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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19551

    1659년(현종 즉위) 11월 13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상빈(尙賓)이 관청의 심부름꾼과 함께 오는 편에 보내주신 편지를 받아보았습니다. 추위를 무릅쓰고 먼 길을 가신 나머지 몸이 편찮으시다니 지극히 염려스러운 마음을 견딜 수 없습니다. 요즘 추
  • 619552

    1658년(효종9) 7월 1일 윤선거가 집안 형에게 보낸 서간. 아들 추(推)가 돌아오는 인편에 보내 주신 편지를 받았습니다. 혹독한 무더위에 건강이 좋다고 하니 만만 위로됩니다. 저는 오늘 다시 임강(林江)에 가는데 대개 주간하고 있는 일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입
  • 619553

    1654년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집안 홍산 형의 장례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조카들이 병사(丙舍)에서 지내고 있다고 하였다. 자신은 가을에 서울에 들어가 고모 등의 안부를 물을 계획이라는 것, 시경이나 세설신어 등 책을 보내주어서 고맙다고 하였다. 홍산(
  • 619554

    1647년에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편지의 내용으로 보아 함열 남궁명에게 시집간 이모님의 상에 직접 함열에 어머니를 모시고 다녀온 것, 아들 윤증의 결혼에 대한 이야기 등을 말하고 있다. 요즈음 서신이 뜸하였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데 몸은 어떠하신지요?
  • 619555

    1658년(효종9) 9월 6일 윤선거가 매형에게, 추(推)를 데리고 오는 일, 붓ㆍ편지ㆍ배자(牌字) 등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하는 편지이다. 아침에 먼저 출발하느라 다시 형님을 뵙고 하직인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하룻밤이 지났는데 건강이 어떠십니까. 사무를 본 뒤에는
  • 619556

    1659년(현종 즉위) 11월 14일 윤선거가 집안 형에게 보낸 서간. 관청의 심부름꾼이 잇달아 와서 보내 주신 편지를 받았습니다. 일간에 건강이 좋으시고 관아의 가족들도 평안하다고 하니, 위로되고 무척 다행스럽습니다. 보내 주신 여러 물품들은 갖가지로 받았는데 공
  • 619557

    1658년(효종9) 6월 13일 윤선거가 집안 형에게 보낸 서간. 초3일에 보내 주신 편지가 고을 인편을 통해 오늘에야 전달되었습니다. 가뭄더위에 건강이 아주 평안하시고 가족들도 편안하다고 하니 매우 위로가 됩니다. 다만 종제 자우(子羽 윤명거)의 병세가 상을 당한
  • 619558

    1663년(현종4) 5월 6일에 윤선거가 산중에 사는 상대방에게 제사 지낸 뒤의 여러 가지 음식을 보내고 토기를 받은 일과 홍산(鴻山) 매월당(梅月堂) 사우에 화상을 거는 일 등에 대해 알리는 내용의 편지 …(앞부분 결락)… 중교(重敎)에게는 매우 다행이고 매우 다
  • 619559

    1654년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이 벼슬을 그만두고 은퇴하려는 계획에 대해서 사실인지 묻고 있다. 출처(出處)가 쉽지 않음을 말하고 있다. 숙교(叔敎), 성교(誠敎)가 잇달아 오는 편에 직접 쓰신 편지를 받았습니다. 요즘 건강이 좋고 온 집안 상하
  • 619560

    1658년(효종9) 11월 28일 윤선거가 집안 형에게 보낸 서간. 어제 답장을 써서 석(晢)이 가는 인편에 부쳤습니다. 방금 보내 주신 편지를 받고 혹한에 건강이 아주 좋으시다는 것을 알았으니 평소보다 배나 위로가 됩니다. 귀가하시는 날짜의 더디고 빠른 것은 오직
  • 619561

    1652년에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이때 윤선거는 서울과 서울 근교에 머물면서 일을 처리하고 있는데, 누군가에게 은산(니산, 노성의 다른 이름)의 집안일을 청탁하는 내용도 있다. 심부름하는 이가 와서 밤새 기거가 평안하신 것을 알았으니, 매우 위로가 됩
  • 619562

    1658년(효종9) 7월 25일 윤선거가 집안 형에게 보낸 서간. 가을날씨가 날마다 쾌청한데 건강이 좋으신지요? 매우 그립습니다. 저는 방금 용서(龍西 윤원거) 형님을 모시고 후촌(後村)에 모였는데 복통이 멈추지 않아 몹시 답답합니다. 오늘 정랑(正郞) 형님의 편지
  • 619563

