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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9일.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두주〕 19일. 아버님이 웅어 2급을 하사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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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0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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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1일. 아침에 물러났다.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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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3일.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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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5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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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6일. 아침에 출직했다.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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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7일. 아버님이 청도(淸道)에 계실 때 본군 조적곡(糶糴穀)을 많이 축적하는 것을 읍의 폐단으로 여겨 감영의 모작전(耗作錢)을 만석(萬石)으로 한정하여 곡부(穀簿) 원총(元摠)을 줄여달라고 청했는데, 관찰사가 고집하여 겨우 7천 석을 획송하여 곧바로 7천 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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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8일. 주자소로 달려오라는 명이 있었으나 아버님이 처분을 기다리고 있어 사진(仕進)하지 못한다고 아뢰었다. 이날 전교하기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을 뒤섞어 기록한 것은 작년의 작황 때문이니 어찌 나무랄 수 있겠는가. 영작전(營作錢)을 납부하도록 독촉한 것은 하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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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9일. 그믐. 주자소에 나아가 『주자대전』에 찌를 붙여 들였다. 저녁에 물러났다.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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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5월. 1일. 주자소에 나아가 『주자대전』에 찌를 붙여 올렸다. 이날 차대(次對)에서 우의정 이병모에게 하교하기를, “요속은 문관 중에서 추가로 초계(抄啓)하라.” 했다. 인하여 또 하교하기를, “신현과 같은 자가 요속으로 뽑히는 것이 합당하지만 그 아비가 이미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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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3일. 주자소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이날 원자궁이 『대학』 강독을 마쳤다. 아버님이 여러 요속과 함께 명을 받고 입시했다. 정일환(鄭日煥)‧이술원(李述源)은 주연(冑筵)의 옛 동료로서 지금은 권강의 직임을 맡았는데 두 사람의 나이가 모두 칠십이었으며 승지에 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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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4일. 주자소에 나아가 저녁에 물러났다. 계속해서 『주자대전』에 찌를 붙이는 일이 있었다.【임금이 『주자대전』의 좋은 부분에 전부 권점을 했지만, 권점을 해야 하는데 빠뜨린 부분이 있을까 염려되어 우리들에게 찌를 붙여 들이라고 명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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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5일. 주자소에 나아갔다. 절선 2자루를 하사받고 또 음식을 하사받았다.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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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6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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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7일.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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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8일. 주자소에 나아가 문신들과 교정하는 일이 있었다. 이날 정사에서【이조 참의 임희존(任希存)이 주관했다.】 장령의 수의로 들었는데 동료들도 삼사(三司)에 많이 의망되었다. 교정 문신(校正文臣)이 어렵지 않게 주의되는 것 때문에 전관(銓官)에게 엄히 분부하여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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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9일. 주자소에 나아갔다가 곧바로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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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0일. 또 나아갔다. 저녁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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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2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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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3일. 주자소의 문신들은【네 문신 및 권준‧황기천 모두 6인이다.】 중희당(重熙堂)으로 입시하라고 명했다. 이때 임금이 가뭄을 걱정하여 형조의 「사수녹계문안(死囚錄啓文案)」을 가져다가 직접 소방(疏放)하고 우리들에게 하교하기를, “너희들이 비록 젊어도 뒷날 관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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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4일. 인시(寅時)에 아내가 아들을 낳았다.【다음 해 2월 23일 병에 감염되어 죽었다.】 출산 전에 해학(痎瘧) 증세가 있었는데 출산 후에 병이 더 심해졌다. 「녹계」 1책에서 중요한 말을 뽑아 찌를 붙여 올렸다. 저녁에 당후에서 묵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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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5일. 한강 기우제(漢江祈雨祭)의 대축(大祝)으로 차정되었는데【심상규(沈象奎)는 북악(北嶽), 김근순은 목멱(木覓)이다.】 제관은 중희당으로 입시하라 명하고 하교하기를, “「녹계」를 뽑는 일은 우선 멈추고 물러나 주자소에 돌아가 재숙하며 목욕하고 정성을 다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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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6일. 새벽에 궐에서 봉상시로 가서 신위와 제물을 모시고 한강으로 갔다. 헌관(獻官)은 어용겸(魚用謙)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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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7일. 새벽에 기우제를 행했다. 봉상시로 가서 다시 신판을 봉안하고 당후에 갔다. 