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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약밥과 찰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보름날은 각 가정에서 약밥이나 찰밥을 만들어 먹고 사람들은 여러 집의 밥을 먹게 되는데 백가반(百家飯)이라고도 부른다. 백집의 밥을 먹으면 백집의 복을 보았다고 해서 길한 것으로 여겨진다. 꼭 백집의 밥이 아니더라도 자기 나이수대로 여러 집의 밥을 먹으면 좋다고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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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달맞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보름달은 달에게 풍년과 행운이 오기를 빈다. 저녁에 달이 동쪽에서 떠오르면 사람들은 달을 맞이하러 영남산과 목성산에 올라간다. 될 수 있는 대로 남보다 먼저 달을 보기 위하여 아이들은 낮부터 서두르기도 한다. 동쪽 하늘이 붉어지고 대보름달이 솟아 오르면 두 손을 모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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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동신제(洞神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4일 밤 즉, 15일 새벽에 당나무에 제사를 지낸다. <HXMLPIC ID="001"></HXMLPIC>현재 군청 뒤쪽에 위치한 크고 늙은 홰나무가 안동의 당나무이다. 옛날에는 고을 사람들의 평안과 농작물이 잘되기를 기원하기 위하여 연초에 부정이 없는 재관을 3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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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춘축(春祝)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입춘일(立春日)은 봄이 되었다는 뜻이며, 만물이 소생하고 생명이 약동하기 시작하는 계절이다. 입춘일에는 대개의 가정에서 입춘문(立春文)을 써서 기둥이나 대문과 벽 등에 붙힌다. 입춘문은 대게 정해져 있으나 가장 널리 쓰이는 것은 다음과 같다. 입춘대길 건양다경 (立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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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지신밟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보름날 전후하여 며칠간 안기동에서는 지신밟기를 한다. 지신밟기란 농민들이 무리를 지어 농악을 울리며 노는 일종의 농악놀이 이며, 지신(地神)을 위로하는 풍속이다. <HXMLPIC ID="001"></HXMLPIC>마을의 청장년이 농악대를 구성하여 사대부, 양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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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청소(大淸掃)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2월 초하루 대청소를 한다. 집 안팎을 깨끗이 쓸고 닦으며 거미줄을 털고 외양간 같은 가축 우리도 거름을 치워둔다. 2월 초면 노래기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초목의 썩은 부분에서 더욱 심하게 나오고, 방에까지 기어 들어오므로 이것을 막기 위하여 백지에 향랑각씨 천리속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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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동의 옛성(城)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성(城)의 시원(始源)은 인류의 정착생활에서 찾아 볼 수 있고, 그 유풍(遺風)은 적게는 울과 담, 크게는 국경선의 초소와 방어시설로 전해지고 있어 가정안보와 국가안보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 성곽(城郭)의 기원으로는 B.C 2세기의 사기 조선전(史記 :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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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풍신제(風神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하늘에 사는 영등할매가 2월 초하룻날 지상에 내려왔다가 10일에 올라간다고 한다. 영등할매가 인간세상에 내려 올 때에는 딸을 함께 데리고 오는데, 딸을 데리고 오면 날씨가 평탄하지만 며느리를 데리고 올 때에는 비바람이 몰아쳐 농가에서는 피해를 입는다고 한다. 인간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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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식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2월 9일을 물방수날이라고 하고, 이 날 나무를 심는다. 손이 없는 날이어서 가옥 수리도 겸한다. 이 날 심는 나무는 잘 자란다고 하며 부지갱이를 심어도 산다고들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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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식일(寒食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동지 후 105일째 되는 날이다. 문공(文公)이 개자추(介子推)의 충성된 마음을 몰랐다가 후에야 뉘우치고 고사를 지냈다. 전설에서 유래했다고 하며, 이 날 조상의 묘에 과일과 떡 등을 차려놓고 한식 차례를 지낸다. 조상의 무덤에 떼를 입히고 손질을 하는데, 이것을 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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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짇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3월 3일은 삼짇날이다. 