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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목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토지목록(土地目錄)의 명칭은 도산서원의 기해년 2월의 토지목록이다. 근대에 작성된 것으로, 지번(地番), 지목(地目), 지적(地積), 지가(地價), 임대세(賃貸稅), 비고 등의 순으로 적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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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수지부(收支簿)는 도산서원의 병신∼무술년간의 별고의 현금 사용 내역을 월별로 기록한 장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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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불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수불부(收拂簿)의 정식명칭은 도산서원의 「곡용수불부(穀用收拂簿)」로, 곡물로 받아 지불한 장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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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목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기구목록(器俱目錄)의 문서명은「계묘팔월초오일시환안시기구목록(癸卯八月初五日始還安時器俱目錄)」이다. 환안(還安)이란 다른 곳으로 옮겼던 신주(神主)를 다시 제자리로 모시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이 문서는 8월 5일에 환안하면서 사용된 기구의 목록으로 서산서원과 관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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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지안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자작지안(自作地案)은 자작지 경작 목록으로, 토지소재지, 지번(地番), 지목(地目), 지적(地積), 비고 순으로 기록하였는데, 문서의 기재양식으로 보아 근대에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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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각책판목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장판각책판목록(藏板閣冊板目錄)은 도산서원의 장판각에 소장하고 있는 책판을 임오년 7월 12일에 조사한 목록이다. 책판은 《퇴계선생문집(退溪先生文集)》과 같이 거질(巨帙)의 문집류는 권별로 몇 장씩인지 파악하여 총수를 기재하였으며, 유묵판(遺墨板)은 작품별로 수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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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답안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전답안(田畓案)의 명칭은 「도산서원전답안(陶山書院田畓案)」으로 기재방식은 면(面), 동리(洞里), 지번(地番), 지목(地目), 지적(地積), 지가(地價), 시주(時主), 시작(時作)순으로 기재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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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시간역당번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수리시간역당번(修理時看役當番)」은 도산서원의 수리시에 월별로 당번을 정한 명단을 게시하기 위한 문서이다. 이는 9∼10은 월별로 작성되었는데, 12월의 환안길일(還安吉日)은 별도로 작성되어 하단부에 붙여 놓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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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역노사전양통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앙역노사전양통기(仰役奴私田量統記)」는 기유년 12월 15일에 작성된 것이다. 도산서원의 앙역노의 사전(私田)을 적은 목록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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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응치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일응치부(一應置簿)」는 도산서원의 재산내역 전부를 분야별로 정리한 것으로, 1619년 10월 11일에 작성된 것이다. 이 장부는 전답, 노비, 타관(他官)에 거주하는 노비, 앙속(仰屬)서얼, 사노(私奴), 지역별 장인(匠人)의 목록을 제시한 후, 도산서원의 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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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물목) / 유교문화>유물 / 미상원말(院末) 이만일(李晩逸)이 도산서원에서 10년간 맡았던 직임을 체개(遞改)해달라고 첨존(僉尊), 즉 첨위(僉位)에게 허락하여 달라는 단자(單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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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류(상서)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소지류(所志類)」는 정유년 이월 초이일에 족제(族弟) 만규가 도산서원에 청원한 것이다. 도산서원에서 맡긴 임무를 수행할 수 없음을 들어 도산서원에 청원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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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결수연명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토지결수연명부(土地結數連名簿)」는 1912년경 도산서원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장부이다. 기재양식은 토지의 소재지, 자호(字號), 신번호, 지목(地目), 배미수, 두락수, 결수, 사표(四標), 지주의 주소와 씨명(氏名), 적요 순이다. 