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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에 헌경(憲卿)이 모인(某人)에게 보낸 편지 저번의 만남은 한참 만에 이루어진 것인데, 어수선하여 회포도 풀지 못하였기에 지금까지도 몹시 서운하고 그립습니다. 추위가 심한데 건강하게 잘 지내시니 흡족히 위로됩니다. 저는 병든 몸으로 지휘하려니 피로가 막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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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두(壹斗)가 지방관에 부임한 이에게 보낸 편지 초겨울에 형께서 새로 부임하여 두루 편안하시다 하니 우러러 그리움이 배로 간절합니다. 제 병증은 매양 같습니다. 달리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이진사(李進士) 억(檍) 자건(子建)과 옛날에 성균관에서 고락을 함께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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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이응시(李應蓍)가 김빈에게 보낸 편지 삼가 편지를 받고 요사이 정사를 돌보시는 정황이 두루 편안하심을 알고는 우러러 구구히 위로됩니다. 저는 고생스럽게 일하며 근근이 버텨나가고 있습니다. 달리 말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보니 달아난 죄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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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에 지호(之虎)가 모인(某人)에게 보낸 답장 3년의 이별은 사람을 늙게 만드니, 이런 즈음에 한 통의 편지는 만금의 값어치를 합니다. 게다가 편지를 보고 형이 고을살이 하시는 근황이 맑고 좋음을 알게 되어 생각하고 볼수록 비할 데 없이 위안이 됩니다. 저는 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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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축년에 호방 아전 김사승(金社承)이 순천부에 파견된 관원에게 올린 편지 삼가 엎드려 안부를 여쭙니다. 불볕더위에 나리께서는 평안하신지 삼가 사모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소인은 음덕을 입어 무사히 지내고 있습니다. 달리 무슨 말씀을 올리겠습니까. 전날 관인(官人)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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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에 왕(迬)이 모인(某人)에게 보낸 편지 신원(新元)에 부모님 모시고 편히 지낼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그립고 위안이 됩니다. 저는 하얗게 센 머리로 쓸쓸하게 지내다가 그대의 습의(濕衣)를 입게 되니 도리어 스스로가 우습고 탄식이 나옵니다. 어찌 하겠습니까? 성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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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4년(현종15) 모인(某人)이 김빈에게 보낸 편지 삼가 문안드립니다. 기거는 어떠하신지요? 어제 정사에서 다시 사간(司諫)이 되셨는데 사은숙배는 언제쯤이 되겠습니까? 존장께서 먼저 상의하실 일이 있을 줄 알았는데 이제 와 살펴보면 미리 정해둔 계획이 있으셨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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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군(金喜軍)이 손자의 구명을 청하는 내용으로 모인(某人)에게 보낸 편지 전에 받은 편지에 아직도 답장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제 게으름을 용서해 주시겠습니까? 다름이 아니라, 죽전동(竹前洞)에서 술 마시는 모임을 갖다가 금리(禁吏)에게 잡힌 자가 바로 저의 집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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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인(某人)이 동년배의 지인에게 보낸 편지 잘 지내고 계십니까? 전날 상의한 일을 대신에게 의논드렸더니 자못 곤란한 기색이 보였습니다. 직접 만나지 않고는 다 듣기 어렵겠습니다. 동생분이 상경한다 하니 기쁘고 위로되는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제 말씀은 이와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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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홍용구(洪龍九)가 손자의 혼례에 관한 내용으로 모인(某人)에게 보낸 편지 삼가 초가을에 조용히 정양하며 지내시는 정황이 복되시다 하니 우러러 구구하게 위로되어 마지않습니다. 손주아이의 혼사는 형의 지도에 힘입어 다행스럽게도 김생원 집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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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8년(영조24) 조동항(趙東恒)이 김세함에게 보낸 편지 지난번 이별은 너무 바삐 치러져서 지금까지도 서운했는데, 막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따스한 봄날에 잘 지내고 계심을 알고는 매우 우러러 위로됩니다. 저는 부모님 모시는 일은 우선 평안하나 바쁘게 뛰어다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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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9년(영조15) 조동항(趙東恒)이 김세함에게 보낸 답장 여러 차례 처소를 돌다가 갑자기 서로 헤어지게 되어 서운한 마음이 아직도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뜻밖의 편지를 받고, 귀향하여 부모님 모시고 지내는 정황이 좋으심을 알고서 매우 위로되고 기쁜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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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9년(영조15) 조동항(趙東恒)이 김세함에게 보낸 답장 해가 저물어가니 우러러 사모하는 마음 배나 더했는데, 뜻밖의 편지를 받고 섣달 추위에 형이 부모님 모시고 잘 지내심을 알게 되어 위로되고도 그립습니다. 