강남 갔던 제비도 이 날이 되면 날아온다고 하고, 날씨도 온화하고 산과 들에는 꽃들이 피기 시작하여 뱀이 나오는 날이라고도 한다. 이 날 여자들은 진달래꽃을 꺽어 조왕단지 앞에 꽂아 두고 농사의 풍년과 해충의 예방을 기원한다. 또 산이나 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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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곡우(穀雨)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곡우는 24절기의 하나이다. 곡우 때가 되면 못자리를 마련하여 이때부터 본격적인 농경이 시작된다. 농가에서는 못자리를 하기 위하여 볍씨를 물에 담근다. 부정한 것을 보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며, 대문에 들어오기 전에 불을 놓아 잡귀를 몰아 낸 연후에 들어오기도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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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화전(花煎)놀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춘삼월 호시절이라 일기가 청명한 날을 가려 부녀자들이 들로 산으로 경치가 좋은 곳을 찾아 화전놀이를 한다. 안동 화전놀이는 오랜 관습대로 동리의 부녀자들이 모여 놀이에 대한 협의를 하고, 대체로 청명절 전후의 날을 택하여 논다. 대개 동성(同姓) 끼리가 원칙이나 타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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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등(然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4월 8일은 석가모니의 탄생이라 하여 욕불일(浴佛日)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민간에서는 이 날을 흔히 초파일이라고 한다. 각 사찰에서는 큰 재를 지내고 연등하는 풍속이 있다. 이 날을 등석(燈夕)이라고하여 각 가정에서는 등대를 세우고 여기에 갖가지 등을 다는데, 집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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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봉숭아 연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봉숭아는 빛과 모양이 단조롭고 색깔이 은은하며, 수분이 많은 꽃이다. 그래서 소녀나 부녀자들은 봉숭아를 따서 손톱에 곧잘 물을 들인다. 봉숭아 꽃잎 몇 잎에 백반을 섞어서 졸로 짓찧은 다음, 손톱에 붙여서 헝겊으로 싸고 그 위에다 실을 총총 감아 하룻밤을 둔다. 다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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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동 향교(安東 鄕校)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향교는 지방의 교육기관으로 지금의 공립학교와 같은 것이다. 향교가 우리나라에 처음 설치된 것은 고려 인종(仁宗) 때라 하며 그 후 고려 말기에 내려와서 충렬왕(忠烈王) 때부터 유교가 전파되어 들어오게됨에 따라 점차로 지방에 많이 세워졌다. <HXMLPIC ID="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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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5월 5일은 단오, 수리, 천중절(天中節), 중오절(重午節), 단양(端陽)수릿날 등으로 불리며, 안동에서는 설날에 버금가는 명절이다. 천중가절이란 5월 5일 오시(午時)가 되면 천체가 중앙에 놓이게 되므로 그렇게 부르는 것이다. 궁중에서는 애호(艾虎)라 하여 쑥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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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창포(菖蒲)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단오날에는 궁궁이, 쟁피(창포)를 넣어 삶은 물이나 쟁피 삶은 물에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윤기가 나고 빠지지도 않으며, 귀신이 범접하지 않는다고 해서 남녀가 모두 머리를 감았다. 지금도 노인들은 쟁피물에 머리를 감는다. 또 쟁피뿌리를 잘라 비녀를 만들어 이 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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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네뛰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단오날에는 부녀자들이 그네를 탄다. 일명 ‘군디 탄다’ 라고도 하며, 짚과 쌈으로 굵고 단단하게 꼰 동아줄이나 밧줄을 굵은 나뭇가지에 매어 달아탄다. 녹음이 짙은 화창한 날, 울긋불긋 곱게 차려 입은 부인네들이 치마폭을 바람에 날리며 하늘로 치솟으며 하루를 즐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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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씨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씨름은 각희(角戱), 각저희(角抵戱), 각력(角力), 각저(角抵)라고도 하는데 각(角)은 겨룸, 저(抵)는 달려듬, 저(抵)는 받음의 뜻으로서 각저는 곧 달려들어 힘을 겨룬다는 의미의 말이다. 씨름은 특히 일찍이 고대의 중국에 존재하였으나 고려기(高麗技)라 표현하였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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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두(流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6월 15일을 유두날이라고 한다. 