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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정맥(湖南正脈)과 영산강(榮山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호남정맥은 ‘L’자 모습이다. 금남호남정맥에서 갈라진 정맥은 만덕산(萬德山, 762m), 단풍으로 유명한 내장산(內藏山, 763m)을 거쳐서 ‘그 어떤 산과도 비교되기 싫어’ 무등(無等)이 된 빛고을, 광주의 진산인 무등산(1,187m)을 지난다. 천운산(天雲山, 6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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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남정맥(洛南正脈)과 섬진강(蟾津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지리산 영신봉(靈神峰, 1,652m)에서 출발한 이 정맥은 하동의 옥녀산(玉女山, 614m), 함안의 여항산(餘航山, 744m), 창원의 구룡산(九龍山, 434m), 불모산(佛母山, 694m)을 지나서 김해시의 분성산(盆城山, 360m)에서 끝나는 약 200km의 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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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정맥(洛東正脈)과 낙동강(洛東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백두대간이 태백산에서 내륙으로 몸을 틀면서 동해를 따라 새로운 산줄기를 만든다. 이 산줄기가 낙동정맥(洛東正脈)으로 태백산 줄기인 구봉산(九峰山)에서 남쪽으로 갈라져 태백시의 백병산(白屛山, 1,259m), 통고산(通古山, 1,067m), 울진의 백암산(白岩山, 1,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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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만인소가 있기까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center>김용주</center><center>성창여자고등학교 교사</center>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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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끄는 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조선 후기의 정치사에서 ‘당(黨)’이란 말보다 더 중요한 말은 없다. 당이란 무엇일까? 조선사의 수백 년을 피로 얼룩지게 한 이 말은 원래 마을 단위를 뜻한다. 고대 중국에서는 ‘마을’을 ‘향당(鄕黨)’이라고 표시했다. 다섯 집을 ‘린(隣)’이라 하고, 스물 다섯 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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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實錄)으로 더듬는 역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숙종 14년(1688년) 10월 27일/ 왕자가 탄생하다. 왕자(王子)가 탄생하였으니, 소의(昭儀) 장씨(張氏)가 낳았다. 소의(昭儀) 장씨(張氏)는 후일 장희빈(張禧嬪)으로 알려진 여인이며, 그녀가 낳은 왕자가 바로 조선왕조 제20대 경종(景宗) 임금이다. 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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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의 몇 가지 일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정조의 어린 아들 순조(純祖)가 즉위함에 영조의 계비 정순 왕후(貞純王后)가 수렴청정(垂簾聽政)한다. 정치는 욕심 많고 한도 많은 늙은 과부에게 맡겨졌다. 그녀는 정조가 일궈온 탕평의 정치를 일거에 무너뜨리고, 자파인 노론 벽파 일색의 조정으로 만든다. 정조 이후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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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절골의 이른 봄(3)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한국화‧‧‧‧‧‧‧‧‧‧‧‧‧‧‧‧‧‧‧‧안동문화갤러리 <HXMLPIC ID="001"></HXMLPIC> <center>권기윤</center> <center>절골의 이른 봄(3)</center> <center>한지에 수묵담채, 60×45.5cm, 1999</c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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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안동문화원 이모저모 그림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HXMLPIC ID="003"></HXMLPIC> <HXMLPIC ID="004"></HXMLPIC>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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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음악 略史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人間은 다른 동물에 비하여 비교적 오랫동안 성장하고 교육되어지고 있다. 성장하면서 교육되어지는 모든 것에는 교육 그 자체를 위해서 행하여지는 것과 꼭 그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개개인이 속해있는 생활과 문화 자체에 의해서 배워지게 되는 것들이 있다. 유교문화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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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양음악의 전래와 안동지역의 음악적 역사의 흐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서양음악의 전래는 기독교와 밀접한 관계에 있다. 한국에 기독교가 전파된 것은 두 가지 경로가 있다. 200여년 전 우리 나라 학자들이 북경에서 유입된 서적을 통하여 복음을 알게 된 후 그들이 자발적으로 복음을 수입해온 천주교와 개항과 함께 외국 선교사들의 통하여 전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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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의 전통 음악에 대하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전만해도 우리는 전통음악 즉 국악만이 음악이라고 생각했었다. 전통 음악 역시 중국의 당나라로부터 받아들여져 오랫동안 우리 속에 흡수되어 우리의 문화로 발전하게 되어온 것이다. 이렇게 오랫동안의 역사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개항이후 100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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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늘날 음악적 상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오늘날에 있어서 여러 분류의 음악 중 대중음악과 팝 음악이 현실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대중가요가 불려지기 시작한 것은 서양음악이 들어온 후 1930년대에 이르면서이다. 