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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정씨 죽헌고택 / 유교문화>유적 / 미상안동시에서 예안으로 가다가 안동소주홍보관에서 옆으로 난 길을 따라 작은 고개를 넘어 조금 내려가면 정두 선생이 지어 딸에게 주었다는 선성 이씨 종가가 나온다. 이곳에서 한 번을 굽이돌아 조금 내려가면, 길 오른편에 산을 등지고 높게 자리 잡은 죽헌이 보인다. 죽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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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우탁재사 / 유교문화>유적 / 미상와룡에서 정산으로 나가는 길에 주진교를 넘어가다 보면 길가에 역동 우탁의 재사가 보인다. 나지막한 산기슭 위에는 역동 우탁의 묘소가 동남향으로 자리하고 있고 그 아래쪽에 남향으로 재사가 서 있다. 재사는 총 4칸 규모로 울타리 안에 동서 방향으로 지어져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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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근 / 유교문화>인물 / 김삼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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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채 / 유교문화>인물 / 박세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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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안(예안향교-1698년 2월)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것은 1698년(숙종 24) 2월에 작성된 예안향교의 교안(校案)이다. 여기에는 액내(額內), 별유(別儒), 액외(額外), 교생(校生)의 순으로 명단이 기재되어 있다. 교안은 교생안이라고도 하는데, 여기에 이름이 있으면 역(役)을 면제받을 수 있었다. 대신 그 수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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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안(예안향교-1700년 8월)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것은 1700년(숙종 26) 8월에 작성된 교안(校案)이다. 여기에는 액내(額內), 별유(別儒), 액외(額外), 교생(校生)의 순으로 명단이 기재되어 있다. 교안은 교생안이라고도 하는데, 여기에 이름이 있으면 역(役)을 면제받을 수 있었다. 대신 그 수가 정해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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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증교지(유진현의 처-숙부인)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문서는 건륭(乾隆) 32년인 1767년(영조 43) 윤7월 유진현(柳晉賢)의 처 공인(恭人) 김씨(金氏)에게 내린 추증교지이다. 법전에 의거하여 절충장군 첨지중추부사(折衝將軍僉知中樞府事)인 유진현의 관직을 따라 그의 처인 공인 김씨를 숙부인(淑夫人)으로 추증한다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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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단자(권준희-1904년)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문서는 안동권씨 수곡종택에 소장되어 있던 호구단자로, 1904년 당시 56세의 권준희 집안의 식구를 알 수 있는 문서이다. 먼저 권준희와 그의 처 인적사항으로 부와 조부, 증조부, 외조부를 기록하였고, 그 다음으로 자식 및 며느리, 그리고 노비까지 세세하게 기록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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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단자(권준희-1905년)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문서는 안동권씨 수곡종택에 소장되어 있던 호구단자로, 1905년 당시 57세의 권준희 집안의 식구를 알 수 있는 문서이다. 먼저 권준희와 그의 처 인적사항으로 부와 조부, 증조부, 외조부를 기록하였고, 그 다음으로 자식 및 며느리, 그리고 노비까지 세세하게 기록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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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단자(권준희-1906년)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문서는 안동권씨 수곡종택에 소장되어 있던 호구단자로, 1906년 당시 58세의 권준희 집안의 식구를 알 수 있는 문서이다. 먼저 권준희와 그의 처 인적사항으로 부와 조부, 증조부, 외조부를 기록하였고, 그 다음으로 자식 및 며느리, 그리고 노비까지 세세하게 기록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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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증교지(권구의 처-정부인)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문서는 1891년(고종 28) 6월 권구(權榘, 1672~1749)의 처 숙부인(淑夫人) 이씨(李氏)에게 내린 추증 교지이다. 