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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승경도(陞卿圖) 놀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승경도 놀이는 종경도(從卿圖) 놀이, 종정도(從政圖) 놀이라고도 한다. <HXMLPIC ID="001"></HXMLPIC> 정초나 혹은 명절에 글방에 다니는 청소년들 사이에 흔히 성행하던 놀이이다. 집안의 할아버지나 글에 능한 윗사람이 자녀들을 가르치고, 한편 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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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날리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겨울이 되고, 서북풍이 세게 부는 12월 중순께가 되면 아이들이 연날리기를 시작한다. 당(唐)나라 때 안록산(安祿山)이 적에게 겹겹이 싸여 있는 성 안의 양귀비(楊貴妃)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를 연에 메달아 띄웠다는 이야기가 있고, 우리 나라에서는 여러 기록으로 보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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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꼰은 지방에 따라 꼬누, 고니, 뀐꼬누 등으로 불리는 어린이들의 놀이이다. 겨울철을 제외한 어느 때나 나무 그늘이나 길거리에 앉아서 한다. 땅 위에 일정한 도면을 그려 놓고 돌이나 나무조각을 말로 삼아 이를 진행시키면서 적의 말을 없애는 쪽이 이기게 되어 있다. 30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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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뙤기(딱지)치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소년들 사이에 뙤기치기를 한다. 두꺼운 종이나 판자를 오려서 뙤기를 만든다. 때로는 얇은 종이를 몇 겹이고 접어서 네모지게 만들어 친다. 처음에 둥근 원을 땅 위에 긋고, 뙤기를 선안에 서로 놓아 두고, 놀이의 선후를 정한 다음, 먼저 치는 아이가 제 뙤기로 당을 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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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치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자치기는 마때 또는 막때라고도 하며 소년들이 즐겨 논다. 엄지손가락 굵기만한 나무를 40센티미터쯤 길이로 잘라 자막대기를 만들어 손에 쥐고, 이 자막대기로 길이 30센티미터쯤 되는 나무를 쳐서 멀리 가게 한다. 이 때에 작은 막대기를 상대방이 받으면 자를 친 사람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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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핑딍(팽이)치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겨울철에 소년들이 핑딍 치기를 한다. 단단하고 둥근 나무를 잘라 끝이 뾰족하게 만들고, 핑딍 채에 감은 끈을 돌린 다음 힘껏 당기며 땅에 던지면 핑딍이 빙빙 돌게 되고, 이때에 채로 치면 더욱 힘차게 돈다. 땅이 단단한 곳이나 얼음 위에서는 더욱 잘 돈다. 핑딍은 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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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나무 못치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겨울철 이모작을 하지 않는 굿논에서 소년들이 나무 못치기를 한다. 30센티미터쯤 되는 나무못을 만들어 꼭지쪽을 쥐고 후리쳐 힘껏 땅에 꽂으면, 거기에 상대편이 나무못을 힘껏 꽂으며 먼저 꽂혀 있던 것을 쓰러 뜨린다. 이렇게 상대방것을 쓰러뜨리면 그 못을 따먹게 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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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족구(足球)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소년들이 겨울이 되면 즐겨 족구를 한다. 돼지 오줌통에 바람을 넣어서 공으로 삼고, 7,8명의 소년들이 얼음 낀 논이나 골목 빈터에서 족구를 한다. 이 놀이를 위하여 어른들이 돼지를 잡으면 오줌통은 반드시 남겨둔다. 이 족구는 오늘날의 축구와 흡사하여 30보 가량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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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못치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소년들이 한가한 때면 못치를 한다. 편편한 땅에 교자상쯤되는 직선 네모꼴의 선을 그려 놓고, 양쪽에서 출발하며 굵은 못을 땅에 내리 꽂는다. 못은 직선으로 밖에 행진하지 못하며 전진하면 먼저 꽂은 곳과의 사이에 곧은 선을 그어 놓는다. 이 놀이는 두 사람이 하는 대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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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기동 석불좌상(安奇洞 石佛座像)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HXMLPIC ID="001"></HXMLPIC>보물 제 58호로 지정된 안기동 석불좌상은 통일 신라 시대 것으로 좌대(坐臺)는 복면 대석위에 8각 간주를 세우고, 그 위에 대석을 놓고 조상(彫像)을 안치(安置)했는데 불상 머리를 잃어 버렸다. 