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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78151

    심경강록(心經講錄) / 유교문화>유물 / 이굉중
    이굉중(李宏仲)과 이함형(李咸亨)이 쓴 『심경』에 관한 입문서로서, 『심경』의 어려운 구절이나 글자를 해설한 책이다. 이 책의 끝에는 이함형이 스승 이황에게 올린 편지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 그 편지에서 이함형은 『심경』이란 배우는 이들의 일상 생활에 매우 긴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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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52

    춘추(春秋) / 유교문화>유물 / 공자
    공자가 쓴 중국 춘추시대 노(魯)나라의 역사책이다. '춘추'란 본래 역사서를 통칭하는 보통명사인데, 후대에 와서는 공자가 쓴 노나라의 역사책을 주로 '춘추'라고 불렀다. '춘추'에는 노나라 은공(隱公) 원년(BC 722)에서 애공(哀公) 14년(BC 481)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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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53

    경서통(經書筒)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경전의 구절을 적은 작고 얇은 대나무 가지를 담은 통이다. 선비들이 경전을 암기할 때 사용했던 것으로, 휴대하면서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대나무 가지에는 경전의 전문이 아닌 앞의 한 구절만 적혀 있다. 통에서 가지 하나를 뽑아 적혀 있는 한 구절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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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54

    좌전(左傳) / 유교문화>유물 / 좌구명
    노나라의 좌구명(左丘明)이 지은 『춘추』 해설서이다. 『춘추좌씨전』『좌씨춘추』라고도 한다. 이 책은 공자가 쓴 『춘추』의 연도별 전개에 따라 각 사건의 전개 과정을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언어가 간결하면서도 사건과 인물에 대해 대단히 생동감있게 표현하고 있어서,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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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55

    운부군옥(韻府群玉) / 유교문화>유물 / 음시부
    송나라 말기 음시부(陰時夫)가 지은 운서(韻書)로 총 30권이다. 총 8,820개의 글자를 106개의 운(韻)으로 분류하고, 각 글자마다 전고(典故)를 붙인 것이다. 한시에서는 글자들의 운율을 맞추는 압운(押韻)의 과정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반드시 운서를 활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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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56

    여씨향약(呂氏鄕約) / 유교문화>유물 / 여대림 외
    1세기 초 중국 북송(北宋) 때 향촌을 교화 선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치 규약이다, 섬서성(陝西省) 남전현(藍田縣)에 살던 여대림(呂大臨) 등 도학자 4형제가 문중과 향리를 위해 만든 것이다. 그 주요 내용은 ① 좋은 일을 서로 권장하고[德業相勸] ② 잘못을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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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57

    고문진보 / 유교문화>유물 / 황견
    중국 고대 주(周)나라 때부터 송(宋)나라 때까지의 시와 산문 중에서 주옥같은 것들만 뽑아 편집한 문학교과서이다. 편집자인 황견(黃堅)과 편찬 경위 등에 대하여서는 분명하지 않으나, 송나라 말기에서 원(元)나라 초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한문 공부에는 필독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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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58

    이락연원록(伊洛淵源錄) / 유교문화>유물 / 주희
    송나라의 주희(朱熹)가 지은 책이다. 송나라의 철학자인 주돈이와 정호(程顥) 정이 형제, 그리고 그 제자들의 언행을 기록한 것이다. '이락'이란 원래 정호와 정이가 살던 지역을 일컫는 말인데, 뒤에는 송대 성리학을 뜻하는 말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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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59

    주자어류(朱子語類) / 유교문화>유물 / 여정덕
    주희와 제자들 사이의 문답을 기록한 책으로 총 140권에 달한다. 중국 남송(南宋)시대 성리학자인 여정덕(黎靖德)이 편찬하였다. 같은 이름의 책이 몇 종류 있으나 여정덕이 편찬한 이 책이 가장 많이 알려졌다. 이기론(理氣論)과 같은 형이상학에서부터 경전의 해석이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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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60

    자치통감(資治通鑑) / 유교문화>유물 / 사마광
    중국 북송(北宋)의 사마광(司馬光:1019~1086)이 연대별로 편찬한 중국역사서로 총 294권이다. 줄여서 『통감(通鑑)』이라고도 한다. BC 403년 주(周) 나라 위열왕(威烈王) 때부터 5대(五代) 후주(後周)의 세종(世宗) 때인 960년에 이르기까지 136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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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61