처음 서양음악이 들어와 일반 사람들에게 창가로 불려지다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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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전통음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사람이 살아가면서 즐기는 문화생활들 중 가장 손쉽게 접하는 것이 음악이다. 음악은 누구나가 쉽게 생각하고 즐기는 가장 대중적인 문화예술 분야이다. 대중음악에서부터 서양의 클래식, 오페라, 종교 음악, 전통음악 등등 많은 종류의 음악들 속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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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예술의 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문화관광부는 2000년을 ‘새로운 예술의 해’로, 2001년은 ‘지역문화의 해’로 지정했다. 작년 한해는 새로운 예술의 해로써 문화관광부는 우리 문화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는 취지로 ‘새로운 예술’의 의미를 4가지 범주로 정하고 예술의 새로운 흐름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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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만난 성주풀이 문화재를 활용한 현장공연 가능성 타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처마에 불빛이 어려 환한 세 채의 누각이 마치 ‘기와로 만든 마법의 성’과 같다. 누각에서는 대금소리, 판소리, 클래식 기타의 음률, 성악이 울려 퍼졌고, 연못가 마당은 풍물과 춤이, 때론 피아노 소리가 메운다. 담장에 팔을 포개고 서거나, 혹은 연못가에 둘러앉아 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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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간고등어 육로운송 체험 길놀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엔 바다도 없는데, 유난히 해산물이 손꼽히는 음식으로 등장한다. 고등어, 문어, 가오리, 방어, 동배기(상어고기)… 각종 해산물이 안동사람들의 밥상에 오르고 관혼상제 음식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지리적 상황이 결부된 안동의 특이한 음식문화를 이해하지 않고서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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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고을의 새천년맞이 굿 하회탈춤 2000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세상 사람들은 모두 자기 속에 갇혀있다. 재벌은 돈에, 사기꾼은 사기에, 정치가는 권력에. 사회적으로 갇혀 있는 사람들, 그리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의 해방구는 과연 어디인가? 그것은, 각자 자기속에 갇혀 허덕이는 삶의 실상을 또렷이, 제대로 보여주는 것으로써 가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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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인류가 탄생한 이후 경험과 언어를 통하여 집단의 일원으로서의 사고(思考)·감정·행동을 학습하고 획득한 것을 꾸준히 후세대 사람들에게 전달하여 왔으며 그 속에서 지역별 혹은 집단별로 독특한 문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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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김두한 안동문인협회 곰이 울고 있었다. 겨울이 되고 바람이 불면 금간 가슴이 울고 있었다. 단군 할아버지의 어머니의 전생이 울고 있었다. 우는 곰의 심장 속에는 환웅 할아버지의 환한 웃음으로만 열리는 바다가 있었다. 환웅 할아버지의 지긋한 눈짓으로만 꽃피는 섬이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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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별신굿의 역사적 전개와 축제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한양명 안동대 국학부 교수 축제에 상응하는 우리 식 표기로는 굿을 들 수 있다. 흔히 굿은 무당이 주도하는 무속제의만을 의미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으나 전통사회에서의 용례를 살펴보면 풋굿•두레합굿•별신굿•대동굿처럼 지연공동체 차원에서, 초자연적 존재와의 일정한 관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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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하회별신굿의 과정과 내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하회별신굿은 10년마다 행해졌으며, 마을에 특별한 일이 있을 때 임시로 행해지기도 하였다. <HXMLSUP ID="001"></HXMLSUP> 매월 초하루와 보름에 종신직 제관인 산주(山主)가 서낭신과 산신에게 치성을 드린다. 섣달 보름날 치성을 드릴 때 산주가 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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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하회별신굿의 역사적 전개와 위상 변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허씨 터전에 안씨 문전에 류씨 배판”이라는 향언은 하회마을의 거주사를 전해준다. 김해 허씨와 광주 안씨들은, 조선 초에 풍산 류씨들이 흥해 배씨 등과 함께 입촌하기 이전에 이미 화산(花山) 아래의 거묵실골과 행개골에 선주하고 있었다(임재해, 1994:72∼94 참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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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하회별신굿의 축제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섣달 스무 아흐랫날 동사에 금줄을 치고 황토를 뿌리면서 마을공간은 비일상화하기 시작한다. 그 이전까지 류씨 양반들이 지배하던 세계는 섣달 그믐날 하강한 서낭신이 서낭대에 좌정하여 마을로 들어온 뒤부터 서낭신이 지배하는 곳으로 변화한다. 하층민들을 대표하는 산주와 광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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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이성원 江湖文學硏究所 소장 선친의 휘는 용구(龍九)이고 호는 용헌(庸軒)이며 자(字)는 시백(施伯)이니, 1908년 12월 29일(陰), 안동시 도산면 운곡동에서 태어났다. 운곡동은 조상들의 선영이 밀집한 곳으로, 일제침략초기 조부께서 잠시 역질(疫疾)을 피해 우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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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선친이 남긴 뚜렷한 자취는 저술과 교육이다. 