 예술춘추사, 1978. 3. 徐熙乾 : 編, 「박물관대학」 조선일보사, 1985. 4. 吳世昌 : 輯, 「근역서화징」 金南馨 : 譯, (한국서예 4호 연재편) 1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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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시 : 권세홍 - 가송지나 청량산 시 : 권영호 - 가을 속에서 시 : 김시백 - 탈춤 잔치를 보고 시 : 정광영 - 개미 ‧ 2 수필 : 강희동 - 유년에 뜨는 달 수필 : 계화순 - 공주병 수필 : 김재왕 - K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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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송 지나 청량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권세홍 가송 지나 청량산 佳松이란 이름에 그 풍경 포개지기까지, 그 풍경 마음에 포개지기까지, 풍경 속 작은 정자 눈에 밟히다 밟히다, 영영 그 자취 마당 쓸기까지…… 불쑥 가송 너머 흰 병풍꽃 벙글었네. 佳松 지나 겨울 淸凉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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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을 속에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권영호 가을 속에서 희뿌연 안개비 내리는 시간 빈 마음 먼 여행이 가을 엽신을 쓰고 있다. 가슴 흔들어 산 내음을 담던 속눈 깊은 여인 하나. 다시 돌아갈 일정엔 가을비가 내려도 밀알 어린 영원한 하늘 어디로 갈까? 차라리 가난하기에 단아한 살림같아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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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탈춤 잔치를 보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金時百 탈춤 잔치를 보고 상달 첫날부터 닷새 동안이나 강변서 벌어지는 탈춤 큰 잔치에 옛날로 흠뻑 취하려 몰려드는 발걸음. 각나라 춤사위가 펼치는 난장에선 바뀌는 마당마다 진기한 풍속도에 구경온 노인네들의 들썩이는 어깨춤 사람이 모이는데 빠질순 없었던가 신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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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미 · 2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정광영 개미‧2 타박 타박 걸어서 시간 속으로 간다. 어디서 탁발을 할까 아픈 다리를 끌고 날마다 가늘어지는 허리띠를 조른다. 세상에 반발한 꽃 눈여겨 볼 틈도 없이 소심한 근로자 하나 왼종일 먹이를 찾다 온몸이 까맣게 타서 돌아오는 그림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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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년에 뜨는 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강희동 올해는 꼭 달을 보리라. 헉헉거리며 혜화동 산기슭을 올라가며, 벌써 달이 떴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마음이 바쁘다. 한양산성이 경사진 산등성이를 따라 갈퀴세우고, 서울의 소음은 야유처럼 올라온다. 이윽고 서울 시가지 수많은 불빛과 아우성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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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안동국제 탈춤페스티벌의 진행사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탈춤축제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파악하는 일은 탈춤축제 검토에 참고가 된다고 판단하여 약술한다. 1. 행사의 의의 탈춤축제에 대한 다양한 기대에 부응하듯이 이번 행사의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다음과 같은 4가지 차원에서 탈춤축제의 의의를 홍보하고 있다. 간단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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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주병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계화순 눈 뜨고 있는 시간의 절반 이상을 학교에서 보내는 나. 20년이 넘는 교직생활은 몇 번을 곱씹어 생각해도 천직으로만 여겨진다. 흐르는 세월따라 초임시절의 아이들과 오늘날의 아이들은 많이 달라졌지만 나에게는 그들이 변함없이 사랑스럽다. 우리 반 여자친구들이 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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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씨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김재왕 가끔 K씨가 기다려진다. 때로는 꼭 그가 진료실에 성큼 들어서며 ‘김 박사님, 덕분에 요즘은 기분이 참 좋습니다. 바쁘신 걸 보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항상 바쁘시죠. 아! 예, 기분이 참 좋습니다.’ 하면서 그 길고 가는 몸을 굽실굽실할 것 같다. 며칠 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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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풍경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문화 갤러리‧‧‧‧‧‧‧‧‧‧‧‧‧‧‧‧‧‧‧‧서양화 <HXMLPIC ID="001"></HXMLPIC> <center>金乂舜</center> <center>캔버스에 오일칼라</center> <center>풍경</center> 서양화가 김예순 씨는 1997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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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야산 포천계곡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문화 갤러리‧‧‧‧‧‧‧‧‧‧‧‧‧‧‧‧‧‧‧‧한국화 <HXMLPIC ID="001"></HXMLPIC> <center>申泰洙</center> <center>한지에 수묵담채</center> <center>가야산 포천계곡</center> 한국화가 신태수 씨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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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월하 큰 스님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문화 