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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因海天來見汝書知 客中眠食之安極甚 喜喜通文事聞數人之言 衆論之無異同可推而知 何幸何幸兩奴所持來依數 來到此間依過他不足 言婦行之到葛院消 息聞之而其前路尙遠未 知何以入去殊慮殊慮琴江 行何其淹滯耶汝非習 行路之人須十分畏涂逢 大橋深川必解轎而過 宿必盛村切勿聽迷奴 之言可也九日製以無寫手 -
631402
黃吏持來書及其前便所付書 皆見悉良慰但下宅奴輩出幕 之事聞甚憂慮今日必發藏氷 之行否津路不順雪寒又緊往 來之憂亦自不淺廳直旣追其一 之興亦無意上去可痛此處依 過病人亦漸差勝而尙不得■[立]植脚起 立敗氣之未易蘇完可知矣 獵猪事送之振威聞公山之封進 之報還于監營爲封餘云矣 安山之行雖甚緊切急而津路 -
631403
昨曉日寬便付一書想急走先 到矣未委客中眠食何如尹宅 所患或或向減否想其症勢似是 傷寒之苦重者安有落數朔之 殆而症至危境者耶然則大便旣 通之後熱勢少退矣日數又將半月感冒和解則必得向差之 路而騷聞急報更無所聞極菀 極菀病憂若回頭則汝行不必留滯 未知何以爲之汝母之病近雖不至於 苦劇而日寒甚則輒復加重是 -
631404
昨在振威付一書果然傳致否數日 來家間安否如何 吾行昨早自水原 離發夕宿天安百餘里驅馳憊 頓則甚矣而姑無疾痛之病今方前 向德坪夕間可抵弓院矣爲寄消 息裁置此書于主倅許以爲隨 便付去之地餘不多及 九月廿五日朝 父 아버지가 여행 중에 보낸 안부 편지 어제 진위(振威)에서 편지 한 통을 보냈는 -
631405
邑人高漢卽者傳書其前兩書 亦見皆是安信此則可慰而 調度之急已到難支之境 使汝輩値此狼狽皆由於不善 措置於當初之致憂悶憂悶吾 之試所往返旣得無事內患亦已 差安私幸私幸監榜想出而無由 卽聞可菀送來賦草甚無章 拋敍又有間斷不續處似無可 望矣咄嘆咄嘆文卿之子科奇哉奇哉 申鄭喪報驚慘驚慘扶鄕李 監役病患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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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奴所傳書在水原時得見矣 不審日間渾況如何懸懸不已 吾行昨宿水原今方午秣■[馬]于 振威夕當止宿於天安爲計 而一行無事耳貴兒馬鞍 使尙可必令入置草堂或行 廊勿致閪先爲妙翁 兒之善爲讀誦甚是幸 事須傳布吾喜悅之 可也宗亦效此而棄其前 習則尤好矣丑先處謄黃 事水原令卽爲分付則以未 及秋收爲解徐當輸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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翁兒 開見 介奴來見汝書知好 在可幸但以道路之不 淨不得率來深菀 深菀 此處僅過而病人 氣力一樣衰弱蘇完 無期悶悶度日耳 餘不多及 讀書習字 及綴文等事着意勿放 過可也 五月初十日 祖 今番 山所祭祀誰往過行耶 할아버지가 보낸 안부 편지 옹아(翁兒)가 열어보았고, 개노(介奴)가 와서 너 -
631408
向者伏承 下書兼受節箑伏不勝惶 感之至趁未修答之餘又承 下書尤 不勝悚歎伏未審此時新冷 氣體候若何伏慕區區無任下誠 之至侍生省役如舊他何伏達就悚 下書中玉節事問于金時强養孫子 則玉節己卯果爲來接於渠養家 與本邑張同律定夫同居矣未久無去 處逃走而近聞則玉節已爲身死所去之 有無亦未可知得而其夫張同律 -
631409
源源之餘伏承 惠書仰慰 仰慰謹拜審至沍 體候更若何閤節匀寧否 幷溯區區之至三從侄劣狀依昨諸 眷亦無顯頉可幸耳日前書 中示意婚事逐條伏悉然波 心間別無時急之事也早晩間 此處枉臨時面達爲計矣以此 諒下若何臂痛日甚不能成字 餘姑閣不備上候書 癸酉至月旬三日三從侄春虎 계유년에 삼종질(三從侄) 춘호( -