저와 시솔들은 일단 잘 지냅니다. 가을, 겨울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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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金晉錫) …(원문 결락)… [시제(試題)]] 〈성인의 도를 환연히 다시 세상에 밝아지게 하였다〉에 대한 시[使聖人之道煥然復明於世詩] [제문(製文)] 반 이랑 네모난 못이 거울처럼 열리니 半畝方塘鑑一開 중천의 운무 걷힘을 즐거이 바라보네 快覩中天雲霧掃 수사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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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乾隆) 48년 월 일 부안현 계묘식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일도면(一道面) 중방리(中方里) 제(第) 통(統) 제(第) 호(戶) 유학(幼學) 김흥태(金興台) 나이 50 갑인(甲寅)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의민(儀敏), 조(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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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묘완문(別廟完文) 〈3〜9〉 별묘완문(別廟完文) 이 글은 완의(完議)하는 일에 관한 것이다. 아, 세차(世次)가 번갈아 옮겨지고 소목(昭穆)이 차례를 이으니 지금 황고조고(皇高祖考)와 황고조비(皇高祖妣)를 조천(祧遷)해야 하는 날이 되어 먼 조상을 추모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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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8월 26일 노비주(奴婢主) 김돌산(金乭山) 아룁니다. 제가 노비를 팔았는지의 진위가 실제인지 어떤지를 묻는다고 하셨습니다. 저의 상전님의 분부에 의거하여 절박하게 쓸 곳이 있으므로 전하여 오는 비(婢) 영화(永化)의 두 번째 소생인 계집종 자화(自化: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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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증인(訂人) 홍기재(洪己才) 나이. 필집 유학 서행효 나이. 아룁니다. 저희들은 사내종인 김돌산(金乭山)에게 노비를 팔 때에 증인을 섰던 일이 확실한지, 실제로부터 진위를 추궁하여 물으셨던 결과, 돌산은 저희 상전이 긴요하게 쓸 일이 있기 때문에, 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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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乾隆) 52년 병오년 8월 일 부안현(扶安縣) 사급입안(斜給立案) 이 입안(立案)은 증빙하여 고찰하기 위한 것이다. 매매주(買賣主)와 각 사람들의 초사(招辭)를 받고 추문(推問)하였다고 하기에 본문기를 가져다가 고찰하였다. 건륭(乾隆) 45년 기해년 2월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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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9년(정조13) 김시대가(金始大)가 계집종 1구를 매득한 사실을 공증하는 입안 [1] 1787년 김시대 소지 1787년(정조11) 유학 김시대(金始大)가 계집종을 매득한 사실을 공증해 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 유학(幼學) 김시대(金始大)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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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789년 안석일 초사 1789년(정조13) 11월 안석일(安錫一)이 김시대(金始大)에게 계집종 1명을 후소생까지 포함하여 22냥을 받고 방매한 것이 사실임을 진술한 초사(招辭) 기유년(1789, 정조13) 11월 일. 비주(婢主) 유학 안석일(安錫一) 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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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789년 박한량 초사 1789(정조13) 박한량과 이정국이 안석일이 김시대에게 노비를 방매할 당시 필집과 증인으로 참여한 것이 사실임을 진술한 초사(招辭) 동일 필집 유학 박한량(朴漢良) 나이 세 증인 양인 이정국(李正國) 나이 세 호패(號牌)를 바치고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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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乾隆) 54년 3월 일 부안현 호구 기유식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일도면(一道面) 중방리(中方里) 제(第) 통(統) 제(第) 호(戶) 유학(幼學) 김준대(金俊大) 나이 20 계묘(癸未)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흥태(興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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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 56년 신해 10월 14일 처(妻)의 상전댁 노(奴) 석산(石山)에게 주는 수기(手記) 이 수기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나의 후처인 임술년에 태어난 삼덕(三德)은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磻里)에 사는 고(故) 김진사(金進士) 댁의 옛 비(婢) 점상(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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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乾隆) 57년 4월 일 부안현 호구 임자식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일도면(一道面) 중방리(中方里) 제(第) 통(統) 제(第) 호(戶) 유학(幼學) 김준대(金俊大) 나이 30 