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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75451

    5. 망악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망악정기 낙강 상하의 정대와 누각이 사람으로 인해 이름난 것이 어찌 한정되랴마는, 어떤 것은 없어져서 전해지지 않아 마치 사람이 가라앉아 드러나지 않은 것과 같으니, 흥폐와 존망의 운수가 그 사이에 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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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52

    6. 망호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망호정기 영가부의 동쪽 30리, 망탕산 아래 큰 강은 하루에 천 리를 흘러 강 주변에 언덕을 이루니 그 덕이 두텁다. 바람과 기후는 맑고 화창하며 풍속은 검박하고 무성한데, 들판과 습지가 펼쳐져 농사짓고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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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53

    7. 명옥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명옥대 대의 옛이름은 ‘낙수’인데 지금 육사형의 ‘비천수명옥’의 시구를 취하여 고치다. 봉정사 동문에 두어 층 기이한 바위가 있어 높이는 두어 길이나 되고, 물은 위에서 내리 뿜어 매우 아름다운 경계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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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54

    33. 근암고택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이 건물은 조선 철종 때의 학자인 근암(近庵) 류치덕(柳致德, 1823∼1881)이 지은 가옥으로 원래는 안동시 임동면 한들에 있었으나, 1987년 임하댐 수몰로 근암정과 함께 해평으로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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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55

    8. 모계정사오헌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모계정사오헌명 족군 우경은 학봉선생 문충공의 후손이오, 우리 고을의 명망있는 선비이다. 이른 나이에 과거에 급제하여 청직과 요직을 두루 거쳐, 전도가 끝없이 양양했는데 마음을 돌리고는 곧 고향에 돌아와, 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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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56

    9. 모로당중건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모로당중건기 영가의 고을이 명산대천의 가운데 자리잡아 의관 문물의 흥성함과 도의 풍속의 아름다움이 의젓이 추로지향으로 여러 고을의 으뜸이 된다. 고을 서쪽 20리 되는 천등산 아래에 노동이란 마을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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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57

    10. 모선루추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 모선루추기 우리 선조 근재 선생이 고요한 마음으로 학문을 깊이 연구하여 효행과 충신의 의를 겸비하여 덕을 쌓고 후손을 권장한 음덕은 실로 많은 세인들이 우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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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58

    11. 모하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 모하정기 정자를 모하로 이름한 것은 서하선생을 존모함에 있음이다. 선생은 누구이신가? 성은 임씨, 이름은 춘, 자는 기지, 서하는 호로 고려의 명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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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59

    12. 묵계서원창건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 묵계서원창건기 삼가 살피건대 우리 세종조의 응계 옥선생은 이미 본부의 통판을 지내 유택을 미쳤고, 성종조의 보백당 김선생은 또한 묵계에 퇴거하여 유풍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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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60

    1. 박산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박산정기 정자는 옛날 와룡산 남쪽 박곡 마을에 있었으니, 우리 선조 참의 부군이 은거하던 곳이다. 부군은 훌륭한 자태와 넓은 도량을 가지고 자취를 홍진 세상에서 거두어 형승을 관할하여 낙동강 가의 이름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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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61

    2. 병산존덕사복향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 병산존덕사복향기 병산은 서애의 상류 10리에 못 미친 곳에 위치한다. 푸른 절벽이 병풍처럼 에워싸고 맑은 쏘는 깊어 검은 빛을 띠었는데, 땅이 깊숙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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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62

    3. 봉림정사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봉림정사기 광풍정에서 시내를 따라 북쪽으로 몇 리 쯤에 이른바 봉림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 곳은 곧 경당 장선생의 외포이다. 천등산 한 갈래가 남쪽으로 구불구불 흘러가서 상산이 되었고, 또 꺾이어 동으로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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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63

    4. 봉숭재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봉숭재기 태백산 한 지맥이 남쪽으로 백 리를 치달려 예안현의 태봉산이 되었는데, 방와 최공의 의복과 신발이 이 곳에 수장된 지 이미 삼백여 년이 된다. 묘소 아래 방산재사가 있으니, 곧 방와공 이하 여러 세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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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64

