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76301
IV. 결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경상북도 안동지역은 한국민요의 음악적 분류권에 있어서 메나리 토리권에 속한다. 메나리 토리의 가장 기본적인 선율의 골격음은 E, A, c′이며 여기에 G음이 경과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d′, e′음이 보조음으로 사용되고 있다. [표 5] <HXMLPI출처 : 유교넷 -
76302
원문(Musical Characteristics of the Andong Region's Folksongs)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div align="right">Oh-sung Kwon <HXMLSUP ID="*"></HXMLSUP> Byong Won Lee <HXMLSUP ID="**"></HXMLSUP> </div> Ⅰ. Introduction Prior to the industria출처 : 유교넷 -
76303
I. 머리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div align=right>서 보 월 <HXMLSUP ID="*"></HXMLSUP> </div> 이 연구는 안동지역 동성마을을 형성하는 안동 권씨의 <HXMLSUP ID="001"></HXMLSUP> 친족호칭체계를 바탕으로 개별적인 친족호칭어의 의미를 결정하출처 : 유교넷 -
76304
II. 친족호칭어의 의미자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친족호칭어는 지칭어에 비해 지역, 연령, 가문, 사회적 계급 등에 따른 변이 양상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따라서 이에 대한 연구는 문화내적인 변이를 형성하는 사회문화적 배경을 조명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호칭어는 둘 또는 그 이상의 친족 범주들에 속한 친족원에 대하여출처 : 유교넷 -
76305
1. 세대(Generation)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친족호칭어를 구분하는 가장 기본적인 의미요소는 세대(Generation)이다. <표 1>에서 보는 바와 같이 G0에서 G3세대까지는 부계남성화자와 혼입한 여성화자의 호칭어가 ‘세대’라는 변별적인 의미자질에 따라 상세히 구분되고 있으나, G-1세대에서는 특별한 호칭어를출처 : 유교넷 -
76306
2. 직계(Lineality)와 방계(Collaterality)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친족호칭어를 구분하는 두 번째 의미자질로 직계와 방계를 설정할 수 있는데 이에 따른 호칭 차이는 <표 2>와 같다. 안동 권씨에서는 직계와 방계의 변별적 의미자질이 호칭을 구분하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div align=center><표 2> 직계와 방계에서의 호출처 : 유교넷 -
76307
2. 하회별신굿의 문화적 맥락과 전승주체의 재인식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하회별신굿탈놀이는 별신굿 또는 무속으로서 연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민속극 또는 가면극으로서 연구는 상대적으로 풍부하다. 동해안 별신굿이 일찍부터 무속으로 주목되어 조사 보고되고 연구된 성과는 상대적으로 풍부한데 비하여 연극으로서 연구 성과는 최근에 비로소 나타출처 : 유교넷 -
76308
3. 방계의 거리(Distance of Collaterality)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방계의 호칭은 ‘방계의 거리’라는 의미자질에 의해 다시 변별된다. ‘방계의 거리’에 의한 호칭어 구분은 G1의 방계친에 대해서만 이루어지는데, 방계의 거리는 화자의 부(父)와 친형제인가 아닌가로 결정된다. <div align=center><표 3> 방계의 거리에 따출처 : 유교넷 -
76309
4. 혈족(Consanguine)과 인척(Affine)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친족호칭어 분석에서 화자와 맺어지는 관계에 따르는 의미자질을 설정할 수 있다. 이 의미자질에서 혈연관계로 맺어진 혈족과 혼인관계로 맺어진 인척으로 나누어 검토한다. 안동 권씨에서의 혈족과 인척에 따른 호칭어는 <표 4>와 같이 G3, G2, G1, G0, G-1에서출처 : 유교넷 -
76310