유두라는 말은 동유두목욕(東流頭沐浴)이란 말의 준말이다. 원래 유두날에는 맑은 개울을 찾아가서 목욕을 하고, 머리를 감으며 하루를 시원하게 노는 것이다. 그러면 상서롭지 못한 것을 쫓고 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는다고 믿어왔다. 유두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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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복(三伏)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하지부터 셋째 경일(庚日)을 초복, 넷째 경일을 중복, 입추부터 첫째 경일을 말복이라 하며, 이들을 통틀어 삼복이라 한다. 이 무렵의 더위를 삼복더위라 하여 1년중 더위가 가장 심한 때이다. 복중에는 더위를 피하기 위하여 술과 음식을 마련하여 계곡이나 정자를 찾아가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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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칠석(七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7월 7일을 칠석이라고 한다. 재앙과 병을 막기 위한 기원을 드리는 날로서 여느때와는 달리 반가운 손님을 기다리기도 한다.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이라고도 하는데 그 애틋한 전설은 다음과 같다. 견우와 직년는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동서로 갈라져 있지만 서로 사랑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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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안동농림학생(安東農林學生)의 항일운동(抗日運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가. 사건(事件)의 동기(動畿) <HXMLPIC ID="001"></HXMLPIC>1941年 봄, 안동농림고등학교(安東農林高登學校) 중뜰에 심어 놓은 무궁화(無窮花)가 우리 국화(國花)임을 확인한 학생 박태서(朴台緖)가 기숙사(寄宿舍) 학생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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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백중(百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7월 15일을 백종날(百種日), 백중날, 중원절(中元節)또는 망혼일(亡魂日)이라고 한다. 정월 보름을 상원, 7월 보름을 중원, 10월 보름을 하원이라고 하는데, 중원은 1년을 반절할 때 한 해의 후반의 시작이기도 하다. 이날 조상의 사당에 천신을 드리기도 하는데 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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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풋굿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풋굿은 대게 세 벌 논매기가 끝났을 무렵인 7월 20일 전후하여 행하여지는 행사로서, 주로 농민들, 그 중에서도 직접 농사에 종사하는 사람들만이 참가하는 여름철의 향연이다. 일명 ‘머슴의 생일’ 이라고도 하며 매년 베풀어지는데 이 날의 주인공은 동네의 머슴들이며 따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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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삼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7월 중순이 넘으면 농가에서는 삼삼기를 한다. 겨울철의 의복은 무명이나 명주로 만들어 입지만, 여름철의 의복은 땀이 배지 않고 시원한 삼베로 해 입는다. 기계문명이 발달하기 이전에는 필요한 옷감은 자가 생산을 해서 충당을 해야 했다. 특히 안동의 삼은 그 품질이 좋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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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석(秋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8월 15일은 한가위, 가위, 추석 또는 가배일(嘉俳日), 중추절(中秋節)등으로 불린다. 이 날은 정월 초하루와 함께 우리 민족이 오랜 옛날부터 큰 명절로 치는 날이다. 춥지도 덥지도 않으며, 높고 푸른 하늘, 풍성한 과일과 햇곡식, 저녁이면 동산에 둥글게 떠오르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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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양절(重陽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9월 9일을 중구(重九) 또는 중양이라고 부른다. 중구이라는 말은 9가 겹쳤다는 뜻이며, 중양이라는 것은 양수(陽數)가 겹쳤다는 것이다. 기수(奇數)는 양수이기 때문이다. 추석에 햇곡이 나지 않으므로 이 날에 햇곡식으로 추수감사의 뜻을 조상에게 고한다. 옛날 도연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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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풍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9월은 단풍의 계절이다. 안동에는 크고 작은 서당이 많이 있었다고 하고,그 중에서도 현 옥정동에 있었던 옥계서당(玉溪書堂)과 사당골의 금곡서당(金谷書堂)이 가장 규모가 크고 유명하여 멀리 타지방에서 공부하러 오는 학동들이 많았다 한다. 