목에는 삼도(三道)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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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엘라(잠자리)잡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여름철이 되고 잠자리가 한창 날 때가 되면 소년들은 무리를 지어 잠자리를 잡으러 간다. 웅덩이나 물이 고인 논밭 가에는 굵고 작은 잠자리가 많이 몰려 온다. 잠자리는 철랭이, 철갱이, 초랭이 등 사투리로 다양하게 불리나, 안동에서는 굵은 놈 중의 암놈을 엘라, 숫놈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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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공말타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소년들이 7,8명만 모이면 공말타기를 자주한다. 공말타기는 한 사람이 허리를 굽혀 서 있는 자기 편 사람의 허리를 잡는다. 상대편은 멀리서 뛰어 와서 말에 올라 탄다. 이 말타기는 말 등 위에 두세 사람 뿐만 아니라 대여섯 사람이 계속해서 올라 탈 수 있는데, 이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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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덮치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덮치기는 돈치기의 일종으로 청소년들 사이에 성행하던 놀이이다. 땅에 직경 30센티미터 정도의 원을 그려 놓고, 그 원 안에 엽전 한 잎이 들어 갈만한 구멍을 판 뒤 각기 둥근 원 안에 정한대로 엽전을 던져 넣는다. 청소년들은 정한 곳에서 교대로 돌을 던져 그 엽전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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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땅뺏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말을 줄여서 땅빼기라고도 한다. 남녀 어린이들 간에 흔히 하던 놀이 이다. 땅위에 사방 1미터쯤되는 정사각형꼴의 금을 긋고, 대각 구석에 한 뼘의 자기 땅을 잡는다. 작고 납작한 돌을 말로 삼아 엄지손가락 끝으로 퉁겨 앞으로 전진한다. 그러다가 상대편의 질로선이 말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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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오레뛰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오레뛰기는 어린이들 사이에 오리깡이라고도 불리며, 주로 소녀들이 즐기는 놀이이다. 편편한 땅에 장방형(長方形)의 금을 긋고, 그 안에 8칸의 작은 칸을 그린다. 납작하고 잘 구르는 돌을 칸 안에 던져 놓고 뛰어가 차서 각 칸을 거쳐 한 바퀴 돌아 온다. 돌이 금에 닿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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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꼴치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꼴치기는 흔히 꼴따먹기라고도 하는데 여름이나 가을에 소년들이 꼴을 베어 한짐씩 해 오다가 서로 내기하여 따먹는 놀이이다. 산이나 들의 편편한 곳에서 10보 가량의 거리에 짧은 막대기를 꽂아 놓고 각기낫을 던져 승부를 가린다. 이때 낫은 조선낫이라야 하고 낫의 끝이 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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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네뛰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그네뛰기는 예부터 단오절을 중심으로 하여 노는 것이 상례이지만 추석이나 정초 기타 명절에도 행하여져 왔다. 주로 여성들만의 오락이지만 청소년들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네를 추천(鞦韆)이라고도 하는데 고려 고종 때의 최충헌(崔忠獻), 최이(崔怡)부자가 가끔 궁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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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관혼상제(冠婚喪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사람은 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갖가지 큰 고비를 넘기게 된다. 이 큰 고비는 출생, 돌, 성인, 혼인, 회갑, 사망 등 사람에게 불안과 위기 의식을 주는 마디를 뜻하고, 사람은 그 마디를 무사히 넘기기 위하여 여러가지 주술종교적(呪術宗敎的) 의례(儀禮)를 발달시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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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자속(祈子俗)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자녀를 못 낳는 부인이나, 딸이 있어도 아들을 못 낳는 부인이 자식을 점지해 달라고 기원하는 바, 일정한 대상물을 정하여 놓고 그곳에 치성(致誠)을 바치는 치성기자(致誠祈子)와 특정한 사물을 몸에 부착하거나 특별한 음식을 먹어 이들의 주술에 의하여 임신을 한다는 주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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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옥동 삼층석탑(玉洞 三層石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HXMLPIC ID="001"></HXMLPIC>보물 제 114호로 지정된 안동시 평화동 소재 석탑으로 높이가 5.79m이며 기단폭(基壇幅)이 2.67m이며 화강석으로 되어 있다. 