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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39751

    현(縣)에 사는 윤별좌댁(尹別坐宅) 사내종 애순(愛順) 이 소지를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상전이 본현에 사는 전(前) 사과(司果) 윤순길(尹順吉)에게 사내종 순이(諄伊)와 계집종 순생(諄生), 사내종 노적(路積) 및 순생이 금년에 낳은 계집종을 합하여 4구(口
  • 639752

    저의 상전 선대(先代)의 농장은 재산면(才山面) 후곡리(後谷里) 불장동(佛莊洞)에 있습니다. …(원문 결락)…한 이후, 오랫동안 묵혀두고 …(원문 결락)… 갑술년(1634 인조12) 양전 때 현내리(縣內里)의 …(원문 결락)… 감고관(監考官) …(원문 결락)… 이
  • 639753

    유학(幼學) 김렴(金𥖝)의 노(奴) 응남(應男). 우리들 노(奴)가 드리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전 집안 선대(先代)의 농장은 본부(本府) 재산현서면(才山縣西面) …(원문 결락)… 장동(莊洞)에 있습니다. 이 농장을 지키는 노(奴) 평구(平仇)가 도망간 이후
  • 639754

    1657년(효종8) 김학기가 값을 지불하고 속신시킨 천첩 소생 2명을 박문범이 불법으로 차지하고 있으므로 순찰사에게 속신시킬 때 지불한 값의 추심을 청하는 소지 선산(善山)에 거주하는 김학기(金學基) 〔착명〕 삼가 소지로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영천
  • 639755

    현(縣)에 사는 전(前) 별좌(別坐) 윤인미(尹仁美)〔착명〕 삼가 이 소지를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비를 매득하였으므로 예에 따라 사급하도록 명령하여 주십시오. 행현감(行縣監) 처분 순치 15년(1658, 효종9) 10월 일 소지 〈제사(題辭)〉 형방에게.
  • 639756

    양주(楊州) 거주 윤참의댁(尹叅議宅) 호노(戶奴) 산복(山福) 〔좌촌〕 삼가 아뢰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상전댁의 사내종 서산(瑞山) 사는 말룡(唜龍)이는 양인 처 안심(安心)과의 사이에서 첫째인 계집종 대례(大禮, 1623년생), 둘째인 사내종 대근(大斤
  • 639757

    【추가로 올림】 양주(楊州)에 사는 윤참의댁 호노(戶奴) 산복(山福)[우촌(右寸)] 삼가 소지를 올립니다. 저희 상전댁의 사내종 말룡(唜龍)이 양처(良妻) 안심(安心)과 낳은 …(원문 결락)… 소지에서 상세히 진달하였으니 다시 번거롭게 해드리지 않겠습니다. 이 구정
  • 639758

    양주(楊州)에 사는 윤참의댁 호노(戶奴) 산복(山福) 〔좌촌〕 삼가 아뢰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산(瑞山)에 살고 있는 저의 상전댁의 사내종 말룡은 양처(良妻) 안심(安心)과 낳은 첫째 소생 계집종 대례(大禮) 나이 계해생, 둘째 소생 사내종 대근(大斤) 나이
  • 639759

    승인(僧人) 자운(自雲) 소지(所志)로 아뢰는 하늘을 찌르도록 원통한 제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구입하여 농사지어 먹어오다가 매각한 녹산면(彔山面) 논을, 현재 점유하고 있는 인복(仁福)이 불법으로 탈취할 계획으로 소지를 올려 (저를) 찾아 잡아오도록 하셨습
  • 639760

    해남 연동(蓮洞) 윤생원댁 사내종 성록(聖祿) [수결] 삼가 의송을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상전댁은 누대에 걸친 종가(宗家)로서 3백여 년 동안 전래된 구장(舊庄)이 진도(珍島) 바깥바다 맹골도(盟骨島)에 있고, 그곳에서 생산되는 각종 수확물에 대해서는
  • 639761

    현(縣)에 사는 권지 학유(權知學諭) 윤인미(尹仁美)〔착명〕 삼가 소지를 올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비를 매득하였으니 예에 따라 사급하도록 명령하여 주십시오. 행현감(行縣監) 처분 계묘년(1663, 현종4) 3월 일 소지 〈제사(題辭)〉 형(刑) 8일 G002
  • 639762