    이륜행실(二倫行實) / 유교문화>유물 / 조신
    유교의 근본 윤리를 권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국의 옛날 이야기 중에서 모범적인 사례를 뽑아 삽화와 함께 쉽게 기술한 윤리 교과서이다. 이 책에서는 특히 장유(長幼)와 붕우(朋友)의 이륜(二倫)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중종 때, 김안국(金安國)이 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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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62

    예기(禮記) / 유교문화>유물 / 대성
    유학의 오경(五經) 중 하나이다. 『주례(周禮)』 『의례(儀禮)』와 함께 삼례(三禮)라고 한다. 『의례』가 예법의 조목들을 기술한 책이라면 『예기』는 예법의 의의와 가치를 철학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전한(前漢) 때 대성(戴聖)이 공자(孔子) 문하를 통해 내려오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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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63

    이태백시집(李太白詩集) / 유교문화>유물 / 이백
    중국 최고의 시인 이백(李白)의 시집이다. 이백은 시성(詩聖) 두보(杜甫)와 함께 병칭되면서 중국 문학의 대표적인 인물로 손꼽힌다. 속세의 구속에서 벗어나 인간의 타고난 본성을 자유롭게 누려야 한다는 도가적인 기풍이 이태백 작품의 주된 골자이다. 그래서 그를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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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64

    천기대요(天機大要) / 유교문화>유물 / 지백원
    역학(易學)과 오행설(五行說)의 원리에 의거하여 장례·혼인·제사·이장 등 인간생활 전반에 대한 길흉화복을 가리는 방법을 기술한 책이다.1737년 지백원(池百源)이 썼다. 조선시대에는 조정에서부터 서민에 이르기까지 이 음양오행설에 의하여 길흉을 판단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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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65

    동문안(同門案)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야유당 권장(1802~1874)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만든 계의 인명부로 권장의 문하에서 동문수학한 160여분의 출신, 성명, 자, 출생년 등이 적혀있다. 책 표지에 '임술 단오에 표제를 쓰다'라는 묵서가 있는 것으로 보아 1922년경에 계가 조직되고 성책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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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66

    혼천요의(渾天要儀)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동양의 천문학인 혼천설(渾天說)에 따라 우주의 형태와 28수(宿: 별자리)를 그린 도형이다. 혼천설은 둥근 우주가 네모난 땅을 둘러싼 채 회전한다는 천문학설로서, 동양인의 사유와 삶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원래는 지구본 형태의 우주 모형인 혼천의(渾天儀)를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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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67

    중국고금역대연혁지도 / 유교문화>유물 / 권구
    <b>◆중국고금역대연혁지도(中國古今歷代沿革之圖)</b> 이 목판은 조선 후기 학자 병곡(屛谷) 권구(1672-1749)의 작품이다. 중국과 조선을 비롯해서 사방에 산재해 있는 여러 국가의 국호와 사적을 한 장 속에 담아 교육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만들었다. 권구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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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68

    권항문과급제(權恒文科及第) 교지 / 유교문화>유물 / 권항
    조선 초기의 문신인 권항(權恒: 1457∼1505)은 본관이 안동(安東)이며, 자는 변지(變之), 화산(花山) 권주(權柱)의 부친이다. 안동 권씨 14파 중 복야공파(僕射公派) 가일(佳日) 권씨 입향조이다. 이 문서는 1441년(세종 23) 문과(文科) 정과(丁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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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69

    권주문과급제교지 / 유교문화>유물 / 권주
    <b>◆권주문과급제교지(權柱文科及第敎旨)</b> 권주(權柱: 1457∼1505)가 과거급제 후 받은 교지이다. 권주는 본관 안동이고 호가 화산(花山)으로, 10세 때 이미 경사(經史)에 통하였다. 1474년 진사가 되고, 성종 11년(1480)에 문과 갑과의 2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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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70

    도산급문제현록(陶山及門諸賢錄) / 유교문화>유물 / 권두경 외
    퇴계 이황의 학맥(學脈)을 기록한 명부이다. 처음에 권두경(權斗經:1654~1726)이 이황의 문하생 100여 명의 기록을 모아 『퇴문제자록(退門諸子錄)』을 지었는데, 뒤에 그의 후손 권수연(權守淵)·권수항(權守恒)과 이야순(李野淳)이 추가로 자료를 수집하여 26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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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71

