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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동정공파문중 사패노비안 / 유교문화>유물 / 미상안동권씨 권진규(權振奎)가 작성한 사패노비안이다. 사패노비란 국가에 공로가 있는 경우 국왕에게 하사받은 노비를 말한다. 그러나 조선후기에 들어서면 주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패(賜牌)란 본래 토지·노비를 합법적인 소유를 인정하는 국가가 발행한 공문서를 말한다. 따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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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장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의성 김씨 개암공파 문중의 영주지역의 토지소유 면적을 적은 장부이다. 농산(聾山) 김난영(金蘭永)의 아들인 남호(南湖) 김뢰식(金賚植 ; 1877∼1935)의 이름이 보이는 것으로 볼 때, 19세기 말엽에 작성된 것으로 파악된다. 영주의 부석면과 단산면 지역에 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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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등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지방에서 실시하는 각종 초시(初試)에 관하여 중앙기관과 지방기관간에 오고간 공문서를 정리한 문서이다. 즉, 지방에서 실시하는 생원 및 진사의 초시(初試) 및 문과(文科) 초시에 실시할 사목(事目 ; 시행지침)을 마련하여 그 거행조건을 뒤에 적었으니 공문서를 보내 살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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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매장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일제시대에 영가상회(永嘉商會)가 안동지역의 각 면단위별로 각 관서에 각종 종이류를 판매한 장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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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집성 / 유교문화>유물 / 미상『농사직설(農事直說)』을 비롯하여 주자(朱子)의 「권농문(勸農文)」, 세조 때 강희맹(姜希孟)이 지은 《금양잡록(衿陽雜錄)》과 《사시찬요(四時纂要)》를 하나로 집성하여 이지당(二知堂) 신속(1600∼1661)이 엮은 농업서적이다. 『농사직설』은 한국의 풍토가 중국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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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농첩 / 유교문화>유물 / 미상주자(朱子)의 「권농문(勸農文)」2편인 남강(南康)과 장주지방의 권농문을 첩으로 만든 것이다. 고려후기의 주자성리학 수용자였던 신흥사류들은 주자(朱子)의 권농문(勸農文)을 통하여 지주와 전호의 의무관계를 규정하여 지주적 토지지배관계를 유지, 강화하려 하였다. 그러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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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역서 / 유교문화>유물 / 미상역서(曆書)는 책력(冊曆), 연구에 관한 책으로, 일년동안의 일출, 월출, 일식, 월식, 절기 및 그밖의 기상학에서의 변동을 적은 것으로 조선시대에 농서의 보급과 더불어 농업활동에 필요한 것이다. 책력(冊曆)은 사철의 농시(農時)를 살필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대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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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경제 / 유교문화>유물 / 미상조선 숙종 때 실학자 유암(流巖) 홍만선(洪萬選 ; 1664∼1715)이 농업과 일상생활에 관한 광범위한 사항을 기술한 소백과사전적인 책으로 이를 필사한 것이다. 내용은 16지(志)의 제목별로 나누어 제1지‘복거(卜居)’에서는 주택 등 건축물의 터 선정과 기초공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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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종택 분재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분재기(分財記)」는 강희 54년 즉, 1715년에 재주(財主)인 이원필(李元弼)의 처 박씨(朴氏)가 남편이 사망한 후 2남 3년의 자녀들에게 재산을 분재한 문서이다. 문서 양식은 재산을 분재하게 된 경위를 먼저 기록한 후, 자녀들의 출생순으로 재산을 분재한 것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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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천종가 화회문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화회문기(和會文記)는 재주(財主)가 사망한 후 그 자손들이 모여 합의하에 공평히 재산을 나눈 문서를 말한다. ‘화회’라는 의미는 “평화롭게 모여서 부모의 재산 중 각자의 몫을 서로 나눈다”는 뜻으로, 법적으로는 각자가 그 분재(分財)한 결과에 승복하여 따른다는 의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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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산종택 별급문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별급문기(別給文記)」는 1711년(신묘년) 6월 초9일에 장자 김성탁(金聖鐸)이 소과(小科)에 합격한 것을 축하하여 특별히 재산을 분급한 것이다. 별급(別給)은 재주(財主)인 아버지가 그 자식들에게 득남, 혼인, 과거합격, 관직 제수 등과 같이 특별히 축하할 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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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암 별급문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별급문기(別給文記)는 부친 이귀원(李龜元)이 다섯째 아들인 이태순(李泰淳)이 등과(登科)한 것을 축하하여 1772년 10월 18일에 재산을 분급한 문서이다. 