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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78251

    몽재유고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몽재유고(蒙齋遺稿)』는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이안도(李安道)의 시문집으로, 2권 1책의 목판본이다. 도산서원(陶山書院)에서 편집, 간행하였는데, 서문과 발문은 없다. 권1에 시 54수, 서(書) 16편, 책(策) 1편, 논 1편, 차록(箚錄) 11편, 가정잡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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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52

    계몽전의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계몽전의(啓蒙傳疑)』는 1557년(명종 12) 이황(李滉)이 주희(朱熹)의 《역학계몽(易學啓蒙)》을 변석(辨釋)한 책으로, 목판본과 안정복(安鼎福)의 수택본이 있으며, 《퇴계집》 속집에도 1책으로 수록되어 있다. 권수에는 저자의 소서(小序)가 실려 있으며, 차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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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53

    계산세고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계산세고(溪山世稿)』는 퇴계 이황의 후손 이안도(李安道 ; 1541∼1584) · 이수연(李守淵 ; 1693∼1748) · 이세정(李世靖 ; 1730∼1767) 3인의 시문집으로,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제1책은 천편(天編)으로 권1∼2는  이안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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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54

    월천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월천선생문집(月川先生文集)』은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조목(趙穆)의 시문집으로,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1666년(현종 7)에 아들 조석붕(趙錫朋)이 유고를 편집하고, 예안현감 이석관(李碩寬)이 간행하였다. 권두에는 허목(許穆)의 서문, 저자의 세계도·연보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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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55

    문순공퇴도이선생묘갈명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문순공퇴도이선생묘갈명(文純公退陶李先生墓碣銘)』은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 1527∼1572)이 쓴 것이다. 기대승은 32세에 이황(李滉)의 제자가 되었으며, 이항(李恒), 김인후(金麟厚) 등 호남의 석유(碩儒)들을 찾아가 토론하는 동안 선학들이 미처 생각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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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56

    퇴계선생문집별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퇴계선생문집별집(退溪先生文集別集)』은 퇴계 이황(李滉 ; 1501∼1570)의 시문집으로, 1책의 목판본이다. 퇴계의 문도 조목(趙穆)이 《퇴계선생문집》의 편집 과정에서 제외된 詩를 모아 별집으로 편집하여 원집에 덧붙였다. 1589년 우성전(禹性傳) 등이 재차 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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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57

    퇴계선생문집속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퇴계선생문집속집(退溪先生文集續集)』은 퇴계 이황(李滉 ; 1501∼1570)의 후손 이수연(李守淵)이 도산서원(陶山書院)에 소장된 습유(拾遺)와 친구들에게서 직접 수집한 일집(逸集)을 합편하여 1746년(영조 22)에 완성한 후 이를 예안 도산서원에서 목판으로 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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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58

    퇴계선생문집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퇴계선생문집외집(退溪先生文集外集)』은 퇴계 이황(李滉 ; 1501∼1570)의 시문집으로, 1책의 목판본이다. 퇴계의 문도 조목(趙穆)이 《퇴계선생문집》의 편집 과정에서 제외된 詩를 모아 외집으로 편집하여 원집에 덧붙였다. 1589년 우성전(禹性傳) 등이 재차 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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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59

    적선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도산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병명(屛銘)의 목판으로, 선조대왕의 어필(御筆)을 판각한 것이다. 판각된 글자는 ‘적선(積善)’이라는 두 글자인데, 이것은‘주역’‘건괘·문언전’의 “선을 쌓는 집안에는 반드시 풍성한 경사가 있다.(積善之家, 必有餘慶)”라는 말에서 따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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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60

    송주희서 / 유교문화>유물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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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61

    청량정사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에 있는 청량정사의 현판이다. 현재 이 정자는 경북문화재자료 제244호로 지정되어 있다. 청량정사는 이황의 숙부 송재(松齋) 이우가 청량산에 건립한 것으로, 이우는 조카인 이황과 이황의 형인 온계(溫溪) 이해(李瀣), 조효연(曺孝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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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62

    향현사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도산서원에 소장되어 있던 향현사의 현판이다. 향현사란 그 고을에서 활동하던 훌륭한 선비의 위패를 모시고 덕을 기리던 사당이다. 향현사는 고을의 향교 가까운 곳에 세워져서, 향교의 제사 때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건물이었다. 영남 사림의 중요한 인물이었던 농암(聾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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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63