일제초기라서 천자문의 자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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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구당계첩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긍구당계첩(肯構堂契帖)」은 영천이씨 농암종택의 종원들이 족계(族契)를 결성하여 1냥씩을 갹출하여 문중사와 관련한 일에 지출한 것으로 보인다. 기재양식은 성명, 자호(字號), 생년(生年), 갹출금의 순이다. 이는 조선후기 부계(父系) 중심의 문중조직이 발전하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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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집사록(執事錄)은 정미년 12월 8일 길사(吉祀)시의 파록이다. 길사를 당하여 분야별로 일을 담당할 사람을 차정한 것으로, 이를 총괄하는 도판(都辦)과 분야별로 편감, 자감(炙監), 과감(果監), 주감(酒監), 반감(盤監), 장기명(掌器皿)으로 구분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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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산종택 제수물목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제수물목기(祭需物目記)」는 내용상 제수물목단자(祭需物目單子)인데, 이는 뒷면에 단자(單子)라고 쓰여 있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제수물목단자는 말 그대로 제수 마련을 위한 각종 소요 기명(器皿)과 물품의 수량을 적은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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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계안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동종계안(同宗契案)」은 재령이씨 영해파의 동종계안이다. 조선후기에 부계(父系) 중심의 문중조직이 발전하면서 족계가 발달하였다. 족계는 씨족 성원간에 친목을 도모한다거나, 조상에 대한 제사 및 그 분묘의 관리 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계이다. 족계 중에서도 한 문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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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계안 / 유교문화>유물 / 미상선성김씨(宣城金氏)의 문중의 과거를 위한 계안이다. 선성은 안동 예안(禮安)의 옛이름이며, 선성김씨는 영주에 세거하고 있다. 이 문계안은 계원들의 명단을 수록한 좌목(座目)과 계의 운영체계를 말한 완의(完議), 그리고 새로운 계원 명단을 기재한 신정계안(新正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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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동계안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신지동계안은 기축년 12월 상순에 공사를 시작하여, 37년이 지난 정묘년 12월 하순에 수보(修補)한 것이다. 이 계안은 조선후기에 신지동의 동계(洞契)로서, 명단의 기입방식은 신분, 성명, 자호(字號), 출생년, 본관 순으로 기재하였다. 이는 한 가문이 아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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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접계좌목 / 유교문화>유물 / 미상촌접계좌목은 조선후기의 마을계의 일종으로, 마을 운영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한 것이다. 이 촌접계좌목은 좌목(座目)과 완문(完文)로 구성되어 있다. 좌목은 계원의 명단으로 성명, 자호, 출생년을 기재하였는데, 연장자의 순으로 기입하였다. 완문은 본래 완전한 합의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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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백록리사성책 / 유교문화>유물 / 미상안동부의 백록리사(栢麓里社)는 부의 북쪽 100리에 있던 것으로, 본래 충정공 권벌이 만든 경로소(敬老所)에서 풍속을 권장하고 교육을 흥하게 하고자 한 것이다. 1652년(효종 3)에 현(縣)의 사림들이 본현의 선배로 부제학에 증직된 이종준(李宗準) 등 3인을 제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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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졸재선생유계문서책 / 유교문화>유물 / 미상조선 후기의 문신·학자인 이산두(李山斗 ; 1680∼1772)의 유계문서책(儒稧文書冊)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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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졸재선생유계안 / 유교문화>유물 / 미상조선 후기의 문신·학자인 이산두(李山斗 ; 1680∼1772)의 유계안(儒稧案)이다. 유계는 한 스승에게서 수학한 이들의 명단을 수록한 것으로, 직역, 성명, 자호, 출생년, 본관순으로 기재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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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학계유안 / 유교문화>유물 / 미상조선 후기의 문신·학자인 이산두(李山斗 ; 1680∼1772)의 뜻을 이어받고자 그의 문도(門徒)들이 결성한 유계안(儒稧案)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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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일당계첩 / 유교문화>유물 / 미상''애일당(愛日堂)''은 농암(聾巖) 이현보(李賢輔 ; 1467∼1555)의 당호(堂號)이다. 이 계첩은 그의 후손들이 근래에 문중계를 마련하면서 만든 첩으로 보인다. 농암 이현보는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영천(永川)이며, 자는 비중, 호는 농암(聾巖), 시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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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향계안 / 유교문화>유물 / 미상''우향계안''은 1478년(성종 9년)에 시작되어 1903년(광무 7년)까지 420여년 동안 이어진 우향계의 기록을 담고 있으며, 경북 도유형문화재 327호로 이다. 