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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裨輔壓陞勝의 造成方式 : 旣存 事物의 活用과 風水地理的 意味 附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비보압승물들을 검토하면서 우리가 알게 된 사실은 그들이 불교, 민간신앙 등 전래의 가치체계의 소산물들이라는 점이다. 이것은, 적어도 한국의 양기 풍수가 전래의 가치체계의 연장 위에서 민간에 수용되었음을 말해주는 한편, 비보압승물들이 전래의 신앙물, 혹은 자연물 등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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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裨補壓勝에 나타난 理想的 空間觀 : 大同的 居住空間의 指向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향촌민들은 풍수지리적 지리관에 의해서, 그들의 거주공간을 둘러싸고 있는 산 가운데 북·남·동·서의 네 산을 각기 현무, 주작, 청룡, 백호로 의미부여하였으나, 공간인식의 결과 이들 사악만으로는 완전하게 보호받을 수 없다고 믿었다. 또한 읍을 감싸 흐르는 강은 너무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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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맺는 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풍수지리설의 이상적 모델은 경전 속에 들어 있고, 전문 술사들의 머리 속에 들어 있었다. 그 내용은 지극히 상징적이고 오묘하여 향촌민들이 범접하기가 어려웠다. 게다가 장풍득수를 온전히 만족시키는 길지를 찾는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었다. 이에 향촌민들은 유감주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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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退溪 喪祭論의 理解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柳 熙 杰 安東民俗博物館長 目 次 1. 序論 2. 家禮란? 3. 考察의 背景 4. 退禮 考察 主眼点 5. 喪禮 部門 6. 祭禮 部門 7. 結論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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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序論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禮란 무척 어렵고 法道 또한 많다. 그런데 禮中에는 喪, 祭禮가 더욱 그러하며 古禮나 俗禮 어느 것 하나 까다롭지 않는 것이 없다. 무릇 禮는 精誠을 다하면 된다는 지극히 平凡한 常識論理도 없지는 않지만 이것만으로서는 義에 맞다고 하다가는 안 될 일이다. 退溪(李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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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의 실상과 안동인이 할 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앞을 내다보고 지방화시대 열어야- 김 인 구 한림정보산업대학 국문학 교수 目 次 Ⅰ. 머리말 Ⅱ. 안동문화 연구의 현장과 동태 Ⅲ. 안동문화를 읽는 시각 Ⅳ. 기록문화재와 구비문화재 Ⅴ. 안동지방 전적문화재의 보존 방안 Ⅵ. 효율적 문화재 관리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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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家禮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家禮는 한 집안의 禮法을 말하며 이는 즉 冠, 婚, 喪, 祭에 關한 四禮의 禮制를 말한다. 우리 나라 家禮考證은 朝鮮王朝 仁祖(西紀 1646년) 때 閔應協이 맡아 刊行한 朱子家澧을 알기 쉽게 考證한 책이 있다. 처음에 曺好益이 着手하여 그 弟子인 金堉이 遺稿를 整理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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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考察의 背景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四禮 가운데 喪祭禮를 考察하기로 한 理由는 다음과 같다. 喪, 祭禮란 初喪을 치르고 祭祀를 지내는 禮와 儀式을 말한다. 우리 나라의 初喪 祭祀의 節次와 禮法은 모두가 程朱學을 바탕으로 二程全書, 文公家禮圖 , 大明會典, 國朝五禮儀 같은 옛날에 傳해 온 책들을 根幹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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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退禮 考察 主眼点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喪祭禮의 考察 部分을 李退溪의 言行錄에서 찾기로 한 것은 오늘날 우리가 施行하고 있는 禮 가운데 의심스러웠던 內容을 聖賢은 어떻게 定立하였는가를 알고 家禮의 順理와 意味를 찾고자 함에 있다. 그래서 筆者는 ‘退溪의 喪祭論理解’란 題目으로 考察키로 하였다. 古禮와 俗禮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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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喪禮 部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가. 義服과 正服 退溪는 일찍이 明宗의 喪事 때 오례(吉凶軍賓家의 君臣의 喪祭)가 너무나 道理답지 않는 것이 많으므로 朱子의 君臣 服制를 따라 定해줌으로 禮曹와 堂上에서는 어려워 그 議論이 잠잠해 졌다고 한다. 先生은 우리 나라의 喪服 입는 制度가 옛날의 禮法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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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祭禮 部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가. 祠堂의 從配禮 配는 짝을 말하고 從은 따른다는 뜻인데 祠堂에는 같은 짝을 이룰 분을 모신다면 位牌를 配享하고 主享을 쫓는 자를 從享이라 한다. 鄕校 즉 孔子의 文廟 例를 보면 正位에 主享인 大成至聖 文宣王이고 配位에는 顔子, 曾子, 子思, 孟子 4公이며 從位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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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맺는 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至今까지 退溪 先生의 喪祭 禮論을 그 一部나마 考察해 보았다. 여기서 重要한 條目을 整理해 본다면 아래와 같다. 1) 國喪 斬衰者는 居喪 못 입는다(그러나 정으로 어찌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 2) 內間喪에 弔問客이 哭拜함은 禮가 아니다(다만 生時는 親分이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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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下里洞 '洞契'에 對한 考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李 準 尙 전 풍산중 · 고등학교 교사, 향토사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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序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安東은 예부터 鄒魯之鄕이라고 불려왔다. 