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72701
5절. 문화운동 조직과 문화 활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학생들 다수의 의도하지 않은 문화 영향보다 더 의미 있게 주목할 것이 의식 있는 소수 학생들의 진보적인 문화운동이다. 80년대 중반에 민주화 운동과 민족 주체성의 회복 운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면서, 민족적 형식에 민중적 내용을 담아내야 한다는 문화운동 논리가 형성되자출처 : 유교넷 -
72702
6절. 문화 모임에 의한 문화 활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문화모임은 크게 연구 모임과 활동 모임으로 나눌 수 있다. 연구 모임은 그 조직의 성격에 따라 연구회와 연구소로 다시 가를 수 있는데, 가장 두드러진 것이 안동문화연구회와 안동문화연구소이다. 안동문화연구회는 시민들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연구 모임으로서 지역문화 답사와출처 : 유교넷 -
72703
1절. 안동 현대문학사의 범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여기서 서술하고자 하는 안동문학의 범주는 국내ㆍ외의 문예 전문지가 다루고 있는 현대적 문학 장르 즉, 시ㆍ소설ㆍ수필ㆍ희곡ㆍ아동문학ㆍ평론 등에 국한하며 따라서 한문학ㆍ가사ㆍ구비문학 등은 이에서 제외된다. 한문학ㆍ가사ㆍ구비문학 등이 문학이 아니라기보다는 그 활동이 매우출처 : 유교넷 -
72704
1. 안동 문단의 태동기(1960년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흔히 안동의 문학 단체로서 최초의 것을 들라면 『맥향문학동인회』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다. 1950년대 말 경주 출신의 시인 박종우와 이북 출신 소설가 김학원이 안동고등학교와 안동사범학교 국어 교사로 각각 부임하면서 이지방에 학생 문예 서클인 『맥향』이 창립되고 이를출처 : 유교넷 -
72705
2.「안동문학회」의 창립과 활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966년 6월 2일 김원길(당시 경안여자중학교 교사)과 김학섭(당시 안동농립고등학교 교사)의 초청으로 안동 시내 중등학교 문예 지도 교사 모임이 김원길이 근무하던 시내 신안동 소재 경안여자중학교에서 있었다. 주제는 『향토 문학의 재활을 위한 모임』이었고, 토의 안건출처 : 유교넷 -
72706
3.「글밭」동인회 창립과 활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글밭』동인회는 1964년 4월 김성영, 변호섭, 이홍범, 임명삼, 임병호, 조병국 등 당시 20대 초반의 문학 지망생들이 『청포문학동인회』를 결성하고 동년 7월에 『글밭』이라는 제호의 동인지를 냈는데 10월에 제호로 썼던 『글밭』을 동인회 명칭으로 바꾸어 제2집을출처 : 유교넷 -
72707
4.「한국문인협회안동지부」의 창립과 활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한국문인협회 주최로 1971년 3월 27일 『전국 순회 문학 강연』 길에 안동에 들른 백철, 양명문, 이철호 등 중앙 문인협회 이사 3인이 안동에서 『글밭』문학 동인 회원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문인협회 안동지부』 설립에 관한 논의를 하게 되는데 안동은 당시로서 아직출처 : 유교넷 -
72708
5. 안동아동문예연구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아동문예연구회는 1963년 안동 지역 아동문예 지도의 활성화를 위해 조직된 교원 단체로 당시 안동교육청 장학사들이 초창기의 연구회를 의욕적으로 이끌었다.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회원 연수, 작품합평회를 갖고 연구물을 발표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연말에는 아동 작품을출처 : 유교넷 -
72709
6. 시조동인 「오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시조동인 『오늘』은 1989년 9월 안동, 영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견 시조시인 박영교, 조영일, 권오신, 권혁모, 강인순, 이동백, 정광영 등 6명이 모여 결성을 하였으며, 오늘의 문학으로서 시조의 참모습을 구현하려는 뜻과 겸허하게 시를 향한 애정을 함께 추스출처 : 유교넷 -
72710
7. 안동주부문학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주부문학회’는 안동시 새마을 부녀회가 해마다 개최하는 ‘안동 주부 백일장’에서 장원 및 차상에 입선한 주부들로 구성된 안동 지역 유일의 여성 문학 단체이다. 1991년 9월 5일에 창립(초대 회장:김종성), ’92년 10월 31일 기관지 『안동주부문학』을 창간하출처 : 유교넷 -