    1660년(현종1) 10월 13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석리(石吏)가 와서 6일에 보내신 편지를 전해주었습니다. 날씨가 조금 추운데 몹시 바쁘신 뒤에도 건강이 좋다고 하니 위안이 되고 다행스러운 마음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알려주신 여러 소식은
  • 619564

    1659년(효종10) 3월 13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검년(儉年) 등이 편지를 가지고 와서 봄추위에 잘 지내시며 온 집안 식구들도 편안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삼가 위안이 되고 다행스럽습니다. 다만 포악한 나그네가 또 소란을 일으킨다고 하니, 저도
  • 619565

    1664년(현종5) 5월 16일에 윤선거가 석하(石下)에 있는 상대방에게 초령(草令)을 조문하고 학동(鶴洞)에 가서 참봉 수씨(嫂氏)을 조문한 것과 자신은 병으로 치료하다가 기신제를 지낼 때에 가려고 한다는 계획을 전하는 내용의 편지 삼가 석하(石下)에서 보내주신
  • 619566

    1653년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기 집안의 여러 소식, 또 윤원거, 유계 등과 임천 보광사에서 만나서 지낸 이야기, 아들 윤증의 안부, 자신에게 주어진 관직과 이에 대한 사직소의 형식과 내용 등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경금(京金)이가 왔고 조카 파(
  • 619567

    1653년에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이 관직을 사직하고 귀전(歸田)하려는 계획을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하여 염려하고 있다. 조카들이 함께 오는 편에 보내주신 편지를 받았습니다. 시골로 돌아가신 후에 건강이 좋다고 하니 지극히 위로되고 다행입니다. 다만
  • 619568

    1654년에 윤선거가 형인 윤순거에게 보낸 간찰이다. 추기의 조카 절과 질이 언급된 것으로 보아 윤순거에게 보낸 편지로 추정한다. 미촌에 새로 집터를 닦고 집을 짓는다는 것 등 일상적인 논의를 하고 있다. 증아(拯兒)가 편지를 받았습니다. 서리 내리는 가을에 건강이
  • 619569

    1654년에 윤선거가 형인 윤문거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해 2월에 윤문거는 형조 참의가 되고 이후에 공조와 이조참의, 대사간이 되었으나 모두 사직 상소를 올려 체차되었다. 임피(臨陂)의 행차가 초5일에 이곳에 닿았고 11일에 남쪽에 갔습니다. 말노(末奴)가 어제 또
  • 619570

    1658년(효종9) 9월 16일 윤선거가 집안 형에게 혼수를 준비하는 일, 종을 잡아다가 다스리는 일 등을 의논하는 편지이다. 승룡(勝龍) 등이 돌아오는 인편에 보내 주신 편지 잘 받았습니다. 하직하고 떠난 뒤로 형님의 건강이 아주 평안하시다고 하니 위로되고 다행입
  • 619571

    1661년(현종2) 5월 27일에 윤선거가 사헌부집의를 사직하는 소장을 올린 것과 서울의 어수선한 분위기, 조보의 잘못된 규례에 대해 전하는 내용의 편지 자의(子儀)가 돌아오는 편에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요즈음 기체(氣軆)와 기거(起居)가 좋으시고 온 가족이 매우
  • 619572

    1658년(효종9) 8월 19일 윤선거가 집안 형에게 보낸 서간. 시남(詩男)과 송노(宋奴)가 보내주신 편지를 아울러 전해주었습니다. 초순 이전에 형님의 건강과 가족들의 안부가 아주 평안하다고 하니 위로되고 다행스럽습니다. 추석 이후에 서늘한 바람이 날마다 생겨나는
  • 619573

    1658년(효종9) 10월 9일 윤선거가 집안 형에게 보낸 서간. 방금 초3일에 보내 주신 편지를 받고, 얼음 추위에 남록(南麓)으로 돌아오신 형님의 건강과 가족들의 안부가 아주 평안함을 알게 되니, 위로되고 다행스럽습니다. 아들 추(推)의 혼례는 이미 행했을 터인
  • 619574

    1661년(현종2) 9월 4일에 윤선거가 상대방의 행차가 잘 도착했는지 묻고 아들 추(推)는 병으로 과거를 보지 못하고 박(博)과 륜(掄), 심랑(沈郞)은 15일 경에 과거를 보기 위해 서울로 간다는 사실을 전하는 내용의 편지 며칠 동안 서리가 내려 추웠는데 관아로
  • 619575

    1658년(효종9) 7월 28일 윤선거 등이 집안 형에게 보낸 서간. 송씨 집안으로 시집간 고모님이 돌아가셨다는 부음을 갑자기 천만 뜻밖에 받았으니 통곡하고 통곡합니다. 13일에 병이 매우 위독하다는 소식이 겨우 도착했는데 그 후 여러 날이 지나서 혹 다시 약을 드
  • 619576

