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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 가송리 신앙과 풍물 조사보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권 두 현 경북문화산업연구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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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면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이 글은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의 동제와 풍물에 대한 조사보고서이다. 안동시 인근의 동제에 대하여서는 여러 논문과 자료집을 통하여 보고 되었지만 대부분이 단편적인 자료에 그치고 특히 풍물과의 관련성이 미약한 아쉬움이 있었다. 이는 안동지역의 풍물전승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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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송리 마을 개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가송동은 행정구역상 안동군 도산면에 속하며 고려재, 쏘두들, 올미재, 가사리 등 4개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고려재는 가송리와 행정구역만 같을 뿐 다른 3개 마을과는 문화적으로 약간 이질적이다. 가송리는 청량산 자락에 위치하여 산세가 빼어나고 마을 중앙으로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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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동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동제는 고려재를 제외한 세 마을이 공동으로 행하는데 다른 마을 사람이 참여하는 경우도 있다. 참고로 가송리 사람들의 종교를 보면 과거 기독교 신자는 없었으나 최근에 한 명이 기독교를 신앙하며 그 이외에는 불교이거나 동제를 봉행하는 사람들이다. 가송리의 동제는 정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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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 출향인 자녀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해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청소년기의 감동적 감수성은 평생의 영상으로 지워지지 않고 또렷한 영상으로 남는다고 심리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패배적이며 부도덕한 것을 본 감수성도 평생 남을 것이다. 출향인 자녀들은 제 고향이 그들이 태어난 곳인 도시이며 아버지 고향은 내 고향이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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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송리 풍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1. 가송리 풍물 개관 풍물의 성격 혹은 기능 중 하나가 제의성이다. 동제를 지낼 때 풍물을 울리면서 신명을 내고 풍물가락을 치면서 제를 진행하는 가송리 풍물에서도 이러한 성격은 여실히 드러난다. 또한 가송리 마을사람들의 경우 자신들이 치는 풍물을 ‘진법’이라 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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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송리 동제와 풍물의 의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가송리 동제는 안동지역 동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단 관심의 대상이 될 만하다. 그리고 풍물이 비록 완전하지는 않지만 비교적 풍부하게 전승되고 있다는 점 또한 향토문화로서 가치는 충분하다. 이제까지 풍물에 대한 관심과 연구에서 경북북부지역은 소외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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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 일대 공민왕 신앙에 관한 보고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권 태 훈 한국민속촌 박물관 학예연구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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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민왕 신앙과의 만남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대학교 2학년 여름방학이 가까울 무렵 ‘세시풍속’ 강좌 시간에 어떤 학우가 청량산 자락에 위치한 가송리 마을을 조사하여 발표한 적이 있었다. 알록달록한 옷이 찍힌 사진을 보여주며 ‘이것은 가사리 서낭인데 여신이어서 옷을 달아 준다’, ‘가사리 서낭은 고려말 몽진한 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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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민왕 신앙의 자취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1361년 겨울 공민왕은 홍건적에 쫓기어 가족들과 함께 안동(복주)으로 몽진하였다. 당시 공민왕 일행이 안동을 몽진처로 정했던 것은 안동은 사방이 산지로 둘러싸였고, 주위에 큰 강이 흐르고 있어 전란을 피하기 쉬운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었고, 주위에 비옥한 평야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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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요즘 공민왕 신앙의 모습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본 장은 조사자가 1993년부터 1996년까지 수차례에 걸쳐 지속적으로 행하였던 현지조사를 바탕으로 기술하였다. 현지조사는 원칙적으로 참여 관찰 방법을 사용하였다고 참여 관찰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하여 가송리에서 방을 빌어 약 1개월간 체류하기도 하였다. 참여 관찰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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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민왕계 신과 섬기는 사람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청량산 일대에서 전승되는 공민왕계 신은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한 산성의 공민왕을 중심으로 윗뒷실·아랫뒷실의 공민왕 부인, 가송리·등자다리·높은 데의 공민왕 딸, 구티미의 공민왕 딸·사위, 내살미의 공민왕 어머니, 정자골의 공민왕 며느리 등 총 9개 마을에 10개의 신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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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섬기는 형식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제의는 섬기는 형식에 따라 독축고사 형식의 제의와 풍물굿 즉 가무오신 형식의 제의로 나눌 수 있다. <HXMLSUP ID="001"></HXMLSUP> 이 일대는 가무오신형 2곳, 독축고사형 7곳으로 독축고사 형식의 제의가 주를 이룬다. 