갤러리‧‧‧‧‧‧‧‧‧‧‧‧‧‧‧‧‧‧‧‧서예 <HXMLPIC ID="001"></HXMLPIC> <center>徐命重</center> <center>月下 큰스님 詩</center> 서예가 石隱 서명중 씨는 한국서가협회와 경북도전 초대작가이며 「한국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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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봉정사 근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문화 갤러리‧‧‧‧‧‧‧‧‧‧‧‧‧‧‧‧‧‧‧‧사진 <HXMLPIC ID="001"></HXMLPIC> <center>尹泰權</center> <center>봉정사 근처</center> 사진작가 윤태권 씨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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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II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이동후 - 교육과 안동 류 식 - 도덕성 회복은 효 사상에서 권오신 - 효 사상의 올바른 이해 김원길 - 유교문화관광개발 어찌할 것인가? 서수용 - 시가 있는 공간, 시인이 사는 지례예술촌 김근환 - 관광 안동을 위한 문화재 관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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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育과 安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李東厚 <HXMLSUP ID="001"></HXMLSUP>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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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 序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敎育이라고 하면 누구나 한 마디씩 거들 수 있고 그 말들을 얼핏 들으면 일가견이 있는 듯하다. 그만큼 敎育은 우리 生活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安東은 敎育의 都市라고 흔히들 말하고 安東이 故鄕이라고 하면 敎育의 고장을 연상할 인사말을 듣는다. 이것은 오늘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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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문화축제로서 탈춤페스티벌의 비판적 검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탈춤축제는 ‘탈판+축제’라는 점에서 전통축제의 신명성을 현대적 감각에 맞추어 잘 전달되도록 판이 짜져야 한다. 기획의도는 전통축제이나 판의 내용을 잘 구성하지 못하고, 또 진행자가 전통축제의 감성을 알지 못하면 판의 열기는 잘 살아나지 못한다. 이러한 점에서 이번 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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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 安東 敎育 風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擇里志에 보면 溪居는 ‘凡溪居必以離嶺不遠然後平時亂世皆宜人久居故溪居當以嶺南禮安陶山安東河洄爲第一 <HXMLSUP ID="004"></HXMLSUP>(무릇 시냇가에 살 때는 반드시 영에서 멀리 떨어지지 말아야 평시에나 난세에 모두 오래 살기에 알맞다. 그러므로 냇가에 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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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 安東敎育의 特性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필자는 97년 9월 1일부터 安東敎育廳에 근무를 하게 되었는데 情도 들기 전에 오는 시련은 敎師의 體罰 문제였다. 얼떨결에 온 사람에게 전국에서 초등학교 體罰 사례는 安東이 대표가 되어서 빗발치는 항의에 정신을 못 차릴 지경이었다. 禮記 學記編에 보면 ‘玉不琢不成器人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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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 선비정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현대를 살아가는 人間은 과학문명이 발달하고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욕망도 커지고 새로운 여러 가지 갈등에 부딪히지만, 두뇌와 習慣 속에는 전통 정신이 잠복해 있는데도 그 해결은 서구적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기 때문에, 安東에서 이어져온 선비정신은 無意味하거나 前近代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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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 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安東의 現代敎育은 선비정신에 바탕을 둔 실천이 이루어질 때 더 빛을 발휘할 수 있다고 본다. 선비는 끝없는 克己와 修己를 통해서 항상 새로운 自己를 創造하여야 하고 그 속에 배어난 정신만이 그 사회에 정당성을 부여할 수 있고 겨레의 중추로서 역할을 가질 수 있다. 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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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 회복은 孝 사상에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柳 植 <HXMLSUP ID="001"></HXMLSUP> 옛 성현군자는 이구동성으로 도덕을 강조하였으며 그 실현을 갈구해 왔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 길은 오리무중의 이상론에 머무르고 있다. 그 이유는 관점이 다르다 하겠으나 한 마디로 요약해 본다면 도덕성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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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 사상의 올바른 이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권오신 <HXMLSUP ID="001"></HXMLSUP>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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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요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효는 인륜의 가장 근본이 된다. 