5. 연령(Age)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연령이 동일세대 내의 호칭어를 구분하는 의미자질의 역할을 한다. G0, G1에서 연령에 따라 호칭어가 세밀하게 분화된다(표5, 6). 청자의 연령에 따른 호칭법에서, 청자유형이 ‘연상/연하’로 나뉘어져 호칭이 달라지고 ‘연하’인 경우에는 기혼과 미혼에 따라 호칭어출처 : 유교넷 -
76311
6. 결혼의 유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친족에 대한 호칭어는 결혼 유무에 따라서도 다양하게 변이한다(표5, 6 참고). 아마도 결혼 후에는 어른으로 대우하여 호칭을 달리한 것으로 보인다. 숙부는 결혼 유무에 상관없이 ‘아재’라고 부르지만, 결혼 후에는 ‘작은아배’로 호칭한다(표 5). 이 경우에 숙부가 어출처 : 유교넷 -
76312
7. 성(性)의 차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호칭어는 화자/청자의 성(性)에 따라 구별되어 사용된다. 이름(FN)과 종자명호칭(Tek)을 제외한 모든 호칭어가 남성/여성에 따라 달라진다. 화자의 성에 따른 양상은, 남성화자인 부계 남성 친족원(부계남성화자)의 경우, 여성화자인 부계 여성 친족원(부계여성화자) 및출처 : 유교넷 -
76313
8. 항렬과 연령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안동 권씨 집안의 호칭어는 항렬(行列)과 연령이 상관하여 다양한 분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호칭어는 지칭어보다 더욱 세분된다. 일반적으로 한 집안에서는 항렬을 바탕으로 호칭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호칭 사용에 있어 항렬만 따지는 것이 아니라 항렬출처 : 유교넷 -
76314
9. 택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안동 권씨의 호칭어는 의미자질인 세대, 직계와 방계, 방계의 거리, 혈족과 인척, 연령, 결혼의 유무, 성(性), 항렬과 연령의 상관 등에 따라 분화되는데, 이들은 택호(宅號)에 의해 더욱 다양하게 나뉘어진다. 택호는 여성의 출신지명으로 만드는 것, 직위명이나 관출처 : 유교넷 -
76315
10. 한정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다양한 친족을 달리 부르기 위해 호칭어 앞에 접두사, 관형사, 관형어 등으로 이뤄진 한정어를 붙여 새로운 호칭어를 만든다. 안동 권씨에서는 증조부모(G3)에 대한 호칭으로 ‘큰-’을 붙인 ‘큰할배, 큰할매’를 사용함이 특이하다. G2인 조부와의 차별성을 갖기 위출처 : 유교넷 -
76316
III. 친족호칭어의 기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1. 직계의식과 방계의식 안동 권씨의 친족호칭어에는 G1-G3에서 직계와 방계의 구별 의식이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다(표2). ‘큰할배(曾祖父)-큰아배(祖父)-아배’에서 ‘큰-’이 접두하는 것은 직계의식이 반영된 것이다. ‘백부(伯父)-중부(仲父)-부(父)’는 ‘맏출처 : 유교넷 -
76317
IV. 맺음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지금까지 안동지역 동성마을인 안동 권씨 집안에 사용되는 친족호칭어를 결정하는 의미구조를 검토하고 이 호칭어의 기능과 의미를 고찰한 바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친족호칭체계의 내적 형식을 이루는 의미자질로 세대, 직계와 방계, 방계의 거리, 혈족과 인척, 연령,출처 : 유교넷 -
76318
3. 하회탈놀이 무당굿 기원설에 대한 비판적 인식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안동지역 일대의 동제와 별신굿에 동해안의 어촌별신굿처럼 무당이 이를 전적으로 주도한 사례는 찾을 수 없다. 그러나 풍물잡이들이 풍물을 치면서 가무오신 형식으로 동제를 올리거나 별신굿을 한 사례는 상당히 많다. 도산면 의인 1동과 의촌 2동, 토계동의 서낭제, 그리고출처 : 유교넷 -
76319
참고문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강신항(1976), 경북 안동•봉화•영해 지역의 이중언어생활, 『논문집』22, 성균관대학교. ___(1980), 『계림유사 「고려방언」연구』, 성균관대 출판부. 김규선(1982), 친족호칭어 분류유형 연구, 『국어교육논지』 10, 대구교육대학. ___(1988), 『출처 : 유교넷 -
76320
휘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1. 2002년 4월 1일 “A Cultural and Historic Journey into Andong”(안동역사문화기행 영문판) 발간 1) 저 자 : 안동대학교 안동문화연구소 2) 번 역 : 하와이대학교 한국학연구소 3) 발 행 : 한국국학진흥원 2. 200출처 : 유교넷 -