저술의 업적은 이미 그 제자들이 생전에 선친의 ‘생전문집발간금지’ 엄명을 무릅쓰고, 공부를 핑계하여 원고의 영인본 50질을 발간하여 나누어 가진 바 있다. 여기에는 시, 서, 기문, 서발문, 상량문, 제문, 봉안문, 묘갈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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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선친의 집안의 문화유산 보호에 최선을 다했다. 선친은 해방과 6. 25를 전후한 계남(溪南), 대전(大田), 운곡(雲谷)으로의 피난과 가난, 그리고 계속되는 가화(家禍)에도 좌절하지 않고 50년대에는 쓰러져 가는 ‘애일당(愛日堂)’을 중수하고, 농암선조 묘비(墓碑)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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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I 새로운 예술의 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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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선친은 학자로서, 한 가문의 종손으로서 최선을 다하셨다. 그리고 학처럼 단정하고 고결한 삶을 살다가 금년 5월 30일(음력5월 5일), 91세의 나이로 조상들의 영령이 계시는 부내의 뒷산 ‘독곡(獨谷)’의 기습(도산서원진입로 입구 첫 종택 뒷산)으로 가셨다. 단아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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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별신굿의 성지, 안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조정현 안동대학교 국학부 박사과정 별신굿은 말 그대로 굿이며, 매년 지내는 동제와는 달리 특별하게 모시는 몇 년 터울을 갖는 별제(別祭)이다. 또한 별신굿은 마을 단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마을굿이기도 하다. 굿을 행하는 주체에 따라서 개인굿, 마을굿, 고을굿, 나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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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안동지역 별신굿의 역사와 분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지역에서 별신굿이 행해지기 시작한 때를 정확히 추산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통일신라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제비원 미륵불과, 하회별신굿의 탈들이 고려시대 것이었다는 사실을 근거로 판단해 보면 적어도 고려시대부터는 성대하게 연행되어 왔음을 알 수 있다. 또한 공민왕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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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잊혀진 별신의 마을, 수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수동은 본래 안동군 서선면 지역으로 낙동강이 동쪽으로 흘러 내려오므로 수동촌이라 하였다. 옛날에는 세거 하는 성씨가 없었지만 군수를 지낸 김집(金緝)이 처음으로 터잡고 살게 된 이후로 안동김씨의 집성촌으로 발전해왔다. 이곳의 주민들은 지금은 찾아볼 수 없지만 대대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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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별신의 마을 마령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에서 선어대를 지나 양편으로 산을 끼고 반변천을 따라 가다, 안동대를 지나고 내 앞을 지나 언덕을 넘어서면 탁 트이는 임하호수를 만나게 된다. 잘 모를 때에는 참 시원하게 물이 들어차 있구나 하면서 그 경관을 즐기기도 했다. 그러나 이제는 이 언덕을 넘어설 때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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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회별신굿의 뒤안길, 병산별신굿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병산별신은 경북 안동군 풍천면 병산동 일대에서 지난 갑자년(1924년)까지 매 3년마다 행해진 별신굿이다. 서애 유성룡을 주향으로 모시는 병산서원이 있는 병산동의 각성받이 농민들과, 하회동 풍산류씨의 세력권에 생활기반을 둔 정자골과 효부동 세 마을 사람들은 평소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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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너무도 유명해져버린 하회별신굿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하회별신굿은 지난 무진년(1928)까지 경북 안동군 풍천면 하회동에서 이 마을의 비동족 농민들이 놀았던 별신굿이다. 3년, 5년, 혹은 10년마다 한번씩 음력 정초에서 대보름까지 행하던 별신굿 때 놀았던 탈놀이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랜 가면극의 하나이다. 하회마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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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별신굿의 흔적을 보여주는 가송동 마을굿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가송동 마을굿에서는 마을굿을 시작하여 간단히 부정치기가 끝나면 당주와 제관들이 잔을 올린다. 이 때에는 유교식의 초헌, 아헌, 종헌의 형식을 갖추어 진행한다. 이후 잠시 쉬었다가 풍물을 치면서 원진을 돌고, 어깨춤을 추기 시작한다. 이 때 신대잡이가 신대를 들고 원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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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안동지역에 별신굿이 성행한 까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은 예로부터 추로지향의 도시로 불려온다. 그만큼 예와 덕을 잘 실천해 온 고을이라고 할 수 있다. 양반들의 제사는 엄격한 틀과 법식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밀한 작은 부분에까지 두루 정해져 있는 격식이 너무나 많다. 양반들이 행하는 제사는 개인적인 제사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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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안동에서 별신굿이 가지는 의의와 현대화 방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안동지역에서 별신굿이 강성했던 데에는 안동이 가지고 있는 유교사회적 전통이 적지 않게 작용했음을 알 수 있다. 별신굿에는 양반들과의 첨예한 대립 속에서 신앙과 대동(大同)으로 팽팽하게 맞섰던 안동지역 기층민들의 힘이 담겨 있으며, 여기에는 양반세력들과의 보이지 않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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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서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서동석 안동문화지킴이 총무 흔히들 청소년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보배라고 말한다. 