계미(癸未)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흥대(興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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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면(下東面) 옹정구리(甕井舊里) 을묘식(乙卯式) 호적단자 제(第) 통(統) 제2호 통덕랑(通德郞) 김정하(金鼎夏) 나이 46 경오(庚午)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득문(得文) 생부(生父) 학생(學生) 동언(東彦) 조(祖) 학생(學生) 방길(邦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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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통(統) 제 오천리(烏川里) 제 호(戶) 유학(幼學) 김한유(金漢儒) 나이 57 己未 본관 광주(光州) 부 유학(學生) 야(壄) 조 통덕랑(通德郞) 지원(智元) 증조 가선대부(嘉善大夫)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대(岱) 외조 학생(學生) 남두명(南斗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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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면(下東面) 옹정리(甕井里) 무오식(戊午式) 호적단자 구리(舊里) 제(第) 통(統) 제2호 통덕랑(通德郞) 김정하(金鼎夏) 고(故), 자(子) 기정(基正) 나이 26 계사(癸巳) 본(本) 부령(扶寧) 부(父) 통덕랑(通德郞) 정하(鼎夏) 조(祖) 학생(學生) 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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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仁同) 약목면(若木面) 제5 현동리(縣洞里) 제6통(統) 제3호(戶) 유학(幼學) 김협(金埉) 고(故) 대자(代子) 우선(佑鮮) 개명(改名) 유종(有鍾) 나이 58 갑자(甲子) 본관 광주(光州) 조 통덕랑(通德郞) 덕원(德元) 증조 학생(學生) 교(嶠) 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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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嘉慶) 6년 2월 일 고부군(古阜郡) 신유식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백산면(白山面) 원천리(元川里) 제5통(第五統) 5호(五戶) 유학(幼學) 김이태(金履台) 나이 62 경신(庚申)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봉민(鳳敏) 조(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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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嘉慶) 6년 신유(辛酉) 정월(正月) 일 부안현(扶安縣) 결입안(決立案) 이 입안(立案)은 뒤에 고찰하여 증빙하기 위한 것이다. 곧 고부군수(古阜郡守)의 이문(移文) 내용에, “귀현(부안현)의 백성 김기정(金基正)ㆍ강재태(姜在泰) 등의 의송(議送) 내용을 실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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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 읍내면(邑內面) 제11 오천리(烏川里) 본관(戶籍) 입장(立帳) 제 統 제2호(戶) 유학(幼學) 김종유(金宗儒) 나이 65 정사(丁巳)본관 광주(光州) 부 학생(學生) 돈(墪) 祖 통덕랑(通德郞) 지원(智元) 증조 가선대부(嘉善大夫)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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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嘉慶) 6년 2월 일 고부군(古阜郡) 갑자식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백산면(白山面) 원천리(元川里) 제5통(第五統) 5호(五戶) 유학(幼學) 김이태(金履台) 나이 65 경신(庚申)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봉민(鳳敏),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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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면(下東面) 옹정구리(甕井舊里) 갑자식(甲子式) 호적단자 제(第) 통(統) 제1호 유학(幼學) 김기정(金基正) 나이 32 계사(癸巳) 본(本) 부령(扶寧) 부(父) 통덕랑(通德郞) 정하(鼎夏) 조(祖) 학생(學生) 득문(得文) 증조(曾祖) 학생(學生) 방길(邦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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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嘉慶) 9년 월 일 부안현 호구 갑자식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일도면(一道面) 중방리(中方里) 제(第) 통(通) 제(第) 호(戶) 유학(幼學) 김준기(金準起) 나이 47 무인(戊寅)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흥태(興台),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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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년 집안 조카인 김경석을 후사로 삼게 해달라고 올린 공조판서 김면주의 상소에 대해 이를 허여하는 예조 입안 가경10년 9월 일 예조입안 이 입안은 계후(繼後)에 관한 것이다. 이번에 계하(啓下)하신 공조판서 김면주(金勉柱)의 상소는 다음과 같다. “궁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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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면(下東面) 옹정구리(甕井舊里) 정묘식(丁卯式) 호적단자 제(弟) 통(統) 제4호 유학(幼學) 김기정(金基正) 나이 35 계사(癸巳) 본(本) 부령(扶寧) 부(父) 통덕랑(通德郞) 정하(鼎夏) 조(祖) 학생(學生) 득문(得文) 증조(曾祖) 학생(學生) 방길(邦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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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년(순조10) 본군의 사림들이 김시문(金始文)의 처 송씨(宋氏)의 열행을 추천하며 영문(營門)에서 조정에 포양 대상으로 채택하여 보고해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의 첩정 등급 첩보하는 일입니다. 