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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75501

    1. 안동향교중수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 안동향교중수기 가정 을축년 여름 6월에 내가 외람되게도 안동부사가 되었는데, 안동부는 영남에 있는 네곳의 계수관 중의 하나이다. 부임한 그 이튿날 곧 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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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02

    2. 안묘당중수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 안묘당중수기 태사묘의 동남 구석 조금 빈자리에 2칸의 작은 건물이 있으니, 1칸은 안중할멈을 봉안한 곳이요, 1칸은 첨지 순흥 안금이의 위패를 안치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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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03

    3. 애일당중신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애일당중신기 당(堂)이 집 동쪽 2리 영지산 기슭 높은 바위 위에 있으니, 주옹이 정덕 무진년 가을에 어버이를 위하여 영천군수를 청해 오니, 영천은 고향에서 사흘길이라, 보통 공무의 여가에 자주 근친을 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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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04

    4. 약계정중건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약계정중건기 약산의 남쪽 기슭에 그 숲과 골이 더욱 아름다운 곳이 와룡산이다. 골은 깊고 산은 높으며 바위는 기이하고 묘하며 물은 맑고 잔잔하여 진실로 은자가 머물 곳이다. 산하가 빙 둘러싼 널찍한 한 골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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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05

    5. 여강서원정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HXMLPIC ID="003"></HXMLPIC> ■ 여강서원정문 천하에 있는 도는 없어지지 않는 것이요, 다만 그것이 사람에게 매어있는 것만은 혹 끊어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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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06

    38. 금학산금정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이 건물은 용담사(龍潭寺) 소속 암자인 금정암이다. 용담사에서 계곡 건너편으로 난 길을 따라 20여분 정도 올라가면 시야가 탁 트인 곳에 금정암이 있는데 이곳은 황학산록(凰鶴山麓)의 북경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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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07

    6. 역동서원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 역동서원기 서원의 제도가 근래 우리 나라에서 성행하고 있는데, 영남 각 고을에 세워진 것이 타도 타읍에 비해 가장 앞서고 많다. 대체로 선현이 머물러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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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08

    7. 연어헌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연어헌기 『예기』에 이르기를 ‘푸르고 푸른 것은 하늘의 높음이요, 넓고넓은 것은 못의 깊음이다’라고 하였으니, 그 높은 까닭과 깊은 까닭은 가볍고 맑은 양기와 무겁고 탁한 음기가 그 상하로 나뉘어 있음에 지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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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09

    8. 영모당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영모당기 내가 전에 선성의 용두산을 지나다 보니, 그 산줄기가 구불구불 동쪽으로 치달리어 읍을 하는 듯 청량산과 대치한 곳을 대흥당이라 하니, 이 곳에 매헌 금선생의 옷과 신을 갈무린 묘소가 있다. 시내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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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10

    9. 영모암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영모암기 주자가 “묘제는 비록 명문(明文)이 없으나 대수가 다해도 제사를 지내는 것은 아마도 해됨은 없을 것이다” 하였다. 묘소에 제를 올리는 예법은 그 내원이 오래이다. 우리 선조 간재 선생의 묘소는 선성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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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11

    10. 영모재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영모재기 영가의 북쪽, 용산의 서쪽에 산은 돌고 물은 안고 있는 지세가 있어 한 구역의 촌락을 이루었다. 샘물은 달고 토지는 비옥하며 수목이 무성하게 우거져, 예전부터 소장은 살 만한 곳이고 또한 누대에 장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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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12

    11. 영모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영모정기 화부의 동쪽 1사(舍) 쯤에 고곡 마을이 있고 마을에 영모정이 있으니 바로 참의 임공이 성묘할 때 장점하던 곳으로 후손들이 뒤늦게 그를 위해 건물을 지어 사모함을 부친 곳이다. 공은 양양의 오래된 씨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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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13

    12. 영호루금방찬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영호루금방찬서 지정 신축년(1361) 겨울에 국가가 남으로 복주에 이사하여 군사를 내어 북으로 토벌하고, 이듬해 드디어 서울에서 도적들을 섬멸하였다. 복주를 올려 안동대도호부로 삼으니, 대개 그 옛날을 회복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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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14