권구의 관직이 자헌대부 이조판서 겸 성균관좨주 시강원찬선(資獻大夫 吏曹判書 兼 成均館祭酒 侍講院贊善)으로 추증되자, 법전에 의거하여 남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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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황교지(권구의 처-정부인)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문서는 1891년(고종 28) 6월 권구(權榘, 1672~1749)의 처 숙부인(淑夫人) 이씨(李氏)에게 내린 분황 교지이다. 권구의 관직이 자헌대부 이조판서 겸 성균관좨주 시강원찬선(資獻大夫 吏曹判書 兼 成均館祭酒 侍講院贊善)으로 추증되자, 법전에 의거하여 남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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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증교지(권구의 처-숙부인)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문서는 광서(光緖) 14년인 1888년(고종 25) 5월 권구(權榘, 1672~1749)의 처 숙인(淑人) 이씨(李氏)에게 내린 추증 교지이다. 권구의 관직이 통정대부 이조참의(通政大夫吏曹參議)로 추증되자, 법전에 의거하여 남편의 관직을 따라 권구의 처인 숙인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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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증교지(권구-가선대부이조참판)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문서는 광서(光緖) 17년인 1891년(고종 28) 3월 권구(權榘, 1672~1749)에게 내린 추증 교지이다. 학문과 충절이 뛰어나 증직한다고 하며, 통정대부 이조참의(通政大夫吏曹參議)로 추증되었던 벼슬을 가선대부 이조참판 겸 동지의금부사(嘉善大夫吏曹參判兼同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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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증교지(이상정-자헌대부이조판서)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문서는 광서(光緖) 8년인 1882년(고종 19) 10월 이상정(李象靖, 1711~1781)에게 내린 추증 교지이다. 정경(正卿)으로 특별히 증직한다고 하며, 가선대부 이조참판 겸 동지경연의금부사 홍문관제학 동지춘추관성균관사 세자좌부빈객 오위도총부부총관 행통정대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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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증교지(이상정-가선대부이조참판)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문서는 가경(嘉慶) 21년인 1816년(순조 16) 8월 25일 이상정(李象靖, 1711~1781)에게 내린 추증 교지이다. 학행이 뛰어나 증직한다고 하며, 통정대부 예조참의(通政大夫禮曹參議)인 이상정의 벼슬을 가선대부 이조참판 겸 동지경연의금부사 홍문관제학 동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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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지당 / 유교문화>인물 / 임윤지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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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시와 조국에 일생을 바친 이육사(李陸史) 선생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HXMLPIC ID="001"></HXMLPIC>“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 육사(陸史) 선생의 시비(詩碑)에 새겨져 있는 시 ‘광야’ 의 한 구절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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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 서울가던 일에 생긴 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옛날에 어떤 나그네가 서울로 가고 있었다. 날이 저물자 산중에 주막도 없고 하룻밤 묵을 곳을 찾고 있었는데 불빛이 비치는 것이 보였다. 그리로 찾아드니 여인이 혼자 있었다. 나그네는 여인에게 하룻밤 유하기를 청하였더니 반갑게 맞아 주었다. 그 여인은 저녁상을 차려주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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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 방아공이 부처가 지은 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한 여인이 어린 아들과 함께 살았다. 이 아들은 한창 미운 일곱살이었다. 어머니는 밭매랴, 베짜랴, 소여물 먹이랴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서 아들을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 그래서 아들은 어머니의 치마꼬리를 붙잡고 칭얼거리며 보채는 것이었다. “엄마 밥 줘” “엄마 이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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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계모를 맞아 들이지 않는 내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이 고장의 어느 마을에서는 상처를 하여도 전처 소생이 있는 경우에는 새 장가를 들지 않는 풍속이 있다. 그것은 전처 소생인 제비새끼를 죽게 한 후처 제비의 이야기 때문이다. 