영가지(永嘉誌)에 의하면 부천사(富泉寺)의 3층석탑으로 추정(推定)되나 사지(寺址)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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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산속(産俗)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산모에게 산기가 있으면 우선 흰 밥 세 그릇과 미역국 세 그릇을 따로 펴서 상에 받쳐 산실 윗목에 갖다 놓는다. 이것은 삼신에게 제사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장판 한 장, 더운 물 한 대야, 솜, 가위, 실, 베내옷 등을 준비하는데, 옛날에는 산파가 없었기 때문에 오랫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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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첫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아기가 태어난지 3일째부터 의례적인 행사는 시작된다. 아기를 따스한 물로써 씻기는데 첫 날은 위로부터 아래로, 다음 날은 아래로부터 위로 씻기면 아기의 발육이 고르다고 한다. 이때에도 삼신상은 놓여져 있다. 한 이레가 되면 아기의 쌀것(襁褓)을 벗기고 깃 없는 옷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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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관례(冠禮)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HXMLPIC ID="001"></HXMLPIC>남자는 누구나 나이 15세로부터 20세 사이에 관례를 지냈다. 부모가 기년(朞年) 이상의 상중이 아니어야 지낼 수 있으나, 이 관례는 일찍이 자취를 감추어 지금은 거의 실행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관례는 정월달 안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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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혼례(婚禮)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도암(陶菴) 이재(李縡)는 숙종 6년(1680)에 나서 영조 22년에 죽었다. 그가 지은 사례편람(四禮便覽)에 의하면 혼례 조에 다음과 같이 그 순서 절차를 기술하여 있다. <HXMLPIC ID="001"></HXMLPIC> 의혼(議婚) – 반드시 먼저 중매를 시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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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혼이 말이 오가면 집압에서 협의하여 중의를 모으고 어느정도 이야기가 성립되면 궁합(宮合)을 보고 매자(媒者)를 놓는다. 매자는 혹은 중신애비라 한다. 양가에서 상대방을 보는 것은 남녀가 약간씩 다르고, 부락마다 집안마다 다르나, 대체로 집안을 보고 문벌을 보고 당사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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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신왕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일단 성혼하기로 정하면 양가에서 서신이 왕래한다. 안동에서는 문벌이나 견문에 따라 약간씩 다르나 대체로 기술하면 다음과 같다. 처음 신부집에서 허혼서를 신랑집에 보내면 신랑집에서는 강서(剛書)란 편지를 신부집에 보낸다. 이에 사성(四星)을 동봉한다. 신부집에서는 날받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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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례(大禮)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혼례의 전 과정중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식에 해당하는 것으로, 신랑이 신부집에 가는 초행에서 소례(小禮) 대례를 올리고 신부가 신랑집에 오는 신행까지를 일컫는다. 신랑의 일행이 대례를 올리러 가는 초행에는 신랑 상객(上客)이 따르는데 흔히 할아버지나 아버지가 상객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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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행(新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신부가 시집에 오는 것을 신행이라 한다. 일단 오고 나면 이곳에서 시부모와 시가 어른을 뵙는 의례가 있고, 다시 친정을 다녀 오는 의례가 있으며, 친정에 다녀 오는 일이 끝나야 혼례의 전체가 끝나는 것이다. 안동에서는 신랑이 먼저 오고, 후에 날을 잡아 보내면 신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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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상장례(喪葬禮)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예서(禮書)에 보이는 상장례의 절차는 초종(初終), 습(襲), 소렴(小斂), 대렴(大斂), 성복(成服), 조상(吊喪), 문상(問喪), 치장(治葬), 천구(遷柩), 발인(發靷), 급묘(及墓), 반곡(反哭), 우제(虞祭), 졸곡(卒哭), 부제(祔祭), 소장(小祥), 대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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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종(臨終)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운명이 가까우면 고인이 거처하던 방, 즉 남자는 사랑방, 여자는 안방으로 모시고 새옷으로 갈아 입히며 자손들이 임종을 지켜 본다. 운명이 완전히 끝나면 자녀들은 머리를 풀고 곡을 시작하고, 시신(屍身)의 코와 귀를 솜으로 막는다. 