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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72751

    4절. 안동 지역신문의 현황과 활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안동의 지역신문은 10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에 창간의 러시를 이루었다. 이는 1988년 6공화국 정부의 언론자율화 정책과 1991년의 지방의회 출범 및 1995년의 자치단체장 선거로 인한 지방자치제의 개막이라는 요인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지역내부적으로
    출처 : 유교넷
  • 72752

    5절. 지역잡지의 현황과 활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안동지역의 잡지로는 유일하게 격월간지로 발행하는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이 있다. 1988년 봄 계간지 형태로 시작한 『안동』지는 1991년부터 격월간지로 발전, 1998년 7ㆍ8월호로 통권57호를 발행하고 있다. 이 모임은 안동의 이야기를 안동사람의 시각으로 보고
    출처 : 유교넷
  • 72753

    6절. 안동언론의 향후 과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안동지역의 언론을 지역방송과 지방신문, 그리고 1988년 이후 태동한 지역신문과 지역문화지를 중심으로 간단하게 살펴보았다. 안동의 언론이 그동안 많은 문제점을 노정한 부분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의 균형개발과 이를 통한 지방화 시대를
    출처 : 유교넷
  • 72754

    1절. 안동 연예의 어제와 오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우리 민족은 음주가무를 좋아해서 오랜 옛날부터 모이면 노래하고 춤을 췄다. 그 기질은 아직도 우리의 가슴속에 남아 여전히 노래 부르고 춤추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일제의 침략기를 지나 6ㆍ25를 겪고, 우리에게 남은 과제는 오직 ‘잘 살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출처 : 유교넷
  • 72755

    2절. 안동연예 단체의 현황과 활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60년대를 시발로 안동에서는 연예 활동이 시작되었고 70년대 밤업소를 중심으로 한 연주자들의 활동, 그리고 다운타운 음악 다방과 다운타운 DJ, 방송 DJ, 80년대 새로운 젊은이들의 록그룹 결성과 방송국 공개방송, 연예협회의 활동 등을 겪으면서 안동의 연예는 많은
    출처 : 유교넷
  • 72756

    4. 겨울철의 세시풍속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 10월의 세시 (1) 상달고사 시월은 상달(上月)이라고 해서 재수굿을 한다. 붉은 시루떡을 쪄서 온 집안의 가신(家神)에게 올려 고사를 지내기도 한다. 성주단지, 용단지 등 가신 단지 안의 쌀을 갈아주는 날이기도 하다. 단지의 쌀로 밥을 지어 집안 식구끼리 먹는
    출처 : 유교넷
  • 72757

    5. 윤달의 세시풍속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윤달은 같은 달이 반복되어 1년 12개월 외에 추가된 달이다. 공달이라고도 한다. 음력에서 윤달은 양력과는 다르다. 양력의 경우 4년마다 2월에 하루가 보태져 28일 대신 29일이 된다. 그러나 음력에서는 3년에 한 번, 또는 5년에 두 번으로 그 주기가 달라질 뿐
    출처 : 유교넷
  • 72758

    3절. 안동의 주요 생업과 생업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 주요 생업과 작부체계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에 의하면 “안동은 농사와 누에고치에 힘쓴다.”고 한다. 하지만 안동은 현재 여느 지역과 마찬가지로 농업을 주요 생업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고 있다. 그러나 세시풍속이 농
    출처 : 유교넷
  • 72759

    범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 내용은 학계의 연구 성과를 반영하고, 그 서술과 표현은 고등학교 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하였다. 2. 본문은 한글 전용을 원칙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에 한하여 한자를 ( )안에 넣어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 3. 인용원문은 정확하고 평이하게 번역
    출처 : 유교넷
  • 72760

    1절. 일생의례의 특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일생의례는 사람이 나서 죽을 때까지 거치는 여러가지 의례들을 한꺼번에 두루 일컫는 말이다. 한자말로는 흔히 ‘관혼상제(冠婚喪祭)’라고 하였는데, 중국의 예서를 본 받은 것이지만, 일생의례를 두루 나타내는 뜻으로는 몇 가지 문제가 있다. 이를테면 사람의 일생은 태어나는
    출처 : 유교넷
  • 72761