76321
4. 하회탈놀이의 극적 내용과 무당굿의 순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무당굿 기원설에서 힘주어 분석한 것은 동해안 별신굿 거리와 하회별신굿 탈놀이 마당이 굿의 진행 순서가 서로 일치한다는 사실이다. ‘한국의 굿은 A. 맞이굿, B. 신유(神遊), C. 싸움굿, D. 화해굿, E. 전송굿 같은 다섯 개의 단위굿’으로 이루어져 있는 데,출처 : 유교넷 -
76322
5. 별신굿의 신화적 기반과 탈놀이의 발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하회별신굿은 마을의 풍물굿패들이 마을의 서낭신을 위해 세시풍속처럼 일정한 시기에 주기적으로 하는 공동체굿이다. 어촌별신굿은 마을 외부에 사는 무당들이 와서 굿거리를 맡아서 하는 까닭에 마을에서 주관하고 마을의 서낭신을 섬기는 굿이긴 하되 공동체굿이라 하기 어렵다. 굿출처 : 유교넷 -
76323
6. 성행위굿의 제의적 성격과 탈놀이의 극적 형상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하회마을과 같은 마을공동체 민중들은 문화적 창조력이 특별하다. 우선 굿문화가 풍부하다. 서낭당과 국신당, 삼신당의 3당 체계를 이루고 있어 당굿이 왕성할 수밖에 없다. 당이 많다고 하는 것은 달리 말하면 당신화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각별하다는 말이다. 지금 그 신화적출처 : 유교넷 -
76324
2. 地方史의 편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1870년대에는 町 또는 村마다 地籍圖가 제작되어 20세기에 들어서면 縣史나 郡史(誌) 등의 편찬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토지단위마다 토지의 소유자나 지목을 명시하기 위한 행정상의 필요에 따라 제작된 地籍圖는 17세기 이후의 村繪圖‧町繪圖의 전통을 따랐지만, 이전출처 : 유교넷 -
76325
참고문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權重輝, 『安東誌』, 고향문화사, 1987. 金在泳, 『조선의 인물 뒤집어 읽기』, 삼인, 1999. 김종석 외, 『퇴계문하 6철의 삶과 사상』, 예문서원, 1999. 김종석, 『퇴계학의 이해』, 일송미디어, 2001. 都珖淳편, 『영남학파의 연구』, 병암사, 199출처 : 유교넷 -
76326
안동지역 동성마을 분포상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안동지역 동성마을 분포상황 <HXMLSUP ID="001"></HXMLSUP>】 1. 전체상황 : 160 성씨마을 (14 면/ 113 里ㆍ洞) ☞ 미확인 37마을 1) 宗 宅 : 64 2) 불천위 : 46 <HXMLPIC ID=출처 : 유교넷 -
76327
휘주(徽州)문화유산 보호 개발의 경험과 문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휘주(徽州)문화유산 보호 개발의 경험과 문제 -안동지역 문화유산의 보호와 개발에 참고하기를 바라며- 劉 伯 山 <HXMLSUP ID="001"></HXMLSUP> 넓고 깊은 휘주(徽州) 문화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많은 양이 남아 있다. 이렇게 풍부한 휘주의 문화출처 : 유교넷 -
76328
1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휘주는 저명한 세계 문화이자 자연 유산인 황산의 아래, 신안강(新安江) 상류에 위치하고 있다. 진(秦)나라 때에 흡(歙)과 이(黟)라는 두 현이 설치된 것을 시작으로 한(漢)나라 헌제(獻帝) 건안(建安) 13년(208)에는 신도군(新都郡)이 설치되었고, 진(晋)나라출처 : 유교넷 -
76329
2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휘주 문화 중에서 위에서 말한 유산 가운데 일부 문서와 문헌이 중국의 여타 지방과 외국의 일부 도서관‧박물관‧당안관‧대학교‧연구기관 등에 소장되어 있는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 원래의 휘주에 남아 있는데 특히 중요한 것들은 안휘성의 황산시에 남아 있다. 그래서 이들에 대출처 : 유교넷 -
76330
3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문화는 곧 자원으로서 더 얻을 수도 없는 것인 동시에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하는 중요한 자원이다. 황산시는 휘주의 역사문화유산을 보호‧개발‧연구하는 일을 강화하는 한편, 다른 방면으로는 적극적으로 전통과 현대, 역사와 현실문화와 경제가 공존할 수 있는 길로 나아가 문출처 : 유교넷 -
76331
