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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52,310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51401

    10월. 16일. 중학 재임(中學齋任)으로 입궐해서 전강(殿講)에 응하여 「벌목장(伐木章)」을 외웠다. 암송이 끝나자 임금이 말하기를, “마른 식량 때문에 허물이 생긴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했다. 내가 대답하기를, “이는 친척이 서로 멀어짐은 미세한 일에 있
  • 651402

    26일. 심중으로 출발하여 다음 날 집에 도착했다.
  • 651403

    12월. 초3일. 서울로 출발하여 다음 날 이동에 도착했다.
  • 651404

    23일. 아버님이 사문 차원(赦文差員)으로서 심중으로 출발했다. 내가 배행하여 다음 날 집에 도착했다.
  • 651405

    1월. 3일. 아버님이 서울로 올라갔다.
  • 651406

    19일. 온 집안 식구들이 이사하여 서울로 올라갔다.【이때 인(䄄)이 심중(沁中)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며칠 만에 현석(玄石)에 도착하여 죽리관(竹裏館)을 빌려 임시로 거처했다.【구 판서(具判書)의 강정(江亭)이다.】 인(䄄)이 … 때문이다:은언군(恩彦君) 인(䄄
  • 651407

    2월. 둘째 형님이 『시고(詩詁)』를 편차하기 시작했다.
  • 651408

    16일. 이날 둘째 형수가 딸을 낳았다.
  • 651409

    3월. 4일. 아버님과 큰형님이 결성(結城)으로 행차를 출발했다.
  • 651410

    8일. 결성에서 혼사를 치르고 이틀을 머무르다가 돌아왔다.
  • 651411

    6월. 22일. 도목정사에서【이조 판서 윤시동(尹蓍東)이 주관했다.】 아버님이 근무일수가 차서 6품에 올라 사도시 주부(司䆃寺主簿)에 임명되었다.【수의를 하비(下批)했다.】 아버님이 … 임명되었다:『승정원일기』 1787년(정조 11) 6월 22일 기사에 보인다.
  • 651412

    겨울 겨울에 서학 재임(西學齋任)으로 전강(殿講)에 응하여 「중훼지고(仲虺之誥)」를 외워 수생(收栍)에 통(通)을 받았다. 정이수(鄭履綏)‧심옥(沈鈺)과 함께 비교(比較)하여 「미자(微子)」를 외웠다. 외우기를 마치니 임금이 말하기를, “천신과 지신에게 올린 희전(
  • 651413

    8월. 강가의 집에서 이사하여 남동(藍洞)의 삼가댁(三嘉宅)을 빌려서 거처했다.【당시 삼가댁의 내행(內行)이 삼가 관아에 내려갔다.】
  • 651414

    9월. 10일. 정사(正事)에서【이조 판서는 오재순(吳載純)이 주관했다.】 아버님이 동부도사(東部都事)에 임명되었다.【말의(末擬)를 하비했다.】 아버님이 … 임명되었다:『승정원일기』 1787년(정조 11) 9월 10일 기사에 보인다.
  • 651415

    1월. 9일. 아현(鵝峴)에 가서 박덕승(朴德升)과 함께 부(賦) 수십 수를 짓고 마쳤다.
  • 651416

    10일. 도기(到記)에서 이만수(李晩秀)‧김희순(金羲淳)을 뽑았다. 도기(到記):성균관 유생들에게 보이는 도기시험으로 춘도기는 1월에 추도기는 7월에 보았다.(『은대조례(銀臺條例)』 「예고(禮攷) 춘추도기(春秋到記)」)
  • 651417

    2월. 승시(陞試)의 초초(初抄)와 재초(再抄)에서 둘째 형님이 연달아 삼중(三中)을 받았다. 승시(陞試):승보시(陞補試)로 사학(四學)의 유생에게 보이는 과시(課試)의 하나이다. 1년에 10여 차례 보고, 이를 합산하여 식년(式年) 생원시나 진사시의 복시(覆試)에
  • 651418

    4월. 삼초(三抄)에서 내가 삼하(三下)를 받았다.
  • 651419

    6월. 20일. 도목정사에서【이조 판서 송재경(宋載經)이 주관했다.】 아버님이 경릉 영(敬陵令)에 임명되었다.【수의를 하비(下批)했다.】 아버님이 … 임명되었다:『승정원일기』 1788년(정조 12) 6월 20일 기사에 보인다.
  • 651420

    7월. 20일. 남동(藍洞)의 월가(越家)로 이사했다.【삼가(三嘉) 숙부님이 여름 고과(考課)에서 하(下)를 받아 관아에서 올라왔으므로, 월가의 영춘댁(永春宅)으로 이사했다. 당시에 표형(表兄)이 영춘 현감[永宰]으로 있었기에 내행(內行)이 바야흐로 관아에 있었다.
  • 651421

    9월. 30일. 외증조 문강공(文康公)의 시호를 받는 것을 영춘 관아에서 행했다.【둘째 형님은 이달 13일에 영춘으로 출발하고, 아버님은 22일에 이어서 영춘으로 출발하여 이날 시호를 받는 일을 치렀다. 10월 8일에 영춘에서 돌아왔다.】 외증조 … 행했다:『승정원
  • 651422