631410
先兄事雖以庚申事有復官給財之 命其至冤深痛無一分疏雪者餘存兄 弟只當出死呼籲而亦有不敢者今聞 進卿之內姪欲上言伸夫冤而其意■ 必欲推諉於吾家云此事之不能詳 兩家同有其疑恐是中間奸細之所爲 吾家意則本不致疑於彼家而進內 則目前必欲歸之於吾家者未知自何 得聞而爲誰所激勸也 叔母主則必 ■視之若己出到 -
631411
別來戀思何可 言曾得 書知 侍奉學履淸勝 慰不可言此間一 味依昨道之云遠 曷云能奉只祝 勤勉日彰副此 相愛 尊伯氏 前忙且紙乏不 及拜書乞 詮布 不審謹謝 癸四小望 浚吉 송준길(宋浚吉)이 보낸 안부 편지 작별하고서 그리는 마음 말로 다할 수 없는데 편지를 받아보니 부모님을 잘 모시 -
631412
自聞南平居殿之報更不得消息未知當 此盛熱潦水何以撼頓於道路遠地憂▣ 不可量卽爲發行則計日幾到扶鄕而昨者愚 川奴上來而未有所聞無乃以暑炎跋涉之難 或未免濡滯而然耶此間僅無事他不足 言汝於到扶後欲送介奴及馬以爲率▩ 之計須因速便示及爲妙適此琴江便略 付安信不多及 七月五日 父 아버지가 관료 생활에 -
631413
見書知好過何慰何慰但 別久戀切又以浪遊爲念 此處依遣他不足言 諡事非久將 下批其幸如何 汝叔父八月似當上來汝行 須發於開初爲可報恩 消息此亦久不聞其處 或因永同便有憑聞之道 耶介奴辦一馬亦爲 幸而本老馬而又病於道 中只益喂養之憂殊無 得馬之效可嘆可嘆胎紙覽 後付丙其事若着實爲 之則或可■[有]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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兩奴來時所付書見悉不審近日 渾況如何此間依過至今留滯只 爲石事此役自初三始役至十一日又 將始磨役望日間庶可完訖勢 將見此還歸十八日間可以入去南 平行雖難淹滯爲我少待二 三日之意傳及爲妙命査科 後必催還而恐不及見深恨次 兒書亦見 賜送回答事此地亦有 經此任者問之則曾無書單呈納 之事云掖庭人所云云恐 -
631415
雪漢及石貫來皆見書知無 事可慰吾昨到汾村身病姑無 所加此則私幸而中姪之事聞來 驚心未知末稍何如及罪名何事 而以加啓事一家方在危懔煼 慮之中而此事又出此時有若自負 其罪者然悶迫痛歎有不可言此處奴子 卽者上去暫此付書耳餘不多 及 二月廿日朝 在汾村書 조카의 위태로움을 걱정하는 편지 설한(雪漢) -
631416
昨日午後還到誰火 浦汝書及京信傳至 慰喜良多吾無事 到此今■■方發向萬 頃縣夕與明朝可以入 去耳疲憊病欲 出悶悶餘不多及 七月廿六日行中書 夢上所送衣袱六來 耳 生鰒十箇送之以備汝夕 饌耳 공무 수행 중에 보낸 안부 편지 어제 오후에 누가 화포(火浦)에 왔는데 네 편지와 서울 소식이 -
631417
出來已有日矣懸 不可言未知日間眠食 如何吾昨夕無事到 泊于古群山今日食 後欲回發夕間當抵 萬頃縣明日則可以入 去耳玆因先去便 暫寄此書餘不多及 廿五日食前在群山書 여행 중에 보낸 안부 편지 나온 지 이미 며칠째이니 아득하여 말로 못할 지경이다. 요즘 먹고 자는 것이 어떤지 모르겠다 -
631418
至月所付書能免浮沈否居 然獻發阻懸殊切未諦 侍履益受多福諸致皆吉 遙外溯祝自不能已此間喜懼 冞切而大小家痘候自臘初至今 彌留其中孫女証極不順吾家之 從前經痘中創見者也今日將送 神而安危尙未分這間經歷不知 歲華之乘除吾亦至獵兩朔 間病沈綿之餘數旬通晝夜用 心漸薾不能振自憐而已汗裮 每市經營拖至新年 -
631419
村田黔山兩便一時而來伏承 下書迨用伏慰信後爲日已多不審比來 氣候若何壯洞産病亦已差愈船卜三船所付 次第而發或已入去者否林川十七石零同載於 靈山封船卜船人手記亦同成於一紙到泊後問 於廣金見手記而推尋如何巖奴病臥賭地 尙未捧雖使他奴代行而今年此事非等閑收拾者故以致 遷就矣弟峽行入去時嘔逆不食艱難往來 -
631420
