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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001
부안 입하면(立下面) 우동리(愚東里) 호적단자 제1통 제1호 유학(幼學) 김낙환(金洛煥) 나이 76 무인(戊寅)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용관(用觀) 조(祖) 학생(學生) 기정(基正) 증조(曾祖) 통덕랑(通德郞) 정하(鼎夏) 외조(外祖) 성균생원(成 -
620002
광서(光緖) 20년 갑오식(甲午式) 부안현 일도면(一道面) 당북후리(堂北后里) 호적단자 제1통 제3호 고(故) 학생(學生) 김낙진(金洛晉) 대(代) 제(弟) 낙곤(洛坤) 나이 35 경신(庚申)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병헌(炳憲) 조(祖) 학생(學 -
620003
완문(完文) 완문을 발급하기 위한 일이다. 부안(扶安)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磻里)의 김상술(金常述 1852〜?)은 본래 전통 있는 집안의 선비로서 뜻을 고상하게 가져, 지금 도적이 창궐하는 시기를 맞아 끝까지 더러움에 물들지 않으니, 매우 가상하다. 이에 집안 -
620004
부안현 하서면(下西面) 청계리(淸溪里) 호구 제(第) 통(統) 제2호 유학(幼學) 김명철(金命澈) 나이 69 정축(丁丑)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세모(世慕) 조(祖) 학생(學生) 복규(復奎) 증조(曾祖) 통덕랑(通德郞) 자련(自鍊) 외조(外祖) -
620005
부안 입하면(立下面) 우동리(愚東里) 호적단자 제(第) 통(統) 제5호 유학(幼學) 김낙환(金洛煥) 나이 68 무인(戊寅) 본(本) 부령(扶寧) 부(父) 학생(學生) 용관(用觀) 조(祖) 학생(學生) 기정(基正) 증조(曾祖) 통덕랑(通德郞) 정하(鼎夏) 외조(外祖) -
620006
1900년(광무4) 양용석(梁龍錫) 등 4인이 김씨 집안의 산에 무덤을 썼다가 소송에 패하여 관에서 파내고, 다시는 이 산에 무덤을 쓰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내용의 표문 대한 광무(光武) 4년(1900) 경자 5월 29일 표문 이 표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선대의 분묘 -
620007
1901년 홍주군수가 홍주군 병현에 있는 고 한성부 주부 김공 부부 무덤의 사방 경계를 획정하여 지급한 입안 홍주 병현(屛峴) 입안(立案) 입안 2건 중 1건은 묘지기 근무처에 두고, 다른 1건은 본가에서 소장한다. 이 입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홍주군 유곡면 병 -
620008
훈시. 조도면(鳥島面)의 맹골도(孟骨島), 죽도(竹島), 곽도(藿島)의 백성들에게, 현재 본도(本島)의 장주(庄主)인 해남 윤씨 집안에서 올린 청원을 받아 관찰부(觀察府)의 조회(照會)를 받은 감리서(監理署)의 지령(指令)에 의거하여 청원한 내용과 관찰사의 조회를 -
620009
해남 연동(蓮洞) 윤씨댁 장토(庄土)가 본 섬에 있어 4백여 년 동안 대대로 전해 온 곳이다. 작년 4월에 일본인 장등억지조(長藤億之助)가 죽도(竹島)에 등대를 건축하였는데, 어리석은 섬 주민이 일본인에게 아첨하여 주인이 있는 물권(物權)을 침탈하고자 연례(年例)로 -
620010
