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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74651

    *우탁(禹倬)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嶺南遊蕩閱年多 最愛湖山景氣加 芳草渡頭分客路 綠楊堤畔有農家 風恬鏡面橫烟黛 歲久墻頭長土花 雨歇四郊歌擊壤 坐看林杪漲寒槎 영호루 영남에서 호탕하게 여러 해 놀았건만 영호의 좋은 경치 가장 사랑하였네. 방초 짙은 나루터엔 나그넷길 나뉘고 푸른 버들 우거진 언덕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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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52

    *채홍철(蔡洪哲)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海山當日往來多 物外精神到此加 初謂夢遊雲雨峽 漸疑身入晝圖家 南江秋夜千峯月 北里春風萬樹花 雖是無情閒道者 登臨不得似古槎 영호루 바다로 산으로 많이도 다녔지만 속진(俗塵)을 떨친 정신 예 오니 더하네. 처음엔 꿈 속에 운우협 <HXMLSUP ID="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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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53

    *신천(辛蕆)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此樓佳致說無多 摘勝探奇莫我加 百里桑陰藏野店 四山松翠護官家 江頭雨暗連天草 巷口燃濃出屋花 只解登臨如黙黙 詩人沒彩也如槎 영호루 이 누의 좋은 경치 말해서 무엇하랴 나보다 더 명승(名勝)을 탐하는 이 있는가? 뽕나무 숲에는 술집도 있고 푸르른 소나무 관가를 둘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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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54

    *정자후(鄭子厚)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起樓詩眼費功多 月斧雲斤亦未加 自訝登臨橫翠閣 誰敎飛上太淸家 春江綠漲葡萄酒 夕照紅酣躑躅花 待過已知軒蓋近 樹頭時有鵲槎槎 영호루 누를 세운 시적(詩的) 안목 들인 공도 많구나. 달도끼 구름날인들 예서 무얼 더하랴. 천상(天上)의 횡취각 <HXMLSUP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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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55

    발간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자연을 사랑하여 주위 경관이 빼어난 곳에는 누정(樓亭)을 지어서 휴식과 완상(玩賞)의 장소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산 좋고 물 맑은 곳에는 언제나 누정이 있기 마련이었습니다. 조선 선조 때 편찬한 안동의 향토지인 ‘영가지(永嘉誌)’의 기록에 의하면
    출처 : 유교넷
  • 74656

    *조간(趙簡)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此樓風景惱人多 八詠雙溪不敢加 旗蓋影交樵牧路 管絃聲落吏民家 跨空簷豁膚生粟 照水軒危眼眩花 玉斧修成廣寒殿 飄然不訝上仙槎 영호루 영호루 좋은 풍경 사람을 뇌쇄(惱殺)하니 쌍계팔영(雙溪八詠)인들 예보다 더 나으랴? 오가는 사람들 길 가득 분분하고 관아며 집집마다
    출처 : 유교넷
  • 74657

    *정포(鄭誧)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鞍馬怱怱閱數州 夕陽携水更登樓 謫來未厭湖山好 事去空驚歲月遒 半壁殘燈孤館夜 傍簷疎樹故園秋 欲知別後相思意 天際長江袞袞流 영호루 말을 타고 총총히 몇 고을 지나 석양에 벗과 더불어 다시 누에 올라라. 귀양은 왔을지언정 <HXMLSUP ID="013"></H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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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58

    *권사복(權思復)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到處樓臺摘勝多 此樓贏得賞心加 蒹葭岸外西南路 桑枯村中數四家 三字御書金照水 一區仙境錦添花 早年攀折江邊柳 老倒歸來尙來槎 영호루 도처에 누대 있고 절승도 많지만 이 누에 오르니 더욱 맘이 끌리네. 갈대 핀 언덕 너머 서남으로 나뉜 길 뽕나무 우거진 마을 두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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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59

    *이집(李集)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花山客半月 今日向他州 縱有重來約 那堪惜別愁 船開芳草渡 酒盡夕陽樓 行役何時了 風塵滿馬頭 영호루 보름 동안 화산에서 머물던 나그네 오늘 다른 고을로 떠나려니 비록 다시 찾아온다 약속했건만 이별의 근심 가눌 길 없어라. 고운 풀 제치고 배타고 건너는데 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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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60