    2절. 출산의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 기자의례(祈子儀禮) 사람이 나는 이치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에서 비롯된다. 사람의 생명이 태어나는 사실을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출산하는 때로 잡는 것은 잘못이다. 생명의 잉태는 태어나기 열 달 전의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시작된다.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
    출처 : 유교넷
  • 72762

    3절. 관례(冠禮)와 계례(笄禮)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아이가 자라서 소년기를 보내고 청년기에 접어들기 시작하면 어른이 되는 의례를 한다. 사내아이는 상투를 틀어주고 갓을 쓰게 하며 자(字)를 지어주어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도록 하는데, 갓을 씌워주는 의례라 하여 이를 관례(冠禮)라 한다. 계집아이의 경우는 머리를 쪽지
    출처 : 유교넷
  • 72763

    4절. 혼례(婚禮)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청소년 티를 벗고 성숙하게 자라서 관례와 계례를 거치게 되면 성인으로 인정받아 혼인을 하게 된다. 혼인을 함으로써 성인 남자와 여자가 부부로 결합하여 가정을 이루고 집안의 살림을 맡아서 가족을 부양하는 주체가 된다. 위로는 부모님을 섬기고, 아래로는 자녀를 낳아서 기
    출처 : 유교넷
  • 72764

    5절. 환갑잔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환갑(還甲)은 나서 만으로 60회가 되는 생일을 일컫는다. 태어난 해의 간지(干支)가 60년만에 되돌아오기 때문에 환갑 또는 회갑(回甲)이라고 하는 것이다. 환갑을 맞이하는 때의 상황은 일생의 마무리 단계로서, 모시던 노부모들이 돌아가시고 자녀들은 성장하여 혼인을 한
    출처 : 유교넷
  • 72765

    6절. 상·장례(喪葬禮)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죽음은 살아있는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의례이자 가장 마지막으로 거치는 의례이다. 죽음이 산 자의 것이듯이 죽음의 의례 또한 전적으로 산 자에 의하여 치루어진다. 그러나 상례는 세 주체에 걸쳐 두루 관련되어 있다. 하나는 죽은 이의 주검이며, 둘은 죽은 이의 영혼
    출처 : 유교넷
  • 72766

    7절. 제례(祭禮)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제례는 죽은이의 영혼에게 올리는 제의이므로 일생의례에 속하지 않는다. 그러나 전통사회에서는 관혼상제라는 묶음 속에서 아주 중요시되어 온 의례 가운데 하나로 주목되어 왔다. 일생의례라기 보다는 조상숭배의 일환으로 조상신께 바치는 일종의 전통 종교의식이라 해도 좋겠다.
    출처 : 유교넷
  • 72767

    1절. 민속신앙의 특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민속신앙은 민속문화 가운데 특히 신앙의 부분을 지칭하는 것이다. 그러나 계층적이면서 집단적인 의미를 지닌 민중의 신앙적인 행위는 개인단위의 행위이기보다는 사회적 단위의 종교적 의미를 지닌다. 이 글에서는 민속신앙을 “특정 지역 주민이 생활 속에서부터 만들어낸 생활관습
    출처 : 유교넷
  • 72768

    1. 동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 동제의 특성 조선중기 이후부터 안동지역에 뿌리내리기 시작한 유교적 행위 원리는 이전 시대의 전통이었던 불교와 민속신앙에 강한 영향을 끼쳤다. 특히 촌락공동체의 이념적 중심이었던 공동체 제의를 유교식으로 변화시키면서 공동체 성원들의 이념적 경향에 변화를 야기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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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69

    2. 별신굿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마을에서 행해지는 공동체제의는 매년마다 행하는 동제와 그 대상신을 위해 몇 년마다 특별히 제의를 행하는 별신굿으로 나누어진다. 모든 제의가 사회적 성격에 따라 그 특성이 달리 표현되듯이 별신굿도 지역적 특성에 따라 달리 표현되어진다. 안동지역의 별신굿은 경북 북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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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70

