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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52,310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652251

    21일. 임금이 인정전(仁政殿)에 나아가 감제(柑製)를 설행하여 협률로서 참석했다. 시제를 내건 뒤에 환궁하여 곧바로 다시 주자소에 나아가 「수권」 교정을 마치고 올렸다. 저녁에 나왔다.
  • 652252

    22일. 장악원에 나아가 직숙했다.
  • 652253

    23일. 새벽에 장악원에서 입궐했다. 임금이 편전에 나아가 초계문신의 10월삭 친시를 행했다. ‘우대우(牛戴牛)’로 가(歌)를 지어 올려서 출방 결과 차상(次上)을 받았다.【홍석주가 삼중(三中)을 받아 수석을 차지했다.】
  • 652254

    24일. ‘무이구곡(武夷九曲)’으로 기(記)를 지어 올려서【10월 과시이다.】 삼하(三下)를 받았다. 밤에 ‘진나라에서 모영을 중산군으로 삼는 교서를 내리다.[秦敎毛穎爲中山君書]’를 지어 올려서 차상(次上)을 받았다. 이날 정사에서 교리 부의에 들었다.
  • 652255

    25일. 주자소에 나아가 ‘금양의(禁釀議)’‧‘수리의(水利議)’를 지었으며【두 시제 모두 추시(追試)이다.】 출방 결과 ‘금양의’는 삼중을 맞았고 ‘수리의’는 이하(二下)를 받았다. 밤에 공책 1권을 내려 제목으로 ‘불기록(不欺錄)’ 3자를 쓰고 옆에 ‘11월 25
  • 652256

    26일. 아침에 출직했다. 사익의 집으로 가서 묵으며 글을 읽고 암송하는 공부를 했다.
  • 652257

    27일. 뱅어[白魚] 20개를 하사받았다.
  • 652258

    29일. 밤에 하교하기를, “너희들이 『수권』을 교정하는 일로 오랫동안 수고했으니 별도로 상을 주고 싶은데 어떤 물건을 원하는지 모르겠다. 각자 숨김없이 가지고 싶은 것을 써서 들여라.” 했다. 문신들이 모두 『수권』 1질을 가지고 싶다고 써서 들였는데 조석중은 『
  • 652259

    30일. 주자소에 나아갔는데 영춘헌으로 입시하라 명하고 하교하기를, “다른 사람은 모두 책을 가지고 싶어 하는데 너는 붓과 먹을 써서 들였으니 어째서인가?” 하여 내가 대답하기를, “『수권』 등본은 이미 많지 않아 신들에게 두루 내릴 수 없으니 이 때문에 감히 다른
  • 652260

    12월. 3일. 아버님이 강석에 참석했다. 이날 『불기록』을 들이라 명했고, 어람한 뒤에 돌려주었다. 『농서윤음』 탑본 1건을 하사받았다.
  • 652261

    5일. 밤에 전교하기를, “장악원 정 신현의 직무가 방해되니 체차를 허락한다.” 했다. 이날 정사에서 권준이 평해 군수(平海郡守)가 되었다.
  • 652262

    6일. 주자소에 나아갔다. 『수권』을 교정하고 베껴 쓴 노고로 서피(鼠皮)로 만든 이엄(耳掩) 1부‧땔나무 15단을 상으로 받았다. 큰형님과 둘째 형님이 「의례수권」을 쓴 일로 또 장지 각 2권‧붓 각 5자루‧먹 각 2홀‧솜[去核] 각 3근‧땔나무 각 7단을 상으로
  • 652263

    8일. 임금이 편전에 나아가 친시를 행하여 동료들과 함께 참석했다가 주자소에 돌아왔다. ‘옥연과 삼협에서 건곤 두 괘를 강하다.[玉淵三峽講乾坤二卦]’로 칠언고시를 지어 올려서【6월 친시이다.】 삼하를 받았고, ‘하루 만에 띳집을 이루다.[一日茅棟成]’로 오언율시를
  • 652264

    9일. 임금이 편전에 나아가 친시와 과강을 행하여 동료들과 함께 참석했다. 나는 앞으로 나아가 엎드려 「역생전(酈生傳)」을 읽고 통을 받았다.【‘역생내심(酈生乃深)’부터 ‘거견장자(倨見長者)’까지이다.】【8월 과강이다.】 「오왕비전(吳王濞傳)」을 읽고 약을 받았다.
  • 652265