이는 마치 孟子의 고장처럼 禮節을 重히 여기고 學問이 旺盛하며 많은 學者를 輩出한 곳이란 뜻이다. 李重煥은 『擇里志』에서 安東地方을 다음과 같이 표현하고 있다. ‘이 고장은 士大夫가 가장 많은데 거의가 退溪와 西厓의 門人 子孫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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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 鄕約과 洞契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洞契란 洞里의 鄕約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을 사람들이 다 함께 지켜야 할 마을의 約束이란 뜻이다. 鄕約은 본래 勸善懲惡으로 鄕里의 美風良俗을 바로 세우기 爲한 마을의 自治規約으로 宋나라 藍田呂氏의 鄕約을 본 뜬 것인데, 우리 나라에서는 朝鮮 太宗때 一部 地方에서 行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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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 下里洞 洞契의 制定時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下里洞 洞契는 當時 下里洞(現 上里와 下里)에 居住하던 士族인 全義‧禮安李氏의 家門이 中心이 되어 規約을 만들었고, 그것은 곧 온 마을의 呼應을 받아 擴張되었으며, 契員들의 大部分은 當時 洞民의 主流를 이루던 全義‧禮安李氏의 士大夫였고, 少數이기는 하지만 他姓의 士大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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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머리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이글은 고향을 떠나서 타관에 사는 출향인이 눈여겨 본 향토 안동에 대한 서투른 진단이다. 진단이란 건강한 사람을 더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맥을 짚어 보는 행위이기도 하니 귀 기울여 봄직도 할 것이다. 안동을 지키고 있는 진짜 안동인들이 등잔 밑이 어두워서 잘 느끼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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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 洞契의 禮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文書는 「洞契座目」이란 題下에 全 七卷으로 되어 있다. 一卷에는 發議者 名單, 規約, 約條, 講信禮, 後記가 記錄되어 있고, 二卷 以下는 追加加入者 名單과 改修時의 契員名單이 繼續하여 記錄되어 있고, 五卷 卷末에는 두 번에 걸친 約條補完(完議), 六卷 卷末에는 한 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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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碑文)으로 더듬어 보는 인물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김 용 주 성창여자고등학교 교사 안동 제일의 풍수인 나의 문우 이완규 대형을 따라서 소위 명당이라고 소문난 묘소 몇몇을 구경한 적이 있다. 서애 선생의 묘소였던가? 적당한 장풍(藏風)에 깊숙이 감도는 백호, 완규 대형은 대표적인 유혈(乳血)의 명당이라 했다. 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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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 갤러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한국화…………………………안동문화 갤러리 안동문화 갤러리…………………………서예 조각…………………………안동문화 갤러리 안동문화 갤러리…………………………사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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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음(和音)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吳 炳 寅 화음(和音) 한지에 수묵담채, 88×127cm. 1992 한국화가 오병인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다. 동락전(제 3, 4회), 용미회전, 국회 한마음 작품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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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醉題金自珍家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배 성 준 醉題金自珍家 (白洲 李明漢 詩) 서예가 배성준은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이며 심사위원을 맡았다. 경상북도 서예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이며 한중 교류전, 한국선민전, 북방교류전 등에 출품한 바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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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역사의 향기(98-I)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申 東 國 역사의 향기(98-Ⅰ) 100×40×20(cm). 1998 조각가 신동국은 안동대학 미술학과와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전국조각가협회전(1986~98), 한국미협안동지부전, 경북조각회전, 안동조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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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낙안의 아침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金 復 榮 낙안의 아침 1996년 여름 사진작가 김복영은 한국사진작가협회 보도분과위원이며 안동지부장을 맡고 있다. 경상북도 미술대전 초대작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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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2 안동 문화관광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권 오 인 | 문화관광상품으로서의 축제이벤트 활성화 박 인 수 | 문화의 거리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 이 종 서 | 배스(BASS)와 안동호의 미래 안 상 학 | 향토음식박물관으로 거듭나는 민속주 안동소주 전승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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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상품으로서의 축제이벤트 활성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권오인 사단법인 안동권발전연구소 사무국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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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우리는 21세기를 문화경쟁의 시대라고 한다. 20세기가 갈등과 긴장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평화와 화합의 시대이며 문화의 발전으로 인류가 삶의 질을 개선해야 할 시대인 것이다. 