    3. 기우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기우제는 가뭄이라는 일상적 위기 상황에서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행하는 비주기적 행위이다. 일상생활과 제의의 밀접성은 생활환경의 생태적 측면과 긴밀한 관련을 지닌다. “최근까지 중단되거나 기우제를 지낸 곳은 북동쪽에 특히 많다. 이 마을들은 낙동강 지류의 산골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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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71

    3절. 가신신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 삼신신앙 삼신은 산신(産神)으로 인식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3개의 신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송리동에서는 天地人을, 용각동에서는 숫가락 3개를 밥 그릇에 꽂아 두고 삼신을 표현하기도 한다. 또한 삼신은 아기의 증조모가 된다고 인식하는 곳(의촌2동, 하리1동, 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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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72

    4절. 무속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한국의 무속에서 안동지역의 무속이 차지하는 중요성은 ‘성주신의 본향이 안동땅 제비원’이라고 하는 성주무가의 내용에서 짐작할 수 있다. 이 내용은 거의 전국 공통으로 등장하고 있다. 또한 안동의 ‘安’자는 ‘여자가 갓을 쓴 형상이어서 여자 무당이 많고 여자가 대가 세다
    출처 : 유교넷
  • 72773

    5절. 민간요법과 속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 민간요법 안동지역은 교통이 발달한 현대사회에서도 비교적 오지에 속한다. 이러한 까닭에 산악과 하천과 들판이라는 자연환경과 밀접한 상관성 속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생활방식을 창조하고 전승하는 측면을 많이 살필 수 있다. 특히 의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당시에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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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74

    1절. 안동지역의 축제와 민속놀이의 성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전통사회의 축제는 마을ㆍ고을ㆍ나라의 세 수준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안동지역에는 읍치(邑治)인 안동읍을 중심으로 하는 고을축제와 각 단위 마을에서 행해지던 마을축제들이 다수 존재하고 있었다. 마을축제는 인접한 지연공동체 구성원들의 참여 여부에 따라서 ‘열린마을형’의 축
    출처 : 유교넷
  • 72775

    2절. 성인놀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안동의 동채싸움과 놋다리밟기는 이미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는 대동놀이지만 팔매싸움과 줄당기기는 별로 알려져 있지 않다. 하지만 이 두 놀이도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던 놀이들이었다. 먼저 팔매싸움을 살펴보자. 『영가지(永嘉誌)』에 의하면 안동의 팔매싸움은 김해의 팔매싸움
    출처 : 유교넷
  • 72776

    1. 남성놀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 동채싸움 안동의 동채싸움은 읍내뿐만 아니라 읍외 지역인 임하면 금소리와 북후면 옹천리 등에서도 전승되었다. 아래에서는 이들 세 지역의 동채싸움을 살펴보려고 한다. (1) 안동 읍내의 동채싸움 동채싸움은 정월 대보름 명절 기간에 행해졌다. 대개 대보름 당일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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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77

    2. 여성놀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안동지역의 특징적인 여성놀이인 놋다리밟기를 살펴본다. 놋다리밟기는 달리 ‘지애밟기’ㆍ‘기와밟기’ㆍ‘논따리밟기’ 등으로 부른다. 놋다리밟기라는 대표 명칭 속에는 다양한 놀이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 가운데 특히 꼬깨싸움은 아주 격렬한 편싸움이었다. 아래에서는 안동읍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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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78

    3절. 아동놀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안동지역의 아동놀이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 특징적인 면모를 갖추고 있지는 않지만 그 경향을 파악하기 위해서 일부를 소개한다. 1. 남자아이들의 놀이 1) 보리 두드리기[보리타작] 정월 보름에 주로 하던 놀이이다. 수수깡을 가지고 각종 곡식 모양을 만들어 두엄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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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79

    4절. 안동민속축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997년 제27회 안동민속축제는 제1회 안동국제 탈춤페스티발과 함께 행해졌으므로 그 이전까지의 안동민속축제를 살펴본다. 1. 연혁 1968년, 민속의 보존ㆍ발굴이라는 취지 아래 ‘안동민속제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안동민속축제는 그 뒤 ‘안동민속제(제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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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80

