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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52,310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52151

    18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연이어 『당시소』를 뽑는 일이 있었다.
  • 652152

    19일. 저녁에 나왔다.
  • 652153

    22일. 『두육분운(杜陸分韻)』의 인출이 끝나서 장책(粧冊)하여 올렸다. 인출을 감독한 신하들은 영춘헌으로 입시하라 명하고 하교하기를, “너희들이 오랫동안 애썼으니 각 1건을 내려야 하지만 분당지(粉唐紙)로 찍은 수량이 적어 두루 줄 수 없고 차등을 두고 싶지도 않
  • 652154

    26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국조명신록(國朝名臣錄)』 2권을 받아 나왔는데 집에서 초록하여 올리라고 명했다. 이날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652155

    27일. 아침에 출직했다. 『국조명신록』을 초록하여 다음 날에 마쳤다. 선사(繕寫)한 것이 43장이었다.
  • 652156

    29일. 그믐. 주자소에 나아가 『국조명신록』 초록을 올리고 직숙했다.
  • 652157

    8월. 1일. 『오경백편(五經百篇)』의 인출을 시작하고 저녁에 출직했다. 『인물고(人物考)』 5권을 받아 나왔는데【『인물고』는 국조명신의 비명(碑銘)‧지장(誌狀)‧문자(文字)를 모아 편집한 것이다.】 집에서 초록하여 올리라고 명했다.【32권부터 36권까지 모두 5권
  • 652158

    2일. 연이어 『인물고』를 초록하는 일이 있었다.
  • 652159

    3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652160

    4일. 한강 추향보사제(秋享報謝祭) 대축에 차정되었다. 아침 일찍 출직하고 저녁에 선혜문 밖에서 재계(齋戒)했다.
  • 652161

    5일. 봉상시에 나아가 신위와 제물을 받들고 한강으로 갔다. 헌관은 윤광언(尹光顏)이었다.
  • 652162

    6일. 새벽에 보사제를 행했다. 신위를 받들어 봉상시에 다시 봉안하고 물러나 돌아왔다.
  • 652163

    8일. 『인물고』를 초록하는 일을 끝냈는데 선사한 것이 180여 장이었다. 주자소에 나아가 올리고 직숙했다.
  • 652164

    9일. 임금이 경모궁으로 행행하여 홍화문 안으로 나아가 공경히 배웅하고 출직했다.
  • 652165

    11일. ‘영성‧수성제(靈星‧壽星祭)’로 의(議)를 지어 올리고 차상(次上)을 받았다.
  • 652166

    12일.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652167

    13일. 문희묘(文禧廟)의 추석제(秋夕祭) 대축에 임명되었다. 새벽에 주자소에 나아가 재숙했다.
  • 652168

    14일. 임금이 인정전(仁政殿)에 나아가 향과 축문을 직접 전했다. 참여하여 곧바로 향을 따라 묘소(廟所)로 나아갔다. 헌관은 윤동만(尹東晩)이었다.
  • 652169

    15일. 새벽에 예를 행하고 파하여 돌아왔다.
  • 652170

    16일. 주자소에 나아가 직숙했다.
  • 652171

    17일. 아침에 출직했다. ‘대학연의보서(大學衍義補序)’를 지어 올려【4월 친시이다.】 출방 결과 합격자 모두 차하(次下)를 받았다.
  • 652172

    18일. ‘상어변(常語辯)’을 지어 올려【4월 친시를 다시 시험 본 것이다.】 출방 결과 차중(次中)을 받았다.
  • 652173

    19일. ‘잠허도설(潛虛圖說)’을 지어 올려【어제 것을 다시 시험 본 것이다.】 출방 결과 차상을 받았다.
  • 652174

    20일. 아침에 주자소에 들어가 직숙했다.
  • 652175

    21일. 출직했다.
  • 652176

    23일. 아침에 주자소에 들어가 직숙했다. ‘성기신설(誠幾神說)’을 지어 올려【과시의 제목이다.】 출방 결과 외(外)를 받았다.
  • 652177

    24일. 연이어 직숙했다. 초계문신들이 모두 주자소에 들어가 ‘금양의(禁釀議)’를 지어 올렸는데【과시의 제목이다.】 신현‧김이영은 짓지 말고 「주문수권(朱文手圈)」을 함께 교정하라 명했다.
  • 652178

    25일. 김이영‧홍석주와 함께 「주문수권」을 교정했다. 저녁에 나왔다.
  • 652179

    26일. 주자소에 나아가 「주문수권」을 교정했다. 소주(燒酒)‧대포(大脯) 및 백랍촉(白蠟燭)을 하사받았다. 저녁에 나왔다.
  • 652180

    27일. 아침에 주자소에 나아가 「주문수권」 교정 일을 마치고 올렸다. 교정하는 일은 우선 멈추고 능행(陵幸)을 기다린 뒤에 다시 하라고 명했다. 저녁에 물러났다.
  • 652181

    28일. 심환지를 우의정에 임명하고 본관록(本館錄)을 행하라 하교했다. 부제학 서용보(徐龍輔)‧응교 한용택(韓用鐸)이 참석했다. 이날 본관록에서 4점을 받은 사람은 조만원(趙萬元)‧신현(申絢)‧조석중(曺錫中)‧이면승(李勉昇)‧박종경(朴宗京)‧한흥유(韓興裕)‧김이영(
  • 652182