    동자례(童子禮) / 유교문화>유물 / 김용
    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1538~1593)의 조카 김용(金涌)이 편찬한 어린이 교육서이다. 원래는 김성일이 명나라에서 가져온 예서(禮書) 『향교례집(鄕校禮輯)』에 들어 있는 편명이다. 김성일은 『향교례집』중에서 어린이들의 교육에 유용한 「동자례」편과 「거향잡의(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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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72

    입학도설(入學圖說) / 유교문화>유물 / 권근
    초학자를 위하여 성리학(性理學)의 기본원리를 그림을 붙여 설명한 책이다. 양촌(陽村) 권근(權近:1352∼1409)이 1390년에 저술하였다. 중국 송나라 주돈이(周敦)의 『태극도설(太極圖說)』을 본뜨고 주자(朱子)의 설명을 참조하여 그림을 그린 후, 선현(先賢)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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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73

    천명도설(天命圖說) / 유교문화>유물 / 정지운
    유교 철학의 핵심 개념인 천명(天命)을 도안을 통해 풀이한 책이다. 조선 명종 때 추만(秋巒) 정지운(鄭之雲:1509∼1561)이 김안국과 김정국에게 문의하고, 퇴계 이황에게 교열을 받아 저술하였다. 제1절 천명으로 시작하여 제10절의 존성론(存省論)으로 끝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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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74

    태극도(太極圖) / 유교문화>유물 / 주돈이
    송나라의 주돈이가 쓴 책으로, 우주의 생성과 인륜의 근원 등 유교 철학의 형이상학을 밝힌 책이다. 내용상 도가(道家) 철학에서 기원한 것이라는 비판이 있었지만, 주희가 치밀한 논리적 해석을 더한 『태극도설해(太極圖說解)』를 지음으로써 성리학의 성전(聖典)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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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75

    간재강록 / 유교문화>유물 / 이덕홍
    이황의 애제자이며 오계서원의 설립자인 간재 이덕홍(1541~1596)의 강의록이다. 이덕홍은 퇴계 문하의 대표적인 인물이고 영남 사림의 큰 선비였다. 『사서』와 『심경』에 조예가 깊고 『주역』의 이치를 깊이 이해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이덕홍의 제자들이 그의 강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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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76

    치진요람(治疹要覽)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홍역 같은 피부질환 치료법을 모은 중국의 의학서적이다. 언제 누가 쓴 책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이 책에는 응급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데 유용한 정보가 많이 담겨 있어서 가정마다 한 권씩 비치해두고 응급 조치용으로 활용하곤 했다. 사진 속의 책은 손으로 베껴 쓴 필사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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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77

    대학(大學) / 유교문화>유물 / 증자 외
    유교의 근본 경전인 사서(四書) 중 한 권이다. 본래 『예기』에 속해있는 것을 북송의 사마광(司馬光)이 떼어 『대학광의(大學廣義)』를 만들면서 독립적인 책이 되었다. 그 후 주희가 『대학장구(大學章句)』를 만들어 경(經) 1장과 전(傳) 10장으로 새롭게 편집하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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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78

    성리대전(性理大全) / 유교문화>유물 / 호광 외
    송나라 성리학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집대성한 책으로 총 70권이다. 명나라 영락 13년(1415년)에 호광(胡廣) 등 42명의 학자가 왕명을 받고 편찬하였다. 『사서대전(四書大全)』 『오경대전(五經大全)』과 함께 『영락삼대전(永樂三大全)』이라고 불린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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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79

    심경(心經) / 유교문화>유물 / 진덕수
    송나라의 성리학자 진덕수(眞德秀)가 지은 책으로, 성현(聖賢)들의 격언을 모아 편집하고 여러 학자들의 견해와 논의를 덧붙였다. 명나라 때 정민정(程敏政)이 이 책에 해설을 첨가하여 『심경부주(心經附註)』를 지었다. 이 책은 중국보다 조선 성리학자들에게 더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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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80

    옥편(玉篇) / 유교문화>유물 / 고야왕
    육조시대(六朝時代) 양(梁)나라의 고야왕(顧野王:519∼581)이 543년에 지은 것으로 총 30권이다. 부수에 따라 문자를 분류하고 문자마다 반절(反切)형식으로 음을 달았으며, 여러 전적들에서 설명을 취하였다. 현행 간본(刊本)인 『대광익회옥편』(大廣益會玉篇은 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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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81

