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20151

    …(원문 결락)…1550년(명종 5) 4월 15일 동생(同生) …(원문 결락)… 우리들에게 초문기(草文記)를 …(원문 결락)… 별세하신 …(원문 결락)… 초문기를 봉하여 보관하였다가 …(원문 결락)… 동복(同腹)들이 의논하여 열어보고 문기대로 각각의 몫을 시행 …(
  • 620152

    1550년(명종 5) …(원문 결락)…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원문 결락)…지라도 아버님의 유언에 따라서 …(원문 결락)…만일 다른 바가 있거든 이 문서를 …(원문 결락)… 장자(長子) 관찰사(觀察使) 김연(金緣)의 몫 귀지(貴之)의 논 8마지기[斗
  • 620153

    가정 34년(1555, 명종10) 을묘 3월 23일 ▣…▣에게 성문하는 성문하는 일이다. 너의 어머니가 뜻하지 않게 일찍 죽었다[早逝]. 세 딸 중 네가 나이가 많고 개명(開明)하여 자못 언어를 분변하니 애통하고 망극하다. 그러므로 네 어머니가 생전에 사환하던 나의
  • 620154

    [1] 1559년 이위 별급문기 1559년(명종14) 김극일의 처부(妻父) 이위(李葳)가 딸인 김극일처 이씨에게 노비를 증여한 별급문기 1559년(명종14) 기미 6월 29일 딸인 도사(都事) 김극일(金克一) 처(妻)에게 작성해 주는 문서이 문서를 작성하는 것은 다
  • 620155

    …(원문 결락)… 부모님께서 …(원문 결락)… 등을 의논하여 따로 문서를 썼으니, 받들어 …(원문 결락)… 제사 지낼 대(代)가 다함에 이르러도 무덤 옆에 장사지낸 자는 …(원문 결락)… 대대로 서로 전하여 묘제(墓祭)를 빠트림이 없이 무궁함에 이를 것이다. 차자(
  • 620156

    장자(長子) 생원(生員) 부필(富弼)의 몫 예안(禮安) 조마로(造麻老)의 논 1섬[石]. 권막동(權莫同)의 논 1섬. 용원(龍元)의 밭 1섬. 정곡(井谷)의 논 12말[斗]. 빙고(氷庫) 앞의 밭 9말. 또, 밭 8말. 금산(今山)의 입답(入畓) 3말. 광현(廣峴)
  • 620157

    가정 38년(1559 명종14) 기미(己未) 2월 27일에 “…(원문 결락)…” 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네가 태어난 지 겨우 “…(원문 결락)…” 어머니를 “…(원문 결락)…” 외롭고 연약한 너를 내가 직접 돌보고 기르는 것은 “…(원문 결락)…” 할 듯하여 …(
  • 620158

    1560년(명종 15) 1월 17일 세 딸에게 노비와 가사(家舍) 모두 허여(許與)함. 허여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나는 나이 많은 과부로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을 뿐 아니라, 자식들이 반은 영락하였다. 사람의 일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나와 남편에게 전래된
  • 620159

    가정(嘉定) 43년(1564, 명종19) 10월 24일 삼촌조카사위 김경순(金景順:1528〜1595)에게 별급함. 이 별급문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 나이 50이 되어 병들고 자식도 없는데 조카딸인 김경순의 처가 같이 살면서 여러모로 효성스럽게 봉양하니 그 정과
  • 620160

    가정(嘉靖) 43년(1564, 명종19) 10월 24일 성문(成文) 이 성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 나이 50여세에 이르러 몸은 병들고 딸자식은 혼인을 하였다. 그 신랑이 매우 안온하고 인자한 성품을 지녔을 뿐 아니라 3일 족친들이 모여 이 혼인을 크게 치하하기
  • 620161

    1564년(명종14) 김극일 처부모인 이위(李葳) 부부의 재산을 그의 적자녀 2남2녀와 서얼자녀가 함께 분할상속하면서 작성한 화회문기 1564년(명종19) 정월 1■■■■ 동복(同腹)이 화회(和會)하여 이미 일찍이 문기를 작성하고 몫을 나누었거니와, 전답은 모두 먼
  • 620162

