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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 봉장 회편 후 한 달이 지나고 중춘이 되되 다시는 잊은 사람 되어 그쪽 소식이 완전히 끊어지니 답답하고 궁금하기 측량없이 하늘을 바라보아 슬픈 감회 금치 못하나 곳곳 아득히 멀기로 바람결에 전하는 소식도 듣지 못하고, 이때 되니 몸의 병이 더할 듯 상상하여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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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봉] 큰아버님 전 상사리. 근봉 문안 아뢰옵고 문안 후 날포 되오니, 그리움 간절하고 부리지 못하겠습니다. 섣달 추위에 연하여 내외분 기체후 만수 강녕하시고 슬하의 형님께서 골몰 중 부지하시고 건너도 부모님 기후 일양하시고 도련님 근심 없이 평안하고 많이 먹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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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봉] 아주버님께 상제가 올립니다. 근봉 문안 아뢰옵고 계절이 거듭되도록 문안 아득히 모르니, 저의 마음에 우러러 깊은 그리움 부리지 못하여 할 차, 뜻밖에 하인이 오며 듣자오니, 서리 내리는 추위에 연하여 기체후 대단하신 손상이나 더치심이 없으시어 주무시는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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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버님 전. 벼슬을 두고 오셨다니 시원하고 기쁘며, 일근은 오라버님을 믿고 그리하였더니 그놈을 편하게 풀어주었습니까? 처음에 아니 잡힌 것만 못하여 절통하고 분합니다. 내 형세를 아시듯이 종이 없이 남의 종을 이것저것 빌어 부리는 터에 적은 돈을 가지고 가난한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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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가 춥고 차며 충경이는 눈병이 끝내 낫지 아니하니 답답하고 양간은 긴요하게 쓸 터이면 이후 또 보내겠다. 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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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 큰아버님 전 상사리 문안 아뢰옵고 문안 듣자온 지 달포 되오니 무심한 저의 마음이오나 그리움 일시도 부리지 못하겠습니다. 늦봄에 연하여 기체후 두분 어르신 만안하십니까? 슬하의 형님께서 아주 평안하시며 여기도 아버님 내외분께서 체후 강녕하시며, 아랫댁 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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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봉] 큰아버님 전 상사리. 문안 아뢰옵고 문안 후 달포 아득 막히오니 저의 마음에 그리움 일시도 부리지 못하겠습니다. 가뭄과 더위 몹시 심한데 연하여 내외분 기체후 한결같이 여전하시고, 주무시는 일 등이 한가지이시고 형님께서 평안하시어 심려 없으시고 할머님 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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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가 춥고 차다. 주상께 올리는 글은 자세히 보았다. 덕원 수령은 머잖아 내직으로 옮길 듯하다. 근무 개월 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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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든든하다. 여기는 승정원 건물 뒤에서 불이 나서 너무 놀랐는데, 즉시 잡히어 그만하니 매우 다행이다. G002+LET+KSM-XF.1888.0000-20140430.A0005_132-T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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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가 고르지 못하고 거북한데 그간 기체 편안하신지 사모하는 마음 구구하고 삼가고, 아가는 천연두에 태평하고 무사하고 완전히 낫기까지 태평히 한 문안은 들으니 너무 신기하고 다행하오시며 매우 기쁘게 일컬으며 문안 사연은 이미 아뢰었사오니 또 아니하오나 이런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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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뜻밖에 대감 상사 말씀은 꿈인지 생각지 못하고 지필로 무슨 말씀을 하여 아뢰올 바 어찌할 줄 모르는 중 늘 기침과 천식으로 괴로이 지내시는 줄은 이미 아는바 근일 감기 기운 제절 더하셔 편찮으신 줄로만 알았으나 차차 평복될 일만 우러러 바라옵더니 뜻밖에 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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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끝내 시원하게 회복하지 못하시니 불안하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나 끝내 입맛이 나지 않으시니 답답하며 나는 한가지다. 상감께 바치는 진상 단자는 자세히 보았으며, 조동협은 일의 형편이 그러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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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는 모질게 춥다. 충경이는 좀 나은 일 매우 기특하다. 이조참의는 오늘 이훈경이 하였으니 못 된다. G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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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겨울비는 괴상하다. 고영관은 그리하여라. 서종태는 파보를 못 하니 못 한다고 하시니 못 된다. 조병집은 여러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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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든든하며 이 아무개의 일은 염려 없지 아니하니 인천으로 조용히 알아보면 좋겠다. 