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52,310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51901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일. 홍석주와 함께 내각에 나아갔다. 저녁에 물러났다. -
651902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3일. 홍석주와 함께 내각에 나아가 『오경백편』의 교정을 마치고 영남의 영리에게 주어서 정서하게 하고 세 문신이 나갔다. 그대로 홍석주와 함께 저녁에 물러났는데, 나와 홍석주는 간간이 내각에 사진(仕進)하여 영남의 영리가 정서하는 것을 감독 교정하라고 명했다. -
651903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4일. 주자소에 나아갔다가 그대로 내각에 나아가 정서하는 것을 감독했다. 저녁에 주자소로 돌아가 직숙했다. -
651904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5일. 아침에 직소에서 내각으로 나아가 정서하는 것을 감독하고 저녁에 나왔다. -
651905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6일. 주자소에 나아갔다가 그대로 내각으로 나아가 정서하는 것을 감독하고, 저녁에 주자소로 돌아가 입직했다. -
651906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7일. 아침에 물러났다. 이날 정사(政事)에서 장령에 임명되어【수의를 하비했다.】 즉시 사은숙배했는데, 현재 초계문신의 직함을 띠고 있는 사람은 체차해주라고 명했다. -
651907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8일. 정사에서 정언 부의에 들었다. 내각에 나아갔다가 저녁에 물러났다. -
651908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9일. 내각에 나아가 정서하는 것을 감독하고 저녁에 물러났다. -
651909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0일. 주자소에 나아갔다가 그대로 내각에 나아가 정서하는 것을 감독했다. 저녁에 주자소로 돌아가 입직했다. -
651910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1일. 아침에 직소에서 내각으로 나아갔다가 저녁에 물러났다. -
651911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2일. 내각에 나아가 정서하는 것을 감독하고 저녁에 물러났다. 『육주약선』 1책을 하사받았다. -
651912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3일. 내각에 나아갔다가 저녁에 물러났다. -
651913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4일. 저물녘에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651914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5일. 아침에 물러났다. -
651915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6일. 내각에 나아갔다가 저물녘에 물러났다. 다음 날 또 나아갔다가 저녁에 물러났다. -
651916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8일. 주자소에 나아갔다. 입직한 문신은 오문(五門) 밖으로 나아가라는 명이 있었다. 음식을 하사받았다.【6월 18일은 자궁(慈宮)의 탄신일이었는데, 이해 윤6월 이날 또 자궁에게 음식을 올리고 그대로 근신(近臣)에게 하사했다.】 이날 직숙했다. -
651917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9일. 저녁에 물러났다. -
651918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0일. 내각에 나아가 정서하는 것을 감독하고 저녁에 물러났다. -
651919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1일. 주자소에 나아갔다가 저녁에 물러났다. -
651920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2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651921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3일. 저녁에 물러났다. 〔두주〕 아버님이 “청도 박삭불(朴朔不)의 옥사와 관련한 발미(跋尾)에서 두 가지 의옥(疑獄)을 제기한 일로 포은(褒恩)을 받았다. 말단 관리라도 진실로 만물을 사랑하는 데 마음을 둔다면 사람에 대해서도 반드시 구제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
651922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4일. 내각에 나아갔다가 저녁에 물러났다. -
651923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5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중용강의(中庸講義)』를 내려 주면서 강원(講員)인 문신은 조대(條對)를 하라고 명했는데, 1월 과강부터 7월 과강까지는 『중용강의』로 대신 행하라는 하교가 있었기 때문이다.【『중용강의』에 대한 일은 이 즈음에 있었던 것 같은데 -
651924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6일. 저녁에 물러났다. -
651925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7일. 내각에 나아갔다가 저녁에 물러났다. -
651926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8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왜황련(倭黃連) 4냥(兩)‧왜납접(倭鑞楪) 1좌(坐)‧왜연죽(倭煙竹) 1개를 하사받았다.【이 하사는 대체로 이즈음에 있었는데 상세히 기억나지 않는다.】 -
