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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2101

    II. 작자의 생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분통가」 작자인 백하 김대락은 1845년 안동부 임하면 천전리에서 도사(都事)를 지낸 우파 김진린(愚坡 金鎭鱗) <HXMLSUP ID="001"></HXMLSUP>과 함양 박씨 사이에서 난 7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본관은 의성이요, 자는 중언(中彦)이며 호
    출처 : 유교넷
  • 62102

    III. 사학자가 본 「분통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분통가」 가 수록된 『백하일기』는 1911년 1월 6일부터 1913년 12월 30일까지 만 3개년 간의 일기이다. 이를 백하의 주거지별로 나눈 것을 보면 다음과 같다. <HXMLSUP ID="001"></HXMLSUP> 제1시기(1910. 12. 24~1911.
    출처 : 유교넷
  • 62103

    IV. 문학평론가가 본 「분통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 김용직 박사는 「분통가」를 처음 소개하면서 작품의 의식(意識)과 의미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HXMLSUP ID="001"></HXMLSUP> 그는 「분통가」가 개인의 정서를 주조로 한 작품이 아니라 식민지 체제에서 신음하는 우리 민족의 생각을 읊어낸 작품이라
    출처 : 유교넷
  • 62104

    V. 가사 원문의 이기와 해석 현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 가사 원문의 기기 현황 「분통가」는 총 400행의 방대한 분량임을 이미 앞서 밝힌 바 있다. 그런데 맨 먼저 옮겨진 『한국근대문학논고』에만 이 400행 전문이 수록되어 있었다. 그래서 부록 1에서는 이를 모델로 삼아 매 20행씩 행의 차례를 밝혀 가사를 대조할
    출처 : 유교넷
  • 62105

    VI. 맺는 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분통가」는 해외에서 제작된 항일저항시가로서는 처음으로 발굴된 귀중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는 곧 1910년대 항일활동의 전진기지였던 서간도 지방에서 초기 독립운동 의식을 대변한 문건이기도 하다. 백하는 1910년 나라가 망하자 66세의 늙은 몸으로 30여
    출처 : 유교넷
  • 62106

    부록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1) 『한국근대문학논고』에 수록된 「분통가」 2) 『조선문학사』에 수록된 「분통가」 3) 조동걸 박사가 지은 「백하 김선생 비문」 4) 백하의 가계도 *부록•1은 『한국근대문학논고』에 수록된 「분통가」를 매면마다 40행씩 배열하여 대조에 편리하도록 하였다.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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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07

    I. 서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삼국유사는 먼저 저술된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함께 삼국을 비롯한 고대사 연구에 가장 귀중한 문헌사료이다. 삼국유사는 일연 한 개인에 의해 쓰여졌기 때문에 삼국사기에 비해 그 체제와 문사가 정연하지 못한 약점이 있으나 삼국사기의 기록에 없는 고조선, 기자조선 및 위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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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08

    I. 매화의 품격과 퇴계의 인간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옛 사람들이 남긴 문헌을 보면 그들이 자연과 함께 살아가고자 했던 흔적을 익히 볼 수 있다. 그들은 자연을 이용해 일상생활에 유익을 도모하기도 했지만, 자연을 아주 가까이 두고 친구처럼 대하며 살아왔다. 그래서 예로부터 매화•난초•국화•대나무를 사군자라고 하여 사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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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09

    1. 고결한 벗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퇴계에 매화는 벗이었다. 매화의 고결한 인격을 그리워하고 그런 인격을 갖춘 매화를 벗으로 맞았다. 퇴계는 소나무•국화•매화•대나무•연꽃 가운데 유독 매화를 좋아했다. 내 벗 소나무•국화•매화•대•연꽃과 사귀는 정 담담하여 싫지 않다네. 이 가운데 매화를 특별히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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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10

    2. 은은한 향기의 꽃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퇴계는 매화가 혹독한 추위를 이겨내고 눈과 함께 향기를 피우는 모습을 시에 즐겨 담아내었다. 시냇가에 곱게 핀 매화의 모습을 표현한 시이다. 시냇가에 두 그루 고운 매화가 피어 향기가 건너 숲에 이르고 꽃 빛이 다리에 비치네. 서리 바람 일어나 얼게 될까 두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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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11