    1564년(명종14) 김극일 처 이씨 남매가 부모의 재산을 상속한 후 2달여 후에 전모(前母) 이씨의 재산을 따로 전모 본족과 함께 분할상속하면서 작성한 화회문기 1564년(명종19) 윤2월 초9일 전모(前母) 이씨(李氏)의 본족 및 동복(同腹)의 화회문기(和會文記
  • 620163

    1565년(명종20) 김진이 자신의 넷째 아들 성일의 사마시 입격을 축하하며 노비 1구를 증여한 별급문기와 이를 안동부사가 공증해 준 노비 별급 사급입안 [1] 1565년 2월 20일 아들인 진사(進士) 성일(誠一)에게 작성해주는 문서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다음
  • 620164

    1566년(명종 21) 10월 2일 문서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부모님 형제가 화회(和會)하여 재산을 나눌 때, 함경도(咸鏡道)의 노비들은 자식을 낳은 상황을 알지 못하여 몫을 나누지 못했다고 하셨다. 이름에 따라서 사촌(四寸) 등과 숙모님께서 장(壯)ㆍ약(
  • 620165

    1566년(명종21)에 동생의 조카 남노 서수(徐守)가 노비 4명을 방배한 것을 기재한 노비매매명문(奴婢賣買明文) 가정 45년(1566, 명종21) 모월 모일. 솔(率). 가정 45년 병인년 2월 3일, 동생 조카의 남노 서수(徐守)에게 –글자 결락- 남노가 상전댁
  • 620166

    …(원문 결락)… 3세 전에 양자로 들인 아들 노미(老眉)에게 …(원문 결락)… …(원문 결락)…(결혼한 지) 이미 오래되었는데 아들을 낳을 희망이 끊겨 제사를 이을 사람이 없어서 불효의 죄를 면하기 어렵게 되었다. 더구나 일찍이 험한 운명을 만났다. 너의 아버지는
  • 620167

    융경(隆慶) 4년 …(원문 결락)… 김경순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원문 결락)… [생계를 유지하기 힘든] 관계로 관청으로부터 빌린 환자(還上)가 쌓여가므로 부득이 …(원문 결락)… 논의 결부수가 63부(負)인 곳을 오승목
  • 620168

    융경(隆慶) 5년(1571, 선조4) 신미 8월 28일 막내아들 경수(景壽)에게 재산을 허여하는 명문(明文). 이 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 몸이 금년 봄에 병들어 그 고통이 위급하고 극에 달했을 때 다른 자식들은 먼 마을에 있어 와서 구완하지 못하였다. 그런
  • 620169

    만력 원년(1573) 계유(癸酉) 11월 25일에 외손자 유학(幼學) 김해(金垓)에게 “…(원문 결락)…” 이상 문서에서 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너의 어머니가 멀리 떠나고, 내가 여러 해 동안 그리고 네가 난지 10년도 안되어 “…(원문 결락)…” 항상 한번 보고
  • 620170

    만력(萬曆) 1년 계유년 4월 28일 부장(部將) 경순(景順)에게 주는 명문 …(원문 결락)…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갈아먹어 오다가[耕食] …(원문 결락)… 요하(腰下) 7곳에 소재한 밭으로 20일경(日耕)에 대하여 …(원문 결락)… 면(綿)
  • 620171

    1573년(선조6) 문화류씨 집안 류연의 자식 3남매가 모여 재산을 분할하고 그 내용에 합의한 화회문기(和會文記) 겸 입의(立議) 1573년 8월 12일 동복(同腹) 화회입의(和會立議) 이 입의(立議)를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아버님 3년상을 마친 후 나누지
  • 620172