1907년 산주(山主) 고성칠(高星七)이 김직각댁(金直閣宅)에 오천(鰲川) 천북면(川北面) 장곶리(長串里)의 산지(山地) 가운데 묫자리를 100냥에 방매하는 수표(手標) 색리(色吏)가 도형(圖形)을 작성한 후, 도형의 본지(本紙) 위에 관인을 찍은 한 장을 묘지기[ -
620011
군일면(郡一面) 연동(蓮洞) 제 통(統) 제 호(戶) 호주(戶主) 윤관하(尹觀夏) 나이 66 본관 해남(海南) 거주 해남 업유(業儒). 부(父) 주흥(柱興). 조(祖) 광호(光浩). 증조(曾祖) 종경(鍾慶). 외조(外祖) 조봉승(曺鳳承). 동거하는 친속(親屬) 처( -
620012
1909년 김석출(金石出)이 안동 지례리(知禮里) 김 저곡댁(金楮谷宅)에 잠시 의탁하여 살다가 집으로 돌아가면서 이곳에서 아내로 삼았던 주방의 하녀를 다른 곳에 개가시켜도 문제 삼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표문 융희(隆熙) 3년(1909) 기유 12월 27일 안동 지례리 -
620013
저전매매증서(苧田賣買証書) 일. 금액은 7엔이다. 일. 저전(苧田)에 대한 내용은 아래에 상세히 기록한다. 일. 매도인(賣渡人)은 위에 기록된 매매대금(賣買代金)을 정히 수령하고 저전소유권(苧田所有權)을 매수인(買受人)에게 양도[轉渡]한다. 일. 보증인(保証人) 이 -
620014
표 이 표를 작성하는 것은 영광(靈光) 외간면(外間面) 동변리(東邊里)의 김상기(金商基)가 소유한 논인 해남군(海南郡) 북시면(北始面) 장전평(長田坪) 5마지기를 본인이 척식회사(拓植會社)의 것으로 잘못 등록하였기 때문에[異動] 사안이 마땅히 고쳐 기록해야 하지만 -
620015
1919년에 김영성이 황영필에게 봉화군 물야면 수식리 소재 전답을 매도하면서 작성해 준 매도증서 매도증서 일. 부동산 표시 봉화군(奉化郡) 물야면(物野面) 수식리(水息里) 일. 답(畓) 274 3208 135 매매대금 240원(圓) 이 졸자(拙者) 소유의 앞에 기재 -
620016
…(원문 결락)… 부모님 …(원문 결락)…등을 생산을 알지 못함으로 인하여 몫을 나누지 못했다가 …(원문 결락)… 노비의 이름에 따라 사촌 등과 숙모님 …(원문 결락)…거니와 같은 도(道), 다른 읍(邑)의 노비와 이름이 빠진 …(원문 결락)… 하오되, 용궁댁(龍宮 -
620017
…(원문 결락)… 봉사위(奉祀位)의 노비(奴婢)와 전답(田畓) …(원문 결락)…하였다고 하므로, 어머니께서 3년 후에 바로 …(원문 결락)… 문서를 작성하지 못하였다가 이번에 차례로 자세히 살펴서 공평하게 …(원문 결락)… 이니, …(원문 결락)… 곳, 진주(晉州) -
620018
이 문서는 지난 1601년(선조 34) …(원문 결락)… 몫을 나누어 문서를 작성하고, 그 나머지 빠트린 …(원문 결락)… 몫을 나누었다가, 이제 계조(繼祖)님의 (삼년상)을 지내고 …(원문 결락)… 등이 협의하여 몫을 나누고 문서를 작성한다. 그런데, 거인(居仁) -
620019
종손(從孫)에게 부친다. 나는 지금 90세의 쇠잔한 나이로 죽음이 드리워졌다. 이처럼 큰 흉년 맞아, 목숨을 보존하고 살아갈 대책이 없다. 그러므로 천만 부득이하게 전래되어 오던 논인 강정동원(江亭洞員)에 있는 궐(厥)자 자호(字號) 논 2.5마지기를 네가 내다 파 -
620020
“ …(원문 결락)…” 하는 명문(明文) “…(원문 결락)…” 가문의 경사가 매우 크다. 가옹(家翁) “…(원문 결락)…” 첫 번째 소생인 비(婢) 귀금(貴今) 나이 을축(乙丑) “…(원문 결락)…” 구입한 논 5마지기 “…(원문 결락)…” 갈아 먹도록 하라. “… -