    輓宗君精熟[鍊煕]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天獨南呀蓬轉轉。山稍東穩雪絲絲。一指何能<line/> 爲萬物。濠仙當日費虛辭。<RETURN/><RETURN/>分飛㥘海燕鴻後。白首團圓復幾秋。塊卧溪堂<line/> 還寂寞。不堪歸鴈度寒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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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12

    輓趙元賓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診我年前枉顧時。三老畱詩㪅後期。獨何臨別<line/> 不勝悲。好個風裁不復儀。好個言論不復追。而<line/> <page num="101"/> 今還作泣君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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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13

    輓丁顯瑞[錫虎]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花山近日事天意。果胡然宇宙邯鄲。夢江淮太<line/> 史年瑤。樓重式廓瑰器之。仁賢不忍空樑月。依<line/> 依上絶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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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14

    與鄭都正[駿和]唱和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忽忽流光已夕陽。滿川花柳爲誰芳。初心事事<line/> 浮雲去。晚契絲絲白髮長。淸豪古色惟看竹。甲<line/> 乙高筵孰唱楊。敢擬隋珠同燕席。頓然七禩舊<line/> 痾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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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15

    先社講會。和玉山韻。示諸生。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松燈雪榻坐中宵。一酌焉能百感消。風借獰威<line/> 喧北陸。月移凍影度西橋。訃無大小靑年易。事<line/> 在平常白首遙。爲誦吾言要爾誡。昏衢宜可互<line/> 相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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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16

    人生七十古來稀。虛壽虛名不自期。仁恕惟天<line/> 吾敢恃。無竆悔恨有誰知。<RETURN/><RETURN/>小兒捫鬚强勸觴。靑絲何去白偏長。爾知海鶴<line/> <page num="103"/> 能爲貴。華表千年老此光。<RETURN/><RETURN/>自從志學及從心。階級如天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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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17

    悼姜應周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周也不甚魯。端詳如可學。筆能成間架。讀又就<line/> 坯樸。君謂必不成。對輒常咄咄。至<imghj href="KY03BD"/>謀生業。亦<line/> 謂疎且拙。惟君一去後。所業笆籬物。猶能克其<line/> 家。家訃稍可復。又能孝<imghj href="KY03BD"/>母。事之靡不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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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18

    訣李女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那將一片金冠釯。割截人間慈愛情。不知何者<line/> 爲子女。不知何者爲爺孃。生而元無似牛舐。桸<line/> 而元無似猿膓。雖汝母女之慘惡。使我病中安<line/> 卧床。<RETURN/><RETURN/> <page num="105"/> 送汝天丈南。早晚山花發花發。杜能啼。啼時淚<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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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19

    自輓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上界何仙降何精。流落人間今八十。滄桑日月<line/> 泣送半生㥘景。梁山風雨腐落十年苦臆。雖過<line/> <page num="106"/> 絳仙甲四百委命膏肓。何棄臨卭錢十萬甘心<line/> 溝壑。早謝鉛槧虛負親庭責望之意。晚忝陶鎔<line/> 未報師門生成之德。松乎爾若不勤學。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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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20

    上定齋柳先生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인명 type="이름">應楗</인명>。幸生㝛眷之近。而費卻歲月。輥到五十。始<line/> 請納拜之禮。苟眞箇有用心處。豈蹉跎如是乎。<line/> 如是而何事可做得。亦將何取而不見棄<imghj href="KY03BD"/>門<line/> 下也。罪汗罪汗。天地閉藏。竆陰用事。㐲惟道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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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21

    問目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經首節明明德。明明德。兼動靜。夫大學敎人。<line/> 必主動處言。然正心章章句。察乎此敬以直之。<line/> 非靜存耶。或以爲此書無存養之工。如何。<line/> 答。敬以直之。亦以有所與不在而言。非動耶。<line/> 章句虛靈。<인명 type="이름">朱子</인명>曰虛靈。心之本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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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22