    만력(萬曆) 16년 무자(戊子) 2월 24일 사마방목(司馬榜目) 은문(恩門) 일소(一所) 성균관(成均館) 시제(試題) 부(賦):헌앵도부(獻櫻桃賦) 시(詩):강서잉파일년지시(降書剩破一年遲詩) 이조판서(吏曹判書) 이산해(李山海) 공조참판(工曹參判) 윤근수(尹根壽) 봉상
  • 620173

    강원도 통천군의 지리지 통천(通川) 본 군은 등화산(登禾山) 아래 경도 440리에 있다. 건치연혁(建置沿革)은 본래 고구려의 휴양군(休壤郡)인데, 【금뇌(金惱)라고도 한다.】 신라에서 금양군(錦壤郡)으로 고쳤고, 고려 초에 현령(縣令)을 두었다가, 충렬왕(忠烈王)
  • 620174

    1817년(순조17) 10월에 이조에서 문과 신급제(文科新及第) 종사랑(從仕郞) 황호민(黃浩民)을 권지 승문원 부정자(權知承文院副正字)에 차정하는 차첩(差帖) 이조에서 차정(差定)하는 일이다. 정축년 10월 6일 동부승지 신 김양순(金陽淳)이 담당한 구전[口傳]에,
  • 620175

    1850년(철종1) 6월에 이조에서 유학(幼學) 통덕랑(通德郞) 황선(黃銑)을 선공감 가감역관(繕工監假監役官)에 차정하는 차첩(差帖) 이조에서 차정(差定)하는 일이다. 도광(道光) 30년 6월 26일 우승지 신 권용수(權用修)가 담당한 구전[口傳]에, 선공감 가감역
  • 620176

    교서(敎書) / 미상
    교(敎) 강평도관찰사 겸 병마수군절도사 (김연) 왕은 이르노라. “하늘이 임금을 만들고(종묘사직의) 주인이 되게 하시어 …(원문 결락)… 한 사람을 두텁게 하고 …(원문 결락)… 이 백성을 좌우하고 …(원문 결락)… 그 지형을 살펴보니 …(원문 결락)… 두루 번성하
  • 620177

    전교(傳敎)하기를, “전(前) 승지(承旨) 윤선도(尹善道)가 근자에 참혹한 모함을 당하였다. 필시 서울에 있기가 편안하지 않아서 거꾸로 내려가게 생겼다. 만약 이와 같은 낭패스런 우려가 있다면, 실로 내가 당초에 역마로 불러올려 예우한 뜻이 아니다. 승정원은 이 뜻
  • 620178

    이 반록 첨지에는 제5과의 녹봉으로 米6石, 太4石, 錢半貫을 지급하였다고 기재되어 있다. 반록 첨지의 정확한 발급 시기는 알 수 없으나 四孟朔頒祿制가 시행되던 시기로 추정되며, 이 시기 제5과의 녹봉은 正三品 堂上官에게 지급되던 科祿으로 이 반록 첨지를 발급받은
  • 620179

    1669년(현종10) 7월 20일에 윤선거(尹宣擧)가 졸(卒)하자 임금의 증직(贈職) 명에 따라 증직한 교지(敎旨). 교지 통훈대부(通訓大夫, 정3품 당하) 행사헌부집의(行司憲府執義) 윤선거(尹宣擧)를 통정대부(通政大夫, 정3품 당상) 이조참의(吏曹參議, 정3품 상
  • 620180

    1669년(현종10) 12월 2일에 윤선거(尹宣擧)가 졸(卒)후 증직됨에 따라 죽은 처를 함께 추증한 교지(敎旨). 교지 통정대부(通政大夫) 이조참의(吏曹參議) 윤선거(尹宣擧)의 처(妻) 이씨(李氏)를 숙부인(淑夫人)에 증직하라. 기유년 12월 2일 ([시명지보(施
  • 620181

    1695년(숙종21) 6월 11일에 윤증(尹拯) 종2품에서 정2품 자헌대부(資憲大夫)로 승자한 4품이상 고신(告身). 교지 윤증(尹拯)을 자헌대부(資憲大夫, 정2품 하) 공조판서(工曹判書) 겸 세자시강원찬선(世子侍講院贊善)으로 삼아라. 을해년 6월 11일 ([시명지
  • 620182

