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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암일고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겸암일고(謙菴逸稿)』는 유운룡(柳雲龍 ; 1539∼1601)의 문집이다. 이 시문집의 권두(卷頭)에는 1742년(영조 18)에 쓴 이광정(李光庭)의 서문과 1743년에 정종노(鄭宗魯)가 쓴 서문과 목록이 있다. 권1은 시 48수 중 《경차퇴계선생유청량산운(敬次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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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헌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우헌선생문집(寓軒先生文集)』은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류세명(柳世鳴)의 시문집이다. 8권 4책의 목판본으로, 종6대손 류의목 (柳懿睦)이 교정, 정사(淨寫)해놓은 유고를 1833년(순조 33)에 간행하였다. 권말에 류의목의 발문이 있다. 권1·2에 시, 권3에 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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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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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동리선생문집(東籬先生文集)』은 김윤안(金允安 ; 1562∼1620)의 시문집으로 5권 3책 목판본이다. 이 책은 1773년 이상정의 교정을 거쳐, 1812년 후손 김세규(金世奎), 김세유(金世瑜)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김윤안의 자는 이정(而靜), 호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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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암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역암선생문집(櫟菴先生文集)』은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강진규(姜晉奎)의 시문집으로, 14권 7책으로 구성되었다. 1970년 현손 강시창(姜是昌)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강시창의 발문이 있다. 권1∼3은 시 272수, 권4는 소(疏) 9편, 연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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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간재선생문집』은 조선 중기의 학자 이덕홍(李德弘 ; 1541∼1596)의 문집으로 원집 8권·속집 5권, 합 7책이다. 이는 후손 이장진(李長鎭) 등이 수집·편차하여 1752년 활자로 인행(印行)한 초간본을 후손 이상태(李常泰)가 1766년 중간한 것이다. 원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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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선생속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간재선생속집艮齋先生續集』조선 중기의 학자 이덕홍(李德弘 ; 1541∼1596)의 문집이다. 원집은 후손 이장진(李長鎭) 등이 수집·편차하여 1752년 활자로 인행(印行)한 초간본을 후손 이상태(李常泰)가 1766년 중간한 것이고, 속집은 1685년경 숙종의 명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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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신암집』은 이준구(李準九 ; 1851∼1924)의 문집이다. 이준구의 자는 성오(聖五), 호는 신암(信庵), 본관은 여주(驪州)이다. 아버지는 이종화(李鍾和)며, 함안(咸安)에서 태어났다. 그는 경ㆍ사ㆍ병기ㆍ산수 등 백가에 이르기까지 모두 통했고, 특히 《심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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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오당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선오당문집』은 조선 중기의 학자 이시(李蒔 ; 1569∼1636)의 문집이다. 이시의 자는 중립(中立), 호는 선오당(善迂堂)이며. 본관은 영천(永川)이다. “도(道)를 굽혀서까지 명예를 따르지 않는다”는 아버지 이덕홍(李德弘)의 가르침으로, 벼슬을 단념하고 학업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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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송암집(松巖集)』은 조선 중기의 문인·학자 권호문(權好文 ; 1532∼1587)의 시문집이다. 원집 6권ㆍ부록ㆍ속집 6권ㆍ별집 2권 합 5책 목판본이다. 권호문의 자는 장중(章仲), 호는 송암(松巖)이며, 본관은 안동(安東)이다. 안주교수(安州敎授) 권규(權淚)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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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속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송암속집(松巖續集)』은 권호문(權好文 ; 1532∼1587)의 시문집이다. 권호문의 자는 장중(章仲), 호는 송암(松巖)이며, 본관은 안동(安東)이다. 안주교수(安州敎授) 권규(權淚)의 아들이다. 1561년 진사시에 합격했으나, 1564년에 어머니상을 당해 벼슬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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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헌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포헌집(逋軒集)』은 권덕수(權德秀 ; 1672∼1759)의 시문집이다. 5권 3책으로 1778년(정조 2)에 간행되었다. 권덕수의 자는 윤재(潤哉), 호는 포헌(逋軒), 본관은 안동(安東)이다. 아버지는 권진원(權震元)이며, 권두인(權斗寅)의 문하에서 글을 배웠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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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판 / 유교문화>유물 / 미상임금이나 왕후의 제삿날을 국기(國忌)라고 하고, 이를 서판에 새긴 것을 국기판이라고 하는데, 서원의 강당 마루벽에 거는 것이 보통이다. 이 서판에는 제사의 대상자를 적고 기일과 능호(陵號)를 아래에 적었다. 