    上定齋先生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page num="121"/> 歲翻春暮。㐲不審道體神相萬安。<인명 type="이름">應楗</인명>學不知<line/> 方。妄以所疑。有所仰禀。乃蒙辱賜批誨逐節勘<line/> 破。其中氣質之性之說。尤怳若日星。而發揮出<line/> 古人修省之方。使之用力<imghj hre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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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23

    上定齋先生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page num="122"/> 夏間。只得納拜徑退。秋冬。又被他相薄。不能一<line/> 番周旋<imghj href="KY03BD"/>道几之側以做旬月之計。徒費飢渴<line/> 之思而已。㐲惟竆陰。道體節宣。日益崇謐。<인명 type="이름">應楗</인명><line/> 平日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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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24

    問目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凡經文。逐節立傳。而獨知止能得。幷釋<imghj href="KY03BD"/>止至<line/> 善者。何歟。蓋知止而後。止至善。而止至善則得<line/> 矣。故無可以別立傳。而幷釋之耶。<line/> 至善傳第三節章句。究其精微之藴。傳文泛<line/> 言五止。而五止之至精至微處。未及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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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25

    上定齋先生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拜違侍右。條忽兩朔。㐲惟道體頤養神休。遠近<line/> 來學者幾人。講論者何書。大扺儒者之學。本非<line/> 高遠難行底事。凡動靜語默一事一物。無非義<line/> 理之所當然性分之所當爲。而平易近裏。明白<line/> 易曉。然學者不能反躳自省。反以爲高遠不可<line/> 企及。讀聖賢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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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26

    上定齋先生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page num="153"/> 前冬。㐲承下覆書。三月初。又轉承二月十五日<line/> 下賜批誨。種種恩愛隆摰。誘掖懇到。仰認大德<line/> 無私纖芥不遺。而輒加稱道之過。誠惶蹙不敢<line/> 當。<인명 type="이름">應楗</인명>非不有志<imghj href="KY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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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27

    上定齋先生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page num="156"/> <인명 type="이름">應楗</인명>等先祖兩世遺蹟。不宜泯沒。而世久蕩佚。<line/> 秖有遺事狀碣若掲虔文若干而已。不其寂寥<line/> 之甚乎。然此皆先生長者之信史。猶可以攷據<line/> 萬一。將裒次爲一家記實之蹟。若得大君子傳<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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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28

    上定齋先生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阻違德誨。一心傾嚮。所謂秉彝之不可誣耶。向<line/> <page num="157"/> 因仲思兄歷訪。詢㐲審維夏。道體崇㴱。惟憂就<line/> 蔗。奉慰益切。<인명 type="이름">應楗</인명>等先祠移建。始事多日。奉安<line/> 等節。當續次可期。奉安文。常享祝文。倘蒙俯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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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29

    上趙蒼軒[友慤]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族哀季善受服之節。歸究<서명>禮書</서명>。則湖上服周之<line/> 論旣爲斷案。而其略曰父未殯而祖桸。猶不敢<line/> 屈情而受斬。今祖桸未殯而父又桸。則其不忍<line/> 之意。庸有異乎。其下祖父母喪中父桸代服條。<line/> 宋<인명 type="자호">議朱</인명>劄及<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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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30

    與趙矦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인명 type="이름">應楗</인명>再拜白廞儀將下。㐲惟血悃摧痛。非草<line/> 野齊民之比。向來石學士戹會。便已消融。而松<line/> 桂之堂。日有觀玩之樂否。天眷斯民。必不以倘<line/> 來之憂。寒威之迫。致有少損。然私心奉祝。自不<line/> 容食息弛也。<인명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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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31

    答趙矦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인명 type="이름">應楗</인명>竆巷賤慵。有何足見記。而旣累賜隆眷。又<line/> 辱覆鐫誨。謬加推借。自顧微分。尤不敢承當。而<line/> 奉答尙此逋慢。罪悚罪悚。轉㐲聞視篆體力。僃<line/> 經震盪。神護就常。竊念閤下以邑瘼民隱爲痌<line/> 癏。一片赤心。懇到<im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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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32

