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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76451

    정묘호란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1627년(인조 5) 만주에 본거를 둔 후금(後金:淸)의 침입으로 일어난 조선과 후금 사이의 싸움이다.<br/><br/>후금은 명을 침공하기에 앞서 조선을 정복하여 후환을 없애려는 의도로 아민을 대장으로 하여 3만의 병력으로 압록강을 건너 조선을 침공하여 왔고, 조선
    출처 : 유교넷
  • 76452

    병자호란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명을 무너뜨린 후금은 나라이름을 청(淸)으로 바꾸고, 그동안 후금이 보낸 국서를 거절하는 등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던 조선을 침략하였다. <br/><br/>12만 청군이 쳐들어와 인조는 남한산성에서 청군에게 포위되었고, 왕족들의 피난지인 강화도마저 함락되자 결국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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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53

    상평통보 유통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시대의 화폐로 1633년(인조 11) 김신국ㆍ김육 등의 건의에 따라 상평청을 설치ㆍ유통하였으나 결과가 좋지 않았다. <br/><br/>이 해(1678) 정월에 다시 허적, 권대운의 주장에 따라 상평통보를 주조하여 전국에 유통하기 시작하였다.
    출처 : 유교넷
  • 76454

    안용복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안용복은 조선 후기의 민간외교가로서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 땅임을 일본에 주장한 사람이다.<br/><br/>그는 울릉도에 출어했다가 일본 어선을 발견하고 독도에 정박시킨 후, 일본이 우리 나라의 바다에 침범해 들어와 고기를 잡은 사실을 문책하고 일본 호키주에 가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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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55

    장길산의 난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장길산은 조선 숙종 때 해서 지방의 구월산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활동한 도둑의 우두머리로서, 본래 광대 출신이나 도당을 모아 세력을 늘리면서 활동하였다.<br/><br/>이후 그는 어려워진 사회조건 속에서 하층민인 서얼ㆍ승려ㆍ농민 등을 결합하여 왕조를 창건하려는 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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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56

    대동법 확대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대동법은 조선시대 선조 이후 공물(貢物:특산물)을 쌀로 통일하여 바치게 한 납세제도로, 경기도와 전라도, 경상도의 실시 이후 1708년(숙종 34) 황해도에 대동법을 모방한 상정법을 시행하면서 전국적으로 실시되었다. <br/><br/>세액도 12말로 통일되었고, 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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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57

    백두산정계비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백두산에 세운 조선과 청(淸) 사이의 경계비로, 백두산의 귀속을 주장하던 청의 접반사가 백두산 남동방 4km, 해발 2,200m 지점에 일방적으로 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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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58

    탕평책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17세기 후반부터 한쪽 당파가 권력을 얻으면 다른 파를 제거하는 등 붕당의 폐단이 극심해지자 1687년 박세채가 왕이 한쪽 세력에 치우치면 안된다는 탕평책을 제시하였다. <br/><br/>이후 영ㆍ정조 때 실현된 탕평책은 같은 당파내 결혼을 금지하기도 하였으나 큰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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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59

    균역법 실시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균역법은 16개월에 2포씩 내던 군포를 1포로 축소시킨 것으로, 군역으로 농민들의 생활이 힘들자 1750년 제정하였다. <br/><br/>군포가 줄자 토지세를 늘리고 어전세와 염세, 선박세를 국가가 징수하였다. 그러나 마을 단위로 군포 총량이 있어 여전히 골칫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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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60

    장예원 혁파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장예원은 조선 건국 이래 노비를 관장하여 오던 곳으로, 1764년 비총제의 실시로 업무가 줄어들었고 노비사송도 장예원 관리들의 수탈을 피해 한성부나 형조에 주로 청원하게 되어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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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61

    천주교 전래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1784년(정조 8) 이승훈이 연경에서 천주교 서적을 가지고 귀국하였고, 권철신이 이승훈에게 세례를 받는 등 천주교가 조선에 전래되었다.<br/><br/>권철신ㆍ정약전ㆍ정약종ㆍ정약용ㆍ이승훈 등이 조선교회 창설의 주동 인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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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62

    서학 금지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서학이란 조선 중기 이후 조선에 전래된 서양사상과 문물을 말하며, 좁은 의미에서는 천주교를 일컬었다. <br/><br/>서학은 조선시대 지배층의 절대적 지지를 받던 유교와 상치되는 점이 많아서 사교(邪敎)로 인정되었다. 이 해 처음 서학이 금지 되고 지속적인 탄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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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63