조선 태조부터 현종 및 인경왕후까지 새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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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사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현판은 안동시 풍산읍 막고리에 있는 청성서원(靑城書院)의 사당에 걸려있던 현판이다. 청성서원은 송암 권호문을 제향하기 위해 설립된 서원으로,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09년 재건되었다. ‘상지’란 ‘성현의 뜻을 숭상한다’는 의미이다. 이 현판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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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루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현판은 청성서원의 누정에 걸려있던 현판이다. 청성서원에서 제향하는 송암 권호문은 이황의 제자이자 류성룡·김성일의 동학으로 학문과 덕행으로 이름이 높았고, 말년에는 청성산에 들어가 무민재(無悶齋)를 짓고 살았다. 이 현판의 글씨는 김상헌의 형인 선원 김상용의 친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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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백담선생문집』은 구봉령(具鳳齡 ; 1526∼1586)의 저작이다. 구봉령의 자는 경서(景瑞), 호는 백담(栢潭), 본관은 능성(綾城)이다. 그는 이황의 문인으로, 사가독서 후 대사헌ㆍ부제학에 이르렀다. 『백담선생문집』은 김계광(金啓光)이 1670년 간행하였고, 부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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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선생속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백담선생속집』은 구봉령(具鳳齡 ; 1526∼1586)의 저작이다. 구봉령의 자는 경서(景瑞), 호는 백담(栢潭), 본관은 능성(綾城)이다. 이황의 문인으로, 사가독서 후 대사헌ㆍ부제학에 이르렀다.《백담선생속집》은 이유수(李裕垂) 등이 1811년 김굉의 교정을 거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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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곡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회곡선생문집』은 조선 중기의 문신 권춘란(權春蘭 ; 1539∼1617)의 시문집이다. 권춘란의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언회(彦晦), 호는 회곡(晦谷)이다. 이 책은 1845년(헌종 11) 후손 엽(曄)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굉·안복준(安復駿)의 서문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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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문 / 유교문화>유물 / 미상동강서원의 대문에 걸려있던 현판이다. ‘입덕’(入德)이란 《중용》에 나오는 말로, ‘성인의 덕에 들어간다’는 의미이다. 서원 교문에 이런 현판을 걸어놓음으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항상 성인의 덕으로 들어가기 위해 공부한다는 배움의 목적을 주지하도록 했던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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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재 / 유교문화>유물 / 미상극기복례(克己復禮)의 줄인 말로 자신의 사사로운 욕망을 이겨내고 예로 돌아간다는 의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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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판 / 유교문화>유물 / 미상임금이나 왕후의 제삿날을 국기(國忌)라고 하고, 이를 서판에 새긴 것을 국기판이라고 하는데 서원의 강당 마루벽에 거는 것이 보통이다. 이 서판에는 제사의 대상자를 적고 기일과 능호(陵號)를 아래에 적었으며, 서판의 상단에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고조부인 목조(穆祖 ;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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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재 / 유교문화>유물 / 미상동강서원의 서재(書齋)에 걸려있던 현판이다. ‘경서’ 는 유학에서 가장 중요한 공부이다. ‘경(敬)’ 이란 학문에 매진하기 위해 마음을 한 곳에 집중하는 기본 공부이자 타인을 공경스럽게 대하는 몸가짐이며, ‘서(恕)’ 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듯 타인을 사랑하는 진실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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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재 / 유교문화>유물 / 미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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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루 / 유교문화>유물 / 미상동강서원의 누정에 걸려있던 현판이다. ‘광명’이란 ‘시경·경지(敬之)’편에 나오는 말로 ‘ 어진 이의 빛나는 풍채나 모범적인 몸가짐 ’을 의미하는 말이다. 서원 건물에 광명이라는 이름을 붙인 까닭은, 배우는 이들이 훌륭한 선비의 빛나는 몸가짐을 본받아 후학들에게 모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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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교당 / 유교문화>유물 / 미상동강서원 강당(講堂)의 현판이다. 명교당(明敎堂)은 서원의 건물구조에서 중앙에 위치하는 강당 건물의 보편적인 명칭이다. 명교(明敎)란 인륜의 명분을 밝히는 가르침, 즉 유교를 말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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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서당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서당은 조선중기의 관료이자 학자인 백담 구봉령(1526∼1586)이 영재를 교육하고 경사를 토론하기 위해 안동 와룡에 세운 서실이다. 