이 효는 가정의 평화와 질서를 유지하는데 가장 필요한 덕목이므로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미풍양속으로 지켜져 내려오고 있다. 그런데 오늘날 이 효 사상이 송두리째 무너지고 있음을 우리는 자주 보게 된다. 자식이 재산에 눈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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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효의 개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효’란 글자는 ‘老’자와 ‘子’자를 합한 會意 文字이다. 즉 자식이 늙으신 부모님을 떠받들고 있는 모양을 뜻하는 글자이다. 예로부터 동양에는 忠孝를 인간 행위의 가장 큰 덕목으로 여겼다. 특히 효는 인간의 모든 행위의 근본이란 뜻에서 百行之本이라고 했고, 모든 선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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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동양의 대표적 효도관 및 우리 민족의 효도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1) 舜의 孝道觀 고대 중국의 제왕인 순은 제위에 오르기 전 그 父가 後妻에게 혹하여 후처의 아들인 象만을 사랑하였다. 상에게 재산을 물려주기 위해 순에게 우물을 파게 한 후 순이 구덩이에 들어간 다음 구덩이를 메우는 등 여러 번 순을 죽이려 하였으나 순은 부모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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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孝 思想의 현대적 의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고대의 대가족 제도 하에서는 효도는 필연적으로 필요했다. 많은 가족들이 한 집에서 살기 위해서는 질서 유지가 필요했고, 가족간의 단결이 필요했고, 가장의 권위가 필요했고, 윗사람에게의 복종이 필요했다. 그래서 효라는 思想이 나타나게 되었고 그 효는 한 가정을 이끌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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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문화관광 자원으로서 안동탈춤축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축제가 문화관광자원으로서 그 지역의 이미지 제고를 통한 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바는 크다 <HXMLSUP ID="025"></HXMLSUP>. 강릉단오제의 경우 ’96년 200여만이 참여했다고 추산되며, 이들이 강릉지역에 미친 영향은 쉬 짐작될 수 있다. 축제가 가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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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맺음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지금 우리는 우리의 효 思想을 시대에 뒤떨어진 구습이라고 버리려 하는데 서구 사회에서는 고도의 물질적 풍요와 번영으로 인한 정신의 황폐화를 치료하는 해결책을 동양 思想에서 찾으려 하고 있다. 특히 부모와 노인을 공경하는 우리의 효 思想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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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문화관광개발 어찌할 것인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전통 고건물의 민박장소화를 통한 관광발전 및 유교문화 선양방안- 김원길 <HXMLSUP ID="001"></HXMLSUP>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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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교문화관광현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소위 안동문화권이라 불리우는 경상북도 북부지역은 조선시대 유교문화유산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데 주로 100년~500년 된 종택, 서원, 향교, 누정, 재실 등 목조건물로서 국가 및 경상북도 지정문화재인 경우가 많다. 그중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으로는 안동에만 해도 도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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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병산서원과 지례 가는 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여기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로 유명한 유홍준(영남대교수)의 글(1997, 6WIN)을 보자. 『안동에 답사와서 잠잘 곳이란 하회마을 민박, 지례예술촌, 아니면 시내 여관 밖에 없다. 기왕에 한옥 맛을 즐길 요량이라면 하회 병산서원, 서원집에서 하룻밤 묵은 다음에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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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당국은 유교문화 관광개발 의지가 있는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말로만 『관광안동건설』 운운했지 실정이 이러한 줄을 잘 모르고 있는데 문제가 있다. 안동까지 제 발로 찾아온 사람도 못 재우면서 『홍보부족』을 탓하는가 하면 지금 있는 호텔도 운영이 잘 안 되는데 『민자유치로 제대로 된 호텔을 지어야 한다』 유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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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교유적을 숙소화 하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필자의 견해로는 지구상에 안동만큼 숙소화해도 좋을 품격있는 건물공간이 많은 곳은 없다고 본다. 그 공간이란 다름아닌 조선시대 유교문화유산인 종택, 서원, 향교, 서당, 정자, 재실 등이다. 안동시 연보에 의하면 관내에는 종택 40점, 서원 28점, 향교 2점, 누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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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교문화현상을 볼 수 있는 곳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오늘날의 서원과 향교는 일년에 두 번 춘추향사를 치르는 것 이외에 연중 폐문인 실정이니 교육기관으로서의 기능을 멈춘 지 오래이다. 