가무오신형 제의를 행하는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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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무오신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가무오신형 제의 중 그 제의가 잘 전승되고 있는 곳은 가송리이다. 이곳은 매년 2회 제의를 행하는데 정월제사는 가무오신형, 5월 제사는 독축 고사형 제의를 올린다. 1996년 정월 제사의 제의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0:30분부터 당주집 마당에서 당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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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독축고사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독축고사형 제의가 행해지는 마을은 아랫뒷실, 산성마을, 높은데, 정자골, 구티미, 등자다리 등이다. 독축고사형 제의는 마을에서 임시로 선발된 제관들이 시종일관 엄숙한 분위기에서 지내고 있다. 1996년 산성마을의 독축고사형 제의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제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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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I. 접객업소 종사원 생각 바뀌어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정확한 통계는 알 수 없지만 안동을 찾는 외지인들이 차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그 가운데는 일반 관광객이 많을 것이나 대학 학술답사반, 자료찾기와 답사차 국내외 학자들이 안동을 찾아오는 수도 적지 않다고 봐야 한다. 필자도 연구답사팀과 여러 차례 동행한 일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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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특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청량산 일대 공민왕 신앙은 타 지역과 비교하여 몇 가지 특징적인 면이 있다. 첫째 특징으로는 각 신격들이 공민왕과 혈연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이다. 산성의 공민왕을 중심으로 내살미의 어머니, 아랫뒷실의 부인, 가송리의 딸 등 사방에 공민왕의 가족신들이 산재하고 있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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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민왕을 만나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지금까지 『역지』에 기록된 공민왕 신앙의 모습과 현재 청량산 일대에서 전승되는 모습을 살펴보았다. 과거 공민왕 신앙의 흔적을 기록한 『역지』를 통해 안기역에서 공민왕을 중심으로 한 신앙체계가 형성되었음을 확인하였다. 생기를 보존하고자 조성한 숲인 은배쑤(공민왕이 은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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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아침 이야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조 영 일 너에게 오랜만에 활짝 문을 연다. 비가 개이고 맑은 풀잎 반짝이는 아침 찬란한 햇살 데불고 연록빛 꿈 엮는다 간간히 나무숲에서 잎새 부딪는 소리 속마음 꿰어 이은 투명한 이슬방울 너에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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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김 명 숙 | 봄이면 산천이 우네 조 자 형 | 오가와 갠지(おがわげんじ) 김 교 환 | 탕 속의 군상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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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봄이면 산천이 우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김 명 숙 안동주부문학회 모처럼 집에 들른 친우들과 봄나물 장만해 점심을 들고는 바람도 쐴겸 가까이에 있는 정자에 가기로 했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에 취해서인가 둘러보는 산천마다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희희낙락하며 낙암정으로 가는 길, 암벽을 타고 늘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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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가와 갠지(おがわ げ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조 자 형 안동수필문학회 선천성 심장병을 앓던 동생이 재일교포와 결혼한 지 십여 년이 지났다. 만일 아이를 갖게 되면 산모의 생명이 위태로울 것이라는 의사의 진단이 절대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생이 아이 갖기를 고집해 기적적으로 오가와 갠짱과 갠진 형제를 얻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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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탕 속의 군상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김 교 환 안동수필문학회 요즈음 사람들은 골프, 테니스, 등산, 수영, 헬스, 에어로빅 등등으로 자기 건강관리에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유난을 떨어가며 온갖 정성을 다 쏟는다. 목욕탕의 경우도 그 한 예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원래 대중탕은 때 벗기러 가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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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산도깨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임 병 호 네가 기르던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 버려져 도둑고양이 되었다. 사람의 체온이 그리워 아파트촌 쓰레기더미나 헤집다 갓난애 울음으로 밤을 지새던 어느날 뒷산으로 숨어들어 산고양이 되었다. 산에서 사는 것들 다람쥐, 토끼, 날짐승의 새끼들마저 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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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효교실을 마치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배 예 지 경안여중 2학년 5반 7월 2일. 방학동안 늦잠의 연속이었던 내게 충효교실은 7시에 일어나게 해 주었다. 친구들과 약속장소에서 만나서 안동민속박물관으로 갔다. 