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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78201

    효자문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조선후기 효자로 알려진 신식의 효행을 표창하고 풍속을 권장하기 위하여 국가의 명으로 세운 정문(정려문)의 현판이다. 학생이란 글자가 있는 것으로 보아 정문을 받던 당시에는 아직 출사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우측에 새겨져 있는 '상지즉위십팔년무인'은 1818년 (순
    출처 : 유교넷
  • 78202

    내사오경백편 / 유교문화>유물 / 정조
    <b>◆내사오경백편(內賜五經百篇)</b> 정조 22년(1798) 9월 임금이 도산서원에 하사한 책으로 모두 다섯 권으로 되어 있다. '내사'란 임금이 비공식적으로 하사하는 물건을 말한다. '오경'은 『시경』『서경』『주역』『춘추좌전』『예기』의 다섯 가지 유가 경전인데
    출처 : 유교넷
  • 78203

    내사춘추(內賜春秋) / 유교문화>유물 / 정조
    정조 22년(1798) 10월 임금이 도산서원에 하사한 책으로 모두 10책이다. 이 책은 공자가 직접 지었다는 『춘추』로서, 도산서원에서는 이 책을 매우 소중하게 취급했다.
    출처 : 유교넷
  • 78204

    십도연원록(十圖淵源錄)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퇴계 이황이 지은 『성학십도(聖學十圖)』의 다른 이름이다. 선조(宣祖) 앞에서 경연(經筵)하기 위해 성리학의 핵심 사상을 10개의 그림과 설명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황은 주희를 비롯한 송대 성리학자들의 도설(圖說) 열 개를 골라 공부의 순서대로 배열하고, 거기에 자기
    출처 : 유교넷
  • 78205

    동강서당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서당은 조선중기의 관료이자 학자인 백담 구봉령(1526~1586)이 영재를 교육하고 경사를 토론하기 위해 안동 와룡에 세운 서실이다. 구봉령이 죽은 뒤 사림에서 이곳에다 사당을 세워서 제사를 받들었는데 숙종 계유년(1693)에는 조정에서 주계서원이란 편액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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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06

    원계서당(遠溪書堂)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경상북도 김천시 원계서당에 걸려 있던 현판이다. 이 서당은 공산(恭山) 송준필(宋浚弼, 1869~1943)의 제자들이 1932년에 세운 서당이다. 송준필은 이황과 이상정의 학맥을 잇는 정통 주리파 성리학자로, 인간의 마음은 이기(理氣)가 합쳐진 완전한 본체라고 보는
    출처 : 유교넷
  • 78207

    한석봉 글씨 8폭 목판 / 유교문화>유물 / 한석봉
    원제는 '석봉초려시서집자음(石峯草廬詩序集字吟)'이다. 조선중기 명필로 알려진 석봉 한호가 쓴 초려시서의 글자로 백졸암 류직(1602-1662)이 지은 집자시다. 춘하추동 네 계절을 읊은 단율 5편으로 모두 8폭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폭에는 류직 자신의 서문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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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08

    백록동서원규 / 유교문화>유물 / 미상
    <b>◆백록동서원규(白鹿洞書院規)</b> 백록동서원규는 송나라 주희가 백록동서원을 재건하면서 서원의 교칙으로 정한 일종의 학생 규범이다. 그 내용은 유교의 근본 덕목인 오륜(五倫), 배움의 차례, 수신의 요체, 처사의 요점, 그리고 대인 관계의 기본 자세로 구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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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09

    분정판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분정(分定)'이란 각자의 직무를 정한다는 의미이다. 분정판은 서원이나 향교, 종가집에서 제사 등의 행사를 거행할 때 각자가 맡아야 할 직무를 정하여 게시하는 현판이다. 분정판은 눈에 잘 띄는 곳에 항상 걸어두고, 행사가 있을 때마다 직무를 맡은 사람들의 이름을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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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10

