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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6일. 주자소에 나아갔다가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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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7일. 주자소에서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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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8일.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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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9일. 그믐.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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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5월. 1일.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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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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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3일.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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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4일. 주자소에 나아갔는데, 『의궤』를 인출하는 일은 일단 정지하고 『오륜행실(五倫行實)』의 인출을 시작하라고 명했다. 오태증(吳泰曾)·김이영(金履永) 두 한림이 주자소에 와서 네 문신과 함께 인출과 교정하는 일을 감독했다. 이날 그대로 직숙했다. 오륜행실(五倫行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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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5일. 절선(節扇) 2자루를 하사했는데, 인출을 감독하는 문신에게는 특별히 절선 5파를 하사했다. 이날 저녁에 출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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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6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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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7일.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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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8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입직한 문신들은 이날부터 아침 일찍 물러나라고 하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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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9일. 아침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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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0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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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1일. 아침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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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2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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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3일. 아침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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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4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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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5일. 아침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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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6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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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7일. 그대로 직숙했다. 이날 큰형님이 내행차(內行次)를 모시고 청도(淸道)에서 출발했는데, 달경(達庚)은 따라왔고 아내는 그대로 관아에 머물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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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8일. 아침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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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9일. 주자소에 나아갔다가 저물녘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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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0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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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1일. 그대로 입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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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2일. 아침에 물러났다가 하교로 인하여 도로 들어갔다. 이날부터 네 문신이 합직(合直)하며 방옹(放翁) 시를 초선(抄選)하는 일을 시작했다. 방옹(放翁):남송(南宋)의 시인인 육유(陸游)의 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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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3일부터 25일까지. 합직했다. 계속 방옹 시의 「운휘(韻彙)」를 초선하는 일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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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6일. 내행차가 서울에 이르렀으므로 잠시 나가서 뵙고 도로 주자소로 들어가 합직했다. 28일 저녁이 되어서야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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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9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이후로는 계속 방옹의 「율운(律韻)」, 『선공주의(宣公奏議)』, 『전당시목록(全唐詩目錄)』을 등서하여 교정하는 일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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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30일. 그대로 입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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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6월. 1일. 그대로 입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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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일. 아침에 물러났다가 도로 들어가 직숙하고, 4일 저녁이 되어서야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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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5일. 주자소에 나아갔다가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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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6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다음 날 그대로 입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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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8일. 아침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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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9일. 주자소에 나아가 그대로 입직했다. 14일 아침이 되어서야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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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5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651888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6일. 아침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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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7일. 주자소에 나아갔다가 저녁에 물러났다. 『오륜행실』의 인출을 마쳤다. 한림 오태증과 김이영이 당후(堂后)로 돌아갔다.【이 즈음에 있었던 것 같은데 날짜를 기억하지 못하여 일단 여기에 붙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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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8일. 새벽에 만팔문(萬八門) 밖에 나아가 탄신일에 문후하는 반열에 참여했다. 그대로 주자소에 나아가 입직했다가 20일 저녁이 되어서야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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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1일. 주자소에 나아갔다.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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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2일. 새벽에 주자소에 나아갔다. 『육주약선(陸奏約選)』의 인출을 시작했다. 오태증·신현·서유구(徐有榘)가 인출을 감독하고 즉시 편집 교정한 것을 들이라고 명했는데, 편집 교정이 제대로 되지 못했으므로 오태증과 서유구에게 엄한 하교를 내렸다. 이어 하교하기를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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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3일. 그대로 입직했다. 『육주약선』의 인출을 감독하는 일이 계속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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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4일. 그대로 입직했다. 근래 각신 및 초계문신 중에 주자소를 왕래한 자의 이름을 써서 들이라고 명했다. 여섯 등급으로 나누었는데 이만수 및 네 문신은 1등, 대교와 한림 등은 2등, 다른 문신 중에 오랫동안 왕래했거나 근래에 왕래한 자들은 3‧4‧5등, 시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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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5일.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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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6일. 주자소에 나아갔다가 저녁에 물러났다. -
651897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7일. 주자소에 나아가 『육주약선』의 인출을 마치고 그대로 직숙했다.【『육주약선』의 인출을 마친 날것이 이 날인 듯한데, 상세히 기억하지 못한다.】 -
651898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8일. 하교하기를, “주자소에서 입직하는 것은 2인이 반직(伴直)할 필요 없으니, 지금부터는 1원씩 입직하라.” 했다.【이전에 2인씩 직숙했기 때문이다.】 곧바로 아침에 물러났다가 하교로 인하여 다시 내각(內閣)에 나아갔다. 즉시 『오경백편(五經百篇)』 5권을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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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9일. 그믐. 홍석주 및 세 문신과 함께 『오경백편』의 오자(誤字)를 교정했다. 저녁에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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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윤6월. 1일. 홍석주와 함께 내각에 나아가 『오경백편』을 교정했다. 초계문신 가운데 1인은 내각에 입직하라는 명이 있었다. 곧바로 내가 입직 생기(入直省記)를 가지고 나아가자, 하교하기를 “연일 주자소에 입직하는 사람이 어찌 다시 내각에 입직할 수 있겠는가.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