    與趙矦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臘雪重重。明年䬪飥。街巷騰頌。㐲惟此際。淮陽<line/> 氣力。一倍淸健。與豐蔀氣像。同一景致否。邑瘼<line/> 想已報營。前承下帖。節節勘校。務盡停當。大抵<line/> 靑民之最先急務。惟此儒布一欵耳。雖百廢倶<line/> 興千瘡盡醫。此不矯革。則不幾<imghj href="KY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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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33

    與尹矦[永善]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陽囘泰運。㐲惟視篆體力崇㴱。愜桃符之願而<line/> 事<지명>藍田</지명>之哦耶。<인명 type="이름">應楗</인명>客冬邂逅之祟。迄今未可。<line/> 重以忌虎逼近。了無迎新之况。柰何。講會早晏。<line/> 不敢奉問。而一方寂寥之日。幸賴揎竿之倡。松<line/> 燈雪榻。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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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34

    與柳濯叜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인명 type="이름">應楗</인명>謹頓首拜。昔<인명 type="자호">伊川</인명>先生。平生只拜二人。楗<line/> 以爲惟下執事一而已。何也。楗肉走失學。無所<line/> 知識。尙覩士大夫。有聞於當世者。則亦嘗有之<line/> 矣。其未見之也。聞其文章德業足能動在牙頰。<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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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35

    與李玄民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蓽門華筵。酌匏代花。脫粟對飯。亦足奇事。况承<line/> 德儀巍然。奪我蒿目。滌我煩胷。始覺讀十年書<line/> 閒費力。而第恨不克從頌只此一宵欵耳。日溫<line/> 可愛。經屨節宣。無勞攘之憊否。<인명 type="이름">應楗</인명>落在南贍<line/> 部州。恰是六旬日月。而世間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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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36

    答李玄民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인명 type="이름">應楗</인명>倂世讀書。飽執事於齒吻間。仰之若喬松。<line/> 在雲漢而不可得。昉忝好寅綠。獲覩盛儀。繼又<line/> 不鄙辱覆。縷縷傾倒。至使駕舌容玄門而不以<line/> 爲僭。比丘操屠刀而不以爲怪。執事愛人則德。<line/> 而愧人以不敢。則恐爲失也。然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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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37

    答李玄民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page num="010"/> 異哉此不偶也。夢得拜兄丈。邂逅聯翩。恰做團<line/> 圝。忽晨鵲查查而覺。仍謂不負之約。留在今春。<line/> 是其兆也。鎭日虛佇。行到<지명>溪上</지명>。有一童子。過致<line/> 一緘。果兄丈所賜書。而句句字字。是夢裏吐露<line/> 說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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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38

    與李玄民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page num="013"/> 邂逅之約。落葉巳散。尺紙之問。歸鴈且盡。塊守<line/> 竆廬。徒切隱矦之感。㐲惟靜養壽體。神衞豈弟。<line/> <인명 type="이름">應健</인명>夏間爲鬼兒舂挫。筋力粉薤。神精飄散。恰<line/> 是半生半死之中。又哭朴氏姊。痛迫情私。益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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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39

    與李玄民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頹塌轉㴱。歲色垂竆。而積違淸範。便作落落。蓬<line/> <page num="014"/> 瀛。幾何不悵悵于中耶。㐲問酷沍。調體動止平<line/> 泰。味道娛貧之趣。日益崇㴱。遠溯區區。<인명 type="이름">應楗</인명>時<line/> 與村叜野老。呼酒談笑。世間事。無過此者。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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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40

    與鄭都正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向蒙辱賜委枉。足令林壑動色。但三宵奉欵。便<line/> 同九鼎一臠。私心嚮往。何嘗少弛于中。旱熇僃<line/> 極。㐲惟節宣無損。寢饍康泰否。令胤西上之憂。<line/> <page num="015"/> 已屬後笑消息。仰認福澤之門天意固必然。竆<line/> 巷病蟄之物。不覺與闔境䨓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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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41

    答李始能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當法門衰敗之日。吾林典型。惟在<지명>蘇湖</지명>一曲。僕<line/> 雖潦倒日甚。寧不欲日夕躋攀以承緖論。而向<line/> <page num="016"/> 善誠淺。疾病連仍。擬議因循者。久矣。正月晦。㐲<line/> 承客臘先施惠書。爲吾黨寥寥之憂。爲吾道汲<line/> 汲之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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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42