    34. 금곡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이 건물은 마을에 세거(世居)해 온 예천임씨(醴泉 林氏)의 발의에 의해 1810년에 창건된 재사이다. 내부에 있는 금곡재 기문은 계와(溪窩) 임소한(林 漢)이 지었다. 임하면 금소리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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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65

    5. 부라원루중수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부라원루중수기 청량산 아래 9곡의 하나로 산과 물이 씨줄과 날줄로 얽힌 틈 사이에 조금 널찍하게 트인 곳이 부라촌이다. 이 푸르스름한 부라촌 가운데 우뚝하게 솟은 누각이 있어 이름을 부라원루라 하니 네 자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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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66

    6. 분강서원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분강서원기 농암선생께서 돌아가시고 나서 고향에서 제사를 올린 지가 오래되었다. 기묘년(1699) 여름, 분천에 살고 있는 선생의 자손들이 분강의 기슭, 선생이 성장하고 또 노년에는 퇴계와 더불어 ‘청한(淸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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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67

    1. 사빈영당이건상량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사빈영당이건상량문 산언덕에 집을 지어 합향하는 성례를 행한 지 오래였고 물가에 터를 잡아 새 규모로 옮겨 세울 것을 경영했네 장대하고 아름다운 빛이 더해지고 임천(林泉)의 모습 새롭게 고쳐졌네 밝은 명가에 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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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68

    2. 사운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사운정기 사운정은 곧 충장공 사암 천 선생을 추모하는 곳이다. 근세에 안동부 동쪽 낙동강 가에 창건했으니, 세상이 아직 어지러워 안정되지 아니한 때에 그의 충성심을 장려하고 의리를 숭상하는 취지였다. 다른 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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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69

    3. 사은재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사은재기 안동부의 동쪽 60리쯤에 사월이라는 동리가 있으니, 안동 권씨가 세거하는 고장이다. 자손이 백여 호나 즐비하게 거주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조상을 의지하고 앙모할 곳이 없었다. 우물도 차마 폐할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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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70

    4. 사익당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 사익당기 선사이신 고산 이선생께서 세상에 은둔한 지 40년인데 연세가 높을수록 덕망도 더욱 높았으나 일찍이 표방할 당호가 없어, 문인이나 학자들이 무엇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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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71

    5. 사익재신창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사익재신창기 나라에 서당이 있는 것은 옛날 제도다. 그러나 세상의 교화가 쇠해지자 백성이 일어나 실행하지 않게 되어, 봄에는 거문고 익히며, 여름에는 시를 공부하던 좋던 풍속과 가르침은 천 년 동안 적막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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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72

    6. 사천재사중건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 사천재사중건기 소윤 이공의 묘소는 예안현 서쪽 사천동에 있다. 자손들이 지금까지 삼백여 년을 보전하여 왔으니 아! 참으로 오래 되었다. 공의 이름은 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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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73

    7. 사휴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사휴정기 우리 고을은 예로부터 산수에 정기가 많이 모여 아름다운 곳이라 일컬어진다. 갈라산은 동쪽 지방에서 드러난 산으로 북으로 달리다가 남으로 휘어지며 귀산을 일으킨다. 이 귀산 아래 시냇물은 청부의 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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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74

    35. 금오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이 건물은 권호의 후손들이 그를 추모하여 건립한 정자이다. 정자내에 후손 권상규(權相圭)가 지은 금오정중건기가 게판되어 있다. 안동권씨 집성촌인 북후면 도촌리 마을에 있다. 야옹 권의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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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75

    8. 산수정상량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 산수정상량문 앞사람이 나에게 마루 깔고 집세움으로써 끼치었으니, 몇 대에 한갓 경영만 허비하였는고? 한가한 자가 강과 산의 주인이 되었으니, 이 날에 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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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76