이들 서당에서 9월이 되면 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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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날(馬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0월의 오일(午日)을 말날이라 하며 특별히 말을 위하는 날이다. 이날이 되면 팥떡을 해서 마구간 앞에 차려 놓고 말의 무병과 건강을 비는 고사를 지냈다. 안동은 예부터 이름난 거읍(巨邑)으로 사람들의 왕래가 많고, 사방에서 볼 일을 보러 오거나 통과하기 위하여 묵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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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묘사(墓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5대조 이상의 조상들에게 10월에 묘소에서 제사를 지낸다. 이것을 시사(時祀), 시향(時享), 묘사(墓祀)라고 한다. 묘사 때에는 원근의 후손들이 모두 묘 앞에 모여 제를 지내며, 제물은 후손 중에서 만들거나, 또는 묘소를 관리하는 산지기가 있어 재실에서 마련하여 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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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성주굿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0상달이 되면 어느 가정에서든지 길일을 택해서 성주에게 제사를 지낸다. 우리 나라에서는 마루에는 성주, 안방에는 삼신, 건너 방에는 용신, 마당에는 터주신이 있어서 집 안의 안녕 태평을 관장한다고 믿어 왔다. 성주신은 가내의 안녕을 다스리는 신이라고 생각했으므로 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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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동민속문화제(安東民俗文化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매년 10월 하순이면 시와 군이 협동하여 안동민속문화제가 열린다. <HXMLPIC ID="001"></HXMLPIC> 금년으로 21회째 열리는 문화제 때에는 거리의 상가나 각 가정에의 대문에는 청사초롱을달고, 며칠 전부터 고을 축제로서 시•군민은 여러가지 준비를 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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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지(冬至)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24절후의 하나이다. 1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동지를 아세(亞歲)또는 ‘작은 설’ 이라 부르기도 하니 옛날 태양신을 숭배하던 당시에 이 날을 설날로 삼았던 데서 나온 말이며, 동지 팥죽을 먹어야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고 한다. 팥죽은 액운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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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식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겨울철 음식으로 식혜가 있다. 식혜는 주로 겨울이 되면 담그기 시작하여 겨우내 시식(時食)으로 먹는데, 많은 가정에서 1년 내내 수시로 담가 손님 접대에 쓴다. 그러나 기호에 따라 맵게도 덜 맵게도 담고, 처음 먹을 때는 메워서 그 진미를 모르나 차츰 익히면 그 별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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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납향(臘享)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동지로부터 세 번째의 미일(未日)인 납일에 농사 형편과 여러 가지 집안일에 대하여 신에게 고하는 제사를 납향이라고 한다. 이 날 새를 잡아 먹으면 보신하고, 아이들이 먹으면 마마를 쉽게 한다고 해서 참새를 잡는 풍습이 있다. 서너명의 아이들이 패가 되어 그물을 가지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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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청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아낙네들이 정초에 쓸 세찬을 장만할 때 남자들은 집 안팎 대청소를 한다. 방안 청소는 아낙네들이, 집 주변의 청소는 남자가 한다. 높은 곳은 깍고, 낮은 곳은 메우며, 외양간도 치우고 거름도 퍼내서 설 맞이 할 준비를 하는 것이다. 묵은 해의 잡귀와 액은 모두 물러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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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묵은 세배(歲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섣달 그믐날 저녁에는 사당에 절을 하고, 설날 세배를 하듯이 어른에게 절을 하는 것을 묵은 세배라고 한다. 1년의 마지막 날에 이해도 무사히 다 지나간다는 인사를 드리는 것이다. 또 이 날 조상의 산소에 성묘도 한다. 이 날 밤에도 늦도록 초롱불을 밝히고 묵은 세배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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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세동 칠층전탑(新世洞 七層塼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HXMLPIC ID="001"></HXMLPIC>안동호(安東湖) 진입로를 따라 북쪽으로 100여m 올라가면 철로 밑으로 통로가 있다. 이 통로를 들어가면 동향으로 아담한 마을이 있으며 이곳이 법흥사의 옛 절터이다. 