    1653년(효종4) 11월에 안동(安東)에 사는 생원 김방렬(金邦烈)ㆍ유학 김방형(金邦衡) 등이 먼 인척이 되는 이대의(李大意) 측과의 노비소송에서 자신들의 소유 노(奴)인 강수(姜守)의 후손 비 강대(江代) 등의 소유권 증명을 위해 경상도관찰사에게 청하는 소지 안
  • 639763

    1653년(효종4) 안동에 사는 김방렬(金邦烈)ㆍ김방형(金邦衡)이 자신들의 소유 노(奴) 강수(姜守)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는 이의대(李意大) 측을 비리무정(非理誣呈)으로 규정하고 이의대가 강수 후소생들을 겁박하고 재산을 빼앗은 사실을 전하며, 노비소유자를 결정해주
  • 639764

    통훈대부(通訓大夫) 황주 판관(黃州判官) 김명열(金命說:1613〜?)〔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문 결락)… 처분하신 뜻이 평범한 처분과 달랐던 것은 공적으로나 사적으로 편한듯하지만, 판관의 개인적인 사정이 급박하기 때문에 하는
  • 639765

    해남현에 사는 윤정자댁(尹正字宅) 사내종 애순(愛順) 이 소지(所志)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같은 현에 사는 윤정미(尹珵美)에게 계집종 2명을 매득하였습니다. 규례에 따라 사급(斜給)하도록 분부해 주십시오. 행현감주(行縣監主) 처분(處分) 갑진년(1664) 2월
  • 639766

    해남(海南) 백련동(白蓮洞) 윤도사댁(尹都事宅) 노(奴) 성록(聖祿). 삼가 아뢰는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댁은 누대에 걸친 종가로 대대로 내려오는 구장(舊庄)이 사또 치하의 맹골도(孟骨島)에 있어 세를 거둬 왔습니다. 본 도(島)는 멀리 떨어진 바다에 위치
  • 639767

    성주(城主) 합하(閤下) 【손회종(孫會宗:1602~1667)이 현감일 때】 민(民) 급제자(及第者) 윤인미(尹仁美:1607~1674) 〔착명〕 살펴주시기 바라며 말씀드립니다. 저의 증조부 병조 정랑(兵曹正郞)의 묘는 해남현 장고점동(長古店洞)에 있는데, 새로 자리
  • 639768

    현내(縣內)에 사는 사노(私奴) 홍열(弘烈) 이 소지(所志)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해남현에 사는 전 사과(前司果) 윤선양(尹善養)에게 노비를 매득하였습니다. 규례에 따라 사급(斜給)하도록 분부해 주십시오. 행현감주(行縣監主) 처분(處分). 강희(康熙) 5
  • 639769

    통훈대부(通訓大夫) 행(行) 평산 도호부사(平山都護府使) 김명열(金命說:1613〜?)〔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사인 저는 본래 풍토병을 앓아 고질이 된 지 여러 해가 되었는데, 상(喪)을 치르고 난 후 증세가 더욱 악화되어 고통을
  • 639770

    통훈대부 행 평산 부사 김명열(金命說:1613〜?)〔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형편은 이미 다 말씀드렸으므로 다시 번거롭게 해서는 안 됩니다만, 신병(身病)의 경우는 몇 년 동안 고질이 되어 일시적인 작은 병이 아닙니다. 해수(
  • 639771

    통훈대부 행 평산 부사 김명열(金命說:1613〜?)〔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형편과 병세는 이전 사직 소장에서 이미 말씀드렸으니 다시 누누이 아뢰지 않겠습니다만, 사또께서 …(원문 결락)… 지금 상황에서 더욱 답답하고 절박한 일
  • 639772

    통훈대부 평산 부사 김명열(金命說:1613〜?)〔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형편은 사또께서 이미 상세히 알고 계시고, 병세가 오래 낫지 않아 고질이 된 것 역시 거짓이 아니니, 사또께서 불쌍하게 여기는 생각이 들어 계문하여 파직시
  • 639773

    통훈대부 행 평산 부사 김명열(金命說:1613〜?)〔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체직을 청하는 것은 싫어서 피하는 일이 아니라 형편과 병세가 답답하고 급박한 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또께서 끝내 살펴주시지 않으셨기에, 감히
  • 639774