    산천서원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 1동(목골) 산천서원에 걸려있던 현판이다. 산천서원은 조선 초의 유학자 송석충(宋碩忠:1454-1524)을 제향하기 위해 세운 서원으로, 정조 10년(1786)에 세워졌다. 송석충은 성품이 강직하고 정직하며 명성과 영달을 구하지 않았던 재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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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11

    산천정사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산천서원에 걸려 있던 현판이다. 정사(精舍)란 정신을 수양하고 학문을 가르치는 집이라는 뜻으로, 조선에서는 주로 서당이나 서원과 유사한 의미로 쓰였다. 이 산천정사 현판은 산천서원의 전신인 산천서당에 걸려있던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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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12

    도계서원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안동시 북후면 도촌리에 있는 도계서원의 현판이다. 도계서원은 숙종 35년(1709년)에 옥봉(玉峯) 권위(權暐: 1517~1630)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이다. 고종 5년(1868) 서원철폐령으로 훼손되었다가 1923년 복원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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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13

    유고산_금난수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고산정에 걸려 있던 금난수의 시판으로, 제목은 '고산정에서 노닐다(遊孤山)'이다. 이 시의 운에 따라 퇴계가 답시를 쓰기도 했다. 한 해의 가운데에 천지 만물이 모두 돌아오니 사계절이 좋은 흥취는 어긋남이 없구나 붉은 꽃이 다 떨어지면 푸른 녹음 우거지고 노란 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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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14

    창원일기(創院日記)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분강서원이 지어질 당시 공사 진행 상황을 기록한 일기이다. 이현보를 제향하기 위해 세워진다는 서원 설립 취지에서 사소한 공사 상황까지 모두 기록하고 있다. 분강서원이 광해군 5년(1613)에 세워졌으니, 이 일기는 그보다 앞서 쓰여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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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15

    분정판(分定板) 종이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서원이나 종가집에서 제사 같은 행사를 거행할 때 직무를 맡은 사람들의 이름을 써서 분정판 아래에 붙였던 종이이다. 분정판이 없던 곳에서는 직무와 담당자 이름을 함께 써서 게시하기도 했는데, 이것을 분정기(分定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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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16

    시도기(時到記: 丁未十月二十七日)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서원에서 강연이나 제사를 거행하거나 종가에서 어떤 행사를 치를 때 참가자들이 자기 이름을 기록했던 방명록이다. 서원에서는 이 시도기를 가지고 학생의 출석을 점검하기도 했고, 종가에서는 시도기를 보고 행사의 직무 담당자를 결정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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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17

    일기초(日記草)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문서는 분강서원에서 있었던 행사를 대략적으로 기록한 것이다. 작은 행사가 있어도 이렇게 일일이 기록으로 남겼던 습관을 보면, 옛사람들의 기록문화가 어떠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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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18

    분강서원부조록(汾江書院扶助錄)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서원에 어떤 경조사가 있을 때 그 지역의 관리나 유지, 선비들이 함께 도움을 더했던 기록이다. 부조한 물품은 돈과 곡식, 무명과 백지 등 다양했다. 그런데 서원 안의 경조사 뿐 아니라 향촌의 경조사를 치를 때에도, 서원을 중심으로 유생과 유지들이 결속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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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19

    분강서원문부 / 유교문화>유물 / 미상
    <b>◆분강서원문부(汾江書院文簿)</b> 서원의 재정을 상세히 기록한 장부이다. 정기적으로 서원의 재산을 점검하고 자체적인 감사도 했었음을 알 수 있다. 서원의 재정은 주로 서원 소유의 농지로 유지되었는데, 이 장부를 보면 한 해의 가을걷이가 얼마나 되었는지 상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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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20

    향교서책치부(鄕校書冊置簿)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예안향교에 소장되어 있는 서적을 기록한 장부이다. 서적은 향교에게 가장 소중한 재산이었으므로 이렇게 서명과 수량을 일일이 기록하여 보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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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21