조병집은 여러 번 아뢰어 시방 천은이 내리셨다. 겨울비가 끝내 개지 아니하니 답답하며 오늘 도기에서 승합의 아들 과거 시키셨다. G002+LET+KSM-XF.189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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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가 갑자기 춥고 소설이니 이제 겨울날이다. 경상도 감영에서는 무사하니 다행이며, 경상도관찰사 전근은 그러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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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든든하며 안준옥은 이천으로 보내었다. 제 아우 생각하니 너무 불쌍하다. G002+LET+KSM-XF.1891.0000-20140430.A0005_054-T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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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나 각통이 한가지다. 영복이 검교는 그리하겠다. 배종한 상격은 알아보겠다. 안준옥은 벼슬자리를 옮기겠다. 오늘 일기도 춥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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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가 매우 뜨겁다. 조동희는 근래 소체한 전례가 없어 오늘 검교 차하를 하였다. 조영희, 박창서는 오늘 정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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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나 감기가 더하니 괴롭다. 너는 입술에 나는 종기 기운이 또 어찌 있는지 염려며, 과히 심하지나 아니하냐? 조동희는 내일 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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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은 권영수로 하게 하여라. G002+LET+KSM-XF.1891.0000-20140430.A0005_064-TXT -
615722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여기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는 음산하고 차며, 이용원이 오늘 상소를 하였는데 귀어가 절절하고 통분하다. G002+LET+KSM-XF.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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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여기는 한가지다. 일기가 오늘도 비가 내릴 듯한 기운이 날이 다하도록 개지 않으며 주상께서 대궐 밖으로 거둥하는 일의 기한이 미루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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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춥기가 매우 심한데 기후 태평한 문안 알고자 바라며 근일 범절 안강하시고 오라버님 제절 만안하신지 멀리서 간절히 그리워하는 마음 버리지 못하고 아가 형제 평상시와 같은지 두루 궁금하며, 일기도 너무 춥사오니 답답하게 일컬으며 붉은 주머니는 변변치 못하나 보내니 -
615725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도 일기가 춥고 차다. 서산 조서는 보았다. 안준옥은 제천현감으로 옮기고 정동기는 못 옮겼다. 네 형은 은진현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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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나 오늘도 두통으로 괴로우며 일기는 매우 화창하다. 김문제는 외국 조제지지에 가서 수치가 되었으니 어찌 아직 풀리겠느냐고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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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가 온화하다. 조동희 일은 어찌 될지 보아야겠으나 어찌 질언이야 하겠느냐. G002+LET+KSM-XF.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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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는 온화하다. 너는 그처럼 성치 않은 일 답답하다. 김성근은 참찬 시켰다. G002+LET+KSM-XF.189 -
615729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가 음산하고 차다. 김성근은 그리하겠다. G002+LET+KSM-XF.1892.0000-20140430.A00 -
615730
편지 보고 밤사이 잘 잔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여기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가 맑고 화창하다. 한기동은 어찌 변통하여 처리하여 보자고 하고, 김용원은 오늘 윤창섭이 상례를 내어 시켰다 -
615731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는 종일 괴상하다. 너는 두드러기로 괴로운 일 답답하다. 조병갑은 그러하나 그 부서에 아니 나던 것을 할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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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서증이 낫지 않은 일 염려다. 충경이는 어찌 또 앓는지 염려다. 여기서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서증으로 괴롭다. 오늘 일기는 찌는 듯이 덥다. 김오현이 장성이 -
