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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7일. 큰형님이 선산 아래에 갔다가 그대로 머물며 수회농장을 왕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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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8일. 족숙(族叔)인 참판 신대현(申大顯)과 승지 윤서동(尹序東)이 와서 조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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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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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0월. 1일. 둘째 형님을 모시고 학교(鶴橋)【한 달 전에 서문(西門) 밖에서 옮겨 들였다.】의 다례(茶禮)에 참여했다. 상복을 벗고 돌아왔고,【대공(大功)인 9개월이 다 되었다.】 그대로 묵대(墨帶)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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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일. 일기를 수정하기 시작했다. 무오년(1798년, 정조 22) 화재 이후에 기록된 일기 가운데 남은 것이 하나도 없어서 이때에 이르러 약간 남아있는 것을 수습하여 엮었고, 아울러 『주서』를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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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3일. 사시(巳時, 오전 9~11시)에 고기례(告期禮)를 행했다. 고기례(告期禮): 신부 측에서 혼인날을 정하여 신랑 측에 알리는 것을 말한다. 이날 순조가 영안부원군 김조순의 딸을 왕비로 맞이하는 고기례를 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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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6일. 저녁에 송독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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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9일. 달경(達庚)은 『시경』 「빈풍(豳風)」까지 읽었고, 표임(豹壬)은 『맹자』 「진심(盡心)」 상편까지 읽었는데, 이날부터 동시에 홍진 증상을 앓았지만 모두 평온하고 순조롭게 지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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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1일. 형수씨의 제사는 홍진이 걱정되어 지내지 못했다. 이모님이 순안(順安)에서 서울로 올라왔다. 이날 소대(召對)에 입시했을 때 내각 직제학 김근순(金近淳)이 아뢰기를, “어제 상신(相臣)이 올린 차자에 대한 비답에 ‘사람은 옛 사람을 취한다.[人惟舊]’라는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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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2일. 조내(曺內) 및 갑녀(甲女), 을녀(乙女), 정녀(丁女) 셋이 차례대로 홍진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모두 평온하고 순조롭게 지나갔다. 우경(又庚)에게 두창(痘瘡)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위중했다. 우경(又庚): 두창을 앓다가 3살의 나이로 일찍 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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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3일. 오시(午時)에 중궁전의 책비례(冊妃禮)를 행했다. 대제학(大提學) 김조순(金祖淳)을 영안부원군(永安府院君)으로 삼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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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4일. 승지 홍의호(洪義浩)가 와서 조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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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6일. 진시(辰時)에 임금이 친영례(親迎禮)를 행하고, 미시(未時)에 동뢰례(同牢禮)를 행했다. 동뢰례(同牢禮): 혼례 절차의 하나로, 친영(親迎)한 날 저녁에 신랑과 신부가 서로 배례(拜禮)하고 술과 음식을 함께 먹은 뒤 동침에 드는 것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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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7일. 조비(祖妣)의 제사인데 두창이 걱정되어 지내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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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9일. 영의정 심환지(沈煥之)가 졸서(卒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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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0일. 축시(丑時, 오전 1~3시)에 장인의 상(喪)에 나가서 곡했다. 『예기(禮記)』 「단궁(檀弓)」에 “삼년상에는 공최(功衰)를 입더라도 조문하지 않고, 만약 복이 있는 친족이 죽으면 시마복을 입더라도 반드시 해당하는 복을 입고 간다.” 했는데, 집안에 질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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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2일. 진사 박기수(朴綺壽)와 아사 한공유(韓公裕)가 와서 조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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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3일. 남동(藍洞)에서 성복을 치르고 학교(鶴橋)에 가서 머물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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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5일.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자녀가 홍진에 걸려 걱정이었는데 모두 무사히 나았지만, 우경의 두창 증상은 더욱 위중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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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8일. 새로 복상(卜相)을 하여 김관주(金觀柱)를 우의정으로 삼았고, 이시수(李時秀)와 서용보(徐龍輔)를 차례대로 승진시켜 영의정과 좌의정으로 삼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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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9일. 그믐. 대전과 중궁전이 동시에 홍진이 시작되었는데, 증세가 매우 순조롭게 지나갔으니 매우 기쁘고 다행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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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1월. 1일. 새벽에 우경의 두창이 구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경신년(1800년, 순조 즉위) 8월에 태어났으니 이때 겨우 3살이었다.】 다음 날 둘째 형님이 우치(牛峙) 산아래에 가서 묻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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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4일. 둘째 형님이 우치에서 두동 산아래를 거쳐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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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8일. 