    *전록생(田祿生)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北望景華疊峯多 樓高客恨轉承加 仲宣作賦非吾土 江令思歸未到家 楊柳自搖愁裏縷 辛夷初發亂餘花 若爲江水變春酒 一洗胸中滓與槎 영호루 북으로 서울 보니 첩첩 산봉들 누 높아 객의 한은 더욱 더하네. 고향을 생각하며 중선 <HXMLSUP ID="014"></HXM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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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61

    *정몽주(鄭夢周)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安東映湖樓回自日本作 閱遍東南郡縣多 映嘉形勝覺尤加 邑居最得山川勢 人物紛然將相家 場圃歲功饒菽粟 樓臺春夢繞鸎花 直須酩酊終今夕 萬里初回海上槎 일본서 돌아와 안동 영호루에서 동남으로 여러 고을 두루 다녔지만 영가의 경치가 제일 아름다워라. 고을이 산천 형세 가장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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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62

    *정도전(鄭道傳)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飛龍在天弄明珠 遙落永嘉湖上樓 夜賞不須勤秉燭 神光萬丈射汀洲 영호루 나는 용 하늘에서 희롱턴 구슬 멀리 영가 고을 영호루에 떨어졌네. 밤에 구경할 때 촛불 켤 일 없네 신기한 광채가 물가를 쏘니. 정도전(鄭道傳) ? ~1398 조선 개국공신. 자는 종지(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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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63

    *권근(權近)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詩 客裏登臨感歎多 倦遊贏得鬢絲加 海天流落空懷國 鄕郡歸來未有家 百尺危欄浮碧落 九重宸翰耀金花 長川逈與銀河接 直欲迢迢一泛槎 영호루시 나그네로 누에 오르니 감회도 많아라 이리저리 떠돌다 몸만 늙었네. 바다 밖을 헤맬 때는 고국이 그리웠는데 고향이라 돌아와도 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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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64

    *이원(李原)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今年又作嶺南遊 行遍南州到福州 地僻堪誇人尙儉 亭閒不覺客凝眸 山川豈爲興亡改 風月應隨左右收 半日登臨胸次盪 欲歸未去重淹留 영호루 금년에도 또 영남으로 유람길 떠나 남쪽 고을 두루 거쳐 복주에 왔네. 땅이 궁벽하니 사람들은 검소하고 정자가 한가하니 구경하기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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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65

    *류방선(柳方善)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吾生漂泊遠遊多 今上高樓興轉加 千里一身長去國 七年萬死又離家 倚欄最恨醒臨水 落帽誰期醉採花 坐瞰蒼波殊有味 何須怪怪學浮槎 영호루 내 평생 표표히 유람 많이 하였지만 오늘 누에 오르니 흥 더욱 나는구나. 천리 밖 외로운 몸 기나긴 귀양살이 칠 년간 죽을 고생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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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66

    축간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예로부터 우리 안동은 문화의 고장으로 이름 높았습니다. 수많은 명현거유(名賢巨儒)가 배출되었고, 그 분들께서 이룩해 놓은 빛나는 전통문화의 맥이 면면히 이어오고 있는 고장입니다. 특히 고려 공민왕의 친필 ‘금자현판(金字懸板)’이 게판(揭板)된 유서 깊은 영호루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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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67

    *조효문(曺孝門)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嶺南佳麗已無多 形勝花山百倍加 芳草晴川分客路 綠楊脩竹掩人家 湖心日暖魚吹浪 墻角風微燕蹴花 南北奔馳何日了 瀛洲直欲問張槎 영호루 영남의 좋은 경치 이미 많지 않은데 지형이며 경치야 화산 <HXMLSUP ID="016"></HXMLSUP>이 제일이지. 꽃다운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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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68

    *최수(崔脩)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板上韻 春晩江樓景氣多 詩人情興向來加 一城桃李潘安縣 兩岸園池習氏家 牧隱新文珠泣月 陽村麗句筆生花 南巡往事何須問 老樹潮侵臥作槎 영호루 현판 위의 운을 빌어 늦은 봄 강루엔 경치도 좋아 시인의 흥취가 더욱 더하네. 도리화 핀 고을이 반안현 <HXMLSUP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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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69

    *이석형(李石亨)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水光山色上樓多 雨過斜陽景更加 一路高低禪客院 自烟朝暮野人家 幸生昭代尋芳草 爲向前朝問落花 還使此身生羽翰 直看雲漢掛雲槎 영호루 물 빛 산 색은 누에 오르니 더 짙고 비 지난 저녁 볕에 경치 더욱 좋구나. 한 쪽 길엔 높고 낮게 선객원 <HXMLSUP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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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70