    29일. 그믐. 임금이 경릉(敬陵)과 창릉(昌陵)으로 행행하여 동료들과 함께 모화현(慕華峴) 아래로 나아가 공경히 전송했고, 오후에 임금이 환궁할 때 동료들과 함께 녹번현(碌磻峴) 아래로 나아가 공경히 맞이했다. 이날 원자궁이 『논어(論語)』를 강하기 시작하여 아버
  • 652183

    9월. 1일. 아버님이 참석했다. 다음 날 문안했다.【원자궁에 문안했다.】
  • 652184

    2일. 도당록(都堂錄)을 하라는 하교가 있어서 영의정 이병모‧대제학 홍양호(洪良浩)가 참석했다. 이날 도당록(都堂錄)에서 여준영(呂駿永)‧홍수호(洪受浩)‧윤명렬(尹命烈)‧정만석(鄭晩錫)을 추가로 뽑아 본관록의 18인과 함께 도합 22인을 뽑았다. 이날 정사에서 교리
  • 652185

    3일. 저녁에 패초하여 조방(朝房)으로 나가 패를 바치고 나가지 않았는데 추고(推考)만 했다. 다시 패초하여 또 조방으로 나가 패를 바치기만 하고 나가지 않았는데 여준영과 피혐(避嫌)이 있어 동료가 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추고만 하라고 명했다.
  • 652186

    4일. 입시하라는 명이 있어 달려갔는데 제때에 도착하지 못했다. 「주문수권」 40장을 쓰라고 명했다. 패초하여 또 조방으로 나가 패를 바치기만 하고 나가지 않았는데 추고만 하라고 명했다. 이날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652187

    5일. 패초 계사(牌招啓辭)로 인해 전교하기를, “부수찬 신현은 명을 받들어 책자를 교정하고 있으니 본직의 체차를 허락한다.” 했다.
  • 652188

    6일. 「주문수권」 40장을 다 쓰고 곧바로 주자소에 가서 올렸다. 문신들과 함께 교정하고 직숙했다.
  • 652189

    7일. 「주문수권」을 교정하고 그대로 직숙했다. 밤에 있었던 정사에서【이조 판서 김문순(金文淳)이 주관했다.】 우통례(右通禮)에 임명되었다.【수의를 하비했다.】
  • 652190

    8일. 우통례로서 사은숙배했다. 임금이 훈련원으로 행행하여 훈련원까지 전도(前導)했다. 은언군[沁謫]을 압송해 돌려보내는 일로 시위(侍衛)하는 신하들이 합사(合辭)하여 올렸다. 좌통례 서유문(徐有聞)과 함께 전(殿)에 올라가 강력히 청했는데 자리를 넘어 전에 올라간
  • 652191

    9일. 입시하라는 명이 있어 달려갔는데 제때에 도착하지 못하여 그대로 주자소에 나아가 권준과 「주문수권」을 교정했다. 하교하기를, “오늘이 명절이니 응당 저녁밥을 내릴 것이다. 두 사람은 직숙하면서 교정하는 일을 하도록 하라.” 했다. 이날 반직(伴直)하면서 밥을
  • 652192

    10일. 「주문수권」을 교정하고 저녁에 나왔다.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 652193

    11일. 주자소에 나아가 각 부(部)의 「수권」 교정본을 들여오고 밤이 되어서야 마쳐서 올렸다. 그대로 직숙했다.
  • 652194

    12일. 임금이 이문원(摛文院)으로 행행하여 통례(通禮)로서 이문원까지 전도했다. 하교하기를, “지금 준역(準役)이 있으니 본직의 체차를 허락한다. 곧바로 주자소에 나아가 교정하라.” 했다. 임금이 「수권」의 교정이 아직 정밀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연이어 칙교가 있었
  • 652195

    12일. 「수권」 교정을 마치지 못했다. 아침에 밥을, 낮에 술과 안주를, 저녁에 밥을, 밤에 술과 안주를 하사받았다. 또 여섯 문신에게 햇귤 각 1개를 내리며 말하기를, “준역은 반드시 매우 정밀하게 살피도록 하라. 만약 재준, 삼준할 때 오자(誤字)가 나온다면
  • 652196

    13일. 아침저녁으로 밥을, 밤낮으로 술과 안주를 하사받았다. 「수권」 교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 652197

    14일. 아침저녁으로 밥을, 밤낮으로 술과 안주를 하사받았다. 「수권」 교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 652198

    15일. 아침저녁으로 밥을, 밤낮으로 술과 안주를 하사받았다. 「수권」 교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 652199

    16일. 아침저녁으로 밥을, 밤낮으로 술과 안주를 하사받았다. 「수권」 초준이 끝나고 함께 직숙했다.
  • 652200

    17일. 재준 문신 6인이 들어왔다. 초준 문신은 모두 나가라고 명했고, 신현은 그대로 남아 자획의 오류를 바로잡으라고 하교했다.【내가 자학(字學)에 익숙하다는 이유로 이 하교가 있었다.】 이날 아침저녁으로 밥을, 밤낮으로 술과 안주를 하사받았으니 초준의 예와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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