이보다 먼저 속광(屬纊)을 하는 수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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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천동 석불상(泥川洞 石佛像)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보물 제 115호인 안동시 이천동(泥川洞)에 있는 속칭 제비원 미륵은 자연석에 불상 높이 12.38m, 머리 높이 2.43m의 석불을 고려 시대에 조각한 것이다. <HXMLPIC ID="001"></HXMLPIC>석불상은 소발(素髮)에 육발(肉髮)이 있고, 이마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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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습염(襲斂)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습이란 시체를 향탕으로 씻는 것이고, 소렴이란 시체의 수의(禭衣)를 입히고, 간단히 묶어 놓는 것이며, 대렴이란 다시 단단히 묶어 입관(入棺)하는 것을 말한다. 임종 다음 날 향탕 세 그릇을 떠다 하나는 얼굴을, 하나는 손을, 하나는 발을 씻기고, 이 물은 깨끗한 곳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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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장례(喪葬禮)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입관을 마치면 명정(銘旌)을 세우고 영좌를 배설하고 제수를 차린 후 상주 이하 모두 상복을 입고 성복제를 지낸다. <HXMLPIC ID="001"></HXMLPIC> 제사는 분향 단작이다. 상주는 굴건, 요질(腰絰), 수질(首絰)을 하고 지팡이를 짚는데 모상에는 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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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흉제(凶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반혼하여 온 당일에 초우제(初虞祭)를 지내고 유일(柔日)에 재우제, 강일(剛日) 삼우제를 지낸다. 삼우 다음 강일에 졸곡제(卒哭祭)를 지내고, 졸곡 다음에 부제(祔祭)를 지내고, 기년(忌年)에 소상(小祥), 다음 해에 대상을 지낸다. 대상 후 날을 잡아 담제사(禫祭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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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례(祭禮)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조상에 대한 제의(祭儀)는 사시제(四時祭), 예제(禮祭), 기제(忌祭), 묘제(墓祭), 사당제(祠堂祭) 등으로 나누어지나 큰 문중 이외에는 시절의 변동에 따라 많이 변하고 있다. ① 사당제(祠堂祭) : 사당은 조상들의 혼백을 모셔 두는 곳으로 지금은 많이 없어졌으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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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무속(巫俗)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HXMLPIC ID="001"></HXMLPIC>안동에는 이른바 세습무(世襲巫)는 없고, 신을 받아 점(占)도 치는 접신무(接神巫)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세습무는 이천동(泥川洞) 부근에 집단적으로 살았다는 말이 전하나 전혀 찾을 길이 없고, 접신무는 경신회(敬神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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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병(神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영력(靈力)을 지니고 있는 접신무는 신을 받아 무점업자가 되기 전에 무병 즉 신병을 체험한다. 따라서 이 신병의 체험은 무(巫)가 영력을 얻을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무에게 신줄이 내리면 정신이나 육체에 이상 질환증후(疾患症候)가 나타나서 장기간 극심한 고통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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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봉안신(奉安神)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무에게 체험한 초월적인 ‘힘’의 표현 양상으로 구체적인 성격의 존재가 있게 되는데, 이 신을 중심으로 인간과의 관계, 윤리성, 신과 우주에 대한 관계 등이 이루어진다 안동에서 신이 잘 내리고 신의 뜻이 잘 전달되는 곳으로는 ‘범우당’을 꼽을 수 있다. 범우당은 혹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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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굿(巫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의 굿 방식이 원래 비교적 조용히 앉아서 베푸는 굿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앉은 굿’이라 부른다. 무녀(巫女)들에 의하면 ‘경상도는 서낭이 약해서 선굿을 못한다’ ‘안동에서는 서낭이 약해서 선굿 12거리를 하면 망한다’는 속신이 있다고 하고, 앉은굿의 종류에는 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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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무녀의 일상생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무녀(巫女)는 일반인과 조금도 다를 데가 없는 생활을 한다. 