    …(원문 결락)… 평산 부사 김명열(金命說:1613〜?)〔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정(下情)이 상달(上達)되지 않아 다시 소장을 올렸다가 다시 퇴짜를 맞았고 압박한다고 까지 하셨습니다. 줄곧 번거롭게 해드려 …(원문 결락)… 조정
  • 639775

    통훈대부 평산 부사 김명열(金命說:1613〜?)〔착명〕 삼가 소지를 올려 말씀드리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직 상소 가운데 황주 판관 때의 일을 거론하여 신병(身病)이 응당 파직시켜야 하는 이유를 아뢰었습니다. 그러나 말이 뜻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여 편치 못한
  • 639776

    해남(海南) 윤 생원(尹生員) 댁(宅) 노(奴) 정원(正元) [좌촌(左寸)] 삼가 소지를 올리는 절박한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전댁(上典宅)에서 숨어있는 노비인 임명운(林命云)의 권속을 찾는 일로 지난번에 소지와 발괄[白活]282)282)『한국민족문화대을 올리니
  • 639777

    박송악이 김생원댁 노 귀삼에게 전 7마지기를 전문 80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55년 경술년 12월 26일 오천 김생원댁[金生員宅] 노 귀삼(奴 貴三)에게 주는 표기(表記) 이…(원문 결락)…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긴히 쓸 곳이 생겼기 때문에 남산원리
  • 639778

    1791년(정조15) 김주시가 김종수에게 밭을 45냥에 방매하면서 발급한 전답매매명문 1791년(정조15) 신해년 2월 18일 종손인 김종수(金宗壽)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명문은 전래해 오고 있는 대전(垈田)으로 약자(若字) 32번전 중에 여섯 짐 두 묶음의 곳
  • 639779

    1791년(정조15) 김종수가 의계에 논을 70냥의 값에 방매하면서 발급한 전답매매명문 1791년(정조15) 계축년 2월 30일 의계(義稧)에게 주는 명문(明文) 이 문서는 과거로 인해 생긴 빛을 마무리 할 계획으로 작성합니다. (그래서) 대대로 전수 받은 좋은 논
  • 639780

    건륭(乾隆) 57년 임자년 정월 12일 김생원댁 노 득위(得爲)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저의 상전댁(上典宅)에서 이매(移買)를 하기 위해 하동(下東) 연모제(蓮毛堤) 아래 6작(作)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신자(信字) 논으로 두락수가 1
  • 639781

    건륭(乾隆) 57년 임자년 정월 26일 김생원댁(金生員宅)의 돌산(乭山)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스스로 매득하여 갈아먹어 오던 곳을 이매(移買)를 하기 위한 까닭으로 상서(上西) 8작(作) 지역에 소재한 자호가 출자(出字)인 논으
  • 639782

    김시영이 정중광 등에게 답 2두 5되지기를 전문 64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57년 계축년 1월 10일 노림서원(魯林書院) 섬학(贍學) 유사(有司) 정중광(鄭重光) 이종해(李宗楷)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긴히 쓸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조상으
  • 639783

    김시영이 전 5부를 전문 25냥에 밭을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57년 임자년 4월 16일 아무개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긴히 쓸 곳이 있어서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 오던 밭 중에서 남선(南先) 강정동원(江亭洞員)에 소재한 궐
  • 639784

    김시영이 김무암에게 전 2마지기를 전문 22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57년 임자년 11월 13일 김무암(金戊巖)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긴히 쓸 곳이 있기 때문이다.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 오던 강정동원(江亭洞員)에 소재한 궐자(厥字) 17번
  • 639785

    김시영이 권의겸에게 전 20부 2속을 전문 33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57년 임자년 12월 15일 권의겸(權義謙)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긴히 쓸 곳이 있기 때문이다.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 오던 장인동원(長仁洞員) 소재의 태자(胎字) 56번
  • 639786

    …(원문 결락)… 년 계축년(1793) 정월 초 8일 유학 김정하(金鼎夏)에게 …(원문 결락)…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매우 긴박하게도 긴히 쓸 곳이 있어서 전해내려 오던 논 중 자호가 환자(桓字) 혹은 수자(獸字)인 논으로 울산동(亐山洞
  • 639787