통일신라 전성기에 절이있던 곳으로서 지금은 절의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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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년의 가장 마지막 날을 「섣달 그믐」 또는 제석(除夕), 제야(除夜)라 부른다. 새해를 맞기 위하여 한 해의 괴로움을 씻는 날이다. 무를 먹으면 부스럼이 없어진다고 하여 각 가정에서는 밤에 무나 배추뿌리를 먹는다. 또 잡귀를 못 들어오게 하기 위하여 방, 뜰, 부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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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집단놀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민속놀이는 그 기원과 발생이 언제 어디인지 간에 향토성이 짙게 나타난다. 그것은 그 사회의 필연성에 의해서 발생하거나 전파되어 전승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동채싸움, 놋다리밟기는 안동 특유의 대형 집단 놀이로서 비교적 근대에까지 전승되었고, 지금도 안동고등학교와 경안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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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줄당기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의 줄당기기는 정월 대보름날 낮 오시(午時)에 지금의 역전 광장인 넓은 들에서 열렸다. 이 날은 동채싸움도 하는 날이어서 동서부의 원로들은 놀이의 중복을 피하기 위하여 구랍부터 의논한 결과 선택된 놀이였다. 줄당기기는 안동의 다른 집단놀이와 같이 천리천(泉里川)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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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채사움(車戰놀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동채싸움이라고도 하며 중요무형문화재 제24호(1969. 1. 1)로 지정되면서 차전놀이라고 한다. 이 동채싸움은 안동에서 전승되어 오는 오랜 경기인데 힘이 센 청장년들에 의해서 정월 보름날을 전후해서 놀이된다. 동채싸움의 유래에 대해서는 후백제의 견훤(甄萱)이 고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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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편싸움(石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에는 옛날부터 석전이라고 하는 편싸움이 있었다. 동국세시기 정월 상원 변전(邊戰)조에 “安東俗 每年正月十六日 府內居民 以中溪 分爲左右 投石相戰 以決勝負” 라 있고, 지은이를 모르는 견첩록(見睫綠)권 2 풍속조에도 김해(金海)의 편싸움을 소개하고 끝에 “安東俗 亦然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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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놋다리밟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지방무형문화재 제7호(1984. 12. 29)로 지정된 놋다리밟기가 언제 어떻게 기원했는가에 대한 문제는 정확하게 말할 길이 없으나, 도애 홍석모(陶涯 洪錫謨)가 지은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정월조에 <HXMLPIC ID="001"></HXMLPIC>“安東俗 村女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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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서당(書堂) 놀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에는 서당의 학동들이 떼를 지어 그들의 지식과 기량을 펴면서 노는 이른바 서당놀이라는 것이 있었다. 안동의 서당은 보통 글방이라고 하여 동부에 지금의 옥정동에 옥계서당(玉溪書堂)이 있었고, 서부에 지금의 금곡동에 금곡서당(金谷書堂)이 있었다. 그 밖에도 크고 작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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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장치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장치기는 청소년의 놀이로서 여러 사람이 편을 갈라 각기 1.5미터 가량의 막대기를 가지고 공을 쳐서 적진에 들여 보내는 놀이이니, 지금도 필드 하키와 비슷하다. 30년 전만 하더라도 전국적으로 전승된 청소년의 유희의 하나이지만 현재는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물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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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윷놀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정초에 들어 남녀노소와 빈부 귀천 없이 가장 일반적으로 즐기는 놀이가 윷놀이이다. 윷놀이는 원래 겨울이 되어 사람들이 방 안에 들어앉게 되면서부터 놀기 시작하는 것인데 요즘은 춘하추동 없이 길거리에서도 볼 수 있는 민속오락이 되었다. <HXMLPIC ID="001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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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부동 오층전탑(東部洞 五層塼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역 보선사무소(安東驛保線事務所) 뒤뜰에 있는 탑(塔)으로 보물 제 56호이다. <HXMLPIC ID="001"></HXMLPIC> 회색의 벽돌(길이 27.5cm, 폭 12.5cm, 두께 6cm)로 통일신라 시대에 쌓은 전탑(塼塔)이다. 동국여지승람(東國與地勝覽)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