분급한 재산은 토지로서, 서면(西面) 소재의 논 3두락지(斗落只)와 천사원(川沙員)의 매득한 논 2두락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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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고택 분재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분재기는 갑진년 6월 넷째아들인 류택휴(柳宅休)에게 천반(川反)된 15원(員) 7속(束)의 땅을 특별히 분급하여 준 문서로, 이를 경식(耕食)하라고 당부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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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회당 분재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분재기는 새로 대과(大科)에 급제한 사제(舍弟)인 이시항(李時沆)에게 1721년 4월 27일 분재한 별급문기이다. 형제가 고로(孤露)하였는데, 대과에 참여하게 되어 형제숙질들이 상의하여 여종 애정(愛丁)의 둘째인 유루(遺漏)를 분재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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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추쇄소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노비추쇄소지(奴婢推刷所志)는 도망간 노비를 관에서 잡아달라고 하는 청원서이다. 관에 청원한 사람은 경상도 영해에 거주하는 유학(幼學) 이표(李杓)·이지현(李之炫), 생원(生員) 이지욱 등 3인으로, 대대로 세전(世傳)된 노(奴) 이학(李鶴)이 도망갔으므로 관련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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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선산수호소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선산수호소지(先山守護所志)」는 영해부 서쪽 일모소(日暮所) 대전(大田) 방동(芳洞) 등지에 살고있는 이수일(李壽一) 등 재령이씨 42명이 연명으로 부사에게 올린 청원서이다. 대대로 조상들을 장례 지낸 선산의 소나무와 오동나무는 10여대를 이어오는 동안 비록 자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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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부석) 전답매매문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는 1905년 8월 29일에 산주(山主)인 권유(權幼)가 유학(幼學) 이병연(李昺淵)에게 발급한 전답매매문기으로, 영양 찰당동의 산을 산주의 생계곤란으로 인하여 전문(錢文) 1천냥에 판다는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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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산종택 패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패지(牌旨)」는 상전(上典) 김(金)이 노(奴) 영남(英男)에게 계해년 1월 27일에 써준 것이다. 조선시대 양반들이 전답 등을 매매할 때 본인이 직접 현장에 나가지 않고 주로 심복 노비에게 거래를 위임하였다. 전답소유자인 상전이 이와같이 거래임무를 맡겼음을 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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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전답상환문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전답상환문기(田畓相換文記)」는 부북면(府北面) 사을면원(沙乙面員) 백문생(白文生)에게서 매득(買得)해 경작하던 간자(看字) 2등전(田) 4필지 9두락지(斗落只)를 가사에 요긴하게 사용하기 위해 행자전(行字田) 19복(卜) 2속(束)과 상환(相換)한다는 내용의 문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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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노비속량문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노비속량문기(奴婢贖良文記)」는 족증조(族曾祖)로부터 상속받은 노비인 추향(秋香)을 양인으로 속량한다는 내용의 문기이다. 소지(所志) 및 초사(招辭) 3건, 입안(立案) 1건을 첨부하였으며, 증인은 교생(校生) 남진석(南振碩)이며 재주(財主) 이지현(李之炫)이 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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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훈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임진왜란 때 큰 공을 세운 이순신·권율(權慄) 등 무신에게 준 훈(勳)이 선무공신(宣武功臣)이다. 공신 책봉에서 제외된 많은 유공자를 포상하는 방법이 원종공신 제도인데, 정식으로 공신이 된 사람이 정공신이라면, 원종공신은 준공신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용사훈록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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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역하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가역(家役)이라 함은 개인이 집을 짓거나 고치는 일을 말하며, 하기(下記)란 지출한 비용을 기록한 것이다. 이 가역하기(家役下記)는 집을 짓는데 소요된 인력을 날짜순으로 기록하여 건축의 전 과정을 세밀하게 기록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첫면에 기록한 목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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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 / 유교문화>유물 / 미상한 집안 조상의 행적에 관한 기록을 가장(家狀)이라고 한다. 이 가장은 이지억(李之億 ; 1699∼1770)이 기록한 것이다. 이지억은 모두 2남 3녀를 두었는데, 아들인 보연과 응덕은 일찍 죽었으며, 세 딸은 각기 파평윤씨(윤항진), 청주정씨(정장간), 풍산류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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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부석) 족보 / 유교문화>유물 / 미상영천이씨 소윤공파의 족보로 필사본 2책으로 되어있다. 고려말에 군기시 소윤(少尹)을 역임한 헌(軒 ; 호- 洛隱)의 자손을 말한다. 