    1절. 설화 전승의 특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우리 고장은 이야기의 고장이라고 할 만큼 많은 설화가 전승되고 있다. 그 동안 전국적으로 설화를 수집한 자료를 시ㆍ군별로 비교해 볼 때,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작품의 설화가 우리 고장에서 수집되었다는 것이 이를 뒷받침한다. 물론 학자들이 다른 고장에 비하여 우리 고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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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81

    2절. 당신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 천사(川沙) 성황당 옛날에 마을주민 한사람의 꿈에 백발노인이 나타나서, “너는 나를 믿어라”라고 이야기를 했어. 꿈이라고 하지만 너무나 생생해서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고 꿈을 깼거든. 그 다음날 그 사람이 집에 걸터 앉아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방울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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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82

    3절. 인물전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 삼태사의 위패를 지킨 안금이 임진왜란 때 태사묘 묘지기로 있었던 안금이라꼬 있었어요. 그때 임진왜란이 일어났는데 다른 사람들은 모두 다 자신들의 안위를 위하여 피난을 갔는데, 안금이는 삼태사 위패를 모시고, 요사이로 말하면 길안면 국란이라는 데에 숨어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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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83

    4절. 유물전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 비뚤게 쓰여진 도산서원 현판 이전에 선조가 그 당시의 명필 한석봉에게 명을 해서 도산서원 현판을 쓰게 하였는데. 이 때 선조가 생각하기를 “만약 내가 도산서원 현판이라고 한석봉이에게 가르쳐 주면, 놀래서 붓이 떨려 글씨가 잘 안되께라.” 싶어가 가르쳐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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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84

    5절. 자연물전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 서애대감 구한 돌고지바위 서애 류성룡이 여섯 살 때 강가에 헤엄을 치다가 깊은 데 빠졌는데. 갑자기 돌개바람(회오리바람)이 불어가, 서애를 바위 위에 올려놓아 목숨을 건지게 되었그던. 그 후로 하회에서는 이 바우를 돌고지바우라 그래. 2. 도깨비가 끌어올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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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85

    1절. 안동문화에서 차지하는 민속문화의 자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안동문화에 대해 한 마디로 말하기란 참으로 버겁다. 여러 가지 다양한 문화가 겹겹이 쌓여 있기 때문이다. 다른 고장에 비하여 양반문화가 두드러져 있는가 하면 민속문화도 두드러져 있다. 또한 유교문화의 전통이 드센가 하면 불교문화의 전통도 그에 못지 않다. 물론 불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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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86

    6절. 풍속전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 농사 잘되라고 비는 고시레 고씨라꼬 아주 유명한 집안이여. 이 집안에 한 양반이 인제 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머리만 메고 다니는 거여. 그러니 시체를 짊어지고 다닌 것인데, 왜 그런고 하면 좋은 명당자리를 찾아서 묻는다고 그렇게 다닌겨. 그래 다니다가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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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87

    7절. 지명전설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 버들이 잘 자라는 무실 무실 들어와 사는 사람들의 성씨가 버들 유(柳)자를 쓰거든. 버들은 버드나무를 말하는 건데, 이 버드나무가 잘 살려고 하면 물과 가까워야 잘 되거든. 물이 귀한 곳은 잘 안 자란다, 그런 의미야. 그래서 무실(물실:물이 많은 골짜기)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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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88

    1절. 민요 전승의 특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민요의 갈래와 종류는 다양하다. 요즘 노래와 달리 민요는 특별한 기능을 지니고 불려졌기 때문에 기능에 따라 노래의 갈래와 종류를 헤아려 본다. 그래야 우리 고장에서 전승되는 노래의 전모를 파악하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이나 모자람 없이 민요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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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89

    2절. 일 노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일노래에서는 일과 노래가 함께 간다. 일의 처음에 노래의 처음도 있다. 논농사의 처음은 볍씨 담그기이다. 볍씨 담그기를 할 때도 노래를 부른다. 볍씨 담그기 노래이다. 다음은 못자리를 한다. 못자리를 하면서 부르는 노래가 못자리 노래이다. 그런데 안동지방에는 현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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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90