    신유박해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신유박해는 1801년 천주교도 300명이 처형된 사건을 일컫는다. 이는 천주교가 기존 사회질서와 대립하기도 했고, 특히 순조 즉위로 노론 벽파가 정권을 장악하자 대대적인 남인 토벌의 하나로 남인들이 대다수였던 천주교도 색출작업을 벌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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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64

    홍경래의 난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1833년 평안도에서 홍경래를 중심으로 기존 체제에 불만을 품은 농민과 몰락 양반들이 봉기하였다. <br/><br/>봉기군은 농민들의 호응으로 청천강에서 의주까지 10개 지역을 손에 넣었으나 정부군과의 격전으로 4개월 만에 진압되고 전체 3천 명 중 2천 명이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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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65

    안동김씨 세도정치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1813년(순조 13) 순조의 친정(親政)이 개시되어 순조의 장인 김조순은 국정의 최고실력자로 부상하였다.<br/>그는 국왕에게 위임을 받아 정권을 잡고 이때부터 안동 김씨의 세도정치가 시작되었다. <br/><br/>그 뒤 조만영에 의한 풍양 조씨의 세도정치가 이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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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66

    기해박해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1839년(헌종 5)에 일어난 제2차 천주교박해사건으로 기해사옥이라고도 한다. <br/><br/>이 사건은 표면적으로는 천주교를 박해하기 위한 것이었으나, 실제로는 시파인 안동 김씨로부터 권력을 탈취하려는 벽파 풍양 조씨가 일으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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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67

    동학창시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동학이란 서학(천주교)에 반대하여 경주 사람 최제우에 의하여 창립된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신흥종교이다. <br/><br/>최제우는 전통적인 유학자로 서학에 대처하여 민족의 주체성과 도덕관을 바로 세우고 국권을 다지기 위해서는 새로운 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풍수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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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68

    대동여지도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대동여지도는 조선 후기 김정호가 제작한 한국지도로 보물 제850호로 지정되어 있다. <br/><br/>1861년 김정호에 의해 초판이 발간되고, 1864년 재간되었다. 전국을 답사하여 실측한 것의 결정체로서 이는 현행의 지도와도 큰 차이가 없는 정확함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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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69

    농민 봉기(임술민란)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삼남의 약 71개 지역에서 일어난 농민항쟁으로, 중세사회 해체기에 사회모순이 전면화되는 상황에서 일어났다. <br/><br/>농민들의 조직적인 봉기로 일시에 민란은 확산되었고, 농민들은 중세적인 조세제도의 철폐와 통환의 혁파를 주장하였다. <br/><br/>이 임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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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70

    고종 즉위ㆍ흥선대원군 집권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 후기의 왕족ㆍ정치가로 이름은 이하응이며, 고종의 아버지이다. <br/>1843년 흥선군으로 봉해지고, 안동 김씨의 주류를 숙청하고 당파를 초월하여 인재를 등용하였으며, 중앙집권적인 정치기강을 수립한 공헌이 있다. <br/><br/>그러나 그의 무차별적인 쇄국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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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71

    제너럴셔먼호 사건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미국의 무역선 제너럴셔먼호가 1866년 대동강 유역에서 불탔다.<br/><br/>이는 제너럴셔먼호가 함부로 대동강 입구까지 와서 약탈과 폭행을 일삼고 무리한 요구를 하자, 평안감사 박규수 등이 화공으로 배를 불태우고 선원들을 처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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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72

    병인양요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프랑스 군함이 병인박해 때 프랑스 선교사 사살 책임을 물으며 1866년 두 번이나 침입해 왔다. <br/><br/>이들은 처형배상, 통상조약 체결을 요구하며 강화도를 점령하였다. 대원군의 통상거부와 지쳐 버린 프랑스군은 강화도의 중요서적과 귀중품을 약탈한 후 철수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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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73

    신미양요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미국 함대는 제너럴셔먼호 소각을 빌미로 조선과 통상관계를 맺기 위해 1871년 강화도를 침범하였다.<br/><br/>로저스 제독은 대원군이 교섭을 거절하자 수도와 가까운 강화도를 공격ㆍ점령했으나 결국 완강한 쇄국정책에 철수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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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74

    운요호 사건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운요호사건은 1875년 일본 군함 운요호가 강화해협에 불법적으로 들어와 조선군과 전투를 벌인 일이다. <br/>근대 문물을 수용해 최신 무기로 무장한 일본은 초지진전투의 책임을 조선에 전가하며 개항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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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75