    매화연(梅花硯)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학봉 김성일의 조카인 운천(雲川) 김용(金湧: 1557~1620)의 종손가에 소장되어 있던 벼루이다. 김용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의병을 일으켜 크게 활약하고, 뒤에는 백성을 교화하고 후학을 가르치는 데 매진한 영남 사림의 참 선비였다. 이 매화연에는 대나무와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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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82

    근사록(近思錄) / 유교문화>유물 / 주희 외
    송나라 때 주희와 여조겸(呂祖謙)이 편찬한 책으로, 주돈이·정호·정이·장재(張載) 등 학자 4명의 말과 글을 모아 편집한 것이다. 책 제목은 『논어』의 '절실하게 묻고 가까운 데에서 생각한다(切問而近思)'에서 따온 것으로, 배우는 이의 공부는 가까운 현실에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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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83

    주역(周易)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역경(易經)』이라고도 하며, 오경(五經) 중의 하나이다. 원래는 점치는 책이었는데, 그 안에 농후한 철학적 성격을 담고 있어서 줄곧 최고의 철학서로 해석되어 왔다. 역이란 말은 변역(變易), 즉 '바뀐다' '변한다'는 뜻으로, 음(陰)과 양(陽) 두 기가 운동·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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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84

    주역언해(周易諺解)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조선 선조 때 간행된『주역』의 우리말 번역서이다. 『주역』은 신라 시대에 독서삼품과(讀書三品科) 시험과목의 하나로 채택된 이래 우리 나라에서 선비들의 필독서로 널리 읽혔다. 유교 경전의 우리말 번역 사업은 이미 세종 때 집현전을 중심으로 시작하였지만, 『주역언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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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85

    중용(中庸) / 유교문화>유물 / 자사
    공자의 손자인 자사(子思)의 저작이라 알려져 있다. 원래는 『예기』에 속하는 한 편이었는데, 송나라의 사상가들이 이 책의 철학적 심오함을 발견하고 『예기』에서 분리시켜 독립적인 책으로 만들었다. 곧이어 주희가 『중용장구(中庸章句)』를 지어 이 책의 철학적 특성을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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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86

    서경(書經)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오경 중의 하나로 상서(尙書)라고도 한다. '상(尙)'이란 상고시대라는 뜻으로, 중국 상고시대 하(夏)·은(殷)·주(周) 3대 성왕(聖王)의 업적을 기록한 책이다. 고대로부터 내려오던 역사자료를 공자가 새롭게 편찬했다고 한다. 진시황제 때 분서(焚書)되었다가 재발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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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87

    편작심서(扁鵲心書) / 유교문화>유물 / 두재
    총 세 권으로 된 의학서적이다. 1146년 중국 송나라 두재(竇材)가 지은 것으로, 책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 전설상의 명의인 편작의 이름을 빌려 책이름을 붙였다. 『황제내경(黃帝內經)』을 의학의 정통으로 삼아 다양한 치료법을 정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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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88

    명심보감(明心寶鑑) / 유교문화>유물 / 추적
    고려 충렬왕 때의 문신 추적(秋適)이 유교의 유명한 구절들을 모아 편집한 책이다. 원래는 19편으로 되어 있었으나 후에 24편으로 증보되었다. 각 편은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명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하늘의 섭리에 순응하고 인간 본연의 양심을 보존함으로써 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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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89

    논어(論語) / 유교문화>유물 / 공자
    공자의 실제 언행이 기록된 가장 확실한 유교의 문헌이며, 중국 최초의 어록이기도 하다. 공자와 제자 간의 문답이 주를 이루고 있고, 공자의 발언과 행적, 그리고 제자들의 발언 등 인생의 교훈이 되는 말들이 간결하고도 함축성있게 기재되어 있다. 주희가 사서(四書)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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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90

    맹자(孟子) / 유교문화>유물 / 맹자
    중국 전국시대의 유학자 맹자의 사상이 기록된 책이다. 맹자가 죽은 후 제자들이 정리한 것이라는 견해도 있으나, 수미일관된 체제 등을 볼 때 맹자의 직접 저술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맹자는 공자의 인(仁) 사상을 한층 발전시켜 인의(仁義)로 다스리는 자가 천하의 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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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91