해마다 봄이 오면 그러했던 것처럼 제비 한 쌍이 강남에서 날아와 처마끝에 집을 짓기 시작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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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 영남 선비의 지방 솜씨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무식한 영남 사람이 강원도에 상포를 구하려고 가는 길에 날이 저물어서 하룻밤 유할곳을 찾았다. 이미 강원도에 도착한 터이라 마음도 느긋하고 하여 어느 큰 기와집을 찾아 들어갔다. 저녁을 먹고 그날 밤에 주인과 인사를 나누었다. 주인이 어디서 왔느냐고 물으니 영남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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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민자공의 백인(百忍)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병풍에 보면 흔히 백번 참으라는 뜻으로 백인(百忍)이라는 글을 써 놓았는데, 그것은 민자공(閔子貢)의 이야기에서 유래 되었다고 한다. 민자공의 백인에 관한 이야기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민자공이는 어려서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서모 밑에서 자라게 되었다. 아버지와 서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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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억새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구여어 구여어~ 어야어라. 농사일꾼들아 이내말을 들어보소 “그래 일꾼을 불러야 되네” 이야~ 상나무 지게에다 버드나무 낫잘게 조꾸만 암쇠메워가주 왼손재기 낫잘게 두메들가니 산실령이 운데이~ 허어~ “이거 억새여래요. 어어” 까마구야 높이 뜨지마라 지러온 난다. 낮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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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목도소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허야허야 허여차 허야 경상도 허야 기생이 술상을 차려놓고 허야아 목도꾼주산을 찾어간다. 후야 허야차 허야. 허야 허야 허이야. 허야아 허야아 허야아 허야 허야차 허야 허차 허야 일락서산에 해는지구야 후야아 월출동향에 달이뜬다. 후여아 후야차 후야아 ★ 1980.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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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망깨소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어이여 차아 줄많이당기면 돈많이준단다. 천근망깨는 공중에 날고 열두자말목은 용왕국드가네 길가는 저양반아 딸이나있거든 날사위보소 딸이사 있다마는 노가다는 딸안치워요 이때는 어느때로 기해서원 만강일래 결성천리 장자방은 귀정옥곡 휘여들고 개명산아 상상봉에 사랑가의 한곡조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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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성주풀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에라 대신이야 어라 만수 이터전에 이명당을 고르적에 어떤명당을 골렸는가 고이공지이 명당터안에 신당터에 터를골라 비리명당에 나리터전 나리명당에 비리터전 자손본이가 비쳤으니 자손번성도 하려니와 노적본이 비쳤으니 거부장자도 날자리요 도랑에도 풀이나면 하반철이는 풀이나고 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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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상여소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슬프다 두견새야 가네가네 나는가네 대궐같은 이내집은 원앙같이 비워놓고 나는간다 나는가네 인제가면 언제오노 명년 춘삼월에 다시오네 허허어 에헤 아하 오호 울넝에 월령하니 수군이 적막하고 개자추가 넋이로다 먼산에 봄이드니 불탄 잔데미가 속닢나네 어허어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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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덜구소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어호 덜구애이 덜구소리 나그덜라 어허 덜구야아 한두발은 높이놓고 형수나 아들들은 풍덕풍덕 올려주세이 이터를야 누가잡았노 촌풍수가 잡았다네 좌청룡에 우백호는 봄봄이도 두견화고 곳곳마다 향기로데이 천지현황 생긴후에 일월염천 돌아서면 만물이 번성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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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각설이 타령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흥헐거리고나 각설아 일잔아 한잔 들어간다 일월이송송 야송송 밤중아샛별이 들어가네 헝헐거리고나 들어간다 이짜나 들고봐 일월이송송 야송송 (두 번째대이) 어헐거리고나 들어간다 이짜낱을 딱붙이니 이군애불사 충신이요 이부에불경 열녀라 이월아 동한에 맺은이가야 이승지합이 분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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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토끼풀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그린다 그린다아 토끼화상을 그린다아 호진용보던 목그리고 청포털을 답숙들이 경계보던 눈그리고 앵무공작 짖을 때 소래듣던 귀그리고 난초지초 온갖잡초 왔다갔든 