    *김종직(金宗直)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落日簾旌灝氣多 倚樓愁思亂交加 透迤湖水秋通漢 轂轆柴車夜向家 光射汀洲星斗額 香生林簿蕙蘭花 月明更想前朝事 惟有鶖鶬呌斷槎 영호루 지는 해 쓸쓸한 기운 발에 어리어 누에 오른 이 마음 시름도 많아라. 출렁이는 물결은 은한(銀漢)에 닿고 덜컹대는 수레는 집을 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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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71

    *조순(趙舜)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客裏淸遊到此多 上樓情興晩尤加 晴川芳草東西路 綠竹垂楊遠近家 三字御書留寶額 一林風雨落餘花 傍人莫作尋常看 我是南來亦泛槎 영호루 나그네로 예 와서 놀던 때가 많았는데 늙어서 다시 오니 흥 더욱 나는구나. 맑은 내 꽃다운 풀 속 동서로 길이 있고 푸른 대 수양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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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72

    *양희지(楊熙止)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昨夜雨來江水多 映湖春色十分加 高低細路二三寺 掩映長林千百家 金字籠紗雲隱月 玉山欹帽眼生花 樓頭華到中流半 何用窮河泛古槎 영호루 어젯밤 내린 비에 강물이 불어 영호루의 봄빛이 더욱 짙었네. 높고 낮은 오솔길 두서너 가람 누를 가린 긴 숲 너머 수많은 인가. 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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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73

    *이현보(李賢輔)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次映湖樓 落魄登樓歲月多 重來非分印章加 黌堂負笈留遺蹟 驛里居停有主家 白首東西身已老 靑山今古眼添花 長林遠樹渾依舊 三十年來半作槎 영호루에 차운하여 낙백하여 <HXMLSUP ID="027"></HXMLSUP> 누에 오르던 세월도 많았는데 분에 넘는 벼슬 받고 <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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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74

    *김안국(金安國)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湖山歲晩客懷多 牽晩風流興轉加 落日鳴鐘何處寺 淡烟疎雨幾人家 歌催郢雪飄餘曲 笛弄江梅落後花 醉倚欄干頻送日 小船漁火繫枯槎 영호루 호산(湖山)에 해(歲) 저무니 나그네의 회포 많은데 늦게 즐긴 풍류가 흥취 더욱 더하여라. 저녁에 우는 종 어느 절인고 흰 연기 성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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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75

    *권응인(權應仁)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南州奇勝此偏多 綠樹陰濃景特加 淸磬出林鳴野寺 淡烟橫浦起漁家 半邊殘照披雲葉 一陣輕風疊浪花 江上晩凉堪濯熱 弄波鷗渚擬浮槎 영호루 남쪽 고을 명승이 여기에 다 몰렸나 푸른 나무 그늘 짙어 보기 더욱 좋은 걸. 맑은 종소리 숲속 절에서 울려 오고 맑은 연기 비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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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76

    *권응정(權應挺)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嶺外江山著眼多 映湖樓勝倍增加 龍蛇筆力超三昧 烟火居民足萬家 魚戲鏡中飜雪浪 鷗眼沙畔隔蘆花 憑欄北望思千里 身世還同泛水槎 영호루 영남의 산천이 눈 가는 곳 많아도 영호루 아름다움 훨씬 더 낫네. 공민왕 붓글씨는 용틀임하고 밥 짓고 사는 백성 일만 집은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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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77

    1. 영호루 연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안동의 남쪽 낙동강변에 위치한 영호루는 진주 촉석루, 밀양 영남루와 더불어 영남 삼대루(嶺南三大樓)의 하나로 옛날부터 널리 알려져 있었다. 이 누 위쪽으로 남쪽에서 안동으로 오가는 사람들이 통과하는 나무다리가 있고 또 누 뒤쪽으로는 안동 읍성과 안기역으로 가는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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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78

    *정사룡(鄭士龍)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船 平生不上映湖船 遙和新篇意未圓 創巧草亭安彩鷁 展開秋練落晴天 笙歌引興淸宵永 風月撩懷繡句傳 許住三年官便滿 遊人長憶去侯仙 영호루선에서 내 평생 영호선(船) 못 타 보아서 글 한 편 지으려니 잘 되질 않네. 잘 꾸민 초정(草亭)엔 채색한 익수(鷁首) <H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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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79