구봉령이 죽은 뒤 사림에서 이곳에다 사당을 세워서 제사를 받들었는데, 숙종 계유년(1693)에는 조정에서 주계서원(周溪書院)이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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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재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임연재선생문집(臨淵齋先生文集)』은 조선중기의 문신 배삼익(裵三益 ; 1534∼1588)의 시문집이다. 배삼익의 자는 여우(汝友), 호는 임연재(臨淵齋), 본관은 흥해(興海)이다. 이 책은 1855년(철종 6) 9대손인 한주(翰周) 등이 편집, 간행하였는데, 권1~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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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역당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금역당선생문집(琴易堂先生文集)』은 배용길(裵龍吉 ; 1556∼1609)의 일고이다. 배용길의 자는 명서(明瑞), 호는 금역당(琴易堂) 또는 장육당(藏六堂), 본관은 흥해(興海), 아버지는 관찰사 배삼익(裵三益)이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안동에서 의병을 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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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송씨족보 / 유교문화>유물 / 미상『야로송씨족보(冶爐宋氏族譜)』는 경남 산청 양성재(養省齋)에서 1935에 간행한 것이다. 편자는 송인구(宋寅球)이며, 3권 3책으로 간행된 목활자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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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계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야계집(倻溪集)』은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송희규(宋希奎)의 시문집이다. 1924년 8대손 송국경(宋國卿)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종로(鄭宗魯)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사정(李師靖)의 발문이 있다. 2권 2책으로, 권수에 세계도와 연보가 있고, 권1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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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봉하문집(鳳下文集)』조선 말기의 학자 송홍익(宋鴻翼)의 시문집으로. 4권 2책의 목판본이다. 1922년 손자 송준필(宋浚弼)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승택(張升澤)의 서문과 권말에 장석영(張錫英)·준필의 발문이 있다. 권1∼3에 시 248수, 소(疏) 1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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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노원집(魯園集)』은 김철수(金喆銖 ; 1822∼1887)의 시문집으로 10권 5책의 목판본이다. 김철수(金喆銖)의 자(字)는 내극(乃克), 호(號)는 노원(魯園)이며, 본관(本貫)은 의성(義城)이다. 이 책은 1913년에 그의 아들 김난영(金蘭永), 김화영(金華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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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학전수편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성학전수편(聖學傳授編)』은 성학(聖學)이 전수된 계통을 도식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른바 도통(道統)의 전수를 상세하게 도설로 이해하기 쉽게 편찬한 것이다. 성학(聖學)이란 성인(聖人)이 가르친 학문이라는 뜻으로, ‘유학(儒學)’을 이르는 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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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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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실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단계실기(丹溪實紀)』는 조선 단종 때 사육신의 한 사람인 하위지(河緯地 ; 1412∼1456)의 시문집이다. 하위지의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천장(天章)·중장(仲章), 호는 단계(丹溪), 군수 하담(河澹)의 아들이다. 이 책은 1768년(영조 44) 그의 후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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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릉사보 / 유교문화>유물 / 미상『장릉사보(莊陵史補)』는 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의 사적에 대한 내용을 모은 책이다. 1791년(정조 15) 단종 신하들의 배향을 계기로 사관(史官)을 시켜 단종에 대한 시말을 고찰하게 하였고, 이의봉(李義鳳)·윤광보(尹光普)에게 능지(陵志)를 찬집하게 했으나 완성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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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릉사보별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장릉사보별집(莊陵史補別集)』은 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의 사적에 대한 내용을 적은 《장릉사보(莊陵史補)》를 보완한 것이다. 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의 사적에 대한 내용을 모은 책이다. 1791년(정조 15) 단종 신하들의 배향을 계기로 사관(史官)을 시켜 단종에 대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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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릉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장릉지(莊陵志)』는 권화(權和)·박경여(朴慶餘) 등이 단종의 왕위 피탈 후에 전개된 상황을 기록한 책으로, 4권 2책의 목판본이다. 