    향교강회일기(鄕校講會日記)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예안향교에서 거행된 강회의 일정을 기록한 일기이다. 강회가 거행되기 전의 예식 절차에서부터 강회의 내용, 마무리까지 그 일정을 상세히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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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22

    향교유안(鄕校儒案)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예안향교에 소속된 향촌 유생들의 명부이다. 보통 관직에 있거나 학식과 덕망이 높은 사람들만 이 유안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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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23

    한시집(漢詩集; 수진본)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한시집(漢詩集) : 우리 나라의 한시를 정선하여 집필한 한시집. '수진본'이란 소매 속에 넣고 다니는 귀중한 책이라는 뜻이다. 중국에서는 투건을 넣는 작은 상자에 들어갈 정도로 작다고 해서 건상본(巾箱本)이라 하였고, 일본에서는 콩알만하다는 뜻으로 두본(豆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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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24

    대학(大學; 수진본)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대학(大學; 수진본): 주희의 『大學章句(대학장구)』를 작게 만든 것. '수진본'이란 소매 속에 넣고 다니는 귀중한 책이라는 뜻이다. 중국에서는 투건을 넣는 작은 상자에 들어갈 정도로 작다고 해서 건상본(巾箱本)이라 하였고, 일본에서는 콩알만하다는 뜻으로 두본(豆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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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25

    잠명(箴銘; 수진본)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잠명(箴銘; 수진본) : 중국 송대의 성리학자 장횡거(張橫渠)의 유명한 글 두 편(『서명(西銘)』과 『동명(東銘)』)을 접이식 책자로 만든 것. '수진본'이란 소매 속에 넣고 다니는 귀중한 책이라는 뜻이다. 중국에서는 두건을 넣는 작은 상자에 들어갈 정도로 작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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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26

    퇴계선생문집신판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퇴계선생문집(退溪先生文集)』은 퇴계 이황(李滉 ; 1501∼1570)의 문집으로, 원집 49권, 별집, 외집, 연보 4권, 합 30책의 목판본이다. 이황의 자는 경호(景浩), 호는 퇴계(退溪)·도옹(陶翁)·퇴도(退陶)·청량산인(淸凉山人)이며 본관은 진성(眞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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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27

    퇴계선생문집구판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퇴계선생문집(退溪先生文集)』은 퇴계 이황(李滉 ; 1501∼1570)의 문집으로, 원집 49권, 별집, 외집, 연보 4권, 합 30책의 목판본이다. 이황의 자는 경호(景浩), 호는 퇴계(退溪)·도옹(陶翁)·퇴도(退陶)·청량산인(淸凉山人)이며 본관은 진성(眞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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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28

    퇴계연보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퇴계연보(退溪年譜)』는 조선중기의 문신‚ 학자인 이황(李滉 ; 1501∼1570)의 연보로 3권 1책의 목판본이다. 판본의 완결(刓缺)에 따라 여러 번 개간 및 중간되었다. 류성룡(柳成龍 ; 1546∼1607)이 편집한 연보를 권1∼2에 수록하고 사후에 문인들과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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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29

    세계도 / 유교문화>유물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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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30

    퇴계속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퇴계선생문집속집(退溪先生文集續集)』은 퇴계 이황(李滉 ; 1501∼1570)의 후손 이수연(李守淵)이 도산서원(陶山書院)에 소장된 습유(拾遺)와 친구들에게서 직접 수집한 일집(逸集)을 합편하여 1746년(영조 22)에 완성한 후 이를 예안 도산서원에서 목판으로 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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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31

    퇴계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퇴계선생문집외집(退溪先生文集外集)』은 퇴계 이황(李滉 ; 1501∼1570)의 시문집으로, 1책의 목판본이다. 퇴계의 문도 조목(趙穆)이 《퇴계선생문집》의 편집 과정에서 제외된 詩를 모아 외집으로 편집하여 원집에 덧붙였다. 1589년 우성전(禹性傳) 등이 재차 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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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32