가정 부인이요, 평상한 규수(閨秀)이다. 오직 신이나 부처를 모시어 믿고 공양을 올리며 치성을 드린다는 외형적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들은 대부분이 식자(識字)가 없고, 무식하여 종교를 발전시키지 못하고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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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안동 임청각 군자정(安東 臨淸閣 君子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HXMLPIC ID="001"></HXMLPIC>보물 제 182호로 지정된 임청각 군자정은 안동시 법흥동에 있으며, 당호(堂號)가 말해주듯이 호수같이 펼쳐진 낙동강(洛東江) 강변에 조선 중종 10년(1515년) 형조좌랑(形曺佐郞)을 지낸 이명(李명)이 건립한 집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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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조령(祖靈) 숭배의 한 형태로 조상단지 또는 세손단지가 있는 바 안동에서는 삼신단지 또는 삼신바가지라고 한다. 안방 시렁 위에 새끼를 얽어서 바가지를 앉혀 놓고 쌀을 담아 놓는다. 타래실을 함께 담아 놓는 수도 있다. 흔히 자손이 귀한 집에서 더 많이 모신다. 봄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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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가택신(家宅神)으로 성주신을 모신다는 것은 전국적인 민속이나, 모시는 형태는 지방마다 조금식 다르다. 안동에서는 성주의 신체(神體)로 한지(韓紙)를 접어서 흰실로 묶고 마루 대공에 붙이기도 하고, 간혹 성주독을 마루에 놓고 춘추로 보리와 벼를 갈아 놓는 사람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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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왕(竈王)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부엌의 조왕신앙은 우리나라 가정 신앙의 대표적인 존재이다. 조왕을 특히 모시는 것은 안택 때이고 그 때에는 성주나 삼신보다 먼저 조왕에게 빈다. 조왕의 신체(神體)라고는 따로 모신 것이 없고, 부엌에서 부뚜막의 솥뚜껑을 뒤집에서 백지를 깔고 음식을 차린다. 또는 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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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용단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그리 흔한 신앙은 아니나 간혹 발견되는 가정 신앙으로 용단지가 있다. 흔히 축담의 뒤곁, 또는 고방이 있으면 고방에, 다락이 있으면 다락에 집 형편에 따라서 장소는 일정하지 않으나 사람이 볼 수 없는 곳에 모신다. 가을에는 쌀, 봄에는 보리쌀을 갈아 넣는다. 용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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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업이란 한 집안에 있어서 살림이 그의 덕이나 복으로 늘어간다는 가상적인 동물이나 사람을 일컫는 것으로, 집안에서 일을 잘 하던 머슴이나 인물이 집을 때나면 업이 떠난다고 한다. 특히 일부 사람들은 업을 ‘집지킴이’ 또는 ‘찌낌이’라고도 하며 집에 붙어 서식하는 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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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손은 날수를 따라 여기 저기로 다니면서 사람을 방해한다는 귀신으로 음력 하룻날과 이튿날은 동쪽에 있고, 사흘날과 나흘날은 남쪽에 있고, 닷샛날과 엿샛날은 서쪽에 있고, 아흐렛날과 열흘, 열아흐렛날, 스무날, 스무아흐렛날과 그믐날은 하루로 돌아가 버린다고 한다. 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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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길돌린 지맥풍수(地脈風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의 북쪽에서 시작하여 시청 앞을 흘러 낙동강으로 흐르는 천리천은 옛날에는 현재의 도립안동의료원 쪽으로 지나갔다고 한다. 옛날 안동 시내에는 상전(桑田) 김씨가 재력(財力)과 세도를 울리며 살았는데, 일대의 뽕나무밭에서 나오는 수입은 해마다 그들의 재를 불리고 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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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남산(映南山)의 성풍수(性風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시가지 뒤를 병풍처럼 둘러싼 영남산에는 섹스 • 샤머니즘의 입김이 짙은 풍수설이 한 가지 있다. 지금의 동부국민학교 뒷산 중턱에 여근(女根)모습을 한 곳이 있어서 보통 한자로 음핵산(陰核山) 이라 쓰고, 예부터 희한한 곳이라 하여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 내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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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안동 석빙고(安東 石氷庫)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HXMLPIC ID="001"></HXMLPIC>보물 제 305호 안동석빙고는 안동시 성곡동(城谷洞)에 있으며, 길이가 12.5m, 폭 6.1m, 높이가 5.4m로 조선 영조 13년(1737년)에 화강암으로 축조(築造)하였다. 산기슭에 위치하여 남북으로 길게 구축되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