이 책은 1711년(숙종 37) 당시 영월부사 윤순거(尹舜擧)가 편찬한 《노릉지 魯陵誌》 2권을 구지(舊誌)라 하였고, 그뒤 박팽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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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송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고송집(孤松集)』은 신홍망(申弘望 ; 1600∼1673)의 시문집이다. 신홍망의 자(字)는 망구(望久), 호(號)는 고송(孤松), 본관(本貫)은 아주(鵝州)이다. 이 책은 1739년(영조 15) 증손 진구(震龜)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 1의 시 가운데《회산봉한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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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오봉집(梧峯集)』은 조선 중기의 문신 신지제(申之悌)의 시문집으로, 7권 4책의 목판본이다. 1740년(영조 16) 현손 신진구(申震龜)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광정(李光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진구의 후지, 권상일(權相一)의 발문이 있다. 권1∼5는 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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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경암선생문집(敬菴先生文集)』은 이한응(李漢膺 ; 1778∼1864)의 시문집으로 183권 5책의 목간본이다. 이한응의 자(字)는 중모(仲模), 호(號)는 경암(敬菴)이며, 본관(本貫)은 진보(眞寶)이다.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큰할아버지로부터 글을 배웠으며 벼슬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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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세고 / 유교문화>유물 / 미상『모양세고(牟陽世稿)』는 오사중(吳司重)이 편한 것으로 4권 2책으로 1897년에 간행되었다. 1894년 이급(李級) 및 이수정(李守定)이 서문을 썼고, 발문은 1841년에, 김약연(金若鍊)이 1897년에 이만인(李晩寅)이 쓴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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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재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괴재선생문집(愧齋先生文集)』은 조선 중기의 학자 배상호(裵相鎬)의 시문집으로, 4권 2책으로 구성되었다. 1859년 도천서원(道川書院)에서 간행되었고, 권두에 류주목(柳疇睦)의 서문과 권말에 류치명(柳致明)·이수용(李秀容)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14수, 부 4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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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실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서암실기(書巖實記)』는 임진왜란때 의병을 일으켜 공을 세운 배덕문(裵德文 ; 1525∼1603)의 유문(遺文)과 그의 행적을 모아 놓은 책으로, 1책의 목판본이다. 후손인 배석일(裵錫一)이 1860년(철종 21)에 수집·간행하였다. 권수에 유후조(柳厚祚)의 서문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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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암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등암선생문집(藤菴先生文集)』은 조선 중기의 학자 배상룡(裵尙龍)의 시문집으로, 6권 4책의 목판본이다. 1799년(정조 23) 배석일(裵錫一)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유치명(柳致明)의 서문을 실었고, 원집 끝에 정교의 발문, 부록 끝에 후손 홍모(洪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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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서원 / 유교문화>유물 / 미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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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백당선생실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보백당선생실기(寶白堂先生實紀)』는 김계행(金係行 ; 1431∼1521)의 유문과 사적을 기록한 책으로, 4권 2책의 목판본이다. 이 책의 초간은 1732년(영조 8)에 이루어 졌으며 그후 1901년(광무 5)에 중간되었다. 김계행의 자는 취사(取斯), 보백당(寶白堂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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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병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남병문집(南屛文集)』은 조선 후기의 학자 정박(鄭璞)의 시문집으로, 4권 2책의 목판본이다. 아들 김세구(金世求)의 편집을 거쳐, 1753년(영조 29) 문인인 이주정(李周禎)·이종주(李宗周) 등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두에 정종로(鄭宗魯)의 서문과 권말에 이종주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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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수재 / 유교문화>유물 / 미상안동김씨 보백당 종택에 보관되어 있던 현판이다. ‘보백’(寶白)은 조선 초기의 청백리 김계행(金係行)의 당호로서, 청렴함을 보물로 삼는다는 의미이다. ‘달수’란 ‘천수(天壽)에 이르러 복을 누린다’는 의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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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대학찬요 / 유교문화>유물 / 미상『괴담대학찬요(槐潭大學纂要)』는 조선 후기의 학자 배상열(裵相說 ; 1759∼1789)의 저작이다. 배상열의 자는 군필(君弼), 호는 괴담(槐潭)이며 본관은 흥해(興海)이다. 배집(裵緝)의 아들이며, 이상정(李象靖)의 문인이다. 처음에 특별한 스승의 교도(敎導) 없이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