입그리고 봉래에 운무중에 내음잘맞는 코그리고 동지섣달 설한풍에 병풍하던 털그리고 만경창과 왔다갔다 돛대밑에 배그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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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치야칭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쾌지나 칭칭나네 치야 칭칭나네 이때저때는 어느때로 어허농부 일꾼들아 점심참이 늦어오네 어화청춘에 가소롭다 남에청춘에 가소롭다 청춘사업을 바랬더니 백두온이야 되란말가 요순우탕 문무제공 뿔긋뿔긋 댐바꽃은 당상관에만 관계되고 당실당실 연적화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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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창부타령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아니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아니쓰지는 못하리라 뜰아래 학두루미가 짜린목을 길게내고 방안에 들어가니 부벽사창이 찬란하고 좌우편을 둘러보니 천하명화 좋은그림 여기저기 붙어난네 강태공은 문왕을 버러하고 곧은낚시를 물에다넣고 헌헌이도 앉힌모양 역력히 그려있고 시주천자 이태백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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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시풍속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세시풍속(歲時風俗)은 해마다 일정한 시기가 오면 관습적으로 되풀이되는 생활행위 즉, 주기전승(週期傳承)의 의례적(儀禮的)인 행위를 가리킨다. 흔히 지금은 연중행사라고도 하나 예부터 세시, 세사(歲事) 또는 월령(月令), 시령(時令) 이라 불리어 특히 그 시계성(時季性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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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설날은 원단(元旦), 원일(元日), 세수(歲首), 신일(愼日) 이라고도 하며 한 해의 첫날이다. 설은 섧은 뜻이니 옛날에는 몸과 마음을 삼가여 가만히 있어 기우하였다는 유래가 있고, 이 날을 시점으로 하여 새로운 1년이 시작되는 바, 한 해의 운수는 이 첫날에 달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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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옛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영주(榮州)로 가는 국도를 가다가 보면 석수암(石水庵)을 지나 약 100m지점에서 왼쪽으로 조그만 새마을 다리를 건너 소로(小路)가 나 있다. <HXMLPIC ID="001"></HXMLPIC>이 소로는 개울을 건너 서쪽 산기슭을 따라 이어져서 고개마루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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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차례(茶禮)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설날 아침 일찍 세찬(歲饌)과 세주(歲酒)를 마련하여 사당(祠堂)에 진설하고 제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정조차례(正朝茶禮)라고 한다. 사당은 장손이 모시는데 부모, 조부모, 증조부모, 고조부모까지의 4대 선조의 신주(神主)를 모셔 두며, 정조 차례 때에는 차례대로 제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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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배(歲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차례가 끝나면 음복으로 조상이 주는 복을 마시고, 일동은 자리를 정리하여 앉은 어른에게 세배를 드린다. 이 때 조부모, 부모, 백숙부모, 형제 등 차례로 절을 하고 새해 첫 인사를 드린다. 집 안에서 세배가 끝나면 차례 지낸 세찬과 떡국으로 아침 식사를 마치고, 일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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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성묘(省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정초 행사의 하나로 성묘가 있다.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 했다는 인사를 조상의 묘에 고하는 것이다. 생존시와 같은 의식에서 세배 대신 성묘를 하는 것이다. 수많은 자손들이 나이많은 어른을 앞에 모시고, 조상의 효열담을 들어가면서 줄을 지어 눈길 속에 성묘 가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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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복조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섣달 그믐날 자정이 지나면 어둠속에 복조리 사라고 외치는 소리를 듣게된다. 사람들은 나아가서 조리를 1년 동안 쓸만큼 서너 개를 사게 된다. 밤에 미처 사지 못한 사람은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산다. 일찍 살수록 좋다고 믿고 있어서 서로 남보다 먼저 사려고 하며, 설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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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삼재(三災)면하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설날 아침에 갑옷을 입고 한 손에 도끼를 들고 서 있는 장군의 그림을 그려서 붙이기도 하고, 종규(鍾규)가 귀신을 잡는 그림이나 귀신의 머리 모양을 그려서 문도리에 붙인다. 