    퇴계별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퇴계선생문집별집(退溪先生文集別集)』은 퇴계 이황(李滉 ; 1501∼1570)의 시문집으로, 1책의 목판본이다. 퇴계의 문도 조목(趙穆)이 《퇴계선생문집》의 편집 과정에서 제외된 詩를 모아 별집으로 편집하여 원집에 덧붙였다. 1589년 우성전(禹性傳) 등이 재차 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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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33

    진성이씨족보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진성이씨족보(眞城李氏族譜)』는 1600년에 발간된 경자년 족보로 현존하는 우리 나라 족보류 중에서 해주오씨족보와 문화유씨 가정보에 이어 3번째로 오래된 것으로 3책으로 된 목활자본이다. 이 족보는 장자 중심의 부계자손뿐만 아니라 외손쪽 혈연관계도 빠짐없이 기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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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34

    도산급문제현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도산급문제현록(陶山及門諸賢錄)』은 이황(李滉)과 그의 문인들에 대한 사적을 모아 엮은 책으로, 5권 4책의 목판본이다. 간기(刊記)는 없으나 도산서원(陶山書院)에서 19세기 중엽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되며, 서문과 발문 등이 없다. 본 해제본 이외 5권 2책으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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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35

    퇴계선생언행록1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퇴계선생언행록(退溪先生言行錄)』은 이수연(李守淵 ; 1693∼1748)이 편찬한 이황(李滉)의 언행에 관한 기록이다. 이수연의 본관은 진보(眞寶), 자는 희안(希顔), 호는 청벽(靑璧)이다. 이 책은 권두경이 편찬한 《퇴도선생언행통록》의 착오를 바로잡아 도산서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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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36

    퇴계선생언행록2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퇴계선생언행록(退溪先生言行錄)』은 이수연(李守淵 ; 1693∼1748)이 편찬한 이황(李滉)의 언행에 관한 기록이다. 이수연의 본관은 진보(眞寶), 자는 희안(希顔), 호는 청벽(靑璧)이다. 이 책은 권두경이 편찬한 《퇴도선생언행통록》의 착오를 바로잡아 도산서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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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37

    주자서절요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주자서절요(朱子書節要)』는 조선 중기의 학자 이황(李滉 ; 1501∼1570)이 《주자대전》중에서 중요한 부분을 뽑아 편찬한 책으로, 20권 10책의 목판본이다. 이황은 주희의 서찰을 연구하여 그 중 시사(時事)에 맞지 않는 것과 학문과 관련이 없는 부분을 빼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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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38

    이학통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학통록(理學通錄)』은 퇴계 이황(李滉 ; 1501∼1570)이 주희(朱熹)를 비롯한 송·원·명 주자학자들의 행장·전기·어록 등을 서술한 책이다. 조목(趙穆 ; 1524∼1606) 의 발(跋)에 의하면 원래 제목은 ‘송원록(宋元錄)’이었던 것으로 보이며&#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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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39

    송재시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송재시집(松齋詩集)』조선 중기의 학자 이우(李屛 ; 1469∼1517)의 시문집이다. 이 문집은 원래 이우가 죽은 뒤 조카인 이황(李滉)이 그의 저술 가운데 남아 있던 《관동행록(關東行錄)》과 《귀전록(歸田錄)》 등의 시를 모은 습유를 필사본 작성한 것이 그 시초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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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40

    송재선생속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송재선생속집(松齋先生續集)』은 조선 중기의 학자 이우(李屛 ; 1469∼1517)의 12대손 이원로(李元魯)가 1900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이원로는 후손가에 소장되어 있던 저자의 시ㆍ서ㆍ기 몇 편과 선현유록에 있는 저자와 관계된 기사를 수집하고, 종후손 이중린(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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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41