    13. 영휘루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영휘루기 대저 묘에는 반드시 재사가 있고, 재사에는 반드시 누가 있는 법이다. 이는 선대를 이어서 후대에 미치게 하는 도리이니, 우리 시조 태사 충헌공 포음선생의 높은 공훈과 큰 덕이 우주에 드리워서 그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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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15

    14. 오선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 오선정기 안동의 북쪽 30리 되는 곳에 마을이 있으니 이름하여 도계촌이다. 이곳은 실로 나의 6대조인 의정공이 숨어서 살려고 마련한 땅이며, 야옹조 4형제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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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16

    15. 오헌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오헌기 오헌은 옛날 오헌 선생이 은거하던 곳이다. 선생이 세상을 떠난 지 200여 년이 되었다. 선생의 전형이 날로 멀어지고 세상이 또한 크게 변하여 기이한 언어가 떠들썩하니 사람의 이목에 전하던 기풍과 운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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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17

    39. 긍구당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이 건물은 긍구당(肯構堂) 김세환(金世煥)의 종택이다. 종택내에는 긍구당 외에도 오매당(五梅堂)의 현판이 있는데 이는 매헌 김보의 글씨이다. 와룡면 소재지에서 예안방면으로 가다가 개실마을 표지판에서 좌회전하여 1km정도 가면 우측의 나즈막한 산자락에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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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18

    16. 옥연서당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옥연서당기 내가 원지정사를 지었음에도 오히려 한스러운 것은 마을은 가깝고 유심함을 기하지 못해서였다. 북담을 석애로 건너서 동쪽으로 기이한 곳을 얻으니, 앞으로 호광을 굽어보고, 뒤로는 높은 언덕을 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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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19

    17. 와룡산정사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 와룡산정사기 와룡산은 우리 표은 김선생이 은둔하여 소요하던 곳이다. 산 이름은 와룡이요, 물 이름은 도연인데, 차지한 형세가 이미 깊숙하고 아득하여 멀리 속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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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20

    18. 우송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우송정기 화산의 북쪽 송정 마을의 우송정은 곧 단종조 충신으로 충청도절제사를 지낸 충주 지공(池公)을 사모하는 곳이다. 공은 문헌 고가에서 생장하여 충효를 가업으로 삼고 의리를 다반사로 행하더니, 경태(景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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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21

    19. 우헌정사중건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우헌정사중건기 천등산의 서남쪽으로 연결된 산기슭이 안동 권씨의 세장 아님이 없다. 명릉때에 우헌 권공(權公)이 산림에 숨어 명리를 구하지 않고 검제로부터 연상에 옮기었으니, 진실로 터 잡은 조상이다. 그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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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22

    20. 운고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운고정기 영가 서쪽 십여 리의 운곡동에 있는 운고정은 바로 옛 운고처사이신 권공(權公) 천부(天孚)가 숨어 거닐던 곳에 후손들이 추모하여 지은 것이다. 학가산은 남국의 벼리가 되어 한 줄기가 남쪽으로 달려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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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23

    21. 운암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운암정기 영가의 동쪽 삼십 리 거리에 보현산이 구불구불 남쪽으로 내려 와서 방박하고 정숙한 기가 심어진 수박등이 있는데, 그 음지편에 신당이란 마을이 있어서 국세가 널찍하고 길안천이 두르고 있다. 그 동편 시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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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24

    22. 원지정사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원지정사기 북쪽 숲속에 정사를 지으니 모두 다섯 칸이다. 동쪽은 마루요 서쪽은 서재이다. 서재에서 북쪽으로 나가다 다시 돌아 서쪽에 높게 누를 만들었는데, 강물을 굽어보기 위함이다. 집을 다 짓고서 편액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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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25

    23. 유경광제생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유경광제생문 서당이 설립되어 그 유래가 오래되었는데, 임진(1592)년 여름에 섬나라 오랑캐[倭]가 어지럽힘에 온 나라 사람들이 뿔뿔이 흩어진 나머지, 당우는 무너져 내리고, 글 읽는 소리는 끊어진 지 16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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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26