이러한 시대를 바탕으로 문화상품을 축제이벤트화하여 관광상품화시킴으로서 세계 여러 나라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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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안동문화 연구의 현장과 동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신라의 얼굴을 보려면 경주에 가야하고, 신라의 마음을 느끼려면 안동에 가야 한다’는 말이 있다. 학가산에 김생굴, 법흥동 칠층전탑, 사찰과 수많은 절터, 제비원 마애석불이 있다. 팔도에서 불리는 민요 ‘성주풀이’ 첫머리에 ‘경상도 안동땅 제비원 솔씨 받아…’의 사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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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축제이벤트의 효과와 실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축제이벤트는 지역경제적으로 효과는 매우 크다 하겠다. 경제적 효과로는 지역고용 효과, 생산유발 효과, 외화획득 효과, 지역소득 효과, 타산업유발 효과 등을 들 수 있다. 일본 구마모도의 구기노촌에서 매년 10월에 개최되는 컨트리음악제에서는 1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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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축제이벤트의 활성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이제는 문화와 자연경광만으로는 관광을 하던 시절은 지나갔다. 그리고 지역문화에 대한 자원이나 여건 또는 환경이 지역별로 다르기 때문에 문화자원을 이벤트하는 방안 또는 동일할 수는 없다. 특히 지역과 같이 관광객에게 자랑할 만한 자연적인 자원이나 부존자원이 부족한 현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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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지역에서는 매년 지역 혹은 전국규모의 축제이벤트를 개최하여 지역에 직·간접적인 파급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축제의 대부분이 계절적, 지역적으로 한정되어 있고 일회성으로 끝나는 단순한 행사내용으로 인하여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축제이벤트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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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거리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박 인 수 경희한의원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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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들어가는 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현재 안동시에는 조흥은행 앞에서부터 제비원다방까지의 구간이 차없는 거리로 지정이 되어 있다. 그러나 ‘차 없는 문화의 거리’로 지정이 된지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문화의 거리라는 호칭은 왠지 어색하다는 느낌이 든다. 왜냐하면 차가 다니지 않는 도심의 한 공간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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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차 없는 문화거리의 개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현재 안동시의 차 없는 문화거리는 조흥은행 안동지점 앞에서부터 제비원다방까지 이어지는 150m 구간에 지정되어 있다. 이곳은 과거부터 중심상업지구로 소비활동이 가장 활발히 일어나는 곳이었으며 사람들의 통행이 가장 빈번한 곳이었다. 따라서 지나다니는 차량으로부터 행인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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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차 없는 문화거리의 현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거리문화를 살피기 위해서는 거리를 구성하는 주요한 두 축인 거리주변의 상가의 현황을 살펴보고 통행인의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확인해보는 작업이 최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만 한다. 따라서 상가의 위치, 형태, 취급물품, 간판 등등은 상가의 특성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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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문화거리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우리는 이 문제를 논의하기에 앞서 ‘거리문화’라는 것에 대해 일정한 정의를 내려볼 필요가 있다. <HXMLPIC ID="001"></HXMLPIC> 거리문화에 있어서 ‘거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거의 절대적이다. 따라서 거리에 대해서 일정한 개념을 설정할 필요가 있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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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맺는 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이제 차 없는 문화거리를 어떤 방식으로 변화시켜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두서없는 생각을 정리하며 글을 끝맺고자 한다. 지금의 차 없는 문화거리는 엄정한 의미에서 정의하자면, ‘차가 다니지 않는 문화행사가 가끔 벌어지는 거리’이다. 