    10일. ‘물고기와 용이 나와서 들었다.[魚龍出聽]’로 칠언율시를 지어 올려 삼상을 받고【11월 친시이다.】 곧바로 나왔다.
  • 652266

    12일. 임금이 춘당대에 나아가 12월삭 친시를 행했다. ‘옛적에 나에게 조나라 장수 이제의 어짊을 말한 일이 있다.[昔有爲我言趙將李齊之賢]’로 부를 지어 올렸는데 마감 시간 이후에 제출했다.【김근순이 삼상을 받아 수석을 차지했다.】 12월삭 과강을 행했는데 나는
  • 652267

    13일. 중궁전의 탄신일이다. 아버님을 모시고 문후하는 반열에 참여했다가 나왔다. 저녁 송독을 다시 시작했다.
  • 652268

    14일. ‘은배명(恩杯銘)’으로 화답시를 지어 올렸다.【4자 10구이다.】 임금이 태학에 은배를 하사했는데 어제서(御製序)와 어제시(御製詩)가 있다. 태학생 및 각신‧초계문신 등은 화답시를 지어 올리고 그것으로 편집, 간행하도록 하고, “『은배시집(恩杯詩集)』이다.
  • 652269

    15일. 임금이 편전에 나아가 반상(頒賞)하여 곧바로 나아가 참석했다. 나는 친시 제5인으로서 장지 3권‧붓 4자루‧먹 2홀을 상으로 받고, 과시 제4인으로서 장지 2권‧붓 3자루‧먹 2홀을 상으로 받고, 과강 제4인으로서 장지 1권‧붓 3자루‧먹 2홀을 상으로 받
  • 652270

    16일. 주자소에 나아갔다가 그대로 홍문관에 나아가 그곳에 있던 동료들과【엄기(嚴耆)‧홍수만(洪秀晩)‧홍낙안(洪樂安)‧박종경(朴宗京)이다.】 이주혁(李周赫)이 고과에서 하등을 받았으니 특명으로 시행하지 말라는 사안으로 차자를 올렸다. 차자가 들어가자 엄한 하교를 내
  • 652271

    17일. 주자소에 들어가 『은배시집』을 교정하라고 명했는데, 어제 엄한 하교를 받아 감히 바로 들어가지 못하자, 하교하기를 “초계문신의 일은 비록 파삭(罷削) 중에 있더라도 구애받지 말아야 하거늘 어찌 엄한 하교 때문이라는 이유로 들어오지 않는가.” 했다. 즉시 주
  • 652272

    18일. 임금이 도정에 직접 참석하고 이조 판서 김문순이 주관했다. 김근순‧조석중‧홍석주‧황기천 네 동료가 모두 글 쓰는 일에 들어갔고, 나와 다른 초계문신 몇 사람은 『은배시집』을 교정했는데 밤까지 마치지 못해 직숙했다.
  • 652273

    19일. 『은배시집』을 교정하고 계속 직숙했다. 다음 날 또 교정하고 그대로 직숙했다.
  • 652274

    21일. 교정을 마치고【여러 저작에 결점이 많아 첨삭하고 고쳐서 윤색했다.】 인출을 시작하여 감독했다. 저녁에 나왔다. 납약 3종을 하사받았다.
  • 652275

    22일. 주자소에 나아가 『은배시집』 인출을 감독하고 저녁에 나왔다. 율무[薏苡] 3승(升)‧꿀[淸] 3승‧생대구 1미‧황의공책(黃衣空冊) 1권‧두루마리[周紙] 1축‧주묵(朱墨) 1홀‧청묵(靑墨) 1홀‧연초갑(烟草匣) 1부‧향초(香草) 1근을 하사했고, 이후에 또
  • 652276

    25일. 『불기록』이 이날 끝났다.
  • 652277

    26일. 지난번 홍문관 차자의 일로 다시 엄한 하교가 있었다. 연명 차자를 올린 5인은 홍문관 직임에 영구히 의망하지 말라는 명이 있었다. 이해 감히 다시는 주자소에 들어가 윤직하지 못했다.
  • 652278

    30일. 아버님이 섣달 그믐날 문후하는 반열에 나아가 참여했고, 나는 궐문 밖에 나아가 문후하는 반열을 기다렸다. 파한 후에 물러나 돌아왔다.
  • 652279

    불기록 【11월 25일부터 12월 25일까지.】
  • 652280

    25일. 신현이 주자소에서 입직하는데 밤이 깊은 뒤에 공책 1권을 내렸다. 대제(大題)는 ‘불기록’이고 소제(小題)는 ‘11월 25일부터 12월 25일까지’였다. 우리들이 입직하는 날의 기사를 들이라고 명했다.【하교는 위에 보인다.】 신현이 입직해서 추시(追試) ‘
  • 652281