    송재선생별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송재선생별집(松齋先生別集)』은 조선 중기의 학자 이우(李屛 ; 1469∼1517)의 시문집으로,《송재선생속집》을 편한 이원로의 손자 이종수(李鍾洙)가 1937년 3권 1책으로 간행하였다. 별집은 《연산군일기》와 《중종실록》 등에서 저자의 사적을 뽑아 기록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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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42

    송재시집습유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송재시집습유(松齋詩集拾遺)』는 조선 중기의 학자 이우(李屛 ; 1469∼1517)의 조카인 퇴계 이황이 유실된 이우의 원집 중에서 수서(手書)해 둔 시집 1권에 자신이 지은 묘지ㆍ연보 및 이항(李沆)이 지은 묘지명 등을 습유한 시문집이다. 최숙생(崔淑生)ㆍ김안국(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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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43

    온계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온계선생문집(溫溪先生文集)』은 조선 중기의 문신 이해(李瀣 ; 1496∼1550)의 시문집으로, 4권 3책의 목판본이다. 1772년(영조 48) 간행되었다. 이해의 자는 경명(景明), 호는 온계(溫溪), 본관은 진성(眞城)이며, 이식(李埴)의 아들이다. 152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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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44

    오가산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오가산지(吾家山誌)』는 봉강(鳳岡) 이만여(李晩輿 ; 1861∼1904)가 이황(李滉)에 의하여 오가산(吾家山)이라 명명된 바 있는 청량산과 관련된 이황의 시문 등을 모은 책으로, 2권 1책이다. 일명〈청량산지(淸凉山誌)〉라고 불린다. 주희(朱熹)가 은거하였던 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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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45

    교남빈흥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교남빈흥록(嶠南貧興錄)』은 조선 후기의 문신 이만수(李晩秀)가 1792년(정조 16) 왕명에 의해 도산서원(陶山書院)에서 과장(科場)을 열어 시사(試士)한 기록과, 1796년 이황(李滉)을 성균관에서 치제(致祭)한 때의 일기를 모아 편찬한 책으로, 3권 1책의 목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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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46

    운암일고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운암일고(雲巖逸稿)』는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이흥발(李興纛)의 시문집으로, 불분권 1책의 목판본이다. 1870년(고종 7) 6대손 이승연(李承淵)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정진(奇正鎭)의 서문이 있고, 발문은 없다. 오언절구 25수, 칠언절구 50수, 오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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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47

    고경중마방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고경중마방(古鏡重磨方)』은 1607년(선조 40) 이황(李滉)이 옛 명(銘)·잠(箴) 중에서 수양이 될 만한 것을 뽑아 엮은 책으로, 1책 54장의 목판본이다. 1744년(영조 20)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의하여 간행되어 세자시강원의 교재로 쓰였다. 책머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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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48

    후계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후계집(後溪集)』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이순(李&#38948;淳)의 시문집으로, 10권 6책의 목판본이다. 1840년(헌종 6)에 간행되었으며, 서문과 발문은 없다. 권1·2에 시, 권3에 소(疏)·서(書), 권4는 서(書), 권5에 잡저·상장의절(喪葬儀節),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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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49

    치재유고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치재유고(恥齋遺稿)』는 조선 중기의 학자 홍인우(洪仁祐) 의 시문집으로, 2권 1책의 목판본이다. 편자와 간행연도는 미상이나, 권두에 1600년(선조 33)경에 쓴 허성(許筬)의 서문이 있다. 권1에 시 8수, 전(箋) 2편, 서(書) 13편, 행장 2편, 권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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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50

    자성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자성록(自省錄)』은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이황(李滉)의 서한 가운데에서 수양과 성찰에 도움이 되는 서한 22통을 뽑아 엮은 책으로, 1권 1책의 목판본이다. 1585년(선조 18) 나주에서 간행, 1793년(정조 17)에 중간(重刊)되었다. 《퇴도자성록(退陶自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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