겸의게 이곳지 쇼화 즉시 소 외사촌 경 칠월 십팔 올 댱마 더위예 거려 평안 안 부 알고져 며 요이 그 안부 모 니 섭〃 답〃여 뇌 쳔장으로 나 듀야 쳐 디되 나토 응답 리 업니 애고 통분기 어이 다 뎍을고 보명이 나셔 -
631421
간 후 기별 몰나 더니 연 션 달 가져 온 편지 보고 길 무 히 간 줄은 다키 아만 업 다 쇼샹은 왼셔 날을 보내 니 기 더옥 층냥리 내 병은 더든 아녀 뎌적과 치 디내노라 일관 오나 윤 셔방 병환이 그대록 듕 타니 잇 엇더고 놀납고 -
631422
요이 치위예 무양며 어린 것들도 됴히 잇냐 렴 부리 디 못노라 나 겨울이 님니 병도 더고 궁력 듕 간 초니 민망 고롭다 며리들 다 황 셔방집도 무히 잇냐 두루 답장들 일〃히 뎐고 자 도 즉시 뎐여라 계오 잠 뎍노 라 지월 십팔일 父 -
631423
이질의계 소 쳔〃만〃 몽 밧 말은 지극 경달온 밧 부 셜 드러 아 무 말을 리요 도로 노원기로 병환 이 침즁시단 말도 못 드러 보왓스나 필경 병으로 도라가신 듯 이런 달고 놀나온 일이 어 잇스리요 불 과 일연지의 모분이 긔셰오신이 -
631424
용부의게 하 긔별도 모니 엇디 오고 념여 일시도 브리디 못 더니 들 오시니 게디 나 무히 오니 깃브나 음식 도 못 먹고 셩티 못다 니 어이 그런고 길 여 오니 그 런가 념녀 이 업다 요이나 려 례관대로 두루 녀오 나냐 유집을 려올가 시브 -
631425
문 안 알외고 셩념의 상봉믈 오셔 연와 긔후 일안신 일 알고져 오며 아바님겨오셔 안녕 오시며 어마님겨셔 초졈으로 장 편치 못오신 하셔 밧와 못 온 후 외오셔 송구 하졍의 브리지 못와 답〃 지 □(금)은 엇더오시니잇가 형님계셔 칠〃 치 못 -
631426
요이 아들 리고 엇디 디내다 날로 긔 별 몰나 답〃고 네 산연가 모니 더 답〃 념녀 이업다 보이 너머시 니 응당히 산여실 거시니 슌산 며 므어 나한고 즉시 긔별여라 집은 갓가 것 업서 졀박히 디내 줄 알고 이 여 -
631427
윤 병 듕 쇼식 듯고 다시 긔별 모니 답〃다 내 각니 그 병이 일 □ 듕 샹한인가 시브니 혹 의심저은 병인가 더욱 념녀롭다 대셰 낫거든 네 길도 수이 오게 여라 예 병이 듕타 거나 면 창황 거름 을 가 시버 념녀노라 십구일 모 19세기 어머 -
631428
어제 옛놈 오 글시 보고 밤길 아희 둘 다리고 무니 예 아딕 무사나 역의 상한 거시 이제야 날가 시버 민망다 됴셕 지내기 일양일 거시니 히 민 망랴 의이 가려니와 빗은 갑흘 길히 어려울가 시브다 당 혀 둘 가니 득셩 형뎨 주고 젼 복 스믈 가니 이 -
631429
□□□ 속 □□□ 일 마 답〃여 내 속것 보내니 입어라 쥬변 업 셔 보션 을 못 어더 보내니 답〃다 졀 의 공부 갓다가 와시나 하 □ 져시니 답〃나 감긔로 알흐 니 불상다 오 무 근녁의 져마 리 가 마니 두엇다 내여 민이다가 좃가 -
631430
긋 훌쳐 회환오 신 후 허우록 셥셥 심 회 금치 못올 밧 엇 지 덕달오셔 긔후 엇더오시고 노독이나 업오시고 가듕 평안 들 오신니잇가 두루 향회 졀오니다 우 리 집의셔도 무고나 하 고 형님도 가오신가 우리 아가 거동 눈의 아 마 그립오이다 삼죵 -
631431
며리 손부 겸젼 셰후 석 달이 되고 쇼식을 듯지 못여 존 몰을 모로니 셰샹의 잇 보이 업다 셰후 일긔도 하 고이여 풍셜 업 날이 업니 엇지 어더 먹고 죽들이나 아니 고 사라 잇야 뎡이월 제 다 못 지 내실 듯니 손이 잇단 말도 못 고 -
631432
이 되리 나 오라지 아니 거시니 아모리들이나 여라 남졍이 죽고 업다고 집이 아니 며 상젼이 난여 죽게 되여다고 상젼이 아니냐 아모리들이나 라 여라 죽도 사 도 못고 안자 죽기나 라기 너와 나이니 그져 셜울 이로다 죵 낫 이셔도 돈푼 업스면 셔답 -
