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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2001

    책을 펴내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안동문화」가 창간된 지 어언 10년이라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향토의 역사, 문화, 학술 교양지로서 문화상황의 과거, 현재, 미래를 두루 조망한다고 하였지만, 지방이라는 한계와 재정, 필진,
    출처 : 유교넷
  • 62002

    I. 석불상의 위치와 현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center>權 五 軾</center> 안동시에서 영주로 통하는 국도를 따라 약 6km지점, 이천동 국도변에 연미사(燕尾寺)란 규모가 작은 절이 있고 그 서쪽에 서향인 거대한 마애불상(磨崖佛像)이 있다. 이 불상이 보물 제15호 안동이천동석불상(安東泥川洞石佛像)이
    출처 : 유교넷
  • 62003

    불상의 조성시대를 알아보기 위하여 유적과 문헌사료 8가지를 선정하고 개별분석과 상호관계되는 사항을 재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1. 석불상(石佛像) 조선중기까지 연자루라는 전각이 있었기 때문에 마멸이 적은 편이며 서향이고 손모습을 보아 아미타불이다. 사료에 의하면
    출처 : 유교넷
  • 62004

    III. 사료(史料)의 종합정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고구려승 보덕법사(普德法師)의 제자인 명덕(明德)이 634년(신라 선덕여왕 3년) 불상을 새기고 연구사(燕口寺)를 창건하였다. 불상을 덮고 있는 전각이 제비 모양과 흡사하여 연자루(燕子樓), 승려가 기거하는 요사(寮舍)가 제비꼬리쪽에 있어 연미사(燕尾舍)라 하고 제비
    출처 : 유교넷
  • 62005

    1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center>이 성 원 (江湖문학연구소)</center> 초등학교 시절 나는 도산서원을 지나는 앞길로 6년 세월을 오르내렸다. 사람들은 그 길을 ‘신작로新作路’라고 불렀다. 이름 그대로 ‘새로 만든 길’이란 뜻인데, 그 길에 대한 충격이 그대로 명칭이 된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62006

    2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곡曲’은 구비이다. 강이 틀어지는 곳이 구비이다. 구비에 여울이 있고, 그 어귀에 마을들이 생성되었다. 도산9곡, 도산9곡은 구비이며 여울이며 마을이다. <HXMLPIC ID="001"></HXMLPIC> 1곡은 운암곡雲巖曲이라하는데 후조당(後彫堂 金富弼)을 비롯
    출처 : 유교넷
  • 62007

    3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나는 지금 눈을 감고 아득한 어린 시절로 돌아가 본다. 그리고 도산서원의 환영을 그려본다. 강변 신작로를 따라 석간대, 운영대, 천연대 아래의 낙낙장송 솔밭을 지나 천천히 곡구암 숲의 터널을 오른다. 눈길 미치는 서원 구석구석에 환영들이 우정처럼 어른거린다. 그런데
    출처 : 유교넷
  • 62008

    I. 학가산을 아십니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center>張 杜 江 (석포초등학교장)</center> 1. 학가산 개요 학가산은 백두 대간의 죽령을 넘으면 남쪽 벌판에 우뚝 솟은 산으로 소백산과 대치한다. 산세가 준수하고 ‘날아가는 학과 같다’하여 학가산이라 했다. 영남 북부지역의 구릉과 평야지대에 솟아 있
    출처 : 유교넷
  • 62009

    가. 개목사(開目寺)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위치 : 안동시 서후면 태장 2리 888번지 개목사에는 개목산성이 있으며 서후면 광평리의 가야마을 뒤를 통하여 닿을 수 있고 아니면 봉정사에서 동쪽으로 난 오솔길을 따라 약 1Km정도 걸어서 도착할 수 있다. 이 오솔길은 영화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의 촬영지로
    출처 : 유교넷
  • 62010

    나. 광흥사(廣興寺)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위치 : 안동시 서후면 자품리 813번지 안동에서 풍산방면으로 약 4Km 에 명리가 있고 명리에서 우측으로 학가산 광흥사까지는 약 9Km거리다. 영가지 제6권 불우조(佛宇條)에 창건의 정확한 사료는 없고 부의 서쪽 30리 학가산 남쪽에 있다는 기록이 있다. 안동지방에
    출처 : 유교넷
  • 62011

    다. 봉정사(鳳停寺)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위치: 안동시 서후면 태장 2리 901번지 천등산은 학가산 동남쪽 산으로 멀지도 않고 험하지도 않는 산이다. 안동에서는 잠시 바쁜 도심을 떠나 한적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곳이다. 이곳에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을 가진 봉정사가 자리하고 있다. 솔밤다리에
    출처 : 유교넷
  • 62012