620021
홍병섭이 정씨가의 노 맹대에게 답 3마지기를 전문 115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임술년 11월 16일 정노(鄭奴) 맹대(孟大)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매(移買)를 하기 위하여 내가 스스로 매득하였던 논 중에서 중야원(中野員)에 소재 -
620022
1617〜45년 ▣주부(▣州府)에서 김홍원에게 발급한 노비매매사급입안 중 매매명문 …(원문 결락)… …(원문 결락)… 하니, 계집종 사월(四月)의 두 번째 소생 …(원문 결락)… 50필에 바꾸어 받고 …(원문 결락)… 하도록 하니 저의 자손 중에 혹시 잡담하는 사람 -
620023
…(원문 결락)… 13 …(원문 결락)… 5되 …(원문 결락)… 1말(斗)인 곳을 함께, 정조(正租)로 모두 40섬으로 값을 정하여 수대로 정확히 받고, 위 사람에게 영구히 방매하고자 한다. 해당 논들의 사표(四標)는 동쪽으로 작은 시내가 있고, 서쪽으로 다른 사람 -
620024
…(원문 결락)… 15일 이충의댁(李忠義宅) 노 시건(時建)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번에 흉년을 만나 살아갈 길이 어려운 까닭으로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 오던 보남(保南) 2작(作)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창자(唱字)인 논으로 두락수가 -
620025
신축년 10월 20일 동생제(同生弟) 사노(私奴) 후남(厚男)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춥고 가난하여 진정 굶어 죽을 지경인 까닭에 깃득(衿得)하여 갈아먹어 오던 자호가 방자(方字)에 지번이 28번인 논으로 두락수가 5마지기, 결부수가 -
620026
…(원문 결락)… 정축년 2월 19일 유학 최▣효(崔▣孝)에게 주는 명문 …(원문 결락)… (이 명문은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깃득(衿得)한 논을 이매(移買)하기 위함인데, 부안(扶安) 입하면(立下面) 우반동평(愚磻東坪)에 소재한 자호가 예자(禮字)와 수자( -
620027
을사년 3월 20일 생원님 …(원문 결락)… 노자(奴子) 밤쇠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인이 배타기를 하옵다가 배가 부서져 먹고 살 길이 없다가 생원님에게 아뢰니, 논을 팔라고 하시면서 생원님이 타시던 말 1필과 쌀 50말을 주심에 -
620028
…(원문 결락)… 대우(大牛) 1척(隻) …(원문 결락)… 전문(錢文) 3냥으로 수대로 정확히 받고, 위 사람에게 관련한 본문기(本文記)를 함께 첨부하여 영구히 방매하므로 차후에 자손 등이 혹시라도 이의를 제기한다면 이 문서를 가지고 관청에 신고하여 바로잡을 일이다 -
620029
개쇠에게 …(원문 결락)… 하던 논을 너를 주라 하매, …(원문 결락)… 하고자 하니 …(원문 결락)… …(원문 결락)… 상전(上典) 〔착명〕 병신년 11월 29일 G002+AKS+KSM-XE.0000.0000-20101008.B002a_002_00569_XXX-T -
620030
