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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52,310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52101

    19일.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두주〕 19일. 아버님이 웅어 2급을 하사받았다.
  • 652102

    20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652103

    21일. 아침에 물러났다.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652104

    23일.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652105

    25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652106

    26일. 아침에 출직했다.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652107

    27일. 아버님이 청도(淸道)에 계실 때 본군 조적곡(糶糴穀)을 많이 축적하는 것을 읍의 폐단으로 여겨 감영의 모작전(耗作錢)을 만석(萬石)으로 한정하여 곡부(穀簿) 원총(元摠)을 줄여달라고 청했는데, 관찰사가 고집하여 겨우 7천 석을 획송하여 곧바로 7천 석으로
  • 652108

    28일. 주자소로 달려오라는 명이 있었으나 아버님이 처분을 기다리고 있어 사진(仕進)하지 못한다고 아뢰었다. 이날 전교하기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을 뒤섞어 기록한 것은 작년의 작황 때문이니 어찌 나무랄 수 있겠는가. 영작전(營作錢)을 납부하도록 독촉한 것은 하급
  • 652109

    29일. 그믐. 주자소에 나아가 『주자대전』에 찌를 붙여 들였다. 저녁에 물러났다.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652110

    5월. 1일. 주자소에 나아가 『주자대전』에 찌를 붙여 올렸다. 이날 차대(次對)에서 우의정 이병모에게 하교하기를, “요속은 문관 중에서 추가로 초계(抄啓)하라.” 했다. 인하여 또 하교하기를, “신현과 같은 자가 요속으로 뽑히는 것이 합당하지만 그 아비가 이미 요
  • 652111

    3일. 주자소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이날 원자궁이 『대학』 강독을 마쳤다. 아버님이 여러 요속과 함께 명을 받고 입시했다. 정일환(鄭日煥)‧이술원(李述源)은 주연(冑筵)의 옛 동료로서 지금은 권강의 직임을 맡았는데 두 사람의 나이가 모두 칠십이었으며 승지에 임
  • 652112

    4일. 주자소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계속해서 『주자대전』에 찌를 붙이는 일이 있었다.【임금이 『주자대전』의 좋은 부분에 전부 권점을 했지만, 권점을 해야 하는데 빠뜨린 부분이 있을까 염려되어 우리들에게 찌를 붙여 들이라고 명한 것이다.】
  • 652113

    5일. 주자소에 나아갔다. 절선 2자루를 하사받고 또 음식을 하사받았다. 저녁에 물러났다.
  • 652114

    6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652115

    7일. 저녁에 물러났다.
  • 652116

    8일. 주자소에 나아가 문신들과 교정하는 일이 있었다. 이날 정사에서【이조 참의 임희존(任希存)이 주관했다.】 장령의 수의로 들었는데 동료들도 삼사(三司)에 많이 의망되었다. 교정 문신(校正文臣)이 어렵지 않게 주의되는 것 때문에 전관(銓官)에게 엄히 분부하여 이후
  • 652117

    9일. 주자소에 나아갔다가 곧바로 돌아왔다.
  • 652118

    10일. 또 나아갔다. 저녁에 물러났다.
  • 652119

    12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652120

    13일. 주자소의 문신들은【네 문신 및 권준‧황기천 모두 6인이다.】 중희당(重熙堂)으로 입시하라고 명했다. 이때 임금이 가뭄을 걱정하여 형조의 「사수녹계문안(死囚錄啓文案)」을 가져다가 직접 소방(疏放)하고 우리들에게 하교하기를, “너희들이 비록 젊어도 뒷날 관찰사
  • 652121

    14일. 인시(寅時)에 아내가 아들을 낳았다.【다음 해 2월 23일 병에 감염되어 죽었다.】 출산 전에 해학(痎瘧) 증세가 있었는데 출산 후에 병이 더 심해졌다. 「녹계」 1책에서 중요한 말을 뽑아 찌를 붙여 올렸다. 저녁에 당후에서 묵었다.
  • 652122

    15일. 한강 기우제(漢江祈雨祭)의 대축(大祝)으로 차정되었는데【심상규(沈象奎)는 북악(北嶽), 김근순은 목멱(木覓)이다.】 제관은 중희당으로 입시하라 명하고 하교하기를, “「녹계」를 뽑는 일은 우선 멈추고 물러나 주자소에 돌아가 재숙하며 목욕하고 정성을 다하라.”
  • 652123