진정한 의미에 있어 문화의 거리는 아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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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BASS)와 안동호의 미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이 종 서 경북산업문화연구소 관광개발분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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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안동문화를 읽는 시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 향촌을 지키고 있는 마을사회 안동인들은 유교전범을 최대한 전승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이 생업을 찾아 모두 도시로 떠나고 향촌이 텅텅 비다시피 하였으니 마음먹은 대로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것이 없다. 앞으로 말한 대로 안동향촌 법가 의례가 풍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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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머리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배스가 장안의 화제가 된 듯하다. <HXMLPIC ID="001"></HXMLPIC> 태평양 너머 북미 대륙에서 도입되어 그로부터 약 25년이 흐른 지금, 자의든 타의든 거의 남한 전 수역으로 확산된 배스는 그 동안 너무도 많은 비난을 받아 온 것이 사실이다.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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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안동호와 배스 그리고 토너먼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호에 다량의 배스들이 서식하고 있다는 공식적인 확인은 지금부터 약 4년 전인 1994년경이다. 그 전부터 현지 어부들과 몇몇 낚시인들에게 걸려들기 시작해 생소하기만 했던 정체불명의 고기는 그때서야 비로소 외국에서 들여온 그 문제의 물고기 ‘배스’로 알려지기 시작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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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성공적인 배스산업을 위한 제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호의 가을 정취와 배스의 짜릿한 바늘털이 손맛을… 안동호로 오십시오.” 이러한 슬로건을 걸고 지난 10월 17~18일 양일간 안동시는 『안동호 배스 낚시대회』를 개최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그 동안 문제시 되어오던 배스를 관광 자원화한다는 계획과 함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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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결론 -배스의 원죄에 대하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어찌 되었든 지금은 두 마리의 토끼를 쫓고 있는 셈이다. 경제성 있는 관광 상품의 대상으로서의 배스와 배스를 퇴치하기 위한 낚시인의 유치라는 일종의 모순된 논리를 펼치고 있지만, 이 두 가지 논리는 결국 서로 분리될 수밖에 없다. 그 때 안동시와 시민들은 어느 쪽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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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음식박물관으로 거듭나는 민속주 안동소주 전승관 술과 관련된 향토 음식, 상차림 전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안 상 학 민속주 안동소주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 12호(기능보유자 조옥화)로 지정된 때는 1987년 5월 13일의 일이다. 올해로써 10년하고도 한 살을 더 넘겼다. 그간 안동의 특산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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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전승관은 수백 년간 우리 안동 사람들이 즐겨온 안동소주의 생산과정을 중심으로 술의 유래, 술과 관련된 용기 등이 전시되어 있다. 공간 면적은 35.6평 규모다. 제 1 전시 코너는 세계의 술과 한국의 민속주의 분포도를 각각 세계지도와 대한민국지도에 표기해 놓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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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음식 전시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향토음식 전시관은 술과 관련된 음식과 주안상을 다양하게 전시해 놓았다. 57.2평 규모의 이 전시관에는 전, 과자, 떡 등이 갖가지 모양과 색으로 만든 음식들이 전시되어 있다. 관혼상제에 쓰이는 상차리는 법과 안동의 반가의 갖가지 상차리는 법, 수라상 등이 다채롭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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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시음관은 21.8평 규모로 되어 있다. 일시 수용인원은 1백 2십 명이다. 시음관은 민속주 안동소주를 찾는 고객, 관광객 등에게 직접 맛을 볼 수 있는 공간 역할이 주된 목적이다. 시음관은 사회교육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다도교실, 향음주례, 요리교실, 세미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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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주 안동소주 전승관과 음식의 거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민속주 안동소주 이수자인 김연박(52)씨는 민속주 안동소주 전승관을 박물관으로 등록할 의사를 밝혔다. 단순히 전승관의 이미지를 벗고 향토음식전시관, 시음장을 곁들인 만큼 소규모 음식 전문 박물관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전승관이 단순히 안동소주를 홍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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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2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이 동 후 | 청소년을 위한 안동문화 교육방법 권 오 신 | 안동의 고시조 문학 이 원 걸 | 용만 권기의 시에 반영된 문예미 권 두 현 | 도산면 가송리 신앙과 풍물 조사보고 권 태 훈 | 청량산 일대 공민왕 신앙에 관한 보고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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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기록문화재와 구비문화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기록전승과 구비전승은 제 각기 향유 계층이 다르고 저마다 장점이 있는 미의식으로 나타나 있으나 한국 민족의 심성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는 동일한 전승문화재다. 기록전승은 말할 나위도 없지만 구비전승의 경우 특히 안동지방은 타지방에 비해서 질과 양에서 풍부한 것을 들 수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