4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현재 휘주 문화유산의 보호와 개발에도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문제점의 주된 내용을 다음과 같이 몇 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다. 1) 통일된 기획과 관리의 부족 휘주 문화는 그 유산이 황산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는 선주시(宣州市)의 적계현과출처 : 유교넷 -
76332
원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徽州文化遗存保护开发的经验与问题 ―作为安东地区文化遗存保护与开发的借鉴- 刘 伯 山 <HXMLSUP ID="001"></HXMLSUP> 博大精深的徽州文化在今天仍有大量遗存。如何保护好豐厚的徽州文化遗存,并在此前提下加以合理开发、利用,这既是一个具有曆史意义和地方区域性意义的课题,출처 : 유교넷 -
76333
3. 민속조사와 고고학적 발굴조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일본에서 본격적인 민속학은 柳田國男(야나기다 쿠니오)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으나, 地方史의 편찬과 서로 전후하여 혹은 地方史의 편찬과 동시에 동일 프로젝트 아래 민속조사가 진행되었다. 민속조사의 대상은 지역의 생활습관‧생업‧풍속‧식사‧연중행사 등 무형 내지 문출처 : 유교넷 -
76334
4. 지역박물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地方史編纂의 성행은 동시에 몇 가지 문제를 가져오는 경우가 있었다. 초기단계에 지방사 편찬을 위해 본래의 사료 소장처에서 일시적으로 사료를 이동시켰기 때문에 오히려 사료가 흩어져버리는 사태가 가끔 발생한 것이다. 근년의 사료조사는 그 조사가 상세하며 광범위하기 때출처 : 유교넷 -
76335
5. 문화재의 지정과 보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일본에서 문화재란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명시되어 있다. 그 기본은 다음과 같은 다섯 종류이다.(제1도 참조) 1) 유형문화재 건조물 및 회화‧조각‧공예품‧서적‧전적‧고문서‧고고자료‧역사자료 등으로 중요한 것을 중요문화재, 특히 가치가 높은 것을 국보로 지정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76336
6. 중요전통적 建造物群보존지구와 역사적 풍토 특별보존지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일본의 문화재보호법에 근거한 전통적建造物群이란 「주위환경과 일체를 이루어 역사적風致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이고, 그 보존지구는 「전통적建造物群 및 그것과 일체를 이루어 그 가치를 형성하고 있는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라고 정해진 지구이다.(<그림 2> 참조) 즉 단일건출처 : 유교넷 -
76337
7. 문화재로서의 문화적 경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1) 세계유산에 대한 문화적 경관 개념 UNESCO의 세계유산조약은 1992년에 인간의 영위와 자연의 결합 소산인 문화적 경관(cultural landscape)의 개념을 도입하고 작업지침을 개정하여 다음 세 유형을 등록대상으로 추가하였다. ① 정원‧공원 등의 「意출처 : 유교넷 -
76338
8. 景觀史와 地域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1) 경관사와 지역학 「문화경관」의 정의에 대해서는 이미 기술하였다. 슈류터(O. Schlüter)나 사우어(C. Sauer)는 구체적인 방법은 조금 차이가 나더라도 문화경관의 형태학을 연구상의 축으로 설정하였다. 이 전통은 역사지리학에 강하게 계승되어 경관형성출처 : 유교넷 -
76339
원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日本における地域学の現状と課題 -地方史‧地域博物館‧文化景観- 金田章裕 <HXMLSUP ID="001"></HXMLSUP> 1. 地誌的研究の源流 「地域学」の用語を「ある地域の文化に関する研究」の意味で使用するとすればその起原は地誌的研究である。日本では、8世紀に国別の『風출처 : 유교넷 -
76340
1. 江戶(에도)時代의 일본사회와 나고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18~19세기의 「나고야學」과 지역지식인 羽賀祥二(Haga Shoji) <HXMLSUP ID="001"></HXMLSUP> (1) 19세기 중기의 일본사회는 구미열강의 군사적‧경제적 압력 아래 「명치유신」이라는 정치혁명이 일어나 그때까지의 정치 및 사회 체제가 근출처 : 유교넷 -