그것은 역신(疫神), 사신(邪神), 화난(火難), 재앙(災殃)등의 상서롭지 못한 것을 쫒으려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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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청참(聽讖)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설날 아침에 짐승의 소리를 듣고 1년 동안의 운명을 점치고 복을 빈다. 날짐승이건 들짐승이건 첫 번째 듣는 소리가 1년을 예고하는 것으로 믿기 때문이다. 영남산(映南山)이나 목성산(木城山)에서 들려오는 이른 아침의 까치소리는 복됨을 예고하는 길성(吉聲)으로 알고 사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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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야광귀(夜光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설날 밤에 하늘에서 야광귀가 지상에 내려 와서 가정을 찾아 다니면서 제 발에 맞는 신발을 신고 간다고 한다. 야광귀에 의해서 신을 잃어버리면 그 해에 재앙이 있고 불행이 따르게 된다고 하여 사람들은 신발을 방안에 들여 놓고 잔다. 야광귀가 집 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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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인날(人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정초 7일 인날에는 외박하지 않는다. 이 날은 사람의 발생을 축하하는 날이라도고 하며 여자의 출입을 금지하고, 남의 집에 가서 대소변을 보지 않으며, 일곱 가지 곡식을 혼합하여 인떡을 만들어 먹기도 한더. 또 산에 가지 않는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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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곡일(穀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정월 8일은 곡식날이라고 부른다. 오곡을 볶아 먹으면 그 해 곡식에 벌레가 생기지 않는다고 하고, 곡일에 곡식 심을 준비를 하면 풍년이 든다고 하여 닭장을 치우고, 돼지 우리와 소 외양간을 쳐서 논밭에 내며, 보리밭에 거름을 주는 사람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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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제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4일 밤에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어 제웅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을 개천이나 거리에 버린다. 제웅의 허리부분을 헤치고 그 속에 돈과 쌀을 넣고 그해에 직성(直星)이 든사람은 생년월일시의 사주(四柱)를 써서 넣어둔다. 이렇게 하면 제웅을 버린 사람의 액운은 떠나가고 복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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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호루유지(映湖樓遺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HXMLPIC ID="001"></HXMLPIC>“영남에서 맘껏 놀며 여러 해를 보냈건만 이 곳 산과 물을 더 좋아 하네. 꽃다운 풀 우거진 나룻터엔 나그네 갈길이 나뉘어졌고 푸른버들 휘늘어진 둑밑에 흩어져 있는 촌락 고요한 바람 거울같은 물위에 눈썹같이 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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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보리타작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HXMLPIC ID="001"></HXMLPIC>14일 아침에 농가의 아이들이 울타리의 묵은 수꾸때(수숫대)를 빼어 보리, 나락, 조, 피, 기장, 콩, 양대, 지개, 쟁기, 물래, 써리 등을 만들어 장대에 매달고 거름더미에 꽂아 세운다.저녁에 찰밥을 먹고 난 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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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부스럼 깨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보름날 아침에 사람들은 부스럼을 깨문다. 즉,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밤, 호도, 잣, 은행, 또는 강정 등 껍질이 단단한 것을 이빨로 깨물어서 먹는다. 나이 수대로 하면 좋다고 하나 몇 개만 먹는 수가 많다. 그렇게 하면 그해에 부슬럼을 앓지 않고 지낼 수가 있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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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귀밝이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보름날(上元) 아침 식사하기에 앞서 술을 한 잔 마시는데 귀밝이술이라고 한다. 이 날 술을 마시면 귀가 밝아져서 잘 들리고 또 1년 동안 좋은 소리를 자주 듣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술을 못마시는 아녀자도 이 날은 술을 한잔 귀밝이술로 마신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