    9. 산천재중건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산천재중건기 공경히 생각하건대, 우리 방선조이신 용만 선생께서는 하늘에 뿌리한 효성으로 성인을 희구하는 학문에 힘써 안으로는 송암 선생의 따뜻한 보살핌과 가르침을 입었고, 밖으로는 도의 전통을 두분 문충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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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77

    10. 산천정사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산천정사기 산천은 나의 종선조인 참봉공의 표호이다. 공은 옥같은 아름다운 자질로 어려서부터 시례의 가학을 익히고 성장해서는 유일재 김선생의 문하에서 수학하여 학문과 문장, 기국이 당세 여러 현인들로부터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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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78

    11. 삼가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삼가정기 삼가정은 처사 완산 류공이 위천에 우거할 때 걸어 둔 현판인데 지금 표계 가에 중창하였다. 대개 외진 곳을 혐의하여 자손이 사는 마을 가까운 곳에 옮기어 우러러보고 기리게 하고자 함이다. 만석산은 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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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79

    12. 삼구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삼구정기 상사 김세경 씨가 그 고을 삼구정의 형상으로써 나에게 기문을 부탁하였다. 삼가 살펴보니 풍산은 안동부의 속현이다. 서쪽 5리쯤에 마을이 있는데 금산촌이라 하고, 그 동쪽 20보 쯤에 봉우리가 있어 동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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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80

    13. 삼소재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삼소재기 반맹견의 부에 가로되 ‘흰지고! 너 태소여. 어찌 빛깔이 변하랴’ 했다. 대개 스스로 독신 호학하여 세속에 물들지 않음을 말함이니, 흰 것은 타고난 바탕이기에 혹시라도 변함이 없다. 대저 태극의 시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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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81

    14. 삼송재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삼송재기 나의 벗인 권응안 씨는 송야에 살았는데, 길안의 송제에 임시로 거처하면서 여러 칸짜리 당우를 신축하고는 편액을 ‘삼송재’라고 지었다. 객이 묻기를, ‘자네가 삼송재라고 당호를 지은 것은 아마 도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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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82

    15. 서후재사중수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서후재사중수기 천등산 아래 삼태사의 묘소가 있거니와 각기 분암을 두었다. 중세에 전함을 잃으니 얼마의 세월을 경과한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권씨는 묘를 찾아서 봉분을 다시 쓰고, 김씨는 예법에 의거해서 제단을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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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83

    16. 석문정사중수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 석문정사중수기 안동 고을에서 서쪽으로 10여 리 되는 곳에 이른바 석문정사가 있으니, 바로 학봉 김 선생께서 평소에 도를 강론하던 곳이다. 천등산 한 자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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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84

    17. 석포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석포정기 소백산의 남쪽, 낙동강의 동쪽에 정자가 있으니, 대체로 영가 땅의 별천지이다. 오각의 산에는 원기가 넘쳐 흐르고, 구미의 못에는 용이 머물러 산다. 쑥대 뫼부리에 달이 오르니, 곧 유량(庾亮)의 남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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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85

    36. 금운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이 건물은 울진임씨 안동 금소 입향조인 임강(林江)의 증손인 가선대부 금운(錦雲) 임만중(林萬重)을 기리기 위해 1985년 후손들이 힘을 모아 건립한 정자이다. 안동에서 길안으로 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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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86

    18. 선유정중건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선유정중건기 경관이 좋은 곳이 이름이 나게 된 것은 산수가 아름답기 때문이요, 그 산수를 즐기는 자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현자를 기다려 현자가 그 곳에서 은거하며 수양하여야 세상에 크게 알려지게 된다. 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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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87

    19. 성남연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성남연정기 구미촌의 남쪽 수 리 쯤에 성남촌이 있는데, 이곳은 곧 목사 장공이 옛날 살던 곳이다. 목사공 당시에는 수목이나 화훼로 마을 전체를 치장한 것이 완전하지 않은 것이 없었고, 또한 흐르는 물을 끌어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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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88

    20. 성림문중수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성림문중수기 성림문은 예안현의 용두산 아래 온계 마을에 있다. 문의 이름을 ‘성림’이라 함은 그 꿈의 상서로움을 기록하기 위한 것이다. 무릇 꿈이란 생각에 기인한다. 대체로 낮에 생각한 것을 밤에 필시 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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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89