    청계서원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경북 안동시 예안면에 있던 청계서원의 현판이다. 청계서원은 퇴계 이황의 아버지인 이식(李埴)과 숙부인 이우, 그리고 형인 이해를 제향하던 서원이었다. 이황의 부형들을 제향한 서원이었기 때문에, 이황은 이곳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으리라 짐작된다. 고종 시기 흥선대원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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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64

    계현사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청계서원의 사당인 계현사의 현판이다. 계현사는 이황의 아버지인 이식과 숙부인 이우, 그리고 형인 이해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었다. 고종 시기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청계서원이 훼철되었을 때 계현사 건물 역시 사라졌고, 그 현판만 도산서원에서 보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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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65

    견희 / 유교문화>유물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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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66

    이정두 근제 / 유교문화>유물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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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67

    기타(전서체) / 유교문화>유물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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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68

    대보잠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대보(大寶)’는 천자의 자리이며,‘잠(箴)’은 문체의 하나로서 풍자하고 훈계하는 내용의 글이다. 이 대보잠은 당 태종 때 장온고(張蘊古)가 즉위한 지 얼마되지 않았던 황제에게 올린 글이다. 태종은 이것을 보고 기뻐하여 비단 300필을 하사하고, 그를 대리시승(大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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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69

    병명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원제목은 제김사순병명(題金士純屛銘)이다. 이 병명은 퇴계 이황이 그의 제자인 학봉(鶴峰) 김성일(金誠一)에게 써준 것으로, 본래 4언 20구의 형식으로 된 잠언의 글이다. 사순(士純)은 김성일의 자(字)이다. 그 내용은 요순(堯舜)으로부터 주자에 이르는 도학의 연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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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70

    매화시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매화시梅花詩』는 퇴계 이황(李滉 ; 1501∼1570)이 1542년(중종 37)부터 1570년(선조 3)까지 28년 동안 매화에 관하여 지은 시를 모아 엮은 것이다. 1책 23장으로 매화시 62수가 실려있다. 1542년에 지은 칠언절구 옥당억매(玉堂憶梅)를 비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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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71

    도산십이곡 / 유교문화>유물 / 이황
    『도산십이곡(陶山十二曲)』은 조선 중기에 이황(李滉)이 지은 12수의 연시조로 저자는 이 작품을 전육곡(前六曲)·후육곡(後六曲)으로 나누고, 전육곡을 ‘언지(言志)’, 후육곡을 ‘언학(言學)’이라 이름 붙였다. 〈언지〉는 천석고황(산수를 사랑하는 것이 마치 불치병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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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72

    사물잠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황의 친필을 새긴 목판으로, 그가 항상 마음에 새겨두었던 유학의 경구(驚句)들이다. ‘사물(四勿)’은 원래 공자가 제자 안회(顔回)에게 가르친 네 가지 삼가해야 할 일로 ‘예가 아니면 보지 말라, 듣지 말라, 말하지 말라, 움직이지 말라’ 가르침을 말하는 데,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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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73

    잡영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목판들은 퇴계 이황이 지은 시 중에서 여섯 수를 뽑아 판각한 것이다. 이 시에서 이황은 도산 인근 지역의 아름다운 경치를 노래하였다. 광뢰(廣瀨) 廣瀨橋邊白石多 광뢰교 다리 기슭엔 흰 돌도 많네 鳴鷗來往碧波斜 푸른 물결 출렁거리고 물새 오가는구나 春風日日尋遊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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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74

    자계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퇴계 이황이 항상 마음에 새겨두었던 유교 경전의 경구로, 도산서원에 소장되어 있던 이황의 친필을 목판에 판각한 것이다. 무자기(毋自欺) ‘대학’에 나오는 말로, 자기의 마음을 진실하게 유지하면서 스스로 속이는 일이 없게 하라는 말이다. 신기독(愼其獨) ‘중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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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75

    석봉초려시서집자음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원제는 ‘石峯草廬詩序集字吟’이다. 조선중기 명필로 알려진 석봉 한호가 쓴 초려시서의 글자로 백졸암 류직(1602∼1662)이 지은 집자시다. 춘하추동 네 계절을 읊은 단율 5편으로 모두 8폭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폭에는 류직 자신의 서문이 있고, 제8폭에는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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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76

    회재시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 ; 1491∼1553) 시를 목판에 판각한 것이다. 이언적의 ‘임거십오영(林居十五詠) ’ 중에서 ‘모춘(暮春)’ , ‘초하(初夏)’ , ‘추회(秋懷: 秋聲)’ , ‘동초(冬初)’ , ‘민한''(悶旱)’ , ‘희우(喜雨)’ , ‘독락(獨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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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77