    *이황(李滉)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客中愁思雨中多 况値秋風意轉加 獨自上樓還盡日 但能有酒便忘家 慇懃喚友將歸燕 寂寞含情向晩花 一曲淸歌響林木 此心焉得似枯槎 영호루 나그네 시름이 비 만나 더한데 더구나 가을 바람에 더욱 심란하구나. 홀로 누에 올랐다 해 져야 돌아옴이여 다만 술잔 들어 집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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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80

    *구봉령(具鳳齡)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過映湖樓次韻 府城名勝洛湖多 鳳輦經過氣像加 金牓影搖銀漢界 朱甍光拂太淸家 樓中客去千秋鶴 笛裏梅殘五月籠 冠盖年年江上會 路人爭指泛仙槎 영호루를 지나며 성 안의 명승은 낙동호(洛東湖)에 많으니 나랏님 지난 곳 좋은 기상 더하다. 금자현판 은핫물에 그림자 지고 붉은 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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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81

    *김극일(金克一)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麗王東幸此登樓 金字紗籠 <HXMLSUP ID="031"></HXMLSUP>泳碧流 筆力若能挽世道 三韓當作一金甌 영호루 고려 왕 동행 길에 이 누에 올랐것다. 금빛 글씨 비단에 싸여 푸른 물에 비침이여 붓힘으로 세상 도(道)를 돌릴 수 있다면 이 나라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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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82

    *이정신(李正臣)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壁上紗花閱歲多 珊瑚玉樹宛交加 東南形勝稱玆邑 前後風光屬我家 檻外分留千古月 林間開落幾番花 驅馳原濕王程急 銀漢忙回博望槎 영호루 벽 위의 이끼는 오랜 세월 겪었고 산호 같은 수목들 멋진 조화 이루었네. 동남땅 빼어난 고을로 이름난 곳 주변 고운 풍경 내 집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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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83

    *여필용(呂必容)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靑蛇往事問無憑 長嘯危欄試一登 近水元龍猶厄運 誇秋河伯更成稜 淺深丹碧看新舊 倏忽滄桑感廢興 雕飾芳菲吾豈敢 前人遺跡也堪徵 영호루 청사 <HXMLSUP ID="032"></HXMLSUP>에서 보낸 세월 하소연할 데 없어 긴 휘파람 불며 높은 누대에 오른다.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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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84

    *류여희(柳汝懷)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六載玆樓再度憑 繡衣前客竹符登 長橋偃月波生纈 曲楹棲雲綵作稜 華額今傳停鳳輦 遺祠爭說贊龍興 試看野外盈畦雪 來歲豊穰喜瑞徵 영호루 육 년만에 두 번째 다시 찾은 누대 어사 앞의 나그넨 부절 <HXMLSUP ID="035"></HXMLSUP>차고 오르네. 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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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85

    *강침(姜忱)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樓下風煙樓上多 長林極目翠交加 逈臨二水中分處 高出三韓一統家 霽色軒前峰有月 穩流檻外浪無花 湖心點點支機石 今古誰乘銀漢槎 영호루 누대 아래 안개 피어 누 위까지 자옥하고 저 멀리 긴 숲엔 푸르름이 뒤섞였구나. 멀리 두 물줄기 나누어진 곳 삼한을 하나로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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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86

    *홍우서(洪禹瑞)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徙倚高樓逸興多 東南形勝此無加 峰巒隱隱開三峽 都護槃槃簇萬家 席上芳樽傾竹葉 風前長笛落梅花 蘭舟更沂澄江月 天外疑乘不繫槎 영호루 높은 누대에 기대니 흥이 절로 일어나 동남의 빼어난 경치도 이보단 못하리. 희미한 산봉우리 삼협 <HXMLSUP ID="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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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87

    *이인복(李仁復)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玆州判是宿緣多 三到偏疑物色加 額上龍咬恭愍筆 瀤西雲木給弧家 南城銅柱留荒月 北里笙歌繞雜花 檻外長湖何恨意 尋源直欲泛輕槎 영호루 이 고을은 옛부터 인연이 많은 곳 세 번째 찾아오니 풍경이 더 좋도다. 누대엔 공민왕 친필이 걸려있고 강 서쪽 구름낀 나무 너머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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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88

    *이철보(李喆輔)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桐鄕物色倚欄多 手拂紗籠感意加 三世重遊應有數 一樓頻坐便如家 塵迷古壁仍垂網 苔生荒階自作花 萬事沈吟雙涕淚 堤邊楊柳半成槎 영호루 선비 고장의 물색 누대에 펼쳐지고 청사초롱 들고보니 감회가 깊도다. 삼 대가 이어 찾아온 건 운세에 달린 법 여러 번 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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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89