    강화도조약(병자수호조약)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운요호사건의 배상으로 1876년 조선은 일본과 굴욕적인 외교조약을 맺었다. 조약은 인천과 부산, 원산항의 강제개항, 일본의 치외법권 인정 등 불평등한 내용이다.<br/><br/>이에 따라 조선은 강제적으로 근대 문물을 받아들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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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76

    임오군란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임오군란은 굶주림과 신식군대와의 차별 속에서 구식군대가 봉기한 사건이다. 구식군인들은 선혜청을 뒤엎고, 일본공사관을 습격했다. 이 군란으로 흥선대원군이 재집권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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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77

    갑신정변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김옥균, 박영효 등 개화파는 왕조의 내정을 새롭게 고치기 위해 우정국 개국 축하연회에서 개혁의 걸림돌이었던 사대당을 암살하고 정권을 장악하려 하였다. <br/><br/>이들은 고종에게 거짓으로 보고하고 사대당을 처치하여 진취적 정치를 폈지만 청군의 개입으로 실패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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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78

    거문도 사건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러시아가 조선 침략의도를 보이자 영국은 이를 견제하려고 1885년 거문도를 점령하였다. 이후 러시아와 협정을 체결하자 영국군은 물러갔는데, 중재 역할을 했던 청(淸)이 내정간섭을 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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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79

    동학농민운동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1894년부터 설치된 집강소는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났을 때 농민들의 각 마을 행정을 위한 지방자치기구를 말한다. <br/><br/>일시적으로 호남 일대 집강소에서 집강 1인과 서기ㆍ성찰ㆍ집사 등을 두어 치안과 행정을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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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80

    을미사변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1885년(고종 32) 일본공사 미우라 고로[三浦梧樓]가 주동이 되어 명성황후를 시해하고 일본 세력 강화를 획책한 정변이다.<br/><br/>청일전쟁 이후 러시아에 접근하는 친러파의 주동인 민비의 시해는 항일의병활동의 원인이 되었고 아관파천의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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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81

    대한제국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1987년 8월 12일부터 1910년 10월 22일까지의 조선 왕조의 명칭으로, 갑신정변을 계기로 개화당은 국왕의 지위를 중국의 황제와 대등한 위치로 올리려 하였다. 대한제국은 한일합병조약이 강제 체결됨으로써 멸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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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82

    러일전쟁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러시아의 강경한 태도에 위협을 느낀 일본은 1904년~1905년에 만주, 한반도, 동해를 무대로 러시아와 전쟁을 일으켜 러시아를 제압하였다.<br/>러일전쟁의 결과는 포츠머스강화회담과 을사조약으로 이어져 우리 나라는 망국의 운명을 맞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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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83

    을사늑약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을사보호조약은 1905년 일본이 조선의 외교를 대신한다는 내용이다. 을사오적이라 부르는 이완용, 이근택, 이지용, 박제순, 권중현이 조약에 서명함으로써 조선은 자주국가임을 상실한 채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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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84

    안중근 의사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독립운동가 안중근은 1909년 죽음으로써 구국투쟁을 벌일 것을 손가락을 끊어 맹세한 뒤, 그 해 10월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가 하얼빈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하얼빈역에 잠입하여 사살한 후 러시아경찰에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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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85

    경술국치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1910년 8월 29일 일본의 강압 아래 대한제국의 통치권을 일본에 양여함을 규정한 우리 나라와 일본과의 조약이 공포되었다. 이후 실질적인 통치권을 모두 일본에 빼앗겼고, 우리 나라는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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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86

    안동부사 김곤(金稇) 부임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 개국 후 처음으로 김 곤이 안동부사로 부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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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87

    목은 이색(牧隱 李穡) 졸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고려 말의 문신ㆍ학자. 본관 한산(韓山). 영해(寧海) 출생. 자는 영숙(潁叔). 호는 목은(牧隱). 시호는 문정(文靖). 한산군 곡의 아들이다.<br/><br/>이제현의 문인으로, 고려말 삼은(三隱)의 한 사람이다. 1361년(공민왕 10) 홍건적의 난 때 임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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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88

    회헌 유의손(檜軒 柳義孫) 출생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본관 전주(全州). 자 효숙(孝叔). 호 회헌(檜軒)ㆍ농암(聾巖)이다. 1426년(세종 8) 식년문과에 급제, 검열을 거쳐 감찰ㆍ수찬을 역임하고, 1436년(세종 18) 문과중시에 급제하여 직제학에 올랐다. <br/><br/>문장이 뛰어났으며 안동의 기양서당(岐陽書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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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89