    1658년(효종9) 7월 25일 윤선거가 집안 형에게 보낸 서간. 전후로 보내 주신 편지를 누차 받았고, 어제 또 18일 자 편지를 받았습니다. 송씨 집안으로 시집간 고모님[宋姑主]의 환후가 위중하시다고 하니 오직 놀랍고 애가 타 몸 둘 바를 몰랐는데 지금은 이미
  • 619577

    1660년(현종1) 12월 8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강가는 춥고 괴로운데 몸은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가족들은 안녕하십니까? 간절히 그리워하는 마음이 자나 깨나 떠나지 않습니다. 편찮으신 몸은 이미 편안해졌습니까? 약을 복용하는 일을 소홀히 해서
  • 619578

    1660년(현종1) 2월 23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제사 지내는 인편에 보내주신 편지를 받았습니다. 봄 이후로 건강과 관아의 온 식구가 편안하다고 하니 위안이 되고 다행스럽습니다. 비석의 일도 가닥을 잡았으니 더욱 다행입니다. 중씨(仲氏)는 필력
  • 619579

    1662년(현종3) 1월 23일에 윤선거가 상대방이 보낸 제수가 많다는 것과 고조부의 표석(表石)에 음기(陰記)를 새기는 것에 대해 상의하는 내용의 편지 두견(杜鵑)이 돌아오는 편에 삼가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따뜻한 계절에 기체후가 신의 도움을 받아 좋으시다는 것을
  • 619580

    1658년(효종9) 8월 5일 윤선거가 집안 형에게 보낸 서간. 윤선도가 해남으로 길을 떠나니 슬프고 심란한 마음을 다 말씀드리지 못하겠습니다. 지금 상복 입은 생활은 어떠하신지요? 옥천군수 자리를 얻고 잃음은 운수와 관련되어 있지만 앞으로 분주한 업무를 어찌 감당
  • 619581

    파주에 있는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이쪽의 장례와 제례 상황을 전하고 역시 저쪽의 상례에 대해서도 안부를 묻고 있다. 조카들이 과거 시험을 보러 갔다는 것, 파산연보(우계의 연보)에 대한 수정과 교정을 조씨 어른에게 봐달라고 전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봄날이
  • 619582

    1658년(효종9) 5월 3일 윤선거가 집안 형에게 송사(訟事), 서울 소식 등을 전하는 편지이다. 여름 날씨가 더워지는 이때에 건강이 좀 어떠하시며, 형수님의 병환 또한 어떠십니까. 형님 댁에서 발생한 놀랍고 괴이한 병증은 이제 이미 그쳤습니까. 천번만번 우려스럽
  • 619583

    1658년(효종9) 12월 28일 윤선거가 집안 형에게 재실(齋室)과 제기(祭器) 등 기별을 전하는 편지이다. 금년겨울은 예전에 없던 혹한인데 부임하신 뒤로 건강은 어떠하시며, 관아에 행하셔서도 무고하십니까? 그리운 마음이 곱절이나 더합니다. 저와 석강(石江)은 전
  • 619584

    1660년(현종1) 4월 4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삼가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늦봄에 잘 지내시고 관아의 근황도 편안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위안이 되고 다행스럽습니다. 다만 소갈증이 아직도 남아 있어 조섭하기 쉽지 않다고 하니, 지극히 염려가 됩니다
  • 619585

    1660년(현종1) 8월 26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대길(大吉)이 가는 편에 방금 편지 한 통을 올렸는데 아직 도착하지 않은 듯합니다. 가을 가뭄이 여전한데 조섭은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멀리서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이곳 여러 댁은 모두
  • 619586

    1659년(효종10) 2월 2일 윤선거, 윤문거, 윤원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태안(泰安) 누님의 상(喪)은 천만 뜻밖이니 통곡할 뿐입니다. 숙모님께는 감히 말씀드리지 못했으니, 참담하고 애통한 마음을 더욱 감당할 수 없습니다. 삼가 편지를 받고서 성복(
  • 619587

    1656년(효종7) 윤선거가 음식 선물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며 답장으로 보낸 간찰 관인(官人)이 와서 손수 써서 보내신 편지를 받고 서리 내리는 추위에 건강하심을 알았으니 위로되고 또 다행스럽습니다. 아이에게 먹일 여러 물품을 특별히 생각하여 일부러 보내주셔서 지극
  • 619588

    1660년(현종1) 1월 19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큰 조카가 떠난 뒤 14일 금구(金溝) 사람을 통해 보내주신 편지를 받았습니다. 봄추위에 단란히 동네에 모여 모두 잘 지내신다고 하니 몹시 위안이 됩니다. 당신께서 남쪽으로 돌아가실 기회는 얻기
  • 619589

