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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권연하근서 / 유교문화>유물 / 미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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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정재명당실후 / 유교문화>유물 / 미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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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정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정재 유치명이 만우정을 지으면서 그 경위를 기록한 서판이다. 유치명은 이황에서 김성일로 이어지는 영남 사림의 학풍을 계승한 퇴계학의 적손으로, 이후 이진상, 이돈우, 김흥락과 같은 훌륭한 제자를 많이 배출하였다. 이 정자는 제자들이 스승의 강학터로 지어준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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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 / 유교문화>유물 / 미상유치명의 당호를 쓴 현판이다. 정재는 유치명의 종택인데, 원래는 유치명의 증조부인 양파(陽坡) 유관현(柳觀鉉)이 1735년에 건립한 것이다. 그래서 여기에는 ‘양파구려’(陽坡舊廬)라는 현판도 함께 걸려 있다. 이 집은 정면 6칸 측면6칸의 ‘ㅁ’자형 홑처마 기와집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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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현판은 유치명의 아들 유지호(柳止鎬)의 아호를 적은 현판이다. 정재 종택에 ‘양파구려’, ‘정재’와 함께 이 ‘세산’이라는 현판도 함께 걸려 있다. 현판의 글씨는 위당(威堂) 신헌(申櫶)의 작품이라고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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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암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갈암선생문집(葛庵先生文集)』은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이현일(李玄逸)의 시문집으로, 40권 21책(본집 29권 15책, 부록 5권 3책, 별집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이 문집은 원래 숙종 연간에 아들 이재(李栽)가 편집하고, 이재를 비롯하여 문인 권두경(權斗經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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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삼산선생문집(三山先生文集)』은 조신후기의 문신이자 학자인 유정원(柳正源 ; 1703∼1761)의 문집으로 8권4책의 목판본이다. 유정원의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순백(淳伯), 호는 삼산(三山)이며, 안동출신이다. 아버지는 유석구(柳錫龜)이며, 어머니는 연안이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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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해참고 / 유교문화>유물 / 미상『역해참고(易解參攷)』는 조선 후기의 학자 유정원(柳正源)이 《주역》에 관한 제가의 설을 수집하여 관련된 원문 아래 주기하여 《주역》의 이해를 돕게 한 책으로, 17권 10책의 목판본이다. 1852년(철종 3) 현손 유형진(柳衡鎭)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강필효(姜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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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고와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호고와문집(好古窩文集)』은 조선 후기의 학자 유휘문(柳徽文 ; 1773∼1827)의 시문집으로 19권 10책의 목판본이다. 유휘문의 자는 공회(公晦), 호는 호고와(好古窩), 본관은 전주(全州)이다. 이 책의 19권은 1896년(고종 33) 후손에 의해 간행되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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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홀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구례홀기(九禮笏記)』는 근세의 학자 장석영(張錫英 ; 1851∼1926)의 저서이다. 장석영의 본관은 인동(仁同)이며, 호는 회당(晦堂)으로 경상북도 칠곡출신이다. 장여헌의 후손으로 아버지는 참판 장시표이다. 16세 때 부친이 북청현감으로 있을 때 책방의 임무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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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회당선생문집(晦堂先生文集)』은 근세의 학자 장석영(張錫英 ; 1851∼1926)의 시문집이다. 장석영의 본관은 인동(仁同). 일명 석교(碩敎). 호는 회당(晦堂). 경상북도 칠곡출신이다. 문집은 1932년 후손 익원(益遠)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1·2는 시 50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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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도선생언행통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퇴도선생언행통록(退陶先生言行通錄)』은 권두경(權斗經 ; 1654∼1726)이 편찬한 이황(李滉)의 언행에 관한 기록으로 8권 6책의 목판본이다. 권두경의 자는 천장(天章), 호는 창설재(蒼雪齋), 본관은 안동(安東)이다. 권두경은 1600년에 이미 간행된 《퇴계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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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은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눌은선생문집(訥隱先生文集)』은 이광정(李光庭 ; 1674∼1756)의 저술로, 22권 11책의 목판본이다. 이광정의. 