72711
8. 안동수필문학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수필 동호인들의 모임인 ‘안동수필문학회’는 1982년 4월 30일 최유근, 박혜경, 이진구, 이유일 등에 의해 발기, 창립되었으며, 최유근이 회장에, 이진구가 부회장에, 그리고 이유일이 사무장을 맡았고 회원은 30명에 이르렀다. ’82년 5월 20일 안동수필회보(계간출처 : 유교넷 -
72712
9. 참꽃문학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참꽃문학회』는 시문학회로 1989년 3월 정영상, 김석현, 한양명, 안상학, 남효선, 김상현, 피재현 등이 주축이 되어 창립되었다. 이 단체의 창립 목적은 문예 대중화 운동과 지역 문학 활성화를 표방한다고 『참꽃문학』 창간호에 밝히고 있다. 민족문학, 민중 문학적출처 : 유교넷 -
72713
10. 안동민족문학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에서 활동하는『글밭문학 동인회』,『참꽃문학회』,『안동주부문학회』 등 세 문학 단체가 연합하고 전우익, 권정생, 신대원, 변우호, 권오성 등이 개인 자격으로 참여한 『안동민족문학회』가 1998년 9월 5일 결성되었다. 안동민족문학회는 “지역에 흩어져 있는 문학적 역출처 : 유교넷 -
72714
1절. 세시풍속의 개념과 특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세시풍속이란 음력 정월부터 섣달까지 같은 시기에 반복해서 거행되는 주기전승의 의례적 행위로서 민간신앙, 민속놀이, 구비전승, 의식주 등 전통문화가 두루 포함된 복합적인 문화현상이다. 세시풍속은 해마다 일정한 시기에 반복해서 행해지는 “주기성(週期性)”을 주 특징으로출처 : 유교넷 -
72715
1절. 안동 미술의 어제와 오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해방 이후 우리나라의 사회ㆍ경제ㆍ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친 발전 양상은 그 속도나 양식에 있어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가져왔다. 미술계 또한 그 흐름에 발맞추어 작가의 수적 증가는 말할 것도 없고, 이들의 창조적 활동은 다양한 미술의 장르에 걸쳐 진행되었다. 그러나 지출처 : 유교넷 -
72716
2절. 안동미술 단체의 현황과 활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순수미술 단체 1) 한국미술협회 안동지부 1975년 6월 가칭 「안동미술협회」를 결성하여 활동하던 중 1979년 4개 분과로 한국미술협회에 정식으로 가입 신청하여 「한국미술협회 안동지부」로 인준 받았다. 현재 5개 분과에 74명의 회원이 1997년 35회 회원전출처 : 유교넷 -
72717
1절. 안동 음악의 어제와 오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 음악의 발자취 안동을 일컬어 예지의 고장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지역만큼 순수한 공연예술 활동이 어려운 곳도 없을 것이다. 어느 지방이나 마찬가지지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상업적인 음악 활동과 순수한 음악이 양극화된 특수한 환경의 고장이라 볼 수 있다. 서출처 : 유교넷 -
72718
2절. 안동음악 단체의 현황과 활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한국음악협회 안동지부 음협이란 단체는 연주를 위한 단체라기보다는 그 지역 음악을 총괄하는 행정 단체에 가깝다. 그러나 모든 음협이 이 두 가지 기능을 병행하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안동 음협은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여러 음악인들과 음악을 사랑하는 애호가들의출처 : 유교넷 -
72719
3절. 이 고장 출신의 음악가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권태호(테너ㆍ작곡가, 1903~1972) 초기 우리나라 음악계를 이끌어 온 음악가 중의 한 분인 소천(笑泉) 권태호는 이 고장이 배출한 가장 훌륭하고 자랑스러운 음악가이다. 일제 치하의 긴 어둠과 해방 후 어렵던 우리나라의 음악, 미술, 문학계에서 유머 감각이출처 : 유교넷 -
72720
1절. 안동 국악의 어제와 오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8ㆍ15이후 안동지역 국악활동은 주로 개인적 취미활동에서 이루어 졌다. 마을단위에서 연행되던 민속예술을 보다 조직적 차원으로 이끌려는 시도는 있었으나 전문적 예술활으로 진행된 예는 보이지 않는다. 다만 학원식 강습을 시도한 예는 드물게 보이고 있다. 이 점을 감안하여출처 : 유교넷 -