    24. 유울재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유울재기 『예기』에 말하기를 ‘예는 그 비롯하는 바를 돌이켜 생각하여야 하고, 악은 그 생긴 바를 즐긴다’ 하였으니, 예악이라 이르는 것은 천리의 자연을 근본으로 삼고 인정에 그만둘 수 없는 바다. 그러므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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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27

    25. 유유헌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유유헌기 유유헌이란 나의 벗 김덕함의 서실이다. 나에게 기문을 청하기에 유유헌이라 이름 지은 이유를 물으니, 이르기를 ‘옛날의 도리는 유유(悠悠)하고, 세상일도 유유하고, 나의 마음도 유유하다. 편액을 이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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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28

    40. 긍구당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 긍구당 110.0 × 53.0 서체는 해서체로 긍구당이란 『서경(書經)』 「대고편(大誥篇)」에 나오는 구절로 조상의 업적을 길이길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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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29

    26. 읍청루상량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읍청루상량문 땅은 기다림이 있어서 황폐함을 면했으니 때마침 학문의 흥왕하는 운수를 만났으며, 사람들은 세월이 오랠수록 추모의 마음이 일어났으니 진실로 윤리를 지키는 충정에서 나왔도다. 웅장하고 빛나는 낙성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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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30

    27. 읍취정중건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읍취정중건기 영가의 동쪽 10리 송천에 선어대가 있으니, 수석이 빼어난 곳으로 우리 선조 석문선생이 은거하던 곳이다. 선생은 우복선생을 사사하여 위기의 학문에 마음을 오로지했다. 을사년에 성균관에 들어가자 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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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31

    28. 익양서당중수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익양서당중수기 익양서당은 만휴(晩休) 황(黃)공이 만년에 돌아와 쉬던 곳인데, 후인이 공을 제사지내기 위해 세운 것이다. 공의 시에 이르기를 “만휴대 위에 당이 있어 만휴라 편액해도 해 될게 없네”라고 하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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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32

    29. 일성당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일성당기 대개 하늘이 백성을 낳게 한 이래 각각 성품에 따라 직업을 마땅히 갖게 하였으니, 이는 사농공상의 사민이다. 그것의 으뜸되는 선비는 학문을 하는 표준이 되었으니, 그것을 공부하는데는 수신 처사를 마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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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33

    30. 일우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일우정기 하가산의 북쪽 사동[북절골]에 훌륭한 정자가 있으니 상사 김공이 은거하던 곳이다. 공이 죽은 지가 사백여 년 되는데, 자손이 추모하여 세우고 공의 “일우” 편액을 게시하니, 대체로 공의 유적을 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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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34

    31. 일원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일원정기 한 고을을 둘러 싸고 낙수(낙동강)가 흐른다. 강을 따라 5~6리 내려가면 형세가 그윽하면서도 널찍하고, 외지면서도 깊숙하여 진실로 하나의 별천지를 이루니, 갈라산은 아득하게 앞에 펼쳐져 있고, 낙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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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35

    32. 임열부정려각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임열부정려각기 충‧효‧열은 인간 도리의 근본이며 삼강의 으뜸이다. 충효는 혹 억지로도 이룰 수 있는 것이지만 정렬은 가슴속에서 우러나오는 것으로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아! 안동 북후면 신전에 임증수의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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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36

    33. 임열부정렬각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임열부정렬각기 학가산 동쪽, 신전 마을에 신축한 정렬각 1채가 있으니 임열부의 높은 절개를 표시한 곳이다. 열부는 임증수(林曾秀)의 아내요 송두현(宋斗鉉)의 여식으로 성품이 단정하고 행실이 순결하며 부도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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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37

    1. 작산별묘이건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작산별묘이건기 시조를 받듦은 그 근본을 찾아서 유덕을 갚는 일이거늘, 하물며 그 위대한 공훈과 드높은 충렬이 역사에 빛이 나고 사문의 근원을 열어서 백세의 기업을 마련하심은 수사(유학)의 물가에서 공자가 나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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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38

    41. 기양서당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이 건물은 회헌(檜軒) 류의손(柳義孫)과 기봉(岐峯) 류복기(柳復起)의 위패(位牌)를 봉안(奉安)하고 제향(祭享)하는 서당이다. 내부에는 역락당(亦樂堂), 사당에는 추원사(追遠祠) 현판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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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39