    10월. 15일. 둘째 형님이 서학 상제(庠製)를 보았다.【교수 이상도(李尙度)의 방학부(放鶴賦)이다.】 출방 결과 삼중(三中)으로 수석을 차지했다.
  • 651423

    11월. 정매(鄭妹)의 병이 심했다.【여름에 병을 얻고 가을‧겨울에 점차 심해졌다. 이달부터 연이어 약을 썼지만 효험이 없었다.】
  • 651424

    12월. 둘째 형님이 눈병에 걸렸다.
  • 651425

    20일. 도목정사에서【이조 판서 이곤(李𡊠)이 주관했다.】 아버님이 음성 현감(陰城縣監)에 임명되었다.【전임 수령인 유한기(兪漢紀)가 과만(瓜滿)으로 체직되었다.】【부의(副擬)를 하비했다.】 다음 날 사은숙배(謝恩肅拜)를 했다. 아버님이 … 임명되었다:『승정원일기
  • 651426

    1월. 11일. 음성 현감으로 부임하는 아버님의 행차가 출발했고, 내가 따라갔다.
  • 651427

    13일. 임소에 도착했다. 이후로 연이어 이웃 고을의 동추사관(同推査官)‧검관(檢官)‧시관(試官) 등의 공무가 있었다.
  • 651428

    2월. 18일. 서울로 출발하여 다음 날 남동에 도착했다.
  • 651429

    3월. 17일. 아버님이 서울로 올라왔다.
  • 651430

    19일. 미시(未時)에 정매(鄭妹)가 회동(會洞) 시댁에서 죽었다.
  • 651431

    4월. 21일. 죽은 여동생을 과천(果川) 토구(菟丘)의 언덕에 장사지냈다.【그 시댁의 선영(先塋) 곁이다.】 아버님과 두 형님을 모시고 회동에 갔다.
  • 651432

    26일. 큰형수가 결성에서 올라와 시부모를 뵙는 의례를 행해야 하는데 여동생의 상사로 인해 예를 갖추지 않았다.
  • 651433

    5월. 8일. 이동(里洞)에 가서 박겸선(朴兼善)과 함께 책(策) 5~6수를 짓고 마쳤다.
  • 651434

    20일. 아버님이 관아로 출발하시고, 큰형님이 따라갔다.
  • 651435

    6월. 18일. 도동(桃洞)에 가서 박중요(朴重耀) 형제와 함께 표(表) 30수를 짓고 마쳤다.
  • 651436

    9월. 10일. 관아로 출발했다.
  • 651437

    10월. 7일. 해시(亥時)에 영우원(永祐園)을 수원에 옮겨 안치하고, 원호를 현륭(顯隆)이라 했다.【2일. 옛 원에서 현궁(玄宮)을 냈다. 5일. 임금이 현궁을 받들어 수원으로 행차했다. 9일. 임금이 환궁했다.】
  • 651438

    11월. 1일. 서울로 출발했다.
  • 651439

    3일. 남동에 도착했다.
  • 651440

    7일. 다시 관아로 출발했다.
  • 651441

    11일. 도기(到記)에서 정성방(鄭聖邦)이 수석을 차지했다.
  • 651442

    2월. 7일. 서울로 올라왔다. 박중실(朴重實)이 와서 부(賦) 10여 수를 짓고 마쳤다.
  • 651443

    3월. 26일. 정성방(鄭聖邦)과 함께 사군(四郡)으로 출발했는데 음성(陰城)을 경유하여 갔다.
  • 651444

    28일. 관아에 도착했다. 아버님이 때마침 공무로 인해 공주(公州)로 행차하여 만나 뵙지 못했다. 이자선(李子先)이 공주에서 와서 만나보았다.
  • 651445

    29일. 정성방‧이자선 두 벗과 함께 다시 사군으로 향해 갔다.
  • 651446

    4월. 1일. 제천(堤川)에 도착했다.【이자선의 부친 이양회(李良會) 어른이 제천 수령이다.】 의림지(義林池)를 관람하고 하루를 머물다가 다시 영춘(永春)으로 향해 가서 표형을 만나 뵈었다. 다음 날 자선이 서울에서 온 서신을 받았는데 모친의 병환 소식이었으므로 바
  • 651447

    8일. 〔두주〕밤에 등불 유람을 마련하여 배를 타고 강을 따라갔다가 돌아왔다.
  • 651448

    9일. 표형과 벗 정성방과 함께 배를 타고 악공을 실어 물길로 40리를 갔다. 석문(石門)을 지나 도담(島潭)과 연회담(沿洄潭) 가운데에 이르렀다. 단양(丹陽) 읍내에서 묵었다.【수령은 조시순(趙時淳)이다.】 다음 날【10일.】 사인암(舍人巖)과 운암(雲巖)을 관람
  • 651449

    11일. 다시 단양 읍내로 돌아왔다. 둘째 형님이 음성 관아에서 와서 만났다.
  • 651450

    12일. 표형이 관아로 돌아갔다. 둘째 형님을 모시고 벗 정성방과 함께 배를 타고 구담(龜潭)과 옥순봉(玉筍峯)을 관람했다. 저녁에 청풍(淸風) 읍내에 도착했고 밤에는 한벽루(寒碧樓)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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