    21. 성암정사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성암정사기 대의 높음을 아는 자 있고, 사람의 높음을 아는 자 있나니 대의 높음을 안다 함은 지세가 높음을 말함이 아니요, 사람의 높음을 안다 함은 세대가 높은 것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세상에서 이 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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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90

    22. 세천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세천정기 전에 내가 강주(岡州)에 갈 때 간천(艮川)을 지나다 보니, 뫼부리가 웅장하게 좌우에서 서로 마주 서 있는 것을 보았다. 이에 한 시냇물 한 줄기가 두 봉우리 사이에서 쏟아져 나와 돌에 부딪혀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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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91

    23. 소계서당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소계서당기 서산선생이 별세하신 지 34년이 되던 해, 사림이 선생을 위해 여덟 칸의 집을 지었으니, 그 규모가 향사의 예를 거행하기에 매우 적당하였다. 이는 옛날 우리 종가가 있던 곳인데 그 사이 이미 터를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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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92

    24. 소등재사이건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소등재사이건기 묘소 아래에 재사를 둠은 옛날부터이다. 진봉산은 곧 우리 선조의 북망산으로 재사가 세워진 것은 아주 오래 되었다. 터가 좁으면서 기울고, 대들보가 깎이고 서까래가 떨어지니, 곧 넘어질 지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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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93

    25. 소호헌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소호헌기 영가 남쪽 40리에 호수가 있는데, 전해오기를 고려 왕조에 소시랑이라는 이가 여기에 살았던 까닭에 그렇게 불렀다 한다. 호수의 위아래는 지세가 높고 사방의 산들은 푸른 기운이 합해져 이 곳을 병풍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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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94

    26. 손암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 손암정기 운산의 동쪽에 산이 하나 있다. 산은 큰 들판 아득한 가운데 갑자기 솟아나 몇리를 돌면서 횡단하여 꿈틀꿈틀 남으로 뻗어 수십 길의 가파른 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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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95

    27. 송음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송음정기 백산의 남쪽에 계곡이 있으니 송계라 한다. 산은 안은 듯 에워 감싸고 물은 반지처럼 돌아 흐르는데, 골은 그윽하고 고요하며 숲과 샘은 조용하고 깨끗하다. 참으로 숨어 살며 옛것을 좋아하는 선비가 머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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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96

    37. 금하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이 건물은 안동권씨 재실이다. 인근에는 사은재가 있다. 임동면 소재지의 동쪽 끝에서 좌측으로 가면 사월리로 가는데 이 사월리의 초입에 있는 중베미 마을의 우측 도로에서 산길을 따라 약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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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97

    28. 송파재사중건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 송파재사중건기 안동부 서쪽 송방의 대표산 동쪽 기슭 손향의 산소는 곧 나의 판서공 할아버지의 옷과 신을 뫼신 곳이오, 그 아래 서북방 자리는 그 손자 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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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98

    29. 숭보당중건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숭보당중신기 안동 부의 북쪽 성안에서 조금 동쪽으로 예부터 삼태사묘가 있어 고려의 3공신을 제사한다는 일이 퇴계 이선생의 수묘기에 보인다. 대저 삼태사는 모두 향인으로서 신라가 고려로 바뀌는 기회를 만나 공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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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499

    30. 쌍수당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쌍수당기 『대학』 8조목에 수신으로 상하를 관통하는 공부로 삼았으니, 대개 몸을 닦은 후에야 모든 효과가 미루어 베풀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몸닦음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효는 백행의 근원으로 닦기를 가정에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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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00

    31. 쌍암정려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쌍암정려기 진산 강형수(姜馨秀)는 마을 뒤 쌍암 위에 정자를 지어 ‘쌍암정려(雙巖精廬)’라 하고 자랑하여 말하기를, “내가 사는 곳은 영가의 큰 고을이다. 인가는 즐비하고 울타리는 서로 이어져 삼사 백호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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