    사시음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원제목은 ‘산거사시각사음(山居四時各四吟)’이다. 퇴계 이황이 산속에 은거하면서 바라본 풍경과 느낀 감회를 노래한 시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별 풍경과 감회를, 아침, 낮, 저물녘, 밤의 하루 네 번에 걸쳐 노래하였다. 그래서 이 시는 모두 16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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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78

    성재팔영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목판은 퇴계 이황이 제자 금난수(琴蘭秀)의 집 성성재(惺惺齋)에서 읊었던 시 8수를 판각한 것이다. 퇴계는 이 시에서 유학의 도는 마음을 바로 닦아 물욕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일상의 공부를 충실히 실천해가는 것이라고 읊고 있다. 바로 제자 금난수가 해나가야 할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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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79

    도산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원제목은 ‘도산잡영병기(陶山雜詠幷記)’이다. ‘도산잡영병기’는 퇴계 이황의 대표적인 문학작품이며, 위의 목판은 이 작품을 대량으로 유통시키기 위해 목판으로 제작한 것이다. 이 작품은 앞뒤 두 절로 나뉜다. 앞절에서는 도산의 산세와 주변의 풍경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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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80

    대산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대산선생문집』은 이상정(李象靖 ; 1711∼1781)의 시문집이다. 이상정의 자는 경문(景文), 호는 대산(大山), 시호는 문경(文敬), 본관은 한산(韓山)이다. 1802년 이상정의 조카인 이우(李禹)의 주선으로 원집(原集)52권, 속집(續集)4권과, 18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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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81

    이기휘편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기휘편(理氣彙編)』은 조선 후기의 문신 이상정(李象靖 ; 1711∼1781)이 이기(理氣)에 대한 어휘(語彙)를 모아 해설한 책으로, 1책의 목판본이다. 이 책은 1925년 6세손 이성구(李性求)와 이진구(李眞求)가 편집, 간행하였다. 모든 설명에서 정호(程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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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82

    제양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제양록(制養錄)』은 1741년(영조 17) 이상정(李象靖 ; 1711∼1781)이 저술한 윤리 지침서로, 2권 1책의 목판본이며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상편은 24조로 구성되어, 일상생활의 범절과 행동수범에 관하여 설명하고, 하편은 20조로 구성되었고, 유가도통(儒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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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83

    고산급문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고산급문록(高山及門錄)』은 대산(大山) 이상정(李象靖 ; 1711∼1781)의 문인집으로, 3권 2책의 목판본이다. 유치명(柳致明), 이병원(李秉遠)이 경북 안동의 고산서원에서 순조년간(1800∼1834)에 편집,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내용은 이춘부(李春溥),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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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84

    소산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소산선생문집(小山先生文集)』은 이광정(李光靖 ; 1714∼1789)의 저서로, 전체 13권 7책으로, 권1은 시, 권2∼13은 문으로 서(書)·기(記)·서(序)·발(跋)·축문(祝文) 등이 실려 있다. 이광정의 자는 휴문(休文)·경실(景實), 호는 소산(小山),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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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85

    밀암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밀암집』은 이재(李栽 ; 1657∼1730)의 저술로, 원집 25권 등 합 15책이다. 이재의 자는 유재(幼材), 호는 밀암(密菴), 본관은 재령(載寧)이다. 아버지 이현일(李玄逸)이 함경도 종성으로 유배되자 따라가서 시봉하였고, 1700년(숙종 26) 해배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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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86

    면암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면암집』은 조선후기의 문인 이우(李㙖 ; 1739∼1811)의 문집이다. 이우의 자(字)는 치춘(穉春), 호(號)는 면암(俛庵)이며, 본관은 한산(韓山)으로 안동 소호(蘇湖)에서 거주하였다. 소산(小山) 이광정(李光靖)의 아들로 가학(家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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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87

    퇴계선생서절요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퇴계선생서절요』는 이황의 적통을 이은 이상정(李象靖 ; 1711∼1781)이 편찬한 10권 5책의 《서간선집(書簡選集)》이다. 일찍이 이황은 주자의 방대한 서간 중에서 중요한 것만을 간추려 〈주자서절요(朱子書節要)〉라 하여 서문을 썼고, 이상정이 그 예를 본받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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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88

    대산선생실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대산선생실기』는 이상정(李象靖 ; 1711∼1781)의 실기(實紀)이다. 이상정의 자는 경문(景文), 호는 대산(大山), 시호는 문경(文敬), 본관은 한산(韓山)이다. 1845년 외증손 류치명(柳致明)이 『대산실기』 10권을 정리하였고, 이후 초간(初刊)한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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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89