…(원문 결락)…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원문 결락)… 가 아닌지, 또한 이번에 막중한 세곡(稅穀)을 납부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는데, 납부할 길이 없어 부득이 줄래(茁萊) 강서(江西)에 소재한 자호가 채자(彩字)인 대전(垈田)으로 두락수가 3마지 -
620031
…(원문 결락)…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저의 상전댁(上典宅)에서 스스로 매득하여 여러 해 동안 …(원문 결락)… 입하면(立下面) 우반리(牛蟠里) 전평(前坪)에 소재한 논으로 두락수가 5섬 14마지기이고, 결부수가 1결(結) 54부인 곳과 거기에 심 -
620032
노 득위에게 다름이 아니라 긴히 쓸 곳이 있는 까닭에 내가 스스로 매득한 논으로 하동면(下東面) 옹정(瓮井) 연제(蓮堤) 아래 쪽 6작(作)지역의 자호가 신자(信字)이고 두락수가 1말 5되지기, 결부수는 3복 4속인 곳과 영성평(領城坪)에 자호가 가자(可字)이고 두 -
620033
노 부록(夫彔)에게 다름이 아니라, 긴히 쓸 곳이 있는 까닭에 우리 집 논 중에 대유천(大柳川) 전평(前坪)에 있는 것으로 자호가 잠자(箴字)인 논 8마지기인 곳과 동자(同字) 논으로 두락수가 3마지기인 곳을 즉시 방매하도록 해라. 상전(上典) 고(高) 〔착명〕 G -
620034
노 아무개에게 …(원문 결락)… 다름이 아니라, 우리 집에서 상사(喪事)가 있었던 나머지 가세(家勢)가 탕진(蕩盡)되어 남은 것이 없는 가운데, 쌓인 빚을 갚을 길 없는 까닭으로, 부득이 죽은 비(婢)인 기례(起禮)로부터 상납받은 논 중에 고개(古介) 지역에 소재하 -
620035
노 신남(申男)에게 다름이 아니라, 너는 서면(西面) 우장(牛場)에 소재한 자호가 차자(此字)인 논으로 두락수는 9마지기, 결부수는 20복인 곳에 대하여, 노(奴) 기연(己然)으로부터 4살배기[四禾] 암소 1마리와 정조(正租) 10섬(石)을 받고 방매하는 일을 처리 -
620036
노 개남(介男)에게 다름이 아니라, 우리 집의 가세(家勢)가 장차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이르고, 이번에 막중한 세곡(稅穀)을 성화(星火)처럼 독촉받는 때를 맞으니, 이를 마련하여 납부할 길이 없다. 그러므로 줄래(茁萊) 강서(江西)지역에 있는 대전(垈田) 3마지기인 -
620037
…(앞부분 결락)… 동(洞) 외가 화회분(和會分) 노비와 전답 신노비질(新奴婢秩) 계집종 봉섭(奉涉)의 둘째 소생인 ▣남(▣男), 31세(사망). 계집종 사옥(仕玉)의 둘째 소생인 사내종 사남(仕男), 11세. 계집종 응개(應介), 세. 깃득비(衿得婢) 조이(早伊) -
620038
노 애순에게 미량봉이란 놈이 권서방의 밭을 바꿀량이면 바꾼 후에는 자기 밭을 10동을 받고 팔아도 다른 말을 못할 것인데, 이제 여러 말을 한다고 하니 매우 괘씸하다. 이웃에게 죄를 청할 일인대도 무슨 미련한 놈이라 아직 짐작해 버리거니와 자신이 잘못한 줄을 알아 -
620039
계미년 산직에게 각지의 빛을 갚기 위해 발급한 배지 산직에게 차례가 되어 각 처의 부비(浮費)들을 모두 후록(後錄)하여 너에게 합해 보낸다. 너는 모름지기 후록한 것에 따라 낱낱이 보상(報償)해서 뒷날 형세를 잃는 것이 없도록 글을 쓰는 것이 옳다. 2전 미천(眉川 -
620040
모 손씨가 세전(世鐫) 등 자식들에게 재산을 분할해 준 분급문기 …(원문 결락)… 2마지기, 소호(蘇湖)의 수자(垂字) 350…(원문 결락)… 352전(田) 2작(作) 내 윗편 25부 1속 9마지기, 토지초당원(兎枝草堂洞員) 약자(約字) 6전 18부 4속 1섬지기, -