너무나 상투적인 말이 아닐 수 없다. 지금 우리 청소년들을 보면 과연 보배답게 자라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이런 질문을 한다는 것조차 정말 우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 청소년들은 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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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본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1. 조사의 취지 이것은 안동의 전통문화 유산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과 문화의식의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실시한 조사이다. 이 조사는 1998년 안동YMCA에서 실시한 ‘안동지역 전통문화유산 이해에 관한 청소년 설문조사’의 결과와 비교해 봄으로써 청소년들의 문화의식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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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결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25개의 문항을 통해 안동 청소년들이 문화유산에 대해 갖는 전반적 생각이나, 안동지역 문화유산과 문화행사 등에 대한 생각을 잠깐 엿보았다. 대체적으로 문화유산과 문화라는 것을 보존하고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 없는 것 같다. 그러나 주입식 교육의 탓인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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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흥리00-2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한국화가 이건우는 대구에서 태어나서 영남대학교 동양화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4년 <해체와 전망>전을 비롯해서 1996년부터 <이수회>, <안동미협>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1997년 <山前水前> 회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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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바람이후-있음(2000)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서양화가 이윤동은 서양화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개인전 8회를 비롯해서 <평면·구조전>, <한일 현대회화전>, <한·중 현대회화교류전>, <에콜·드·서울전>, <오리진회화협회전>, <WAVE전>, <대구현대미술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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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慕齋 先生 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서예가 박창섭은 월간 <서예대전>에 3차례 특선을 하고 <동아미술제>에 입선하였으며, <대한민국 서예대전>에서 특선하여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서예대전>, <경상북도 서예대전> 초대작가. 현재 안동에서 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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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임청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사진작가 조인영은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1992년부터 안동사진동호회에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현대 안동농협에서 근무하며 작품에 힘을 쏟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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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세계화의 폭풍 앞에서 지역성을 중심으로 논의를 시작하는 것은 혹시 퇴영현상으로 비칠 지 모를 일이다. 특히 문학은 죽었다는 시대에 문학에 대한, 더욱이 지역문학에 대한 소소한 논의는 이런 신자유주의의 바람 속에 어떤 의미를 우리에게 던져줄지 의문이다. 세계화 시대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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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序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권오신 경안중학교 교사 한자가 우리 나라에 전래된 것은 BC 2세기경인 위만조선(衛滿朝鮮) 시대로 추정된다고 한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수입된 것은 6∼7세기 무렵이라는 것이 정설(定說)이다. 이후 우리 문자가 없었던 관계로 한자는 우리의 표기 수단으로 굳건히 자리잡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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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인물 및 작품 선정 기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1. 인물 선정은 안동의 향토지인 영가지(永嘉誌) 인물편에 수록된 인물 중 현재 행정 구역상 안동시에 속한 지역에 거주한 사람으로 한정하고, 기타 다른 서적을 참고하여 보충하였다. 권적(權適), 김효인(金孝印), 김방경(金方慶), 김흔(金忻), 홍간(洪侃), 권부(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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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고려시대의 안동 시인들의 시작품 통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HXMLPIC ID="001"></HXMLPIC> * 위의 통계는 ‘동문선’에 실린 작품만을 참고로 하였다. * 위의 통계에는 시만 있으나, 산문으로는 권적(權適)의 비답(批答) 1수, 표전(表箋) 1수, 기(記) 1수, 김창(金敞)의 서(書) 1수, 정포(鄧誧)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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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작가와 작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1. 권적(權適) 1094(선종 11, 갑술) ∼ 1146(인종 24, 병인) 고려 시대의 문신•학자. 본관 안동(安동). 자 득정(得正). 청평산(淸平山) 문주사(文珠寺)에서 당시 수재인 이자현(李資玄)과 교유하며 학문을 닦았다. 예종 때 유학생으로 송나라에 가서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