고려말에 영천(永川)에서 안동으로 옮겨 기지를 정하고 안동, 영주, 봉화, 대구 등 영남 일대에 집성촌을 형성하였다. 족보에는 계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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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세계초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고성이씨(固城李氏) 세계초(世系草)」는 족보를 간략히 정리한 것이다. 이는 본인을 중심으로 하여 시조로부터 자기의 윗대와 아랫대에 이르기까지의 이름과 업적, 전설, 사적을 기록한 것으로, 족보 편찬의 기본이 되는 가승보(家乘譜)라고 할 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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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산종택 완의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완의(完議)」는 제산(霽山) 김성탁(金聖鐸 ; 1684∼1747)의 문집을 간행하기 위하여 문중과 향중의 사람들이 뜻을 모아 합의한 것을 기록한 문서이다. 여기에는 총 22명이 참여하였는데, 제산선생문집을 간행하기 위하여 문중의 간역소(刊役所)와 본소(本所) 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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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완문 / 유교문화>유물 / 미상성재(惺齋) 금난수(琴蘭秀 ; 1530∼1604)의 선산(先山) 수호를 위한 작벌(斫伐)의 금지를 동약(洞約)으로 금경원(琴景遠) 등 14명이 합의한 문서이다. 조선중기 학자이자 문신인 성재 금난수의 자는 문원(聞遠)이며, 본관은 봉화(奉化), 아버지는 헌(憲)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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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배시부조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정배시부조기(定配時扶助記)」는 1590년 평은역(平恩驛)에 정배(定配)되었을 때에 부조받은 것을 기록한 것이다. 20여 집안에서 부조 받은 것을 일일이 기록한 것이다. 간재(艮齋) 이덕홍(李德弘 ; 1541∼1596) 문중에 전해지는 자료로 인근 지역사회의 사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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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류씨 산송소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전주류씨 수곡파 문중의 선산은 안동시 임하면 망천리(세칭 숲당)에 있어 백여년이 넘게 유지되고 있었다. 그런데 1709년(숙종 35) 어떤 양반 집안에서 조상의 묘가 있는 100보 안에 투장(偸葬 ; 남모르게 시신을 매장함)을 하였다. 류씨집안에서 이 사실을 항의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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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류씨 노비매매문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유학(幼學) 류석삼(柳錫三)은 사채를 갚을 길이 없어 할머니가 시집올 때 데리고 왔던 비(婢) 막춘(莫春)의 손노비 애분(愛分)의 딸 윤분(允分)과 아들 기축(己丑)을 50냥을 받고 이후에 태어나는 모든 노비를 류영시(柳永時)에게 판다는 문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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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재사창건시상량문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제청중수시문부(祭廳重修時文簿)」는 의성김씨 제산종택에서 제청을 중수할 때에 수입과 지출을 적은 장부이다. 수입의 경우 곡류과 전문(錢文)으로 먼저 구분한 후 액수, 부조한 집안의 택호를 순서대로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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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청중수시문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제청중수시문부(祭廳重修時文簿)」는 의성김씨 제산종택에서 제청을 중수할 때에 수입과 지출을 적은 장부이다. 수입의 경우 곡류과 전문(錢文)으로 먼저 구분한 후 액수, 부조한 집안의 택호를 순서대로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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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훈첩 / 유교문화>유물 / 미상동기창(董其昌)의 글씨를 탁본한 가훈첩으로, 가문의 성쇠는 자식 교육에 달려있다고 하여 훈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습관의 중요성도 함께 언급하였다. 가훈은 가정의 윤리적 지침으로서, 가족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인 덕목을 간략하게 표현한 것이다. 대체로 수신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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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의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완의(完議)」의 정식명칭은 《경오십월일 도산서원완의절목(庚午十月日 陶山書院完議節目)》이다. 내용은 예조의 관문(關文) 내에 국왕의 승전으로 인하여 각 도에 소재하는 사설(私設) 향사(鄕祠)를 철훼하도록 하였으나, 유현(儒賢)을 모시는 것은 조가(朝家)에서 숭상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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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매도증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토지매도증(土地賣渡證)」은 도산면 의촌동 41번 답(畓) 등을 31만환에 판다는 매도증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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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매매문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노비매매문기(奴婢賣買文記)」는 노비를 사들인 새 주인이 이를 판 옛 주인으로부터 거래 확인을 위해 받는 매매문서로, 여기서 옛 주인은 사노(私奴)인 덕산(德山)이 도산서원(陶山書院) 수노(首奴)에게 비(婢) 금녀(金女)와 그녀의 삼소생(三所生) 노(奴) 안암(安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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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조선시대 양반들이 전답 등을 매매할 때는 본인이 직접 현장에 나가지 않고 주로 심복 노비에게 거래를 위임하였다. 