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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52,310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51451

    13일. 풍수이혈(風水二穴)을 관람하고, 벗 정성방을 제천으로 보냈다 【벗 정성방은 제천에서 서울로 돌아갔다.】 둘째 형님을 모시고 충주(忠州)를 경유하여 갔다.
  • 651452

    14일. 관아에 도착하여 부모님을 뵈었다.
  • 651453

    5월. 2일. 아버님을 모시고 서울로 올라갔다.
  • 651454

    24일. 아버님이 관아로 돌아갔다. ○아내가 전염병을 앓았는데 매우 위중했다. 28일에 처음으로 통증을 느꼈는데, 6월 6일이 되어서야 안태(安胎)하고 땀을 내서 차도를 보았다. 안태(安胎):임산부와 태아에게 발생된 문제를 바로잡아 안정시키는 것이다.
  • 651455

    6월. 11일. 도동(桃洞)에 가서 아사(雅士) 신승수(申承壽)‧아사 박금원(朴錦源)과 함께 부(賦) 수십 수를 짓고 마쳤다.
  • 651456

    7월. 1일. 사우(祠宇)를 이동(里洞)에 봉안했으므로 영춘에 있는 내행(內行)을 장차 올라오게 했다.【표형이 여름 고과에서 하(下)를 받았다.】
  • 651457

    3일. 영춘의 내행 행차가 서울에 도착했다. 남동댁(藍洞宅)에 들어가서 같이 거처했으니 아직 집을 사지 않았기 때문이다.
  • 651458

    8월. 1일. 증광 감시(增廣監試) 초장(初場)을 치렀다.
  • 651459

    3일. 종장(終場)을 치렀다.
  • 651460

    6일. 출방(出榜) 결과 큰형님과 둘째 형님이 모두 종장으로 방에 들었다.【시제(試題) 시의(詩義)는 ‘예로부터 풍년이 있었다.[自古有年]’였다. 둘째 형님이 삼하(三下)로 수석을 차지하고, 큰형님 또한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 651461

    7일. 정릉(靖陵) 재사(齋舍)에 가서 박씨 어른과【박우원(朴右源) 어른은 본릉의 직장이다.】 벗 박중실과 함께 책(策) 수십 수를 짓고 돌아왔다. 정릉(靖陵):조선 11대 왕 중종(中宗)의 능이다. 박우원(朴右源) … 직장이다:『승정원일기』에 따르면 박우원은 17
  • 651462

    9월. 4일. 감시 회시(監試會試)의 종장을 치렀는데, 두 형님이 모두 낙방했다. 감시 회시(監試會試):생원(生員) 진사시(進士試)의 2차 시험을 말한다.
  • 651463

    15일부터 18일까지. 증광(增廣) 동당 회시(東堂會試) 삼장(三場)을 치르는데 참가했다.【정미년(1787년, 정조 11) 전강(殿講) 초시를 합격한 것으로 응시했다.】 출방 결과 낙방했다.【박중실‧박겸선(朴兼善)‧이주경(李周卿)이 같이 참가하여 세 친구 모두 합격
  • 651464

    10월. 4일. 삼가(三嘉) 숙부님이 돌아가셨다. 삼가(三嘉) … 돌아가셨다:신대순(申大淳, 1729~1790)을 가리킨다. 신대우의 『완구유집(宛丘遺集)』 「삼가현감신부군묘지명(三嘉縣監申府君墓誌銘)」에서 그 이력을 확인할 수 있다.
  • 651465

    20일. 합동(蛤洞)의 새집으로 이사했다. 합동(蛤洞) :현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합동에 해당한다.
  • 651466

    11월. 4일. 아현(鵝峴)에 가서 박덕승(朴德升)과 함께 부 ‘내년 봄이면 백번을 채우리.[至來春滿百]’를 짓고 마쳤다. 아사 심옥(沈鈺)도 수십 일 동안 같이 공부했다.
  • 651467

    12월. 5일. 아버님이 서울로 올라갔다.
  • 651468

    24일. 신시(申時)에 아내가 남동(藍洞) 본집에서 분만하여 아들을 낳았다. 달경(達庚)이라 이름 지었다. 달경(達庚):신명호(申命濩, 1790~1851)를 가리킨다.
  • 651469

