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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39601

    계사년에 유생(儒生) 곽성묵(郭性黙) 등이 고 온천 처사(溫泉處士) 황면충(黃勉忠)이 정표(旌表)의 은전을 입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청한 상서(上書) 본부의 유생 유학(幼學) 곽성묵(郭性黙)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두 번 절하며 유상(留相) 합하(閤下)에게 글을
  • 639602

    갑신년에 유학(幼學) 황윤종(黃潤鍾)이 반수(班首)인 자신의 부친을 벌한 고(高)와 심(沈)의 처벌을 요구하는 단자   단자(單子) 황공한 심정으로 살펴보시기 바라며 삼가 아룁니다. 제가 고(高)와 심(沈)의 일로 전후 아뢴 것은 바로 향중(鄕中)에 사는 사람들이라
  • 639603

    1853년(철종 4)에 황호순(黃浩淳)이 뒤늦게 본인 증조부의 무덤이 법전에 어긋났다고 소지를 올린 박경환(朴景煥)의 처벌을 요청한 원정(元情)   화민(化民) 유학(幼學) 황호순(黃浩淳) 원정(原情) 삼가 지극히 원통한 심정을 아뢰니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 639604

    병신년에 황도정댁(黃都正宅) 노(奴) 오봉(五奉)이 묘지기 문치옥(文致玉)의 군정(軍丁)을 면제시켜 달라고 청하는 소지(所志)   길상(吉祥) 황도정댁(黃都正宅) 노(奴) 오봉(五奉) [좌촌] 삼가 소지를 올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 도정 영감(都正令
  • 639605

    갑신년에 황모가 자신의 부모 산소 근처에 몰래 묘를 쓴 박계도(朴啓道)의 이장을 촉구하는 단자 길상면(吉祥面) 선두동(船頭洞) 황 …(원문 결락)… 단자(單子) 황공한 심정으로 살펴보시기 바라며 삼가 아룁니다. 저의 부모 산소가 장령면(長嶺面) 소산동(小山洞)에 있
  • 639606

    갑술년 예산댁(禮山宅) 노(奴) 악금(岳金)이 상전과 남전의댁(南全義宅)의 산송에 관해 올린 소지 경안(慶安) 중에 …(원문 결락)… 예산댁(禮山宅) 노(奴) 악금(岳金)이렇게 삼가 소지(所志)를 올려 말씀드릴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문 결락)… 주댁(州宅)이
  • 639607

    1742년(명종18)에 안울산댁(安蔚山宅)의 노(奴) 계봉(戒奉)이 광양군(廣陽君) 안황(安滉)의 불천묘전(不遷墓田)을 추심하기 위해 올린 소지 경안(慶安) 2리(里)에 사는 안 울산댁(安蔚山宅) 노(奴) 계봉(戒奉)이렇게 삼가 소지(所志)를 올려 말씀드릴 일은 다
  • 639608

    1722년(경종2) 광주부 경안리에 거주하는 안서희(安瑞熙)가 광주부에 광양군(廣陽君) 안황(安滉)의 묘위 전답(墓位田畓)을 추심하기 위해 올린 소지 경안(慶安)에 거주하는 화민(化民) 안서희(安瑞熙) 압(押) 이렇게 삼가 말씀드릴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10
  • 639609

    1722년 안극이 광주부에 간통한 안명륜의 처 임녀가 몰래 방매한 토지를 추심하기 위해 올린 소지 화민(化民) 안극(安極) 등(等)이 소지로 말씀드릴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의 고조(高祖)인 호성공신(扈聖功臣) 광양군(廣陽君:1549∼1593)의 산소가 경안(
  • 639610

    경안리에 거주하는 안양중(安養重) 등 안씨문중에서 문중 토지를 몰래 방매한 안정옥(安鼎玉)의 수사 및 처벌을 요청하는 등장 성주(城主)님 전(前) 단자(單子). 경안(慶安) 화민(化民) 등(等) 등장(等狀)삼가 아룁니다. 집안에는 종가(宗家)가 있고 종가에는 종법(
  • 639611