    건륭(乾隆) 57년 계축년 2월 초 2일 유학 김정렬(金鼎烈)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상사(喪事)로 인해 생긴 빚을 갚을 방도가 없어, 전해내려 오던 논으로 하동(下東) 옹정구리(瓮井旧里) 전평(前坪)에 소재한 자호가 염자(念字)이고
  • 639788

    금 아무개가 유 아무개에게 전답 7마지기를 전문을 받고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58년 계축년 3월 초 7일 유(柳)…(원문 결락)…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 오던 논밭으로 번천(樊川)지역에 소재한 밭…(원문 결락)…8속, 11
  • 639789

    건륭(乾隆) 58년 갑인년 정월 19일 유학 김정하(金鼎夏)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중요하게 쓸 곳이 있는 까닭으로 내가 스스로 매득한 논으로 옹정구리(瓮井旧里) 전평(前坪)에 소재한 자호가 염자(念字)이고 결부수가 4복 5속, 두락수
  • 639790

    건륭(乾隆) 59년 갑인년 12월 18일 김생원댁 노 석산(石山)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스스로 매득하여 갈아먹어 오던 하동(下東) 7작(作) 지역에 소재한 논으로 자호가 충자(忠字)에 두락수는 5마지기, 결부수는 6복 6속인 곳
  • 639791

    노림서원 장무 김덕손이 토답 2두 5승락을 전문 45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59년 갑인년 3월 초 10일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노림서원(魯林書院) 강당(講堂)에 대한 중수(重修)를 한 후에 갚아야 할 돈이 매우 많은데, 이를 갚을 길이 전
  • 639792

    건륭(乾隆) 60년 을묘년 윤(閏) 2월 21일 김생원댁 노 석산(石山)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조상으로부터 깃하(衿下, 곧 衿給) 받아 여러 해동안 갈아먹어 오던 논을 중요하게 쓸 곳이 있는 까닭으로, 본면(本面) 5작(作)지역에 소
  • 639793

    건륭(乾隆) 60년 을묘년 11월 30일 연제계(蓮堤契) 유사(有司) 김생원댁 노 석산(石山)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저의 상전댁(上典宅)에서 이매(移買)를 하기 위하여 상전댁이 스스로 매득한 논으로 하동면(下東面) 연제(蓮堤) 아래
  • 639794

    김시공이 전 10부 5속을 전문 6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건륭 60년 을묘년 1월 28일…(원문 결락)…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긴히 쓸 곳이 있어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 오는 밭 중에서 남선(南先)지역의 강정원(江亭員)에 소재
  • 639795

    금상희가 김유련에게 전 10마지기를 230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가경 원년(1년) 병진년 11월 17일 유학 김유련(金幼鍊)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매(移買)할 일이 있는 연유로 해서,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 오던 하오천원(下烏
  • 639796

    권홍이가 김돌손에게 답 2부 1속을 전문 10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가경 2년 정사년 5월 초 2일 김돌손(金乭孫)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긴히 쓸 곳이 있어, 스스로 매득했던 논 중에서 거동원(炬洞員)에 소재한 결자(結字)
  • 639797

    김시영이 김계백에게 전 2부 1속을 전문 10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가경 3년 무오년 2월 13일 김계백(金戒白)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것은 긴히 쓸 곳이 있기 때문이다. 장인동원(長仁洞員)지역에 소재한 태자(胎字) 59번 밭 중에서 결부수가 2부
  • 639798

    김시영이 김계백에게 전 1마지기를 전문 14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가경 4년 기미년 2월 17일 김일손(金日孫)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긴히 쓸 곳이 있는 까닭으로 장인동원(長仁洞員)지역에 소재한 집안의 묘위전(墓位田)으로 태자(胎
  • 639799

    김복손이 박섬도에게 답 2부를 전문 10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가경 5년 경신년 5월 초 2일 박섬도(朴暹道)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 자신이 긴히 쓸 곳이 있는 까닭으로, 전에 스스로 매득했던 논 중에서 연동원(烟洞員)에 소재한
  • 639800

    김복손이 박섬도에게 답 4마지기를 전문 83냥에 팔며 작성한 매매문서 가경 5년 경신년 5월 초 2일 고종사촌(姑從四寸) 박섬도(朴暹道)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작성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내가 쓸 곳이 생긴 까닭으로…(원문 결락)…의 몫으로 받은 논 중에서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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