    26일. 김근순이 입직해서 「악의전(樂毅傳)」 118행을 스무 번‧「굴원전(屈原傳)」 79행을 열 번 읽고, 「중니제자열전(仲尼弟子列傳)」을 1회 보았다. 신현은 어제 읽었던 부분을 스무 번 읽고, 「군석(君奭)」 ‘문왕(文王)’부터 ‘면(綿)’까지, 그리고 「환괘
  • 652282

    27일. 김근순이 입직해서 「굴원전」을 스무 번‧「장이진여전(張耳陳餘傳)」 235행을 열 번 읽고, 「상군열전(商君列傳)」을 한 번 보고, 「신릉군전(信陵君傳)」‧「범수전(范睢傳)」을 한 번 앞에서부터 다시 읽었다. 신현은 「회음후전」 ‘항왕망장(項王亡將)’부터 ‘
  • 652283

    28일. 황기천이 입직해서 「급암전(汲黯傳)」 111행‧「이광전(李廣傳)」 154행‧「섭정전(聶政傳)」 57행을 각각 스무 번 읽고, 「주남(周南)」‧「소남(召南)」‧「패풍(邶風)」을 한 번 암송했다. 신현은 「역생전(酈生傳)」 80행을 열다섯 번 읽고 「맹상군전(
  • 652284

    29일. 황기천이 입직해서 「형가전(荊軻傳)」 177행을 열다섯 번, ‧「유협전(游俠傳)」 ‘한자왈(韓子曰)’부터 ‘공소지야(共笑之也)’까지 37행을 스무 번 읽고, 「용풍(鄘風)」‧「위풍(衛風)」을 한 번 암송했다. 신현은 「육가전(陸賈傳)」 72행을 열다섯 번
  • 652285

    30일. 홍석주가 입직해서 윤음(綸音)의 인출을 감독하고 『사기영선』 3권을 합해서 한 번 읽었다. 신현은 윤음 1통을 써서 올리고 「원앙전(袁盎傳)」 ‘원앙자(袁盎者)’부터 ‘오왕후우영(吳王厚遇盎)’까지 59행을 열 번 읽었으며 「주관(周官)」‧「가락(假樂)」부터
  • 652286

    12월. 1일. 홍석주가 입직해서 윤음의 인출을 감독하고 「형가전」 ‘형가자(荊軻者)’부터 ‘기단지심재(豈丹之心哉)’까지 65행을 오십 번 읽고, 「백이전」‧「관중안영전」‧「오자서전」‧「소진전」‧「맹상군전」‧「평원군전」‧「신릉군전」‧「범수전」‧「악의전」‧「굴원전」‧
  • 652287

    2일. 조석중이 입직해서 「양혜왕」 하편의 앞부분 절반을 스무 번, 하편의 뒷부분 절반을 서른 번, 합해서 상하편 한 번을 읽고, 「공손추(公孫丑)」 상편의 앞부분 절반을 다섯 번 읽었다. 권준은 「태괘(泰卦)」‧「대유괘(大有卦)」‧「복괘(復卦)」를 서른 번 읽었다
  • 652288

    3일. 권준이 입직해서 「계사상전」 제1장부터 제5장까지 쉰 번 읽었다. 신현은 「오왕비전」 ‘오왕비자(吳王濞者)’부터 ‘반지화대(反遲禍大)’까지 41행을 열다섯 번 읽고, 「신릉군전」을 열 번 읽었으며, 「강왕지고(康王之誥)」‧「상유(桑柔)」‧「운한(雲漢)」‧「계
  • 652289

    4일. 신현이 입직해서 「오왕비전」 ‘삼년동초왕조(三年冬楚王朝)’부터 ‘경이문(敬以聞)’까지 77행을 열다섯 번 읽고, 「회음후전」을 두 번 숙독했으며 「필명(畢命)」‧「숭고(崧高)」부터 「한혁(韓奕)」까지, 그리고 「계사하전」 제5장부터 제8장까지 한 번 암송했다
  • 652290

    5일. 김근순이 입직해서 「원앙전」 115행을 열다섯 번, 「오왕비전」 ‘오왕비(吳王濞)’부터 ‘동시(東市)’까지 142행을 열 번 읽고, 「가의전(賈誼傳)」‧「여불위전(呂不韋傳)」을 한 번 보았다. 황기천은 「화식전」 ‘금유(今有)’부터 ‘비야(非也)’까지 84행
  • 652291