    1658년(효종9) 승정원에서 사헌부장령에 임명된 윤선거에게 빨리 올라오라는 왕명을 전달하는 유지 우부승지 이(李)〔착명〕 지금 너를 사헌부장령(司憲府掌令)에 임명하니 너는 빨리 역말을 타고 올라오라는 내용으로 유지를 내린다. 순치 1▣[5]년 12월 초1일 [승정
  • 620183

    1713년(숙종39) 숙종이 윤증에게 술과 음식을 내려주는 하선장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 윤(尹)의 집에 아래 물품을 사송(賜送)하라. 마른 문어[乾文魚] 두 마리 전복(全鰒) 한 접[貼] 추복(搥鰒) 두 동(同) 오징어[鳥賊魚] 세 접 편포(片脯) 다섯 개 곶감[
  • 620184

    1894년에 고종이 윤씨가(尹氏家)의 모인(某人)에게 의병을 일으킨 것에 대해 찬사하고, 비밀리에 파견하는 소모관원과 함께 군무를 협의하라는 내용으로 내린 밀서 내가 부덕해서 사람을 쓰는 데 밝지 않아 왜노(倭奴)의 대궐 침범을 초래하여 종묘사직의 위태로움이 조석에
  • 620185

    비답(批答) / 미상
    [1709년(숙종35)] 숙종이 윤증에게 우의정을 사직하지 말고 조정에 나오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재상에 제수하는 명이 이미 늦었소. 내가 공경을 다하고 예를 극진히 하여 반드시 한 번 조정에 나오게 한 뒤에야 그만두려고 하는 것은 조야(朝野)에서 크게 기대하는
  • 620186

    비답(批答) / 미상
    [1709년(숙종35)] 숙종이 윤증에게 우의정 직을 사직하지 말고, 마음을 바꿔 조정에 나오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앞부분 결락) 이후, 나라의 주석(柱石)을 맡고 조정의 시귀(蓍龜)가 되어 번연히 조정에 나아오기를 기대한 것이 가뭄에 단비를 기다리듯 하였을 뿐
  • 620187

    비답(批答) / 미상
    1700년(숙종26) 숙종이 윤증이 교하에 올라와 있다는 말을 듣고, 윤증에게 사직하지 말고 조정에 나와 춘궁을 보필해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경이 선산(先山)에 성묘하기 위해 근기(近畿)에 왔다니 기쁨이 극에 달하여 마치 생각대로 될 줄 알았는데, 뜻하지 않게
  • 620188

    비답(批答) / 미상
    1683년(숙종9) 3월에 숙종이 윤증에게 사관을 보내 조정에 나오라는 별유를 내렸으나 윤증이 사양하자, 다시 조정에 나와 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전유 지난번 사관이 전한 유시에 나의 속마음을 다하여 반드시 조정에 나오라는 뜻을 말하였소. 그러나 정성과 믿음이 부족하
  • 620189

    비답(批答) / 미상
    1683년(숙종9) 1월에 숙종이 윤증에게 나라의 형세가 위태롭고 재이가 속출하니 이러한 때에 속히 조정에 나와 교목세신의 의무를 다해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전유 지난번 사관이 전유(傳諭)한 비답에서 간절한 나의 뜻을 대략 말하고는 그대가 마음을 바꿔 조정에 나아오기
  • 620190

    비답(批答) / 미상
    1683년(숙종9) 5월에 윤증이 과천에 이르렀다는 소식을 듣고, 숙종이 윤증에게 조정에 나와 자신을 보필하라는 내용으로 내린 전유 사관이 다녀온 뒤로 그대가 마음을 고쳐먹기를 밤낮으로 기다렸소. 지금 승정원(承政院)에서 아뢴 것으로 인하여 비로소 나를 멀리 내버려
  • 620191

