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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5일. 새벽에 사우(祠宇)를 받들고 온 식구가 남동(藍洞)에 임시로 머물렀다.【표형(表兄)이 해주(海州) 관아에 있어서 남동 집은 비었으므로 가서 임시로 머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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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7일. 감시 회시(監試會試)의 시관으로 수의에 들어 패초(牌招)되었는데 발에 병이 난 것 때문에 나아가지 못했다. 재차 패초하여 들것에 실려 궐에 이르렀는데 실제 병이 있는 사람은 허탈(許頉)하라고 명하여 곧바로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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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8일. 둘째 형님이 병진년(1796년, 정조 20) 승보 초시(陞補初試)로서 회시에 응시했으나 낙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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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9일. 발병이 조금 나아져서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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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0일. 저물녘에 물러났다. 이때 연이어 『의궤』를 인출하는 일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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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1일. 주자소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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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2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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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3일.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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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4일. 주자소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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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5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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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6일.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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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7일. 왼쪽 팔이 저리고 아픈 증세가 있었다. 주자소에 나아가 저물녘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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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8일. 주자소에 나아갔다가 곧바로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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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9일. 팔의 통증이 더욱 심해져서 사진(仕進)하지 못했다. 저물녘에 들어오라는 하교가 있어서 곧바로 주자소에 나아갔다. 내일 동당 회시의 시관으로 자리를 채워 차정하라고 특별히 명했는데, 승지가 병이 있다는 뜻으로 아뢰니 곧바로 허탈을 해주어서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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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3월. 1일. 오약순기산(烏藥順氣散)을 처음 복용했는데 8첩에 이르러 그치니 병도 점차 나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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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4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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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5일.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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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6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하여 8일 저녁이 되어서야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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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9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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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0일. 저물녘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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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1일. 정사에 장령 수의에 들었다. 주자소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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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2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하고 14일 저녁이 되어서야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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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5일. 주자소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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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6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대신이 요속을 신칙하여 공무를 행하도록 할 것을 계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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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7일. 아버님이 요속으로서 원자궁 문안례를 행했다. 저녁에 내가 출직하여 중홍어(中洪魚) 1미를 하사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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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8일. 주자소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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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9일. 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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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0일. 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두주〕 20일. 홍패(紅牌)를 하사받았다. 임금이 내 홍패가 불에 타 없어진 것을 특별히 헤아려 다시 내리라고 명하여 받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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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1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하고 23일 저물녘이 되어서야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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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4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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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5일.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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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6일. 주자소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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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8일. 주자소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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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9일. 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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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30일. 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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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4월. 1일. 우유선(右諭善) 이성보(李城輔)가 부름을 받고 서울로 올라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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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일. 주자소에 나아갔다. 유선과 요속(僚屬)들이 강학청에 나아갔다.【강학청은 주자소 뒤에 있다.】 아버님과 정일환이 명을 받고 입시했는데 임금이 말하기를 “나이가 지금 몇인가? 병은 나았는가?” 했다. 또 하교하기를, “신현은 기특한 사람이다. 질실(質實)하고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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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3일. 원자궁이 처음 『대학(大學)』을 강했다. 이날 출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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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4일. 주자소에 나아갔다.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고, 이성보는 어제부터 내일까지 3일 연속 강석에 참석했다. 이날 나는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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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5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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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6일. 계속 직숙했다. 『을묘정리의궤』의 인출을 마쳤다. 정사년(1797년, 정조 21) 3월 24일부터 인출을 시작하여 중간에 간혹 다른 일이 있었으므로 『의궤』 인출이 간혹 중단되기도 하다가 이제야 마쳤다. 이날 이성보가 고향으로 내려갔다. 〔두주〕 아버님이 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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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7일.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나는 주자소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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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8일.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나는 주자소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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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9일. 네 문신이 각신을 따라 명정전(明政殿)으로 가서 『정리의궤』 8권을 올렸다.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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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0일. 주자소에 나아갔다.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김근순‧신현은 영춘헌(迎春軒)으로 입시하라고 명하여 곧바로 이만수‧서영수‧김근순과 함께 입시했다. 임금은 설복(褻服)에 거친 베옷을 입었는데 소매는 짧았으나 새로 세탁한 것이었다. 하교하기를, “지금 이것은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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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1일. 아침에 출직했다.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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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3일.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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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5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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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6일. 아침에 출직했다. 웅어 1급을 하사받았고 며칠 뒤에 또 1급을 하사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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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7일.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