몇몇 친구들이 이미 박물관 앞에 모여 있었다. 매일 보다가 며칠 안본 게 그리 반가웠는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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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98 안동문화원 이모저모 그림판2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HXMLPIC ID="003"></HXMLPIC> <HXMLPIC ID="004"></HXMLPIC> <HXMLPIC ID="005"></HXMLP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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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X. 향토문화 특별교육과정 개발해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문화권 사회문화의 특성을 안동문화권 소재 초중등 교과 과정에 넣어 가르쳐야 한다. 선진국에서는 이러한 지역 특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행한지 오래이고 이웃 일본도 근 40년이나 된다. 이러한 교과 과정 운영은 어린이들에게 향토 문화를 이해하게 하여 그러한 전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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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맺는 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지난 여름 안동향교에서 지역 사회 중고교 학생 대표를 초청하여 2박 3일 일정으로 예절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성과를 거두었다는 지방지 보도가 있었다. 면소재지 학교 학생들이 포함돼 친목을 다지고 협동심을 기르고 고적답사를 통해 현장 학습을 했다고 한다. 국고나 지방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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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지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金 容 稷 전 서울대 국문과 교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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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올바른 이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전통을 이야기하는 자리에는 상당히 빈번하게 과거에 대한 향수 또는 감상주의적 태도가 출몰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통이란 차전놀이이며 강강수월래, 탈춤 또는 서낭당이거나 장승이다. 감상주의자들은 이들을 이어 받는 것을 전통과 동격화시킨다. 전통에 대한 그릇된 인식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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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에서 지성찾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1919년 T.S 엘리엇은 전통과 개인의 재능을 쓴 다음 곧 그 보완편에 해당되는 「雜神을 찾아서」를 썼다. 본래 그는 인류가 갖는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했다. 그는 전통이란 그 누구에 의해 의도적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 발생적으로 이루어진다고 보았다. 그에 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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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 시에 나타난 전통과 지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그 동안 우리 주변에서 이루어진 소월론은 관행처럼 첫째 유형의 시를 중심으로 작성되었다. <山有花>나 <가는 길>,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진달래꽃>에는 우리 겨레의 정한이 소소면면하게 담겨 있다. 이것들은 발표와 동시에 여러 사람들에게 애송되어 왔다. 소월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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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선비문화를 어떻게 계승할 것인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주 승 택 안동대학교 국학부 부교수 안동문화의 특징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퇴계학과 영남학파를 빼놓고 이야기를 진행시킬 수 없습니다. 적어도 20세기 초반까지 안동은 퇴계학과 영남학파의 중심지였고 그 가운데서도 도산서원은 영남학파의 정신적 고향이었습니다. 그런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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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문화의 세기를 위하여 <HXMLPIC ID="001"></HXMLPIC> 바야흐로 21세기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국민의 정부에서는 21세기를 문화의 시대로 전망하며 문화관광산업 전반에 대하여 준비하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문화산업 전반에 대한 치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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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문화와 관광 산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李 泰 柱 단국대학교 교수 연극평론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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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문화와 관광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현대 사회에서 문화예술은 관광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의 경제와 교육, 그리고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서 좋은 영향을 미치면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자원이 되고 있다. 문화예술축제는 문화관광의 중요한 분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의 수단이 되고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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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안동 문화와 관광 산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민속축제(10월)는 안동문화원이 주최하는 행사로서 전야제, 놋다리밟기, 하회별신굿, 탑놀이, 차전놀이, 민속놀이(궁도, 씨름, 그네대회) 등의 내용을 지니고 있다. 하회의 별신굿과 줄불놀이는 안동 문화가 관광 산업 자원으로 특성화시킬 수 있는 독특한 자원이다. 