    시경(詩經)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중국 고대 황하(黃河) 유역의 민요를 모은 것으로, 주(周)나라 초부터 춘추시대 초기까지의 시 305편을 수록하고 있다. 본래 3,000여 편이었던 것을 공자(孔子)가 305편으로 편집했다고 한다. 국풍(國風)·소아(小雅)·대아(大雅)·송(頌)의 4부로 구성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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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92

    훈몽자회(訓蒙字會) / 유교문화>유물 / 최세진
    중종 22년(1527년) 최세진(崔世珍)이 지은 한자 학습서이다. 종래에 보급되었던 『천자문(千字文)』이나 『유합(類合)』 등은 일상생활과 거리가 먼 고사(故事)와 추상적인 내용이 많아 어린이들이 익히기에는 부적당하였기에,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새로 지은 책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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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93

    고산강회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영남학파의 대표적인 거유 대산 이상정(1710~1781)이 고산서당에서 강의했던 내용을 기록한 책이다. 이상정이 죽은 뒤 그의 문인 류범휴·김굉·이주정·이종주·류건휴·강운·류휘문·류치명·이시수 등 백여 명이 모여 대산의 유집 가운데 '솔성지도설(率性之道說: 본성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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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94

    시권(試卷) / 유교문화>유물 / 이휘양
    시권이란 과거시험의 시험 답안지이다. 과거 답안지는 합격자에 한해 돌려주는데, 이것은 교지(敎旨)와 함께 가문의 영광스런 증표이다. 사진의 시권은 이휘양(李彙陽)이 진사 3등급 36등으로 합격했을 때의 답안지이다. 시권의 우측에는 수험자의 신원 사항과 수험자의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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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95

    동몽수지(童蒙須知) / 유교문화>유물 / 주희
    송나라의 학자 주희(朱熹)가 지은 아동 학습 교범이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 공부를 하기 전에 자기의 몸가짐을 바로 하는 공부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선 몸을 단정하게 하고 그 다음 언어와 행동을 조심하며 몸과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한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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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96

    어사화(御史花) / 유교문화>유물 / 1850년경
    조선시대 문무과(文武科)에 급제한 사람에게 임금이 하사(下賜)한 종이꽃이다. 과거에 급제한 사람에게는 합격증서인 홍패(紅牌)와 비단 양산, 그리고 어사화가 내려졌다. 어사화는 가는 대나무 두 가닥에 푸른 종이를 감아서 군데군데에 청색·홍색·황색의 조화를 단 것이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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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97

    경상(經床) / 유교문화>유물 / 150년(?)
    선비들이 공부하던 책상이다. 우리 나라의 경상은 중국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지만, 민족의 기호와 생활 양식에 따라 변화되어 중국의 것보다 날렵하고 세련된 미를 보여준다. 상판의 좌우 가에는 위로 말려올라가는 듯한 두루마리형의 변죽을 붙이고, 네 다리 위아래에 쇠목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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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98

    농암 이현보 영정(李賢輔 影幀) / 유교문화>유물 / 이재관
    농암(聾巖) 이현보(李賢輔, 1467~1555)는 조선중기의 문신이자 시조 작가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1498년(연산군4) 과거에 급제한 뒤, 여러 관직을 지냈으나 강직한 성품 탓에 30여 년 간이나 외직(外職)에 머물기도 하였다. 이 초상화는 대구 동화사(東華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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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199

    중국궐리지(中國闕里志)도상편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명나라 때의 학자 진호(陳鎬)가 지은 책이다. 공자의 고향인 산동성(山東省) 곡부(曲阜)의 정황을 그림으로 묘사한 책이다. 공자의 유적지와 공자 가문의 묘소, 노나라의 지도, 역대 왕조의 곡부 모습 등을 상세히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다. 조선 헌종5년(1839)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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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무배(鸚鵡盃)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앵무새 부리 모양의 술잔. 배삼익이 명나라에 사신으로 갔다가 명의 신종에게 하사받은 것이다. 앵무배는 전복 껍데기를 가공하여 만든 술잔으로 그 모양이 앵무새의 부리처럼 둥글게 구부려져 있어서 붙은 이름이다. 술과 함께 흥취를 즐기는 선비에게 풍류를 상징하는 물건이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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