참으로 유교적 삶을 볼 수 있는 곳은 종손이 사당을 지키며 ‘봉제사 접빈객’을 하고 있는 종가일 뿐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실정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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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전통생활학습관」을 체인화 하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필자는 최근 이들 경북도내 몇몇 문화재 소유자들을 만나 「민박체인」 곧 ‘경상북도 유교문화선양사업단’을 결성하자는 데 합의를 보았다. 대부분 전통가문의 종손들로 조직된 이 단체는 우리 국민과 한국을 알고자 하는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살아있는 전통문화를 체험케 하는 일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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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관광도시보다는 휴양도시화 하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농경민족이어서 그런지 휴전상태에 길들어져 그런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휴양은 집에서만 하는 줄 알고, 따로 나가서 조용히 쉬다 올 줄을 모른다. 가만히 지내다 올 바에야 집에 있지 뭐하러 멀리 가느냐고 되묻는다. 그래서 휴가철만 되면 일주여행에 나서는 것이다. 동경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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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민족의 마지막 고향, 안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이 청정할 것은 민족의 염원이며 안동이 공해로 오염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것은 민족적 의지일 수밖에 없다. 안동의 오염은 곧 낙동강의 오염이며 상수원의 오염이며 민족의 젖줄이 오염되는 것이기 때문이며 민족의 고향의 오염이기 때문이다. 안동호, 임하호, 길안천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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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98안동문화원 이모저모 그림판 <HXMLPIC ID="001"></HXMLPIC> 제 1기 하계충효교실이 7월 23~24일가지 안동민속박물관 강당에서 열렸다. 도산서원, 왕모산성, 육사시비 등을 돌아보며 충효정신을 배양했다. 중학생 90명이 참가했다.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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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효율적 문화재 관리와 관외반출문화재 반환 받아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은 경주 다음으로 전국 2위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언급하였다. 237점의 지정문화재가 있는 안동은 건축문화재가 퇴락하여 보기에 민망할 정도다. 이를 관리하고 계도하는 공무원 수를 늘려야 한다. 건축직 1명 방호원 4명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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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용만의 생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후인들에 의해 완성된 비지문자(碑誌文字)를 통해 그의 생애를 간략히 살펴보기로 한다. 그는 본관이 안동이며, 자는 사립(士立), 호는 용만으로 권태사의 23대손이다. 그의 조부는 미수(眉壽)로 벼슬은 부장(部將)이었다. 부친은 몽두(夢斗), 모친은 영양남씨 한립(漢粒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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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농촌 삶의 현장 묘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용만은 자신이 향리에서 일생을 살았던 만큼 향리의 민감 생활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특히, 농민들의 부지런하고 건실한 삶에 주목하여 노동하는 농민들의 정경과 농촌 일상의 모습을 계절적 추이에 따라 자세히 묘사하였다. 비둘기 첫울음 우는 새벽에 농부는 밭에 나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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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농민의 애환의 시적 형상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농촌 생활상 못지않게 그가 관심한 것은 농민들의 생활고이다. 주생업이 농업인 농민들에게 일년 농사의 풍흉은 그들의 생활 및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 풍흉을 결정해 주는 요인은 각종 자연 재해이다. 용만은 그로 이해 농민들이 겪는 고충을 시에 담았는바, 이는 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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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건전한 향촌 사회의 건립 희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용만의 향토 사랑 의지는 향촌의 어질고 후덕한 풍속이 점차 퇴색되고 경박스러운 풍속이 점증되고 있는 현실에 대한 우려의 표면으로 가시화된다. 이는 유교 관념에 입각한 향촌사회 건립의지에 기초한 것이다. 이웃 마을에 점점 인후한 풍속이 사라지니 近里漸無仁厚俗 문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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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고독한 처사의 서정 자아 토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생애 부분에서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용만은 과장행의 연속 불운과 만년 지병으로 인해 매우 고생스러운 생을 마쳤던 인물이었다. 때문에 그의 시에는 이러한 처사의 고독한 심정이 그려지기 마련이다. 내 소년 시절엔 我昔少年時 과거를 주머니 속 물건 취급했었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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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 맺음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용만집』은 2권 1책으로, 권 1에 시 166수가 실려 있다. 용만 권기의 문예적 성취가 드러나 시를 중심으로 거기에 반영된 문예미를 살펴보았다. 그는 처사형으로 선비로, 우리 고장에 대한 애착이 매우 강했다. 그래서 그는 우리 농토와 농민의 삶에 바탕한 전원 취향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