620041
서문과 서명 부분 없이 분재 내역만 수록된 연대와 발급ㆍ수취자 미상의 화회문기 초본 화회문기(和會文記) 초(草) 봉사조 계집종 여환(女還)의 세 번째 소생인 계집종 강아지(江阿之) 갑오생 이 계집종의 두 번째 소생인 계집종 서진(西眞) 갑인생 세 번째 소생인 -
620042
1665년(현종6) 권두경이 김세기에게 밭을 상목 60필을 받고 방매하면서 발급한 전답매매명문 을사년(1665년, 현종6) 11월 26일에 유학 김세기(金世基)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은 필요한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자(首字)의 209번 밭으로 열아홉 짐 -
620043
1840년(헌종6) 김연수가 김진화에게 전답을 170냥에 방매하면서 발급한 전답매매명문 경자년(1840년, 헌종6) 2월 초4일 집안 친척 김진화(金鎭華)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은 이매(移買)를 위해 한다. (그래서) 전래 받은 약자(若字)의 35번 밭으로 -
620044
경인년(순조30) 안동 금계 의성김씨댁 상전 김시인(金時寅)이 외거 노비들에게 납공과 선물을 수취하기 위해 수노인 간걸에게 해야 할 일을 지시하기 위해 내린 배지 노(奴) 한걸(汗乞)에게 다름이 아니라 매일 저리 늦도록 납공(納貢)을 못 받으러 갔다가 두 번씩 가곤 -
620045
을해년에 상전인 김도사댁이 속전을 받고 명심의 세 번째 소생인 절통을 속신해주는 문기 계집종 명심(命心)에게 너의 세 번째 소생인 계해생(癸亥生) 계집종 절통(絶通)의 몸을 속전(贖錢) 100냥을 받고 영영 속신(贖身)해 주니, 훗날 이 문서를 가지고 증빙할 일이다 -
620046
정해년(순조27) 안동 금계 의성김씨댁 상전 김지평(金持平)이 노 일석(日石)에게 환토로 얻은 땅의 곡수 및 물건을 추심할 것을 지시하기 위해 내린 배지 노(奴) 일석(日石) 댁(宅)(이 소유했던) 판산(板山)에 있는 전답(田畓)을 이미 환토(換土)하였으니[땅을 바 -
620047
정해년에 계남댁이 풍산 신기에 있는 2마지기 논의 소작을 사내종 남쾌준에게 옮기면서 작성해 준 문기 사내종에게 풍산(豊山) 신기(新基)의 2마지기 논을 심동악(沈東岳)이 짓고 있었는데, 금년에 사내종 남쾌준(南快俊)에게 소작을 옮긴다. 이것으로 통지하니 착실하게 경 -
620048
기축년(순조29) 안동 금계 의성김씨댁 상전 김지평(金持平)이 노 백이에게 길안 저자의 사람들을 증인으로 불러올 것을 지시하기 위해 내린 배지 가천(佳川)에 사는 재노(齋奴) 백이(白伊) 상세하게 따져 물을 일이 있으니 길안(吉安) 저자(市基)의 나이 많은 사람과 -
620049
병오년 1월 금계문중에서 진영의 중청에 석문정의 오죽과 정자 뒷산의 소나무를 훼손한 심만이에 대한 처벌을 요청하는 배지 진영(鎭營)의 중청(中廳)에 보냄. 이번에 가는 심만이(沈萬伊)는 한두 가지의 폐민(弊民)일 뿐만이 아닙니다. 석문정(石門亭)에 손수 심은 오죽( -
620050
1714년에 김언이 환자를 갚기 위해 동생 정(貞)으로부터 정조(正租)를 갖다 쓰고 그 댓가로 토지를 허급한 문기 갑오년(1714년, 숙종40) 12월 초7일 동생제(同生弟) 정(貞)에게 작성해 주는 문기 이 문기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이번 흉년을 만나 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