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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52,310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49351

    10일. 진도 감목관(珍島監牧官) 신대건(申大健)과 문경현감(聞慶縣監) 송윤재(宋倫載), 공조참의 심갱(沈鏗)이 와서 조문했고, 주서 조석정(曺錫正)이 찾아왔다. 송윤재(宋倫載): 1795년(정조 19) 7월 21일에 문경 현감에 임명되었으나 1800년(정조 24)
  • 649352

    11일. 진사 이헌영(李憲英)과 유생 이명기(李命基)가 와서 조문했다.
  • 649353

    12일. 큰형님이 도로 선산 아래로 갔다.
  • 649354

    14일. 달경이 『논어』를 다 읽고 그대로 5~6일 동안 숙독했다. 첨지(僉知) 서유엽(徐有燁)이 와서 조문했다. 서유엽(徐有燁): 연대기 사료에서 1803년(순조 3) 윤2월 5일에 첨지로 임명된 사실부터 확인된다. 첨지라는 표현은 오류인 듯하다.(『승정원일기』)
  • 649355

    15일. 아사 심하현(沈夏賢)과 황해 중군(黃海中軍) 이윤도(李潤度)가 와서 조문했다. 이윤도(李潤度): 1800년(순조 즉위) 12월 22일에 황해 중군에 임명되었다.(『승정원일기』)
  • 649356

    16일. 아버님이 전망으로 동부승지에 제수되었으나【여섯 번째이다.】 무더위로 인한 증세가 있어 위패(違牌)했는데 단지 추고만 하라고 명했다. 위패(違牌): 임금이 명패(命牌)를 보내어 신하를 부르는 명령을 어긴 것을 말한다.
  • 649357

    17일. 다시 패초(牌招)할 것을 명하니 아버님이 들어가 사은하고 좌직했다. 나주목사(羅州牧使) 이후원(李厚源)과 사간 김효진(金孝眞)이 와서 조문했다. 패초(牌招): 왕이 비상사태나 급히 만나야 할 신하가 있는 경우 승정원에 명하여 패를 써서 입궐하게 하던 제도를
  • 649358

    18일. 아버님이 우부승지에 올랐고, 신시에 퇴청했다.
  • 649359

    19일. 사진했다. (아버님이) 다시 동부승지에 제수되고 그대로 좌직했다. 진사 정주영(鄭周榮)이 와서 조문했다.
  • 649360

    20일. 집안에 혼사가 있어 아버님이 아침 일찍 나갔고, 저녁에 납채(納采)를 받았다. 귀천(歸川)의 농장을 팔기로 결정하고 이날 값을 받았다.【1,600냥】
  • 649361

    21일. 조카딸의 혼사를 치르고 이어서 신례(新禮)를 행했다. 작년 봄에 조카딸 혼사를 허락하고 연길(涓吉)을 했는데 3월에 상을 당하여 아버님은 상장(喪杖)을 짚고 담기(禫期)로 하고, 조카딸은 부장기(不杖期)로 했다. 장사를 지내고 나서 서가(壻家)에서 혼인의
  • 649362

    22일. 패초를 청하고 계사를 올렸으나 미처 비답을 받지 못했다.
  • 649363

    23일. 아버님이 승지의 체차를 허락받았다. 판관(判官) 이황(李潢)과 진사 김은직(金恩稙)이 와서 조문했고, 주서 박종신(朴宗臣)과 호조 좌랑 박종유(朴宗維)가 찾아왔다. 이황(李潢): 이황이 판관을 지낸 이력은 연대기 사료에서 나타나지 않으며, 1801년(순조
  • 649364

    24일. 조랑(曺郞)이 3일이 지나 돌아왔다.
  • 649365

    25일. 달경이 『두시오고(杜詩五古)』을 읽기 시작하면서 일과로 오언고풍(五言古風)을 지었다. 저녁에 오언절구(五言絶句)를 짓고, 『맹자』를 연이어 송독하는 것을 그만두지 않았다.
  • 649366