자는 천상(天祥), 호는 눌은(訥隱)이며, 본관은 원주(原州)이다. 이현일(李玄逸), 권두경(權斗經), 권두인(權斗寅)의 문인으로, 김성탁(金聖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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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경 / 유교문화>유물 / 미상『심경(心經)』은 송나라 진덕수(眞德秀)가 경전과 도학자들의 저술에서 심성 수양에 관한 격언을 모아 편집한 책이다. 수록된 내용은 먼저 경전에서 뽑은 것으로 『서경』(1장)·『시경』(2장)·『역경』(5장)·『논어』(2장)·『중용』(2장)·『대학』(2장)·『예기』 악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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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근사록(近思錄)』은 송나라 유학자인 주희(朱熹)와 여조겸(呂祖謙)이 주돈이의 《태극도설(太極圖說)》과 장재(張載)의 《서명(西銘)》·《정몽(正蒙)》 등에서 긴요한 장구만을 골라 편찬한 일종의 성리학 해설서로서, 송학(宋學)에 있어 진덕수(眞德秀)의 《심경(心經)》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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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봉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문봉집(文峯集)』은 정유일(鄭惟一 ; 1533∼1576)의 저작으로,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정유일의 자는 자중(子中), 호는 문봉이며, 본관은 동래이다. 이 황의 문인으로 사가독서 후 이조판서에 이르렀다. 이 책은 안동 유생들이 저자의 수고(手稿)인 한중필록(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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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헌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매헌집(梅軒集)』은 권사민(權士敏 ; 1557∼1634)의 시문집으로 4권 2책의 목판본이다. 권사민의 자는 수언(粹彦), 호는 매헌(梅軒)이며, 본관은 안동(安東)이다. 아버지는 권덕린(權德麟)이며, 권사민은 임진왜란(1592)에 의병을 일으켜 공을 세웠다. 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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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자시고 / 유교문화>유물 / 미상『백운자시고(白雲子詩稿)』는 조선 중기의 시인 권상원(權商遠)의 시집으로, 불분권 1책의 목판본이다. 이 책은 그가 죽은 지 약 100년 뒤인 1750년(영조 26) 권사협(權思浹)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권사협의 후지(後識)가 있다. 시 20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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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재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충재선생문집(冲齋先生文集)』은 권벌(權橃 ;1478∼1548)의 저서로, 9권 5책의 목판본이다. 권벌의 자는 중허(仲虛), 호는 충재(冲齋)ㆍ송정(松亭)이며, 본관은 안동(安東)이다. 이 책은 저자의 종손 권목(권목)ㆍ권유(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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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성재 / 유교문화>유물 / 미상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삼계리의 삼계서원(경북문화재자료 417호)에 보관된 현판으로 동·서재에 걸려있던 현판이다. 삼계서원은 조선 중기의 문신인 충정공 충재(沖齋) 권벌(權橃)의 충절과 학덕을 경모하기 위해 유림에서 1588년(선조 21)에 건립한 것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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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취당 / 유교문화>유물 / 미상경상북도 봉화군의 삼계서원에 보관된 현판으로 강당에 게시되었던 현판이다. ‘학취’란 ‘배움에 뜻을 두고 모인다’는 의미로, 그 뜻을 취해 강당의 이름으로 그 명칭을 게시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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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재 / 유교문화>유물 / 미상경상북도 봉화군의 삼계서원에 보관된 현판으로 동·서재에 걸려있던 현판이다. ‘보인’이란 《논어》의‘학문으로 친구를 모으고 친구로 인(仁)을 보완한다.’(以文會友, 以友輔仁)라는 말에서 취한 것으로, 어진 덕성을 기르는 데에 있어 배움을 함께 하는 친구를 사귀는 것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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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사 / 유교문화>유물 / 미상경상북도 봉화군의 삼계서원에 보관된 현판으로 사당에 걸려있던 현판이다. ‘경현’이란 ‘현자를 흠모한다’는 의미로서 서원이나 향교의 사당의 명칭으로 자주 쓰이던 이름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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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사집사분정판 / 유교문화>유물 / 미상‘분정(分定)’이란 각자의 직무를 정한다는 의미이다. 분정판은 서원이나 향교, 종가집에서 제사 등의 행사를 거행할 때 각자가 맡아야 할 직무를 정하여 게시하는 현판이다. 분정판은 눈에 잘 띄는 곳에 항상 걸어두고, 행사가 있을 때마다 직무를 맡은 사람들의 이름을 종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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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존재집(存齋集)』은 조선후기의 학자 이휘일(李徽逸 ; 1619∼1672)의 저작이다. 이휘일의 자는 익문(翼文), 호는 존재(存齋)이며 본관은 재령(載寧)이다. 참봉 이시명(李時明)의 아들로 외할아버지 장흥효(張興孝)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661년(현종 2)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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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성유록(聖諭錄)』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재(李栽 ; 1657∼1730)의 저술이다. 