    소지(所志) / 미상
    병으로 인해 사직을 요청하는 소지 자주 애쓰고 채찍질하며 직무를 수행하다가 곧바로 병이 생겨 그만둔 것이 한두 번이 아니오며, 지금 나라의 경사에 또 (은혜를) 입었습니다. 어제는 비로소 사은숙배(謝恩肅拜)를 하고 근근이 예를 올렸는데 ▣…▣노고한 나머지 병세가 또
  • 639612

    소지(所志) / 미상
    조상의 산소를 이장하기 위해 휴가를 요청하는 소지 운운. 제가 말미를 얻는 것으로 지난가을 면전에서 여쭙긴 하였지만, 진실로 처음에는 공무에 얽매여 ▣…▣ 갑자기 저의 질병이 깊어져 마침내 신청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해가 바뀌고 봄 또한 반이나 지나버렸습니
  • 639613

    남이리와 구정면 어단리에 사는 이들이 연명으로 올린 등장 남이리(南二里), 구정면(邱井面) 어단리(漁湍里) 거민(居民) 등장(等狀) 삼가 이 글을 올리는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 동(洞)이 북둔산(北遯山) 아래에 있는데 치우치게 흉년의 피해를 입어 …(원문 결
  • 639614

    병신년에 진산군에 사는 문선명 등 6개 면민들이 관찰사에게 진산군수의 유임을 청원하며 올린 등장 도내 진산군(珍山郡)에 사는 문선명(文善明) 등이 올리는 등장(等狀) 삼가 소지로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로부터 소부두모(召父杜母)를 일컬은 것은 시세(時勢)로
  • 639615

    경진년에 황참봉댁(黃叅奉宅) 산직(山直) 정노정(鄭老正)이 화재로 불탄 충렬공(忠烈公) 황일호(黃一皓)의 묘제 관련 공문을 재발급해 달라고 올린 발괄 몽도(蒙道) 분대리(粉垈里) 황참봉댁(黃叅奉宅) 산직(山直) 정노정(鄭老正) 발괄(白活) 삼가 아뢰는 사유는 다음과
  • 639616

    신사년에 황참봉댁(黃叅奉宅) 산직(山直) 정노정(鄭老正)이 충렬공(忠烈公) 황일호(黃一皓)의 묘제와 관련한 완문(完文)을 허락해 달라고 순사또에게 올린 소지   도내 부여현 황 충렬공(黃忠烈公) 지소 대감(芝所大監) 묘직(墓直) 정노정(鄭老正) 삼가 아뢰는 내용은
  • 639617

    입하면 고(故) 김방길(金邦佶:1715〜42) 처(妻) 오씨(吳氏)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자인 저는 운명이 기구해서 일찍 남편을 잃었고 또 자녀도 없습니다만, 남편은 누대에 걸친 종손이니 후사를 세우지[立後]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
  • 639618

    원정(原情) 유학 김득문〔착명〕 아뢰옵니다. 제가 주인을 배반한 계집종 춘단(春丹)에게 볼기[笞] 5대를 때린 후에 춘단이 다른 병으로 인해 죽었는데 그 아들 두리쇠(斗里金)와 두명(斗明) 등이 무고하여 옥사를 일으켜 현재 차가운 감옥에 갇혀 거듭 형신(刑訊)을 받
  • 639619

    유생(儒生) 송윤태(宋潤泰), 최영권(崔榮權), 이익술(李益述) 등이 삼가 목욕재개하고 성주합하(城主閤下)께 글을 올립니다. 사람이 태어났다가 죽는 것은 평상(平常)의 일이며, 살아남기를 좋아하고 죽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모두 함께 지닌 본성(本性)입
  • 639620