    26일. 교리 김계렴(金啓濂)과 교리 이기헌(李基憲)이 와서 조문했다. 이기헌(李基憲): 1800년(순조 즉위) 12월 19일에 부교리에 임명되었으며 1802년(순조 2) 4월 12일에 장악원 정에 임명되었다. 교리라는 표현은 오류인 듯하다.(『승정원일기』)
  • 649367

    27일. 조부(曺婦)의 해현례(解見禮)를 치렀다. 해현례(解見禮): 새색시가 혼인한 며칠 뒤에 시부모를 뵈러 가는 예식을 말한다.
  • 649368

    28일. 아사 정내항(鄭來恒)과 정릉 참봉(貞陵參奉) 이대원(李大遠)이 와서 조문했다. 이대원(李大遠): 1801년(순조 1) 4월 11일에 정릉 참봉에 임명되었다.(『승정원일기』)
  • 649369

    29일. 그믐. 홍주목사(洪州牧使) 유한돈(兪漢敦)이 와서 조문했다.
  • 649370

    5월. 1일. 아사 서인보(徐隣輔)와 진사 이탁원(李鐸遠), 아사 김효진(金孝進), 유생 이신수(李信秀)가 와서 조문했다.
  • 649371

    3일. 선산 아래로 출발하여 산성에서 점심을 먹고, 저녁에 산소에 도착했다.
  • 649372

    4일. 산소의 국내(局內)를 돌아보았고, 큰형님이 뒤따라 도착했다. 표임이 『맹자』를 읽다가 「등문공(滕文公)」에서 멈추고 『당시오고(唐詩五古)』를 읽기 시작하면서 일과로 오언고풍을 지었다.
  • 649373

    5일. 단오의 절기 제사를 일찍 지내고, 큰형님을 모시고 우치로 갔다가 큰산소에서 절기 제사를 지냈다. 저녁에 두동으로 돌아왔다.
  • 649374

    6일. 다시 출발하여 가대참(加垈站)에서 점심을 먹고 저녁에 서울에 도착했다. 큰형님은 그대로 선산 아래에서 머물렀다.
  • 649375

    7일. 아사 정동수(鄭東壽)가 와서 조문했다.
  • 649376

    8일. 아사 윤풍렬(尹豊烈)과 교리 임후상(任厚常), 진사 윤응대(尹應大)가 와서 조문했다. 임후상(任厚常): 1801년(순조 1) 8월 5일에 교리에 임명되었으나 1802년(순조 2) 1월 13일에 수찬에 임명되었다. 따라서 교리는 전임직으로 보아야 한다.(『승정
  • 649377

    9일. 주서 윤일규(尹日逵)가 와서 조문했고, 주서 조양진(趙良鎭)과 강동현감(江東縣監) 황기천(黃基天)이 찾아왔다.【황기천은 강동 현감이 되어 내려갔다.】 큰형님이 선산 아래에서 돌아왔다. 윤일규(尹日逵): 1800년(순조 즉위) 8월 20일에 가출가주서로 임명되
  • 649378

    10일. 생원 이동량(李東亮)이 와서 조문했다.
  • 649379

    11일. 교리 김매순(金邁淳)이 와서 조문했다.
  • 649380

    12일. 경상 중군(慶尙中軍) 김영면(金永勉)이 와서 조문했다. 김영면(金永勉): 1802년(순조 2) 4월 19일에 경상도 중군에 임명되었다.(『승정원일기』)
  • 649381

    13일. 함열현감(咸悅縣監) 이계원(李啓遠)과 황주목사(黃州牧使) 이채(李采)가 와서 조문했다.
  • 649382

    15일. 아버님이 곡하는 반열에 참여했다.
  • 649383

    18일. 교리 여동식(呂東植)이 와서 조문했다. 여동식(呂東植): 여동식이 교리를 지낸 이력은 연대기 사료에서 나타나지 않는다. 1795년(정조 19) 9월 29일부터 가주서로 활동했고, 1802년(순조 2) 3월 11일에 수찬에 임명되었으므로 교리라는 표현은 오류
  • 649384