    라. 석탑사(石塔寺)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위치 : 안동시 북후면 석탑리 861-1번지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에서 갈미봉과 조운산 및 학가산을 휘돌아서 자연 경관이 빼어난, 그러면서도 조용한 산촌을 가로 지르는 드라이브 코스가 하나 있다. 도로 끝이 내성천을 건너는 석탑교가 나오고 밀가루처럼 부드럽고 반짝이는
    출처 : 유교넷
  • 62013

    마. 애련사(艾蓮寺)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위치 : 안동시 서후면 자품리 산 938번지 안동에서 예천 방면 4Km지점에 명리라는 마을에서 우회전하여 광흥사 가는 길과 같은 길을 이용한다. 단 창풍마을에서 광흥사와 애련사의 갈림길이 있으며 애련사는 학가산 정상을 향하여 천주마을 지나 거의 정상 밑에 까지 가야
    출처 : 유교넷
  • 62014

    바. 영봉사(詠鳳寺)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위치 : 안동시 북후면 석탑리 1226번지 영봉사는 학가산 북록 문필봉(文筆峰)에 위치한 암자형 사찰로 일명 대음암(大陰菴)이라고도 불리는 절이다. 지금부터 1200여년 전 의상대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520여년전 영송당(永松堂 ) 도학선사(道學禪師)가 중건
    출처 : 유교넷
  • 62015

    사. 영풍사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학가산 남서쪽 산성마을 뒤에 있었던 사지(자료 조사 중)
    출처 : 유교넷
  • 62016

    아. 옥산사(玉山寺)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위치 : 안동시 북후면 장기리 산146번지 안동에서 영주로 가는 국도 5호선을 따라 20Km가면 북후초등학교 뒤 해발 417m인 옥산의 정상부위에 옥산사가 자리한다. 산이 아름답고 구슬과 같은 맑은 물이 흐르며 옥석(玉石)이 나던 곳이라 하여 옥산이라 불리었으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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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17

    자. 봉서사(鳳捿寺)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위치 :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764번지 봉서사는 봉황이 영봉사를 떠나 이곳 금계산에 잠시 깃들었던 자리로 숲이 울창하고 주변 정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아늑한 위치다. 옹천리에서 5번 국도 영주방면으로 2Km를 가다가 안동과 영주의 경계지점의 좌측 산길로 8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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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18

    1. 개산조 능인대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능인대덕(能仁大德)은 의상의 제자다. 능인은 의상, 원효와 동시대의 인물이지만 생몰년은 미상이다. 의상이 당나라 유학에서 돌아와 곧바로 서라벌에 들어가지 못하고 외곽 주변에서 포교를 하면서 힘을 비축하고 있을 때 능인을 제자로 맞았으리라 짐작된다. 학가산과 능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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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19

    2. 고승 학조대사와 애련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안동의 풍산이란 곳은 산간 속에서 가장 넓은 들판이 펼쳐진 곳이다. 풍산들 서북편 잔잔한 야산 기슭에 소산(흰산)이란 평화로운 마을이 있다. 안동 김씨가 누대에 걸쳐 살아온 곳으로 입향조는 세종 때 비안현감을 지낸 김삼근으로 아들 다섯을 두었다. 그의 맏아들이 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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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20

    3. 은둔의 선비 권호문 선생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권호문(權好文) 선생은 1532년(중종 27)에 태어나서 1587년(선조20)에 56세로 생을 마친 조선조의 문인이며 학자였다. 자를 장중(章仲), 호는 송암(松巖)이었으며 안주교수 육의 아들이다. 1549년(명종4) 아버지를 여의고 1561년 29세에 진사시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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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21

    1. 학가산성과 국망봉에 올라보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학가산은 해발 800m고지에서 부터 7개의 산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최고봉을 882m인 국망봉(國望峯)이라 한다. 이는 영가지의 기록에 따른 것이다. 흔히 국사봉(國祠峯)이라 불리우는 것은 산 정상에 사당이 있었다는 뜻이다. 실제로 무수한 옛기와 조각이 현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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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22

    2. 미림동굴의 비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미림동굴은 학가산 북쪽 기슭의 북후면 석탑리 계야부락의 미림골 뒷산 표고 185m에 자리한다.(북후면 석탑리 산17번지, 소유자:김판준) 이 굴은 1982년 오소리 사냥에 나섰던 조수만(曹水萬)에 의해 발견되었다. 주굴은 240m로 모두 6개의 동방(洞房)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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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23