경복궁(景福宮)에서 정시(庭試)를 치르는데 초시(初試) 없이 선비를 시취(試取)했다. 유생 위덕명(魏德明)이 와서 조문했다.【함흥(咸興)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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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0일. 아사 엄질(嚴耋)이 와서 조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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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1일. 아사 이종원(李鍾遠)이 와서 조문했다. 3세 된 딸이【경신년(1800년, 순조 즉위) 윤4월생】 두진(痘疹)의 남은 병증으로 구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다음 날 큰형님이 금천(衿川)의 묘 아래에 가서 묻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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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3일. 저녁에 송독을 다시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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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7일. 두진의 증세가 평소대로 회복되어 진하(陳賀)를 행했는데, 아버님이 반열에 참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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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8일. 제문(祭文)을 지어 장인의 제사를 지내러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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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0일. 병조참판 김희순(金羲淳)과 호조 좌랑 남주헌(南周憲)이 와서 조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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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1일. 곡성현감(谷城縣監) 정창기(鄭昌耆)가 와서 조문했다. 정창기(鄭昌耆): 1799년(정조 23) 12월 20일에 곡성 현감에 임명되었으나 1802년(순조 2) 7월 29일에 의빈부 도사(儀賓府都事)로 임명되었다. 따라서 곡성 현감은 전임직으로 보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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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3일. 아사 이현호(李玄好)가 와서 조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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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4일. 남동(藍洞)에 가서 조전(祖奠)에 참여했다. 다음 날 상여 행렬이 양주(楊州) 내곡(奈谷)을 향해 출발하기에 상여를 전송하고 바로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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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6일. 조카 겸(謙)이 와서 읽기를 시작했다. 숙부님과 아사 심영지(沈永之)를 모시고 40리를 갔고, 내곡에서 나와 장례에 참여했다. 조카 겸(謙): 신대우의 외손자이자 박성규(朴性圭)의 아들인 박종유(朴鍾儒)로 추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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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7일. 진시(辰時)에 하관(下棺)을 했고, 즉시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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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8일. 남동(藍洞)에 가서 반우제(返虞祭)에 참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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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9일. 큰형님을 모시고 학교(鶴橋)에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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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30일. 새벽에 학교의 연사(練祀)에 참석했다가 즉시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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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2월. 2일. 달경(達庚)이 『맹자(孟子)』를 숙독하기 시작했다. 표임(豹壬)이 『맹자』를 이어서 읽었는데, 며칠 만에 마치고 그대로 따라서 숙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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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6일. 교리 정만석(鄭晩錫)이 와서 조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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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7일. 아사 홍우연(洪祐淵)이 와서 조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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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9일. 동몽 교관(童蒙敎官) 이영진(李永晉)이 와서 조문했다. 조랑(曺郞)이 와서 읽기를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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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1일. 정대용(鄭大容)을 이조판서로 삼고, 조윤대(曺允大)를 화성 유수(華城留守)로 삼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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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4일. 표임(豹壬)이 『중용(中庸)』을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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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5일. 이모님과 큰형님, 둘째 형님을 모시고 학교(鶴橋)에 가서 다례(茶禮)를 행했다. 제문을 지어 치제(致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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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7일. 표임이 『중용』을 마치고, 그대로 『논어(論語)』와 『대학(大學)』을 이어서 송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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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18일. 표임이 『논어』를 숙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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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0일. 참판 정일환(鄭日煥)이 와서 조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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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4일. 승지 최수로(崔守魯)가 와서 조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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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삼(三) / 미상
26일. 주서 최치호(李致祜)가 와서 조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