이증(李增) 등 안동의 5개 성씨 선비 13인의 모임으로 시작된 계는, 고향에서 벗들이 모여 자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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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구보신장도목완의 / 유교문화>유물 / 미상구미구보를 새로 단장하면서 마련한 완의이다. 이 구미구보는 오봉(梧峯) 신지제(申之悌 ; 1562∼1625)가 길부촌(吉夫村) 앞에 쌓은 보(洑)로써, 백성의 몽리(蒙利)를 위한 것이었다. 당시에는 7∼8개 동(洞)의 농장(農庄)이 이 봇물을 이용하여 수천 호가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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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남과방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1392년부터 1906년에 이르는 영남 지역의 문무과 및 생원 진사 시험의 합격자, 그리고 음서로 관직에 나아간 자의 명단을 기록한 책. 서문을 쓴 권영국(權寧國)은 자신의 아들 권오환(權五煥) 등이 우리나라에 방목이 전하지 않는 것을 안타까이 여겨 자료를 수집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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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남빈흥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1792년(정조 16)에 영남지방의 유생(儒生)들에게 과거를 보이고 급제자의 방목(榜目)과 과문(科文)을 모아 엮은 책이다. 1792년 3월 3일에 정조가 전교를 내려 각신(閣臣) 이만수(李晩秀)로 하여금 영남으로 내려가 옥산서원(玉山書院)과 도산서원(陶山書院)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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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홀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장석영(張錫英 ; 1851∼1926)이 지은 아홉가지 의례의 홀기이다. 이 구례홀기는 향음주례(鄕飮酒禮), 향사례(鄕射禮), 투호례(投壺禮), 사상견례(士相見禮), 상읍례(相揖禮), 향약월회례(鄕約月會禮), 석채의(釋菜儀), 학교례(學校禮, 附 書院禮), 관례(冠禮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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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훈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시집가는 누이동생을 위해 오빠가 쓴 한글본 여자훈가(女子訓家)이다. 열여덟 살 동생이 결혼하여 잘 살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그간의 애틋한 정을 구구 절절하게 표현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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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지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일용지결(日用指訣)』은 1880년(고종 17)에 윤최식(尹最植)이 선비들을 위하여 쓴 생활지침서로 필사본이다. 57절로 구성된 이 책은 성인(聖人)을 지향하는 선비가 따라야 할 일상의 지침을 제시한 것이다. 19세기 후반 윤최식(尹最植)이란 퇴계학파의 학자가 당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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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오례의 / 유교문화>유물 / 미상조선조초에 오례(吉禮, 賓禮, 嘉禮, 軍禮, 凶禮)를 중심으로 한 관·민의 모든 의식 절차를 제정한 책이다. 고려 중기에 주자학이 수용된 이래 중국의 예식을 본받는 바가 늘어났고, 더구나 여말에는 불교의 배척과 유학의 발흥, 유학자의 초출로 인하여 유교형식으로 더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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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첩 / 유교문화>유물 / 미상국기(國忌)란 국왕이나 왕비의 기일 즉, 제삿날을 말한다. 국기첩은 이를 보거나 휴대하기에 편리하도록 만든 것이다. 이 국기첩은 철종의 기일까지 기재되어 있으나 묘호는 쓰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아‘철종’ 부분은 병진년, 즉 1856년에 제작된 후 추기(追記)된 것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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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가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송(宋)의 주자가 만든 가정 의례서(儀禮書)로 6책으로 된 《문공가례(文公家禮)》이다. 주문공가례(朱文公家禮)라고도 한다. 고려 후기 성리학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유교 의식의 보급을 위해 채택하였다. 즉, 재래의 각종 의례가 불교 의식에 입각한 것을 사대부로부터 서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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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문답 / 유교문화>유물 / 미상1645년(인조 23)에 학사(鶴沙) 김응조(金應祖)가 펴낸 것을 후에 의산서원(義山書院)에서 개판(開板)한 목판본으로 4권 2책이다. 사례에 대한 퇴계(退溪) 이황(李滉), 한강(寒岡) 정구(鄭逑), 여헌(旅軒) 장현광(張顯光) 등의 답변서를 싣고 있다. 권1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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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일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향산(響山) 이만도(李晩燾 ; 1842∼1910)가 한일합방이 기정사실화된 1910년 8월 14일 단식에 돌입한 이래 9월 6일 순국할 때까지 매일의 행적을 그의 제자 이강호(李綱鎬)가 기록한 것이다. 그러므로 본문의 제목을 보면 ‘경술청구고종일기(庚戌靑邱考終日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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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송(宋)의 주자가 만든 가정 의례서(儀禮書)로 주문공가례(朱文公家禮)라고도 한다. 고려 후기 성리학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유교 의식의 보급을 위해 채택하였다. 