이번에 접수한 본군(本郡)의 사림(士林) 등이 올린 소장 내용에, “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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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嘉慶) 15년 10월 일 고부군(古阜郡) 경오식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부안면(富安面) 고내리(庫內里) 제5통 1호 유학(幼學) 정재호(鄭在造) 나이 35 병신(丙申) 본(本) 영일(迎日), 부(父) 통덕랑(通德郞) 이환(頤煥), 조(祖) 통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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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嘉慶) 15년 10월 일 고부군(古阜郡) 경오식에 작성된 호적대장에 근거하여 발급한다. 부안면(富安面) 고내리(庫內里) 제7통 제5호 유학(幼學) 김헌(金{火+獻}) 나이 24 정미(丁未) 본(本) 부안(扶安), 부(父) 학생(學生) 상래(相來), 생부(生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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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면(富安面) 고내리(庫內里) 호적단자 제7통 제5호 유학(幼學) 김헌(金{火+獻}) 나이 24 정미(丁未) 본(本) 부안(扶安) 부(父) 학생(學生) 상래(相來) 생부(生父) 생원(生員) 상성(相誠) 조(祖) 성균진사(成均進士) 옥({沃/土}) 증조(曾祖)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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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면(富安面) 고내리(庫內里) 호적단자 제7통 5호 유학(幼學) 김헌(金{火+獻}) 나이 24정미(丁未) 본(本) 부안(扶安) 부(父) 학생(學生) 상래(相來) 생부(生父) 생원(生員) 상성(相誠) 조(祖) 성균진사(成均進士) 옥({沃/土}) 증조(曾祖) 학생(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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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년(순조11) 12월에 시관(試官)이 강화부(江華府) 공도회(公都會) 제술(製述)에 입격(入格)한 황윤종(黃潤鍾)에게 생원시(生員試) 자원을 증명하며 작성해 준 조흘첩(照訖帖) 가경(嘉慶) 16년(1811, 순조11) 12월 21일 강화부(江華府) 공도회(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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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하면(立下面) 우반동리(愚磻東里) 신미식(辛未式) 호적단자 제(第) 통(統) 제3호 유학(幼學) 김창만(金昌萬) 나이 21 신해(辛亥)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기정(基正) 조(祖) 통덕랑(通德郞) 정하(鼎夏) 증조(曾祖) 학생(學生) 득문(得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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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면(富安面) 인지촌(仁智村) 호적단자 제1통 제2호 유학(幼學) 김헌(金{火+獻}) 나이 27 정미(丁未) 본(本) 부안(扶安) 부(父) 학생(學生) 상래(相來) 생부(生父) 생원(生員) 상성(相誠) 조(祖) 성균진사(成均進士) 옥({沃/土}) 증조(曾祖)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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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16년 윤매 초사 1816년(순조16) 윤매(允每)가 관의 공증 절차 과정에서 김씨 가문에 자신을 방매한 사실을 진술한 초사. 윤매(允每) 나이 〇〇 호패(號牌)를 바치고 심문하시는 조목에 답변해 아룁니다. 지금 김씨 댁 종 일손(日孫)이 올린 소지를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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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면(一道面) 중방리(中方里) 호구단자(戶口單子) 제(弟) 통(統) 제4호 유학(幼學) 환부(鱞夫) 김성려(金聲呂) 나이 32 갑인(甲寅) 본(本) 부안(扶安) 부(父) 학생(學生) 후기(後起) 조(祖) 학생(學生) 흥태(興台) 증조(曾祖) 학생(學生) 의민(義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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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하면(立下面) 우반동리(愚磻東里) 병자식(丙子式) 호적단자 제(第) 통(統) 제4호 유학(幼學) 김창만(金昌萬) 나이 26 신해(辛亥)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기정(基正) 조(祖) 통덕랑(通德郞) 정하(鼎夏) 증조(曾祖) 학생(學生) 득문(得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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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면(一道面) 중방리(中方里) 호구단자 제(弟) 통(統) 제5호 유학(幼學) 김성려(金聲呂) 개명(改名) 재상(載相) 나이 35 갑인(甲寅)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준기(俊起) 조(祖) 학생(學生) 흥태(興台) 증조(曾祖) 학생(學生) 의민(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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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내면(右山內面) 중계리(中溪里) 호적단자 제(第) 통(統) 제2호 유학(幼學) 김헌(金{火+獻}) 개명(改名) 촉(燭) 나이 32 정미(丁未) 본(本) 부안(扶安) 부(父) 학생(學生) 상래(相來) 생부(生父) 생원(生員) 상성(相誠) 조(祖) 성균진사(成均進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