    19일. 새벽에 조고(祖考)의 기제(忌祭)를 지냈다.
  • 649385

    21일. 교리 홍석주(洪奭周)와 공조참판 이노춘(李魯春)이 와서 조문했다. 홍석주(洪奭周): 1797년(정조 21) 12월 21일부터 기사관으로 활동했고, 1802년(순조 2) 6월 5일에 교리에 임명되었다. 시기상 교리라는 표현은 오류인 듯하다.(『승정원일기』)
  • 649386

    22일. 아우 신재(申縡)가 관례(冠禮)를 치렀다.
  • 649387

    24일. 임금이 『서경』의 진강(進講)을 마쳤다. 대비전에서 강에 참여한 여러 신하들에게 차등 있게 상을 내려주었는데 아버님은 수침(綉枕) 1부(部)를 하사받았다. 안주목사(安州牧使) 이동식(李東植)이 와서 조문했다. 귀천 농장을 판 돈으로 광주(廣州) 수회촌(水回
  • 649388

    25일. 아사 정동호(鄭東祜)와 후릉 참봉(厚陵參奉) 최문현(崔文顯)이 와서 조문했다. 최문현(崔文顯): 1798년(정조 22) 6월 21일에 후릉 참봉에 임명되었으나 1801년(순조 1) 1월 20일부터 사옹원 봉사로 활동했다. 따라서 후릉 참봉은 전임직으로 보아
  • 649389

    27일. 나는 이날 상이 났다는 것을 듣고 조석상식을 하고 곡을 행했다. 이날 상복(祥服)을 입어야 하는데 내일 새벽 담제를 지내야 하므로 내일로 미루어 입기로 했다.
  • 649390

    28일【정유】 새벽에 담제를 지냈다. 큰형님과 둘째 형님은 복을 바꾸지 않았고 나는 백포립(白布笠)·백포대(白布帶)·백포직령의(白布直領衣)·승구(繩屨)를 착용했다. 살펴보니 담제일(禫祭日)에 대해서 고례(古禮)는 상고할 만한 것이 없고, 『개원례』·『정화례』·『가례
  • 649391

    29일. 『서경』 강을 마친 뒤, 임금이 강에 참석한 여러 신하들에게 『사부수권』 각 1건을 상으로 하사하여 아버님은 『사부수권』 12책을 받았다. 충청도관찰사 윤광안(尹光顔)과 아사 이기조(李器祚)가 와서 조문했다. 윤광안(尹光顔): 1800년(순조 즉위) 8월
  • 649392

    30일. 나에게 어제서(御製序) 탑본(搨本) 1첩(帖)을 내려주었는데, 내가 순천(順天)에 있을 때 명을 받들어 「만천명월주인옹서(萬川明月主人翁序)」를 써서 올렸기 때문이다. 이때 이르러서 간판(刊板)하고 탑본을 완성한 다음 첩책(帖冊)의 장식을 마무리했고, 이날
  • 649393

    6월. 1일. 아버님이 곡하는 반열에 참여했다.
  • 649394

    6일. 학질(虐疾)을 앓은 지 오래되었으나 아직 견책(譴責)받지 않았다.
  • 649395

    9일. 토산현감(兎山縣監) 최수경(崔粹絅)이 와서 조문했다.
  • 649396

    15일. 아버님이 곡하는 반열에 참여했고 나도 궐 밖의 곡하는 반열에 참여했으나 학질이 매우 심해 들것에 실려 왕래했다.
  • 649397

    19일. 아사 윤성대(尹聲大)가 와서 조문했다.
  • 649398

    21일. 아사 엄시(嚴蓍)가 와서 조문했다.
  • 649399

    23일. 아사 유종영(柳宗永)이 와서 조문했다.
  • 649400

    25일. 학질로 견책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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