    부안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磻里)에 거주하는 사노(私奴) 만엽(萬葉) 다음과 같이 삼가 소지를 올리는 것은 저의 상전께서 고기잡이 일을 하도록 하여 균안(均案)에 기록되어 있는 2냥세선(二兩稅船)을 사용하다가, 지난 2월에 관할하고 계신 섬 강 머리에 도착하여
  • 639621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磻里)의 김생원(金生員) 댁 만엽(萬葉) 다음과 같이 삼가 소지를 올리는 것은 저의 상전께서 물고기를 잡아 이익을 내기 위하여 균안(均案)에 기록되어 있는 2냥세선(二兩稅船)을 사용하다가, 지난 2월에 위도(蝟島) 포구에 도착하여 정박하였사
  • 639622

    입하면(立下面) 우내(又內) 유포고(柳浦高) 생원댁 종 분옥(分玉) 다음과 같이 삼가 소지를 올리는 것은 저의 상전댁 잠자답(箴字畓) 12두락지(斗落只)가 대류천(大柳川) 앞들에 있습니다. …(원문 결락)… 때를 당하여 세미(稅米)와 각각의 채무를 마련해낼 길이 없
  • 639623

    입하면(立下面) 우반리(愚磻里)의 김생원(金生員) 댁 종 복남(卜男)이 다음과 같이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것은 저의 상전(上典)댁의 농사일에 부리는 소가 야외(野外)에서 서로 싸워 다리가 부러진 지경에 이르렀으므로 이에 감히 연유(緣由)를 갖추어 우러러 호소하
  • 639624

    현내(縣內) 장동환(張東煥), 장성환(張晟煥) 등장(等狀) 사정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들 6세조부모(世祖父母) 산소와 고조부(高祖父) 산소가 상서면(上西面) 개암동(開巖洞) 동쪽 기슭에 위치해 있고 지켜온 것이 지금까지 200여년이 됩니다. …(
  • 639625

    1850년(철종1) 3월 보성군 백성들이 환곡 포흠 수쇄 문제를 자신들이 비변사에 직접 호소한 건에 대해 해명하는 내용으로 조사관에게 올린 등장 보성군(寶城郡) 대소민인(大小民人) 등장(等狀) 삼가 말씀드릴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전들이 포흠 낸 것을 백성에게 징
  • 639626

    1850년(철종1) 능주 유생 정재호 등이 보성군 환곡 수쇄 조사 문제로 수감된 능주목사 김진화의 사면과 석방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비변사에 올리기 위해 작성한 상서 전라도 능주(綾州) 유생 유학(幼學) 정재호(鄭在浩)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비변사 합하(閤下)께 상
  • 639627

    현일면(縣一面) 연동(蓮洞) 이임(里任) 오준철(吳俊哲). 삼가 소지(所志)로 아뢰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마을은 예전부터 본래 호역(戶役)으로 응납(應納)하는 사례가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호역을 부과하지 않겠다는 내용으로 본 현과 도(道)에서 발급해준
  • 639628

    ▣…▣ 노(奴) 홍렬(洪烈). ▣…▣ 다음과 같습니다. 제 상전가(上典家)에 세업(世業)이 없을 수 없으나 장사를 할 뜻은 없으므로 ▣…▣입니다. 더욱 상전께서 연달아 초상을 치르시고 칠순이 가까운 연세로 본래 ▣…▣ 병증이 되었으므로 인사(人事)로 번거롭게 해드리
  • 639629

    해남(海南) 윤상제댁(尹喪制宅) 사내종 일순(一順) 삼가 소지로 아뢰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상전이 여러 달 체수(滯囚)된 나머지 뜻하지 않게 신병을 얻어 지금 몹시 앓으며 식음을 전폐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유로 우러러 호소하오니 헤아리신 후 소인을 대신
  • 639630

    백도면(白道面) 간두리(幹頭里) 김여동(金呂同) 삼가 아뢰는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해남(海南) 백련동(白蓮洞) 윤도사댁(尹都事宅) 묘지기입니다. 원래부터 사대부가 묘지기에게는 잡역(雜役)으로 침범하지 않는 것이 법이므로 제가 묘지기 일을 한 지 수십 년이
  • 639631