이재의 자는 유재(幼材), 호는 밀암(密菴), 본관은 재령(載寧)이다. 아버지 이현일(李玄逸)이 함경도 종성으로 유배되자 따라가서 시봉하였고, 1700년(숙종 26) 해배된 후 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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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연의 / 유교문화>유물 / 미상『홍범연의(洪範衍義)』는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인 이현일(李玄逸 ; 1627∼1704)이 효종 3년(1652) 그의 중형 이휘일(李徽逸)과 함께 편찬하였다. 이현일의 자는 익승(翼昇), 호는 갈암(葛庵), 본관은 재령(載寧)이다. 참봉 이시명(李時明)의 아들이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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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재 / 유교문화>유물 / 미상영덕군 창수면 오촌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4년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293호로 지정된 재령이씨 존재고택의 당호(堂號)이다. 마을 뒷산 중턱에 우헌정이 있고 그 아래쪽에 존재종택 및 명서암·관리사가 북서향으로 자리잡았다. 존재종택은 ㅁ자집으로,정면 8칸 측면 6.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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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재 / 유교문화>유물 / 미상영덕군 창수면 오촌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4년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293호로 지정된 재령이씨 존재고택의 당호(堂號)이다. 마을 뒷산 중턱에 우헌정이 있고 그 아래쪽에 존재종택 및 명서암·관리사가 북서향으로 자리잡았다. 존재종택은 ㅁ자집으로,정면 8칸 측면 6.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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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선생고증 / 유교문화>유물 / 미상『퇴계선생문집고증(退溪先生文集攷證)』은 유도원(柳道源 ; 1721∼1791)이 《퇴계선생문집》에 대해 주석(註釋)을 단 책이다. 유도원의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숙문(叔文), 호는 노애(蘆厓)이며, 동생 장원(長源)과 함께 이상정(李象靖)의 문인이다. 이 책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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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곡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호곡집(壺谷集)』은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남용익(南龍翼 ; 1628∼1692)의 시문집으로, 18권 9책의 목판본이다. 장서각도서에 8책(권1∼10, 13∼18), 규장각도서에 2책(권1·2, 7·8)이 있다. 장서각도서의 내용은 1책에서 9책까지 각각 2권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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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와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용와집(慵窩集)』은 조선 후기의 문신 유승현(柳升鉉)의 시문집으로, 4권 2책의 목판본이다. 1784년(정조 8) 아들 유도원(柳道源)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광정(李光靖)의 서문이 있다. 권1·2에 시 187수, 권3에 서(書) 26편, 잡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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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애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노애집(蘆厓集)』은 조선 후기의 학자 유도원(柳道源)의 문집으로, 8권 4책의 목판본이다. 그의 아들 유범휴(柳範休)가 편집하였고, 순조 연간(1801∼1834)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권1·2에 시 116수, 만사 47수, 권3∼5에 서(書) 97편, 제문 7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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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계실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묵계실기(墨溪實記)』는 조선시대 학자 류복립(柳復立 ; 1558∼1593)의 시문집으로, 유태환(柳台煥)이 편찬하였다. 류복립의 자는 군서(君瑞), 호는 묵계(墨溪)이며, 할아버지는 부제학(副提學) 윤덕(潤德)이다. 음직으로 종부시주부를 지냈다. 1592년(선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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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옹장갈 / 유교문화>유물 / 미상『병옹장갈(病翁狀碣)』은 규당(葵堂) 정범조(鄭範朝 ; 1833∼1898)가 신필정(申弼貞 ; 1656∼1729)의 일생을 기록한 묘갈명이다. 신필정(申弼貞 ; 1656∼1729)은 본관은 평산(平山)이며, 자는 원백(元伯), 호는 병옹(病翁)이다. 일찍부터 과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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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 유교문화>유물 / 미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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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삼연고 / 유교문화>유물 / 미상『육삼연고(六三聯稿)』는 육우당(六友堂) 박회무(朴檜茂 ; 1575∼1666)와 삼락당(三樂堂) 박종무(朴樅茂 ; 1582∼1664) 2인의 4권 2책으로 된 시집으로 목판본으로, 박승진(朴勝振)이 1906년에 펴냈다. 