615733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는 온화하다. 승문원 하인의 일은 매우 통탄스럽다. 어음 일은 이 군부(흥선대원군)이 잘못한 일이나 다시 작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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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나 두통과 각기로 매우 괴롭다. 오늘 일기는 온화하다. 어는 인후 기운이 위중한가 보니 답답하다. 톈진 전보는 자세히 보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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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든든하며 오늘 수령 옮기는 것은 아니 되고 김학모도 오늘은 못 된다. 박성근의 수쇄 일로 이유형을 보내겠으니 저에게 물어 공문서로 하나를 하여 오너라. G002+LET+KSM-XF.1893.0000-20140430.A0005_055-T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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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존명만 듣고 서신 한 번 못 하였더니, 오늘날 긴히 부탁할 일이 있어, 백 번 믿고, 이 말씀을 드리며, 한 번 본 일도 없으니, 서신 부치는 것도예가 아니요, 옛 사람에게 죄이오나, 전일 믿기를 송현 외숙보다 아랫사람이 아니요, 또 영감이 나를 어찌 아셨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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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한가지이시니 불안하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가 춥고 차다. 주상께 올리는 상주문은 자세히 보고 공문서는 보낸다. 홍재희에게는 자세히 들었다. 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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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든든하며 홍콩에서도 무탈한 일 든든하나 편지도 없으니 궁금하다. 통영 서간은 받았다. 사복시 공문서는 궁에서 보낸 듯하다. 알아보겠다. G002+LET+KSM-XF.1894.0000-20140430.A0005_079-TXT -
615739
아까 어수선한 중에 잊고 말하지 못했다. 통영 비장 김철희가 이왕 전 통사 때 있던 것이니 눌러(벼슬자리를 유지하도록) 주도록 하여라. G002+LET+KSM-XF.1894.0000-20140430.A0005_080-TXT -
615740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나 담으로 체하여 괴롭다. 오늘 비 온 뒤 일기가 맑고 서늘하다. 이태용은 옥당 시켰다. G002+LET+KSM-XF.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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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는 청관 잔치가 낮인 줄 알았더니 밤이라고 하니 낮에 가서 다녀오도록 하여라. G002+LET+KSM-XF.1894.0000-20140430.A0005_095-T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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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비도 지루하다. 원세개의 청관에는 가면 좋겠다. 저는 어떠하든지 우리 민씨 집안은 청나라 황제 모자의 생일에는 가 -
615743
편지 보고 밤사이 무탈한 일 든든하며 여기는 상감마마 기후 문안 두루 평안하시고 동궁의 기거동작 매우 태평하시니 축수하고 축수하며 나는 한가지다. 오늘 일기는 매우 온화하다. 청주 전보는 아까 보내었는데 보았느냐. 충주 영장은 내직으로 옮기겠다. G002+LET+K -
615744
여인이 보내는 편지가 예가 아닌 줄 이미 알고 있으나, 지금 당(當)한 바가 사정상 어쩔 수 없는 일이요, 또 평일 지친(至親)의 살피지 아니하던 일로 다시 향리로 떠나시매, 몇 자 적사오며, 나의 슬프고 외로운 한 가지 일은 이미 분명히 아시거니와 의지할 곳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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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 번 봉서 본 후, 연하여 기휘 강건하시고, 작년 같은 흉년과 추위에 어찌 지내셨는지 궁금하더니, 과세 편안히 하신 기별 들으니 만행이오며, 여기는 대조와 소조(고종과 태자) 문안 만안하시고, 올해 같은 경축지시를 당하니, 경축하는 마음 측량없으며, 나도 -
615746
황송하옵게도 한번 귀양 가신 후 소식 아득하니, 밤낮으로 탄식하여 안타까워하던 중, 기력과 안부를 알지 못하오니, 명운(命運)이 불리하여 초야에 묻히심을 한탄하더니, 그 뒤 전하는 말을 들은즉, 은사를 입으셔서 향리에 돌아가신 일 만만 축수하며 입에 올리며 지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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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 보옵고 늘 평안하지 못한 채 지내시는가 보오니 시골에 파묻혀 계신 연고이온 듯 오랜 시간 입에 올리고, 여기는 대궐 안 문안 만안하오시니 경축이 만만이오며, 나는 체증(滯症)으로 여름을 지내오니 답답하오며 지난번은 우연히 시험한 글이고, 대수롭지 아닌 것인데 -
615748
오래간만에 봉서 보옵고 그간 지내신 말씀은 무슨 말씀을 하오리까. 겸하여 여러 달 미령하신 제절이 대단하시던 일 지나간 일이오나 놀랍사오며, 궁벽한 시골에서 조섭하시는 범백이나 편하신지 궁금하오며, 여기는 대조와 소조 제절 만안하시옵고, 폐하 탄신이 머지않으니,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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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답하소서. 만 번 믿사오니, 이번 문약(文若, 민영환)이 행차에 동행하옵소서. 온 마음을 쏟아 진정으로 청할 일이 있사오니, 능히 들으시겠습니까. 국사(國事)를 위하여 신명을 아끼지 마소서. G002+LET+KSM-XF.1902.0000-20140430.A0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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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洪州) 김 직각(金直閣) 보소서. / 지난해 소식 들은 후, 궁금하여 매양 입에 올리더니, 설 쇠기를 태평히 하신가 보니, 기쁜 마음으로 축하하오며, 여기서는 지내온 바는 생각이 그때에 미치면 이 몸이 없어지고자 하는 말씀 붓으로 쓰기 어렵습니다. 이사이는 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