72721
2절. 안동국악 단체의 현황과 활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현재 안동지역 국악활동은 풍물을 중심으로 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관악과 현악부분은 전문성의 부족으로 활동이 원활하지 못한 형편이다. 안동지역 풍물패는 국악협회와 「참넋」, 「풍물마당」과 「가야금 연구소」가 결합하여 만든 「안동국악단」, 교사패 「이매」, 교사풍물패 「출처 : 유교넷 -
72722
1절. 안동 무용의 어제와 오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은 충절의 맥과 서민의지와 삶의 애정이 곳곳에 산재한 곳임에 틀림이 없다. 안동춤 또한 유서 깊은 여느 지방과 마찬가지로 샤머니즘이 모태로 시작되었다. 학문과의 관계에서 볼 때도 안동춤은 고대시대부터 정치, 종교, 군사 등 사회제도와 밀접한 연관으로 존립하였다.출처 : 유교넷 -
72723
2절. 안동무용 단체의 현황과 활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오늘의 안동무용 오늘의 안동무용은 민속놀이의 형태로 계승되어 온 민속무용과 60년대 이후 대학과 학교, 학원을 중심으로 발전되어 온 예술무용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민속무용은 지방자치의 시행과 더불어 지역민의 관심 고조 속에 매년 개최되는 안동민속축제 및 각종 민출처 : 유교넷 -
72724
1절. 안동 연극의 어제와 오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연극에 대해 사적 체계를 세워 기술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원칙을 세워야 한다. 그 하나는 여기서 다루어야 할 연극의 범주를 규정하는 것이며, 둘째는 안동 문화의 특수성에 대한 고려이다. 첫째, 안동연극을 효과적으로 정리하기 위해서는 대상을 제한하여 다루는 것이 바출처 : 유교넷 -
72725
1. 극단 「관객」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연극에 대한 전문성을 표방하고 출범한 안동지역 최초의 연극 공연 단체는 극단 『관객』이다. “문화와 예술의 고장인 이 지역에 연극을 통해 지역정서 순화 및 연극문화 정착화를 꾀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연극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출발하였출처 : 유교넷 -
72726
2. 극단 「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맥』은 안동대학교 연극반인 『토담』 출신들과 연극을 사랑하는 사회인이 어울려 1989년 10월 5일 결성되었다. 단장은 당시 안동병원 서무과장으로 있던 김창규가 맡았으나, 연기를 담당한 단원들은 안동대에 재학중인 학생(지정호, 김우동, 박상수 등)이 많았다. “요출처 : 유교넷 -
72727
3. 놀이패 「둥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놀이패 『둥근』은 1989년 10월 27일에 결성된 단체이다. “우리의 문화를 오늘에 살려 우리 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이기적인 문화, 외세문화, 상업대중문화, 퇴폐문화를 지양하고 삶의 문화, 생명의 문화”를 위하여 설립된 단체이다. 연극만을 전문으로 하지는 않았지만,출처 : 유교넷 -
72728
4. 극단「토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에 소재하는 대학 극단으로는 안동대학교의 『토담』, 안동상지전문대학의 『극예술연구회』, 안동전문대학의 『햄릿』 등이 있다. 이중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토담』과 『극예술연구회』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극단 『토담』은 1980년에 「점을 칩니다」(오재호 작출처 : 유교넷 -
72729
5. 극단「극예술연구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상지전문대학의 『극예술연구회』는 1982년 「꼴뚜기 행장기」(윤주영 연출)로 창단공연을 하였다. 정기 공연 및 워크샵 공연의 일부를 심장판막증 어린이를 돕기 위한 공연 등 여러 면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하였으나, 1994년 19회 공연인 「돼지와 오토바이」 이후 활출처 : 유교넷 -
72730
2절. 안동연극 단체의 현황과 활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의 연극 단체 수는 얼마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상당수의 단체가 이미 활동을 포기한 상태에 놓여 있다. 극단 『맥』이 1994년 공연을 끝으로 무기한 휴업에 들어간 상태이기 때문에, 안동시에 존재하는 전업적 극단은 『관객』 하나 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놀이출처 : 유교넷 -