631433
제(弟) 조성근(趙性根) 간찰(簡札) / 미상
請詢此者舊曆新元 哀歇之萬安 仰欣(欽)仰欣(欽) 弟以消化 力不足 每日往服牛血 案中 本鄕揮率之?誓?耳 五十以 上 不健康者 調病方法은 安 心靜養이 爲第一案也 複雜生 活에 傷心이 病之源也라니 生活事 亦 眼外視之고 靜養快治을 速上 本原之相從 如何如何 弟劣來四月十 日現後 -
631434
문 안 알외고 쳔만쳔만 몽니의 [擡]한마님 [隔]상 말은 외 오 안져 지필을 밧드와 무 말을 알외오릿 가 작동븟허 미령셧오나 봄이 되 와 날시나 온화오면 회츈실 쥴만 알엇 오며 [隔]부모의 슈한은 년이 브족다 말 이 잇온 바 더구 [擡 -
631435
도포 기 지으니 자 아홉 치 뒤 품 여 치 푼 넉〃 압 품 다 압 깃 네 치 칠 푼 넉〃 장 자가옷 광 아홉 치 뒤 하광 일곱 치 닷 분 무 하광 여 치 넉〃 깃 너 한 치 닷 분 고 두 치 팔 푼 져구리 기 여 치 닷 분 쟝 -
631436
며리 밤 이 무탈냐 어졔 편지 시 보앗다 일 송집 치을 엇지 며 네가 오쟉 셥〃히 너기랴 보 듯다 나 어졔 사쳔을 잘 고 오날 올나간다마 셥〃다 셩뉴황 열여덟 이 사 보니 두고 긴 쓰게 여라 그친다 송의게 야간 무양냐 나 시 -
631437
쳔만 몽 밧 대고 생 말은 무 말 알 외오리잇가 비록 숙환이 침즁오시 물약지호의 효양을 읏와 셰 향슈 을 바라시다가 일됴의 쳔지 회는 화고 당 오시니 오 망극오시리 잇가 셰월이 십와 쵸둉셩복을 맛오시고 잇 을 당오시니 더욱 망극 -
631438
쵸하의 연와 거리오셔 긔운 평안오시고 졔 외분 일앙 이오시며 손아악아 남아 두역 후예증 이나 업고 탈 업잇가 거번 븟 치오신 글월 밧와 탐〃 득 반 갑오며 겸와 긋 되분니 균안 오신 일 든〃 깃브오니다 이곳 계요 지오나 안 혼 임노 -
631439
향념 간졀올 글월 밧와 든〃 반갑고 겸 와 쵸동의 거리오며 긔운 평안오신 일 든〃오나 이 동안 날포 되오니 연와 긔운 평안오신 문안 아고져 오며 밧사돈겨오셔도 근녁 여상오시고 도분 일향덜 오시니잇가 일긔 됴와 그만치나 무 -
631440
□□□□□ 싀동은 길의 무이 득 달오니 깃브오며 쟈근 시동은 계동 싀가의셔 만뉴여 못 나려오고 평안이 지시지 굼〃오며 시누의 어링아기 시리 오 가오니 못 잇치오며 부모님 심녀시 일 답〃오이다 부 득이 그리 어려오신되 북어와 선문을 여 -
631441
즁츈의 즁시봉 너의 친당 근역이 강건 시며 층〃 뫼시고 너도 무양야 야간 궁겁다 너의 글시 바다 보니 아릿 다온 안면을 듯 탐〃 사랑 그지 업다 너의 시어룬신겨오셔 녜 손 순셩오시고 평안이 회환오시고 희 마면 깃버오시니 집 경 이 밧 더 잇 -
631442
츄량의 거나리오셔 긔운 평안오신 소식은 종〃 듯오나 비인셔 로 곳 로 반긔지 못오니 셥〃옵기 피 일반이 밧사돈계셔 일젼 셔시나 무 대졉 무〃 슈통오니 셥〃 무 안 가이업던이다 회환 후 태평오시 고 셔방님겨셔도 평안시옵고 층〃 아기 내 -
631443
한아바님젼 샹이 문 안 알외고 일긔 덥온 긔후 안녕신 문안 아 고져 라오며 이동안 톄후 범졀이 엇더시고 두 븐 아바님겨오셔와 도 일 안오시니잇가 아득이 문안 못 듯오니 답〃오며 은 고을노 나려가 지옵시니잇 가 두루 굼〃오이다 셔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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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후 