    與李始能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潦倒之境。惟奉尺素。替良唔。只此一事而己。山<line/> 川間濶。疾病連仍。猶此闕焉。自歎無分於一言<line/> 之敎也。㐲惟中春。令體動止康福。觀玩崇㴱。仰<line/> 溯區區。<인명 type="이름">應楗</인명>竆居失學。白首枯馘。而病與俱生。<line/> 惟些兒慧靈。有時往來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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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43

    答方壺會中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際玆竆鄕寂寞之日。何能辦得第一會也。屬在<line/> 潦倒境上。幾乎不復見故人。而况蓬瀛之追躡<line/> 久矣。仇池之夢想切矣。四朔沈淹之中。自不覺<line/> 蹶然而起。而方承書而讀也。忽聞山䨓掀天。簷<line/> 澑懸瀑。嘖嘖而歎。曰此計左矣。其奈無分而造<line/> 物者爲之見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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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44

    與柳仲思[致儼]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典型己邈。吾儕亦老矣。旣不能往來磋切以圖<line/> 塵刹之報。索居多病。無暇筆硏。進於此者。尤何<line/> 可言耶。慚罪慚罪。謹問至寒。聯床征邁之樂。堂<line/> 廡講磨之工。日益崇㴱。以副先師屬託之重否。<line/> 遺集。向因胤君歷訪。傳道脫藳未盡。惟座下伯<line/> 仲及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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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45

    答申伯翰[弼欽]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數十年來。雅眷非不厚矣。景嚮非不篤矣。一未<line/> 奉數字之儀以道此一般傾倒。蓋自南下以來。<line/> 萬事休矣。雖讀盡天下之書。斯友天下之士。無<line/> 可以追救惡業塡塞虧釁。所以自知不足與齒<line/> 人。而不欲與人知。雖知之。亦未嘗以名字相聞。<line/> 千萬不自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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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46

    答閔謹之趙和叔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晚年暌離之歎。夢想之勞。眞所謂鴉班黑。迺蒙<line/> 聯賜惠存。傾倒感沃。雖借辭子貢。可得而旣耶。<line/> 况審僉體燕養冲泰。儘吾儕第一消息。况日與<line/> 好伴侶。皓首聯翩。做到欵洽。非橘老商仙。則世<line/> 蓋無矣。彼年歲之不與。宜若不足以介懷。而何<line/> 切切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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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47

    與趙和叔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承有伉儷之慽而窆襄屬耳。白首酸苦。慮或感<line/> 傷。向對馥之戚。傳道榮衛神色無减平日。果知<line/> <page num="024"/> 有定見矣。一舍之近。替問亦差池。烏在其相知<line/> 之重也。<인명 type="자호">玄隱</인명>翁遷厝之日。亦欲與之周旋於賓<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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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48

    答徐錫汝[炳華]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兩書期勉。感發則多矣。而推借皆虛美耳。豈責<line/> 善道耶。細看辭旨。近日工夫可知。而至於才藝<line/> <page num="025"/> 末也。惟在自家料理之如何。能長得好箇意思。<line/> 如書中所勉。則何患乎不到耶。楗雖頹惰。亦豈<line/> 有自畵之心。而立志不固。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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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49

    與金孟學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五土解攜之后。便作涯角。隱矦詩。儘千古先獲<line/> 語也。當此境者。得無感乎。寒事漸緊。頤養淸健。<line/> 玩賾崇㴱否。<인명 type="이름">應楗</인명>年衰病㴱。若干尋數之事。不<line/> <page num="026"/> 但爲笆籬物。幷與其小少所得於師友者。而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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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趙景益 / 기록자료>고도서 / 김응건
    三春㥘界。虛負巖花宿債。長夏漏天。坐失袡樹<line/> 淸陰。徒勞魂夢。幾乎石路沙矣。向因那邊人過<line/> 從。扣審大被淸福。征邁唱酬之樂。不下於少壯<line/> <page num="027"/> 時節。吾儕之幸也。<인명 type="자호">玄隱</인명>翁遷厝。誠吾林莫逮之<l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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