    단계 하위지(丹溪 河緯地) 출생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본관 진주(晉州). 자 천장(天章)ㆍ중장(仲章). 호 단계(丹溪)ㆍ연풍(延風). 시호는 충렬(忠烈)이다. <br/><br/>1435년(세종 17) 생원을 거쳐 1438년 식년문과에 장원을 하였다.1454년(단종 2) 부제학ㆍ예조참의를 거쳐 이듬해 예조참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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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90

    백죽당 배상지(栢竹堂 裵尙志) 졸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본관 흥해. 호 백죽당(柏竹堂). 사복시판사를 지냈으나, 정국이 혼란하여 변혁이 있을 것을 깨닫고 사직하였다. 고향에 돌아가 영가군, 즉 지금의 안동 금계촌에 은거하면서 집 주위에 백죽을 심었는데, 백죽당이라는 그의 아호는 여기서 유래하였다. <br/><br/>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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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91

    상촌 김자수(桑村 金自粹) 졸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고려 말기의 문신. 본관 경주(慶州). 자는 순중(純仲). 호는 상촌(桑村). 통례문부사 오(珸)의 자로 부내 상촌(현 금곡동)에서 태어났다. <br/><br/>1374년(공민왕 23) 문과에 장원급제하여 덕녕부주부가 되었다. 고려 말 정세가 어지러워지자 관직을 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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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92

    비안공 김삼근(比安公 金三近) 출생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 안동(安東). 호는 사은(謝隱). 후(後) 안동김씨(安東金氏) 소산(素山) 입향조 혁(革)의 자. 1419(세종 1) 생원시에 합격하고, 음보로 비안현감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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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93

    노송정 이계양(老松亭 李繼陽) 출생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본관 진성(眞城). 호는 노송정(老松亭). 퇴계 이황의 조부로 퇴계선생이 이 집에서 났다하여 노송정종택을 퇴계태실이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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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94

    등암 권징(藤巖 權徵) 출생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 초기의 무신. 본관 안동(安東). 호는 등암(藤巖). 안동 부내에 살았다. 1447년(세종 29)에 생원시에 합격하고, 1450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br/><br/>1467년(세조 13) 이시애(李施愛)의 난을 토벌하기 위해 함길도병마평사로 참전하였을 때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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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95

    안동부사 변계손(卞季孫) 부임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 초계(草溪). 1393년(태조 2) 문과에 급제했다. 관은 1404년 안동판관을 거쳐 세종조에 대사간에 이르렀다. <br/><br/>1404년 안동판관으로 부임해서 예안현에 마곡서당(磨谷書堂)을 짓고 사람들을 가르침으로써 학문을 진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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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96

    보백당 김계행(寶白堂 金係行) 출생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 안동. 자는 취사(取斯). 호는 보백당(寶白堂). 시호는 정헌(定獻). 비안현감 삼근(三近)의 자.<br/><br/>1447년(세종 29) 생원시에 합격하고, 성균관에 입학하여 김종직과 교유하였다. 연산군 때 대사간에 있으면서 척신들의 비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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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97

    응계 옥고(凝溪 玉沽) 졸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 의령(宜寧). 자는 대수(待售). 호는 응계(凝溪). 김해(金海) 출생이다.<br/><br/>길재의 문인으로 생원시를 거쳐 1399년(정종 1) 문과에 동진사로 급제했다. 1420년(세종 2) 집현전 설치와 함께 재행이 있다 하여 홍문관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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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98

    안동부사 안완경(安完慶) 부임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 초기의 문신, 본관은 광주(廣州), 호는 정암(貞菴)이다. 1423년(세종 5)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한 뒤, 안동부사와 병조참의 좌부승지 등을 거쳤다. <br/><br/>1451년(문종 1) 대사헌이 되고, 이듬해 주문사로 다시 명나라에 다녀와서, 145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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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99

    용재 이종준(慵齋 李宗準) 출생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 전기의 문신ㆍ학자. 본관 경주(慶州). 자는 중균(仲鈞). 호는 용재(慵齋)ㆍ용헌(慵軒). 서후 출생. 김종직의 문인이다.<br/><br/>1485년(성종 16) 별시문과에 급제하였다. 1498년(연산군 4) 무오사화에 연루되어 부령으로 유배되어가던 도중 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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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500

    안동부사 김담(金淡) 부임 / 유교문화>지역연표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 전기의 천문학자. 본관 예안(禮安). 자는 거원(巨源). 호는 무송헌(撫松軒). 시호는 문절(文節). 영주 출생이다.<br/><br/>1435년(세종 17) 식년문과에 급제했다. 왕명으로 이순지와 함께 『회회력』을 참고하여 『칠정산외편』을 저술하였는데,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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