    만수재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대산 이상정 종손가에 소장된 편액으로 ‘때를 놓치고 뒤늦게 수신과 학문에 종사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이상정이 벼슬에서 은퇴하여 강학의 터전을 마련하고 학문에 전념하던 서재의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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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90

    긍암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학자인 이돈우(李敦禹)의 당호(堂號)이자 그의 호이기도 하다. ‘선조의 사업을 계승하여 성취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이돈우는 대산 이상정의 현손이며, 조선 후기의 대학자 유치명(柳致明)의 문인이다. 고종 때 이조참판을 지냈으며 저서에 《긍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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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91

    하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상정 종손가에 소장된 편액으로,‘하석’이란 ‘연꽃과 암석’을 뜻한다. 연꽃은 송나라 철학자 주돈이가 〈애련설(愛蓮說)〉을 지어 찬미한 이래로 ‘군자’를 상징하는 꽃말이 되었다. 암석은 변치 않는 굳은 지조와 절의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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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92

    면앙루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상정 종손가에 소장된 편액으로 ‘하늘을 우러러 보고 세상을 굽어 본다’는 뜻으로 공명정대하여 세상에 부끄러울 것이 없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상정을 모신 고산서원(高山書院) 문루의 편액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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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93

    폐려 / 유교문화>유물 / 이병원
    이상정 종손가에 게시된 당호(堂號)인데 ‘누추한 집’이란 의미로 자신의 거처를 낮추어 부르는 말이다. 당호는 본래 집의 이름을 뜻하는데, 나아가 그 집 주인의 호로 쓰이기도 한다. 보통 자신이 목표로 삼아 도달한 경지나 지향하고자 하는 목표와 의지에 따라서 당호를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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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94

    만은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한산이씨 대산(大山) 이상정(李象靖 ; 1711∼1781)의 종가에 보관되어 있던 현판이다. 이상정은 이황의 학맥을 잇는 영남 사림의 중추적인 선비인 이현일(李玄逸)의 외현손이자 이재(李栽)의 외손자이다. 그래서 이상정은 당시 기호학파에 비해 상대적으로 침체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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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95

    경재잠집설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경재잠집설(敬齋箴集說)』은 이상정(李象靖 ; 1711∼1781)이 1750년(영조 26) 주희(朱熹)의 〈경재잠〉에 대한 여러 설을 모아 편장을 나누고 해설한 책으로, 1책 목판본이다. 원래 〈경재잠〉은 주희가 그의 벗인 장식(張氓)의 〈주일잠 主一箴〉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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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96

    무첨재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무첨재선생문집(無忝齋先生文集)』은 정도응(鄭道應 ; 1618∼1667)의 시문집이다. 정도응의 자는 봉휘(鳳輝), 호는 무첨재(無忝齋), 본관은 진주(晋州)이다. 이 책은 1911년 후손 정철우(鄭喆愚)가 편집, 간행하였다. 문집 중 서(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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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97

    제암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제암집(制庵集)』조선후기의 학자 정상리(鄭象履 ; 1774∼1848)의 시문집이다. 정상리의 자는 중소(仲素). 호는 제암(制庵), 본관은 진양(晋陽)이다. 이 책은 1869년(고종 6) 손자 정선우(鄭善愚)가 편찬하고 1873년 재종질 정민병(鄭民秉)이 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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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98

    안자전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안자(顔子)』는 조선후기 성리학자인 정종로(鄭宗魯 ; 1738∼1816)의 저작으로 1책의 목판본이다. 간행년도는 알수 없다. 공자의 제자인 안회(顔回)에 관한 경적(經籍)을 수집한 책이다. 정종로의 자는 사앙(士仰)‚ 호는 입재(立齋)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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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99

    우복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우복선생문집(愚伏先生文集)』은 정경세(鄭經世 ; 1563∼1633)의 시문집이다. 정경세의 자는 경임(景任), 호는 우복(愚伏), 본관은 진주(晉州)이다. 시호는 문장공(文莊公)이다. 32권 16책의 목판본으로, 원집 20권 10책은 1657년(효종 8) 처음 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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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300

    우복선생별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우복선생별집(愚伏先生別集)』은 정경세(鄭經世 ; 1563∼1633)의 시문집이다. 정경세의 자는 경임(景任), 호는 우복(愚伏), 본관은 진주(晉州)이다. 시호는 문장공(文莊公)이다. 원집은 1657년(효종 8)에 초간, 1840년(헌종 6)에 중간했고, 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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