    1월. 22일. 아버님이 음성(陰城) 관아로 돌아갔다.
  • 651470

    2월. 13일. 두 형님이 내행(內行)을 모시고 음성 관아로 출발했고, 달경 모자도 따라갔다.
  • 651471

    16일. 관아에 도착했다.
  • 651472

    21일. 현녀(玄女)가 처음으로 천연두를 앓았는데 13일 만에 병이 나았다.
  • 651473

    3월. 19일. 음성 관아로 출발했다.
  • 651474

    21일. 관아에 도착했다.
  • 651475

    4월. 3일. 둘째 형님의 눈병이 매우 위중하여 옥천(沃川)으로 의원을 찾으러 모시고 갔다.【침의(針醫)는 박사정(朴思貞)이다.】
  • 651476

    7일. 옥천 경담(鏡潭)에 도착했다. 박 의원이 금산(錦山) 저실(楮室)에 있다는 것을 듣고, 다시 그곳으로 향하여 저실에 있는 사인(士人) 박황(朴璜)의 집에서 박 의원을 만났다.
  • 651477

    8일. 새벽 일찍 읍내에 가서 의원 정문수(丁文壽)를 만나 병을 논하고 돌아왔다. 둘째 형님과 작별하고 관아로 돌아오기 위해 출발했다. 10리 쯤 와서 말이 놀라 낙상했는데 심하게 떨어져서 잠시 뒤에 깨어났다.
  • 651478

    11일. 음성 관아에 도착했다. 낙상으로 인해 당기는 증세로 몇 달을 고생했다.
  • 651479

    5월. 20일. 둘째 형님 눈병에 차도가 있어 옥천에서 돌아왔다.【침을 맞고 약을 복용한 지 40일 만에 차도를 보였다.】
  • 651480

    21일. 처음으로 의(義) 수백 수를 짓고 마쳤다.
  • 651481

    7월. 서울에서 온 인편을 통해 이 감역(李監役) 어른이 6월 30일에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 651482

    8월. 8일. 서울로 출발했다.
  • 651483

    10일. 서울에 도착했다.
  • 651484

    19일. 식년 감시 초시(監試初試) 초장(初場)을 치렀다.
  • 651485

    21일. 종장(終場)을 치렀다. 큰형님과 둘째 형님을 모시고 참가했다.
  • 651486

    22일. 칠석제(七夕製)를 명륜당(明倫堂)에서 설행했다. 어제(御題)는 ‘배불리 먹고 배를 두드리며 노래하기를, 제왕의 힘이 나에게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含哺鼓腹而歌曰帝力何有於我哉]’로 부(賦)를 지으라는 것이었다. 둘째 형님을 모시고 과장에 들어가서 답안지를 작
  • 651487

    27일. 감시 초시 출방 결과 나와 큰형님, 둘째 형님이 모두 초장으로 방에 이름이 올랐다.【시제(詩題)는 ‘해주에서 검은 기장이 나오고, 남양에서 경석이 나오니 아악보를 짓도록 명했다.[海州出秬黍, 南陽出磬石, 命作雅樂譜]’이다. 부제(賦題)는 ‘연석에서 물러나자
  • 651488

    9월. 17일. 음성 관아로 출발했다.
  • 651489

    10월. 19일. 처음으로 부 50수를 짓고 마쳤다. ○이해 겨울 둘째 형님의 눈병이 재발했다. 다시 옥천의 박 의원이 있는 곳에 가서 침을 맞고 차도가 있어 돌아왔다.
  • 651490

    1월. 17일. 둘째 형님을 모시고 서울로 출발했다.
  • 651491

    19일. 집에 도착했다.
  • 651492

    2월. 18일. 감시 회시(監試會試) 초장(初場)을 치렀다. 두 형님을 모시고 과장에 들어가서 시권을 제출했다.
  • 651493

    22일. 출방(榜出) 결과 또 모두 낙방했다.
  • 651494

    3월. 27일. 이숙(邇叔)과 함께 음성 관아로 출발했다. 이숙(邇叔):신대우의 막내딸과 결혼한 정동형(鄭東逈, 1769~1838)의 자(字)이다.
  • 651495

    4월. 22일. 이동(里洞)의 새집으로 옮겼다.
  • 651496

    25일. 해시(亥時)에 큰형수가 아들을 낳았다.【첫 돌이 지난 후에 천연두를 심하게 앓다가 죽었다.】
  • 651497

    윤4월. 3일. 묘시(卯時)에 금천(衿川)의 산소를【큰형수의 산소이다.】 광주(廣州) 장항(獐項)으로 이장했다.
  • 651498

    6월. 8일. 박중요(朴重曜)가 본래 앓던 병으로 죽었다. 중요의 벼슬은 동몽교관(童蒙敎官)에 그쳤다.
  • 651499

    9월. 8일. 큰형님이 사군(四郡)으로 행차했다.
  • 651500

    10월. 7일. 미시(未時)에 둘째 형수가 아들을 낳았으니 표임(豹壬)으로 이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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