    2. 정정재중건상량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정정재중건상량문 아름다운 안동 고을 정정산 높은 언덕은 훌륭하신 문희 선조 혼백이 계시는 곳이네. 수호하는 자손들이 몇 칸 재사 세웠다가 세월따라 무너짐에 새롭게 주창하니 유업을 이어가는 정성이 담겼도다. 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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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40

    3. 제월당중건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제월당중건기 대저 천하 만물에 성함이 있으면 쇠함이 있고 쇠하면 반드시 다시 성하니, 이것이 순환 이치임을 내 제월당으로 증험한다. 우리 문중의 선조인 사재정 공의 성덕과 중망이 당세에 추앙되었으나 일찍부터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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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41

    4. 제월대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제월대기 화산의 장행원(張行原)은 거처 뒤편에 한 기이한 곳을 얻고서 이름 짓기를 제월대라 하였다. 인하여 나에게 기문을 청하기에 기에 이르기를, 천등산 양지쪽에 금계가 있는데 금계마을은 그윽하고 고요하다.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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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42

    5. 졸루정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졸루정기 정자를 ‘졸루정’이라고 이름을 붙이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일까? 실상을 기록한 것이다. 지은 사람은 누구인가? 괄(适)인데 괄(适)은 나의 아들이다. 성품이 졸루하기 때문에 정자도 역시 졸루하나 그 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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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43

    6. 지연재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지연재기 영가의 북쪽 삼십리쯤 되는 곳에 금학산이 있고 산의 남쪽에 한 동리가 있으니, 아름다운 산봉은 동서로 둘러 앉아 있고 맑은 시냇물은 흘러 남북으로 통하니 한가롭고 조용하며 깊고 고요하여 은연히 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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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44

    1. 천등산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천등산기 천등산은 안동부 서쪽 이십여 리 밖에 있으니, 그 근원은 태백산에서 비롯하여 몇 개의 군을 돌아 위이굴곡하였으므로, 그 산줄기를 능히 다 기록할 수는 없다. 봉정사 뒷산으로부터 다시 봉을 일으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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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45

    2. 천등산재사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HXMLPIC ID="002"></HXMLPIC> ■ 천등산재사기 우리 시조 태사공의 의관을 갈무린 곳은 안동부 서쪽 천등산에 있으니, 부에서 이십 리쯤 되는 가까운 곳이다. 처음 묘도에 표가 없고 세대가 멀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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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46

    3. 천산정사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천산정사기 족대부 석촌옹(石村翁)이 도계촌 옛 집에서 글을 읽고 숨어 살면서 천성이 담백하여 벼슬의 영화나 외래의 물질에 마음을 두지 않고 오직 내 몸을 닦는 실지 공부에만 득실하기를 힘썼다. 만년에는 모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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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47

    4. 청덕사중수상량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청덕사중수상량문 풍성을 수립하여 일찍이 봉안의 성대한 예절을 강구하였으며, 묘우를 수식할새 신규로 개조함을 경영했다. 웅장한 모습이 빛을 더하였고, 선비들의 안목이 높아졌다. 가만히 생각컨대 세분 현인의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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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48

    42. 길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이 건물은 김기현의 6대조가 지은 고택이다. 현판은 口자형 건물의 사랑채에 해당되는 방의 처마 밑에 걸려 있다. 바로 옆에는 최근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차산초려(次山草廬)의 현판이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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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49

    5. 청성정사상량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청성정사상량문 침침한 세월은 스스로 멈추지 아니하니 몇 번이나 장수의 구회를 어기었던가. 곳곳의 계산이 모두 집이 될 만하니, 홀연히 서식의 숙지를 이룰 수 있다. 저렇듯 학교가 황폐됨이 한스러웠으나, 내 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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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550

    6. 청원정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안동민속박물관
    <HXMLPIC ID="001"></HXMLPIC> ■ 청원정서 현산의 서쪽 노계 위에 청원으로 현판한 정자가 있으니, 나의 벗 안(安)군 선지(善之)가 그 주인이다. 일찌기 사마시에 합격하여 효렴의 천거를 입어 벼슬이 시강원의 습독이 되었다. 그 뒤 고향에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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