    3절. 의식 노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민요의 기능 가운데, 일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의식이다. 일정한 의식을 순조롭게 진행하기 위해서 의식과 함께 부르는 노래를 흔히 의식요(儀式謠)라고 한다. 의식은 크게 죽음과 관련된 의식 곧 장례의식과, 매년 되풀이되는 세시풍속에 따라 일정한 제의를 올리는 세시의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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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91

    4절. 놀이 노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놀이노래는 한가하게 놀면서 부르는 예사 노래가 아니다. 요즘 대중가요는 놀 때 부르는 노래이지만 민요도 아니며 놀이노래도 아니다. 왜냐하면 특정한 놀이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놀이노래는 특정한 놀이와 특정한 노래가 일대 일로 연결되어 있어서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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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92

    5절. 예사 노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앞에서 살펴본 일노래, 의식노래, 놀이노래와는 조금 성격을 달리하는 일반적인 노래들을 예사노래로 한데 묶어본다. 앞의 노래들이 특정한 일이나 의식, 놀이와 관련된 것들이었다면 아래의 노래들은 대부분 특별한 일과 상관없이 즐겨 불려지는 노래들이라고 할 수 있다.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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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93

    1절. 민속언어 전승의 특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인간은 언어를 통해 의사를 나누고 상호작용하며 나아가 협동한다. 인간의 생각과 느낌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이해하는 것은 언어를 통해서 가능하다. 언어는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담는 그릇이며 그 속에는 각자의 세계관이 담겨 있다. 사람의 생각과 마음은 소리나 기호라는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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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94

    2절. 불교문화의 전통과 민속문화의 연관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토착적인 민속문화와 조선조 유교문화 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불교문화는 어떠했을까 하는 것도 자연스레 의문이 제기될 만하다. 유교문화가 들어오기 전에는 불교문화가 외래문화이자 지배문화 구실을 하였다. 따라서 민속문화와 불교문화의 관계를 살피는 것은 곧 민속문화와 유교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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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95

    2절. 방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언어는 분열과 통일의 작용이 함께 끊임없이 일어나는데 통일작용의 결과가 표준어라면 분열작용의 결과는 방언이다. 방언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것으로 살아 있는 말이다. 한 지역에서 독창적으로 사용되기에 구체적이고 실제적일 수밖에 없다. 방언은 그 지역 사람들 사이에 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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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96

    1. 음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 음운체계 (1) 자음 안동방언에서의 자음은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ㄲ, ㄸ, ㅃ, ㅆ, ㅉ 등 표준어와 같이 19개가 존재한다. 경상도의 많은 지역에서 ㅅ과 ㅆ이 구분되지 않는데, 안동 말에서는 이들이 중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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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97

    2. 문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어휘, 형태는 음운, 음성에 비해 큰 단위로 언어 인식에 있어 분명함을 보여주어 방언을 구별하는 데 두드러진 요소로 나타난다. 특히 고정적으로 사용하는 어미, 조사는 말의 차이를 더욱 명백히 한다. 1) 종결어미 방언의 특성은 음운, 문법, 의미 등의 언어내용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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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98

    3. 어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안동방언은 경상도 방언의 하위방언이므로 경상도 방언과 동일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면서도 그와는 다른 특이한 어휘들이 많이 나타난다. 여기에선 특이한 형태나 의미를 보여주는 어휘들을 제시한다. 1) 명사 가지(전부), 거랑(냇물), 훅찌(보습), 훅찌날(보습), 썰기
    출처 : 유교넷
  • 72799

    3절. 금기어와 길조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인간이 오랜 생활을 영위하면서 쌓아온 광범위한 문화양식을 언어에 담아온 것들이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길조어, 금기어 등이다. 이것은 직접적 경험에 의해 또는 경험을 하지 못했지만 구전되어 만들어진 것으로, 민간에서 자연적으로 믿는 관념으로 우리의 의식을 형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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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800

    1. 길조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시
    1) 인체 가르마가 길면 오래 산다. 검은 점이 머리나 눈가에 나 있으면 윗사람 노릇을 한다. 검은 점이 입 가장자리 있으면 먹을 복이 있다. 귓밥이 두꺼우면 잘 산다. 노인의 이가 빠졌다가 다시 나면 자손에게 좋은 일이 생긴다. 눈썹이 많고 짙으면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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