    16일. 새벽에 궐에서 봉상시로 가서 신위와 제물을 모시고 한강으로 갔다. 헌관(獻官)은 어용겸(魚用謙)이었다.
  • 652124

    17일. 새벽에 기우제를 행했다. 봉상시로 가서 다시 신판을 봉안하고 당후에 갔다. 문신들과 입시하라고 명했는데, 「녹계」로써 소방하는 일로 글 쓰는 일이 있었다. 즉시 아내의 병이 매우 심하다는 뜻으로 승지가 넌지시 아뢰자 물러나 돌아가라고 명했다. 이날 늦게 내
  • 652125

    19일. 아내의 병이 점차 심해져서 이날 제사를 지내지 못하고 참배하는 의식만 행했다.
  • 652126

    23일. 재차 기우제를 행했는데 이후 큰비가 내렸다.
  • 652127

    27일. 비가 내렸다. 아내의 병이 매우 심하여 아랫집으로 거처를 옮겼다.【이때 계부님이 남정(藍井) 하동(下洞)으로 집을 옮겼기 때문이다.】
  • 652128

    28일. 비가 내렸다. 묘시에 아내가 병으로 결국 숨을 거두었다.
  • 652129

    29일. 그믐. 습렴(襲斂)했다.
  • 652130

    6월. 1일. 입관(入棺)했다.
  • 652131

    2일. 성복(成服)했다. 큰형님이 묘지를 구하기 위해 출발하여 곤지암(坤地巖)에 진좌(辰坐)를 얻었다.
  • 652132

    5일. 돌아왔다.【지사(地師)는 동복(同福) 사람 박태영(朴泰瑛)이다.】
  • 652133

    11일. 계부님이 광산(廣山)을 출발했다.
  • 652134

    13일. 풀을 베고 흙을 팠다. 그대로 장사지낼 때까지 머물렀다.
  • 652135

    18일. 소나기가 내리고 크게 벼락과 번개가 쳤다.
  • 652136

    19일. 비가 내렸다. 조전(祖奠)을 지냈다.
  • 652137

    20일. 간혹 비가 내렸다. 새벽에 발인(發引)을 했다. 큰형님을 모시고 상여를 따라 서빙고(西氷庫)를 건넜다. 밤에 갈마치(葛馬峙)에 도착했다.
  • 652138

    21일. 새벽에 출발하여 묘역에 도착했다. 이날 도목정사는 이조 판서 김재찬(金載瓚)이 주관했다.
  • 652139

    22일. 유시(酉時)에 하관(下棺)했다. 제주(題主)는 묘막으로 돌아왔고 초우(初虞)를 지냈다.
  • 652140

    23일. 새벽에 출발하여 송파나루를 건넜다. 저녁에 남동에 도착하여 재우(再虞)를 지냈다. 다음 날 새벽에 삼우(三虞)를 지냈다.
  • 652141

    7월. 2일. 졸곡(卒哭)을 지냈다.
  • 652142

    3일. 주자소에 나아가 『당시청람(唐詩淸覽)』에서 뽑은 것으로 『당시제해(唐詩題海)』에 주를 달았다.【『당시제해』는 『전당시목록(全唐詩目錄)』이다.】 삭서 출방 결과 제3인으로서 장지 2속을 상으로 받았다. 저녁에 직숙했다.
  • 652143

    4일. 아침에 물러났다.
  • 652144

    6일. 주자소에 나아가 『당시별재(唐詩別裁)』에서 뽑은 것으로 『당시제해』에 주를 달고 직숙했다.
  • 652145

    7일. 아침에 물러났다.
  • 652146

    9일. ‘균역십목(均役十目)’으로 설(說)을 지어 올려【7월 친시이다.】 출방 결과 외(外)를 받았다.【차상(次上)으로 수석을 차지한 자를 제외하고 모두 외를 받았다.】
  • 652147

    14일. 주자소에 나아가 『당아(唐雅)』에서 뽑은 것으로 『당시제해』에 주를 달고 그대로 직숙했다.
  • 652148

    15일. 아침에 물러났다.
  • 652149

    16일. 『사기영선(史記英選)』을 읽기 시작했는데, 과강은 장차 이것으로 응강해야 하기 때문이다. 저녁 송독을 다시 시작했다.【정유년(1777년, 정조 1)‧무술년(1778년, 정조 2) 사이에 삼경(三經)을 윤송했는데 큰일이 없어서 거르는 일이 없었다. 등과(登科
  • 652150

    17일. 주자소에 나아가 『당시소(唐詩所)』에서 뽑은 것으로 『당시제해』에 주를 달았다. 저물녘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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