72731
1. 봄철의 세시풍속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정월의 세시 (1) 정월 초하루와 정초의 세시 ① 정초차례 설날 아침 일찍 음식을 마련하여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을 일반적으로 정초차례라고 말한다. 종가에는 사당이 있어서 사대조까지의 조상을 이곳에서 모신다. 종가 사당에서 차례를 지낸 후 이대 장손집, 삼대출처 : 유교넷 -
72732
1절. 안동 사진의 어제와 오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초창기 안동 사진계의 동향 안동에 사진이 언제 보급되고, 소위 예술창작으로서의 사진을 누가 처음 시작했는가는 분명하지 않다. 현재 안동에서 사진관을 하고 있는 분들의 증언과 자료를 통해 볼 때 안동에서 일찍이 사진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으로는 이인홍을 들 수 있다출처 : 유교넷 -
72733
2절. 안동사진 단체의 현황과 활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사진 단체는 예총 회원 단체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안동지부를 비롯하여 동호인 단체로 영가사우회, 안동사진동호회, 안동영상회, 명승사우회, 새안동사우회, 예향사우회 등 7개 단체의 회원수는 152명(사협회원 17명 중복)이다. 이들 단체의 19출처 : 유교넷 -
72734
1절. 안동 건축의 어제와 오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의 근대적인 건축은 일본제국주의가 우리 나라를 강제로 점령했던 시기부터 시작되었으나 이글에서는 해방을 전후하여 건축허가대장에 기록된 것과 당시에 행정기관에 기록된 것을 중심으로 알아보도록 하겠다. 따라서 안동건축의 역사를 1950년부터 90년대까지 10년 단위로출처 : 유교넷 -
72735
2절. 안동건축 단체의 현황과 활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지방건축위원회 건축법 제4조 안동시 건축조례 제3조 규정에 의거 건축물의 모양, 색채, 조경, 주차장설치 등 건축계획에 관한 미관 및 입지심의 건축조례 등을 건축위원회에서 허가전 사전심의로 조정함으로써 아름답고 조화된 도시건설을 유도하고 있다. 구성인원은 15명출처 : 유교넷 -
72736
1. 안동민속박물관(安東民俗搏物館)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HXMLPIC ID="001"></HXMLPIC>1) 위치와 설립취지 안동민속박물관은 경북 북부지역의 대표적인 박물관으로서 안동시 성곡동 안동댐 바로 아래의 강변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끼고 있다. 안동문화권의 민속문화를 조사, 연구, 보존, 전시함으로써 지역문화의출처 : 유교넷 -
72737
2. 화회동 탈박물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위치와 설립취지 <HXMLPIC ID="001"></HXMLPIC>하회동 탈박물관은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에 위치한다. 이곳은 민속마을로 지정된 하회마을의 입구이므로, 하회마을을 찾는 사람들에게 관람의 폭을 넓힐 수 있다. 하회마을을 찾는 방문객에게 이 지역출처 : 유교넷 -
72738
2. 여름철의 세시풍속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4월의 세시 (1) 부처님 오신 날 초파일, 부처님 오신 날이면 불자들은 절에 간다. 절을 찾아가 재를 올리고 등을 단다. 절의 뜰 안에 장대를 세우고 비단깃발을 단 호기에 줄을 맨 뒤 그 줄에 등을 단다. 또 화약을 새끼줄에 매달아 불을 붙여 불꽃놀이를 한다.출처 : 유교넷 -
72739
3. 안동대학교 박물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위치와 설립취지 안동대학교 박물관은 안동시 송천동 안동대학교 본관 3층에 위치하고 있다. 1979년에 명륜동 캠퍼스 도서관 2층에 개설되었으며, 1985년에는 현재의 송천동 캠퍼스로 이전하였다. 1991년에 한국대학박물관협회에 가입하였다. 지역박물관이나 유물관이출처 : 유교넷 -
72740
1. 경상북도 향토교육자료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HXMLPIC ID="001"></HXMLPIC>1) 위치와 설립취지 경상북도 향토교육자료관은 안동시 정하동 경상북도 교육연구원 안에 있다. 향토 교육자료를 수집ㆍ전시하여 전통문화를 계승ㆍ발전시키고, 우리 나라 교육의 변천과정을 이해하여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며출처 : 유교넷 -