두 달이 되고 셔 보아도 번 답쟝 못 니 챵결 측양 업다 요이 일긔 온 화니 뫼와 무탈 며 안질은 쾌 냐 무 병이 쟝불이 신냐 마 아쳐릅 고 다 나는 혼실 이 아즉 별고 업스니 다나 나는 근 소 쳥 일노 골몰 무다 니 괴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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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평안이 쥬무신 문안 듣고 든〃 오이다 긔별신 거 보션은 발라 기우 랴고 던 것 보 미 여도 업와 명일 앗침 랴고 것 셔 되 보 이시면 말신 로 보오고 연말 못오니 셥〃 이 [뒷면] 업이다 여긔 어 린것 남 감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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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님 젼 샹이 문 안 알외고 상한의 긔후 안녕신 문안 아고 져 라오며 객듕 치시고 용녀의 감시니 톄졀이 말이 못 되실 일 하졍 의 동〃온 복모 브리디 못 와 고 지우금 을 완졍치 못 시고 사우 도 못 뫼시니 망조 신 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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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량의 거리오셔 긔운 평안오신 문안 고져 오며 소졔졀이 일안오시고 셔 방님겨셔 일젼 보으로 가셔 〃 연일 평안오신지 념여 노이지 아니이다 큰의셔 포 기 리시든 외임을 시니 경 남의 업오신 듯 오들 감축시 리잇가 우리 마음의도 -
631448
츈일이 고이 년여 뫼와 무양 지고 두 분 긔운 일 양오시고 너의 족하악 튱 실냐 밧고여 달이 포집 도록 긔별 드를 길 업니 즉그의 굼〃 념 간졀 예셔도 별고 업 싀모 장 셩한 날 업니 괴롭다 아 져의 동 조 편 보 일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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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즁의 글시 보니 더욱 든〃다 아희들 병이 어 이 지리냐 담견인은 젼 수이 이월버텀 마로의 쳐 빈미 듯니 어이 몸을 마고 가져넌냐 병이 만일 더 던들 내가 너려갈 엿다 그만이나 다니 오히려 다 나 죵시 쾌치 못 일 답〃고 마 아쳐롭다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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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삭 셩치 못 긔별 듯고 염 녀만 〃이나 챠〃 나은 소식 듯기 고엿더니 지금 위경 듕이 라니 외오셔 무산 병인지 쟈셔 이 알 길도 업시 이리 답〃 샤〃 망 념 엇더타 리 아모려나 편 후 감셰가 잇지 이리 굼〃한 마 음 엇더타 시작리 아모려나 약효나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