76341
중국 지방학 연구의 현황과 전망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중국 지방학 연구의 현황과 전망 -휘학(徽學)을 중심으로- 欒 成 顯 <HXMLSUP ID="001"></HXMLSUP> 중국 지방학의 역사는 중국 고대의 지방지(地方志)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역사서의 기록에 따르면 중국은 2천년 이전의 주(周)나라부터 사지출처 : 유교넷 -
76342
2.「나고야學」은 존재했는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1) 어떤 지역에서의 학문연구가 그 지역명을 붙인 사례는 江戶時代의 경우 거의 없다. 예를 들면 尾張藩(오와리한)과 마찬가지로 「御三家」의 하나인 水戶(미토)德川家가 만들어 낸 학문의 경우다. 水戶藩(미토한)에는 17세기말부터 유학에 기초한 역사연구가 생겨나 천황가출처 : 유교넷 -
76343
3. 나고야에 있어서 학문의 성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1) 나고야에 있어서 학문의 발전을 생각할 때 전제되는 두 가지 동향이 있다. 하나는 초대藩主 德川義直(1600~1650)의 학문에 대한 관심과 깊은 교양에 있고, 다른 하나는 문헌고증의 방법과 그것을 기초로 한 고전연구이다. (2)德川義直의 학문을 대표하는 저작으출처 : 유교넷 -
76344
4. 나고야지역의 역사·지리연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1) 江戶時代 藩主의 통치라고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정치와 학문‧교육의기초로서儒學에 더하여 領內의 역사‧지리연구=地誌편찬사업이 가지는 중요성도 간과할 수 없다. 地誌편찬의 이념과 양식도 중국으로부터의 移入이었다. 地誌편찬의 始源은 周封建制時代까지 올라가지만 직접적으출처 : 유교넷 -
76345
5. 地域의 역사유산에 대한 시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1) 여기에서 삽화를 하나 소개하고 싶다. 『尾張名所圖會』에 게재된 역사유적의 현황을 보여주는 그림이다(<그림 4> 참조). 『尾張名所圖會』은 『尾張志』의 자매편에 해당하는 것으로, 領內의 역사유적‧사원‧神社‧人物‧物産‧祭禮‧由緖 등을 삽화로 소개한 것이다(1841출처 : 유교넷 -
76346
6. 地域學을 지탱한 文化的條件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마지막으로 이상과 같이 서술한 나고야의 학문연구, 지역의 역사연구를 뒷받침해온 문화적 조건을 몇 가지 지적해 두고 싶다. (1) 첫째로는 書物이 계속적으로 領主의 文庫에 수집되어 학문의 발전을 재촉하였다는 것이다. 藩主의 文庫는 德川家康이 義直에게 넘긴 2,800점의출처 : 유교넷 -
76347
7. 결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1) 마지막으로 두 가지를 첨언하고 싶다. 하나는 나고야의 학문과 중앙의 학문과의 관계이다. 나고야에서는 특히 『日本書紀』의 연구가 성행하였는데 『古事記』(『日本書紀』보다 먼저 만들어진 역사서)의 연구를 통해 일본의 역사와 국가의 성격을 해명하고, 「國學」이라 불리출처 : 유교넷 -
76348
원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18~19世紀の「名古屋學」と地域知識人 羽賀祥二 <HXMLSUP ID="001"></HXMLSUP> 1. 江戶時代の日本社會と名古屋 (1)19世紀中期日本社會は歐米の軍事的‧經濟的壓力のもとで、「明治維新」と呼ばれる政治革命が起き、それまでの政治社會體制が根本的に改編されて、天출처 : 유교넷 -
76349
미국내 지역사 연구의 전망과 조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미국내 지역사 연구의 전망과 조건 -하와이대학교의 안동연구 진행경과 및 성과를 중심으로- Edward J. Shultz <HXMLSUP ID="001"></HXMLSUP>출처 : 유교넷 -
76350
1. 서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국학진흥원미국 전역에 걸쳐서 지역사 및 지역 연구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 생기고 있다.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은 1976년의 미국독립기념 200주년 기념일을 즈음하여 특히 활발히 일어났는데, 그 이후로 이 관심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나의 고향인 하와이에서 지역사는 특히 인기 있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