    현산면(縣山面) 백야지리(白也只里)에 사는 윤 이산(尹尼山) …(원문결락)… 소지(所志)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늘에 닿을 만큼 민망하고 절박한 사정은 …(원문결락)… 일 년 동안 경작하여 일 년 동안 먹고 사는데 새 것과 옛 것을 겨우 이어가니 바로 울부짖는
  • 639632

    현산면(縣山面) 백아지리(白也只里)에 사는 천립(千立) [좌촌(左寸)] 삼가 소지(所志)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논은 화산면(花山面) 일도리(一道里) 용자원(容字員)에 있는데, 다른 사람의 전답이 섞여 들어가고 서로 침범하는 일 때문에 봄을 기다려 경
  • 639633

    화산면(花山面)에 사는 사내종 옥산(玉山)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본래 전토(田土)가 없는 사람입니다. 계묘년 양안(量案) 및 갑술년 양안에 주인 없는 진황지가 현산면(縣山面) 선석동원(仙石洞員)에 있는데, 로자(露字) 진전(陳田)
  • 639634

    화산면에 사는 사내종 왕산(往山) 이 소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본래 전토(田土)가 없는 사람인데 지난 계묘년부터 현산면(縣山面) 선돌동원(仙乭洞員)에 있는 로자(露字) 밭 2마지기와 주인이 없는 같은 자호(字號)의 콩밭 10마지기가 주인 없는 진황지(陳荒地)이
  • 639635

    현산면(縣山面)에 사는 고망금(高忘金)【병오년 호구가 관철되어 있어 신호구를 제출하지 않음】 삼가 소지를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본래 전답이 없는 사람인데, 동면(同面) 선돌동원(仙乭洞員) 양안(量案)의 주인 없는 진황전(陳荒田)인 치자(致字) 전답으로
  • 639636

    해남(海南)에 거하는 통훈대부(通訓大夫) 전(前) 행(行) 성산 현감(星山縣監) 신(臣) 윤선도(尹善道)의 아들 생원(生員) 신(臣) 윤인미(尹仁美)는 참으로 황공한 마음으로 거듭 머리를 조아리며 백번 절하고 주상 전하께 말씀을 올립니다. 신의 아비가 비록 색거(色
  • 639637

    조도(鳥島) 먼 바다 맹도(孟島)에 사는 백성 이남(李楠), 최복남(崔卜南), 박일선(朴一先) 등(等) 삼가 절박한 사정을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섬은 궁벽한 곳에 떨어져 있는 여러 섬들 중에 가장 가장자리에 있는 작은 섬입니다. 바닷가는 척박하고
  • 639638

    1765년(영조41) 경상도 유생 최이 등이 송암 이로의 증시를 청원하는 내용으로 경상도관찰사에게 올린 상서 도내 유생 최의(崔嶷)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순상국(巡相國) 합하께 상서(上書)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저희들은 작년 봄에 본 도 의령현(宜寧縣) 송암(松
  • 639639

    …(원문 결락)… 유학 김대(金岱) 등 …(원문 결락)… 노씨(盧氏) 선영이 …(원문 결락)… 에 있습니다. …(원문 결락)… 파 옮기도록 했으나 저들은 여전히 …(원문 결락)… 관령(官令)을 받들어 징계 …(원문 결락)… 저지른 완악함과 간교함이 이미 …(원문 결
  • 639640

    1857년(철종 8) 의성김씨 집안의 노 옥룡이 강릉부 소재 금광평을 추심하기 위해 강원도순찰사에게 올린 청원문서의 제사(題辭)를 받아 이를 시행해 달라고 강릉부에 청원하는 소지 【정사년 감영의 뎨김을 접수한 문서】=안동에 사는 김생원 댁 노 옥룡(玉龍) 삼가 소지
  • 639641