651927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9일. 저녁에 물러났다. 전교하기를, “『춘추좌씨전』을 교정하는 일은 지금 이미 완료했다고 고했으니, 책을 인출하는 일은 내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는 이번 강연(講筵) 및 과시(科試)에 쓸 것이니, 원임 각신(原任閣臣)‧좌의정‧우의정이 총괄하되, 감인(監印)은 -
651928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7월. 1일. 주자소에 나아가 『춘추좌씨전』 인출을 감독했다. 저녁에 물러났다. -
651929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그대로 입직하다가 4일 저녁이 되어서야 물러났다. -
651930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5일. 주자소에 나아갔다가 저물녘에 물러났다. -
651931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6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651932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7일. 저물녘에 물러났다. -
651933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8일. 내각에 나아가 정서하는 것을 감독하고 저녁에 물러났다. -
651934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9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651935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0일. 저녁에 물러났다. -
651936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1일. 주자소에 나아갔다. 이날 임금이 도목정사(都目政事)에 친림했다. 이조 판서 정민시(鄭民始)‧이조 참판 서매수(徐邁修)‧이조 참의 채홍원(蔡弘遠)이 참석했다. 병조 좌랑에 빈자리가 있으니 주자소의 문신 중에서 차출하라는 명이 있었다. 나는 부의에 들었으나 수 -
651937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2일. 저물녘에 출직(出直)했다. 이날 화성 유수(華城留守)가 입시했을 때 하교하기를, “화성에 지소(紙所)를 새로 설치했는데 종이의 품질이 끝내 쓰기에 적합하지 않으니, 공인(工人)이 매우 열악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종이 품질이 희고 깨끗한 것으로 말하자면 -
651938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3일. 주자소에 나아갔다가 바로 물러났다. 지공의 일은 전편(專便)으로 내려 보냈다. 이후에 지공 2인이 화성으로 가서 일을 담당했으니, 화성에서 만든 종이가 청도에서 만든 종이와 꽤 흡사한 것은 이 공인이 가르쳤기 때문이다. -
651939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4일. 내각에 나아가 홍석주와 함께 『어정주문초집(御定朱文鈔輯)』을 교정하고 저녁에 물러났다. -
651940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5일. 주자소에 나아갔다가 그대로 내각에 나아가 홍석주와 함께 『어정주문초집』을 교정하고 저녁에 주자소로 돌아와 직숙했다. -
651941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6일. 직소(直所)에서 내각으로 나아가 서유구 및 홍석주와 함께 『어정주문초집』을 교정했다. 이날 정사에서【이조 판서 민종현(閔鍾顯)이 주관했다.】 영남 우도 경시관(嶺南右道京試官)에 임명되었다.【말의를 하비했다. 수의 박종순(朴鍾淳)과 부의 류상조(柳相祚)는 모 -
651942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7일. 내각에 나아가 『어정주문초집』을 교정하고 저녁에 물러났다. -
651943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8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651944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9일. 아침에 출직했다. 이날 정사에서 겸 장령(兼掌令)에 부직(付職)되었다. -
651945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0일. 겸 장령으로서 궐에 들어가 사은숙배하고 그대로 주자소에 나아갔다. 하교하기를, “네 문신 중에 2인을 경시관으로 삼아서 오래지 않아 출발할 것이니, 돌아오는 동안까지 주자소의 윤직(輪直) 및 제반 교정 일은 일단 정지하라.” 했으므로, 곧바로 동료들과 함께 -
651946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1일. 집에 있었다. -
651947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2일. 네 문신 모두 주자소로 나아가라고 명했다. 하교하기를, “옛사람은 공무를 수행하는 데 부지런했으니, 만 리 연행(燕行)을 가는 사람이라도 하직 인사를 하기 전까지 궐에서 며칠이든 외출 없이 직숙을 하는 자가 있었는데, 지금 너희가 시험을 감독하는 일은 경내 -
651948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5일. 주자소에 나아갔다. 저녁에 물러났다. -
651949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6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651950
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7일. 그대로 직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