    *한광조(韓光肇)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棟宇千年古意多 孤雲遠樹暮看加 沙圍欄外雙江水 春滿城東萬樹家 疵政每慙彭澤菊 歸心頻夢穎濱花 靈源知有黃池近 料理輕舟繫柳槎 영호루 천 년 세월 지나온 누대 사연이 많고 먼 나뭇가지 구름은 석양에 짙도다. 난간 밖 모랫벌엔 두 줄기 강물 흐르고 봄 가득한 동쪽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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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90

    *홍의호(洪義浩)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天遠山低水獨多 長堤叢綠樹交加 人間別界凌風榭 嶺左雄城撲地家 玉麈談詩樽有酒 錦筵張樂妓如花 晩來扶上紅亭去 百尺橋疑博望槎 영호루 먼 하늘 산밑엔 물이 유독 넘실대고 긴 제방 빽빽한 수목 푸른빛 짙도다. 바람 부는 누대는 별천지 세상 <HXMLSUP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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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91

    *한홍유(韓弘裕)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童遊如夢感懷多 湖水空流歲月加 野外疎鐘西岳寺 城邊老柳太師家 古墟樓起新文榟 兩世詩懸古墨花 作宰龍州今又到 依依官柳已成槎 영호루 어려서 놀던 곳 아득하나 감회는 깊고 강물 유유히 흘러 세월만 더해가네. 들판 너머 서악사 종소리 간간이 들리고 성 둘레 태사집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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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92

    *이집두(李集斗)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水光山色一樓多 吳楚風煙未有加 芳草洲生明月棹 古槐城出夕陽家 燕聞咫尺通河漢 龍臥中間劈浪花 不必凌虛須羽化 玉泉將上欲乘槎 영호루 강물과 산빛이 누대에 가득하니 오나라 초나라 물안개도 이보단 못하리. 고운 화초 핀 강가는 달밤 뱃놀이하기 좋고 늙은 홰나무 성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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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93

    *오연상(吳淵常)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 女娘解唱洛東謳 玉笛寥寥香共浮 湖海風流凌萬頃 蓬萊消息杳千秋 白雲蕩影平臨岸 芳草無邊逈接洲 歷略勝區偕宿志 楓辰花月卜重遊 영호루 여인이 즐거이 낙동요를 부르니 옥피리 고요하여 향기마저 감도네. 호수의 풍류는 만경의 푸른 물보다 낫고 봉래 소식은 천년 동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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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94

    *김학순(金學淳) 시 1-7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映湖樓-1 原隰經年疾苦多 容華全減鬢斑加 每逢佳節難爲客 忽到仙鄕若返家 野麥寒消前臘雪 驛梅香動早春花 此行歸日無遲速 泛泛如登萬里槎 영호루-1 왕명따라 이리저리 지내온 세월 근심이 많고 초췌한 얼굴엔 귀밑 털만 더하네. 매년 좋은 시절되어도 풍류를 즐기지 못하다가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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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95

    *김방경(金方慶) 제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山水無非舊眼靑 산수는 옛 모습 그대로 반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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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96

    *홍간(洪侃) 제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永嘉山水好風烟 영가의 산수에 안개꽃 곱게 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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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97

    1) 백문보 금방기(白文寶金牓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歲在辛丑冬十一月 上避亂 行至福州 初自忠廣而踰嶺 官吏曁民 臨亂蒼黃 如驚麕伏兔 岡措手足 雖令之不能齊 上心憂之 及登嶺下視之 蒼蒼焉茫茫焉 若天地之橫截者 慶之一境也 由嶺以北 太小白雄峙 而盤紆乎其南者 有十餘州 福爲巨鎭 山高而水淸 俗古而民醇 旗纛交蔽 冠佩相望 淸宮引駕 晏然以肆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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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698

    *달전(達全) 제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玉輦行街渾作畝 왕의 어가 거리를 행차하시니 온통 사람물결일세. 달전(?-?) : 고려 때의 승려.
    출처 : 유교넷
  • 74699

    *이집(李集) 제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船開芳草渡 고운 풀 헤치고 배타고 건너가네.
    출처 : 유교넷
  • 74700

    *정추(鄭樞) 제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문화원
    老木蒼烟樓閣風 고목엔 푸른 연기 감돌고 누각엔 바람일도다. 정추( ? - 1382) 고려 공민왕 때의 무신. 추는 초명, 호는 원재(圓齋), 관은 좌사의대부(左司議大夫), 시호는 문간공(文簡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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