문신들과 입시하라고 명했는데, 「녹계」로써 소방하는 일로 글 쓰는 일이 있었다. 즉시 아내의 병이 매우 심하다는 뜻으로 승지가 넌지시 아뢰자 물러나 돌아가라고 명했다. 이날 늦게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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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9일. 아내의 병이 점차 심해져서 이날 제사를 지내지 못하고 참배하는 의식만 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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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3일. 재차 기우제를 행했는데 이후 큰비가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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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7일. 비가 내렸다. 아내의 병이 매우 심하여 아랫집으로 거처를 옮겼다.【이때 계부님이 남정(藍井) 하동(下洞)으로 집을 옮겼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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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8일. 비가 내렸다. 묘시에 아내가 병으로 결국 숨을 거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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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9일. 그믐. 습렴(襲斂)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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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6월. 1일. 입관(入棺)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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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일. 성복(成服)했다. 큰형님이 묘지를 구하기 위해 출발하여 곤지암(坤地巖)에 진좌(辰坐)를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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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5일. 돌아왔다.【지사(地師)는 동복(同福) 사람 박태영(朴泰瑛)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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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1일. 계부님이 광산(廣山)을 출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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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3일. 풀을 베고 흙을 팠다. 그대로 장사지낼 때까지 머물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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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8일. 소나기가 내리고 크게 벼락과 번개가 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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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9일. 비가 내렸다. 조전(祖奠)을 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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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0일. 간혹 비가 내렸다. 새벽에 발인(發引)을 했다. 큰형님을 모시고 상여를 따라 서빙고(西氷庫)를 건넜다. 밤에 갈마치(葛馬峙)에 도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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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1일. 새벽에 출발하여 묘역에 도착했다. 이날 도목정사는 이조 판서 김재찬(金載瓚)이 주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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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2일. 유시(酉時)에 하관(下棺)했다. 제주(題主)는 묘막으로 돌아왔고 초우(初虞)를 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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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23일. 새벽에 출발하여 송파나루를 건넜다. 저녁에 남동에 도착하여 재우(再虞)를 지냈다. 다음 날 새벽에 삼우(三虞)를 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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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7월. 2일. 졸곡(卒哭)을 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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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3일. 주자소에 나아가 『당시청람(唐詩淸覽)』에서 뽑은 것으로 『당시제해(唐詩題海)』에 주를 달았다.【『당시제해』는 『전당시목록(全唐詩目錄)』이다.】 삭서 출방 결과 제3인으로서 장지 2속을 상으로 받았다. 저녁에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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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4일. 아침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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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6일. 주자소에 나아가 『당시별재(唐詩別裁)』에서 뽑은 것으로 『당시제해』에 주를 달고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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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7일. 아침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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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9일. ‘균역십목(均役十目)’으로 설(說)을 지어 올려【7월 친시이다.】 출방 결과 외(外)를 받았다.【차상(次上)으로 수석을 차지한 자를 제외하고 모두 외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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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4일. 주자소에 나아가 『당아(唐雅)』에서 뽑은 것으로 『당시제해』에 주를 달고 그대로 직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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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5일. 아침에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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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6일. 『사기영선(史記英選)』을 읽기 시작했는데, 과강은 장차 이것으로 응강해야 하기 때문이다. 저녁 송독을 다시 시작했다.【정유년(1777년, 정조 1)‧무술년(1778년, 정조 2) 사이에 삼경(三經)을 윤송했는데 큰일이 없어서 거르는 일이 없었다. 등과(登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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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일승(實齋日乘)-일(一) / 미상
17일. 주자소에 나아가 『당시소(唐詩所)』에서 뽑은 것으로 『당시제해』에 주를 달았다. 저물녘에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