    1651년에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파주의 제사와 그쪽의 안부를 묻고 있는 것으로 보아서 그쪽 사람에게 보낸 것으로 보인다. 주역에 관련된 그림, 포저 조익에 관련된 이야기, 서울 남산에서의 화수회가 그립다는 이야기 등을 쓰고 있다. 돌아오는 인편이 계속
  • 619590

    1648년 윤문거와 윤선거가 외가 사촌 형에게 보낸 간찰이다. 어머님은 다행히 소생하여 지금은 건강하다는 것, 비석이나 연보 초본 등에 대해서 조만간 완료해서 보내겠다는 말을 하고 있다. 이해에 윤선거는 우계 연보를 편차하는 일을 완성하였다. 더위와 장마가 매우 찌
  • 619591

    1650년 윤순거 형제가 상중에 김 찬선(김집)에게 올린 간찰이다. 집안에 연속 상이 있다는 것과 우계 연보 편찬과 관련하여 여러 친구들과 선생의 자문을 구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순거(舜擧) 등이 머리를 조아리며 재배(再拜)하고 말씀드립니다. 때아닌 장마가
  • 619592

    1656년(효종7) 윤선거가 상주(喪主)인 김익련(金益煉) 형제에게 안부를 묻기 위해 간찰 선거(宣擧)는 머리를 조아립니다. 서리와 이슬이 얼음이 되어 가는 이때에 여러 상주께서 그리워하는 마음이 날로 깊어질 것이라 생각하니, 슬픔을 이길 수 없습니다. 지금 어른
  • 619593

    사위 박군이 아파서 의약을 대느라 서울에 와서 한달 이상이 지냈지만 결국 구하지 못하고 잃고 말았다는 것, 장례를 마치고 딸을 데리고 고향에 돌아갈 것이라는 것, 올해의 액운이 1637년 병자, 정축년의 곤액 정도로 어렵다는 상황을 지인에게 알리는 편지이다. 새봄에
  • 619594

    1659년(효종10) 3월 11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잇달아 보내 주신 답장을 받았습니다. 봄추위에 영감의 건강이 평안하시고 안식구도 먼 길을 잘 도착하여 온 가족이 무척 즐겁다 하니, 어찌 다행스러움을 이기겠습니까. 요사이 궂은비가 열흘이나 내
  • 619595

    1659년(효종10) 윤3월 13일 윤선거가 집안 형에게 보낸 서간. 바람 부는 날이 아름답지 않은데, 두루 여행하는 나머지에 건강이 어떠하신지 모르겠습니다. 그립기 그지없습니다. 저는 바야흐로 소장을 드리고자 하는데 모레에 봉하여 진달할 계획입니다. 마음이 두렵지
  • 619596

    1662년(현종3) 8월 30일에 윤문거와 윤선거가 조카 윤절(尹晢)의 상사에 위문해 준 대사헌을 지낸 상대방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편지 문거 등이 아룁니다. 저희 가문에 재앙이 거듭 내려 조카 절(晢)이 천리 타향에서 병들어 죽으니 곁에 친척도 없어 제 때 치
  • 619597

    1655년(효종6) 윤순거ㆍ윤문서ㆍ윤선거가 이유태(李惟泰, 1607〜1684)에게 관례(冠禮)에 초대하기 위해 보낸 간찰 첨 가(瞻哥)가 들러서 손수 쓰신 편지를 받으니 직접 뵌 것처럼 궁금하던 마음이 매우 후련해지고 위로됩니다. 친족이 모이는 행복이 진실로 많겠지
  • 619598

    1664년(현종5) 11월 27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머리를 조아리고 아룁니다. 겨울인데도 추위와 더위가 절후(節候)를 잃은 이러한 때에, 상중에 어른을 모시는 생활이 버티실만한지 모르겠습니다. 근심스럽고 그리운 마음이 그지없습니다. 상중의 효자(
  • 619599

    1659년 윤선거가 지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은 궁궐에서 직숙하고 벼슬하는 사람으로 생각된다. 국상을 당하여 망극한 중에 잘 지내는지, 자신에게 관직을 제수하는 성은을 입었으나 20일쯤 서울에 올라가서 말씀드리겠다고 하였다. 윤선거는 이해에 상의원 정에 제수되
  • 619600

    1659년(효종10) 윤3월 22일 윤선거가 미상의 수신자에게 보낸 서간. 인편으로 안부 편지를 받고 근래 일기가 나쁜 중에도 어버이 모시고 잘 지내는 것을 알았으니 다행입니다. 이 도사(李都事 이하악) 큰형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어서 계형(季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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