    비답(批答) / 미상
    1683년(숙종9) 5월에 윤증이 한강 밖에서 처벌을 기다린다는 상소를 올리자, 숙종이 윤증에게 경연에서 직접 대면하고 말할 터이니 조정에 나와 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상소를 살펴보고 그대의 간절한 마음을 잘 알았소. 근시(近侍)가 전한 유지의 비답에서 지극한
  • 620192

    비답(批答) / 미상
    1698년(숙종24) 8월에 숙종이 윤증에게 사직하지 말고 조정에 나와 교목세신의 의리를 다하고 춘궁을 보필하라는 내용으로 내린 전유 전유(傳諭)하노라. 아, 지난번 사관(史官) 편에 보낸 비답에서 ‘서늘한 가을이 되었으니 조정으로 나아오라’는 뜻으로 타일렀으나,
  • 620193

    비답(批答) / 미상
    1698년(숙종24) 8월에 숙종이 윤증에게 사직하지 말고 간절히 기다리는 소망에 부응하여 조정에 나오라는 내용으로 내린 전유 전유하노라. 이미 과인의 지극한 뜻을 다 말하였으니 다시 무슨 말을 더 하겠소. 요즘 경이 조정에 나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은 큰 가뭄에 구름
  • 620194

    비답(批答) / 미상
    1664년(현종5) 현종이 윤선거에게 직책을 주고 음식물을 하사하며, 서울에 머물러 자문에 응하라는 내용으로 내린 전유 전유하노라. 전(前) 집의(執義) 윤선거(尹宣擧)가 서울에 와 있다고 하는데 직명(職名)이 없는듯하다고 하니, 해조에 명을 내려 직책을 주고 음식
  • 620195

    비답(批答) / 미상
    1698년(숙종24) 11월 숙종이 윤증에게 조정에 나오라는 내용으로 내린 전유 전유하노라. 여러 번에 걸쳐 지극한 뜻을 다 말하였으니 다시 무슨 말을 더하겠소. 아, 경은 임천(林泉)에서 운둔하고 있는 덕망 높은 장자(長者)로서 세상의 큰 학자이니, 과인이 매우
  • 620196

    비답(批答) / 미상
    연대미상의 숙종이 윤증에게 조정에 나와 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답하노라. 상소를 살펴보고 경의 간절함을 잘 알았소. 여러 번 간절한 내 뜻을 유시하였는데 정성과 예우가 지극하지 못하여 돌과 같이 굳은 뜻을 되돌리지 못하였으니 섭섭하고 부끄러워 무어라 할 말이 없
  • 620197

    비답(批答) / 미상
    1697년(숙종23) 윤3월에 숙종이 이조판서를 사직한 윤증에게 사직하지 말고 조정에 나오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답하노라. 상소문을 살펴보고 간절한 경의 마음을 잘 알았소. 전후의 비답에서 여러 번 간절한 뜻을 다하였건만, 경은 어찌하여 나의 간절한 마음을 헤아리
  • 620198

    비답(批答) / 미상
    연대미상의 숙종이 윤증에게 속히 조정에 나와 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답하노라. 상소를 살펴보고 경의 간절함을 잘 알았소. 일전의 별유(別諭)에서 나의 마음을 펼쳐서 경이 마음을 바꾸기를 기대하였으나, 다만 정성과 예우가 지극하지 못하여 멀리 떠나려는 마음을 되돌
  • 620199

    비답(批答) / 미상
    1683년(숙종9) 5월에 윤증이 과천(果川)에 이르러 상소를 올려 대죄하자, 숙종이 윤증에게 속히 조정에 나와 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답하노라. 상소문을 살펴보니 나도 모르게 경악스러워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소. 아, 임금과 신하의 사이는 서로 마음을 알
  • 620200

    비답(批答) / 미상
    1700년(숙종26) 8월에 숙종이 좌참찬 직을 사양하는 윤증에게 사직하지 말고 속히 조정에 나와 달라는 내용으로 내린 비답 답하노라. 차자(箚子)를 살펴보고 경의 간절한 심정을 잘 알았소. 전후의 돈독한 권면이 모두 과인의 진심에서 나온 것이었으나, 과인의 정성이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