    의성김씨 집안의 노 옥룡이 강릉부 소재 금광평 추심에 관하여 강원도 감영에서 제사(題辭)를 받아 이를 강릉부에 청원하는 소지 안동에 사는 김생원 댁 노 옥룡(玉龍) 삼가 소지(所志)를 아뢰는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댁이 선세(先世)에 입안 받은 금광평(金
  • 639642

    1746년에 김수하 등이 자제 교육을 위해 서실(書室)을 짓는데 일꾼을 먹일 식량이 부족하니 별환자를 지급해달라고 수령에게 청하는 상서 화민(化民) 유학(幼學) 김수하(金受河) 등이 삼가 목욕재계하고 재배(再拜)하여 성주(城主) 합하(閤下)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 639643

    1773년(영조49) 윤3월에 안동에 사는 생원 이인협(李寅協) 등이 사원(四院_鏡光書院ㆍ默溪精舍ㆍ泗濱ㆍ栢麓)의 안동지지(安東地誌) 등록을 위해 경상감영(慶尙監營)에 청하는 상서 안동(安東)에 사는 생원(生員) 이인협(李寅協) 등이 목욕재계하고 순상(巡相) 합하께
  • 639644

    무인년 11월에 도연서당(陶淵書堂) 수직노(守直奴) 소영(小英)의 군포탈하(軍布頉下)를 위해 의성김씨가에서 안동부사에게 청하는 상서 임남면(臨南面) 도연서당(陶淵書堂) 모인 등이 목욕재계하고 성주합하께 글을 올립니다. 삼가 …(원문 결락)… 군역(軍役)에 들어, 탈
  • 639645

    1873년(고종10) 12월에 안동 천전리 백성 김영진(金英鎭)ㆍ김창식(金昌植) 등이 자신의 선조 사윤공(司尹公 金台權, 미상〜1363)의 분산이 있는 죽산부에 장광동 촌 뒤쪽에 묘하전답을 샀으니 입지(立旨)를 내려 달라는 내용으로 죽산부사에게 청하는 상서 경상도
  • 639646

    1531년(중종 26) 8월에 안동에 사는 김진사댁 노(奴) 옥룡(玉龍)이 자신의 상전을 대신하여, 상전이 강릉도호부내 금광평(金光坪)에 새 땅을 개간하고자 하니 이 땅에 대해 입안을 발급해 줄 것을 청하는 내용으로 강릉대도호부사에게 청하는 소지 【첫 입안(立案)
  • 639647

    1834년(중종29) 3월에 안동에 사는 김생원댁 노 옥룡(玉龍)이 상전을 대신하여 학산동(鶴山洞)의 축보(築洑) 시 수돌(修堗) 관련 일로 학산동민이 관의 명령을 따라 분수(分水)하려 들지 않는다며 고발하는 내용으로 안동부사에게 청하는 소지 【갑오년 보를 쌓을 때
  • 639648

    1834년(순조 34)년 3월에 의성김씨가 노(奴) 옥룡(玉龍)이 상전댁 신개간 입안처(立案處)인 안동부 금광평(金光坪) 축보(築洑) 시에 학산동(鶴山洞) 반민(班民)이 돌(堗)을 무너뜨리며 훼방한 일을 전하며 그들에게 다시 수리하도록 명령해 달라는 내용으로 안동부
  • 639649

    1834년(순조 34) 4월에 안동(安東) 김생원댁 노(奴) 옥룡(玉龍)이 상전(上典)을 대신하여 사표(四標)를 정해둔 금광평 내의 전답을 찾기 위해 새로 입지(立旨)를 받고자 하니 감영의 제사대로 속히 타량(打量)하여 성급해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강릉도호부사에
  • 639650

    1834년(순조 34) 안동 천전리에 사는 김노(金奴) 옥룡(玉龍)이 상전을 대신하여 상전의 입안처인 강릉 부남면 금광평(金光坪) 땅에 대해 개간(開墾)을 시작할 것이니 수로(水路)를 따라 있는 인근 지역 경작자들에게 전령(傳令)을 보내 알리고, 자신들의 개간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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