즉, 재래의 각종 의례가 불교 의식에 입각한 것을 사대부로부터 서민에 이르기까지 모두 주자가례를 본떠 행하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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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절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행사의절(行祀儀節)」은 도산서원의 「을미칠월이십구일환안시행사의절(乙未七月二十九日還安時行祀儀節)」이다. 이는 환안(還安) 시 즉, 다른 곳으로 옮겼던 신주(神主)를 다시 제자리로 모시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그 의례 절차를 기록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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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고조도 / 유교문화>유물 / 미상팔고조도(八高祖圖)는 조상을 고조대까지 밝힌 가계도로 그 가계도상에 나타나는 고조가 8명이기 때문에 팔고조라고 한다. 나를 기점으로 하여 위로 올라가는 것이 특징이다. 즉 나의 조상을 부, 조, 증조부 , 고조부 등으로 부계(父系)쪽만을 찾는 것이 아니라 모(母)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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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족보 / 유교문화>유물 / 미상『진성이씨족보(眞城李氏族譜)』는 1600년에 발간된 경자년 족보로 현존하는 우리 나라 족보류 중에서 해주오씨족보와 문화유씨 가정보에 이어 3번째로 오래된 것으로 3책으로 된 목활자본이다. 이 족보는 남자 장자 중심의 부계자손뿐만 아니라 외손쪽 혈연관계도 빠짐없이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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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행실도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는 세종의 명을 받아 설순 등이 1511년(중종 6)에 한글로 풀이하여 목판본으로 처음 찍어낸 것을 1730년(영조 6)에 중간(重刊)한 것이다. 먼저 효자도 35편, 충신도 35편, 열부도 35명을 수록하였다. 효자 35명 중 30명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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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행실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 책은 정조가 규장각에 명하여 삼강행실도와 이륜행실도를 합하고 수정하여, 1797년(정조 21)에 간행한 책인《오륜행실도(五倫行實圖)》를 그림을 제외하고 필사한 것이다. 1434년(세종 16)에 설순이 왕명에 의하여 지은 《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와 1518년(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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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행실 / 유교문화>유물 / 미상장유유서(長幼有序)와 붕우유신(朋友有信)의 이륜(二倫)을 권장키 위해 그 행적이 특출하여 모범이 될만한 중국인 48명을 뽑아 그 행적을 설명한 책이다. 당초 이 책은 충효열의 삼강(三綱)에 관한 《삼강행실도》가 이미 널리 유포되었으나 이륜에 관한 책이 없는 것을 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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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학 / 유교문화>유물 / 미상1책으로 된 필사본으로 내제(內題)는 《언행통록(言行通錄)》이다. 한산이씨 가문에서 모범이 될 만한 문장을 가려뽑아 학문하는 방법과 공부에 관한 내용으로 후손들이 명심해야할 사항을 항목별로 수록한 것으로 생각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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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천서원상향제물 / 유교문화>유물 / 미상첩(帖)으로 된 필사본인 이 고문서의 정식 명칭은 「반천서원춘추상향제물등록(槃泉書院春秋常享祭物謄錄)」이다. 즉, 봉화군 봉성면 봉성리에 있었던 반천서원에서 봄, 가을의 향사(享祀)에 필요한 제물을 마련한 목록이다. 반천서원은 김중정(金中靖)을 배향한 서원으로 166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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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빈답손씨문중통문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사빈답손씨문중통문(泗濱答孫氏門中通文)」은 현재 안동시 임하면 임하리로 이건(移建)한 사빈서원(泗濱書院 : 경북 문화재자료 제39호)에서 손씨 문중의 통문에 답한 것으로 도학(道學)의 연원과 관련한 내용을 담고 있다. 통문(通文)이란 보통 여러 사람의 이름을 적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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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기춘추향도 / 유교문화>유물 / 미상도산서원의 봄, 가을 제례에 사용하는 홀기(笏記)이다. 구성은 문성공묘제홀기(文成公廟祭笏記)와 진설도(陳設圖), 3헌관(獻官)과 6집사(執事)를 정하는 방식, 문성공·문충공(文忠公) 등 오현(五賢)에 대한 축문으로 되어 있다. 문성공은 우리나라 성리학(性理學)의 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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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문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통문(通文)」은 도산서원의 향례(享禮)를 알리는 회문(回文)이다. 통문이란 서원 등에서 관계 기관이나 구성원에게 공동관심사에 대해 공론(公論)을 얻기 위해 작성한 연락용 문서로 회문(回文)이라고도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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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목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절목(節目)」은 도산서원의 재력이 탕갈(蕩竭)하게 되자 절목을 만들어 지출 비용을 줄이고자 각 항목별로 구체적인 내용을 규정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