    6일. 황기천이 입직해서 「태사공자서(太史公自敍)」를 스무 번 읽고 「녹명지십(鹿鳴之什)」을 한 번 암송했다. 홍석주는 「노주가전(魯朱家傳)」‧「곽해전(郭解傳)」 74행을 쉰 번 읽고 「신릉군전」을 다시 앞에서부터 한 번 읽었다. 조석중은 「등문공」 상편의 뒷부분
  • 652292

    7일. 홍석주가 입직해서 「화식전」 ‘노자왈(老子曰)’부터 ‘편호지민호(編戶之民乎)’까지 36행을 쉰 번 읽고 ‘석자월왕(昔者越王)’부터 ‘기비이부야(豈非以富耶)’까지 47행을 스무 번 읽었으며, 「범수전」‧「악의전」‧「굴원전」‧「장이진여전」‧「회음후전」‧「역생육가
  • 652293

    8일. 조석중이 입직해서 「이루(離婁)」 상편의 앞부분 절반을 네 번 읽고, 6월 친시(親試)와 5월‧6월 과시(課試)에 응했다. 홍석주는 어제 읽었던 부분을 다섯 번 읽고, 6월 친시와 5월‧6월 과시, 2‧3‧4‧5‧6‧7월 과강(課講)에 응했다. 신현은 「범수
  • 652294

    9일. 신현이 입직해서 5월 친시, 10월‧11월 과시, 8월‧9월‧10월‧11월 과강에 응했다. 조석중은 5월 친시, 10월‧11월 과시에 응했다. 홍석주는 5월 친시, 10월‧11월 과시, 8월‧9월‧10월‧11월 과강에 응했다. 황기천은 위와 같이 응시와 응강
  • 652295

    10일. 김계온(金啓溫)이 입직했다. 김근순은 친시에 응하고, 「화식전」 ‘노자(老子)’부터 ‘민호(民乎)’까지 열 번 읽었다. 홍석주는 그저께 읽었던 부분을 스물다섯 번 읽고, 「화식전」‧「태사공자서」를 합하여 한 번 읽었으며, 11월 친시에 응했다. 조석중은 1
  • 652296

    11일. 황기천이 입직해서 「화식전」 ‘한흥(韓興)’부터 ‘위야(謂也)’까지 98행을 스무 번 읽고, 「기보지십(祈父之什)」부터 「무양(無羊)」까지 한 번 암송했다. 홍석주는 ‘한흥(韓興)’부터 ‘진번지리(眞蕃之利)’까지 36행을 스물다섯 번 읽고 「화식전」‧「태사
  • 652297

    12일. 김근순이 입직해서 12월 친시‧과시‧과강에 응했다. 황기천이 12월 친시‧과시‧과강에 응했다. 홍석주는 어제 읽었던 부분을 스물다섯 번 읽고 12월 친시‧과시‧과강에 응했다. 조석중은 12월 친시‧과시에 응하고, 「이루(離婁)」 상편의 앞부분 절반을 스물여
  • 652298

    13일. 김계온이 입직했다. 홍석주가 ‘낙양동고(洛陽東賈)’부터 ‘대체여차의(大體如此矣)’까지 34행을 쉰 번, ‘총지초월(總之楚越)’부터 ‘역족수야(亦足羞也)’까지 44행을 열 번 읽고, 『자치통감(資治通鑑)』 제44권 19판을 보았다. 조석중은 「이루」 상편의
  • 652299

    14일. 홍석주가 입직해서 어제 읽었던 부분을 세 번 읽고, 『자치통감』 15판을 보았으며, ‘태학은배시(太學恩杯詩)’를 지었다. 조석중은 「이루」 하편의 앞부분 절반을 열 번, 하편의 뒷부분 절반을 서른 번 읽고, 하편을 합해서 한 번 읽었으며, ‘은배시(恩杯詩)
  • 652300

    15일. 조석중이 입직해서 상을 받았고, 「만장(萬章)」 상편의 앞부분 절반을 스무 번 읽었다. 신현은 어제 읽었던 부분을 서른다섯 번 읽고 「대우모(大禹謨)」와 「패풍(邶風)」부터 「포유고엽(匏有苦葉)」까지, 그리고 「둔괘(屯卦)」와 「몽괘(蒙卦)」 두 괘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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