전답소유자인 상전이 이와 같이 거래임무를 맡겼음을 상대방에게 알리기 위해 노비에게 주는 문서가 패지(牌旨)이다. 이 「패지(牌旨)」는 도산서원의 수노(首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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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안(예안향교)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문서는 예안향교(禮安鄕校)의 전장안(傳掌案)이다. 을유년 8월에 작성한 것이다. 향교에 갖추어져 있는 물품들을 기록해 놓고 있어서 향교의 살림살이를 대략 짐작할 수 있게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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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추수기(秋收記)」는 도산서원의 을미년의 추수기이다. 추수기는 매년 토지의 소출 및 사용, 곡식을 사들인 상황 등을 정리한 문서이다. 지역이나 집안에 따라 정리양식이나 내용이 각각 다르지만, 대체로 해당년도의 풍흉 및 농작상황, 모맥기(牟麥記), 타조기(打租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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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부조기(扶助記)」는 도산서원의 광명실(光明室)을 수리할 때 서원, 서당, 개인이 부조(扶助)한 내역을 적은 명단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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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문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문부는「수리소문부(修理所文簿)」로, 도산서원의 도산서원의 수리 내역 또는 소요경비 등의 내용을 기록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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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수도기(收賭記)는 도산서원 별고(別庫)에서 봄·가을로 거두어 들인 도조기(賭租記)이다. 각 지역별로 우선 구분한 후 전답으로 나누어 작인(作人) 경작(耕作) 규모를 표시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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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월하기(月下記)는 갑신년 2월 23일부터 기입하였으며, 월별로 사용내역을 적은 장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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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시하기(時下記)는 도산서원의 「도선수리시하기(渡船修理時下記)」로 도선(渡船)을 수리할 때의 지출 비용장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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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봉기(신축)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미봉기(未捧記)는「신축년대세미납초(辛丑年垈稅未納草)」로 대세(垈稅)로 받지 못한 것을 초록한 것이다. 지역별, 인명별로 구분하여 장부를 정리하기 위하여 만든 초안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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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용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곡용부(穀用簿)는 도산서원의 연도별 곡식의 사용장부로 월하기(月下記)와 같이 날짜별로 사용내역, 수입, 지출, 잔고를 기록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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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답이작성책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전답이작성책(田畓移作成冊)」은 도산서원의 전답을 경작할 작인의 변화상을 보여주는 장부이다. 전답의 작인을 도산서원에서 경작 여부를 파악하여 소작을 결정하였는데, 임인년의 경우 도합 73두락지의 이작(移作)이 발생하였음을 알 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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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서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진정서(陳情書)는「도산서원 전기공사 체입(替入) 진정서」로 안동군 도산면 월애강(月厓江) 당처(當處)는 퇴계 이황을 모신 곳이므로 전기공사를 다른 곳으로 옮겨달라고 정부에 청원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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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책목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서책목록(書冊目錄)의 명칭은 「서책치부(書冊置簿)」로 도산서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도서를 을미년 5월 15일에 점검한 목록이다. 서원(書院)에서는 정기적으로 서책 및 각종 물목을 점검하여 목록을 비치해 두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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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대세(垈稅)의 명칭은 「병오년추수대세」로, 미봉기(未捧記)인 「신축년대세미납초(辛丑年垈稅未納草)」와 마찬가지로 대세(垈稅)로 받지 못한 것을 초록한 것으로 지역별, 인명별로 구분하여 정리한 명단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