    3. 기골이 장대한 석탑 앞에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북후면 소재지를 흔히 옹천이라 부른다. 옹천은 항아리 모양의 마을 모양과 맑은 물이 솟는 샘이 있어 그렇게 부른다고 한다. 소위 옹천에서 예천•학가산이란 도로표지판이 보인다. 옹천마을을 벗어나면 곧장 오르막길이고 두무령이란 고개를 넘어 두산리의 음지마•양지마를 차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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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24

    4. 정상 부근의 여러 기관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가. 한국통신 학가산 중계소 이곳 기관들 중 가장 큰 규모이며 중계 안테나 철탑과 지하의 중계시설은 웅장하고 국가 기간 시설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는 곳이다. 소장과 여러 명의 직원이 상주한다. 개인•단체 및 학생들의 견학이 가능하고 중계 방식과 통신 역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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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25

    I. 서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center>權 進 良 (향토사학자)</center> 우리는 이곳 안동에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도 우리 시에 처음 세워진 나라 이름에 대하여 궁금해 하고 있으나, 문헌 또는 기록으로 잘 밝혀진 것이 없어서 지도상에 나타난 우리 안동의 처음 이름을 차례대로 살펴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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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26

    5. 학가산 우래 자연휴양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경북 예천군 보문면에 위치한 학가산 우래 자연휴양림은 숲속 길의 산책, 통나무집과 야외무대, 산림욕, 캠핑 등을 즐길 수 있다. 학가산자연휴양림개발(주) 본사: 서울특별시 구로구 온수동 100-73 전화: 02-2612-4615 메일: help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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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27

    6. 그 밖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가. 아마추어 무선 햄 안동을 중심으로 한 아마추어 무선 통신 동호인 햄 회원들이 설치한 안테나가 있다. 동호회 「동그라미」에서 설치하였으며 해발 800m에 위치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의 여러 국가와 교신이 가능한 좋은 위치라고 한다. 회원들의 활동은 안동문화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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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28

    V. 필자의 학가산 사랑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 산사랑 일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2. 학가산에서의 봉사활동 ◎ 학가산 산행 안내 - 전설, 지리, 종교, 문화, 휴양, 등산로 소개 ◎ 환경 생태 체험 - 산림생태, 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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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29

    VI. 끝맺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산은 분명히 생명의 원천이며 영원히 부패하지 않는 신성한 곳이다. 산에 올라 통쾌감을 느끼거나, 정상에 올라 정복의 승리감만 맛보는 것이 과연 산사랑의 옳은 길인가 싶다. 우리는 그동안 산에서 무언가를 얻으려고만 했지 우리가 산에게 무엇을 주었는가도 반성할 때다.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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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30

    I. 國神堂의 유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center>權 五 寅 (향토사학자)</center> 안동시 풍산읍 수곡리에는 고려 공민왕을 모시는 祠堂인 國神堂이 있다. 이 국신당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있다. 고려 제31대 왕인 공민왕은 1361년 12월 紅巾賊 의 난을 피하여 松都(현 開城)을 떠나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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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31

    II. 國神堂의 權思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이 마을에 權思道라는 청년이 살았다. 그는 字가 汝弘이며 號는 松坡이다. 고려 개국공신 太師公 幸의 후손으로 고려 말 예의판서를 지내다가 고려가 망하자 절의를 지켜 松夜(안동시 서후면 교리 소재)로 낙향한 權靷의 九世 冑孫이다. 1566년(명종 21년) 參奉 紐(永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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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32

    III. 水洞 別神굿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전쟁에서 돌아온 권사도는 이웃 다섯 마을(水洞, 增壽(현 壽谷), 檜谷, 丹湖, 中洞) 사람들을 수동에 모아놓고 “국신당에 제사를 폐한 후부터 마을에 災變이 잇따라 일어났고, 말발굽이 떨어지지 않는 異變까지 있었으니 이는 필시 국신당의 王神의 노함이다. 우리 여러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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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33

    IV. 水洞 洞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현재도 水東村(현 水里)에서는 해마다 정월이면 국신당에 제사를 지낸다. 祭儀는 정월 초이튿날 마을회의에서 生氣 福德과 五行에 祭官과 祝官, 都家를 선정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들은 제의가 끝날 때까지 매일 조석으로 목욕재계하고 부부관계도 해서는 안 되고, 바깥출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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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34