서문은 1904년에 김도화(金道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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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형승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서판은 산천서원이 위치한 지형과 주변 풍수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면서, 지세가 그윽하고 고요하여 서원의 자리로 매우 적합하다는 것을 기록한 서판이다. 산천서원은 영주시 문정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1799년 야성송씨(冶城宋氏) 문중에서 창건했다. 반남박씨인 도사(都士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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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서당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산천서원의 전신인 산천서당의 연혁을 서판에 기록한 것이다. 서판의 기록에 따르면, 만력(萬歷) 연간에 고을의 향로들이 모여 서당을 짓기로 합의하고 야성 송씨 집안과 반남 박씨 집안에서 주도하여 산천서당을 세우게 되었다고 한다. 이어 야성 송씨 집안의 대년(大年)·대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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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서원 / 유교문화>유물 / 미상경상북도 영주시 가흥 1동(목골) 산천서원에 걸려있던 현판이다. 산천서원은 조선 초의 유학자 송석충(宋碩忠 ; 1454∼1524)을 제향하기 위해 세운 서원으로, 정조 10년(1786)에 세워졌다. 송석충은 성품이 강직하고 정직하며 명성과 영달을 구하지 않았던 재야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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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정사 / 유교문화>유물 / 미상산천서원에 걸려 있던 현판이다. 정사(精舍)란 정신을 수양하고 학문을 가르치는 집이라는 뜻으로, 조선에서는 주로 서당이나 서원과 유사한 의미로 쓰였다. 이 산천정사 현판은 산천서원의 전신인 산천서당에 걸려있던 것으로 사료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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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지발 / 유교문화>유물 / 미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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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재 / 유교문화>유물 / 미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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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몽역의 / 유교문화>유물 / 미상『훈몽역의(訓蒙易義)』는 조선시대 박란서(朴蘭緖)의 저작으로 1책의 목판본이다. 1937년 간행되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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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서원 / 유교문화>유물 / 미상경북 영주시 문정리에 있는 한천서원의 현판이다. 1786년 정조 10년에 지역의 유림들이 창건하였다. 증참의 장수희(張壽禧)와 부윤 오운, 도사 박회무, 진사 박종무를 제향하는 서원이다. 본래 이들의 신위는 산천서원에 제향되었다가 1786년 한천서원에 분봉되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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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한정 / 유교문화>유물 / 미상영주 초곡에 있었던 정자로, 도사 박록(朴錄 ; 1542∼1632)이 지은 것이다. 한여름에도 전혀 덥지 않고 오히려 춥다고 해서 이런 이름을 붙였다. 이준과 중국인 사학초(史學初)가 지은 하한정 팔경시(八景詩)가 전해지고 있다. 현재 정자는 없어지고 명필 한석봉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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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한정십경시판 / 유교문화>유물 / 미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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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한정팔경시판 / 유교문화>유물 / 미상1623년 여름 창석(蒼石) 이준(李埈)이 하한정을 방문하고 남긴 시를 시판으로 만든 것이다. 이준은 명종 때의 문신으로 류성룡의 문하에서 수학했으며, 임진왜란 때에는 의병장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이후 승지, 대사간 , 부제학 등의 중요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국정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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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한정취수공시판 / 유교문화>유물 / 미상하한정을 세운 취수옹(醉睡翁) 박록(朴漉)이 쓴 시를 시판으로 만든 것이다. 박록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반남박씨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고향사람들의 추대를 받아 의병장이 되어 치밀한 정찰과 뛰어난 용병술로 왜군의 침입을 막았다. 그 공으로 여러 관직에 제수되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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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호문집(연정종택 기탁) / 유교문화>유물 / 미상『매호문집(梅湖文集)』은 조선 후기의 학자 손덕승(孫德升)의 시문집으로,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서문·발문이 없어 편자 및 간행경위를 알 수 없다. 권1·2는 결본으로 시 300여 수가 수록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권3∼5에 서(書) 28편, 주(奏) 2편,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