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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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집 보는 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김 원 길 문밖에 인기척이 나서 내다 보니 가을 햇살을 지고 거지 사내가 지나간다. 제가 커피를요? 놀림을 당하는 기분이 들지 않도록 지전 한 장을 미리 주었다. 컵을 쥔 거친 손이 수전증으로 떨고 있었지만 몸을 깨끗이 하고 있었다면 술도 한 잔 했을 것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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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1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의 풍수지리와 裨補壓勝 | 한 양 명 퇴계 喪祭論의 이해 | 류 희 걸 下里洞 ‘洞契’에 대한 고찰 | 이 준 상 碑文으로 더듬어 보는 인물사 | 김 용 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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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東의 風水地理와 裨補壓勝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韓 陽 明 안동대학교 국학부교수 目 次 1. 머리말 2. 鄕村民의 風水地理的 空間 認識 : 安東邑의 形局과 所應 3. 對應方式 : 裨補壓勝, 그 形態와 機能 4. 裨補壓勝物의 造成方式 : 旣存 事物의 活用과 風水地理的 意味 附與 5. 裨補壓勝에 나타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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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風水, 地術, 陰陽說 등으로 부르는 풍수지리설은 땅의 형세를 인간의 길흉화복에 관련시켜 설명하는 동양적 자연관으로서 陰陽說과 五行說을 기반으로 하고 주역의 체계를 주요한 논리 구조로 삼는 중국과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지리과학으로 追吉‧避凶을 목적으로 삼는 相地技術學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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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鄕村民의 風水地理的 空間 : 安東邑의 形局과 所應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산천이 어우러져 이루는 외양을 논하는 것이 형국론이다. 논의를 양기로 좁힌다면 지연공동체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산수가 어우러져서 이루어놓은 형상을 거시적으로 논하는 것이 형국론인 것이다. 형국론은 지세를 전반적으로 개관할 수 있는 술법이기 때문에 술사들이 가장 많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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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對應方式 : 裨補壓勝, 그 形態와 機能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자신들의 거주공간을 풍수지리적으로 인식한 결과 만족스럽지 않았을 때, 거기에 적절하게 대응한다는 것은 결국 그 형국이 담지하고 있는 소응에 대응한다는 것이다. 대응방식으로는 두 가지 대안이 상정될 수 있다. 하나는 아예 그 지역을 떠나서 바람직한 양기를 찾아 정주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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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造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달리 假山이라고도 하는 조산은 말 그대로 인위적으로 조성한 산이다. 보다 정확히는 산으로 인식되는 돌, 혹은 흙무더기이다. <HXMLSUP ID="001"></HXMLSUP> 풍수지리적으로 보아서 공허, 취약한 지점에 산을 만듦으로써 그곳을 보충, 보강하고자 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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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1 안동 문화관광산업 무엇이 문제인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문화의 실상과 안동인이 할 일 | 김 인 구 전통과 지성 | 김 용 직 안동의 선비문화를 어떻게 계승할 것인가 | 주 승 택 안동 문화와 관광 산업 | 이 태 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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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林藪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永嘉誌』권 5, 임수조에는 모두 22개의 임수가 소개되고 있다. <HXMLSUP ID="001"></HXMLSUP> 이 가운데 속현의 것을 제외하면 부내에는 14개의 임수가 존재하였는데 비보압승적 성격이 비교적 뚜렷한 임수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HXM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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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寺 · 塔 · 佛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永嘉誌』권 6. 古跡, 佛宇, 寺塔條에 소개된 사찰, 불탑, 불상 가운데 비보압승적 성격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HXMLSUP ID="001"></HXMLSUP> <HXMLPIC ID="001"></HXMLPIC> 『永嘉誌』소재의 비보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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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池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永嘉誌』권 5. 池塘條에는 총 13개의 지당이 소개되고 있다. 이 가운데 비보압승적 기능이 명기된 사례는 다음과 같다. <HXMLPIC ID="001"></HXMLPIC> 서영지와 동영지는 각기 2장에서 살펴본 미시적 공간인식 가운데 제 7, 제 11번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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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巨石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永嘉誌』권 6, 古跡條에 소개된, 비보압승적 거석은 아래와 같다. <HXMLPIC ID="001"></HXMLPIC> 삼첩석과 모관석은 부사 내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부기의 주맥을 누르는 기능을 수행하였다. 특히 세 개의 돌이 포개져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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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상기 제 형태에 속하지 않는 비보압승물들은 아래와 같다. <HXMLSUP ID="001"></HXMLSUP> <HXMLPIC ID="001"></HXMLPIC> 위의 세 비보압승물 가운데 현전하는 것은 남문외철주의 잔존물뿐이다. 이 잔존물은 ‘안동 운흥동 당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