72741
2. 태사묘 보물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위치와 설립취지 <HXMLPIC ID="001"></HXMLPIC>보물각은 안동시 북문동 태사묘 안에 있다. 조흥은행 뒷편 도로에 마주한 파출소 앞 골목을 따라서 올라가면 안동권씨, 안동김씨, 안동장씨의 시조를 모신 태사묘가 있으며 그 경내에 보물각이 건립되출처 : 유교넷 -
72742
3. 옥진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HXMLPIC ID="001"></HXMLPIC>1) 위치와 설립취지 옥진각은 안동시 도산면 토계리 도산서원 경내 입구 왼편에 세워진 한옥식 콘크리트 건물이다. 퇴계 이황 선생의 유품을 전시하여 퇴계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일깨우고, 선비정신을 함양하기 위하여 안동시출처 : 유교넷 -
72743
4. 영모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위치와 설립취지 <HXMLPIC ID="001"></HXMLPIC>영모각은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충효당(忠孝堂) 경내에 위치하고 있다. 영모각은 서애 류성룡(柳成龍) 선생의 학문과 유업을 널리 홍보하고, 그의 유품을 보존하기 위해서 설립되었다. 서애 류성룡은출처 : 유교넷 -
72744
5. 운장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HXMLPIC ID="001"></HXMLPIC>1) 위치와 설립취지 운장각은 안동시 서후면 금계리에 있는 문충고택(文忠古宅) 안에 있다. 운장각은 조선 선조 때의 명신이며 학자인 학봉 김성일(金誠一) 선생의 학문과 정신을 후세에게 전하고, 유물을 전시ㆍ보존하기출처 : 유교넷 -
72745
6. 숭원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위치와 설립취지 숭원각은 안동시 와룡면 오천리의 오천문화재단지(烏川文化財團地)에 자리잡고 있다. 숭원각은 광산김씨예안파(光山金氏禮安派)가21대에걸쳐약 600년간 소장해온 고문서와 문집, 유물을 보관ㆍ전시하여 선비정신을 계승ㆍ함양하고, 민속학과 역사학 연구자들에게출처 : 유교넷 -
72746
7. 민속주 안동소주전승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위치와 설립취지 민속주 안동소주전승관은 안동시 수상동에 위치한 민속주 안동소주 건물 1층에 있다. 민속주 안동소주 양조법은 1987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되었으며, 안동소주는 안동인이 수백년 간 즐겨오던 향토주이다. 그리하여 우리 고장의 전통문화출처 : 유교넷 -
72747
3. 가을철의 세시풍속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7월의 세시 (1) 칠석의 세시와 시절음식 칠월 칠일, 칠석은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이다. 이 날 처녀들은 직녀성에게 바느질 솜씨가 늘기를 빌거나, 별이 뜨는 쪽을 향해 칠석제를 지낸다. 목욕재계를 하고 제사를 올리는데 이렇게 칠석제를 지내면 아들을 낳는다고출처 : 유교넷 -
72748
1절. 안동 언론의 어제와 오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안동의 언론을 이야기할 때 먼저 고려되어야 할 것이 있다면 안동이 하나의 지역사회라는 것이다. 지역은 지리적으로 근접해 있고 일정한 공동의식을 지니고 있다. 동시에 사회적으로 공동의 규범과 관습을 간직하고 있어 일종의 문화적인 동질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출처 : 유교넷 -
72749
2절. 안동의 지역방송 현황과 역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안동문화방송(주)의 현황과 활동 1970년 9월 12일 「안동방송주식회사」로 설립된 현재의 안동문화방송(주) 연사옥은 안동시 태화동 709-1번지이다. 1997년 12월 말 현재 안동문화방송(주)의 임원으로는 1996년 3월 취임한 제8대 곽노우 대표이사가 있다출처 : 유교넷 -
72750
3절. 대구·경북지역 지방신문의 역사와 현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1. 지방신문의 역사 한국신문연감에 따르면 해방 이듬해 1946년에 대구ㆍ경북에서 발행된 일간신문은 7종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러한 일간신문은 1961년 5ㆍ16 직후와 1970년대 초반과 1980년 말 등 세 차례에 걸쳐 신문정비와 언론규제를 받으며 폐간 또는 통합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