    ▶지방문화원의 활성화에 대하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center>구 경 희 (안동문화원 총무과장)</center> <HXMLPIC ID="001"></HXML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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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35

    지금까지 소개된 안동의 처음 국가는 창녕국(昌寧國)으로 기록되고 그렇게 알고 있다. 그러나 더 거슬러 올라가면 일찍이 우리 민족은 만주와 한반도를 생활 무대로 하여 활동하였는데, 이 지역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약 70만 년 전 구석기시대부터라고 한다. 구석기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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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36

    I. 總論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경제성장과 함께 국민 所得水準의 증가와 정부•기업 등의 토요휴무제실시 등으로 여가시간이 증가하였다. 이러한 사항은 국민들로 하여금 ‘삶의 질’을 중시하게 되었으며, 여기에 비례하여 국민들의 文化欲求도 커지고 있다. 한국은 1960년대 이후 경제중심적인 국가발전전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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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37

    1. 人的資源部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가. 構成員 : 動機賦與 안동문화원은 비영리조직으로 그 특성상 종사하는 구성원들은 물질적, 금전적 보상보다는 정신적 부분인 使命感과 奉仕精神이 더 강조되고 있다. 안동문화원의 활성화 방안은 조직구조와 인적자원의 측면에서 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안동문화원은 조직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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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38

    2. 財政 및 施設部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가. 財 政:公私部門에서의 支援과 自主財源 確保 지역문화발전을 위한 地方文化院 機能 활성화 방안의 하나는 재원확보이다. 지방문화원이 사업을 소신껏 추진할 수 있는 안정된 재정확보는 전문인력의 충원•프로그램의 개발•시설확충 및 정보화 추진의 전제조건이 된다. 일반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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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39

    3. 事業 部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가. 事業 : 推進方向 안동문화원이 수행하여야 할 事業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향토자료의 수집 및 보존 사업과 문화교육강좌 사업, 시민의 문화마인드 확산과 향토사료 연구, 사회교육으로 나타났다. 이제 지방문화원도 地域特性을 살린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해야만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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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40

    III. 結論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995년 지방자치제의 실시로 지역문화의 중요성이 대두되었고, 지역문화는 지방자치의 필수요소로서, 지역문화 발전은 곧 지역사회 발전을 의미했다. 더욱이 문화권과 문화복지의 실현은 문화정책의 핵심가치로서 국력과 지역발전의 기준이 되었다. 이 같은 현실에서 안동시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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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41

    수채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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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42

    한국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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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43

    mixed media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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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44

    III. 결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기저국(이저국), 창녕국, 고타군, 고타야군, 고창군, 능라군, 지평군, 석릉군, 일계군, 화산군, 고장군, 안동부, 영가군, 복주군, 길주군 등으로 불러 왔다. 특히 최초의 고호에 대하여서는 더 많은 연구가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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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45

    사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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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46

    서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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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47

    시 - 반딧불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반짝이는 모든 것 그리움 아니지만 잠깐씩 나타나서 숱한 꿈만 키워놓는 밤하늘 흘림체 글씨 따라 쓰는 ‘고향’ 떠나고 남은 것은 바람뿐 아니었구나 여태 소문도 없는 안부를 기다리며 다 못쓴 그리운 이름 어둔 하늘 적는다. 강 인 순 1985년 <시조문학>으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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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48

    I. 易東 선생의 生涯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center>禹 南 俊 (학교법인 경덕학원 이사장)</center> <HXMLPIC ID="001"></HXMLPIC>易東 禹倬(1262~1342)은 시조(始祖) 휘(諱) 현(玄)의 칠세 손인 향공진사(鄕貢進士) 휘(諱) 천규(天珪)의 아들로 현재의 충북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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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49

    II. 易東의 思想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易東은 주자학을 한국적으로 전개하고 한국 유교 중흥을 위하여 주도적 역할을 한 안향(安珦: 1243~1306)의 문하로 많은 제자 중에서도 易東의 학행을 높이 평가하였다. 안향 선생께서 임종시에 문인들에게 유언하기를 “나는 심술(心術)이 은미함이나 습지(習知)와 관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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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050

    III. 遺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HXMLPIC ID="001"></HXMLPIC>역동의 출생지인 충북 단양군 적성면 현곡리에 「태지비(胎址碑)」와 「역동선생사적비(易東先生事蹟碑)」가 있고, 충북 단양군 대강면 사인암리에 「역동선생기적비(易東先生記蹟碑)」가 있으며,「역동선생유허비(易東先生遺墟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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